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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 이 날 방송에서 박세영씨는 베이직한 코트와 함께 아쉬의 화이트 플랫폼 스니커즈 사이버_CYBER를 착용하였어요.무엇보다 사이버와 스키니진의 매치가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아쉬의 사이버는 기본적인 스니커즈 라인에 최근 트렌드로 급부상중인 플랫폼을 더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슈즈 뒷부분에는 별 모양의 스터드까지 있어 걸을때마다 살짝 살짝 반짝이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얼마 전 방송된 '스타그램'에서 스니커즈 1위에 뽑힌 제품이기도 하죠!http://blog.naver.com/nightevil/220634559847SBS Plus '????' ?????? ??? <????> Best 1? ! ??(ASH) ?...???? ??? ???? ??, ?????? ???? ???? ????? ???? '????' ! ?? ...blog.naver.com?화이트 슈즈가 더욱 빛을 낼 봄,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게다가 트렌디한 플랫폼까지 갖춘 사이버는, S/S 시즌 꼭 ! 필요한 제품임에 틀림 없는 것 같아요.?늘 우리에게 맑은 물을 주는 대청호와 멋진 풍경을 선사하는 로하스공원은 마음의 여유를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장소인 것 같아요.이미 마니아층까지 생겨버린 로하스공원 가족공원 캠핑장은 오토캠핑뿐만 아니라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글램핑 시설도 아주 인기 있는 곳이랍니다.

장비를 따로 챙기거나 난방을 걱정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식으로 되어 있어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나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용하기에 아주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어두운 밤 조명이 켜진 로하스 가족공원 캠핑장은 별을 보며 낭만적인 산책을 할 수 있는 멋진 곳이기도 합니다.

로하스 가족공원 캠핑장에서 만난 귀여운 땅콩모양의 자동차웅성웅성 모여든 많은 사람들과 화려한 조명···.딱 봐도 방송 촬영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바로  매주 일요일 오전 8;20에 방영하는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촬영팀이 방문하였던 것입니다.

이번 촬영을 위해 방문한 스태프들을 위해 두메마을에서 식사를 준비해 드리기로 했는데요.방송을 위해 움직이는 인원들이 워낙 많고 촬영 시간이 빠듯해 식당을 이용하는 것이 어려워로하스 가족공원 캠핑장과 제휴 마을인 대청호 두메마을에서 식사를 준비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촬영을 위해 준비에  스태프들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프로그램을 볼 때는 몰랐지만 소품에서부터 조명, 음향 등여러 가지 장비를 세팅하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그만큼 여러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촬영 모습을 구경하는 저도 너무 추울 정도로 밤공기가 차가웠습니다.

장작에 불을 잘 붙지 않아 스태프들이 많이 고생을 했는데요.직접 불을 살피며 촬영팀을 돕는 김수로 배우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작품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강렬한 연기를 펼쳤던 만큼 소탈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게스트는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로봇, 소리'의 주인공 영화배우 이성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생'이라는 드라마의 오 과장님으로 너무도 큰 감동을 준 배우였는데요.무대 뒤에서의 이성민 배우의 모습이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평소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즐겨 한다는 이성민 배우는 재료 하나하나도 꼼꼼하게 챙기고준비하는 모습이 늘 연기에도 성실함으로 임하는 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인기 배우라면 재료 준비나 세팅은 다른 사람이 거의 하고 나중에 요리만 하는 줄 알았는데실제로도 부지런한 분이었습니다.

또한 냄새를 맡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은  마음을 아프게 하였는데요.냄새를 못 맡으면 다른 것으로 즐기면 된다는 담백한 위로가  감동이었습니다.

 때로는 심각한 고민도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여 주는 것도감정의 무거움을 덜어내주는 고마운 반응이겠지요.우리에게 방랑식객으로 알려진 임지호 선생님우리나라의 구석구석 알려지지 않은 시골이나 산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풀이나 꽃으로 요리를 하여 자연주의 요리사로 알려져 있는데요.세계적인 요리대회에서 인정받은 요리사임에도 직접 보이는 모습은 아주 소박하고 구수한 이웃 아저씨의  모습이었습니다.

요리에서는 꼼꼼하고 매서운 눈빛이 보이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셰프였습니다.

로하스 가족공원 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는 분들도 촬영 현장을 구경하고 인기스타와 기념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반인들의 사진 요청에 흔쾌히 포즈를 잡는 김수로 배우의 친절한 매너에 인기스타임에도 겸손함과 배려까지 겸비한 멋진 배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닥불 앞에서 진솔한 사연을 담은 우리의 이웃들의 이야기는 가슴을 찡하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새벽 6: 00 새벽안개가 자욱하고 칡흙 같은 어둠이 가시지 않았는데 촬영팀의 아침식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대덕구에 찾아온 손님들이기 때문에 이 지역의 농산물에 만든 정성스러운 반찬으로 식사를 대접했는데요.늘 밥차나 식당에서 식사를 했던 스태프들도 모처럼 집밥 같은 식사를 해서 기뻐했습니다.

일주일 한 번 방영되는 프로그램이지만 촬영에 필요한 인원이 40여 명이 된다니우리가 느끼지 않는 곳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니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상쾌한 공기가 가득한 캠핑장에서 배드민턴을 했는데요.역시 뛰어난 배우들이다 보니 재치 있는 입담과 게임을 실제로 즐기는 모습이화면에서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랑식객 임지호 선생님과 맛깔나는 연기의 김수로 배우,오랜 무명생활을 벗어나 깊은 내면의 연기를 보여주는 이성민 배우의'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촬영팀과의 만남은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솔함과 인간적인 순박함을느낄 수 있던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방송에서 보인 로하스 가족공원 캠핑장에여러분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랫만에 얼굴을 보여준 영화배우 " 서우 " 의 모습이 나오길래 이건 뭘까



하고 좀 지켜보니 그 녀가 어디 팬션같은 주방에서 뭔가 요리를 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선 하나 하나 그 녀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 그것이 설사 설정이고 누군가의 조언을 받아서 만드는 것이라 할 지라도 참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만드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짝자른 손톱, 손을 베었었는지 손가락엔 밴드가 붙어있는데 여배우의 손이 아닌 그냥 요리하는 여자들 손! 그 모습이라 나름 신선하게 그 녀가 다가왔다.

예전 그 녀가 나왔던 영화 " 하녀 " 도 기억나고이름은 기억안나는 Tv drama 에서의 그 녀도 기억나는데 솔직히 성형으로 무장된 그 녀의 얼굴이 부담스러웠다.

그 녀의 연기력보다는 그 녀의 외모에 가는 시선이 더 컸던 까닭에 그닥 관심있게 지켜보는 배우는 아니였는데,오늘의 Sbs Tv program " 식사하셨어요? " 에서의 그 녀의 요리솜씨에서 배어나오는 정성과 진심, 그리고 오늘의 사연소식의 시청자와의 만남의 모습등에서 그 녀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그 녀의 아픔, 슬픔 ,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그 녀의 모습에서 한동안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그 녀에게 또한 새롭게 한 발자욱 뛸 수 있는 힘을 축척하는 기회가 된 듯 하다.

영화배우 서우! 요리를 할 때 반짝거리며 말하는 모습,능숙한 칼솜씨, 손놀림처럼 영화속 화면에서도 진실된 모습, 내면의 깊은 울림이 있는 연기력으로 다시 천천히 걸어나가길 바래본다.

    이에 한예리는 "서로 웃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한예리는 "이제훈과 멜로 어떠냐"는 김수로의 말에 "제훈씨와는 동갑이다.

웃길 것 같다.

(둘 다 진지해서) 건강 이야기밖에 안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에 김수로는 이제훈과 깜짝 전화연결을 했어요!   한예리 이제훈 이제훈은 한예리에 대해 "오랫동안 봐 왔던 동갑내기 친구다.

학교 때부터 봤다.

연기도 연기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간성이라든지,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성별이 다르지만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수로가 "예리 씨가 제훈씨와 멜로하면 웃길 것 같다고 하더라"고 하자 이제훈은 "우정이 넘치는 쪽, 의리로 하는 게 어울린다"고 말해 한예리의 웃음을 자아냈어요! 이제훈은 한예리에 대해 "학교 다닐 때부터 오랫동안 봐온 동갑내기 친구"라며 "연기도 연기지만 인간성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성별은 달지만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훈은 “한예리와 멜로 연기를 하게 되면 우정이 좀 더 넘치는 그런 쪽으로..”라며 “조만간 보자. 보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한예리는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예쁜 배우였습니다.

 한예리는 제보자의 가슴아픈 사연을 듣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동갑내기 절친 배우인 이제훈으로부터 인간성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는 칭찬을 듣기도 했습니다.

     한예리 이제훈 식사하셨어요 한예리가 깜찍한 매력부터 음식 앞에서 털털한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배우로서 한예리가 아니라 실제 성격을 엿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한예리가 출연해서 김수로와 임지호와 함께 인천해경에 복무중인 의경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식사하셨어요 한예리는 시작부터 깜찍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한예리를 위해 임지호는 무채와 죽순 그리고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임지호의 요리를 맛 본 한예리는 어깨춤을 추고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식사하셨어요 한예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일은 너무 행복한 일이다"라고 말했어요! 한예리가 척사광 역으로 출연중인 '육룡이 나르샤'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한예리는 '육룡이 나르샤' 현장에서 변요한과 윤균상 그리고 이도엽과 친하게 지낸다고 밝혔어요!   이어 그는 "이방지 역을 맡은 변요한과 큰 싸움을 앞두고 있다"며 "그래서 몸보신을 해야한다.

무사이니 만큼 싸우다가 장렬히 최후를 맞이할 것 같다"고 앞으로 드라마 속 척사광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식사하셨어요 한예리는 해경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천해경 3008함을 찾았습니다.

 한예리를 본 해경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어요!    한예리 이제훈 불법어업 중인 중국 어선으로부터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는 해경들의 사연을 들은 한예리는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한예리는 "그동안 해경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알게돼서 너무 감동적이다"라며 "이런 분들 덕분에 제가 집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특별하게 3008함에서 복무중인 의경들의 어머님들이 배를 찾았습니다.

    한예리는 어머니가 캐나다 벤쿠버에 있어서 오지 못한 의경의 영상 편지를 들으면서 과거 기숙사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한예리는 "무용할 때 기숙사 생활을 오래했다"며 "떨어져 있는 동안 엄마가 제일 많이 보고 싶었다.

정말 어머니가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라고 추억을 떠올렸어요! 한예리가 외할머니를 위해 밥상을 신청한 삼남매를 위해서 깜짝 카메라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한예리는 외할머니를 위해 밥상을 신청한 삼남매를 위해서 닭발을 사러 시장에 갔습니다.

    사연을 제보한 삼남매는 15년전 부모님과 이혼 후에 어머니와 외할머니와 다섯명의 식구가 똘똘뭉쳐서 살았다고해요! 그러나 어머니가 갑상샘항진증으로 세상을 떠난 사연을 듣고 김수로와 한예리는 가슴 뭉클해했습니다.

 닭발은 돌아가신 어머니가 가장 좋아한 음식이었다고해요!   이날 김수로와 한예리는 제보자들의 외할머니를 위해서 깜짝카메라를 준비했습니다.

 외할머니는 방랑식객이 차린 밥상을 보고 먼저 세상을 떠난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외할머니는 "지난 명절에 딸의 차례상에 삼남매가 절을 할때 생각이 많이 났다"고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어요!한예리는 딸을 잃은 할머니에게 위로를 하며 또 다시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이날 한예리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어머니를 두고 결혼을 해야하는 딸의 사연을 읽었습니다.

한예리는 담담하게 사연을 읽었지만 곧 눈물을 흘리고 말았어요!   이에 김수로는 "원래 이 사연의 주인공을 찾아뵈려고 했으나 어머니의 건강이 너무 악화돼서 포기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한예리는 "꽃다운 신부가 돼셔야하는데 너무 마음 무겁게 결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어머니가 나아지실 것이라고 믿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한예리는 김수로와 방랑식객을 위해서 카레를 준비했습니다.

 식사하셨어요 한예리는 능숙한 모습으로 카레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냄비밥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김수로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김수로는 밥을 태웠답니다

 저도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 한예리씨 얼굴도 마음도 정말 이쁜 배우입니다!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잘 봤습니다


다음에 다시 올게요


""감사합니다


꼭 다시 찾아 주세요


"이제 점심을 다시 시작하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ㅎㅎㅎ친절한 아저씨와 김 부장과의 명함을 주고받는 장면 아니고요계산을 하는 장면입니다 엄청 예의 바르신 두 분"정말 잘 먹었어요


아저씨 조금 남겼어요"아주 밥 양을 많이 주셔서 당연히 남았어요 ㅋㅋㅋ 죄송하게도 먹다가 끊기면 입맛이 떨어진다는 ㅜㅜ음식을 남기게 되는데 양 많이를 외치고 남겨서 죄송하네요이런 환경에서 꿋꿋이 점심을 먹는 김 부장, 박 부장에게 감사하네요"다음부터는 양 많이는 하지 말자"다음엔 반찬 많이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방랑식객 임지호님의 고향인 안동에 왔네요^^ㅎ이번 주 초대손님은 배우 예지원 님이죠^^예지원 님은 볼수록 재주가 많은 배우더라고요

오늘 MC 김수로 님하고 같이 안동에 특산물을 찾아 나섰습니다.

김수로 예지원님은 방랑식객 임지호님의 고향 안동에서

안동하면

특산품인 간고등어, 단호박, 안동산약(마), 무우등을구해 왔지요

그리고 안동에 또 모과가 많더라고요^^모과는 다 아시겠지만

천년 방향제나 모과차로 만들어 겨울에끓어 마시면 감기 예방에 좋다고 하지요^^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22000002965&pgm_build_id=&pgm_mnu_id=24206&contNo=22000152745? ???? ???? ??? ??? ?? ??? ?????? ?? ???? ??? ?? ??? ???? ??? ???? ?? ????? ??? ????. ?? ??, ?? ?? ??? ????? ...program.sbs.co.kr마

 샐러드와 우엉을 넣어 만든 단호박 크로켓

우엉과 단호박 된자국

방랑식객만의 독특한 요리?안동 마의 효능

위장장애, 만성장염 등 소화효소가 풍부하고 비타민C, 아미노산, 철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하네요^^단호박은 식이 섬유소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와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이라고 합니다.

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22000002965&pgm_build_id=&pgm_mnu_id=24206&contNo=22000152746???? ? ? ??? ?????? ????? ?? ??? ?? ??? ?? ?? ???? ??, ??? ??? ???? ??? ???? ????. ???? ?? ?? ???? ??...program.sbs.co.kr방랑식객님만의 간고등어 샌드위치

정말 첨 본 것 같아요^^고등어로 샌드위치를 만든다


저는 먹을 자신이 없네요^^ㅋhttp://program.sbs.co.kr/builder/endPage.do?pgm_id=22000002965&pgm_build_id=&pgm_mnu_id=24206&contNo=22000152749?? ?? ??? ??? ???? ?? ??? ???????? ??? ?? ?? ?? ???? ??? ???. ???? ?? ?? ?? ??? ??? ?? ?? ??? ?? ???. ??? ??...program.sbs.co.kr날치알 두부 튀김도 독특하네요^^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기획의도를 읽어보니 마음에 들어올려봅니다^^“밥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상처받은 이들도, 외로운 이들도방랑 식객의 소박한 밥상에 치유되고 용기를 얻는다.

방랑 식객이 차려주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소중한 밥상그리고 소중한 밥상에 올라가는 소중한 식재료 세 가지그 속에서 만나는 또 다른 사람과의 어울림방랑 식객과 함께 떠나는 전국 힐링 여행(위에 동영상은 SBS에서 링크 ) 이름 앞에 수식어가 없어지는 날!나른한 일요일 오후에요.

일요일 오후

<일요일 오후>굳모닝

늦었지만?아침인사를 건네요. 왠일로 일찍 열린 일요일 아침어린이는 버스에 오릅니다.

지하철에서는 머

엉나 왜 여기에 있지. 아직 꿈 속인가.

나는 궁금하다.


< 인사드려요>현재는 일요일 오후 2시 14분.,자전거를 탄 후 의자에 앉아 몸은 비스듬히 기울인 채 핸드폰을 만져요. "배고프다 ㅎ배고프다 ㅎ"무엇을 먹을까?얌얌 있다가 어떻게 할까요. 벌써 머리위에는 구름이 뭉뭉해요. 뭉게뭉게 뭉게뭉게 어린이 월드

"무얼 먹을까. 무얼 먹을까. "대책을 세워요. 1. 당장 파리바게트에 다녀온다.

2. 있다가 친구한테 잉잉한다.

3. 그냥 참는다.

4. 가방 안에 있는 책을 편다.

코카콜라 맛있다.

어떤 것을 고를까요. 알아. 맞춰. 보. 세. 요.

점심식사 하셨어요?

<점심식사 하셨어요?>어린이는 무엇을 선택 했을까요. 아 그런데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궁금해요. * 아침에는 일 나갈 채비에 바쁘고* 점심에는 일 중이라 대충 먹고,* 저녁에는 일 마무리에 신경쓰여= 계속 늦어지는 식사.,아무래도 걱정이에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힘내요.

<궁금하네요. 얌얌 먹고 힘내세요>우리 어떤 환경에 있던, 상황에 있던. 끼니는 거르지 말아요. 꼭 챙겨드세요. 그래야 힘이 생겨서 완주 할 수 있어요. 점심 식사 꼭 하세요. 맛점입니다 v우리 다음 점심에 또 만나요. 안녕 :D- 어린이 올림 이름 앞에 수식어가 없어지는 날!나른한 일요일 오후에요.

일요일 오후

<일요일 오후>굳모닝

늦었지만?아침인사를 건네요. 왠일로 일찍 열린 일요일 아침어린이는 버스에 오릅니다.

지하철에서는 머

엉나 왜 여기에 있지. 아직 꿈 속인가.

나는 궁금하다.


[식사하셨어요] 해결책이 있는지


< 인사드려요>현재는 일요일 오후 2시 14분.,자전거를 탄 후 의자에 앉아 몸은 비스듬히 기울인 채 핸드폰을 만져요. "배고프다 ㅎ배고프다 ㅎ"무엇을 먹을까?얌얌 있다가 어떻게 할까요. 벌써 머리위에는 구름이 뭉뭉해요. 뭉게뭉게 뭉게뭉게 어린이 월드

"무얼 먹을까. 무얼 먹을까. "대책을 세워요. 1. 당장 파리바게트에 다녀온다.

2. 있다가 친구한테 잉잉한다.

3. 그냥 참는다.

4. 가방 안에 있는 책을 편다.

코카콜라 맛있다.

어떤 것을 고를까요. 알아. 맞춰. 보. 세. 요.

점심식사 하셨어요?

<점심식사 하셨어요?>어린이는 무엇을 선택 했을까요. 아 그런데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궁금해요. * 아침에는 일 나갈 채비에 바쁘고* 점심에는 일 중이라 대충 먹고,* 저녁에는 일 마무리에 신경쓰여= 계속 늦어지는 식사.,아무래도 걱정이에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힘내요.

<궁금하네요. 얌얌 먹고 힘내세요>우리 어떤 환경에 있던, 상황에 있던. 끼니는 거르지 말아요. 꼭 챙겨드세요. 그래야 힘이 생겨서 완주 할 수 있어요. 점심 식사 꼭 하세요. 맛점입니다 v우리 다음 점심에 또 만나요. 안녕 :D- 어린이 올림???? 이 날 방송에서 박세영씨는 베이직한 코트와 함께 아쉬의 화이트 플랫폼 스니커즈 사이버_CYBER를 착용하였어요.무엇보다 사이버와 스키니진의 매치가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아쉬의 사이버는 기본적인 스니커즈 라인에 최근 트렌드로 급부상중인 플랫폼을 더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슈즈 뒷부분에는 별 모양의 스터드까지 있어 걸을때마다 살짝 살짝 반짝이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얼마 전 방송된 '스타그램'에서 스니커즈 1위에 뽑힌 제품이기도 하죠!http://blog.naver.com/nightevil/220634559847SBS Plus '????' ?????? ??? <????> Best 1? ! ??(ASH) ?...???? ??? ???? ??, ?????? ???? ???? ????? ???? '????' ! ?? ...blog.naver.com?화이트 슈즈가 더욱 빛을 낼 봄,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게다가 트렌디한 플랫폼까지 갖춘 사이버는, S/S 시즌 꼭 ! 필요한 제품임에 틀림 없는 것 같아요.?오랫만에 얼굴을 보여준 영화배우 " 서우 " 의 모습이 나오길래 이건 뭘까



하고 좀 지켜보니 그 녀가 어디 팬션같은 주방에서 뭔가 요리를 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선 하나 하나 그 녀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 그것이 설사 설정이고 누군가의 조언을 받아서 만드는 것이라 할 지라도 참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만드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짝자른 손톱, 손을 베었었는지 손가락엔 밴드가 붙어있는데 여배우의 손이 아닌 그냥 요리하는 여자들 손! 그 모습이라 나름 신선하게 그 녀가 다가왔다.

예전 그 녀가 나왔던 영화 " 하녀 " 도 기억나고이름은 기억안나는 Tv drama 에서의 그 녀도 기억나는데 솔직히 성형으로 무장된 그 녀의 얼굴이 부담스러웠다.

그 녀의 연기력보다는 그 녀의 외모에 가는 시선이 더 컸던 까닭에 그닥 관심있게 지켜보는 배우는 아니였는데,오늘의 Sbs Tv program " 식사하셨어요? " 에서의 그 녀의 요리솜씨에서 배어나오는 정성과 진심, 그리고 오늘의 사연소식의 시청자와의 만남의 모습등에서 그 녀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그 녀의 아픔, 슬픔 ,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그 녀의 모습에서 한동안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그 녀에게 또한 새롭게 한 발자욱 뛸 수 있는 힘을 축척하는 기회가 된 듯 하다.

영화배우 서우! 요리를 할 때 반짝거리며 말하는 모습,능숙한 칼솜씨, 손놀림처럼 영화속 화면에서도 진실된 모습, 내면의 깊은 울림이 있는 연기력으로 다시 천천히 걸어나가길 바래본다.

.   박세영이 부른'쉘 위 댄스'가 흐르는 가운데MC김수로는'어떻게 앨범을낼 생각을 했느냐?'라는 물음에 박세영은'음악을 좋아한다 언니가 성악 전공을 했다 CCM가수로 지금도 활동하고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음악을 듣는것도 좋아하고 부르는것도 좋아했다.

좋아서 했다'고    또한 김수로와 박세영은 오골계를 잡기위해 닭장으로 들어갔다.

정작 김수로는 들어가지 않고 박세영에게 말로만 했다.

이에 박세영은 '너무하다'고 볼멘소리를...그러나 박세영은 혼자서 오골계를 잡는데 성공했다.

오골계를 꼭 안은채 닭장에서 나온 박세영은'심장이 너무뛴다 '며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그러나 오골계를 잡았다는 안도의 한숨이....    TV 프로그램을 봐도 강원도 시골에서 직접 식재료를 키우고 요리하는 ‘삼시세끼’, 어머님들의 구세주가 된 ‘집밥 백선생’, 유명 셰프들과 요리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들까지 요리에 관한 아이템이 연일 화제다.

세계 각국에도 그 나라, 그 지역만의 고유한 ‘홈쿠킹’ 요리와 조리법이 있고, 종종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맛과 향이 스크린을 뚫고 생생하게 느껴지는 영화 속 특별한 ‘집밥’들을 만나보자. 1. 이 세상 모든 아버지의, 아버지를 위한 요리 : <음식남녀>국빈만을 맞는 초호화 중식 레스토랑의 주방장 ‘주 사부(랑웅郞雄)’. 그는 은퇴를 앞둔 중식의 대가로 아내와 사별하고 딸 셋과 함께 옛집을 지키고 있다.

그런 그의 유일한 문제는 미각을 잃은 것과 아내가 죽은 후 점점 사이가 멀어져가는 세 딸과의 관계이다.

큰딸 ‘가진(양귀매楊貴媚i)’은 과거의 실연을 극복하지 못하고 종교에 전념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둘째 딸 ‘가천(오천련吳?蓮)’은 도회적이고 솔직 대범한 성격의 전문직 여성이다.

아버지의 손맛을 가장 많이 물려받았지만, 그의 반대로 요리사가 되려는 꿈을 접었기에 주 사부와 사이가 좋지 않다.

셋째 딸 ‘가령(왕유문Wang Yu Wen)’은 아버지가 가장 싫어하는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친구의 남자친구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림 1. <음식남녀>(원제 : 飮食男女 / Eat, Drink, Man, Woman) 포스터 클래스가 다른 화려한 가정식, ‘일요 만찬’ 매주 일요일, 주 사부와 세 딸은 식사를 함께하는 게 관례이다.

영화 오프닝 장면에서 요리 만드는 과정이 이어지는데, 펄펄 살아 뛰는 잉어를 잡아 기름을 끼얹어 튀기고, 동파육을 찌고 삶고 볶는다.

오리 주둥이에 바람을 불어넣고 몸을 부풀린 후 집에서 직접 구워 만드는 장면이나, 큰 중식도로 오징어 살을 바르고 재료를 가지런히 채 써는 장면은 실로 기예에 가깝다.

 드디어 세 딸이 모이고 주 사부가 종일 준비한 진수성찬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풍성하다.

하지만 이런 고급 요리에도 세 딸은 먹는 둥 마는 둥 감흥이 없다.

식탁 위의 산해진미가 무색할 만큼 아버지와의 관계가 서먹해진 것이다.

   그림 2. 3. 4. 동파육, 훈제오리구이, 훠궈 ? 동파육(東坡肉) : 중국 북송 시대의 시인 소동파(蘇東坡)가 즐겨 먹어, 그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삶은 오겹삽을 다시 기름에 튀기고, 팔각, 고추, 간장, 설탕, 소홍주 등을 넣어 만든 소스에 윤기 있게 조려내어, 데친 청경채를 곁들인다.

? 훈제오리구이(北京??, Beijing Duck) : 껍질을 벗기고 뼈를 바른 후, 오리 주둥이를 벌려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고 몸통이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면, 몸통에 소스를 여러 번 끼얹어 장작불에 구워낸다.

바람을 불어넣는 것은 살과 껍질 사이를 분리해 껍질을 더 바삭하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 훠궈(火鍋) : 만주와 몽골 유목민에서 유래했다는 훠궈는 소뼈·돼지뼈·해산물 등을 푹 고아서 육수를 만들며 얇게 썬 양고기나 소고기, 채소를 끓인 육수에 담가 익혀 먹는다.

‘마장’이라고 하는 땅콩소스를 찍어 먹으면 더욱 풍미가 좋다.

아빠 마음 가득한 주 사부의 ‘특급 도시락’ 딸들이 하나씩 독립을 선언하며 아버지의 곁을 떠나자 주사부는 옆집에 사는 가진의 친구, 금영 부녀에게서 위안을 찾는다.

 어느 날 옆집 금영의 딸 산산이 점심으로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 음식만 먹는 것을 본 주사부는 안쓰러운 마음에 딸들의 어릴 적이 생각난 듯 때처럼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산산의 학교로 가져다준다.

물론 말이 도시락이지 하나같이 영양 만점 요리로 산해진미나 다름없다.

주 사부는 산산의 손을 잡고 걸어가면서 매일 점심 도시락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하고, 금영이 도시락을 싸주는 날에는 도시락을 바꿔 먹기로 한다.

산산이 친구들에게 먹고 싶은 희망 요리를 신청 받아 주 사부에게 건네고 주 사부가 앙증맞은 산산의 도시락을 열어 먹는 장면에서 둘 사이의 정겨움이 묻어난다.

 산산에게 만들어준 정성 가득한 도시락에는 지금은 장성하여 아버지의 도움을 필요치 않는 세 딸들과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그림 5. 주 사부가 산산에게 만들어준 도시락 / 그림 6. 산산의 도시락을 대신 먹는 주 사부 ? 산산의 도시락은 무석갈비(无?排骨 : 중국 무석 지방의 대표요리로 뼈가 있는 마른 갈비), 게살 야채 볶음,  청두 새우(靑豆蝦仁 : 새우완두콩볶음), 콩과 저민 치킨 등딸이 건넨 화해의 선물, 중국식 수프 ‘탕차이’“인생은 요리와 달라. 완성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한 입 먹어봐야 신맛인지, 단맛인지 혹은 매운 맛인지 알 수 있지.“영화 말미, 위의 명대사와 함께 금영과의 깜짝 결혼 발표로 두 집안을 발칵 뒤집는 대반전을 선사하는 주 사부. 그가 새로운 가정을 꾸려 떠난 후 옛집을 지키는 건 둘째 가천이다.

가천이야말로 연애에 가장 적극적이었고 어떻게든 독립하려 애를 썼다.

하지만 어린 동생과 독신주의 언니가 먼저 결혼해 독립하고, 병원에서 홀로 남은 아버지의 쓸쓸한 모습을 보자 곁에 남겠다고 결심했던 것이다.

이후 집에 다니러온 주 사부에게 이번엔 가천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데, 바로 ‘탕차이(湯菜)’다.

주 사부는 자기도 모르게 생강이 너무 많이 들었다며 비평을 하고, 가천은 엄마의 요리법 대로라며 트집 잡지 말라고 하다가, 문득 주 사부가 맛을 느끼게 됐다는 것을 깨닫는다.

주 사부도 자신의 미각이 돌아온 것에 놀라며 딸의 손을 잡고 둘은 화해를 한다.

영화의 제목인 ‘음식남녀(飮食男女)’는 원래 《예기(??)》의 “飮食男女, 人之大欲存焉(음식과 남녀에는 인간의 커다란 욕망이 있다)”라는 말에서 유래했다.

이 말은 곧 “食, 色, 性也(음식과 성욕은 인간의 기본 본성이다)"라는 뜻이 된다.

주 사부도 금영과의 새로운 출발로 식과 색, 두 가지 인간의 본성을 되찾게 된 것이다.

[식사하셨어요] 누구의 잘못인가

  그림 7. 8. 중국식 국물요리, 탕차이  ? 중국식 ‘탕차이’는 우리나라에서 먹는 탕요리와는 다르게 맑은 국물과 비슷한 ‘칭탕(淸湯)’, 녹말을 짙게 풀어서 걸쭉하게 만든 ‘겅탕(羹湯)’, 국물이 진한 ‘나이탕(?湯)’ 등 그 조리법이 다양하다.

나이탕에 우유를 넣어 국물을 희게 하고 우유의 향기를 곁들일 수도 있다.

 2. 대통령도 반한 그 맛, 정통 프랑스 가정식 : <엘리제 궁의 요리사>프랑스 페리고르(P�rigord)라는 작은 마을에서 송로버섯 농장을 운영하며 할머니와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요리를 배운 라보리 오르탕스(캐서린 프로트Catherine Frot)는 우연한 기회에 대통령 개인요리사로 전격 스카우트 된다.

과거 라보리의 식당에서 음식을 먹어본 측근이 대통령에게 재야의 고수(!)인 라보리를 추천한 것이다.

 엘리제 궁으로 향하게 된 라보리는 대통령(장 도르메송Jean d'Ormesson)이 원하던 것이 프랑스 정통 가정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수락하지만, 느닷없이 메인요리의 주도권을 빼앗긴 기존 요리사들의 텃세가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요리 세계를 펼쳐가는 라보리. 그녀가 선사하는 즐거운 정통 프랑스 가정식을 만나본다.

그림 9. <엘리제 궁의 요리사>(원제 : Les saveurs du Palais, Haute Cuisine), 2012년, 크리스티앙 벵상(Christian Vincent) 감독 작품가정식의 신세계, ‘연어로 속을 채운 양배추’ 엘리제궁에 들어온 라보리가 처음 만든 요리는 ‘연어로 속을 채운 양배추’였다.

 이는 한 겹 한 겹 양배추 사이에 싱싱한 연어로 정성껏 속을 채운 특별한 음식이다.

대통령에게 양배추나 먹인다며 메인 주방장이 코웃음을 쳤지만, 결과는 대통령이 음미하며 먹을 정도로 합격점을 받는다.

라보리가 전해준 깊은 맛의 건강한 가정식이 인정을 받은 것이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A, E가 풍부해 세포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돕는 식재료이다.

화려한 기술보다 재료의 맛 자체를 끌어내는 데 충실한 라보리의 레시피를 살짝 엿보기로 한다.

살짝 데친 양배추를 모슬린 천 위에 펼쳐 깔고,스코틀랜드 연어를 올린 뒤 소금을 약간 뿌리고속이 다 찰 때까지 반복해서 층층히 쌓는다.

모슬린에 싼 채로 육수에 넣어 삶아 익힌 다음, 알맞은 크기로 잘라 접시에 올리고 찐 루아르 당근을 곁들여 먹는다.

  그림 10. 11. 연어로 속을 채운 양배추  이 정도면 요리가 아닌 요술, ‘아름다운 오로르의 베개’ 어느 날, 라보리는 대통령궁 안에서 길을 잃고, 우연히 대통령과 마주하게 된다.

할머니의 손맛, 프랑스의 맛을 사랑하는 대통령은 라보리와 허물없이 요리에 관한 생각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간다.

밖에서는 수하들이 일정에 늦을까 마음 졸이고 있지만, 간만에 좋은 요리 대화 친구를 만난 대통령과 라보리는 ‘에드와드 니뇽’의 《프랑스 요리의 정수》라는 오래된 정통 프랑스 요리책에 관해 얘기를 나누게 되고, 후에 대통령은 라보리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

 영화 중반을 거치며 라보리가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들은 모두 보는 눈을 즐겁게 할 정도로 풍성하다.

하지만 그 요리들은 한결 같이 숙련된 요리사의 기교에만 기대지 않는다.

 샴페인 코르크 크기의 산새버섯, 허브 뿌린 양갈비 구이와 줄리아 감자, 아라비스 염소 치즈와 모과잼 등 프랑스 각 지방에서 그녀가 직접 엄선한 재료들로 만들어낸 든든한 식사로서의 한 끼에 가깝다.

또한 식사를 넘어 라보리의 예술적인 감성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메뉴도 있다.

영화 속에서 ‘아름다운 오로르의 베개’라는 레시피로 불리는 요리의 이름은 이름은 ‘퀴시 로렌’(Quichy Lorraine)으로, ‘퀴시’는 케이크, ‘로렌’은 프랑스 로렌지방을 의미한다.

빵과 고기의 조화를 이루는 음식으로 좀 더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속 재료로 사용한 파이다.

하나는 송아지와 돼지의 살코기, 다른 하나는 닭간과 닭가슴살, 자고새고기 등으로 두 종류의 속을 만들어 빵 반죽 위에 층층이 쌓아 올린다.

다시 반죽으로 덮고 가장자리를 눌러 모양을 잡아주고, 표면에 장식과 무늬를 넣는다.

오븐에 구워내면 완벽한 오로르의 베개가 완성된다.

   그림 12. 13. 아름다운 오로르의 베개  대통령의 야식, ‘송로버섯을 올린 바게트빵’대통령 가족의 오찬까지 책임지며 점점 더 입지를 확고히 하는 라보리. 하지만 그녀를 미워해 굴을 보관할 냉장고도 내어주지 않는 메인 주방장의 시기와 너무 비싼 요리재료를 구매한다며 관료주의식 태도를 보이는 고위공무원, 대통령의 건강상 메뉴를 엄격히 제한하는 담당 직원들까지 쉴 새 없이 그녀를 몰아붙인다.

급기야 정강이뼈에 과로성 골절까지 생, 라보리는 점점 엘리제 궁에서의 역할에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밤, 대통령이 그녀의 주방을 찾아오고 라보리는 그해 처음 따낸 송로버섯을 밤참으로 대접한다.

이때 대통령이 건네는 한 마디는 그가 인생에서 배운 철학이자 라보리를 위한 위로가 된다.

“사람들 때문에 힘들죠? 나도 그래요.개인적으로는, 역경이 계속 나를 살아가게 해요.인생의 묘미죠.“ 송로버섯은 트러플(Truffle)이라고도 하는데, 푸아그라(살 찌운 오리의 간), 캐비아(소금에 절인 철갑상어 알)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히는 음식 중 하나로 가격대도 고가인데다 구하기도 어렵다.

30여 종의 송로버섯 중 프랑스 페리고르산 검은 송로버섯(Tuber melanosporum)과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흰 송로버섯(Tuber magnatum)을 최고로 치는데, 검은 송로버섯은 일명 ‘블랙다이아몬드’라고 불릴 정도다.

영화에서 라보리는 바로 그 페리고르에서 송로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대통령의 야식으로 그해 처음 딴 송로버섯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었을 것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비만 예방과 고지혈증에 효과적이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는 송로버섯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건강상 식단조절을 하던 대통령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건전한’ 야식인 셈이다.

구운 바게트빵 위에 크림소스를 바르고송로버섯을 잘라 올린 뒤 좋아하는 와인과 함께 먹는다.

    그림 14. 15. 16. 송로버섯을 올린 바게트빵  <엘리제 궁의 요리사>는 엘리제 궁의 유일한 여성 셰프였던 ‘다니엘레 델푀(Daniele Mazet Delpeuch)’와 ‘프랑수아 미테랑(Francois Mitterrand)’ 전 프랑스 대통령 두 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영화에서 새벽에 불려 나가 대통령과 관료들이 기내에서 먹을 샌드위치를 마지막으로 라보리는 엘리제 궁을 떠난다.

그녀를 둘러싼 대통령궁에서의 각종 정치적 긴장이나 행정적인 제약보다 자유롭게 요리할 수 있는 장소가 절실했을 것이다.

 라보리는 대통령에게 마지막 인사로 남긴 편지에 이렇게 말한다.

“몽테스키외가 말했죠.‘지나친 다이어트로 유지된 건강은 병이나 다름없다.

’“  그림 17. 다니엘레 델푀 / 그림 18. 미테랑 전 대통령  3.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단골가게 : <심야식당>  <심야식당>은 만화가 원작인 작품으로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자정부터 문을 여는 가게로 주인장 ‘마스터(코바야시 카오루こばやしかおる,u)’와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소울 푸드(Soul food)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두가 잠드는 밤 12시가 넘어 ‘심야식당’을 찾는 단골손님들은 주로 게이, 스트리퍼, AV 배우, 무명 엔카 가수들이지만, 결혼과 연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오피스 레이디들, 고뇌에 빠진 정체모를 시인, 먹고사는 버거움에 지친 젊은이, 맘대로 맛집도 가지 못하는 유명인까지 식당을 찾는 부류는 경계선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차마 드러내지 못하는 외로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마스터는 구구절절 사연을 묻지 않는다.

그저 메뉴판에 없어도 원하는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내줄 뿐이다.

하지만 소박하지만 편안하고 익숙한 그의 음식에는 늦은 밤 찾아온 사람들을 위한따듯한 위로가 한 그릇 수북이 담겨 있다.

손님들은 그 한 그릇을 비우고나서 다시금 내일을 버텨 나가는 것이다.

   그림 19. <심야식당>(深夜食堂, Midnight Diner) 포스터 / 그림 20. 원작 만화, 아베 야로(あべやろ) 저 아는 맛이라서 더 먹고 싶은 ‘돈지루’ “하루가 끝나고 사람들이 귀가를 서두를 무렵,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영업시간은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사람들은 이곳을 심야식당이라 부른다.

 손님이 있냐고? 그게 생각보다 꽤 많이 와.“드라마에서 매회 오프닝 장면에서 담담한 듯 무심한 듯한 주인공의 내레이션과 함께 <심야식당>의 하나뿐인 공식 메뉴 ‘돈지루’를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돈지루(豚汁, 또는 부타지루)는 ‘돼지고기’와 ‘미소된장’을 주재료로 각종 야채를 넣고 끓인 어찌 보면 가장 평범하고 흔한 식재료로 만드는 요리이다.

된장이 들어간 덕에 돼지고기의 비린 맛도 없어지고 시원한 국물과 야채 건더기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 된다.

우리 음식으로 치면 ‘된장국’과 비슷할 것이다.

 드라마를 몇 회 이어서 보다 보면, 왜 많고 많은 요리 중에 오프닝에 나오는 요리가 돈지루인지, 그리고 어째서 돈지루‘만’ 나오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시즌 1,2,3까지 꾸준히 보다 보면 그 대답을 저절로 찾을 수 있다.

에피소드마다 소재는 다르지만, 언제나 지금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다.

그 속에는 나만의 기억과 인생이 담기고, 마스터와 손님들의 대화에서 진한 여운을 남기며 감동으로 완성된다.

돈지루는 바로 그런 일상의 맛을 보여준다.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식이란 건 여느 집 냉장고에도 들어 있을 법한 평범한 재료들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소박하지만 잊히지 않는 맛, 어떤 맛인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담 없이 또 먹을 수 있기에 매회 첫 장면을 담당할 수 있는 것이다.

기름을 두른 냄비에 돼지고기를 볶고, 무, 곤약,당근, 우엉, 버섯 등을 넣고 함께 볶다가 물을 붓고, 된장을 풀어 넣은 다음, 한소끔 끓여서 오목한 그룻에 담아 따듯한 밥과 함께 먹는다.

  그림 21. 22. 돈지루  당신의 추억을 소환합니다, ‘버터 라이스’ 드라마판 시즌1 제5화 내용어느 날, 단골 손님인 '코미치(우노 쇼헤이宇野祥平)'가 유명 음식 평론가 '토야마(이와마쓰 료岩松 了)'를 데리고 온다.

토야마는 평론가로서의 삶에 지쳐 있던 상태라 자신이 맛본 유명 레스토랑의 요리를 깎아내리고, 심야식당의 손님들은 그의 유난스러움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런 와중에 유랑악사 '고로 씨(아가타 모리오あがた森魚)'가 들어온다.

그가 먹는 메뉴는 늘 단촐하기 그지없는 '버터 라이스'. 토야마는 그를 따라 버터 라이스를 먹으며 그 맛에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고로 씨는 과거 토야마의 누나, 리츠코와 연인 사이였던 것. 결국 고로 씨를 다시 만난 토야마는 자신이 리츠코의 남동생인 ‘마사오’라고 밝힌다.

예전 고로 씨에게서 기타를 배울 때, 누나가 만들어 주던 버터 라이스를 함께 먹었던 기억을 떠올린 것이었다.

토야마의 권유로 고로 씨는 늦었지만 리츠코에게 돌아가고, 토야마는 여기 음식에는 별을 붙일 수가 없다고, 다른 곳에 이곳을 알려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심야식당은 그에게 추억을 되살려준 ‘나만 알고 싶은 맛집’이 된 셈이다.

버터 라이스는 우리가 흔히 먹는 간장밥이다.

버터나 마가린을 뜨끈한 밥 위에 넣어 녹여서 간장을 조금 넣고, 혹시 생각이 나면 계란 프라이 하나 정도 올려 슥슥 비비면 끝. 하지만 그 맛에 한번 반하면 ‘심야식당’을 보는 순간 어느 샌가 밥, 버터, 간장을 챙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뜨거운 밥 위에 버터를 조금 올리고 살짝 덮어 약 30초간 녹여준다.

버터가 사르르 녹아들면 간장을 아주 조금만 뿌린 후, 가볍게 섞은 다음 맛있게 먹는다.

  그림 23. 24. 버터 라이스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젊은이를 위한 ‘마밥’ 영화판 두 번째 에피소드 내용PC방에서 생활하는 '미치루(타베 미카코多部未華子)'는 한여름에 돈은 없고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심야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하고 만다.

하지만 죄책감에 다시 찾아와 음식값 대신 일을 돕겠다고 사정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혼을 내며 경찰서로 끌고 갈 법도 한 상황이지만, 마스터는 그녀의 초라한 행색을 보고 아무런 힐책도 하지 않는다.

마침 손을 다쳐 요리하기에 무리가 있어 차에, 요리 솜씨가 제법인 그녀는 이내 심야식당의 일원이 된다.

어느 날, 과거 그녀를 버린 남자친구가 찾아오고 염치없는 그의 행동을 본 순경(오다기리 죠オダギリジョ?)의 기지로 통쾌하게 복수하며 쫓아낸다.

마스터의 손이 낫자, 미치루는 마스터 지인의 가게 주방에서 일하게 되어 떠난다.

마지막으로 마스터가 정성껏 만들어준 마밥을 먹고, 시골에 사는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미치루. 그새 딸처럼 조카처럼 정이 든 마스터는 마밥 값으로 그녀의 풍경을 두고 가길 부탁한다.

 마밥은 도시에서 버티느라 지친 미치루에게 단순한 밥 한 그릇 이상의 의미이다.

할머니와 마스터가 다독이는 위로와 격려이며, 값을 매길 수 없는 마음의 온기 그 자체로 전해진다.

마는 영양이 풍부해 옛날부터 건강식으로 좋은 식재료이다.

마를 갈아서 먹는 것이 일본의 독특한 스타일로 우동, 소바, 오코노미야끼 등등 다양한 요리에 쓰인다.

특히 여름 더위에 지쳤을 때 간소하지만 기운을 되살려줄 보양식이 될 것이다.

생마를 갈아서 가쓰오부시 육수를 조금 넣고,간장으로 살짝 간을 한 후에,갓지은 돌솥밥 한 공기에 올려 비벼 먹는다.

영화 속 미치루처럼 담백하게 그냥 먹어도 되고 김가루를 약간 뿌려 먹어도 좋다.

   그림 25. 26. 마밥  4. ‘빈속으로 보면 큰일 나는’ 열혈 푸드 트럭 로드무비 : <아메리칸 셰프>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인 ‘칼 캐스퍼(존 파브로Jon Favreau)’. 그는 내로라하는 솜씨 좋은 셰프지만 레스토랑 주인과 메뉴 결정권을 가지고 싸우며, 자신의 요리를 형편없다고 평가한 요리평론가의 악담 때문에 졸지에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된다.

더불어 트위터에 한 말실수와 평론가에게 함부로 대한 동영상 때문에 대중으로부터도 비호감으로 찍혀버린다.

그렇게 재기불능인 상태로 아들 돌보미 신세로 전처의 고향 마이애미에 함께 간 칼.그곳에서 ‘쿠바 샌드위치’를 파는 푸드 트럭을 시작하게 되고, 아들과 함께 미국 전역을 일주한다.

 그림 27. <아메리칸 셰프>(원제 : Chef) 포스터치즈는 언제나 옳다.

그리고 많을수록 좋다, ‘치즈 토스트’칼은 아들 퍼시(엠제이 안소니Emjay Anthony)에게 아침 식사로 치즈 토스트를 해준다.

일 때문에 늘 바빴기에 SNS의 세계는 문외한이었는데. 평론가에게 혹평을 받자 새 메뉴를 개발하는 중에 어린 아들에게 트위터 계정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된다.

 비록 엄마와는 달리 식빵 가장자리를 잘라주는 섬세함은 없지만 그가 만드는 치즈 토스트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닿아서 그런지 평범하지 않다.

뜨겁게 달궈진 그릴 팬에 버터를 녹이고 치즈 가득한 토스트를 만들어 반을 자를 때 ‘바삭’ 하는 소리와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장면이 침샘을 자극한다.

 토스트는 빵과 속재료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멜바 토스트(Melba toast : 바삭 하게 구운 얇은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French toast : 가장자리의 단단한 부분을 잘라내고, 달걀, 우유, 설탕 조금을 섞은 즙에 담갔다가 버터를 녹인 프라이팬에 양면을 담황색으로 구워낸 토스트), 텍사스 토스트(Texas toast : 버터와 마늘을 발라 구운 토스트), 밀크 토스트(Milk toast : 토스트 위에 연유를 뿌린 것) 등이 잘 알려져 있다.

 영화에 나온 토스트는 그릴드 치즈 토스트(Grilled cheese toast)로 볼 수 있다.

체다 치즈, 모짜렐라 치즈 등 좋아하는 치즈가 있다면 다 넣고 두 장을 서로 마주보게 겹치는 것이 영화 속 레시피의 핵심. 치즈는 다다익선(多多益善)이니까 말이다.

식빵 두 조각에 버터를 바르고 팬에 올려 구우면서 치즈를 듬뿍 올려준다.

아랫면이 익으면 불을 살짝 줄이고 두 장을 마주 겹쳐서 치즈가 충분히 녹을 때까지 익힌 다음,반으로 잘라 바삭한 질감을 느끼며 먹는다.

   그림 28. 29. 치즈 토스트 입 안에서 흥겨운 리듬이 절로, 희망을 품은 ‘쿠바 샌드위치’칼은 이혼한 전처의 출장에 아들의 보모가 되어 그녀의 고향인 리틀하바나에 갔다가 쿠바 샌드위치를 먹어보고 그 맛에 반해 자기 식으로 만들어보고 싶어 한다.

‘쿠바 샌드위치(Cubanos)’는 미국으로 이주한 쿠바 노동자들의 점심에서 유래했는데, 쿠바 빵에 치즈, 햄 등을 넣고 겉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샌드위치를 말한다.

어렵사리 구한 푸드 트럭은 폐차 직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닦고 치우고, 아들과 함께 주방 도구를 구하러 다닌다.

 산더미 같은 주방 장비를 실어야 하는데, 혼자서는 당연히 할 수가 없다.

도우러 온 수셰프 마틴(존 레귀자모John Leguizamo)이 제안하여 현지 인부들이 짐을 옮겨주는 대가로 쿠바 샌드위치를 만들어줬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다.

현지인들의 입맛을 제대로 ‘취향 저격’한 것이다.

 이후 아들 퍼시, 절친 마틴과 함께 미국 전역을 돌며 쿠바 샌드위치로 소위 ‘대박’을 치는 칼. 신나는 영화 속 음악과 함께 빠른 템포로 이어지는 그들의 여정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뉴올리언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도넛 가게로 퍼시를 데려가고, 어엿한 조수 노릇을 해내는 10살 아들을 칭찬하는 모습에서 ‘아빠’ 칼의 다정한 면도 볼 수 있다.

마침내 재기에 성공한 칼은 그를 혹평했던 평론가와 화해하고 그의 투자를 받아 가게를 낸다.

이혼했던 아내와도 재결합하며 칼과 가족은 다시 희망을 찾게 된다.

편평한 쿠바 빵 위에 햄과 오븐에 구워낸 로스트포크(돼지 어깨 살), 치즈와 피클을 올린 뒤, 다른 빵 안쪽에 머스터드를 쭉 펴 발라 덮어준다.

빵 표면에 버터를 골고루 바른 후,‘플란차’라고 하는 전용 그릴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   그림 30. 31. 32. 쿠바 샌드위치 칼은 레스토랑에서 고급 요리를 만들던 일류 요리사였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요리가 아닌 오너와 고객이 원하는 잘 팔리는 것만 만들어야 했다.

그런 그가 아이러니하게도 푸드 트럭에서 어쩌면 가장 평범하고 서민적인 요리인 샌드위치를 만들게 되면서 그동안 묵혀두었던 요리에 대한 열정을 다시 찾는다.

타버린 쿠바 샌드위치를 내가려는 아들에게 한 말은 칼의 신념이자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난 완벽하지 않아. 최고의 남편도 아니고, 미안하지만 최고의 아빠도 아니었어.하지만 하지만 이건 잘해.그래서 이걸 너와 나누고 싶고, 내가 깨달은 걸 가르치고 싶어.요리로 사람들의 삶을 위로하고 나도 거기서 힘을 얻어.“오늘, 당신의 집밥은 누구와 함께인가요온 가족이 모여 아침이나 저녁을 함께 먹는 풍경이 이제는 보기 힘들어졌다.

명절에 도란도란 모여 음식을 만드는 풍경은 이제는 일종의 전통문화처럼 여겨진다.

하루 세 끼 제대로 사 먹는 일도 쉽지 않다.

각종 배달음식도 물릴 무렵, 사람들이 찾는 최고의 맛은 역시 ‘따듯한 집밥’일 것이다.

 ‘맛있는 집밥’에는 어떤 진수성찬도 따라갈 수 없는 마법의 조미료가 있다.

바로 만드는 사람의 ‘정성스런 마음’이다.

먹는 사람을 생각하며 정성껏 요리한 시간 그대로 ‘고유한 맛’이 된다.

화려하진 않아도 충분히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하는 그 맛이야말로 최고의 한 끼가 아닐까. 바쁜 일상이지만 가끔은 시간을 내어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각자의 영혼의 음식, 집밥에 대한 맛과 추억을 공유해보자. - 자료 출처 -*사이트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74116&cid=42621&categoryId=44441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5375&cid=40942&categoryId=32138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8&dirId=80202&docId=801313&qb=S29ydmFwdXVzdGk=&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SCAE3soRR1ssst4ha4KsssssssN-341159&sid=yPogIujHl9/hnQSQzBywLA%3D%3Dhttp://www.samsungwelstory.com/data/brochure/magazine_20150914.pdfhttp://blog.khnp.co.kr/blog/archives/15317http://www.yoons.com/student/tutor?action=knowledge&topArticleNo=25257&page=286&screenState=S&viewCountGubun=Y*기사http://www.koreatimes.net/kt_weekly_korea/1588980http://www.lottecinema.co.kr/LHS/LHFS/Contents/MovieInfo/SpecialView.aspx?strArticleInfoId=100991092http://gangnam.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17941376http://news.myvilpt.com/news_view.php?Idx=MjAwNzk=http://www.toryfood.com/bbs/board.php?bo_table=sangjunews&wr_id=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14&aid=0000055505http://www.stiblish.co.kr/cnt/index.php?no=808http://www.daehancinema.co.kr/movieinfo/mi_movie_news.asp?idx=MI0100917860&rnum=15&mname=&m_id=&mi_type=0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616010325120530010http://www.stiblish.co.kr/cnt/index.php?no=772&tag=&opendate=&keyword= - 이미지 출처 -그림 1. <음식남녀>(원제 : 飮食男女 / Eat, Drink, Man, Woman) 포스터https://www.amazon.com/Eat-Drink-Woman-Sihung-Lung/dp/B0049PAB3I/ref=sr_1_1/ref=sr_1_1?_encoding=UTF8&keywords=Eat%20Drink%20Man%20Woman&qid=1446985148&s=movies-tv&sr=1-1그림 9. <엘리제 궁의 요리사>http://www.amazon.com/gp/product/B009PLO2RW?keywords=Les%20saveurs%20du%20Palais&pebp=1446985259104&perid=FRHX87VTAWQFPCYJ1ZSK&qid=1446985253&ref_=sr_1_1&s=instant-video&sr=8-1그림 17. 다니엘레 델푀https://youtu.be/tZ4uh_GqBR8그림 18. 미테랑 전 대통령http://www.bonjourlafrance.com/france-history/francois-mitterand.htm 그림 19. <심야식당>(深夜食堂, Midnight Diner) 포스터http://www.amazon.com/gp/product/B013MJPI0C?keywords=midnight%20diner&qid=1446985507&ref_=sr_1_1&s=instant-video&sr=8-1그림 20. 원작 만화, 아베 야로(あべやろ) 저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533837그림 27. <아메리칸 셰프>(원제 : Chef) 포스터http://ecx.images-amazon.com/images/I/91WGeKmW4%2BL._SY445_.jpg그 외 국립중앙도서관 소장자료☞ 작성 글은 등록일을 기준으로 하며 출처 사이트의 사정으로 링크 연결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얼굴을 보여준 영화배우 " 서우 " 의 모습이 나오길래 이건 뭘까



하고 좀 지켜보니 그 녀가 어디 팬션같은 주방에서 뭔가 요리를 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선 하나 하나 그 녀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 그것이 설사 설정이고 누군가의 조언을 받아서 만드는 것이라 할 지라도 참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만드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짝자른 손톱, 손을 베었었는지 손가락엔 밴드가 붙어있는데 여배우의 손이 아닌 그냥 요리하는 여자들 손! 그 모습이라 나름 신선하게 그 녀가 다가왔다.

예전 그 녀가 나왔던 영화 " 하녀 " 도 기억나고이름은 기억안나는 Tv drama 에서의 그 녀도 기억나는데 솔직히 성형으로 무장된 그 녀의 얼굴이 부담스러웠다.

그 녀의 연기력보다는 그 녀의 외모에 가는 시선이 더 컸던 까닭에 그닥 관심있게 지켜보는 배우는 아니였는데,오늘의 Sbs Tv program " 식사하셨어요? " 에서의 그 녀의 요리솜씨에서 배어나오는 정성과 진심, 그리고 오늘의 사연소식의 시청자와의 만남의 모습등에서 그 녀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그 녀의 아픔, 슬픔 ,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그 녀의 모습에서 한동안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그 녀에게 또한 새롭게 한 발자욱 뛸 수 있는 힘을 축척하는 기회가 된 듯 하다.

영화배우 서우! 요리를 할 때 반짝거리며 말하는 모습,능숙한 칼솜씨, 손놀림처럼 영화속 화면에서도 진실된 모습, 내면의 깊은 울림이 있는 연기력으로 다시 천천히 걸어나가길 바래본다.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잘 봤습니다


다음에 다시 올게요


""감사합니다


꼭 다시 찾아 주세요


"이제 점심을 다시 시작하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ㅎㅎㅎ친절한 아저씨와 김 부장과의 명함을 주고받는 장면 아니고요계산을 하는 장면입니다 엄청 예의 바르신 두 분"정말 잘 먹었어요


아저씨 조금 남겼어요"아주 밥 양을 많이 주셔서 당연히 남았어요 ㅋㅋㅋ 죄송하게도 먹다가 끊기면 입맛이 떨어진다는 ㅜㅜ음식을 남기게 되는데 양 많이를 외치고 남겨서 죄송하네요이런 환경에서 꿋꿋이 점심을 먹는 김 부장, 박 부장에게 감사하네요"다음부터는 양 많이는 하지 말자"다음엔 반찬 많이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     신은경씨 무척 부럽더라구요.ㅠ.ㅠ나도 먹어보고 싶던데..     ?SBS의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입니다.

?개그우먼 이영자와임지호 요리사가 진행합니다.

?건강한 음식과 마찬가지로,?이영자의 잔잔한 오프닝으로 시작하는데요.?이영자가 칠월칠석을 앞두고, 소원을 빌어봅니다.

???처음 듣는 얘기인데,칠월칠석에는 견우, 직녀가 소원을 잘 들어준다네요. ㅎㅎ이영자의 소원은전지현과 송혜교의 몸을 달라는....임지호 요리사, 이영자의 간절한 소원을,,, 조용히 무시합니다.

ㅋㅋㅋ???식사하셨어요 에서는?매회, 이영자와 임지호 요리사 외에도인기인들을 게스트로 초청하는데요.? 이번 게스트는

두둥

배우 오지호였습니다.

잘생긴 사람은 어느 컷이나,예술작품으로 만들어 버리나 봅니다.

소싯적 같이 많이 놀아봤다는이영자와 오지호.이영자만이 아는 오지호의 특기가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오지호의 탁월한 암산 능력.세자리, 네자리 숫자의 계산을계산기보다도 빨리 끝내버립니다.

?멘사급 뇌섹남이라는 오지호.실력을 바로 입증하네요. ㅎㅎ??게스트 오지호를 위해서,이영자와 임지호 요리사가준비한 음식은 메밀을 이용한자연 밥상이랍니다.

??먼저 메밀 가루와 밀가루를 섞어서더운물과 섞어 반죽하여메밀 칼국수 면을 뽑아냅니다.

?  이번에는 메밀면과 함께 요리할토마토 소스를 만듭니다.

 으깬 토마토와 소고기, 양파, 후추, 간장,소금, 치즈를 넣고 달달 볶아냅니다.

 다음 면을 볶습니다.

 메밀의 해독 작용을 하는 무와 함께들기름, 국화잎을 넣고 볶다가메밀 면을 같이 볶아서 접시에 올립니다.

 국화잎과 토마토 소스를볶은 메밀면 위에 올려냅니다.

 그맛은 어떨까요? 이영자가 메밀 스파게티와 들풀 김치를 시식해 봅니다.

까마중, 민들레, 칡잎..저걸 먹을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서는데요.엄청나게 건강해질 것 같은요리가 탄생하네요. ㅎㅎ방랑식객의 솜씨를 맛본오지호.요리에 감동합니다.

ㅎㅎ ??정성을 다한 밥상은 건강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일요일 하루를 잔잔하게시작해주는 프로그램,식사하셨어요.. ?늘어지게 자다가인스턴트 아점으로 떼우는휴일 일과를 반성하게 하네요. ^^????안경 : 바르톨리 BA6523? 식사하셨어요? 그리고 소중한 밥상에 올라가는 소중한 식재료 세가지. 그 속에서 만나는 또 다른 사람과의 어울림. 공주 도은농장에 MC 김수로씨가 찾아온날도은농장 사장님 원근감 적용된것 같지만 아닌듯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밥짓기박진희의 무공해 아침밥상 기대됩니다

^^자연에서 밥짓기전에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조미료 없이 간내기도 천연쌀도 현미식3시간의 시간을 들여 밥짓기 완성아침 안먹고 보려니 배고픔


공주에 들려서 표고버서농장에서표고버섯을 따기 위해서 도은농장에 들렸습니다공주에서도 준고랭지에 속하는 지역에서 자라는 표고버섯을 생으로 먹어도 고소한 맛을 냅니다식사하셨어요? 오늘은 공주의 사연은 누구실까요?도은농장의 3대 농부부모님이 뿌듯 하시겠어요도은농장은 지금 가보기에도 좋은곳

^^[참나무 표고버섯 도은농장 - 도은농장] 꿈과희망이 넘치는 곳3대가 농사를 짓고 있는 마곡사 참나무 표고버섯doenmushroom.modoo.at 공주여중 57회 졸업생스승의날 감도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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