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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44295&code=9404012년 내 고교 신입생 12만 감소…대입 체제 ‘격변 예고’ㆍ고교생 ‘인구 절벽’ 본격화…6년 뒤 현재의 70%, 42만명ㆍ정부, 학교 통폐합에 무게news.khan.co.kr 앞으로 2

3년내 고등학교를 입학하게되는 중학교 1학년 연령의 고양시내 학생수를 집계해 보았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수준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고양시 전체적인 인구수는 계속증가하고 있으나 학생수는 계속해서 감소한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구 / 덕양구로 나누어 그래프화 해보았습니다.

(파란색은 인구수 빨간색은 중하교1학년 학생수) 아래 일산3동 마두1동 화정2동의 인구수와 학생수를 확인해보니 기존 시가지의 인구수도 점차 감소하며 학생수도 같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고양시 전체의 인구수 증가는 새로운 택지지구의 인구유입에 의한 것이며 인구유입 되어 인구수가 증가하여도 학생수가 감소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신규 택지지구 지역 위 그래프를 보면 고양시 신규택지에서 인구대비 중학생수 그래프를 보면 송산동은 인구수 4만5천명에 중1학생수가 616명 식사동은 인구수 3만2천명에 중1학생수가 616명 흥도동은 인구수 3만1천명에 중1학생수가 231명 입니다.

구성비율이 다르다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일산신도시 중학교 가/나 학군의 배정관련 중학교 학생수도 급감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belkite/220670640056일산신도시 중학교 배정 (학교별 1지망 지원자 수)아래 표는 2012년

2016학년도 신일산 가,나 중학군 무시험 배정 결과 통계입니다.

2012년 4,429명 대비 2...blog.naver.com be/d0ZljYnObOI라운드

인구절벽한 아이가 타고 있소또 한 아이가 타고 있소그 뿐이오 ㅠㅠ.. 들어보셨지요?고등학교 학생수가 줄어든다는데....인구가 감소한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지만, 아래기사를 보니 체감됩니다.

 고교생 입학수가 향후 이년간 13만명이 줄어 5명당 1명꼴의 감소라고 합니다.

 정부도 대책 마련을 하고 있는데요, 서울시교육청은 2018년까지 700학급정도 줄일예정이고 특성화고의 정원 비중을 더 늘려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출산율의 저하2000년 밀레니엄베이비, 화두였었죠. 그이후 뚝! 또다시 출산이 감소한것 같습니다.

 제발 출산장려 정책을 멈추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린이집 지원등의 좋은 정책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덕분에 주위에도 둘째가진 가정이 많았거든요. 투자 관점현재 고교학생수의 감소추이는 다시 투자로 돌가가 본다면 여기서 약 10년

15년을 더 해보면 그때쯤 이아이들이 사회에 나와 가정을 꾸리게 된다는 이야깁니다.

 우리 신혼부부 좋아하잖아요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제 교육도 점점더 질적인 부분으로 어쩔수 없이 갈것 같구요. 공교육 뿐만 아니라 대학들도 더더욱 정원개편및 경쟁력을 강화해야 할것이구요. 사설학원들도 강한자만 살아남게 될것 같습니다.

 또는 그 틈새시장을 노려보는것도 좋겠네요.과밀학급어릴때를 기억하면 거의 한반에 50명가까이. 저는 초등학교때 잠시 오전반 오후반 등교도 해봤어요. 이게 모냐면, 교실에 비해 학생수가 많다보니 오전수업만 하는 저학년은 오전에 등교하는 오전반 점심먹고 등교하는 오후반, 이렇게 교실을 두번 이용한거죠. 늦잠자고 등교하는날 정말 꿀이였습니다.

 지금은 보통 초등학교 한반에 30명정도라고 하네요. 강남지역은 현재도 과밀입니다.

과밀이 입시에는 유리하다고 알려드렸는데요, 앞으로는 더더욱 학군이 좋은곳이 아이 대학보내기도 유리할것 같습니다.

 좋은곳은 꾸준히 유입이 될것이고 그외지역은 학생수 감소로 비인기지역은 학교 통폐합이 될수도 있으니 초품아라고 해서 덥석 계약 하지마시고 학급당 학생수도 꼭 따져보세요. 오늘은 다시 출산수를 2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십년추이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출근길에 뉴스들어가서 한번 읽어보세요 

 기사 읽기 :  http://me2.do/GIcgGo6A 아 그래프 보니 실감 납니다.

이미 지방에선 작년부터 기사가 났네요부산도 예외가 아니군요#질적인시장#인구절벽#교육도차별화#학군프리미엄#월천대사#학군과부동산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44295&code=9404012년 내 고교 신입생 12만 감소…대입 체제 ‘격변 예고’ㆍ고교생 ‘인구 절벽’ 본격화…6년 뒤 현재의 70%, 42만명ㆍ정부, 학교 통폐합에 무게news.khan.co.kr 앞으로 2

3년내 고등학교를 입학하게되는 중학교 1학년 연령의 고양시내 학생수를 집계해 보았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수준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고양시 전체적인 인구수는 계속증가하고 있으나 학생수는 계속해서 감소한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구 / 덕양구로 나누어 그래프화 해보았습니다.

(파란색은 인구수 빨간색은 중하교1학년 학생수) 아래 일산3동 마두1동 화정2동의 인구수와 학생수를 확인해보니 기존 시가지의 인구수도 점차 감소하며 학생수도 같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고양시 전체의 인구수 증가는 새로운 택지지구의 인구유입에 의한 것이며 인구유입 되어 인구수가 증가하여도 학생수가 감소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신규 택지지구 지역 위 그래프를 보면 고양시 신규택지에서 인구대비 중학생수 그래프를 보면 송산동은 인구수 4만5천명에 중1학생수가 616명 식사동은 인구수 3만2천명에 중1학생수가 616명 흥도동은 인구수 3만1천명에 중1학생수가 231명 입니다.

구성비율이 다르다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일산신도시 중학교 가/나 학군의 배정관련 중학교 학생수도 급감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belkite/220670640056일산신도시 중학교 배정 (학교별 1지망 지원자 수)아래 표는 2012년

2016학년도 신일산 가,나 중학군 무시험 배정 결과 통계입니다.

2012년 4,429명 대비 2...blog.naver.com 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44295&code=9404012년 내 고교 신입생 12만 감소…대입 체제 ‘격변 예고’ㆍ고교생 ‘인구 절벽’ 본격화…6년 뒤 현재의 70%, 42만명ㆍ정부, 학교 통폐합에 무게news.khan.co.kr 앞으로 2

3년내 고등학교를 입학하게되는 중학교 1학년 연령의 고양시내 학생수를 집계해 보았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수준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인구절벽] 알고싶다.


고양시 전체적인 인구수는 계속증가하고 있으나 학생수는 계속해서 감소한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구 / 덕양구로 나누어 그래프화 해보았습니다.

(파란색은 인구수 빨간색은 중하교1학년 학생수) 아래 일산3동 마두1동 화정2동의 인구수와 학생수를 확인해보니 기존 시가지의 인구수도 점차 감소하며 학생수도 같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고양시 전체의 인구수 증가는 새로운 택지지구의 인구유입에 의한 것이며 인구유입 되어 인구수가 증가하여도 학생수가 감소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신규 택지지구 지역 위 그래프를 보면 고양시 신규택지에서 인구대비 중학생수 그래프를 보면 송산동은 인구수 4만5천명에 중1학생수가 616명 식사동은 인구수 3만2천명에 중1학생수가 616명 흥도동은 인구수 3만1천명에 중1학생수가 231명 입니다.

구성비율이 다르다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일산신도시 중학교 가/나 학군의 배정관련 중학교 학생수도 급감하였습니다.

http://blog.naver.com/belkite/220670640056일산신도시 중학교 배정 (학교별 1지망 지원자 수)아래 표는 2012년

2016학년도 신일산 가,나 중학군 무시험 배정 결과 통계입니다.

2012년 4,429명 대비 2...blog.naver.com ..음....일독하셔서 인사이트를 가져가시길... http://m.imagazinekorea.com/daily/dailyView.asp?no=6175&pType=6&pType2=??? ??, ??? ???? ???? ???? ?? ??? ?? ???? 15

20? ?? ???? ???. ??? ?? ??? ??? ???? ??? ?? ? ???.m.imagazinekorea.com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1643221&code=920100&med=khan[???? 20?, ??? ??]?? ?? ??? ? ?? ?????? ? 1990?? ?? ??????? ?? ?? ? ????? ?? ???? ??????? ????? ??? ??? ??? ???? ?...bizn.khan.co.kr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1642431&code=920100[???? 20?, ??? ??] (2) ???? ???? '????'렁�???? ? ????? ???? ?????? 12? ?? ?? ????(??)? ???. ?? ???? ??? 20? ??? ????? ?? ?? ????. ??...bizn.khan.co.kr? 브렉시트랑 똑같다.

뭔가 큰 문제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 건지, 온다면 얼마나 빨리 오는지 알아듣게는 말해야 할 것 아닌가. 공포를 조장하지만 실체는 잘 모르겠는 느낌이었다고 표현하면 적당한 것 같다.

그래서 데이터를 좀 뒤져 보았다.

일단 출생자수부터 보자. 참고로 여기에서 인용하는 대부분의 자료들은 국가통계포털 kosis.kr에서 가져와 정리한 것들이다.

다른 각도에서 분석이 필요하면 조금 더 찾아보시면 되겠다.

기억에 초고령화 사회 논의가 쏟아진 게 2000년대 중반이었던 것 같다.

숫자로 확인되듯이, 2000년 연간 63만명에 달하던 신생아 출산은 2005년 43만명 수준까지 급격히 감소한다.

불과 6년만에 20만명이 줄어든 숫자다.

2000년은 밀레니엄 둥이 붐으로 일시적으로 출산 증가 요인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후의 추이가 유의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그 이후 2015년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소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한계 수준까지 출산율이 떨어져서 완만한 하락을 보이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2003년 통계청에서는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10년에 10.7%, 2020년에 15.1%, 2030년에 23.1%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구절벽] 와오.



 즉 2030년이 되면 현재의 일본과 유사한 구조가 될 것으로 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었을까?통계청의 예측보다 더욱 고령화가 빨리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0년 10.7%를 전망했는데, 실제 데이터는 11.3%를 보이고 있다.

2015년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최근 5년간 출생자를 반영하여 예상해 보면 13%가 조금 안될 것으로 보인다.

가파른 속도다.

이에 비해 사망자수의 획기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분명히 평균수명 증가를 반영하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2000년 대비해서 30,000명의 사망자가 늘어난 것은 맞다.

그러나, 출생자수 감소폭인 20만명을 상쇄할 정도는 아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통계에 따르면, 2000년 우리나라 인구의 평균연령은 33.3세였으나, 2005년 35.6세, 2010년 38.1세로 집계되었다.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로는 40세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1970년 베이비 부머 시대, 30세이하 인구가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지금 상황은 어떤가? 30세 이상이 62%다.

완전히 역전되어 버렸다.

15세 이하 인구만도 42%다.

그런데 지금도 우리나라 인구의 주축을 이루는 것은 당시의 베이비 부머 세대다.

이 세대가 은퇴시기에 들어가고 소득이 정체하기 시작하면 젊은 세대가 이들의 자산을 받아주고 회전이 되어야 하는데, 거기에 부하가 걸리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절대인구수로 보면, 현재 40

60세 인구가 1476만명이고, 20

40세 인구가 1438만명으로 그럭저럭 균형을 맞추고 있다.

문제는 그 다음 세대이다.

20세 이하 인구는 현재 1122만명밖에 되지 않는다.

10년, 20년 후에는 자산을 받아줄 젊은이 300만명이 부족해지는 것이다.

300만이면 대한민국 인구의 6%이고 일산신도시 세개가 없어지는 셈이다.

누가 사갈 것인가?출생은 2000년 대비 거의 20만건이 감소했는데, 혼인은 3만건밖에는 줄어들지 않았다.

다시 말하면,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울/경기/인천의 경우 이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혼인은 만 건이 줄었는데, 출산은 8만건도 더 줄었다.

지방의 3

4배 비율에 비하면 절대적으로 높은 숫자다.

무엇 때문일까?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낳지 못하겠다.

결국은 안정적 주거의 문제로 보아야 할 것이다.

전세보다 자가에서 출산율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달리 말하면, 신혼부부가 자가로 거주할 정도로 적당한 가격의 적당한 주택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혼인 30만건이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독주택이라도 내집살면 전세아파트보다 애 많이 낳는다?!단독주택이라도 자기소유의 집에 사는 여성이 아파트 전세에 사는 여성보다 출산률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

39세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21

6월1일까지 전화면접을 벌인 ‘결혼 및 출산관련 주거형태에 관한 국민인식조사’ 분석결과 주택유형과 점유형태 등이 출산률과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한마디로 내집마련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라는 것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조사결과 분석자료를 살펴보면 주택유형별 평균 출생아수는 단독주택 거주자는news.khan.co.kr 종합적인 인구 순증감(출생-사망)을 보면, 2015년에도 44만명이 새로 태어났으며, 사망자는 27만명으로 순증이 16만명에 달했다.

2000년 39만명 순증에 비해서는 줄어든 숫자지만, 당장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한 것은 아니다.

아마도 2025년 이후나 되어야 감소세로 전환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중요하게 따져야 할 것은 앞서 지적했듯 세대별 인구다.

지금의 40

60대가 60

80대가 되는 시점에 20

40대가 300만명 부족할 것이며, 이것이 모든 변화를 만들어내는 키가 될 것이다.

주택 재고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보통은 인구가 줄어들면 무작정 주택수요가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201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세대당 가구원수는 2.7명이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0.2명 오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일본은 현재 세대당 가구원수가 2명이 되지 않는다.

무슨 말인고 하니, 100만호 주택이 수용할 수 있는 인구가 우리는 270만명이라면 일본은 200만명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지금 추이대로 간다면 출생률이 지속적으로 낮은 상황이므로 세대당 가구원수가 계속해서 줄어들 것이고, 같은 아파트가 감당할 수 있는 인구는 줄어들 것이다.

즉, 서울이라는 한정된 지역에 살 수 있는 인구수는 계속해서 줄어든다.

용적률을 풀고 초고층 주택을 짓고 사람들을 점점 좁은 공간에 살게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참고로 1996년 우리나라의 세대당 인구수는 3.3명 수준이었다.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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