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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mkz



요즘은 통 입맛도 없고 힘도 없고 스트레스만 가득이네요.가을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가을 타는걸까요?ㅎㅎ2017 링컨 MKZ 오늘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2017 링컨 MKZ를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링컨 MKZ가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페이스리프트를 통해2017년형 링컨 MKZ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링컨 MKZ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링컨이 컨티넨탈 콘셉트카를 통해 선보인새로운 패밀리룩이 처음 적용된 모델인데요.2017 링컨 MKZ 전면부링컨 MKZ의 전면부만 봐도 한눈에 달라진 느낌에 저도 많이 놀랐는데요.가장 큰 변화를 준 라디에이터 그릴이 저는 페이스리프트 전의 MKZ의 모델보다 훨씬 나은거같아요!2017 링컨 MKZ 라디에이터 그릴그동안 링컨의 상징이였던 스플릿-윙 그릴을 버리고새로운 디자인의 수평라인을 이루는 큼직한 대형 그릴을 장착하여 단순하지만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이뿐만 아니라 헤드램프는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여작고 날렵하던 눈매에서 부드럽지만 무게감이 느껴지는 눈매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그릴과 헤드램프를 채택하면서 기존모델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모습입니다.

측면과 후면 부는 기존 링컨의 아이덴티티를 그래도 계승했습니다.

수평형 테일램프는 한눈에 봐도 링컨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강한 개성을 나타내지만 호불호가 극명하던 좌우 분리형 그릴과는 달리개성을 넘어 은근한 멋과 품위를 표현해 고객들이 선호하고 만족하는 디자인이기에 큰 변화 없이 계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7 링컨 MKZ 실내2017 링컨 MKZ 실내 역시 부분적인 변경이 이뤄졌는데요.기존 모델보다 좀 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 링컨 MKZ 센터패시아센터패시아에 컨트롤 버튼, 패널의 디자인이 변경되고터치식에서 버튼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터치식이던 컨트롤 버튼들은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듯 버튼식으로 변경된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요소들을 조금씩 다듬어 운전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다양한 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2017 링컨 MKZ 휠스티어링 휠과 부분적인 디테일의 질을 향상시켜 분위기가 더욱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새로운 패턴의 가죽시트와 도어트림, 대시보드 인레이 등 기존 모델 대비 고급스러운 감각을 내비칩니다.

2017 링컨 MKZ 오디오특히 신형 MKX와 컨티넨탈에 적용될 레발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링컨 특유의 전자식 기어 셀렉트 스위치와 대형 파노라마 문루프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링컨 MKZ의 대형 문루프가 제일 멋진 거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신기할 뿐입니다.

페이스리프트 된 링컨 MKZ는 사용자의 편의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음성반응 기술인 싱크 3, STOP AN GO 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보행자 보호 기능이 포함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적용되었습니다.

달라진 외관처럼 파워트레인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8.1kg.m의 2.0L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됐으며 사륜구동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새롭게 개발된 V6 3.0L GTDI 엔진도 주목할만한데요.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5.4kg.m를 발휘하며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뿐 아니라 다이내믹 토크 백터링 시스템,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 연속 제어 댐핑 시스템을옵션으로도 추가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내달 5일 2017년형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하는데요.가격은 업계는 5200만 원대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과감히 상징성의 절반을 버리며 새롭게 탄생한 2017 링컨 MKZ를 기대해봅니다.

2017 링컨 MKZ 주행영상

!신차장기렌트카 견적은 QR코드로 간편하게 받아보세요^^링컨 컨티넨탈 콘셉트 보러 가기링컨 컨티넨탈 컨셉트 공개13년 만에 돌아온 링컨 컨티넨탈 승목입니다.

^^ 자동차 블로그 또는 자동차 관련 소식을 챙겨보...blog.naver.com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보러 가기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닥터스 김래원 차 (가격,제원) 담이다이렉트카 담이다이렉트카 승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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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터치스타일. 힘도 좋고 고급스럽다.

Uncool : 경쟁세단에 비해 편의장비는 부족, 전체적인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 안테나와 트렁크 개폐 버튼MKZ와 처음 대면한 순간 자동차를 보고있다기 보다는 최신 휴대폰을 보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존 차에서 볼 수 있던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모두 디지털로 바뀌고 디자인 역시 하이브리드 느낌 물씬 풍기는 첫인상을 풍겨주네요. 링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캐딜락과 마주한 또하나의 미국 정통 세단이라는 이미지로 크고 무겁고 근육질 느낌의 마초 이미지였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그동안 미국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 때문이겠죠. 긴 차체에 출렁거리는 서스펜션은 미국차의 대표적인 특징이였습니다.

하지만 링컨 MKZ를 보면서 이런 이미지는 산산조각 나버렸는데요. 에코부스트 엔진을 바탕으로 높은 가성비를 실현한 파워트레인과 독일차 감성의 각진 디자인, 마치 컨버터블을 탄것과 같은 높은 개방감은 미국차의 기존 이미지를 여지없이 깨버렸습니다.

우락부락 근육질이 아닌 깔끔한 슈트를 입은 댄디한 신사의 모습이였죠. 하지만 슈트안에 숨겨진 미국차 특유의 근육질은 풀 스로틀 하는 순간 숨겨진 근육이 슈트를 ?麗� 나오는 헐크와 같이 타이어의 비명과 휠 스핀, 흔들리는 스티어링 휠은 흡사 머스탱의 느낌이네요. 그럼 링컨 MKZ 시승기 바로 시작합니다.

계기반의 바늘까지도 디지털로 탈바꿈한 미래에서 온 듯한 이미지의 링컨 MKZ흑과 백. 링컨 MKZ의 찢어지고 날카로운 눈매와 비교하여 신여사님의 프라이드는 입도 작고 눈도 동글동글.  1. 제원일단은 BMW 528i, 그랜저와 비교해 봤습니다.

BMW 528i는 같은 수입차에 크기도 비슷하고 배기량도 같고 터보도 쓰는 데다가 해당 세그먼트에서 대표 세단인만큼 비교 대상으로 삼았구요. 그랜저는 그냥 넣어봤습니다.

^^엔진은 요즘 포드에서 강하게 밀고 있는 에코부스트 2.0 가솔린 엔진입니다.

최근 유가가 내리면서 가솔린 차량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크

딱 요정도로 기름값이 유지만 되어도 부담없이 카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요즘 세금이 모자란 정부에서 세금을 올리려나요?2.0 엔진이지만 터보차저를 통해 234마력을 뽑아냅니다.

머.. 요즘엔 2리터 엔진에 터보차저를 달아 300마력은 쉽게 뽑아내는 세상이고 심시저 A45는 2리터 엔진으로 360마력을 뽑아내기에 234마력이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세단에 전륜구동인 MKZ에 234마력은 MKZ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출력입니다.

쌔려 밟으면 미국차 특유의 휠스핀 감각과 타이어 찢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짜릿하죠.2. ExteriorMKZ의 전반적인 느낌은 앞에서 얘기한것과 같이 상당히 현실감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앞모습은 다가서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모습이고 옆모습, 루프라인은 짧은 트렁크와 패스트백에 가까운 라인으로 쿠페형 세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뒷모습은 하이브리드의 느낌에 더해  여러개의 굴곡진 판으로 이루어져 있어(보통 트렁크는 하나의 판으로 되어 있는데 MKZ는 여러개의 판을 이어 붙여놓은 형상입니다.

)  마치 고속으로 달리면 스포일러라도 튀어 나오고 뭔가 변신할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저를 맞아주는 첫 모습부터 신기한 MKZ. 바로 어둠속에서 빛나는 저 숫자들이죠. 특이하게도 비밀번호로 문을 열 수 있다는거. 게다가 터치패널.. 신기신기.. 그리고 저 터치패널 기술은 정말 많은 곳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최신 전자기기의 느낌이 강한 MKZ죠.링컨 특유의 앞모습. 그릴은 마치 중세시대의 투구의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요.  머리에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네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링컨의 앞모습은 세대를 거듭하며 세련되고 예뻐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좋아하는 성향은 아닙니다.

BMW처럼 자주 보면 나아지려나요... 에.. 뭐랄까.. 분명히 세련된 모습인것은 맞지만 아직은 적응 안되네요. 아마도 링컨의 파격적인 디자인을 자주 접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그릴 형상.옆라인은 전형적인 쿠페형 세단의 라인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타나지는 않지만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진 썬루프.이게 혹시 하이브리드는 아니겠지? 하고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뒷모습입니다.

특히나 저 리어램프는 하이브리드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더더욱 미래에서 온 느낌인거죠. 지금 리어램프를 킨 상태이구요.에러 포인트 1) 그리고 뒷 모습에서 약간 불편한 에러포인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트렁크 버튼.. 번호판 옆에 위치해 있어서 허리를 숙여 버튼을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헉.. 프라이드 번호가 반사되어 보이는군요.리어램프를 끈 상태인데 순백의 사이버틱한 느낌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에서 쓰기 시작해 많은 하이브리드 차량이 저런 스타일의 리어램프를 사용하고 있죠. 그리고 여러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트렁크. 덕분에 혹시 저게 속도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스포일러가 아닐까 의심하기도 했었는데요. 스포일러는 아니더라구요.. 형상은 스포일러가 맞는데.. ㅎㅎ썬루프로 인해 안테나는 저렇게 보기?岾� 모습으로 궁뎅이에 붙게 되었습니다.

MKZ의 전체적인 방향과 완전 배치되는 모습입니다.

모토롤라 레이저가 스댕 케이스 안에 안테나를 집어넣은게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까이꺼 그냥 차 안에 집어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보기싫게 밖으로 빼놨네요.휠도 MKZ와 잘 어울리네요. 사이드 리피터가 특이하게 범퍼에 들어가 있네요.사이드미러도 상당히 미래적인 형상입니다.

[링컨 mkz] 생각의 끝은?


엣지있지만 나중에 세차할때는 상당히 정성껏 세차해야 할 듯.. ^^ 트렁크 사이즈입니다.

골프백 2개는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다만 양쪽에 힌지 아래쪽 공간이 죽었네요.. 아까워라.. MKZ의 가장 큰 매력을 꼽으라고 한다면 바로 이것. 마치 컨버터블을 연상케 하는 파노라마 썬루프. 게다가 포르쉐 타르가 997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개방감. 이건 뭐.. 특히나 썬루프가 뒷유리를 덮을 정도까지 뒤로 제쳐지기 때문에 포르쉐 997 타르가 느낌이 나는 거겠죠.최고의 개방감입니다.

뼈대 이외에는 모두 개방된 느낌.옆에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햇살이 그대로 차 안으로 모두 들어오는 구조인거죠. 파노라마 썬루프의 개방감도 좋지만 일반적으로 파노라마 썬루프는 앞좌석에서의 개방감만 좋기 마려인데 이녀석은 뒷자리에서도 멋진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Interior 안쪽으로 눈을 돌리면 더욱 미래에서 온 MKZ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버튼이 터치패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데 덕분에 인테리어가 깔끔해 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아주 신기하지만 아쉬운것은 미국이 고향이다보니 SYNC, THX등 미국향 시스템이 적용되어져 있고 반면 국산차나 일본차, 독일차에 들어가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없다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밤에는 이런 느낌. 슬쩍 손을 갖다대는것 만으로 모든 조작이 이루어집니다.

처음에는 이질감이 분명 존재합니다.

버튼식 전화기인 레이저를 쓰다가 햅틱폰을 처음 만져보는 느낌.(쓰레기 같은 햅틱보다는 정전식 방식인 아이폰이 맞을런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폰은 너무 혁신적인 이미지인지라 아이폰에 비유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시트는 그냥 무난한 세단의 느낌 그대로입니다.

시트만 놓고 보면 MKZ가 주는 이미지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전동 시트에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죠.실망포인트. 엑셀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이 조금 싸구려느낌이 나네요. ㅠㅠ 뒷좌석도 무난.. 공간도 무난.. 비슷한 크기인 그랜저와 비교하면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그만큼 현대차가 내부공간은 기가막히게 잘 뽑아내죠. 요런건 특허감.)군데군데 우드트림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조수석은 좀 밋밋하네요. 계기판은 Full 디지털 방식입니다.

우라칸 정도는 아니지만 나중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되면 우라칸과 같은 역동적인 디스플레이가 가능하겠죠?센터페시아도 온통 터치패널과 터치스크린. 특이하게 변속 조작은 센터페시아 왼쪽의 버튼으로 하게 됩니다.

때문에 기어봉이 사라졌어요. 혹시나해서 D를 누르고 시동을 걸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D에서 R로 조작하는것도 이동중에는 R 버튼을 눌러도 후진기어가 들어가지 않고 점멸만 되더라구요.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요? ㅎㅎㅎ인포테인먼트, 공조장치 모두 터치

그리고 인포테인먼트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YNC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유용하겠지만 한국에서는 글쎄요

컵홀더도 요렇게 숨어있습니다.

우왓.. 스타워즈의 고향. 루카스 필름이 인증한 THX 오디오 시스템입니다.

스티어링휠의 그립감은 딱 세단의 느낌 그대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다기능 스티어링 휠입니다.

 4. 특장점 MKZ는 수입 중형 세단으로 비슷한 배기량, 크기를 가진 독일, 일본의 프리미엄 세단에 비해 가격적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터치패널을 차 곳곳에 배치해서 상당히 신기한 감성을 보여주는 녀석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외면받다시피한 미국 세단이지만 미국 세단 답지 않은 다운사이징 엔진과 감성으로 무장하였고 거기에 더해 미국차 특유의 근육질 감성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세단입니다.

독일 세단이 분명 강세이긴 하지만 미국 세단도 이제 선택지에 올리고 비교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승차감 얘기를 안했는데 승차감은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물렁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타보면 그리 물렁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차 정도로 딱딱하지는 않지만 아슬란 정도로 편안한 승차감을 보여주네요.  핸들링은 딱히 흠잡을 곳 없는 무난한 핸들링을 보여주었습니다.

막상 쓰고보니 너무 평범함가요? 그래도 인터페이스 하나 만큼은 정말 신통방통한 MKZ였습니다.

 우리동네 링컨 매장. 분당 율동공원 옆에 있더군요. ^^ 덕분에 링컨 잘 경험하였습니다.

  기계적인 느낌 물씬 풍기는 포르쉐 911이 모토롤라 레이저의 느낌이라면 색다른 UI로 무장한 햅틱이 MKZ라 할 수 있죠. 많은 부분에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세단인 MKZ. 하지만 미래지향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아쉬운 것은 최근 세단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HUD, 후측방경보기를 비롯한 편의장비가 부족한 것이 흠이라면 흠.Good : 뭔가 신비스럽다.

[링컨 mkz] 근본적 원인은 ?



모든게 터치스타일. 힘도 좋고 고급스럽다.

Uncool : 경쟁세단에 비해 편의장비는 부족, 전체적인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 안테나와 트렁크 개폐 버튼MKZ와 처음 대면한 순간 자동차를 보고있다기 보다는 최신 휴대폰을 보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존 차에서 볼 수 있던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모두 디지털로 바뀌고 디자인 역시 하이브리드 느낌 물씬 풍기는 첫인상을 풍겨주네요. 링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캐딜락과 마주한 또하나의 미국 정통 세단이라는 이미지로 크고 무겁고 근육질 느낌의 마초 이미지였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그동안 미국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 때문이겠죠. 긴 차체에 출렁거리는 서스펜션은 미국차의 대표적인 특징이였습니다.

하지만 링컨 MKZ를 보면서 이런 이미지는 산산조각 나버렸는데요. 에코부스트 엔진을 바탕으로 높은 가성비를 실현한 파워트레인과 독일차 감성의 각진 디자인, 마치 컨버터블을 탄것과 같은 높은 개방감은 미국차의 기존 이미지를 여지없이 깨버렸습니다.

우락부락 근육질이 아닌 깔끔한 슈트를 입은 댄디한 신사의 모습이였죠. 하지만 슈트안에 숨겨진 미국차 특유의 근육질은 풀 스로틀 하는 순간 숨겨진 근육이 슈트를 ?麗� 나오는 헐크와 같이 타이어의 비명과 휠 스핀, 흔들리는 스티어링 휠은 흡사 머스탱의 느낌이네요. 그럼 링컨 MKZ 시승기 바로 시작합니다.

계기반의 바늘까지도 디지털로 탈바꿈한 미래에서 온 듯한 이미지의 링컨 MKZ흑과 백. 링컨 MKZ의 찢어지고 날카로운 눈매와 비교하여 신여사님의 프라이드는 입도 작고 눈도 동글동글.  1. 제원일단은 BMW 528i, 그랜저와 비교해 봤습니다.

BMW 528i는 같은 수입차에 크기도 비슷하고 배기량도 같고 터보도 쓰는 데다가 해당 세그먼트에서 대표 세단인만큼 비교 대상으로 삼았구요. 그랜저는 그냥 넣어봤습니다.

^^엔진은 요즘 포드에서 강하게 밀고 있는 에코부스트 2.0 가솔린 엔진입니다.

최근 유가가 내리면서 가솔린 차량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크

딱 요정도로 기름값이 유지만 되어도 부담없이 카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요즘 세금이 모자란 정부에서 세금을 올리려나요?2.0 엔진이지만 터보차저를 통해 234마력을 뽑아냅니다.

머.. 요즘엔 2리터 엔진에 터보차저를 달아 300마력은 쉽게 뽑아내는 세상이고 심시저 A45는 2리터 엔진으로 360마력을 뽑아내기에 234마력이 그리 대단해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세단에 전륜구동인 MKZ에 234마력은 MKZ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출력입니다.

쌔려 밟으면 미국차 특유의 휠스핀 감각과 타이어 찢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짜릿하죠.2. ExteriorMKZ의 전반적인 느낌은 앞에서 얘기한것과 같이 상당히 현실감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앞모습은 다가서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모습이고 옆모습, 루프라인은 짧은 트렁크와 패스트백에 가까운 라인으로 쿠페형 세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뒷모습은 하이브리드의 느낌에 더해  여러개의 굴곡진 판으로 이루어져 있어(보통 트렁크는 하나의 판으로 되어 있는데 MKZ는 여러개의 판을 이어 붙여놓은 형상입니다.

)  마치 고속으로 달리면 스포일러라도 튀어 나오고 뭔가 변신할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저를 맞아주는 첫 모습부터 신기한 MKZ. 바로 어둠속에서 빛나는 저 숫자들이죠. 특이하게도 비밀번호로 문을 열 수 있다는거. 게다가 터치패널.. 신기신기.. 그리고 저 터치패널 기술은 정말 많은 곳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최신 전자기기의 느낌이 강한 MKZ죠.링컨 특유의 앞모습. 그릴은 마치 중세시대의 투구의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요.  머리에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네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링컨의 앞모습은 세대를 거듭하며 세련되고 예뻐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좋아하는 성향은 아닙니다.

BMW처럼 자주 보면 나아지려나요... 에.. 뭐랄까.. 분명히 세련된 모습인것은 맞지만 아직은 적응 안되네요. 아마도 링컨의 파격적인 디자인을 자주 접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그릴 형상.옆라인은 전형적인 쿠페형 세단의 라인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타나지는 않지만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진 썬루프.이게 혹시 하이브리드는 아니겠지? 하고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뒷모습입니다.

특히나 저 리어램프는 하이브리드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더더욱 미래에서 온 느낌인거죠. 지금 리어램프를 킨 상태이구요.에러 포인트 1) 그리고 뒷 모습에서 약간 불편한 에러포인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트렁크 버튼.. 번호판 옆에 위치해 있어서 허리를 숙여 버튼을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헉.. 프라이드 번호가 반사되어 보이는군요.리어램프를 끈 상태인데 순백의 사이버틱한 느낌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에서 쓰기 시작해 많은 하이브리드 차량이 저런 스타일의 리어램프를 사용하고 있죠. 그리고 여러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트렁크. 덕분에 혹시 저게 속도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스포일러가 아닐까 의심하기도 했었는데요. 스포일러는 아니더라구요.. 형상은 스포일러가 맞는데.. ㅎㅎ썬루프로 인해 안테나는 저렇게 보기?岾� 모습으로 궁뎅이에 붙게 되었습니다.

MKZ의 전체적인 방향과 완전 배치되는 모습입니다.

모토롤라 레이저가 스댕 케이스 안에 안테나를 집어넣은게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까이꺼 그냥 차 안에 집어 넣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보기싫게 밖으로 빼놨네요.휠도 MKZ와 잘 어울리네요. 사이드 리피터가 특이하게 범퍼에 들어가 있네요.사이드미러도 상당히 미래적인 형상입니다.

엣지있지만 나중에 세차할때는 상당히 정성껏 세차해야 할 듯.. ^^ 트렁크 사이즈입니다.

골프백 2개는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다만 양쪽에 힌지 아래쪽 공간이 죽었네요.. 아까워라.. MKZ의 가장 큰 매력을 꼽으라고 한다면 바로 이것. 마치 컨버터블을 연상케 하는 파노라마 썬루프. 게다가 포르쉐 타르가 997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개방감. 이건 뭐.. 특히나 썬루프가 뒷유리를 덮을 정도까지 뒤로 제쳐지기 때문에 포르쉐 997 타르가 느낌이 나는 거겠죠.최고의 개방감입니다.

뼈대 이외에는 모두 개방된 느낌.옆에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햇살이 그대로 차 안으로 모두 들어오는 구조인거죠. 파노라마 썬루프의 개방감도 좋지만 일반적으로 파노라마 썬루프는 앞좌석에서의 개방감만 좋기 마려인데 이녀석은 뒷자리에서도 멋진 개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Interior 안쪽으로 눈을 돌리면 더욱 미래에서 온 MKZ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버튼이 터치패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데 덕분에 인테리어가 깔끔해 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아주 신기하지만 아쉬운것은 미국이 고향이다보니 SYNC, THX등 미국향 시스템이 적용되어져 있고 반면 국산차나 일본차, 독일차에 들어가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없다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밤에는 이런 느낌. 슬쩍 손을 갖다대는것 만으로 모든 조작이 이루어집니다.

처음에는 이질감이 분명 존재합니다.

버튼식 전화기인 레이저를 쓰다가 햅틱폰을 처음 만져보는 느낌.(쓰레기 같은 햅틱보다는 정전식 방식인 아이폰이 맞을런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폰은 너무 혁신적인 이미지인지라 아이폰에 비유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시트는 그냥 무난한 세단의 느낌 그대로입니다.

시트만 놓고 보면 MKZ가 주는 이미지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전동 시트에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 있죠.실망포인트. 엑셀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이 조금 싸구려느낌이 나네요. ㅠㅠ 뒷좌석도 무난.. 공간도 무난.. 비슷한 크기인 그랜저와 비교하면 공간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그만큼 현대차가 내부공간은 기가막히게 잘 뽑아내죠. 요런건 특허감.)군데군데 우드트림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조수석은 좀 밋밋하네요. 계기판은 Full 디지털 방식입니다.

우라칸 정도는 아니지만 나중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되면 우라칸과 같은 역동적인 디스플레이가 가능하겠죠?센터페시아도 온통 터치패널과 터치스크린. 특이하게 변속 조작은 센터페시아 왼쪽의 버튼으로 하게 됩니다.

때문에 기어봉이 사라졌어요. 혹시나해서 D를 누르고 시동을 걸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D에서 R로 조작하는것도 이동중에는 R 버튼을 눌러도 후진기어가 들어가지 않고 점멸만 되더라구요. 너무 당연한 얘기인가요? ㅎㅎㅎ인포테인먼트, 공조장치 모두 터치

그리고 인포테인먼트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YNC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유용하겠지만 한국에서는 글쎄요

컵홀더도 요렇게 숨어있습니다.

우왓.. 스타워즈의 고향. 루카스 필름이 인증한 THX 오디오 시스템입니다.

스티어링휠의 그립감은 딱 세단의 느낌 그대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다기능 스티어링 휠입니다.

 4. 특장점 MKZ는 수입 중형 세단으로 비슷한 배기량, 크기를 가진 독일, 일본의 프리미엄 세단에 비해 가격적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터치패널을 차 곳곳에 배치해서 상당히 신기한 감성을 보여주는 녀석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외면받다시피한 미국 세단이지만 미국 세단 답지 않은 다운사이징 엔진과 감성으로 무장하였고 거기에 더해 미국차 특유의 근육질 감성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세단입니다.

독일 세단이 분명 강세이긴 하지만 미국 세단도 이제 선택지에 올리고 비교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승차감 얘기를 안했는데 승차감은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물렁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타보면 그리 물렁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차 정도로 딱딱하지는 않지만 아슬란 정도로 편안한 승차감을 보여주네요.  핸들링은 딱히 흠잡을 곳 없는 무난한 핸들링을 보여주었습니다.

막상 쓰고보니 너무 평범함가요? 그래도 인터페이스 하나 만큼은 정말 신통방통한 MKZ였습니다.

 우리동네 링컨 매장. 분당 율동공원 옆에 있더군요. ^^ 덕분에 링컨 잘 경험하였습니다.

 lincoln-korea.com/vehicles/mkzLincoln Korea | Lincoln - MKZwww.lincoln-korea.com전 링컨 차 들 중에서 MKZ가 제일 멋진거 같아요.뭐랄까.........근엄하고, 묵직하고...위엄이 느껴진달까..... ㅎㅎ진중하고, 과묵한 사장님들 차 같은 느낌?!?링컨 차 들의 대표적인 특징이죠? 앞 코가 독수리가 날개를 활짝 편 모습이에요 ?빠방한 엉덩이 보이시죠?왜 전 이 뒷모습을 보면 터미네이터가 생각이 나지요?그래서 그런지뭔가 지켜줄꺼 같은 느낌?가까이만 와봐 확 그냥뭐 이런 느낌?ㅋㅋㅋㅋ그렇다구요...옆태를 한번 보실까요.?앗문에 뭔가 있어요.가까이 가보니.?숫자판이 있네요?차키를 안에 넣고 내려도. 어제같이 눈이 펑펑 오고 주머니에서, 가방에서 차키 꺼내기 귀찮을때!그냥.간편하게.비밀번호를 눌러주세요.그럼 차문이 열린다는거!!!!그리고. 천정을 보시면.촤잔썬루프가 파노라마라니!!!!!!?뒷자석에 앉은 사람들을 위한 특급 서비스겠군요 ㅎㅎ'김기사, 답답한데 뚜껑 좀 열어보지''네, 사장님'왠지. 이런 대화를 나눠야 할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열려있는 선루프에서 실내를 들여다 본 사진이에요.?오우 깔끔한 느낌이에요.?버튼이 보이지 않아서 물어봤더니 터치라니!!!! 새심한 부분까지도 고급지게 해놨군요!아! 그리고 올 하반기에는 페이스리프트가 된다는 사실! 그래서...2016년 형 MKZ는어마무시한 혜택이 있을지도 몰라요.... 자세한 사항이나 시승은 최정현 주임(010-4135-2755)을 찾아주세요- 모든 차종. 다양한 프로모션 비교를 통해 최고의 견적을 제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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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MKZ가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페이스리프트를 통해2017년형 링컨 MKZ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링컨 MKZ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링컨이 컨티넨탈 콘셉트카를 통해 선보인새로운 패밀리룩이 처음 적용된 모델인데요.2017 링컨 MKZ 전면부링컨 MKZ의 전면부만 봐도 한눈에 달라진 느낌에 저도 많이 놀랐는데요.가장 큰 변화를 준 라디에이터 그릴이 저는 페이스리프트 전의 MKZ의 모델보다 훨씬 나은거같아요!2017 링컨 MKZ 라디에이터 그릴그동안 링컨의 상징이였던 스플릿-윙 그릴을 버리고새로운 디자인의 수평라인을 이루는 큼직한 대형 그릴을 장착하여 단순하지만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이뿐만 아니라 헤드램프는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여작고 날렵하던 눈매에서 부드럽지만 무게감이 느껴지는 눈매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그릴과 헤드램프를 채택하면서 기존모델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모습입니다.

측면과 후면 부는 기존 링컨의 아이덴티티를 그래도 계승했습니다.

수평형 테일램프는 한눈에 봐도 링컨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강한 개성을 나타내지만 호불호가 극명하던 좌우 분리형 그릴과는 달리개성을 넘어 은근한 멋과 품위를 표현해 고객들이 선호하고 만족하는 디자인이기에 큰 변화 없이 계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7 링컨 MKZ 실내2017 링컨 MKZ 실내 역시 부분적인 변경이 이뤄졌는데요.기존 모델보다 좀 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 링컨 MKZ 센터패시아센터패시아에 컨트롤 버튼, 패널의 디자인이 변경되고터치식에서 버튼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터치식이던 컨트롤 버튼들은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듯 버튼식으로 변경된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요소들을 조금씩 다듬어 운전 조작성을 향상시켰으며 다양한 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2017 링컨 MKZ 휠스티어링 휠과 부분적인 디테일의 질을 향상시켜 분위기가 더욱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새로운 패턴의 가죽시트와 도어트림, 대시보드 인레이 등 기존 모델 대비 고급스러운 감각을 내비칩니다.

2017 링컨 MKZ 오디오특히 신형 MKX와 컨티넨탈에 적용될 레발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링컨 특유의 전자식 기어 셀렉트 스위치와 대형 파노라마 문루프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링컨 MKZ의 대형 문루프가 제일 멋진 거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신기할 뿐입니다.

페이스리프트 된 링컨 MKZ는 사용자의 편의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음성반응 기술인 싱크 3, STOP AN GO 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보행자 보호 기능이 포함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적용되었습니다.

달라진 외관처럼 파워트레인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8.1kg.m의 2.0L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됐으며 사륜구동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새롭게 개발된 V6 3.0L GTDI 엔진도 주목할만한데요.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5.4kg.m를 발휘하며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뿐 아니라 다이내믹 토크 백터링 시스템,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 연속 제어 댐핑 시스템을옵션으로도 추가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내달 5일 2017년형 링컨 MKZ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하는데요.가격은 업계는 5200만 원대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과감히 상징성의 절반을 버리며 새롭게 탄생한 2017 링컨 MKZ를 기대해봅니다.

2017 링컨 MKZ 주행영상

!신차장기렌트카 견적은 QR코드로 간편하게 받아보세요^^링컨 컨티넨탈 콘셉트 보러 가기링컨 컨티넨탈 컨셉트 공개13년 만에 돌아온 링컨 컨티넨탈 승목입니다.

^^ 자동차 블로그 또는 자동차 관련 소식을 챙겨보...blog.naver.com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보러 가기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닥터스 김래원 차 (가격,제원) 담이다이렉트카 담이다이렉트카 승목이입니다.

마세라티 기블리에 이어 오늘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에 대해 ...blog.naver.com 2017 렉서스 ES 보러 가기2017 렉서스 ES (제원, 가격)담이다이렉트카 승목이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요즘 폭염주의로 인해 힘든 주말은 보내신 건 아...blog.naver.com 0 에코부스트 엔진이 탑재되어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파워를 자랑함과 동시에차량의 부드러운 주행과 안정적인 조향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안전 편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2017 뉴 링컨 MKZ  보행자 감지 기능이 탑재된 충돌 방지 기능부터안전에 최우선을 두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실내를 살펴보면 세심한 피팅과 마감을 선보이는 우아한 인테리어가 돋보여요    간결하면서도 독창적인 그리고 너무나 셈세한 실내 디자인이 인상적이죠 과감한 공간 설계 및 최고급 소재의 사용은 물론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마감 과정을 통해 탄생한 MKZ의 실내 공간은 매력적이네요??? 새로운 링컨의 스티어링 휠은 프레임 전체와 중앙부가<울스도프>가죽으로 수작업 스티칭을 통해 탄생되었어요    <브리지 오브 위어사>의 세밀한 스티칭 마감 처리된딥소프 가죽을 차량 시트에 적용하여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무엇보다 출시 당시 버튼 식으로 장착되며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던 기어노브가 없는 버튼식 변속기가 인상적이에요    리얼알루미늄 센터 콘솔로 디테일이 살아있어요?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 아닌가요??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탑재된 바 있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레벨(Revel®)의최고급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되어 아름다운 음악을 그대로 들을 수 있죠 ?  퀀텀 로직 서라운드 음향 기술이 적용되어 스테레오, 객석, 무대 위 등세 가지 버전의 독특한 청취 모드를 모두 느껴보세요 오디오 전문가들도 인정한 특허받은 하만의 클레리-파이 기술을 이용해디지털 컴프레싱 진행 과정에서 소실되는 음향을 최소화해 가장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능을 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주죠 ?  끝으로 가장 신기했던 차선유지 시스템으로 안전까지 책임지는프리미엄 중형 세단 2017 뉴 링컨 MKZ??? 프리미엄 수입 중형 세단이 아닌,아메리칸 럭셔리의 재발견을 하게 된2017 뉴 링컨 MKZ 정말 아름답네요 돈 많이 많이 벌어서 오너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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