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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물론 내과 몸이 붓는다든지 소변량이 줄어든다든지 하는 경우는 단백뇨 이전에 다른 증상들이 있어서 단백뇨에 대해서 예측이 가능한데??, 가끔 건강한 젊은 분들이 우연히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이번 시간에는 단백뇨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단백뇨란?? 그럼  단백뇨란 무엇일까요? 단백뇨는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 나오는 것인데 우리가 소변을 보면 거품이 많이 나올때가 있습니다?이런 거품뇨가 사실 단백뇨인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한번쯤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되는데, ?이런 단백뇨가 있으면 다 비정상일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정상 성인의 경우도하루 150mg미만의 단백질이 배설되므로 150mg 이하의 경우는 비정상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하루 150mg 이상의 단백질이 배설될 때 단백뇨라고 부릅니다 임산부의 경우는 좀 더 높게 잡아 임산부의 경우  300-500mg 이상을 단백뇨로 봅니다.

  ?   단백뇨가 검출된 경우 먼저 위양성 여부도 봐야하는데 고도의 농축뇨나 , 알칼리 뇨의 경우는 위양성으로 나올 수 있고 심한 운동을 한 후 채취한 소변이나 고열이 있을때는 정상적으로 단백뇨가 나올 수 있으므로 소변검사시에 상황도 같이 봐야합니다.

? 물론 단백뇨 양이 매우 많다면 병적인 경우가 많지만 간편검사에서 1+, 2+ 정도의 경우는 위양성이나일시적으로 양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상황인지 먼저 확인해보는게 좋겠습니다       1)기능적 단백뇨  신장의 기능은 정상이지만 체내 호르몬계의 활성화로 인해 사구체내압이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단백뇨로 심한 운동 후, 열성 질환, 심장 기능장애, 심한 스트레스상황에서 동반될 수 있습니다일시적이며 총단백 배설량은 보통 하루 1 g을 넘지 않습니다.

?  ?2) 특발성 일시적 단백뇨건강한 어린이와 젊은이의 요검사에서 흔히 발견되며 재검하면 보통 없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있을시는 재검을 꼭 해봐야 합니다.

 ?3. 기립성 단백뇨  누워있을때는 단백뇨가 안나오나, 서있을 때 단백뇨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태이며, 주로 30세 이하에서 발견되며 1일 단백뇨는 일반적으로 1-2g 이하입니다.

? 실제 이 연령층의 고립성 단배뇨의 90%가 기립성 단백뇨이며 일과성으로 오는 겨우도 많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진다고 합니다.

?재검 후에도 단백뇨가 1

2g 정도 관찰되는 젊은 분의 경우는 낮시간과 밤시간의 소변을따로 모아서 간각의 단백뇨량을 측정하여, 잘 때의 8시간 단백뇨가 50mg 이하로 정상 소견을 보이면 진단이 가능합니다.

? 4) 지속적 단백뇨 단백뇨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기립성 단백뇨가 아닌 경우병적인 경우를 확인해봐야합니다.

물론 혈뇨나 다른 소변검사상 이상이 나오거나 당뇨, 고혈압등기저질환이 있으면 병적인 단백뇨를 쉽게 의심할 수 있지만이렇게 단독으로 단백뇨만 지속하는 경우, ?그냥 지켜만 봐야할까요??이중 일부는 이상이 없을수도 있지만 이런 분들 중 향후에 5년후 80%는 단백뇨가 지속되고 10년 후 50%에서 고혈압이 동반되고 20%에서 신부전이, 그리고 20년 이내에 40%에서 신부전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단백뇨 정량과피검사, 혈압체크등 지속적으로 건강을 체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질환과 관련된 병적인 단백뇨도 많기 때문에단백뇨가 있을시에는??  고혈압, 당뇨는 없는지먹고 있는 약물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소변 정밀검사 (요침사검사등) 을 해서 혈뇨가 없는지          보고 간기능, 전해질검사, 콩팥기능검사, 총단백, 단백질검사  빈혈이 있는지 피검사를 해보고  과거력에서 간염, 매독이 있었는지등 병력 확인이   중요합니다.

  5)요로감염?? ? 심한 농뇨, 세균뇨가 단백뇨랑   같이 있을시 요로계 감염 가능성도 있습니다.

           6) 사구체성 단백뇨 ??  소변검사에서 혈뇨도 동반시에는 사구체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구체 모세혈관벽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며뇨단백은 주로 알부민으로 구성되며,하루 배설되는 요단백량은 다양하게 나타나서 150mg 이상에서하루 3g 이상의 심한 단백뇨를 보일 수 있습니다.

3g이상 나오는 경우 보통부종이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하루에 배설되는 단백량이 3.5g/m2이상으로  심할 경우 신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7) 세뇨관성 단백뇨 ??정상적으로 사구체에서 걸러져 나온  저분자단백을 재흡수 하는 부위인 근위세뇨관이라는  부위의 기능이상으로 인해 유발되는 단백뇨로서  요단백은 알부민 및 저분자 단백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인 질환으로는 세뇨관 손상을 유발하는모든 질환에서 가능하며,  급성 신우신염,급성 신부전, 중금속 중독등에서  관찰됩니다.

   단백뇨 치료 단백뇨 자체가 어떤 병이라기 보다? 만성 신질환에서 향후  신장기능이 안좋아지는 위험요인입니다.

특히 당뇨병환자에서 단백뇨의 발견은       당뇨성 신증 뿐만 아니라 당뇨성 합병증의위험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 따라서 단백뇨를 보이는 경우에는     자세한 병력을 확인하고?신질환에  위험요인이 없는지자세한 진단이 요구되며          그에 따른 약물 및  치료가이루어 집니다.

           단백뇨의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만 일반적인 치료법은 저단백 식이요법과혈압관리 ,  사구체내의 압력을 낮추는 약물 복용,  고지혈증이 동반될 경우이에 대한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약물요법 등이 시행되며,  부종이 심할 경우 이뇨제가 사용되고???일부 사구체 질환은 혈전색전증의 빈도가 높으므로  항혈소판제제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신장 조직검사에서 보통정확한 진단이 내려지는데 일차성  사구체질환은 일부의 질환에서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저항이 있는 경우에는세포독성약물과 면역억제제가 사용됩니다.

 ? ??서울배내과의의: 02-529-3002 ?물론 내과 몸이 붓는다든지 소변량이 줄어든다든지 하는 경우는 단백뇨 이전에 다른 증상들이 있어서 단백뇨에 대해서 예측이 가능한데??, 가끔 건강한 젊은 분들이 우연히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이번 시간에는 단백뇨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단백뇨란?? 그럼  단백뇨란 무엇일까요? 단백뇨는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 나오는 것인데 우리가 소변을 보면 거품이 많이 나올때가 있습니다?이런 거품뇨가 사실 단백뇨인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한번쯤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되는데, ?이런 단백뇨가 있으면 다 비정상일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정상 성인의 경우도하루 150mg미만의 단백질이 배설되므로 150mg 이하의 경우는 비정상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하루 150mg 이상의 단백질이 배설될 때 단백뇨라고 부릅니다 임산부의 경우는 좀 더 높게 잡아 임산부의 경우  300-500mg 이상을 단백뇨로 봅니다.

  ?   단백뇨가 검출된 경우 먼저 위양성 여부도 봐야하는데 고도의 농축뇨나 , 알칼리 뇨의 경우는 위양성으로 나올 수 있고 심한 운동을 한 후 채취한 소변이나 고열이 있을때는 정상적으로 단백뇨가 나올 수 있으므로 소변검사시에 상황도 같이 봐야합니다.

? 물론 단백뇨 양이 매우 많다면 병적인 경우가 많지만 간편검사에서 1+, 2+ 정도의 경우는 위양성이나일시적으로 양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상황인지 먼저 확인해보는게 좋겠습니다       1)기능적 단백뇨  신장의 기능은 정상이지만 체내 호르몬계의 활성화로 인해 사구체내압이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단백뇨로 심한 운동 후, 열성 질환, 심장 기능장애, 심한 스트레스상황에서 동반될 수 있습니다일시적이며 총단백 배설량은 보통 하루 1 g을 넘지 않습니다.

?  ?2) 특발성 일시적 단백뇨건강한 어린이와 젊은이의 요검사에서 흔히 발견되며 재검하면 보통 없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있을시는 재검을 꼭 해봐야 합니다.

 ?3. 기립성 단백뇨  누워있을때는 단백뇨가 안나오나, 서있을 때 단백뇨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태이며, 주로 30세 이하에서 발견되며 1일 단백뇨는 일반적으로 1-2g 이하입니다.

? 실제 이 연령층의 고립성 단배뇨의 90%가 기립성 단백뇨이며 일과성으로 오는 겨우도 많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진다고 합니다.

?재검 후에도 단백뇨가 1

2g 정도 관찰되는 젊은 분의 경우는 낮시간과 밤시간의 소변을따로 모아서 간각의 단백뇨량을 측정하여, 잘 때의 8시간 단백뇨가 50mg 이하로 정상 소견을 보이면 진단이 가능합니다.

? 4) 지속적 단백뇨 단백뇨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기립성 단백뇨가 아닌 경우병적인 경우를 확인해봐야합니다.

물론 혈뇨나 다른 소변검사상 이상이 나오거나 당뇨, 고혈압등기저질환이 있으면 병적인 단백뇨를 쉽게 의심할 수 있지만이렇게 단독으로 단백뇨만 지속하는 경우, ?그냥 지켜만 봐야할까요??이중 일부는 이상이 없을수도 있지만 이런 분들 중 향후에 5년후 80%는 단백뇨가 지속되고 10년 후 50%에서 고혈압이 동반되고 20%에서 신부전이, 그리고 20년 이내에 40%에서 신부전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단백뇨 정량과피검사, 혈압체크등 지속적으로 건강을 체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질환과 관련된 병적인 단백뇨도 많기 때문에단백뇨가 있을시에는??  고혈압, 당뇨는 없는지먹고 있는 약물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소변 정밀검사 (요침사검사등) 을 해서 혈뇨가 없는지          보고 간기능, 전해질검사, 콩팥기능검사, 총단백, 단백질검사  빈혈이 있는지 피검사를 해보고  과거력에서 간염, 매독이 있었는지등 병력 확인이   중요합니다.

  5)요로감염?? ? 심한 농뇨, 세균뇨가 단백뇨랑   같이 있을시 요로계 감염 가능성도 있습니다.

           6) 사구체성 단백뇨 ??  소변검사에서 혈뇨도 동반시에는 사구체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구체 모세혈관벽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며뇨단백은 주로 알부민으로 구성되며,하루 배설되는 요단백량은 다양하게 나타나서 150mg 이상에서하루 3g 이상의 심한 단백뇨를 보일 수 있습니다.

3g이상 나오는 경우 보통부종이 많이 발생합니다.

[단백뇨]


특히 하루에 배설되는 단백량이 3.5g/m2이상으로  심할 경우 신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7) 세뇨관성 단백뇨 ??정상적으로 사구체에서 걸러져 나온  저분자단백을 재흡수 하는 부위인 근위세뇨관이라는  부위의 기능이상으로 인해 유발되는 단백뇨로서  요단백은 알부민 및 저분자 단백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인 질환으로는 세뇨관 손상을 유발하는모든 질환에서 가능하며,  급성 신우신염,급성 신부전, 중금속 중독등에서  관찰됩니다.

   단백뇨 치료 단백뇨 자체가 어떤 병이라기 보다? 만성 신질환에서 향후  신장기능이 안좋아지는 위험요인입니다.

특히 당뇨병환자에서 단백뇨의 발견은       당뇨성 신증 뿐만 아니라 당뇨성 합병증의위험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 따라서 단백뇨를 보이는 경우에는     자세한 병력을 확인하고?신질환에  위험요인이 없는지자세한 진단이 요구되며          그에 따른 약물 및  치료가이루어 집니다.

           단백뇨의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만 일반적인 치료법은 저단백 식이요법과혈압관리 ,  사구체내의 압력을 낮추는 약물 복용,  고지혈증이 동반될 경우이에 대한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약물요법 등이 시행되며,  부종이 심할 경우 이뇨제가 사용되고???일부 사구체 질환은 혈전색전증의 빈도가 높으므로  항혈소판제제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신장 조직검사에서 보통정확한 진단이 내려지는데 일차성  사구체질환은 일부의 질환에서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저항이 있는 경우에는세포독성약물과 면역억제제가 사용됩니다.

 ? ??서울배내과의의: 02-529-3002 또한, 신장에 심각한 병이 없어도 간혹 소량의 단백뇨가 나올 수 있고 이러한 경우를 기능성 단백뇨라고 부른다.

기능성 단백뇨의 경우 일시적으로 발생했다가 없어지는 것으로 신장 기능에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다음은 정상적으로 소량의 단백뇨가 나올 수 있는 경우들이다.

 - 격렬한 운동을 한 직후- 발열을 동반한 경우- 오전에는 없지만, 오후에만 단백뇨가 검출되는 경우(기립성 단백뇨)- 요로 감염을 동반한 경우그러나 위의 경우 외에 나타나는 단백뇨는 대부분 신장에 심각한 질병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때 요침사 검사 이상, 신장기능 이상, 방사선학적 이상 소견과 더불어 신체 전반에 걸쳐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거품뇨 및 부종이 나타날 수 있고, 성인에게서 하루 3.5g 이상의 단백뇨가 배설되는 신증후군인 경우에는 다량의 단백뇨와 저단백혈증(특히 저알부민혈증), 부종, 고지혈증이 동반된다.

당뇨병성 신장질환 같은 경우 단백뇨의 원인에 대한 진단이 쉬울 수 있지만, 원발성 사구체질환, 교원성 질환이나 혈관염 같은 경우에는 단백뇨의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 신장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단백뇨를 진단하기 위한 시험지 검사법(dipstick method)은 시험지에 소변을 적신 후 60초 이내에 초록색으로 변색하는 정도를 1+, 2+, 3+, 4+로 판정하며, 이는 각각 30mg/dL, 100mg/dL, 300mg/dL 및 1,000mg/dL에 해당하는 단백뇨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소변의 pH가 높거나 혈뇨나 세균이 있을 때에는 결과가 잘못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시험지 검사법으로 단백뇨가 확인되면 그 다음 단계로 정확한 양을 확인하기 위해 24시간 요 검사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혈액검사로 신장 기능 검사, 혈당 측정, 혈중 노폐물 농도의 측정, 전해질 농도와 지질농도를 측정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단백뇨의 종류를 알아보기 위해 단백 전기영동 검사를 시행하고 방사선 검사로 복부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하여 신장의 이상에 대해 조사한다.

    원인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를 위해서는 사구체 신염의 감별을 위해 혈액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하며, 최종적인 확진을 위해서는 신장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단백뇨의 발생원인 1. 기능성 단백뇨특별한 질병이 없는 상태에서 요중에 단백이 출현하는 것이다.

이는 신질환이 없으면서 운동. 발열. 정신적 자극. 울혈성 심부전 및 극심하 냉기에 노출되었을 때 초래되는 단백뇨로 이상자극에 의하여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가 증가되어 결과적으로 신혈관 수축이 일어나서 단백뇨가 유발된다고 보고 된다.

 2. 기질성 단백뇨신체의 어느 부위에 질병이 있는 상태에서 배설되는 단백으로 누워 있거나 서 있거나 하는 체위의 변경에 관계없이 모든 소변에서 단백이 계속해서 검출되는 것으로 신장이나 뇨로의 질환이 있음을 의미한다.

1) 신전성 단백뇨 : 원발성 신장질환에 의한 것이 아닌 단백뇨2) 신성 단백뇨 : 신염. 신증후군. 신장에 괴사성 질환 (결핵.암. 신경색 등)3) 신우성 단백뇨 : 해부학적으??? 사구체 여과와 세뇨관에서 재흡수가 끝난 요가 단백과 혼합된 상태(신우신염. 방광염. 요돋염. 질문비물의 혼합) naver.com/sjloveu2/2200323840652. 다발성 골수종, 단백뇨, proteinuria : http://blog.naver.com/sjloveu2/220651422767 Urine dipstick 검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핵심 소변 항목들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 heme, leukocyte esterase, nitrite, albumin, hydrogen ions, specific gravity, glucose이 중에서 단백뇨 부분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백뇨] 최선의 선택



단백질에 대한 urine dipstick test는 알부민에 가장 민감하고 알부민뇨에 대한 반정량적 수단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소변 알부민 농도에 대한 dipstick test의 중요한 한계가 몇 가지 있습니다.

1. 대부분의 경우에, 30 - 300 mg/day (이전에 "microalbuminuria"로 불렀던)로 상당히 증가된 알부민뇨도 dipstick testing에서 발견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당뇨병 환자와 같은 콩팥 질환의 위험이 높은 몇몇 환자에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ACEI 또는 ARB 치료가 이와 같은 환자에서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 Dipstick test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될 수 있는 심하게 상승된 알부민뇨((more than 300 mg/day, 이전에 "macroalbuminuria"로 불렀던)도 소변이 매우 희석(dilute)되면 여전히 음성일 수 있습니다.

3. Urine dipstick에서 양성일지라도 (trace, 1+, 2+, and 3+)로 보고되는 알부민뇨의 반정량 범위는 필연적으로 믿을만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희석된 소변에서는 여전히 알부민뇨 정도가 낮게 측정되며, 반대로 농축된 소변에서는 3+까지 되기도 하지만 높은 정도의 알부민뇨는 아닙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Proteinuria 4. Iodinated radiocontrast agents에 대한 최근 노출은 일시적인 알부민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새로운 non-ionic contrast agents에서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Dipstick test에서 단백질에 대한 양성 결과가 지속적이라면, random spot urine sample에서 ACR을 측정하거나 24시간 소변 검사를 하여서 알부민뇨에 대한 정량화를 하여야 합니다.

  ※ 비알부민 단백뇨Dipstick test는 비알부민 단백질(non-albumin proteins), 특히 다발성 골수종 환경에서 현저한 신독성이 있는 immunoglobulin light chains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단백질에 대한 존재를 알기 위한 screening test는 sulfosalicylic acid test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Sulfosalicylic acid (SSA)는 소변의 모든 단백질을 검출하며, urine dipstick 검사에서 단백질에 음성이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신손상 환자에서 유용합니다.

Dipstick에서 음성이면서 SSA test에서 양성인 것은 소변에서 비알부민 단백질의 존재를 시사하고 가장 종종 immunoglobulin light chains입니다.

참고 문헌)1. Up to date2. http://bestpractice.bmj.com/best-practice/monograph/875.htmlnaver.com/sjloveu2/2200323840652. 다발성 골수종, 단백뇨, proteinuria : http://blog.naver.com/sjloveu2/220651422767 Urine dipstick 검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핵심 소변 항목들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 heme, leukocyte esterase, nitrite, albumin, hydrogen ions, specific gravity, glucose이 중에서 단백뇨 부분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백질에 대한 urine dipstick test는 알부민에 가장 민감하고 알부민뇨에 대한 반정량적 수단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소변 알부민 농도에 대한 dipstick test의 중요한 한계가 몇 가지 있습니다.

1. 대부분의 경우에, 30 - 300 mg/day (이전에 "microalbuminuria"로 불렀던)로 상당히 증가된 알부민뇨도 dipstick testing에서 발견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당뇨병 환자와 같은 콩팥 질환의 위험이 높은 몇몇 환자에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ACEI 또는 ARB 치료가 이와 같은 환자에서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2. Dipstick test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될 수 있는 심하게 상승된 알부민뇨((more than 300 mg/day, 이전에 "macroalbuminuria"로 불렀던)도 소변이 매우 희석(dilute)되면 여전히 음성일 수 있습니다.

3. Urine dipstick에서 양성일지라도 (trace, 1+, 2+, and 3+)로 보고되는 알부민뇨의 반정량 범위는 필연적으로 믿을만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희석된 소변에서는 여전히 알부민뇨 정도가 낮게 측정되며, 반대로 농축된 소변에서는 3+까지 되기도 하지만 높은 정도의 알부민뇨는 아닙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Proteinuria 4. Iodinated radiocontrast agents에 대한 최근 노출은 일시적인 알부민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새로운 non-ionic contrast agents에서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Dipstick test에서 단백질에 대한 양성 결과가 지속적이라면, random spot urine sample에서 ACR을 측정하거나 24시간 소변 검사를 하여서 알부민뇨에 대한 정량화를 하여야 합니다.

  ※ 비알부민 단백뇨Dipstick test는 비알부민 단백질(non-albumin proteins), 특히 다발성 골수종 환경에서 현저한 신독성이 있는 immunoglobulin light chains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단백질에 대한 존재를 알기 위한 screening test는 sulfosalicylic acid test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Sulfosalicylic acid (SSA)는 소변의 모든 단백질을 검출하며, urine dipstick 검사에서 단백질에 음성이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신손상 환자에서 유용합니다.

Dipstick에서 음성이면서 SSA test에서 양성인 것은 소변에서 비알부민 단백질의 존재를 시사하고 가장 종종 immunoglobulin light chains입니다.

참고 문헌)1. Up to date2. http://bestpractice.bmj.com/best-practice/monograph/875.html ?물론 내과 몸이 붓는다든지 소변량이 줄어든다든지 하는 경우는 단백뇨 이전에 다른 증상들이 있어서 단백뇨에 대해서 예측이 가능한데??, 가끔 건강한 젊은 분들이 우연히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이번 시간에는 단백뇨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단백뇨란?? 그럼  단백뇨란 무엇일까요? 단백뇨는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 나오는 것인데 우리가 소변을 보면 거품이 많이 나올때가 있습니다?이런 거품뇨가 사실 단백뇨인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한번쯤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되는데, ?이런 단백뇨가 있으면 다 비정상일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정상 성인의 경우도하루 150mg미만의 단백질이 배설되므로 150mg 이하의 경우는 비정상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하루 150mg 이상의 단백질이 배설될 때 단백뇨라고 부릅니다 임산부의 경우는 좀 더 높게 잡아 임산부의 경우  300-500mg 이상을 단백뇨로 봅니다.

  ?   단백뇨가 검출된 경우 먼저 위양성 여부도 봐야하는데 고도의 농축뇨나 , 알칼리 뇨의 경우는 위양성으로 나올 수 있고 심한 운동을 한 후 채취한 소변이나 고열이 있을때는 정상적으로 단백뇨가 나올 수 있으므로 소변검사시에 상황도 같이 봐야합니다.

? 물론 단백뇨 양이 매우 많다면 병적인 경우가 많지만 간편검사에서 1+, 2+ 정도의 경우는 위양성이나일시적으로 양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상황인지 먼저 확인해보는게 좋겠습니다       1)기능적 단백뇨  신장의 기능은 정상이지만 체내 호르몬계의 활성화로 인해 사구체내압이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단백뇨로 심한 운동 후, 열성 질환, 심장 기능장애, 심한 스트레스상황에서 동반될 수 있습니다일시적이며 총단백 배설량은 보통 하루 1 g을 넘지 않습니다.

?  ?2) 특발성 일시적 단백뇨건강한 어린이와 젊은이의 요검사에서 흔히 발견되며 재검하면 보통 없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있을시는 재검을 꼭 해봐야 합니다.

 ?3. 기립성 단백뇨  누워있을때는 단백뇨가 안나오나, 서있을 때 단백뇨가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상태이며, 주로 30세 이하에서 발견되며 1일 단백뇨는 일반적으로 1-2g 이하입니다.

? 실제 이 연령층의 고립성 단배뇨의 90%가 기립성 단백뇨이며 일과성으로 오는 겨우도 많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진다고 합니다.

?재검 후에도 단백뇨가 1

2g 정도 관찰되는 젊은 분의 경우는 낮시간과 밤시간의 소변을따로 모아서 간각의 단백뇨량을 측정하여, 잘 때의 8시간 단백뇨가 50mg 이하로 정상 소견을 보이면 진단이 가능합니다.

? 4) 지속적 단백뇨 단백뇨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기립성 단백뇨가 아닌 경우병적인 경우를 확인해봐야합니다.

물론 혈뇨나 다른 소변검사상 이상이 나오거나 당뇨, 고혈압등기저질환이 있으면 병적인 단백뇨를 쉽게 의심할 수 있지만이렇게 단독으로 단백뇨만 지속하는 경우, ?그냥 지켜만 봐야할까요??이중 일부는 이상이 없을수도 있지만 이런 분들 중 향후에 5년후 80%는 단백뇨가 지속되고 10년 후 50%에서 고혈압이 동반되고 20%에서 신부전이, 그리고 20년 이내에 40%에서 신부전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병원에서 단백뇨 정량과피검사, 혈압체크등 지속적으로 건강을 체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질환과 관련된 병적인 단백뇨도 많기 때문에단백뇨가 있을시에는??  고혈압, 당뇨는 없는지먹고 있는 약물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소변 정밀검사 (요침사검사등) 을 해서 혈뇨가 없는지          보고 간기능, 전해질검사, 콩팥기능검사, 총단백, 단백질검사  빈혈이 있는지 피검사를 해보고  과거력에서 간염, 매독이 있었는지등 병력 확인이   중요합니다.

  5)요로감염?? ? 심한 농뇨, 세균뇨가 단백뇨랑   같이 있을시 요로계 감염 가능성도 있습니다.

           6) 사구체성 단백뇨 ??  소변검사에서 혈뇨도 동반시에는 사구체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구체 모세혈관벽의 이상에 의해 발생하며뇨단백은 주로 알부민으로 구성되며,하루 배설되는 요단백량은 다양하게 나타나서 150mg 이상에서하루 3g 이상의 심한 단백뇨를 보일 수 있습니다.

3g이상 나오는 경우 보통부종이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하루에 배설되는 단백량이 3.5g/m2이상으로  심할 경우 신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7) 세뇨관성 단백뇨 ??정상적으로 사구체에서 걸러져 나온  저분자단백을 재흡수 하는 부위인 근위세뇨관이라는  부위의 기능이상으로 인해 유발되는 단백뇨로서  요단백은 알부민 및 저분자 단백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인 질환으로는 세뇨관 손상을 유발하는모든 질환에서 가능하며,  급성 신우신염,급성 신부전, 중금속 중독등에서  관찰됩니다.

   단백뇨 치료 단백뇨 자체가 어떤 병이라기 보다? 만성 신질환에서 향후  신장기능이 안좋아지는 위험요인입니다.

특히 당뇨병환자에서 단백뇨의 발견은       당뇨성 신증 뿐만 아니라 당뇨성 합병증의위험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 따라서 단백뇨를 보이는 경우에는     자세한 병력을 확인하고?신질환에  위험요인이 없는지자세한 진단이 요구되며          그에 따른 약물 및  치료가이루어 집니다.

           단백뇨의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만 일반적인 치료법은 저단백 식이요법과혈압관리 ,  사구체내의 압력을 낮추는 약물 복용,  고지혈증이 동반될 경우이에 대한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약물요법 등이 시행되며,  부종이 심할 경우 이뇨제가 사용되고???일부 사구체 질환은 혈전색전증의 빈도가 높으므로  항혈소판제제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신장 조직검사에서 보통정확한 진단이 내려지는데 일차성  사구체질환은 일부의 질환에서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저항이 있는 경우에는세포독성약물과 면역억제제가 사용됩니다.

 ? ??서울배내과의의: 02-529-3002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1) 소변검사 : Protein +++, RBC 12-14/HPF Protein/Albumin 8.2/4.7 g/dL, BUN/Cr 31.8/3.7 이었습니다.

기저질환이 당뇨병이 있으므로 DM CKD로 인한 Cr 3.7 상승과 DM nephropathy로 인한 proteinuria +++를 생각 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 소견이 있었습니다.

1. 오래된 당뇨로 예전에는 안 좋았을 수도 있지만     당화혈색소 6.9%(조절되는 당뇨)로 DM nephropathy : protein +++와 mismatch가 있다는 점이며2. DM CKD로 인한 proteinuria가 있으면서 microscopic hematuria가 있다는 점이며3. Cr(크레아티닌) 수치가 최근 1년도 안 되어 급격히 나빠졌다는 점입니다.

           단백뇨도 최근에 안 좋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2014년, 2015년 소변검사 결과는 없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http://blog.naver.com/sjloveu2/220057773770'당뇨병 + 단백뇨이면 무조건 당뇨병성 신증인가?'라는 주제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위 환자도 기저질환 당뇨병이 있지만 1-3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으므로 다른 원인에 의한 단백뇨를 감별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먼저 단백뇨의 양을 보기로 했습니다.

Spot UA상의 ACR로 측정한 알부민뇨양은 2.2g/daySpot UA : P/C ratio로 측정한 단백뇨의 양은 4.2g/day입니다.

24hr urine으로 측정한 단백뇨의 양은 약 3g/day입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은혈청 protein/albumin 8.2/4.7 g/dL로 A/G ratio가 1.3 정도로 이 수치만으로 다발성골수종을 의심할만하지는 않지만, 위 소변검사에서 단백뇨가 3-4g/day 정도 나오는데, 알부민뇨가 2g/day 밖에 나오지 않는다면 비알부민, 즉 글로블린 과생산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Overflow proteinuria).* 혈청 알부민/글로블린 비율에 대한 이전 블로그 내용http://blog.naver.com/sjloveu2/220429845280http://blog.naver.com/sjloveu2/220451131077Multiple myeloma study를 진행하였습니다.

■ Serum protein EP■ Urine protein EP■ Urine IFEP■ Serum IFEPIgA-λ, λ light chain myeloma위 환자는 Cr 수치 상승하고 pleural effusion이 이뇨제에 반응하지 않아 혈액투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외부 검사이다 보니 다발성 골수종 진단은 이후에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Multiple myeloma : protein electrophoresis and immunofixation에 대한 이전 블로그 내용입니다.

: http://blog.naver.com/sjloveu2/22042841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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