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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사는 남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승무원이 되었고 언제든지 자신을 위해 발벗고 뛰어와줄 친구도 있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동거도 하고 있다.

그녀의 인생에 모자란 점이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본가(시골)로 돌아갔을 때, 나리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다.

새아빠 고난길? 3년 전에 타계한 엄마도 말한 적 없는 새아빠, 게다가 자신보다 두 살이나 어리다니? 증명서를 떼봐도 혼인 사실은 사실이다.

말도 안 된다며 티격태격 싸우기를 일쑤였는데, 어느 새 홀로 만둣집을 지키는 고난길과 모든 것에서 배신당한 홍나리는 서로 가족이 되어간다.

아니, 가족이 아니라…? 유현숙 작가님은 정말 집필 의욕이 대단하시다b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이웃집 꽃미남), <호구의 사랑>에 이어 곧바로 연재를 시작하실 줄이야!  전작을 보면서도 생각했지만 이 작가님은 정말 시끌벅적한 만화를 잘 만드신다.

매 화마다 만화 속 캐릭터들의 활력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컷마다의 공간이 좁고 대사가 많은데다가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텐션이 높아 "만화를 보는데도 시끄럽다.

"라고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만화에서 튀어나와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신나게 작품을 이끌어 간다.

다르게 말하면, 좋든 아니든 이런 캐릭터들이기에 작품이 전개된다고 할 수 있다.

역시나 이번 작품에서도 다소 황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을 유현숙 작가만이 그릴 수 있는 개성으로 잘 드러낸다.

 거기다 해피엔딩이라는 느낌이 제대로 오기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소 안심! 그런 의미로, 화요일은 이 작품으로 기분 전환하는 걸로! → 160526) 너무 급하게 결말이 나버려서 좀 당황했다 ;ㅅ; 나리와 난길이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작가님 답지 않아서 흠…  → 160613) ? 드라마에서는 좀 더 여유를 두고 결말을 내주길.  [+] 전 남자친구나 후배나 정말… 뻔뻔함의 끝장판이라서 할 말이 없다 ㅋ.ㅋ너무 어이 없으면 웃음이 절로 난다고 해야 하나, 그런 수준의 황당함이라서 웹툰이니까, 하고 보는 중. 그와 달리 덕봉씨는 참 좋은 사람이다…b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승무원이 되었고 언제든지 자신을 위해 발벗고 뛰어와줄 친구도 있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동거도 하고 있다.

그녀의 인생에 모자란 점이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본가(시골)로 돌아갔을 때, 나리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다.

새아빠 고난길? 3년 전에 타계한 엄마도 말한 적 없는 새아빠, 게다가 자신보다 두 살이나 어리다니? 증명서를 떼봐도 혼인 사실은 사실이다.

말도 안 된다며 티격태격 싸우기를 일쑤였는데, 어느 새 홀로 만둣집을 지키는 고난길과 모든 것에서 배신당한 홍나리는 서로 가족이 되어간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그것을 알려줍니다.


아니, 가족이 아니라…? 유현숙 작가님은 정말 집필 의욕이 대단하시다b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이웃집 꽃미남), <호구의 사랑>에 이어 곧바로 연재를 시작하실 줄이야!  전작을 보면서도 생각했지만 이 작가님은 정말 시끌벅적한 만화를 잘 만드신다.

매 화마다 만화 속 캐릭터들의 활력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컷마다의 공간이 좁고 대사가 많은데다가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텐션이 높아 "만화를 보는데도 시끄럽다.

"라고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만화에서 튀어나와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신나게 작품을 이끌어 간다.

다르게 말하면, 좋든 아니든 이런 캐릭터들이기에 작품이 전개된다고 할 수 있다.

역시나 이번 작품에서도 다소 황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을 유현숙 작가만이 그릴 수 있는 개성으로 잘 드러낸다.

 거기다 해피엔딩이라는 느낌이 제대로 오기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소 안심! 그런 의미로, 화요일은 이 작품으로 기분 전환하는 걸로! → 160526) 너무 급하게 결말이 나버려서 좀 당황했다 ;ㅅ; 나리와 난길이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작가님 답지 않아서 흠…  → 160613) ? 드라마에서는 좀 더 여유를 두고 결말을 내주길.  [+] 전 남자친구나 후배나 정말… 뻔뻔함의 끝장판이라서 할 말이 없다 ㅋ.ㅋ너무 어이 없으면 웃음이 절로 난다고 해야 하나, 그런 수준의 황당함이라서 웹툰이니까, 하고 보는 중. 그와 달리 덕봉씨는 참 좋은 사람이다…b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승무원이 되었고 언제든지 자신을 위해 발벗고 뛰어와줄 친구도 있고,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동거도 하고 있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놀랍네요.



그녀의 인생에 모자란 점이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본가(시골)로 돌아갔을 때, 나리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된다.

새아빠 고난길? 3년 전에 타계한 엄마도 말한 적 없는 새아빠, 게다가 자신보다 두 살이나 어리다니? 증명서를 떼봐도 혼인 사실은 사실이다.

말도 안 된다며 티격태격 싸우기를 일쑤였는데, 어느 새 홀로 만둣집을 지키는 고난길과 모든 것에서 배신당한 홍나리는 서로 가족이 되어간다.

아니, 가족이 아니라…? 유현숙 작가님은 정말 집필 의욕이 대단하시다b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이웃집 꽃미남), <호구의 사랑>에 이어 곧바로 연재를 시작하실 줄이야!  전작을 보면서도 생각했지만 이 작가님은 정말 시끌벅적한 만화를 잘 만드신다.

매 화마다 만화 속 캐릭터들의 활력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컷마다의 공간이 좁고 대사가 많은데다가 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텐션이 높아 "만화를 보는데도 시끄럽다.

"라고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만화에서 튀어나와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신나게 작품을 이끌어 간다.

다르게 말하면, 좋든 아니든 이런 캐릭터들이기에 작품이 전개된다고 할 수 있다.

역시나 이번 작품에서도 다소 황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설정을 유현숙 작가만이 그릴 수 있는 개성으로 잘 드러낸다.

 거기다 해피엔딩이라는 느낌이 제대로 오기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소 안심! 그런 의미로, 화요일은 이 작품으로 기분 전환하는 걸로! → 160526) 너무 급하게 결말이 나버려서 좀 당황했다 ;ㅅ; 나리와 난길이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작가님 답지 않아서 흠…  → 160613) ? 드라마에서는 좀 더 여유를 두고 결말을 내주길.  [+] 전 남자친구나 후배나 정말… 뻔뻔함의 끝장판이라서 할 말이 없다 ㅋ.ㅋ너무 어이 없으면 웃음이 절로 난다고 해야 하나, 그런 수준의 황당함이라서 웹툰이니까, 하고 보는 중. 그와 달리 덕봉씨는 참 좋은 사람이다…b 제작진 측은 "수애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허술미 가득한 매력녀 수애를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수애가 맡은 캐릭터 홍나리는 뛰어난 순발력을 자랑하는 스튜어디스로 기내에서는 누구보다 프로다운 모습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이지만 퇴근 후에는 허술미 가득한 러블리한 인물로 알려졌다.

?한편 수애가 출연할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작으로 오는 10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6.09.05 17:32 ?저작권자 ⓒ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애,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캐스팅 확정...색다른 매력 기대 수애가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에배우 수애가 전격 합류한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 물이다.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에게 갑자기 생긴 새 연하 아빠 고난길(김영광)과의 족보 꼬인 로맨스를 그린다.

극중 수애는 뛰어난 순발력과 위기 대처능력으로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워너비 스튜어디스 홍나리 역을 맡는다.

기내에서는 강인하고 똑 부러진 면모를 지녔지만, 퇴근 후에는 반전 있는 모습을 지닌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특히 ‘9회말 2아웃’ 이후 9년 만의 로맨틱 코미디 출연인 만큼,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 bnt뉴스 DB)  2016/09/05 19:10  /연예팀]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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