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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질환과 바이오 의약품의 이야기,류마티스 환우회의 홍보팀장이신 이인옥 교수님과 함께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80년대 이전에는 염증 완화를 위해 스테로이드성 약물과 NASIDs등이 사용되었지만위장관련 부작용이 발생되어서 환자들은 민간요법에 의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80년대 후반 류마티스질환이 자가면역 질환임이 드러나면서정형외과진료에서 내과진료로 분류가 되었고 항암제의 일종인 MTX와 항말라리아제 등이 이용되기 시작했어요.?90년대 후반에는 표적치료(Target Therapy)를 위해서 생물학적 제제가 사용되기 시작했답니다.

아직까지 류마티스질환의 정확한 원인을 모르기에 TNF-a, IL, B-cell, T-cell등의염증 유발 물질들을 억제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개발된 TNF-a 억제제인 정맥주사 레미케이드를 시작으로피하주사 Enbrel과 휴미라가 개발되었고, B-Cell 억제제인 Mabtera가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2015년도에는 주사용이 아닌 경구용의 의약품이 개발되면서류마티스질환 환자들의 편의에 맞게, 높은 효과를 내게끔 개발되고 있어요.위에서 언급한 원약제들의 특허기간이 하나 둘씩 끝나가는 상황에서생물학적 약물의 복제 약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 시밀러(Biosimilar)’가 개발되고 있는데요.류마티스질환의 바이오 시밀러로는 TNF-a 억제제 중 하나인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시밀러인렘시마(2012년도 개발, 셀트리온 사)가 있는데 렘시마는 원약제 가격의 1/3정도라고 해요. (원본 : 플리커)?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바이오 시밀러가 되기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 원약제와 동등한 효과가 발생해야 한다는 점, 둘째, 바이오 시밀러의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마지막으로, 가격이 원약제보다 저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본 : 플리커)?류마티스질환 환자들에게 ‘바이오 의약품’이란“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부여하는 일종의 희망고문”과 같은 존재라고 해요.이전의 방법들보다 탁월한 효과라는 희망을 안겨주었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이라는 절망을 같이 주었기 때문이랍니다.

류마티스질환 환자들에게 바이오 의약품이 더 효과적으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이 많다고 합니다.

파이낸셜 뉴스 기사에 따르면‘류마티스 환자들은 연평균 6.6%씩 증가하는 추세이고 환자 10명 중 8명이 여성’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관련 기관의 관심과 노력이 모여서 하루빨리 류마티스질환의 근본적인 치료가 되길 희망합니다.

?(출처 : 바이오 코리아 홈페이지)그리고 바이오 산업을 위한 노력과 소통의 장이 있다고 하는데요.바로 국제 컨퍼런스 '2016 바이오코리아'입니다!류마티스질환에 관한 자세한 기사내용과 최근 바이오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http://www.biokorea.org/BIO KOREA 2016 International Conventionwww.biokorea.org?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약물 등의 남용이나 식품, 화학물질,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용인과 유전적인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대표적 자가면역질환 1. 류머티즘관절염 류머티즘관절염 포스팅 보러가기 <--클릭 2. 루푸스루푸스는 뺨과 코 윗부분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나비모양 발진이 특징입니다.

그 얼굴에 나타난 홍반이 마치 늑대에 물린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루푸스는 라틴어로 '늑대'라는 뜻입니다.

피부, 근골격, 신장, 심장, 뇌신경, 위장관, 장막 등 다양한 조직에 질환을 일으켜 '천의 얼굴을 가진 질병'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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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사이의 가임기 여성에서 많이 발병하고 남성보다 여성의 발병율이 10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어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 발병 초기에 발열, 전신쇠약감, 피로감, 체중감소 등이 나타나고 관절통, 근육통, 식욕저하 등이 동반됨.- 얼굴에 나비 모양 반점이 나타나고 구강, 코, 항문 등에 점막궤양이 일어남. - 증상은 동시에 나타나지 않고 수개월에 걸쳐 차례로 나타난다.

- 루푸스가 의심되면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소변검사 등과 자가항체검사를 한다.

- 혈액검사 결과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잘 보이지 않으면 루푸스를 의심한다.

  특히 혈청 내 항핵항체가 있으면 루푸스를 의심한다.

 이와 같이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본인이 ‘루푸스에 걸린 것 같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각종 질병과 증상이 비슷한데다 보통 증상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심한 경우 염증이 뇌에 전이되었을때 신경정신적인 문제가 오거나 심장, 폐 등의 장기에 염증을 일으켜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3. 베체트병 베체트병은 20

30대 젊은층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전신성혈관염으로 피부점막과 눈, 근골격계, 신경계, 소화기계 등 혈관이 흐르는 곳 어디서나 발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입안이 헐거나, 혓바늘이 돋는 등의 증상들이 구내염의 증상들과 비슷하여 조기에 발견하기 힘드므로 평소 구강궤양 뿐 아니라 눈 점막, 생식기, 피부 등의 신체 다른 부위에 염증이나 빨갛게 부어오르는 홍반이 생기면 베체트병으로 의심하고 바로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 구강궤양, 생식기궤양, 피부발진, 눈 염증- 눈의 앞쪽이나 뒤쪽에 염증이 생기면서 시야가 흐려지거나 안구 출혈, 통증, 시력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 - 결절성 홍반이라고 하는 피부염이 나타나는데 누르면 압통을 동반하며 원형의 붉은색 발진이 몸에 나타날 수 있음. 환부를 청결하게 하여 세균감염을 예방해야하고 구강궤양의 경우 가글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동맥경화가 합병될 수 있기 때문에 기름기 많은 음식을 피하고 담백한 음식위주로 식단을 꾸리는 것이 좋습니다.

과로 및 감기 등의 면역체계를 자극하는 요인에 주의해야하며 습기가 많은 곳은 피합니다.

  4. 크론병 소화기관에 생기는 염증으로 나타나며 대체로 회장(소장의 끝부분)과 결장(대장에서 맹장과 직장을 뺀 나머지 부분)에 생기는데,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어디서나 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족내에서 환자가 여러 명 나타나기 때문에 크론병의 10

30%가 유전이나 가정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 - 배꼽 주위와 오른쪽 아랫배가 심하게 아픈 것이 특징이며 설사, 발열, 체중감소 등- 혈변이나 메스꺼움, 구토, 피로감, 빈혈 등의 증상도 생길 수 있음 원래 아시아나 아프리카보다는 미국이나 유럽쪽에 많이 나타났었으나,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등의 환경적 요소들이 크론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 영향을 미친다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크론병은 합병증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항문과 장 부위에 특히 궤양(조직 표면이 손상됨)과 출혈, 농양(고름이 고임), 천공(구멍이 생김) 등이 주로 생깁니다.

국내 환자의 절반가량은 치루(치질의 한 종류로 항문샘이 곪는 병)를 함께 앓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 벽을 관통할 정도로 큰 구멍이 생기면 소화액과 세균이 장 밖으로 흘러나와 복막염을 일으키고, 심할 경우 패혈증으로까지 악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변의 양과 빈도를 줄여 장에 대한 자극을 감소시키기 위해 섬유질이 많은 식품, 섬유질은 적더라도 대변 부피를 늘리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가면역질환 예방, 치료시 영양소 섭취와 생활 - 필수영양소의 섭취: 비타민A,E,베타카로틴, 무기질, 필수지방산, 단백질 등의 고른 섭취는 세포의 활동을 정상화 시켜 정상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몸 속 염증 감소를 위해 항산화제의 함량을 증진시키는 비타민E, 생선기름(DHA)이나 아마씨유 등의 오메가-3 지방산, 달맞이꽃종자유의 감마리놀렌산 등- 활성산소로부터 세포 보호: 비타민C, 비타민E, 녹차, 베타카로틴, 포도씨 추출물, 코큐텐, 셀레늄 등의 항산화제 섭취-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절- 위장과 간장을 건강하게 유지:  소화효소나 유산균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됨.- 물을 수시로 마셔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설하여 신장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운동, 목욕 등으로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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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푸스와 강직성 척추염의 유병률은 각각 0.1%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 늘어난 이유와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의 증상·치료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  ■ 자가면역질환 왜 생길까?자가면역질환은 유전보다 생활습관 같은 환경적인 원인 탓에 더 많이 생깁니다.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박성환 교수는 "식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수천 년 동안 주식으로 곡류·채소를 먹다가 최근 20

30년간 인스턴트식품 등 안 먹던 식품을 먹기 시작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계에 이상반응이 일어나 자가면역질환이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흡연이나 환경오염도 자가면역질환과 관련 깊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면역 체계 이상에 영향을 줍니다.

자가면역질환은 70%가 여성에서 발생하는데, 여성호르몬이 염증반응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비타민D 부족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비타민D는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핵심 세포는 T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박성환 교수는 "한국 여성은 대부분 비타민D가 부족하다"며 "자외선을 과도하게 피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자가면역질환 완치 안되나자가면역질환은 관절·콩팥 등 장기가 손상되기 전에 발견해서 적극적으로 치료를 시작하면 10

20%는 완치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완치란 병이 없어진 것이 아니고, 통증·부종 등 증상이 없고 혈액 내 염증 수치가 정상인 상태를 말하며, 약을 끊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전 단계인 '자가면역 상태'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게 최선입니다.

자가면역 상태는 혈액 속에 자가항체는 있지만 아직 특정 장기에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가면역 상태에서는 순한 약을 쓰거나 생활습관만 잘 조절해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자가면역질환 의심 증상과 치료법▷류마티스 관절염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겨 관절이 파괴되는 병인 류마티스 관절염 역시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손가락·발가락 같은 작은 관절에 많이 생기고, 처음에는 관절이 퉁퉁 부어 오르다가 시간이 지나면 뻣뻣해져 움직이기 어려워지고 양쪽 관절에 모두 증상이 나타납니다.

문진과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 류마티스인자, 항CCP항체가 있는지 살펴보고 엑스레이·초음파·MRI의 영상 검사도 같이 해야 합니다.

항류마티스 약물과 생물학적 제제로 치료합니다.

▷ 루푸스루푸스는 우리 몸 곳곳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입니다.

증상은 콧등을 가로질러 양쪽 볼에 생기는 나비 모양의 발진이 나타납니다.

콩팥 염증도 흔하며, 이유 없이 단백뇨와 혈뇨가 나온다면 루푸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혈액 검사에서 항핵항체가 있는지 본 뒤 스테로이드제나 항류마티스 약물을 1차적으로 쓰고, 잘 듣지 않으면 생물학적 제제를 씁니다.

햇빛에 노출되면 병이 악화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 강직성척추염골반 관절부터 척추뼈까지 염증이 생기고, 그 부위가 뻣뻣하게 굳어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병이 강직성척추염입니다.

증상은 아침에 허리 통증이 심하고 뻣뻣하다가 운동을 한 이후에 호전됩니다.

팔·다리가 붓고 아플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와 엑스레이·MRI검사를 해야 하고, 항류마티스 약물과 생물학적 제제 등으로 치료합니다.

▷ 베체트병작은 모세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가장 흔한 증상은 구강궤양입니다.

피부에 1

2cm 크기의 반점이 빨갛게 올라오고 누르면 통증이 있거나, 안구충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세가 심해지면 뇌혈관염·장염 등이 나타납니다.

베체트병은 확진 검사가 없어 1년에 3회 이상 구강궤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피부질환·안질환·음부궤양 등이 나타나면 진단합니다.

치료에는 스테로이드제 등을 사용합니다.

베체트병 자세히 보기▼▼▼▼▼▼?????? ?????????? ??? ?????? ????? 1937? ?? ????? ?Behcet??? ??? ?? ????...blog.naver.com 3

1%, 루푸스와 강직성 척추염의 유병률은 각각 0.1%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 늘어난 이유와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의 증상·치료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  ■ 자가면역질환 왜 생길까?자가면역질환은 유전보다 생활습관 같은 환경적인 원인 탓에 더 많이 생깁니다.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박성환 교수는 "식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수천 년 동안 주식으로 곡류·채소를 먹다가 최근 20

30년간 인스턴트식품 등 안 먹던 식품을 먹기 시작하면서 우리 몸의 면역계에 이상반응이 일어나 자가면역질환이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흡연이나 환경오염도 자가면역질환과 관련 깊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면역 체계 이상에 영향을 줍니다.

자가면역질환은 70%가 여성에서 발생하는데, 여성호르몬이 염증반응을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비타민D 부족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비타민D는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핵심 세포는 T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박성환 교수는 "한국 여성은 대부분 비타민D가 부족하다"며 "자외선을 과도하게 피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자가면역질환 완치 안되나자가면역질환은 관절·콩팥 등 장기가 손상되기 전에 발견해서 적극적으로 치료를 시작하면 10

[자가면역질환] 선택의 여지가 ...


20%는 완치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완치란 병이 없어진 것이 아니고, 통증·부종 등 증상이 없고 혈액 내 염증 수치가 정상인 상태를 말하며, 약을 끊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전 단계인 '자가면역 상태'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게 최선입니다.

자가면역 상태는 혈액 속에 자가항체는 있지만 아직 특정 장기에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가면역 상태에서는 순한 약을 쓰거나 생활습관만 잘 조절해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자가면역질환 의심 증상과 치료법▷류마티스 관절염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겨 관절이 파괴되는 병인 류마티스 관절염 역시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손가락·발가락 같은 작은 관절에 많이 생기고, 처음에는 관절이 퉁퉁 부어 오르다가 시간이 지나면 뻣뻣해져 움직이기 어려워지고 양쪽 관절에 모두 증상이 나타납니다.

문진과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 류마티스인자, 항CCP항체가 있는지 살펴보고 엑스레이·초음파·MRI의 영상 검사도 같이 해야 합니다.

항류마티스 약물과 생물학적 제제로 치료합니다.

▷ 루푸스루푸스는 우리 몸 곳곳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입니다.

증상은 콧등을 가로질러 양쪽 볼에 생기는 나비 모양의 발진이 나타납니다.

콩팥 염증도 흔하며, 이유 없이 단백뇨와 혈뇨가 나온다면 루푸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혈액 검사에서 항핵항체가 있는지 본 뒤 스테로이드제나 항류마티스 약물을 1차적으로 쓰고, 잘 듣지 않으면 생물학적 제제를 씁니다.

햇빛에 노출되면 병이 악화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 강직성척추염골반 관절부터 척추뼈까지 염증이 생기고, 그 부위가 뻣뻣하게 굳어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병이 강직성척추염입니다.

증상은 아침에 허리 통증이 심하고 뻣뻣하다가 운동을 한 이후에 호전됩니다.

팔·다리가 붓고 아플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와 엑스레이·MRI검사를 해야 하고, 항류마티스 약물과 생물학적 제제 등으로 치료합니다.

▷ 베체트병작은 모세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가장 흔한 증상은 구강궤양입니다.

피부에 1

2cm 크기의 반점이 빨갛게 올라오고 누르면 통증이 있거나, 안구충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세가 심해지면 뇌혈관염·장염 등이 나타납니다.

베체트병은 확진 검사가 없어 1년에 3회 이상 구강궤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피부질환·안질환·음부궤양 등이 나타나면 진단합니다.

치료에는 스테로이드제 등을 사용합니다.

베체트병 자세히 보기▼▼▼▼▼▼?????? ?????????? ??? ?????? ????? 1937? ?? ????? ?Behcet??? ??? ?? ????...blog.naver.com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 ▶▶ 자가면역질환이란?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면역력이 약해지거나면역체계의 문제가 생겨 외부 바이러스로부터저항하여 내 몸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면역력이반대로 외부가 아닌 내 몸을 이곳 저곳 공격하여나타나는 즉, 스스로를 공격하는 질환이자가면역질환이며 그 종류는 80여가지에 이릅니다자가면역질환 종류 매우 다양한데요 주로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을비롯하여 루푸스, 베체트병, 원형탈모, 피부건선,혈관염, 쇼그렌증후군, 크론씨병, 혈관염, 천식,아토피피부염, 다발성결화증, 갑상선기능저하증,갑상선기능항진증, 소아형당뇨, 재생불량성빈혈 등피부를 비롯하여 우리의 장기, 관절, 피부 등공격 부위에 따라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나게 됩니다도대체 왜 우리몸을 지켜야하는 면역력이우리를 지키지 않고 스스로를 공격하게 되어치료조차 힘든 자가면역질환을 만들까요?또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어떻게 해야할까요?그 중에서도 오늘은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알려드리도록 할텐데요

최근 현대인들의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이 많이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질환이 많기 때문에좀 더 건강을 위한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의 포인트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면서 반대로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에요과도한 오염 물질이 체내에 쌓이는 경우에는백혈구가 힘들어져 외부 바이러스와 싸울 힘이없어지므로 오염물질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데요술, 담배가 가장 대표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원인이 되며 환경오염, 공해, 미세먼지 등 또한체내에 쌓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때문에 체내에 독소,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체외로 배출시켜주는 능력을 가진 음식들이자가면역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인데요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음식으로 통곡물,노폐물을 흡수하여 배출하는 각종 해조류,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각종 과일과 채소류,대변의 배출을 용이하게 돕는 섬유질이 풍부한버섯류 등 제철에 먹는 깨끗하고 신선한 음식이가장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에 도움됩니다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에 반대로 해가 되는 음식은불에 직접 구워먹는 생선, 고기 등과 불에 탄 음식,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상해가는 음식, 시든 음식,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 패스트푸드,안좋은 환경에서 길러낸 농작물, 항생제를 먹여키운 육류, 동물성 지방 등은 몸속에 독소를 만들고노폐물을 쌓이게 하는 나쁜 음식이랍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과 함께 하루에30분 이상 햇빛을 쬐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꾸준한 운동 또한 면역력을 키우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며 술과 담배는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자가면역질환은 원인이 불분명한 질환인만큼 치료 또한매우 힘근 질환이기에 더욱 신경쓰시길 바라겠습니다발효현미버섯은 KBS탤런트 극회 공식 건강식품으로지금 무료상담 후 건강책자를 무료 증정해드립니다 물론 꼭집어 면역력이 문제라고 할순 없지만요또 전신의 관절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전이가 되면 고통이 배가되죠 자가면역질환종류 [2] 건선건선은 피부가 단순히 건조하기 보다는 피부가 허물처럼 하얗게 내리고 두꺼워지며 붉은 자국이 생기게 됩니다.

누구나 건선을 일시적을 앓지만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악화되어서 만성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역세포의 활동성이 증가해서 각질세포를 자극하여 생깁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3]  염증성 장질환장에는 정말 많은 면역세포가 살고 있는데 문제가 생기면장질환이 생기기 마련이며 염증성 장질환은 염증이 불규칙적으로 생기며 유전이나 약물,면역력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젊은 분들에게 발병하는 편이며 혈변이 나오거나 설사를 수십번 하게되는 병이죠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암을 말하기도 합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4] 악성빈혈악성변혈은 위막이 위축되고 비타민B12의 흡수에 이상이 생겨 발생합니다.

주로 노인분들에게 발생하는 위염을 앓으시는 분들에게 잘 타나납니다.

위축위염은 면역력 때문에 생기기 때문에  비타민B12를 위에서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거죠 물론 치료법은 비타민 주사를 맞는건데 이왕이면좋은 면역력을 유지하여 악성빈혈이 안생기면 좋겠죠 ?? 자가면역질환종류 [5] 호흡기 질환면역력이 약해지면 가장 많이 걸리는 감기나 호흡기질환입니다.

감기가 오래가시거나 가래도 계속 끓고  폐에도 고통을 느끼실 수 있어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감기한번 걸리면 열도 나고 몸도 무거워져서 일상생활이 너무나 힘들죠 전 특히 면역력이 약한 편이라서 감기 때문에 꽤나 고생했답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6] 루푸스 최근들어 환자분들이 늘어가고 있는 루푸스피부에 붉은 홍반이 나타나서 안면홍조처럼 보이고 구강에는 궤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면역계의 이상으로 인해 온몸에 염증이 나타나요 만성적이기 때문에 악화되었다가 완화되었다가를 반복합니다.

 건강한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경우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약이나 화학 또는 환경에 의한 자극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니 항상 음식에도 신경써주셔서 면역력 길러주세요 ?? 그런데 ‘자가’ 라는 말은 영어로 ‘self’ 내지는 ‘auto’ 라는 접두어로, 자가면역질환이란 면역계의 이상 반응으로 인하여 내 면역계가 내 장기를 ‘적’으로 오해하여 공격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가면역질환] 갑상선질환 그러데 갑상선 기능이상을 가져오는 많은 질환들이 바로 자가면역질환에 의하여 발생한다는 점으로 갑상선의 가장 대표적인 질환인 그레이브스병, 하시모토갑상선염, 산 후 갑상선염, 위축성갑상선염, 무통성갑상선염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지금까지 알려진 자가면역질환은 병명으로 따지면 100가지가 넘지만류마티스 관절염, 아토피, 루프스 등이 대표적인 자가면역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 갑상선질환 다시말해서 자가면역질환이란 우리 몸에 병균이 침입하면 면역세포들은 다양한 면역매개물질을 분비하여 다른 면역세포들을 불러모으고 활성화시켜서 병균을 물리치는데‘자가면역’이란 자신의 조직 성분에 대하여 면역을 일으키거나 과민성인 상태로 자신과 외부에서 들어온 물질의 구분을 확실히 하지 못해 몸속의 면역체계가 우리 몸을 스스로 공격하고 파괴하는 병을‘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자가면역질환]갑상선질환  하지만 아직 이런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적은 편이며, 질환의 발병 추세는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찾아와 점점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성 갑상선 질환의 원인은 무엇일까요?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은 크게 유전적인 것과 비유전적인 것으로 나누어 집니다.

유전적인 원인은 자가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고, 비 유전적적인 원인은 여성호르몬, 바이러스감염, 요오드 과잉 식사, 독성물질, 스트레스 등이 관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가면역질환] 갑상선질환    자가면역질환의 비유전적 원인으로 확실히 밝혀진 것은 아직 없지만 가령 스트레스가 우리 몸 면역 체계에 이상을 초래하거나 호르몬 밸런스에 변동을 가져오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되며, 여성호르몬은 특히 B-세포에 많은 영양을 주기 때문입니다.

원인이 이와 같이 모호하거나 유전이 많기 때문에 갑상선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습니다 ^^.  플라워여성외과 갑상선클리닉 갑상선 갑상선암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암초기증상 갑상선에좋은음식 갑상선검사 갑상선혹 갑상선결절 갑상선암증상 갑상선기능저하증증상 갑상선기능항진증증상 하시모토갑상선염 하시모토병 하시모토갑상선염치료만성갑상선염 자가면역갑상선염 갑상선식이요법  - 플라워여성외과 김태희원장-  이렇듯 자가면역질환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면역세포가 인체의 어느 부위를 공격하느냐에 따라 병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자가면역질환] 대체 무엇때문에.

  때문에 어디에 병적 현상이 나타나느냐를 보면 어떤 종류의 자가면역하면 증상이 흡사한 다른 질병과 혼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종류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자가면역질환의 경우에는 공격당한 부위는 같지만 증상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병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으로 의심되는 경우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기보다는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벙명을 확인하고 적저란 치료를 받는 자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도 자가면역질환은 진단이 어려운 병인 만큼 그 병명을 밝히는 데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병의 특성상 한 가지 검사만으로 자가면역질환을 확진할 수 없기 때문에 환자의 병력 조사는 물론이요, 환자의 현재 증세에 대한 조사, 수개월에 걸친 관찰, 임상검사, 면역검사 등 여러 검사를 실시한 후 이를 종합하여 의사가 판단을 내린답니다.

  환자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의사의 지시에 충실히 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자가면역질환의 진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종류별 증상   극히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자가면역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들이 있습니다.

다음은 각 자가면역질환 증상들을 정리한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의심되는 자가면역질환 각 자기면역질환 증상  섬유근염, 루프스, 경피증, 강직성 척추염  전신 통증, 관절 통증, 근육 통증이 이유없이장기간 지속된다.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이 변형되고 손가락, 손목, 발목 등이 대칭적으로 아프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면 30분이상 관절이 뻣뻣하게 굳고 통증이 심하다.

 베체트병, 아프타 구내염  입안이 하는 증상이 몇 년 동안 반복되면서 나타나거나 매운 음식을 먹기 힘들다.

 쇼그렌 증후군  입안과 는이 건조하고 침과 눈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잘도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 건조하다.

 강직성 척추염  허리벼가 벗벗해서 굽혀지지도 않고 뒤로 잘 좆혀지지도 않는다.

심한 경우에는 고개를 돌릴 때 몸통을 함께 돌려야 한다.

 길리안바레 증후군  갑자기 팔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고, 마비가 오고, 마비증상이 악화되면 호흡하기도 곤란하다.

 원형탈모증  원형탈모가 있다.

 루프스  얼굴에 나비 모양의 홍반이 나타난다.

 경피증, 피부근염  피부가 딱딱해지면서 색이 변하고 근육통, 관절통이 심하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복통이 있고 설사를 계속하고, 혈변이 나오고, 근육통이 있고, 늘 극심한 피로감을 느낀다.

 결절성 다발 동맥염  혈관을 따라 피부색이 붉게 올라오면서 멍이 잘 생긴다.

 재발성 다발 연골염  귀에 통증이 있고 레슬링 선수의 귀처럼 모양이 변하면서 잘 들리지 않는다.

또 코가 아프고 주저앉으면서 목에 가래가 잘 끼고 숨쉬기가 힘들다.

 자가면역 혈소판 감소증  특별한 이유없이 피가 나고 멍이 잘 생기는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다발성 경화증  팔다리를 사용할 수 없고 마비가 오며 장애가 있다  자가면역질환이 면역기능이상으로 생긴다는 건 다들 아시겠죠?면역기능의 정상화에 좋은 음식 소개해 드릴께요.    시간이 지나니까 하나 둘 잊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그 중 하나가 아로니아 섭취


ㅎㅎ매나테크 앰브로토스가 특히 자가면역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아로니아 역시 인체 다방면에서 효과를 발휘하긴 하지만,특히 효과가 있는 부분이 혈관, 눈 관련 질환과 독소 배출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제 경험상으로는요..아로니아를 섭취했을 때 저는 특히 독소배출에 도움을 많이 받았던 거 같아요..호전반응도 심했고요..근데 제 경우에는 아로니아만 섭취해서는 좀 역부족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로니아는 정말정말 뛰어난 천연 식품인건 분명하지요!^^)아로니아가 갑자기 언론에 엄청 많이 등장하기 바로 전에누가 얘기해주셔서 먹어 봤었는데...그 당시 주문해서 먹을 때 이것저것 책자도 많이 받았었어요.오늘 다시 읽다가 블로그 생각이 나서일부분만 조금 올려봅니다.

.(참! 아로니아 드실 분들은 제품 선택 잘하셔야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로니아 제품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원산지와 제조과정을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셔야 비용 대비 만족할만한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을 거에요!)<자가면역질환과 아로니아>1. 자가면역질환의 발생스트레스와 독소로 인한 면역세포의 산화적 손상과 유전자 변이는 결합조직과 상피조직을 파괴시키는 과립구를 증가시키고 이상세포를 제거하는 림프구의 피아(彼我) 구별능력을 상실시켜 다양한 유형의 급만성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루프스, 크론병, 베체트, 피부경화증, 다발성경화증, 아토피성피부염 등)을 유발한다.

2.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아로니아 C3G(안토시아닌)의 치유 효과-콜라겐 독소 제거작용: 콜라겐은 결합조직(피부,신경,혈관,관절 등)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단백질이다.

혈액독소는 결합용 단백질인 콜라겐을 파괴시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한다.

아로니아 C3G는 혈독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결합조직과 콜라겐을 강력하게 보호함으로써 자가면역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 과립구 정상화작용: 교감신경 흥분으로 과량 생성된 과립구는 결합조직과 상피조직을 파괴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유발시킨다.

아로니아 C3G는 과다 흥분된 교감신경을 안정시켜 과량의 과립구를 정상화시킨다.

- 림프구 정상화작용: 부교감신경 흥분으로 과량 생성된 림프구는 결합조직과 상피조직을 파괴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악화시킨다.

아로니아 C3G는 과다 흥분된 부교감신경을 안정시켜 과량의 림프구를 정상화시킨다.

- 유전자 복구 작용: 림프구의 유전자가 손상되면 피아 구별능력이 상실되어 심각한 자가면역질환이 초래된다.

림프구는 자기이상세포(암,염증,노후,죽은세포)와 이물질(화분,바이러스,이종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세포다.

아로니아 C3G는 세포복구용 세포신호전달분자(CMS)로 작용하여 림프구의 손상된 유전자를 신속하게 복구시킨다.

- 다능 성체줄기세포(MAPC) 활성화 작용: 림프구와 결합조직세포의 부족은 자가면역질환을 악화 또는 만성화시킨다.

아로니아C3G는 MAPC를 활성화시켜 감소된 림프구와 결합조직세포를 보충한다.

자연치유 C3G가 답이다 저자 장봉근출판 JBK자연의학연구소발매 2012.10.25. 상세보기                                                                                                                        위 책 p 135-136 인용 오후에 덥다고 옷을 �緞惇О騈禿駭� 감기로 고생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신경을 써주셔야 할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있을때면 체질이저하되고, 또 각종 면역질환인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 등도 심해지곤 하는데요. 또 잦은과로, 불규칙한식습관, 업무 와 살림, 육아 등에서 오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체계가 무너지며 자가면역질환이 발병해 힘들어 하는분들이 많아요.자각면역질환은 잘들 아시는바와같이 아직 특별한 발병원인을 규명치는 못하지만 유전적인 소인 과 호르몬불균형, 잘못된생활습관(담배,술), 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며 복합적인 요인들로 인해서 발생하곤합니다.

질환의 발병위치, 형태 등에 따라 수십종의 질환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류마티스나 섬유근통, 루푸스, 크로병, 원형탈모 등등 다양한질환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가면역질환을 완화하고, 치유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 스트레스를 줄이시는것인데요. 평상시 학업, 업무, 살림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가족들이 함께 돕고, 정기적으로 꾸준한 유산소, 근력운동을 생활화하여 주심 좋아요.운동은 본인의 건강상태에 맞춰 부담이 가지않는정도에 꾸준히 해주시는게 좋아요. 너무 과격하고 고강도의 운동을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신후에 가볍게 30분정도 빠른걷기나 줄넘기, 자전거 등을 해주시면 좋으세요.또 면역밸런스, 체질개선에 도움을 주는 자가면역질환에 좋은음식을 챙겨주시면 좋은데요. 여러영양소가 풍부하지만 특히 단백질, 안영 등이 풍부한 생선, 굴 등이 좋은데 굴, 꼬막등엔 타우린도 풍부해 면역체계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몸에 백가지의 이로움을 준다는 마늘또한 빼놀수 없는데요. 면역은 물론 각종성인병 예방을 돕고, 노화방지에도 좋은음식으로 자주드셔야해요.자가면역질환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만큼 개선방법 과 치료방법도 각기 다를텐데요. 무엇보다 스트스를 줄이시고, 마음을 편히 하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더불어 나쁜 생활, 식습관을 바로하고, 면역, 체질개선에 도움주는 좋은영양소도 잘챙겨 질환을 회복하고, 개선하심 좋겠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다양한 림프구 중에는 체내 자신의 분자와 반응하는 수용체를 가지는 림프구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즉, 이러한 자기반응성 림프구들이 제거되거나 불활성되지 않는다면 면역계는 결국 자신의 세포 또는 조직을 공격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정상의 경우 림프구들이 골수에서 성숙되는 동안 자기반응성이 점검되며 이러한 과정동안 자기 분자에 특이적인 수용체를 가진 림프구들은 세포자살 (아폽토시스)에 의해 죽거나 무반응세포로 변하게된다.

결과적으로 비자기분자와 반응하는 림프구만 남게되고 이러한 과정을 자기관용기작(Self-tolerance)이라고 한다.

만약 자기관용기작이 정상적이지 못할 경우에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A%B0%80%EB%A9%B4%EC%97%AD%EC%A7%88%ED%99%98물론 꼭집어 면역력이 문제라고 할순 없지만요또 전신의 관절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전이가 되면 고통이 배가되죠 자가면역질환종류 [2] 건선건선은 피부가 단순히 건조하기 보다는 피부가 허물처럼 하얗게 내리고 두꺼워지며 붉은 자국이 생기게 됩니다.

누구나 건선을 일시적을 앓지만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악화되어서 만성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역세포의 활동성이 증가해서 각질세포를 자극하여 생깁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3]  염증성 장질환장에는 정말 많은 면역세포가 살고 있는데 문제가 생기면장질환이 생기기 마련이며 염증성 장질환은 염증이 불규칙적으로 생기며 유전이나 약물,면역력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젊은 분들에게 발병하는 편이며 혈변이 나오거나 설사를 수십번 하게되는 병이죠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암을 말하기도 합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4] 악성빈혈악성변혈은 위막이 위축되고 비타민B12의 흡수에 이상이 생겨 발생합니다.

주로 노인분들에게 발생하는 위염을 앓으시는 분들에게 잘 타나납니다.

위축위염은 면역력 때문에 생기기 때문에  비타민B12를 위에서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거죠 물론 치료법은 비타민 주사를 맞는건데 이왕이면좋은 면역력을 유지하여 악성빈혈이 안생기면 좋겠죠 ?? 자가면역질환종류 [5] 호흡기 질환면역력이 약해지면 가장 많이 걸리는 감기나 호흡기질환입니다.

감기가 오래가시거나 가래도 계속 끓고  폐에도 고통을 느끼실 수 있어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감기한번 걸리면 열도 나고 몸도 무거워져서 일상생활이 너무나 힘들죠 전 특히 면역력이 약한 편이라서 감기 때문에 꽤나 고생했답니다.

?자가면역질환종류 [6] 루푸스 최근들어 환자분들이 늘어가고 있는 루푸스피부에 붉은 홍반이 나타나서 안면홍조처럼 보이고 구강에는 궤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면역계의 이상으로 인해 온몸에 염증이 나타나요 만성적이기 때문에 악화되었다가 완화되었다가를 반복합니다.

 건강한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경우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약이나 화학 또는 환경에 의한 자극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니 항상 음식에도 신경써주셔서 면역력 길러주세요 ??  스트레스가 신경계에, 신경계가 다시 면역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 내용의 학문적인 정의는 정신신경 면역학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긴장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면역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원인은 호르몬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호르몬시스템은 중추호르몬계인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가 있습니다.

그 밑에 갑상선, 난소, 췌장 등의 하부 면역시스템이 있습니다.

  호르몬시스템 중 중추호르몬계의 이상이 자가면역질환 발병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시상하부나 뇌하수체는 뇌 일부이기 때문에 두개골 변형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Birth trauma 및 외상이 두개골 변형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면역세포들의 균형이 깨지면서 면역 밸런스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노폐물과 독소, 영양 불균형도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주요한 원료가 영양소이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이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장누수증후군이 있습니다.

장누수증후군은 장점막염에 의해서 생깁니다.

면역세포는 70

80%가 장 내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장점막염이 생기면 면역력이 당연히 떨어집니다.

장점막염,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키는 요인들로는 스트레스, 약물, 알코올, 인스턴트 식품이 있습니다.

 다음 원인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들의 균형이 깨지는 면역 밸런스 문제입니다.

우리 몸에는 킬러 T 세포와 핼퍼 T 세포가 있습니다.

이 핼퍼 T 세포의 균형이 깨지면 자신을 공격하게 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T 세포와 촉진하는 T 세포의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생긴 면역시스템 문제가 바로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관련 칼럼 더 보기 -> http://natureacademy.co.kr/tag/자가면역질환 이렇듯 자가면역질환의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면역세포가 인체의 어느 부위를 공격하느냐에 따라 병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어디에 병적 현상이 나타나느냐를 보면 어떤 종류의 자가면역하면 증상이 흡사한 다른 질병과 혼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종류를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아야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자가면역질환의 경우에는 공격당한 부위는 같지만 증상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병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으로 의심되는 경우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기보다는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벙명을 확인하고 적저란 치료를 받는 자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도 자가면역질환은 진단이 어려운 병인 만큼 그 병명을 밝히는 데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병의 특성상 한 가지 검사만으로 자가면역질환을 확진할 수 없기 때문에 환자의 병력 조사는 물론이요, 환자의 현재 증세에 대한 조사, 수개월에 걸친 관찰, 임상검사, 면역검사 등 여러 검사를 실시한 후 이를 종합하여 의사가 판단을 내린답니다.

  환자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의사의 지시에 충실히 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자가면역질환의 진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의 종류별 증상   극히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자가면역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들이 있습니다.

다음은 각 자가면역질환 증상들을 정리한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의심되는 자가면역질환 각 자기면역질환 증상  섬유근염, 루프스, 경피증, 강직성 척추염  전신 통증, 관절 통증, 근육 통증이 이유없이장기간 지속된다.

   류마티스 관절염  관절이 변형되고 손가락, 손목, 발목 등이 대칭적으로 아프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면 30분이상 관절이 뻣뻣하게 굳고 통증이 심하다.

 베체트병, 아프타 구내염  입안이 하는 증상이 몇 년 동안 반복되면서 나타나거나 매운 음식을 먹기 힘들다.

 쇼그렌 증후군  입안과 는이 건조하고 침과 눈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잘도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 건조하다.

 강직성 척추염  허리벼가 벗벗해서 굽혀지지도 않고 뒤로 잘 좆혀지지도 않는다.

심한 경우에는 고개를 돌릴 때 몸통을 함께 돌려야 한다.

 길리안바레 증후군  갑자기 팔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고, 마비가 오고, 마비증상이 악화되면 호흡하기도 곤란하다.

 원형탈모증  원형탈모가 있다.

 루프스  얼굴에 나비 모양의 홍반이 나타난다.

 경피증, 피부근염  피부가 딱딱해지면서 색이 변하고 근육통, 관절통이 심하다.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복통이 있고 설사를 계속하고, 혈변이 나오고, 근육통이 있고, 늘 극심한 피로감을 느낀다.

 결절성 다발 동맥염  혈관을 따라 피부색이 붉게 올라오면서 멍이 잘 생긴다.

 재발성 다발 연골염  귀에 통증이 있고 레슬링 선수의 귀처럼 모양이 변하면서 잘 들리지 않는다.

또 코가 아프고 주저앉으면서 목에 가래가 잘 끼고 숨쉬기가 힘들다.

 자가면역 혈소판 감소증  특별한 이유없이 피가 나고 멍이 잘 생기는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다발성 경화증  팔다리를 사용할 수 없고 마비가 오며 장애가 있다  자가면역질환이 면역기능이상으로 생긴다는 건 다들 아시겠죠?면역기능의 정상화에 좋은 음식 소개해 드릴께요.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 ▶▶ 자가면역질환이란?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면역력이 약해지거나면역체계의 문제가 생겨 외부 바이러스로부터저항하여 내 몸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면역력이반대로 외부가 아닌 내 몸을 이곳 저곳 공격하여나타나는 즉, 스스로를 공격하는 질환이자가면역질환이며 그 종류는 80여가지에 이릅니다자가면역질환 종류 매우 다양한데요 주로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을비롯하여 루푸스, 베체트병, 원형탈모, 피부건선,혈관염, 쇼그렌증후군, 크론씨병, 혈관염, 천식,아토피피부염, 다발성결화증, 갑상선기능저하증,갑상선기능항진증, 소아형당뇨, 재생불량성빈혈 등피부를 비롯하여 우리의 장기, 관절, 피부 등공격 부위에 따라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나게 됩니다도대체 왜 우리몸을 지켜야하는 면역력이우리를 지키지 않고 스스로를 공격하게 되어치료조차 힘든 자가면역질환을 만들까요?또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어떻게 해야할까요?그 중에서도 오늘은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알려드리도록 할텐데요

최근 현대인들의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이 많이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질환이 많기 때문에좀 더 건강을 위한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의 포인트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면서 반대로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에요과도한 오염 물질이 체내에 쌓이는 경우에는백혈구가 힘들어져 외부 바이러스와 싸울 힘이없어지므로 오염물질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데요술, 담배가 가장 대표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원인이 되며 환경오염, 공해, 미세먼지 등 또한체내에 쌓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때문에 체내에 독소,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체외로 배출시켜주는 능력을 가진 음식들이자가면역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인데요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음식으로 통곡물,노폐물을 흡수하여 배출하는 각종 해조류,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각종 과일과 채소류,대변의 배출을 용이하게 돕는 섬유질이 풍부한버섯류 등 제철에 먹는 깨끗하고 신선한 음식이가장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에 도움됩니다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에 반대로 해가 되는 음식은불에 직접 구워먹는 생선, 고기 등과 불에 탄 음식,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상해가는 음식, 시든 음식,각종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 패스트푸드,안좋은 환경에서 길러낸 농작물, 항생제를 먹여키운 육류, 동물성 지방 등은 몸속에 독소를 만들고노폐물을 쌓이게 하는 나쁜 음식이랍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식이요법과 함께 하루에30분 이상 햇빛을 쬐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꾸준한 운동 또한 면역력을 키우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며 술과 담배는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자가면역질환은 원인이 불분명한 질환인만큼 치료 또한매우 힘근 질환이기에 더욱 신경쓰시길 바라겠습니다발효현미버섯은 KBS탤런트 극회 공식 건강식품으로지금 무료상담 후 건강책자를 무료 증정해드립니다 특히, 성인 여성에게 흔하게 발견되는 질병으로 면역계가 자기 조직을 외부 조직으로 오인해 자기 조직을 공격하고 파괴하는 항체, 백혈구가 생겨나는데, 이런 자가 항체가 장기에 축적되어 염증을 일으킴으로써 신경 장애인 루푸스, 척추 염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 각 종 질병을 유발한다.

자가면역질환은 사실 완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완치라는 개념보다는 유지, 예방이 더 중요한데그러기 위해서는 면역체계를 유지하는 생활습관과 면역 증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등의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에 전문가들은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홍삼 섭취를 권장한다.

홍삼의 면역력 증진 효과는 이미 국내외 수많은 연구, 임상 시험, 논문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입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할만큼 효능이 확실한데,면역력 증진과 함께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등에도 직접적인 예방, 치료 효과에도 탁월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자가면역질환에 가장 큰 문제점은 면역세포가 신체 장기세포를 공격하여 염증을 만드는 것으로 홍삼이 염증 반응 억제에 효과적이여서 이러한 공격으로부터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경희대학교 자생한방병원 연구팀은 약 3년 동안 쥐의 연골모 세포에 염증 유발 효소와홍삼 성분을 함께 주사한 결과, 홍삼 성분이 염증 유발 효소 활동을 억제해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었으며 이에 관절염 증상이 약 50%나 완화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렇게 홍삼 섭취가 자가면역질환으로 인한 관절염 증상을 효과적으로 줄여준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는데, 이에 전문가는 “홍삼 속 사포닌, 진세노사이드 등 다양한 성분이 몸에 흡수되었을 때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전체적으로 증가된다.

”며 홍삼의 뛰어난 면역 증진 효과를 극찬했다.

이처럼 면역질환에 효과적인 홍삼은 홍삼 속 다양한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효능이 나타나는 것으로 홍삼 전체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제조방식에 따라영양 손실이 많은 만큼 제품을 선택하기 전 제조방식 비교는 필수 적이라 할 수 있다.

 국내 가장 대표적인 두 제품을 비교한 결과, 제조방식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홍삼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2배나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했는데, A사에서 사용한 물추출방식의 경우진세노사이드가5.5mg인데 반해 참다한에서 사용한 분말액 방식은 물에 녹지 않는 성분까지 담아 진세노사이드가 10mg에 이른다.

물추출방식의 경우, 전통적인 방식으로 A사 이외에도 수많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제조방식이지만 홍삼 전체 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만을 추출해 제품에 담고 나머지 물에 녹지 않는 52.2%의 성분은 홍삼찌꺼기와 함께 버려지기 때문에 성분 손실이 50%가 넘게 된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것이 분말액방식으로 홍삼을 통째로 갈아 제품에 넣기 때문에홍삼찌꺼기가 생기지도 않고 버려지는 부분이 없어 영양손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물에 달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불용성성분까지 포함하여 제품에 담아낸다.

이러한 이유로 유효성분함량이 90

95%에 이르며 물추출방식으로는 추출되지 못하는 다양한 성분까지 담아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는데, 분말액방식은 홍삼 전체를 사용하고전체 영양을 담았다고 하여 ‘전체식 홍삼’으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분말액방식, 전체식 홍삼을 모방한 제품이 판을 치고 있으니 선택에 더욱 유의할 것!)분말액방식을 사용하는 기업으로는 참다한이 대표적인데, 참다한에서는 초미세분쇄기법을사용해 홍삼을 아주 잘게 쪼개어 영양 흡수율을 90%이상 올렸다니 참고하길 바란다.

자가면역질환과 홍삼에 대해 알아보았다.

면역력 증진 효과가 뛰어난 홍삼이지만 어떤 제품을 먹느냐에 따라 얻어지는 영양은천차만별이므로 홍삼 전체 영양을 섭취하고 제대로 된 효능을 보기 위해선 제조방식을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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