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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실대학



4년제 16개, 전문대 12개로 총 28개의 대학이 등급별로 공개가 되어퇴출대학이 되는게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

부실대학은 학자금대출 제한대학으로 학생들에게도 좋지 않은데신입생 모집에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학 등록금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대부분 학자금대출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2017 부실대학 명단에 들어간 학교에서는 이러한 지원을 제한받게 되었으니 학교 폐쇄까지도 생각해야 하는 처지에 몰렸습니다.

학자금대출 제한대학인 28개의 대학은 이제 어느 곳은 50%으로 어느 곳은 100% 제한을 받게 됩니다.

??학자금대출 제한대학 중 4년제 경주대학교, 상지대학교, 금강대학교,세한대학교, 청주대학교, 수원대학교, 케이씨대학교, 호원대학교, 한영신학대학교는학자금대출 지원을 50% 받게 됩니다.

[2017 부실대학] 진실 또는 거짓..


?????????4년제 대학교인 김천대학교, 루터대학교, 대구외국어대학교,서남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한중대학교, 신경대학교는 100% 제한 입니다.

이렇게 2017 부실대학 명단에 들어가니 타격이 커졌습니다.

[2017 부실대학] 누구의 잘못인가



??2017 부실대학 명단 중 전문대에서는상지영서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고구려대학교, 성덕대학교,송호대학교, 송곡대학교, 한영대학도 학자금대출 제한대학으로 제한을 50% 받습니다.

또한 광양보건대학교, 강원도림대학교, 대구미래대학교,웅지세무대학교, 영남외국어대학은 제한 100%로 낮은 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청주대의 경우 2015,2016,2017학년도까지 3년 연속 부실대학이라는 오명에 처했네요.특히 A

E의 등급 중 D등급으로 지정되면 정부재정지원사업과 국가장학금 제한, 학자금 대출 전면 제한 되는 등 사실상 학생들이 부담을 떠안아야합니다.

 E등급으로 지정되면 학자금 대출이 전면 제한되는 등의 더 강력한 조치 기준이 더해진답니다.

부실대학으로 중간평가를 받은 학교는 교육부에게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해요. 2017 부실대학 최종 결과까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죠?교육부의 최종 발표는 다음달 초로 재정지원 제한을 벗어나지 못한 대학들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외 신청을 받아 재검토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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