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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 결과



com/article/20564756[???? 51?? & ???? 23??] 2016 ?? ?? ?? ???? ?? ?? ??? 9??? ???? ??? ???? ?????. ???? ??? ?? ?? ?? ?? ???? ????(AR)? ????...mnews.joins.com 예고된 대로 사업 3년 차인 ’16년 중간평가를 실시하여 기존 사업 수행 대학의 성과를 확인하고 책무성을 확보하는 한편, 특성화 역량을 갖춘 대학이 새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Ⅲ유형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NCS 거점센터를 지정하여 SCK 사업이 대학 자율성 확대,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교육정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중간평가 최종 결과중간평가는 ① 성과평가 ② 재진입?신규평가의 2단계 평가로 실시되었습니다.

 ’14년 선정 대학을 대상으로 4월 말 실시된 성과평가에서는 사업 수행에 따른 성과를 평가하여 상위 70% 대학 55개교를 계속지원 대상으로 이미 선정하였습니다.

(’16.5.11 발표)    ※ ’15년 선정되어 ’16년 연차평가를 실시한 Ⅳ유형 2개교(호산대?송곡대)는 ’16년 계속지원하며, ’17년 중간평가 실시 예정재진입?신규평가는 성과평가 하위 30% 대학 20개교와 신규 신청 대학 45개교를 대상으로 5월 말 실시되었으며, 대학 기본 역량 및 특성화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학의 특성화 역량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재진입?신규평가에서는 사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우수 대학을 선정한다는 원칙 하에 선정 규모를 결정하였으며, 재진입?신규평가 선정 대학 27개교를 포함하여 중간평가 결과 총 84개교를 ’16년 SCK 사업 참여 대학으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 SCK 사업 중간평가 결과 최종 선정 규모 >                                                                                                                                                        (단위 : 개교)* Ⅳ유형의 경우 성과평가 상위 70% 대학 6개교와 ’15년 선정되어 ’16년 연차평가를 실시한 2개교(송곡대?호산대), 총 8개교를 계속지원 대상으로 선정** Ⅳ유형의 경우 신규 선정 없이 성과평가 하위 30% 대학을 대상으로 평생직업교육대학 역할 수행 가능 여부를 심도 있게 평가하는 ‘심층평가’ 실시또한 사업 참여 대학 최종 선정과 함께, 계속지원 대상 대학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 사업 성과가 가장 우수한 대학을 ‘매우우수’ 등급으로 선정하여, 향후 사업 수행에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 유형별 ‘매우우수’ 등급 대학 명단> SCK 사업 성과 및 우수 사례이번 중간평가를 통해 SCK 사업 성과는 매년 꾸준히 창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SCK 사업의 가장 중요한 성과 지표인 취업률은 매년 상승, 72.4%를 기록하여 청년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역할을 일정 부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충원율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선제적인 정원감축(양적 구조개혁)과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질적 구조개혁)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의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SCK 사업 실시와 함께 새롭게 도입한 NCS 교과목 또한 편성 비중이 전년 대비 12%p 이상 증가하여, NCS 기반 교육과정이 전문대학 단계에서 정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SCK 사업 주요 성과지표 상승 추이 >사업 참여 대학들은 개별 대학의 생존과 직결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특성화 전략을 발굴?선택하여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술?보건 계열의 경우 특정 분야에 특화된 학교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교 특성을 살린 특성화 모델 설정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 (계원예술대) 디자인산업 혁신 인재(D-Innovator) 양성       (조선간호대) 광주?전남 제조산업 안전보건에 기여하는 산업간호 인재 양성또한 학교가 위치한 지역 특성 및 지역 산업의 수요에 맞춰 특성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대학들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경기과학기술대) 산업단지 내 스마트 기기?기계산업 창의 인재 육성       (배화여대) BCC 구축을 통한 정부3.0지식기반 융복합형 문화관광서비스 창의인재 양성NCS 거점센터 시범 운영한편, NCS 기반 교육과정 정착?확산을 위한 유형?권역별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NCS 거점센터’를 사업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하였습니다.

성공적인 NCS 기반 교육과정의 정착?확산을 위해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취합?전달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거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거점센터 지정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성과평가 상위 70% 대학(55개교) 중 ‘NCS 기반 교육과정’ 영역 관련 평가 결과가 유형?권역별로 가장 우수한 대학 8개교가 NCS 거점센터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대학은 아래와 같습니다.

< NCS 거점센터 지정 대학(총 8개교) >NCS 거점센터 지정 대학은 NCS 기반 교육과정의 효율적 정착 및 확산을 위한 거점으로서 교육?홍보?정보 공유?쟁점 공동 해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NCS 거점센터에는 1교당 2억원 이내를 추가 지원하고, ’16년 시범 운영 후 성과를 검토하여 ’17년 이후 계속 지정?지원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총평 및 향후 계획교육부 관계자는 “중간평가에서 신규 진입과 탈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감안해 더 공정하고 엄정하게 평가를 실시하였다”고 하면서 “전문대 SCK 사업이 교육부에서 예산 규모가 크고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사업 관리 기관인 연구재단과 함께 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7

8월 사업 참여 대학들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여 대학들의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4/4분기에는 대규모의 사업 성과보고회를 실시하여 사업 성과 점검 및 확산,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4년 7월에 선정된 106개 대학 338개 사업단은 대학의 체질개선과 사업단의 특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하였으며,금번 성과평가를 통해 지난 2년간 대학과 사업단의 특성화 추진 노력과 성과를 점검받게 되었습니다.

성과평가 결과 338개 사업단 중 248개 사업단은 우수 사업단으로 인정받아 2018년까지 남은 사업기간 동안 계속지원을 받게 됩니다.

다만, 90개 사업단은 신규 사업단과 함께 7

8월에 실시하는 재선정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 대학 특성화사업 성과평가 결과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평가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고등교육의 글로벌 무한 경쟁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CK 사업을 통해 대학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교육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대학의 특성화 추진 노력으로 향후 3년 후에는 전국 방방곡곡에 한 차원 발전된 대학으로 성장하여 지역사회?경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하였습니다.

향후, 교육부는 7

8월에 재선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8월중 재선정?신규로 참여하는 사업단을 확정?발표할 계획으로, 6월 중 설명회를 통해 평가의 방향, 규모 등 재선정평가의 세부적인 사항을 대학에 안내할 예정입니다.

[대학평가 결과] 짱입니다.


 이번에 벗어난 대학교는4년제 대학(10개교) -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고려대(세종), 대전대, 서경대, 안양대, 평택대, 한서대, 한성대전문대학(15개교) - 경기과학기술대, 경민대, 김포대, 동남보건대, 동서울대, 서일대, 서정대, 수원과학대, 장안대, 전주비전대, 여주대, 연암대, 청암대, 한국관광대, 한국복지대입니다

!! 그리고 1, 2영역을 통과하여 재정지원이 일부만 해제된 대학교로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은 허용이 되나, 정부재정지원사업의 2017학년도 신규 사업 지원은 제한이 되는 대학들입니다.

4년제 대학(7개교) - 꽃동네대, 극동대, 나사렛대, 유원대, 을지대, 중부대, 홍익대(세종)전문대학(7개교) - 김해대, 농협대, 동아보건대, 대경대, 목포과학대, 세경대, 충북도립대또 D등급인 16개 대학은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전면 제한하고, 국가장학금 II유형 제한, 신편입생 학자금 대출(일반, 취업 후 상환) 50%가 제한됩니다.

그 대학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4년제 대학(9개교) - 경주대, 금강대, 상지대, 세한대, 수원대, 청주대, 케이씨대, 한영신학대, 호원대전문대학(7개교) - 경북과학대, 고구려대, 상지영서대, 성덕대, 송곡대, 송호대, 한영대마지막으로 E등급인 11개 대학은 정부 재정지원 사업전면 제한, 국가장학금 I, II 유형제한, 신편입생 학자금 대출 100%가 제한이 됩니다.

그 대학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4년제 대학(6개교) - 대구외국어대, 루터대, 서남대, 서울기독대, 신경대, 한중대전문대학(5개교) - 강원도립대, 광양보건대, 대구미래대, 영남외국어대, 웅지세무대아래 표는 참고용으로 보시고, 위 텍스트 영역이 메인입니다.

그리고 2016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재정지원제한대학을 확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필독]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오늘 안타까운 뉴스가 올라왔네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교육부에서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발표가 ...blog.naver.com 그럼..... 2017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제정지원제한대학을 잘 확인해 보시고, 학교 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E등급, D등급 대학들은 유의해서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파일은 교육부에서 공지한 보도자료 파일입니다.

[최종] 09-05(월)보도자료(2017년 재정지원 가능대학 발표).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유치원이나 방과후 학교 등에 활용할 특별실을 잘못 계산하여 교실이 모자라는 학교가 태반입니다.

이처럼 교육을 받는 학령인구를 미리 계산하지 못하는 기관은 많이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학령인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달하여 각 대학과 국공사립학교들이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학교의 교실조절과 교사임용 등 민감하면서도 꼭 필요한 정책이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학평가 결과] 한번 파해쳐 봅시다.



그래서 그런지, 교육부는 일단 대학들부터 조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강제적인 퇴출이나 학생감축은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2014년 12월24일 대학교육의 질 제고 및 입학자원 급감 대비를 위한 「2015년 대학 구조개혁 평가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정책연구와 공청회, 대학별 의견 수렴 및 대교협, 전문대교협 등 협의, 평가 관련 전문가 검토, 한국교육개발원 TF팀 연구, 대학구조개혁위원회 논의 등을 거쳐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다음은 2015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를 요약한 것입니다.

 □ 교육부는 8월 31일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및 구조개혁 조치 방안을 발표하였다.

 ※ 대학구조개혁위원회(8.31), 학자금지원제도 심의위원회(8.26) 심의   자세한 내용 첨부파일 참고□ 이번 평가는 학령인구 급감*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대학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대학 구조개혁 추진계획」(‘14.1)에 근거하여 시행되었으며, * 입학가능자원 : ‘13학년도 약 56만명 → ‘17학년도 약 52만명 → ‘20학년도 약 47만명 → ‘23학년도 약 40만명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총 298교(일반대, 산업대, 전문대)를 대상으로 정량, 정성지표를 함께 활용하여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요소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되었다.

출처 : 교육부 보도자료 http://me2.do/GTfejYus* 교육부의 대학평가등급 5단계(A.B.C.D.E)최하등급(70점미만 E등급) 조치(일반대 6개교, 전문대 7개교) - 각각 정원의 15%와 10% 줄이도록 권고-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참여 불가 : 국가장학금 신.편입생 지원 받을 수 없고 일반.든든학자금 대출 100%제한(=대출불가)D등급 조치(일반대 10개교, 전문대 14개교)- 정원 10%와 17% 감축 - 정부재정지원사업 참여 제한 (일반학자금 대출 50% 제한)E등급 학교 명단△대구외대 △루터대 △서남대 △서울기독대 △신경대 △한중대 △강원도립대 △광양보건대 △대구미래대 △동아인재대 △서정대 △영남외대△웅지세무대D등급 학교 명단△강남대 △경주대 △극동대 △상지대 △세한대 △수원대 △영동대 △청주대 △호원대 △한영신학대 △김포대 △농협대 △목포과학대 △여주대 △서일대 △성덕대 △세경대 △송곡대 △송호대 △수원과학대 △상지영서대 △천안연암대 △충북도립대 △한영대학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교육부는 대학의 자율적 인원 감축을 제외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추가로 권고된 감축인원은 5,439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율적 감축인원까지 고려하면 약 4만7천명 정도가 줄어들어 2014-2017년(1주기) 감축목표 4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학정원이 입학예정자에 비해 남아도는 시대를 대비한 정책이 본격 시작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의 이름보다 배우고자하는 목적과 과정을 중요하게 여겨 학교와 학과를 잘 선택해야할 것입니다.

 특히 내년 입학예정인 학생들이 대학을 선택할 경우 이번 대학구조개혁평가결과가 결정에 크게 좌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드뉴스] 대학구조개혁평가결과 발표 [카드뉴스] 대학구조개혁평가결과 발표  이번에 벗어난 대학교는4년제 대학(10개교) -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글로컬), 고려대(세종), 대전대, 서경대, 안양대, 평택대, 한서대, 한성대전문대학(15개교) - 경기과학기술대, 경민대, 김포대, 동남보건대, 동서울대, 서일대, 서정대, 수원과학대, 장안대, 전주비전대, 여주대, 연암대, 청암대, 한국관광대, 한국복지대입니다

!! 그리고 1, 2영역을 통과하여 재정지원이 일부만 해제된 대학교로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은 허용이 되나, 정부재정지원사업의 2017학년도 신규 사업 지원은 제한이 되는 대학들입니다.

4년제 대학(7개교) - 꽃동네대, 극동대, 나사렛대, 유원대, 을지대, 중부대, 홍익대(세종)전문대학(7개교) - 김해대, 농협대, 동아보건대, 대경대, 목포과학대, 세경대, 충북도립대또 D등급인 16개 대학은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전면 제한하고, 국가장학금 II유형 제한, 신편입생 학자금 대출(일반, 취업 후 상환) 50%가 제한됩니다.

그 대학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4년제 대학(9개교) - 경주대, 금강대, 상지대, 세한대, 수원대, 청주대, 케이씨대, 한영신학대, 호원대전문대학(7개교) - 경북과학대, 고구려대, 상지영서대, 성덕대, 송곡대, 송호대, 한영대마지막으로 E등급인 11개 대학은 정부 재정지원 사업전면 제한, 국가장학금 I, II 유형제한, 신편입생 학자금 대출 100%가 제한이 됩니다.

그 대학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4년제 대학(6개교) - 대구외국어대, 루터대, 서남대, 서울기독대, 신경대, 한중대전문대학(5개교) - 강원도립대, 광양보건대, 대구미래대, 영남외국어대, 웅지세무대아래 표는 참고용으로 보시고, 위 텍스트 영역이 메인입니다.

그리고 2016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재정지원제한대학을 확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필독]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오늘 안타까운 뉴스가 올라왔네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교육부에서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발표가 ...blog.naver.com 그럼..... 2017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제정지원제한대학을 잘 확인해 보시고, 학교 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E등급, D등급 대학들은 유의해서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파일은 교육부에서 공지한 보도자료 파일입니다.

[최종] 09-05(월)보도자료(2017년 재정지원 가능대학 발표).hwp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14년 7월에 선정된 106개 대학 338개 사업단은 대학의 체질개선과 사업단의 특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하였으며,금번 성과평가를 통해 지난 2년간 대학과 사업단의 특성화 추진 노력과 성과를 점검받게 되었습니다.

성과평가 결과 338개 사업단 중 248개 사업단은 우수 사업단으로 인정받아 2018년까지 남은 사업기간 동안 계속지원을 받게 됩니다.

다만, 90개 사업단은 신규 사업단과 함께 7

8월에 실시하는 재선정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 대학 특성화사업 성과평가 결과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평가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고등교육의 글로벌 무한 경쟁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CK 사업을 통해 대학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교육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대학의 특성화 추진 노력으로 향후 3년 후에는 전국 방방곡곡에 한 차원 발전된 대학으로 성장하여 지역사회?경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하였습니다.

향후, 교육부는 7

8월에 재선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8월중 재선정?신규로 참여하는 사업단을 확정?발표할 계획으로, 6월 중 설명회를 통해 평가의 방향, 규모 등 재선정평가의 세부적인 사항을 대학에 안내할 예정입니다.

[카드뉴스] 대학구조개혁평가결과 발표  ‘14년 7월에 선정된 106개 대학 338개 사업단은 대학의 체질개선과 사업단의 특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하였으며,금번 성과평가를 통해 지난 2년간 대학과 사업단의 특성화 추진 노력과 성과를 점검받게 되었습니다.

성과평가 결과 338개 사업단 중 248개 사업단은 우수 사업단으로 인정받아 2018년까지 남은 사업기간 동안 계속지원을 받게 됩니다.

다만, 90개 사업단은 신규 사업단과 함께 7

8월에 실시하는 재선정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 대학 특성화사업 성과평가 결과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평가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고등교육의 글로벌 무한 경쟁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CK 사업을 통해 대학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교육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대학의 특성화 추진 노력으로 향후 3년 후에는 전국 방방곡곡에 한 차원 발전된 대학으로 성장하여 지역사회?경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하였습니다.

향후, 교육부는 7

8월에 재선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8월중 재선정?신규로 참여하는 사업단을 확정?발표할 계획으로, 6월 중 설명회를 통해 평가의 방향, 규모 등 재선정평가의 세부적인 사항을 대학에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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