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새론


.윤시윤의 전역 후 첫 작품이자 대세 김새론, 곽시양,그리고 이성재와 염정아까지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최강 라인업이 선보이는 <마녀보감> 그 뜨끈뜨끈한 제작발표회 현장에 저 조이가 다녀왔습니다.

전역 후 <마녀보감>을 통해안방극장을 찾아올 주인공 윤시윤!이번 <마녀보감> 시청률이 5% 넘으면한복을 입고 곽시양과 두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가겠다는화끈한 공약까지 했다지요

그리고 그의 파트너이자14살 나이 차이가 믿기지 않을김새론 양까지

직접 보니 얼마나 상큼하던지요(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고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고윤시윤 오빠에게 배운대로 대답하는 센스!)<마녀를 부탁해>에서 보고 너무 멋있다 싶었던 이분은...!우결에서 김소연의 파트너로 나왔던 곽시양!곽시양은 시청률 10%가 넘으면팬들과의 추첨을 통해 1박 2일로 놀러 가겠다고더 화끈한 시청률 공약을 하기도 했답니다​​윤시윤, 김새론, 곽시양빛나는 비주얼들의 쓰리샷!그리고 JTBC2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서 만났었던문가영 양까지!​​우옆엑에서의 통통 튀는 매력과 달리 이번 마녀보감에선곽시양의 호위무사로 나온다 하니 기대해봅니다라디오스타에서도 놀라운 캘리그래피 실력을뽐냈던 그가! 일냈습니다​이번 <마녀보감>의 타이틀도 조달환의 작품!(강함 안에 부드러움을 넣었다 하셔요)못하는 게 없는 조달환!평소 친근하고 코믹한 모습이 익숙한게 많은 그가이번 마녀보감에서는 악역을 맡았다는데요

열등감으로 뭉친 조선판 금수저 조달환과서자 동생 허준 윤시윤!이 둘의 연기가 어떨지 기대해보며!하늘을 섬기는 자, 최현서 역의 이성재!평소 아버지께서 정의로운 역을 하라고 조언하셨다는데이번 최현서 역이 여태 했던 역 중 가장 정의로운 역이 아닌가 싶다고멋진 말씀해주신 이성재 ♥​​요즘 동탄 미녀로 유명하신​ 염정아까지!이번 마녀보감의 흑무녀 홍주 역을 맡았는데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소름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마녀보감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최초공개]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 하이라이트마녀보감 | ‘마녀보감’, 그 저주의 시작! 유약한 왕 명종 대신 수렴청정을 하는 대비윤씨(김영애 분)! 명종(이다윗 분)과 중전심씨(장희진 분...tvcast.naver.com​이번 마녀보감에서 슬픈 운명의 왕비를 맡게된장희진! ​​왕비와 조선의 마녀, 그리고 흑무녀까지!여인천하 3인방.​제작발표회에선 이렇게 예쁜 모습이었지만 <마녀보감>에선 어떤 모습으로나올지 너무 기대된답니다​​이성재는 이번 마녀보감 작품을 통해염정아와 처음 연기하게 되었다 하는데요

​염정아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쩍쩍 달라붙는 걸 느끼며오랜만에 고수다운 고수를 만난 것 같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마녀보감 무사촬영과 대박을 기원하는고사 현장만 봐도 대박날 것 같은 느낌!마녀보감의 인물관계도도 빠질 수 없겠죠!전 연령층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마녀보감>마녀보감이 몇 부작인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마녀보감은 총 20부작입니다.

♥이번 주(금) 저녁 8시 30분에서 JTBC 첫 방송!JTBC2에선 19일(목)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 되니 놓치지 마세요! 辰時에 태어났으면巨富(거부)의 가능성도 농후하다.

자기도 강하고 재물도 강하여 취할것이많은 사주이며 배우자도 사업하면서 큰돈 만지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身旺財旺)​이 庚金(경금)이라는 쇳덩이는 강할경우에 불덩이(丁,午火)를 만나서 녹여주어제련을 해주어 그릇을 만드는 형태가 되거나 수기운으로 조금 무르게 만들어주는것이 좋은데, 8세부터대운의 흐름이 아주 좋게 흐르는 편이다.

필요한 수기운, 화기운만 취했다.

​​또한 본인 배우자궁에 호랑이(寅)를 놓았는데 운에서 말(午)를 만나니다시 合(합)이 성립되어 화기운을 키워 직업, 남편 뜻하는 기운이 강해져 초년부터명예, 직업운이 좋게 흐르는 형태라 이름을 알리게 된다.

​운이 도화살이긴 한데, 이 사주 자체에 도화살이 크게 드러난 것은 아니라조금 아쉬운 면은 있다.

시간에 도화가 왔을지 모르나 이 사주 자체가 모든운에 걸쳐서크게 주목을 받는 사주는 아니다.

(초년운이 유독 좋은편) ​18세부터는 무조건 연기(癸,상관)로 승부해야 하는 시기다.

초년운보단 덜한 운이면서도화나 식신, 상관(말, 표현, 재주등)운도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지금보다 훨씬 더노력하고 좋은 결과를 받는 수 밖에는 없다.

시간을 제외하고 보면 불리한 흐름이 맞다.

​​ 2010년부터 목기운을 취해서 본격적으로 재물운에 접어들었고2012년부터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운이다.

​14년도는 甲庚沖으로 구설수가 따르기 쉬웠으나 재물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운기였고올해 또한 구설수만 조심하면 이름도 알리기 좋고 직업운이 좋아서 많은 사랑을독점할수가 있다.

[김새론] 에 대한 몇가지 이슈


​김새론양의 사주는 18세로 접어드는 내년부터 운의 행방이 크게 바뀐다.

16년도도 그렇고 17. 18년도 극과 극으로 달린다.

어떻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이 사주의 완벽한 통변이 가능하다.

​​​아직 어린친구라 지나온 인생이 짧은편이라 생시에 따라 변수가 생기니 큰 틀만 보고 사주를 감명하기엔 무리가 있어짧게 쓰고 마칩니다.

(혹시 시간 아시는분 있으면 비밀 안부글로 제보바람 ^^;)  ▶▶▶사주상담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할인 이벤트중)◀◀◀com com .윤시윤의 전역 후 첫 작품이자 대세 김새론, 곽시양,그리고 이성재와 염정아까지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최강 라인업이 선보이는 <마녀보감> 그 뜨끈뜨끈한 제작발표회 현장에 저 조이가 다녀왔습니다.

전역 후 <마녀보감>을 통해안방극장을 찾아올 주인공 윤시윤!이번 <마녀보감> 시청률이 5% 넘으면한복을 입고 곽시양과 두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가겠다는화끈한 공약까지 했다지요

그리고 그의 파트너이자14살 나이 차이가 믿기지 않을김새론 양까지

직접 보니 얼마나 상큼하던지요(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고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고윤시윤 오빠에게 배운대로 대답하는 센스!)<마녀를 부탁해>에서 보고 너무 멋있다 싶었던 이분은...!우결에서 김소연의 파트너로 나왔던 곽시양!곽시양은 시청률 10%가 넘으면팬들과의 추첨을 통해 1박 2일로 놀러 가겠다고더 화끈한 시청률 공약을 하기도 했답니다​​윤시윤, 김새론, 곽시양빛나는 비주얼들의 쓰리샷!그리고 JTBC2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서 만났었던문가영 양까지!​​우옆엑에서의 통통 튀는 매력과 달리 이번 마녀보감에선곽시양의 호위무사로 나온다 하니 기대해봅니다라디오스타에서도 놀라운 캘리그래피 실력을뽐냈던 그가! 일냈습니다​이번 <마녀보감>의 타이틀도 조달환의 작품!(강함 안에 부드러움을 넣었다 하셔요)못하는 게 없는 조달환!평소 친근하고 코믹한 모습이 익숙한게 많은 그가이번 마녀보감에서는 악역을 맡았다는데요

열등감으로 뭉친 조선판 금수저 조달환과서자 동생 허준 윤시윤!이 둘의 연기가 어떨지 기대해보며!하늘을 섬기는 자, 최현서 역의 이성재!평소 아버지께서 정의로운 역을 하라고 조언하셨다는데이번 최현서 역이 여태 했던 역 중 가장 정의로운 역이 아닌가 싶다고멋진 말씀해주신 이성재 ♥​​요즘 동탄 미녀로 유명하신​ 염정아까지!이번 마녀보감의 흑무녀 홍주 역을 맡았는데하이라이트 영상만 봐도 소름이


[김새론] 세상에. 왜..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마녀보감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최초공개]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 하이라이트마녀보감 | ‘마녀보감’, 그 저주의 시작! 유약한 왕 명종 대신 수렴청정을 하는 대비윤씨(김영애 분)! 명종(이다윗 분)과 중전심씨(장희진 분...tvcast.naver.com​이번 마녀보감에서 슬픈 운명의 왕비를 맡게된장희진! ​​왕비와 조선의 마녀, 그리고 흑무녀까지!여인천하 3인방.​제작발표회에선 이렇게 예쁜 모습이었지만 <마녀보감>에선 어떤 모습으로나올지 너무 기대된답니다​​이성재는 이번 마녀보감 작품을 통해염정아와 처음 연기하게 되었다 하는데요

​염정아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쩍쩍 달라붙는 걸 느끼며오랜만에 고수다운 고수를 만난 것 같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마녀보감 무사촬영과 대박을 기원하는고사 현장만 봐도 대박날 것 같은 느낌!마녀보감의 인물관계도도 빠질 수 없겠죠!전 연령층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마녀보감>마녀보감이 몇 부작인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마녀보감은 총 20부작입니다.

♥이번 주(금) 저녁 8시 30분에서 JTBC 첫 방송!JTBC2에선 19일(목)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 되니 놓치지 마세요! 둘은 함께 jtbc의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조선 시대 청춘들의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근래 들어 가장 흥미로운 조합이 아닐 수 없다.

  여전히 소년의 느낌이 남아 있는 남자, 윤시윤.​김새론은 어느덧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줄 아는 숙녀로 자랐다.

​ 둘은 14살 차이죠? 김새론은 아직 10대고요. 둘의 ‘커플’ 화보는 솔직히 말하면 약간 힘든 숙제였어요. 차라리 솔직해지자 싶었죠. ‘여자’가 되어가는 소녀, 그런 소녀에게서 ‘여자’를 느끼는 남자. 실제로 이런 경험이 있나요? 여사친이나 남사친이 갑자기 ‘이성’으로 느껴졌던 그런 순간요.김새론(이하 ‘새론’) 전 아직 없어요. 특히나 편한 사이라면, 애초에 발전할 여지 자체가 생길 수 없는 성격이랄까요. 평상시 전 여성스러움과 전혀 거리가 멀기도 하고, 편한 사이라면 다 드러내고 보여주는 편이라서요. 흐흐.  ​윤시윤(이하 ‘시윤’) 그런데 촬영할 땐 너무 ‘여자여자’하던걸? 저 같은 경우엔, 아니 대부분의 남자라면 어떤 여자에게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매력을 느꼈을 때 그럴 거예요, 아마. 오늘 촬영 콘셉트처럼요. 꼭 여성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다거나 해도, 평소 익숙하게 봐온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보게 됐을 때 ‘아, 얘가 이런 매력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둘이 jtbc의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에요. 그런데 윤시윤이 맡은 ‘허준’이라는 캐릭터는 우리가 익히 아는 <동의보감>의 그 ‘허준’이라면서요? 그런데 허준과 마녀의 로맨스라니요?시윤 네, 맞아요. 실존 인물이지만 사실 우리가 그의 진짜 삶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잖아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허준이 되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서 시작한 거죠. <동의보감>을 보면 실제로 ‘투명인간이 되는 방법’ 같은 주술적인 부분이 있대요. 정서적이고 주술적인 것도 의학의 하나로 접근했다는 건데, 과연 허준이 명의가 되기까지 어떤 사건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을까, 아마 누군가를 지키고자 했던 마음, 누구를 잃어본 마음에서 ‘의사’로서의 소명이 시작된 건 아닐까, 그런 부분을 얘기한다고 보시면 돼요. ​예전의 <허준>에서 ‘유의태’라는 허구의 캐릭터가 ‘허준’을 만들었듯, 저희 드라마에서는 새론이가 맡은 ‘연희’가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실존 인물에 허구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곁들여졌어요.둘 다 사극은 처음인데 그래서 어려운 부분은 없었나요?시윤 어렵죠. 어려운데, 새론이랑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굉장히 안심이 됐어요. ‘기존 사극의 틀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편하게 해보자’는 것에서 둘이 통했거든요.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사극 톤이라는 것도, 그 시대 사람들이 다 그렇게 무겁고 진중하게 말했다는 증거는 없잖아요? 사극이라는 시대적인 장치를 지키되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하고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어요.​새론 저도 걱정이 진짜 많았어요. 대본을 보면서 시윤 오빠와 비슷한 생각이 들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었거든요.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 너무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 얼마나 안심이 됐는지 몰라요!14살 차이 나는 둘의 커플 연기도 기대되는 포인트예요. 실제로 호흡을 맞춰보니 어떻던가요? 시윤 일단 전, 김새론이라는 배우의 표정이 너무 좋아요. 어제 이 친구가 떠나고 제가 슬퍼하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정말 몰입이 확 되더라고요. 새론이의 표정과 눈에는 순수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어요. 게다가 이렇게 부쩍 성숙했으니, 정말 그 상황을 믿게끔 만드는 리얼리티가 저절로 생기더라고요. ​새론 특급 칭찬이네요! 하하. 저는 오빠와 연기할 때 ‘소통’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아요. 가끔 보면 혼자 연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나는 상대방에게 감정을 마구 보내면서 대답을 원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 느낌이 들면 벽 보고 연기하는 것 같아 너무 힘들거든요. 그런데 오빠와는 처음부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계속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지고 같이 뭔가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너무 고마울 정도였어요. 김새론은 처음으로 20대 역할까지 소화하는 거라 또 하나의 도전이기도 해요. 기분이 어때요? 새론 음,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너무 어른인 척하지 않으려고요. 최대한 제가 가지고 있는 만큼의 감정선을 크게 활용할 생각이지, 없는 성숙함을 억지로 끌어다가 입히진 않을 거예요.    Editor 박지현Photographs by Zoo Yong GyunStylist (윤시윤)최정임, (김새론)정숙영Hair (윤시윤)졸리(에스휴), (김새론)병배(순수)Makeup (윤시윤)000(에스휴), (김새론)정덕(순수)Assistant 김나영 둘은 함께 jtbc의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조선 시대 청춘들의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근래 들어 가장 흥미로운 조합이 아닐 수 없다.

  여전히 소년의 느낌이 남아 있는 남자, 윤시윤.​김새론은 어느덧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줄 아는 숙녀로 자랐다.

​ 둘은 14살 차이죠? 김새론은 아직 10대고요. 둘의 ‘커플’ 화보는 솔직히 말하면 약간 힘든 숙제였어요. 차라리 솔직해지자 싶었죠. ‘여자’가 되어가는 소녀, 그런 소녀에게서 ‘여자’를 느끼는 남자. 실제로 이런 경험이 있나요? 여사친이나 남사친이 갑자기 ‘이성’으로 느껴졌던 그런 순간요.김새론(이하 ‘새론’) 전 아직 없어요. 특히나 편한 사이라면, 애초에 발전할 여지 자체가 생길 수 없는 성격이랄까요. 평상시 전 여성스러움과 전혀 거리가 멀기도 하고, 편한 사이라면 다 드러내고 보여주는 편이라서요. 흐흐.  ​윤시윤(이하 ‘시윤’) 그런데 촬영할 땐 너무 ‘여자여자’하던걸? 저 같은 경우엔, 아니 대부분의 남자라면 어떤 여자에게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매력을 느꼈을 때 그럴 거예요, 아마. 오늘 촬영 콘셉트처럼요. 꼭 여성스러운 모습이 아니라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다거나 해도, 평소 익숙하게 봐온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을 보게 됐을 때 ‘아, 얘가 이런 매력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둘이 jtbc의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에요. 그런데 윤시윤이 맡은 ‘허준’이라는 캐릭터는 우리가 익히 아는 <동의보감>의 그 ‘허준’이라면서요? 그런데 허준과 마녀의 로맨스라니요?시윤 네, 맞아요. 실존 인물이지만 사실 우리가 그의 진짜 삶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잖아요?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허준이 되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서 시작한 거죠. <동의보감>을 보면 실제로 ‘투명인간이 되는 방법’ 같은 주술적인 부분이 있대요. 정서적이고 주술적인 것도 의학의 하나로 접근했다는 건데, 과연 허준이 명의가 되기까지 어떤 사건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을까, 아마 누군가를 지키고자 했던 마음, 누구를 잃어본 마음에서 ‘의사’로서의 소명이 시작된 건 아닐까, 그런 부분을 얘기한다고 보시면 돼요. ​예전의 <허준>에서 ‘유의태’라는 허구의 캐릭터가 ‘허준’을 만들었듯, 저희 드라마에서는 새론이가 맡은 ‘연희’가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실존 인물에 허구와 판타지적인 요소가 곁들여졌어요.둘 다 사극은 처음인데 그래서 어려운 부분은 없었나요?시윤 어렵죠. 어려운데, 새론이랑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굉장히 안심이 됐어요. ‘기존 사극의 틀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편하게 해보자’는 것에서 둘이 통했거든요.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사극 톤이라는 것도, 그 시대 사람들이 다 그렇게 무겁고 진중하게 말했다는 증거는 없잖아요? 사극이라는 시대적인 장치를 지키되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하고 사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어요.​새론 저도 걱정이 진짜 많았어요. 대본을 보면서 시윤 오빠와 비슷한 생각이 들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었거든요.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 너무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 얼마나 안심이 됐는지 몰라요!14살 차이 나는 둘의 커플 연기도 기대되는 포인트예요. 실제로 호흡을 맞춰보니 어떻던가요? 시윤 일단 전, 김새론이라는 배우의 표정이 너무 좋아요. 어제 이 친구가 떠나고 제가 슬퍼하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정말 몰입이 확 되더라고요. 새론이의 표정과 눈에는 순수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어요. 게다가 이렇게 부쩍 성숙했으니, 정말 그 상황을 믿게끔 만드는 리얼리티가 저절로 생기더라고요. ​새론 특급 칭찬이네요! 하하. 저는 오빠와 연기할 때 ‘소통’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아요. 가끔 보면 혼자 연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나는 상대방에게 감정을 마구 보내면서 대답을 원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 느낌이 들면 벽 보고 연기하는 것 같아 너무 힘들거든요. 그런데 오빠와는 처음부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계속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지고 같이 뭔가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너무 고마울 정도였어요. 김새론은 처음으로 20대 역할까지 소화하는 거라 또 하나의 도전이기도 해요. 기분이 어때요? 새론 음,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너무 어른인 척하지 않으려고요. 최대한 제가 가지고 있는 만큼의 감정선을 크게 활용할 생각이지, 없는 성숙함을 억지로 끌어다가 입히진 않을 거예요.    Editor 박지현Photographs by Zoo Yong GyunStylist (윤시윤)최정임, (김새론)정숙영Hair (윤시윤)졸리(에스휴), (김새론)병배(순수)Makeup (윤시윤)000(에스휴), (김새론)정덕(순수)Assistant 김나영 우선 김유정 포스트 전지현 같은 느낌의 김유정은 여자와 소녀의 경계인 성숙한 청량미를 대표적 이미지로 내세우는 느낌이다.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강했던 터라여전히 어리게만 보는 대중의 이미지를 쇄신하려는 듯 화보의 이미지 역시 소녀와 여자의 경계에서 머무른다.

이런 느낌이 김유정이라는 배우의 분위기를 신비롭게 만드는 것 같다.

분위기를 저리 치워도 그냥 이목구비가 나라를 구한 이목구비이다.

예쁘다.

...다음은 김소현정말 포스트 손예진!한국 청순 미인의 표상을 그대로 가져가는 듯이미지메이킹 역시 여성스러움, 하늘하늘함을 중심으로 가는 듯.얼굴이나 몸의 선이 너무 부드럽고 선해서정말 <여름향기>같은 드라마가 한번 더 만들어진다면 김소현이 해야 된다고 생각함.그런데 작품을 선정하는 게 이미지 탈피?아니면 많은 이미지를 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건지광고나 화보와는 다르게강하고, 독선적이거나 파격적인 캐릭터를 고르는 듯.연기적 발전에는 좋을 것 같지만 아직은 이른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마지막 막내김새론 셋 중 분위기로는 가장 으뜸.그리고 가장 숙녀에 가까운 이미지이다.

포스트로 따지자면 김민희나 김효진 같달까?화보도 연기도 어린아이의 모습을 가장 먼저탈피했다.

가장 위험한 한 수 일수도 있지만 다른 아역이 아닌 김새론이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어쩜... 이렇게 컸니?세 배우 모두 이번 연도에 성인 주연 첫 작품에 들어간다.

김유정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김소현은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김새론은 드라마 <마녀보감>으로 첫 성인 연기를 시작한다.

김유정은 왜인지는 몰라도 <해를 품은 달>이 떠오를 것 같고김소현은 .... 글쎄 아직은 잘....캐릭터를 몰라서김새론이 가장 먼저 출격하는데 역시 캐릭터가 강하다.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어느 영화 시사회에서 한 가 김새론에게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세 아역 배우를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때 김새론은 "우리 세 사람은 모두 매력이 다르다.

경쟁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동료다.

"라고 말했다.

김새론의 말이 답인 것 같다.

분위기도 매력도 다 달라서세 배우가 더욱 사랑받는 게 아닐까?이 세 배우가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다.

작품이 성공하기를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