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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초복


주부9단되려면 멀었네요)봉봉이랑 혀니랑 삼계탕 먹으러 동네 삼계탕집으로 신나게 고고싱

삼계탕2그릇 22,000원 결제완료삼삼 삼계탕은요요 닭다리 먹는 재미로다가 먹는거 아니겠어요? ㅋㅋㅋ 너무 맛나요 ㅎㅎ 닭다리 엄청크죠 ㅎㅎ엄청 쫄깃쫄깃 한것이 죽입니다용 ㅋㅋ  완전 제스탈이에요 ㅎㅎ 국물도 끝내주네요캭 이제는 4월이 다가오고슬슬 더워질일만 남은거 같네요2016년 초복은 7월17일 아직 멀었지만삼계탕은 원기를 회복하는데 아주 좋다고 하니더워진기념으로 삼계탕 한그릇 드셔보세요 ㅋㅋㅋ막 혀니맘이 먹으려고 구실을 마구 만드는거 같네요 악!! ㅋㅋㅋ 참고로 2016년 초복은 7월17일중복은 7월27일말복은 8월16일이라고 하니까 놓치지 말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저녁에 뭐 해 먹을까

하다가 초복이니까 삼계탕을 해 먹기로 했어요!요즘은 삼계탕용 닭이 포장되어 팔아요

그 안에 각종 약재가 함께 들어 있어요

그래서 간편하게 해 먹을 수가 있지요

압력솥에 하려했는데압력솥 추를 잃어버렸어요

ㅜㅜ어디다 놨을까요....힝

그래서 들통에다 오래 끓였어요


잘 되었네요! ㅎㅎ토종닭이라 큰 그릇에 다 담기 어려울 만큼 크더라구요

날개를 얌전하게 모으고 있네요

먹음직 스럽게 다리를 뜯어서 먹었어요

ㅋ간만에 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찹쌀로 닭죽도 함께 끓였는데넘 배불러서 죽은 먹지도 못했어요

ㅎㅎ낼 먹으야지요

초복치고는 오늘 많이 선선했어요

장마라 빗발도 날리고


이 장마가 끝나면 엄청 덥겠지요?더워지기 전 삼계탕 챙겨드시고몸 보신해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주부9단되려면 멀었네요)봉봉이랑 혀니랑 삼계탕 먹으러 동네 삼계탕집으로 신나게 고고싱

삼계탕2그릇 22,000원 결제완료삼삼 삼계탕은요요 닭다리 먹는 재미로다가 먹는거 아니겠어요? ㅋㅋㅋ 너무 맛나요 ㅎㅎ 닭다리 엄청크죠 ㅎㅎ엄청 쫄깃쫄깃 한것이 죽입니다용 ㅋㅋ  완전 제스탈이에요 ㅎㅎ 국물도 끝내주네요캭 이제는 4월이 다가오고슬슬 더워질일만 남은거 같네요2016년 초복은 7월17일 아직 멀었지만삼계탕은 원기를 회복하는데 아주 좋다고 하니더워진기념으로 삼계탕 한그릇 드셔보세요 ㅋㅋㅋ막 혀니맘이 먹으려고 구실을 마구 만드는거 같네요 악!! ㅋㅋㅋ 참고로 2016년 초복은 7월17일중복은 7월27일말복은 8월16일이라고 하니까 놓치지 말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주말에 초복이 있어서 금요일 메뉴로 회사 근처 백반집에서오천원 가격에 이렇게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그리고 닭다리나 날개보다는옆구리쪽에 살 많은 쪽 살살 뜯어서소금후추에 찍어 먹는게 좋더라구요.후식으로 수박까지


!!음성 꿀


박이라고 겉에 스티커 붙어있던데 ㅎㅎㅎ달고 맛있더라구요.초복 이틀 앞두고 미리 든든한 닭

한그릇 먹었네요.든든하게 배채우고 기분좋게금요일 오후 업무 시작해야겠어요.주말날씨에 토요일 비예보 있던데...나들이 계획있으신 분들은 우산 챙기세요^^ 모두들 제헌절의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며,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요?오늘은 제헌절이란 무엇인지 알려드리고 '제헌절이 공휴일인가요?' 에 대한 답과 함께 태극기 살 수 있는 곳을 안내해드릴게요! 제헌절이란이번주 일요일은 초복이자 제헌절이죠?  68주년을 맞이 하는 제헌절은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이념으로 삼아 대한민국 헌법을 제정하고 공포한 날이랍니다.

 헌법 제정 발표를 조선왕조 건국일인 7월 17일에 맞춰서 공포한 만큼 의미가 크죠?헌법이 그렇게 중요한가? 라는 생각이 드시나요?헌법은 국가의 통치조직과 작용에 관한 기본원칙을 규율하는 모든 규범을 뜻하는데요. 그만큼 헌법제정 발표는 우리나라가 국가로의 기본을 다졌다는 공표와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고도 의미가 깊답니다.

 우리나라의 5대 국경일 중의 하나로, 유일하게 광복이나 일제시대 배경과 연관되지 않은 국가 정립과 관련된 유일한 국경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제헌절 공휴일인가요제헌절이 공휴일인가요 라는 질문들이 많은데요. 빨간날은 맞는데 왜 쉬지 않는 걸까요?1948년 한국의 헌법 공포일인 제헌절은 수년동안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07년 무휴 국경일로 지정되면서 공휴일에서는 식목일과 함께 제외되었습니다.

2006년 공공기관에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휴일이 너무 많아서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제헌절은 무휴 국경일로 지정되었답니다.

[제헌절 초복] 대단하네요.


  제헌절 국경일 태극기 다는 법 알려드려요  

태극기는 이렇게 답니다

각 가정에서는 7.17.(일), 07:00부터 18:00까지 태극기를 달도록 합시다.


※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에 따라 매일·24시간 달 수 있습니다.

심한 비·바람(악천후) 가 불때에는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달아야 합니다.


 

가정에서, 태극기는 어디에 달아야 합니까?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답니다.

 ※ 주택 구조 상 부득이한 경우, 태극기 다는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자녀와 함께 달도록 하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아파트 등 고층건물에서는 난간 등에 단 태극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제헌절 국경일 태극기 파는 곳 

 

태극기는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까?

 태극기를 달고 싶은데 태극기가 없으시다고요? 걱정마세요 의왕 시청 민원실과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평일)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또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또는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편의점에서는 매장별로 다르니 확인이 필요해요)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답니다.

 이번 제헌절에는 꼭 태극기 달기를 함께 하기로 해요!    굳이 초복이 아니더라도 거뜬하게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해선 가끔씩은 여름 보양식을 내 몸을 위해 스스로 챙겨줘야 합니다.

모름지기 건강이 최고잖아요?어느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10명 중 8명은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고 합니다.

엊그제 지독한(?) 여행에서 돌아오고, 또 매일 계속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딱히 복날을 기다리지 않더라도 어디 삼계탕 잘하는 집에 가서 얼른 한 그릇 먹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불쑥 들었지만, 그것 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오늘 초복까지 미루어졌습니다.

사실 복날에 삼계탕 한 그릇 먹는다는 것은 전쟁통,다행스럽게도 오늘은 휴일이라서 어떨지 모르지만 오히려 가족들이 함께 나설 테니 기다린다는 건 마찬가지 아닐까요?어쩌면 여름 보신을 위해 삼계탕 한 그릇 먹으려다 기다림에 지쳐 때문에 오히려 복날을 피하는 것이 여름철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까짓것 기다리는 것도 즐기면 되는 것이니 더군다나 복날 중에서 첫 번째 초복그동안 내가 즐겨 찾았던 삼계탕 집을 오후 느지막이 찾아가 보렵니다.

오늘 같은 날에 삼계탕 집 앞에 줄이 안 서 있으면 진짜 삼계탕집이 아니라고 하잖아요?땀을 쭈룩쭈룩 흘리면서 뜨거운 삼계탕 한 그릇 싸악 비우면 올 한여름의 무더위는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네 선조님들의 지혜는 대단한 듯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뜨거운 음식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 신체의 온도와 바깥의 온도를 맞추고자 한여름에도 뜨거운 음식을 즐겼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최고는 삼계탕.삼계탕의 닭고기는 단백질의 함유량이 높은 동시에 지방은 적어 소화 및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보양식으로는 제격이고, 거기에 삼계탕 속에 들어가는 인삼, 대추, 마늘 등의 재료에는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한여름 영양 보충에 으뜸이었다고 하니 말이죠.그건 그렇고 오늘 초복,그동안 가끔씩 찾았던 삼계탕 잘 하기로 소문난 강북 쪽에 있는 삼계탕 집을 소개해 봅니다.

[제헌절 초복] 선택의 여지가 ...

분명 이 중의 한곳을 오늘 오후에 찾으려고 하는데,첫 번째는 아마 서울에서 삼계탕 집으로 소문난 곳이 여러 곳 있지만 그래도 가장 으뜸은 경복궁 옆 서촌의 토속촌 삼계탕집일 겁니다.

요즘엔 오히려 중국 관광객들이 길게 진을 치고 있더라고요.그래서 꼭 복날만 아니어도 그곳엔 1년 365일 늘 길게 줄이 서 있는 곳이 그곳입니다.

맛은?솔직히 말하면 아주 오래전부터 찾았었는데, 갈수록 그때 맛은 좀 변질되는 듯.제 입맛이 변했을까요?아니면 많은 이들이 찾아 급하게 만들다보니 그랬을까요?어쨌든 맛도 맛이지만 지금은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이 즐겨 찾았다고 하여 더 유명세를 탄 곳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사람도 즐겨 찾지만 외국인들에게도 더 잘 알려진 곳입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토속촌 삼계탕 맛은 부드럽고, 걸쭉하고, 그리고 더 진했습니다.

인삼, 대추, 호박씨, 은행 등 각종 한약재를 비롯해 들깨와 견과류를 갈아 넣어 푸욱 고아 국물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줄을 서서 기다린 만큼 맛이 괜찮았는데,오늘은 어떨까요?<찾아가는 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 3분정도 걸어가면 왼쪽 골목에 길게 줄이 서 있는 곳만 찾아도 됩니다.

토속촌 삼계탕 집에 너무 많은 줄이 서 있으면 바로 길 건너 황후명가 집을 찾습니다.

솔직히 토속촌보단 비싼 편이지만 또 비싼 만큼 분위기 있는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이 집의 매력.이곳 황후명가도 토속촌보단 덜 알려졌지만 그래도 꽤 알려진 곳이고, 특히 외국인들에게 더 소문난 삼계탕집입니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황후가 먹었던 삼계탕이라 마치 삼계탕의 지존(?)인 듯 보입니다.

삼계탕도 삼계탕이지만 분명 건너편의 토속촌과 차이는 있더라고요.손님 접대나 고급스러움을 따진다면 이곳 황후명가가 훨씬 괜찮다는 생각.내가 먹었던 황후삼계탕.보기도 고급스럽고, 장뇌산삼과 활전복, 삼지구엽초를 곁들인 특별 보양 삼계탕으로 한국산 사골과 불로장생의 비약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동충하초 등 각종 한방재료를 넣고 18시간 동안 끓여내었다고 합니다.

음식에도 장인정신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깔끔한 맛의 황후 명가 삼계탕이라고 한다면, 그에 반해 토속삼계탕은 걸쭉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찾아가는 길>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나온 방향으로 약 200미터만 더 가면 오른쪽 골목에 바로 보입니다.

오늘 휴일이니까 인사동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겁니다.

인사동의 계림상황 삼계탕집도 괜찮습니다.

상황이면 상황버섯을 의미하는 것으로 항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요리보다는 약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버섯입니다.

그 버섯을 넣어 푸욱 끓인 삼계탕이 계림상황 삼계탕.다른 삼계탕하고 달리 걸쭉하고 노오란 국물이 특별한데, 담백한 맛에 은은한 상황 버섯향이 식욕을 더 돋워줍니다.

삼계탕에 국자가 따라 나오는 것도 생뚱맞은 일.그 이유는 삼계탕의 닭고기를 먹은 뒤 황금색의 걸쭉한 죽을 떠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것.특히 계림상황삼계탕은 기존 삼계탕에 상황버섯을 더해 푸욱 끓여 내놓고 있기 때문에 원기회복은 물론 위장병 등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찾아가는 길> 인사동 센터마크호텔 바로 옆오늘이 초복이자 제헌절 휴일.초복 날에 뜨끈뜨끈하고 얼큰한 삼계탕 한 그릇 먹어주는 것은 기본.오후에 시내에 나가 한 그릇 먹으려고 하는데,함께 가실 분?휴일이라고 방콕해서 건너뛰면 괜히 섭섭하잖아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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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토속촌삼계탕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토속촌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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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황후명가 광화문 본점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6 백송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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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계림상황삼계탕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MONGIKBLNG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굳이 초복이 아니더라도 거뜬하게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해선 가끔씩은 여름 보양식을 내 몸을 위해 스스로 챙겨줘야 합니다.

모름지기 건강이 최고잖아요?어느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10명 중 8명은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고 합니다.

엊그제 지독한(?) 여행에서 돌아오고, 또 매일 계속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딱히 복날을 기다리지 않더라도 어디 삼계탕 잘하는 집에 가서 얼른 한 그릇 먹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불쑥 들었지만, 그것 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오늘 초복까지 미루어졌습니다.

사실 복날에 삼계탕 한 그릇 먹는다는 것은 전쟁통,다행스럽게도 오늘은 휴일이라서 어떨지 모르지만 오히려 가족들이 함께 나설 테니 기다린다는 건 마찬가지 아닐까요?어쩌면 여름 보신을 위해 삼계탕 한 그릇 먹으려다 기다림에 지쳐 때문에 오히려 복날을 피하는 것이 여름철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까짓것 기다리는 것도 즐기면 되는 것이니 더군다나 복날 중에서 첫 번째 초복그동안 내가 즐겨 찾았던 삼계탕 집을 오후 느지막이 찾아가 보렵니다.

오늘 같은 날에 삼계탕 집 앞에 줄이 안 서 있으면 진짜 삼계탕집이 아니라고 하잖아요?땀을 쭈룩쭈룩 흘리면서 뜨거운 삼계탕 한 그릇 싸악 비우면 올 한여름의 무더위는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네 선조님들의 지혜는 대단한 듯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뜨거운 음식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 신체의 온도와 바깥의 온도를 맞추고자 한여름에도 뜨거운 음식을 즐겼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최고는 삼계탕.삼계탕의 닭고기는 단백질의 함유량이 높은 동시에 지방은 적어 소화 및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보양식으로는 제격이고, 거기에 삼계탕 속에 들어가는 인삼, 대추, 마늘 등의 재료에는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한여름 영양 보충에 으뜸이었다고 하니 말이죠.그건 그렇고 오늘 초복,그동안 가끔씩 찾았던 삼계탕 잘 하기로 소문난 강북 쪽에 있는 삼계탕 집을 소개해 봅니다.

분명 이 중의 한곳을 오늘 오후에 찾으려고 하는데,첫 번째는 아마 서울에서 삼계탕 집으로 소문난 곳이 여러 곳 있지만 그래도 가장 으뜸은 경복궁 옆 서촌의 토속촌 삼계탕집일 겁니다.

요즘엔 오히려 중국 관광객들이 길게 진을 치고 있더라고요.그래서 꼭 복날만 아니어도 그곳엔 1년 365일 늘 길게 줄이 서 있는 곳이 그곳입니다.

맛은?솔직히 말하면 아주 오래전부터 찾았었는데, 갈수록 그때 맛은 좀 변질되는 듯.제 입맛이 변했을까요?아니면 많은 이들이 찾아 급하게 만들다보니 그랬을까요?어쨌든 맛도 맛이지만 지금은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이 즐겨 찾았다고 하여 더 유명세를 탄 곳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사람도 즐겨 찾지만 외국인들에게도 더 잘 알려진 곳입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토속촌 삼계탕 맛은 부드럽고, 걸쭉하고, 그리고 더 진했습니다.

인삼, 대추, 호박씨, 은행 등 각종 한약재를 비롯해 들깨와 견과류를 갈아 넣어 푸욱 고아 국물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줄을 서서 기다린 만큼 맛이 괜찮았는데,오늘은 어떨까요?<찾아가는 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 3분정도 걸어가면 왼쪽 골목에 길게 줄이 서 있는 곳만 찾아도 됩니다.

토속촌 삼계탕 집에 너무 많은 줄이 서 있으면 바로 길 건너 황후명가 집을 찾습니다.

솔직히 토속촌보단 비싼 편이지만 또 비싼 만큼 분위기 있는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이 집의 매력.이곳 황후명가도 토속촌보단 덜 알려졌지만 그래도 꽤 알려진 곳이고, 특히 외국인들에게 더 소문난 삼계탕집입니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황후가 먹었던 삼계탕이라 마치 삼계탕의 지존(?)인 듯 보입니다.

삼계탕도 삼계탕이지만 분명 건너편의 토속촌과 차이는 있더라고요.손님 접대나 고급스러움을 따진다면 이곳 황후명가가 훨씬 괜찮다는 생각.내가 먹었던 황후삼계탕.보기도 고급스럽고, 장뇌산삼과 활전복, 삼지구엽초를 곁들인 특별 보양 삼계탕으로 한국산 사골과 불로장생의 비약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동충하초 등 각종 한방재료를 넣고 18시간 동안 끓여내었다고 합니다.

음식에도 장인정신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깔끔한 맛의 황후 명가 삼계탕이라고 한다면, 그에 반해 토속삼계탕은 걸쭉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찾아가는 길>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나온 방향으로 약 200미터만 더 가면 오른쪽 골목에 바로 보입니다.

오늘 휴일이니까 인사동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겁니다.

인사동의 계림상황 삼계탕집도 괜찮습니다.

상황이면 상황버섯을 의미하는 것으로 항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요리보다는 약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버섯입니다.

그 버섯을 넣어 푸욱 끓인 삼계탕이 계림상황 삼계탕.다른 삼계탕하고 달리 걸쭉하고 노오란 국물이 특별한데, 담백한 맛에 은은한 상황 버섯향이 식욕을 더 돋워줍니다.

삼계탕에 국자가 따라 나오는 것도 생뚱맞은 일.그 이유는 삼계탕의 닭고기를 먹은 뒤 황금색의 걸쭉한 죽을 떠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것.특히 계림상황삼계탕은 기존 삼계탕에 상황버섯을 더해 푸욱 끓여 내놓고 있기 때문에 원기회복은 물론 위장병 등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찾아가는 길> 인사동 센터마크호텔 바로 옆오늘이 초복이자 제헌절 휴일.초복 날에 뜨끈뜨끈하고 얼큰한 삼계탕 한 그릇 먹어주는 것은 기본.오후에 시내에 나가 한 그릇 먹으려고 하는데,함께 가실 분?휴일이라고 방콕해서 건너뛰면 괜히 섭섭하잖아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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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닭다리나 날개보다는옆구리쪽에 살 많은 쪽 살살 뜯어서소금후추에 찍어 먹는게 좋더라구요.후식으로 수박까지


!!음성 꿀


박이라고 겉에 스티커 붙어있던데 ㅎㅎㅎ달고 맛있더라구요.초복 이틀 앞두고 미리 든든한 닭

한그릇 먹었네요.든든하게 배채우고 기분좋게금요일 오후 업무 시작해야겠어요.주말날씨에 토요일 비예보 있던데...나들이 계획있으신 분들은 우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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