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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국적 다른 미세먼지, 어떻게 하나요????SNS와 함께 ㅣ 카드뉴스? 국적 다른 미세먼지, 어떻게 하나요?환경부 카드뉴스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세요!?? ?   ??중점 점검사항은 사업장의 전반적인 환경관리 실태를 비롯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굴뚝의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 입니다.

또한, 대규모 건설사업장 위주로 먼지발생을 막아주는 차량 바퀴세척, 물뿌리기 등을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그 실태를 점검하고 주변 도로 관리, 수송시설 덮개함 설치, 토사 등에 대한 방진막 설치 등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위반사항의 경·중을 판단하여 시설의 가동 중지 또는 폐쇄 등의 행정처분을 하거나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인데요

특히, 고발 조치되어 벌금형 이상의 선고를 받은 건설사에 대해서는 위반내용을 공표하고 정부가 시설공사 발주 심사를 할 때 입찰 참가자격과 적격심사 등의 환경분야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 홍경진 환경부 대기관리과장은 “정부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환경오염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단속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환경부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적절한 환경관리를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사업자 스스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도록 철저하게 지도·점검할 계획인데요

불법행위가 근절되도록 일회성 점검이 아닌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사업장에 대한 환경교육과 기술지원을 병행하여 법령 준수 의식을 높이고, 오염물질 방지시설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장과 협력하여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50㎛ 이하인 총먼지(TSP, Total Suspended Particles)와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미세먼지(PM, Particulate Matter)로 구분한다.

미세먼지는 다시 지름이 10㎛보다 작은 미세먼지(PM10)와 지름이 2.5㎛보다 작은 미세먼지(PM2.5)로 나뉜다.

PM10이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50

70㎛)보다 약 1/5

1/7 정도로 작은 크기라면, PM2.5는 머리카락의 약 1/20

1/30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다.

  이처럼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PM10, PM2.5)에 대한 대기질 가이드라인을 1987년부터 제시해 왔고, 2013년에는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에서 미세먼지를 사람에게 발암이 확인된 1군 발암물질(Group 1)로 지정하였다.

 미세먼지의 성분 미세먼지를 이루는 성분은 그 미세먼지가 발생한 지역이나 계절, 기상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대기오염물질이 공기 중에서 반응하여 형성된 덩어리(황산염, 질산염 등)와 석탄 · 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류와 검댕, 지표면 흙먼지 등에서 생기는 광물 등으로 구성된다.

  ?전국 6개 주요지역에서 측정된 미세먼지의 구성비율은 대기오염물질 덩어리(황산염, 질산염 등)가 58.3%로 가장 높고, 탄소류와 검댕 16.8%, 광물 6.3%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 미세먼지 발생분이 적은 백령도에서는 탄소류와 검댕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2. 미세먼지 발생원 미세먼지 발생원은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으로 구분된다.

자연적 발생원은 흙먼지, 바닷물에서 생기는 소금, 식물의 꽃가루 등이 있다.

인위적 발생원은 보일러나 발전시설 등에서 석탄 · 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울 때 생기는 매연, 자동차 배기가스, 건설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날림먼지, 공장 내 분말형태의 원자재, 부자재 취급공정에서의 가루성분, 소각장 연기 등이 있다.

  미세먼지는 굴뚝 등 발생원에서부터 고체 상태의 미세먼지로 나오는 경우(1차적 발생)와 발생원에서는 가스 상태로 나온 물질이 공기 중의 다른 물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미세먼지가 되는 경우(2차적 발생)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석탄 · 석유 등 화석연료가 연소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황산화물이 대기 중 의 수증기, 암모니아와 결합하거나,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 이 대기 중의 수증기, 오존, 암모니아 등과 결합하는 화학반응을 통해 미세먼 지가 생성되기도 하는데 이것이 2차적 발생에 속한다.

2차적 발생이 중요한 이유는 수도권만 하더라도 화학반응에 의한 2차 생성 비중이 전체 미세먼지 (PM2.5) 발생량의 약 2/3를 차지할 만큼 매우 높기 때문이다.

 ? 대기오염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이 미세먼지로 전환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자동차 배기가스, 주유소 유증기 등에 많이 포함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은 반응성이 강한 물질(OH, O3 등)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2차 유기입자(Secondary Organic Particles)가 된다.

 또한 각종 연소과정에서 발생한 질소산화물(NO, NO2)은 대기 중 오존(O3) 등과 반응해 산성물질인 질산(HNO3)을 생성하고, 이는 대기 중 알카리성 물질인 암모니아(NH3)와 반응하여 질산암모늄(NH4NO3)이 된다.

이 질산암모늄(NH4NO3)은 입자상 물질로서 2차적 미세먼지인 것이다.

 아울러 아황산가스(SO2)는 수증기 등과 반응하여 황산(H2SO4)이 되고, 이는 다시 암모니아 등과 반응하여 황산암모늄((NH4)2SO4) 등 미세먼지 입자를 생성한다.

[미세먼지] 하지만 현실은


  2012년의 경우 전국 미세먼지 배출량은 PM10 약 12만톤, PM2.5 약 7만6천톤으로 산정되었다.

미세먼지 배출량이 가장 많은 배출원은 제조업의 연소공정이며, 그 다음으로 자동차를 비롯한 이동오염원에서 많이 배출되었다.

  이동오염원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는 대부분이 PM2.5로 그 비중이 92%에 이른다.

도로이동오염원의 경우 화물차와 RV차량2)에서 미세먼지 대부분이 배출되며, 비(非)도로이동오염원의 경우 선박과 건설장비 등에서 미세먼지가 많이 나온다.

  이들 통계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날림먼지가 있다.

날림먼지는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로 흩날리는 미세먼지를 말한다.

날림먼지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량은 매우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2012년 전국의 날림먼지 배출량은 PM10 115,121톤, PM2.5 18,168톤에 달한다.

      황사란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사막지대와 황토고원(총 262만㎢, 한반도의 약 12배)에서 강력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하는 경우 휩쓸려 올라간 미세한 흙먼지가 장거리를 이동하여 우리나라의 지상으로 내려옴으로써 발생한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황사는 3∼5월경에 많이 발생한다.

때로는 강한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거쳐 일본, 태평양, 북아메리카까지 날아가기도 한다.

 자연적으로 발생한 흙먼지로 자연 토양성분이 주를 이루는 황사는 주로 화석연료 연소, 공장 · 자동차 배출가스 등 사람의 활동으로 발생하며 탄소류 · 대기오염물질 등으로 구성된 미세먼지와는 다르다.

  출처 : 환경부바로 알면 보인다.

미세먼지, 도대체 뭘까?http://www.me.go.kr/home/file/readDownloadFile.do?fileId=127372&fileSeq=1&openYn=Y     황사 유입 직전 ‘오염물질’ 농도 급상승 <리포트>안개에다 오염물질이 섞인 짙은 스모그로 뒤덮인 서울, 이어서 황사도 뒤따를 것으로 예보됩니다.

<녹취> 4월 22일 KBS 뉴스9 : "낮부터 중국에서 많은 양의 미세먼지가 유입되더니 밤이 되면서 황사까지 밀려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다음날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로 인해 급상승합니다.

그런데 입자가 작아 인체에 더 해로운 초미세먼지의 농도는 오히려 황사가 오기 전인 스모그 때 가장 높게 나타납니다.

[미세먼지] 결국 이렇게



초미세먼지는 오염물질 덩어리로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 세포까지 침투합니다.

그래서 황사 주의보의 기준은 400마이크로그램이지만, 초미세먼지는 90만 넘어도 주의보가 내려집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건 같지만 황사와 초미세먼지는 발생 위치가 다릅니다.

중국 내륙의 사막에서 출발한 황사는 서풍을 타고 해안가 공업지대에 있는 오염물질을 밀면서 한반도로 유입됩니다.

<인터뷰> 김상우(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 "황사가 빠르게 이동하는 경우 중국의 오염물질을 밀면서 국내로 유입되기 때문에 대략 6시간에서 12시간 앞서서 오염물질이 황사보다 더 고농도로 나타나게 됩니다.

" 5월 5일 KBS뉴스9?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74868  "라는 말만 반복하지 말고 구체적인 방법, 대안을 알려주는 <전문가>님들은 한 명도 없다는 말인가?물론 부자님들은 공기청정기, 마스크, 에어컨, 등으로 혼자만 잘 먹고 잘 살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어쩌란 말인지누가 아는 분 계시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쨌거나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오늘 나가렵니다.

나가서 미세먼지 마시나, 집안에서 오염된 공기 마시나 뭐 이판사판 아니겠나 싶네요. ? 어제의 창문 밖 모습, 멀리 보이지 않는 곳은 인천대교 방면오랜만에 잠깐 날이 맑았던 지난 언제더라?   한참 전에 이런 날도 있었죠.아마 한 달 전 쯤....뭐 이런 날이 일상이니까요.지난 첫 눈 오던 날 길을 걷다보면 따뜻해진 날씨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봄꽃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세먼지와 황사는 무엇이 다를까요? 지금부터 그 차이점을 알아봅시다!황사란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건조한 황토(사막) 지대에서 강력한 바람이 불면 휩쓸려간 모래가 공중에 떠올라 대기 중에 퍼졌다가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까지 날아와 서서히 떨어지는 모래흙을 말하는데요

쉽게 말해 큰 바위가 깨지고 깨져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황사입니다.

반면 미세먼지는 대부분 아주 작은 대기오염물질이 뭉쳐져 만들어진 것으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매우 작은 알갱이 인데요

황사는 하향식(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으로 생성되는 반면, 미세먼지는 상향식(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발생됩니다.

 ???미세먼지는 석탄이나 석유 등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또는 제조업 과정에서나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과정 등과 같은 화학연료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오염물질인데요

이와 달리 황사는 기상과 계절의 변화처럼 특정시기에 발생하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황사는 토양의 산성화를 예방하는 긍정적인 기능도 있지만, 미세먼지와 마찬가지로 농작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알레르기 및 호흡기 질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 ? ? 황사에 대한 기록은 옛 문헌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최초 기록은 기원전 1150년 '우토(雨土)가 내렸다'는 중국의 기록입니다.

일본은 서기 807년경 '황우(黃雨)'라는 기록이 최초인데요. 황사에 관한 가장 오래된 우리나라의 기록은 삼국사기입니다.

서기 174년 신라에 '흙비(雨土)가 내렸다'는 기록이 등장하는데요

조선왕조실록에서도 황사에 대한 기록을 150여 차례 찾아볼 수 있습니다.

1818년 천문기상학자인 성주덕이 지은 서운관지(書雲觀志)를 살펴보면 "몇 경에 사방이 어둡고 흐릿했는데, 티끌이 내리는 듯했다"와 같은 현대적인 황사의 정의와 유사한 표현이 등장하는데요

이를 통해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나라는 황사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산업화·도시화로 인해 미세먼지와 황사가 점점 더 강력해 지고 있는데요

어느새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을 감사히 여겨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환경부의 노력과 함께 에너지 절약, 올바른 자동차 운전습관 등 국민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이 모인다면 미세먼지와 황사 발생도 줄이고 대기질도 개선하여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 국적 다른 미세먼지, 어떻게 하나요????SNS와 함께 ㅣ 카드뉴스? 국적 다른 미세먼지, 어떻게 하나요?환경부 카드뉴스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세요!?? ?  . 대단했죠??저도.. 서울에서 공부하다가 미세먼지 + 피로 + etc. 로 감기로 3일간 고생하다가.. 마스크 쓰면서 학원이나 독서실 다녔었습니다 ㅠㅠㅠㅠㅠ특히나 제가 선천적인 기관지천식이 있어서(실제 초창기이자 가장 심했었던 초 6

중 1 때 10m만 뛰어도 구토를 했었죠... 그래서 정말 살쪄가는데도 운동을 못했었던...) 기관지에 몹시 민감하기 때문에 이런 미세먼지는 정말 공포 그 자체였죠...에효 참... 뭐 미세먼지 측정을 위해 이렇게 네이버 검색을 해서 운용을 하긴 합니다만..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8&aid=0000166643'???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976837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3&aid=0000032779[??, ?? ?? ???]????? ??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이렇게 뉴스기사에서도 다뤄질 정도로 미세먼지 측정이 엉터리이며, 오류이며 하다못해 정부의 의도적 은폐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정부가 미덥지는 못한 모습을 보이는 모습입니다.

(보수언론이라 친정부성향을 들었던 까지 깔 정도면....)그래서 그런지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을 못 믿는 분들도 증가하는 추세구요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903759[12?] 3.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실제 일본에서도 방사능 관련 기사를 은폐를 했었고, 중국발 미세먼지라는 것이 나사(NASA)를 통해 밝혀졌음에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060866??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3603567??? ?? ?? ????? ????? ??? ???vs??? ??????? ?? ?? (??=DB) ??? ?? ??? ????.?? 1? ?? ??? ??? ??? 10? ?????? ??? ???? ????? ...news.naver.com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0&aid=0002485548??? ?? ??, ???? ??? '???�???? ???'??? ?? ?? ??:/??????? ?? ??? ?? ????? ?? ??? ??? ?? ??.??? ?????? 2? ???? ?? ??...entertain.naver.com경유차나 고등어를 원인으로 꼽아서 경유값을 올리려한 정책을 펼쳐서 조금은 의문을 남기는 정책을 펼쳤죠...뭐 이 이상 얘기하면 큰일 날 수 있으니 ㅋㅋ 이정도만 하구요그래서 제가 구글을 들어가봤습니다

 구글에 미세먼지를 뜻하는 영어인 fine dust 그리고 fine dust map을 쳐서 들어가보니 http://aqicn.org/map/southkorea/#@g/37.4315/126.8899/10zAir Pollution in South Korea: Real-time Air Quality Index Visual MapHow polluted is the air today? Check out the real-time air pollution map, for more than 60 countries.aqicn.org이 사이트가 바로 나왔습니다!!이 사이트는 실제 국제 사이트로 미세먼지 황사 대기오염 지수를 제공하는 사이트로,구글크롬 부가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aqicn이라는것이 뜨네요

ㅎㅎaqicn.org 라는 사이트인듯 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의 미세먼지 지수를 나타내 주는 것 같네요..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참고로 이거는 어제 즉, 6월 1일 23:00자 기준입니다.

와우

울나라 전북 빨간색이네요.. 중국은 뭐.. 내륙지방도 지옥이고 일본도 역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http://wezard4u.tistory.com/3257???? ??? ???? ?? ?? ????-aqicn??? ?? ??? ??? ?? ???? ???? ??? ??? ?? ?? ?? ?? ????? ?? ???? ??? ?? ?????. ?? ...wezard4u.tistory.com여기 가면 자세한 내용이 나오는데.. 100부터는 주황색 150부터는 빨간색 200부터는 보라색 300부터는 갈색입니다.

300... 야 대박 그 와중에 대박... 저기 심양인가요? 잘 모르겠지만 208 우리나라 만주에 위치한 창춘은 242 안중근 의사님의 이토 히로부미 사살을 일으킨 의거활동의 현장 하얼빈은 300 야.. 진짜 니네 짱먹어라...그 다음날인 오늘 오전 몽골 근방은 갈색 표기까지 되었던....하아 진짜 미세먼지가 정말 심각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모두들 이 사이트를 통해 미세먼지 대비 잘하시고 미세먼지 조심하십시오..이상 변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배출원의 집중 감축2. 미세먼지·CO2 저감 신산업 육성3. 주변국과의 환경협력4. 미세먼지 예·경보체계 혁신   4. 미세먼지 예·경보체계 혁신   ① 미세먼지 예보정확도 제고 '15년부터 법정기준으로 신설된 PM2.5의 측정망을 PM10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전국의 오염도를 파악할 수 있는 예·경보 권역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예보의 불확실성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유럽의 모델을 추가로 도입하고 인지컴퓨팅, 동아시아 최신배출량, 격자세밀화 등을 통해 예보모델을 더욱 다양화·고도화할 예정입니다.

특히 '16년 6월, 환경부와 IBM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알파고와 같은 인지컴퓨팅 기술을 적용하여 예보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민-관 협력도 강화됩니다.

   미세먼지와 황사 간의 통합 협업시스템도 강화되는데요. 그동안 미세먼지예보관(환경과학원)과 황사예보관(기상청)으로 나누어져 있던 시스템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 '통합예보실'로 통합하고, 황사 특보와 미세먼지 경보도 통합합니다.

더불어 미세먼지가 고농도로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오전·오후 12시간 간격으로 예보를 앞당기고 수시 속보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② 미세먼지 원인규명과 기술개발 미세먼지 발생·유입 기제 연구, 미세먼지 측정·예보·예측 연구 등 미세먼지 측정과 대응기술이 선진화됩니다.

화력발전소·자동차·선박·항공기 및 도로(비산먼지), 공사장이나 외식사업장과 같은 생활주변 등 발생원별 경제적 집진기술을 개발하여 미세먼지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미세먼지 노출로 인한 건강영향 규명 및 미세먼지 원인질환 바이오 마커, 맞춤 치료 및 표적 치료제를 개발하여 국민 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강화합니다.

* 건강영향 : 개인별 현재·과거 노출수준 평가, 미세먼지의 시간적 변이에 따른 건강영향 평가, 조리·청소 등 일상생활에서 전업 주부의 건강영향 평가 등 ** 미세먼지 원인질환 :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암 등 난치성 폐질환 등 또한 국가 측정망과 연계하여 미세먼지 환경 지도 및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구축,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공할 예정인데요. 이 외에도 비산먼지·질소화합물 등의 미세먼지를 시멘트·비료·벽돌 등으로 재활용 및 자원화하는 경제적인 방안도 검토합니다.

       ③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홍보 및 대응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어르신 등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건강취약 계층별 보호 대응매뉴얼'에 따라 특성에 맞는 행동요령 등을 개정하고 어린이, 학생 등 눈높이에 맞는 방송용 음성파일을 제작, 학교 등 일선기관별로 배포하여 미세먼지가 높은날 행동요령을 즉시 전달하는 등 미세먼지 대응 교육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   지금까지 ?3일에 걸쳐 '국민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를 한 번에 당장 해결할 수는 없지만 관계부처와의 협력과 세부 이행 계획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국민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소한의 피해도 생기지 않도록 노력할테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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