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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가면 다 있기 때문이다.

증권사 리서치 자료, 투자카페의 분석글, 증권방송 전문가 추천 등 여러 출처를 통해 그 회사에 투자해야 할 소스를 얻을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분기보고서, 사업보고서나 각종 공시정보를 체크하면 그 회사를 훨씬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 특히 미국주식을 살 때는 어떻게 정보를 얻어야 하나 궁금할텐데.. 미국주식도 결국 주식아닌가ㅋ 예외가 없으니 사업보고서를 꼼꼼히 읽어보면 그 회사를 파악할 수 있다(읽다보면 영어공부도 되고 일석이조임)투자에 성공하려면 투자자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Insight)이 중요하다.

주식은 상상력이라 하지 않던가. 하지만 미래에 대한 상상은 과거와 현재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뒷받침 되어야 그 추론의 정당성이 부여될 수 있기에.. 해외주식 투자 역시 사업보고서가 기본바탕이 되야 한다.

오늘은 미국기업들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는 Edgar에 대해서 알아보자. 기본적인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이 후 국내주식 분석한 기존의 포스팅처럼 미국기업을 분석한 자료도 포스팅 하겠음


Edgar - 미국 전자공시시스템이라고 보면 된다.

- 링크 : http://www.sec.gov/edgar/searchedgar/companysearch.html * http://rankandfiled.com에서 좀 더 쉽게 조회 가능하다.

Company Name에서 찾으려는 기업명 또는 Fast Search에 종목Code를 후 Search를 클릭하면 해당 기업의 공시page로 넘어간다.

Google을 검색해볼까.검색결과다.

각 분기별 보고서, 사업보고서 등 목록이 나오는데기본적으로 연말사업보고서는 10-K, 분기보고서는 10-Q사업보고서를 분석하기 위해 10-K 항목의 Documents를 클릭해보자.FORM 10-K Document를 클릭하면 이제 사업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다.

자. 이제 구글의 사업보고서다.

첫페이지에 Business 항목을 통해 구글의 사업개요, Risk Factors로 동 기업의 위험요소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PART II에는 집중적으로 분석해야 할 Financial Statements and Supplementary Data도 보인다.

구글의 BUSINESS위험요인재무제표현금흐름표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의 전자공시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Edgar에 대해서 알아봤다.

다음엔 실제 기업분석 사례를 포스팅 하겠음ㅎㅎ 미국 경제의 펀더멘탈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이렇게 지속 펌핑중입니다.

이게 왜 이러는 걸까요? 유난히 미국장만 강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림 1. 다우지수 18,000 돌파 [1]이것이 다 '달러'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미국이 금리를 한차례 올렸지만 여전히 제로금리에 가깝기 때문에 사람들은 너도나도 빚내서 집 사고 차 사고 학자금대출 받고... 그러다보니 달러는 자연스럽게 미국 증시로 흘러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미국 정부의 막대한 빚, 절대 갚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양의 빚이 엄연히 수치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증시는 오릅니다.

이미 디폴트 수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의 상승이 가능한 것은 '달러' 때문입니다.

미국은 달러 찍어내면 되니까요. 머지않아 그럴 수 없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은 달러 찍어내는 것이 가능한 상태죠.이제 연준은 미국 경제가 약한 것을 아니까 금리 인상 시기도 늦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올해 미국 대선과도 맞물려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대선 전후로 폭락장을 안 겪고 싶은 의도가 깔려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차 싶으면 양적완화4 시행해서 다시 증시를 끌어올리면 되고요.미국 증시의 버블이 꺼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추가 금리 인상 또는 달러 붕괴의 길 밖에 없어 보입니다.

글로벌 기축통화가 달러가 아닌 다른 걸로 바뀌면 달러가 붕괴될 것이고요. 글로벌 기축통화 변화와 관련된 움직임은 IMF 의 행동들을 통해서 조금 엿볼 수 있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예측이 불가한 것 같습니다.

최근 은이 상승 흐름을 탄 것으로 보아 앞으로 안전자산 선호의 시기가 올 것이라 보이는데 혹시 이것은 앞으로 버블이 꺼질 것을 암시하는 것일까? 돈의 흐름은 안전자산 쪽으로 많이 흘러들어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조금씩 미증시 버블이 터지는 시기와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지만 미국 연준의 강력한 증시 부양 의지가 그걸 가로막고 있네요? 한마디로 미국장은 정책을 바탕으로 한 인위적인 상승장입니다.

금일 골드만 삭스 실적 발표 났죠? 투자은행에 대한 매출이 23% 줄고, core bond-trading 에 대한 매출이 47% 줄고 그래서 총 수익이 56% 줄었다고 합니다 [2]. 하지만 금일 주가는 2.3% 상승했습니다.

즉, 미증시는 이제 펀더멘탈과 무관합니다.

정책 테마 증시라고 보는 것이 더 알맞은 표현일 것 같습니다.

그림 2. 골드만 삭스 vs S&P 500 [2]투자자 입장에서는 잘 판단을 내려야 되는 시점입니다.

인위적으로 띄우는 상승장에 동참할 것이냐 아니면 현금을 보유할 것이냐? 시장에 대한 쇼트 입장을 취하여 기다릴 것이냐? 안전자산인 금&은에 투자하여 리스크를 분산시켜놓을 것이냐?개인적으로는 쇼트 입장을 취하고 있었지만 쇼트포트를 줄여야 될 것으로 판단하여 입장을 달리 취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쇼트형 ETF라는 것이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치가 잠식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지션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당장 상승이나 하락을 하지 않고 횡보하는 것만으로도 손실을 볼 수 있는 투자는 앞으로 당분간 안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유심히 지켜봐야 할 이슈들은 미국의 추가적인 금리인상 시기, 6월 UK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IMF의 기축통화에 대한 입장 변화 동향 등이 있겠습니다.

벤자민 그레이엄에 의하면 모든 버블은 꺼지게 되어 있다고 하지만, 증시와 펀더멘탈이 따로 노는 기간은 길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 사람도 합법적으로 푸드 스템프 지원받고 있는 나라 미국. 경제에 참 구멍이 많은 나라임에는 틀림없는데 워렌 버핏 말대로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기업 분석에 치중하라는 말이 절대 명언인 것 같습니다.

출처:[1] Dow tops 18,000: http://money.cnn.com/2016/04/18/investing/dow-jones-tops-18000/[2] Goldman’s profits tumble 56%: http://www.ft.com/intl/cms/s/0/dd322efe-0620-11e6-9b51-0fb5e65703ce.html#axzz46JHbSill8%일본 증시는 +1.6%한국 증시는 코스닥만 낙폭과다에 따른 +1.67%, 반면 코스피 200은 겨우 0.28% 상승지금 개인투자자나 매도 투자자들의 논리를 생각해 보면, 1. 미국의 셀가스 회사의 문제 확대, 2. 미국 경제 성장률 미래 낮게 나올 가능성, 3. 미국 증시 고평가, 4. 미국 금리 인상 지속, 5. 신흥국 시장의 자금 압박 확대, 5. 신흥국 증시 하락, 미국 증시 하락, 5. 한국 증시 동반 하락대충 이런 논리로 걱정을 하시는 듯.... 오늘 오전 코스피 (-)전환 되면서 많은 분들의 우려의 목소리... 하지만, 오늘 하루 종일 분석해 본 결과, 1. 미 정크본드 문제는 에너지 섹터 뿐, 2. 미국의 셀가스 회사가 다 망해봐야 미국 GDP의 0.7% 영향, 미국 시가총액의 1.1% 영향, 3. 따라서, 낮은 유가는 지속 미국 경제에 긍정적 요소, 그리고 제조 수출국인 한국, 중국, 일본에 긍정적 요소, 4. 하지만, 낮은 유가는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낮게 함, 그리고 그만큼 경제성장률 회복을 늦출수는 있음. 따라서, 엘런 발언은 유가 하락 지속되지 않을 것을 예상, 5. 결국, 유가는 셀가스 회사 구조조정에 따라 점차적 상승해서 50달러 수준 회복, 6. 미국 경제 회복 지속, 7. 미국 증시 하락 없을 것, 8. 미국 달러 급등 현상 없을 것, 9. 신흥국 시장 상승 폭 확대 될 것이러한 시나리오의 결론에 훨씬 더 높은 점수를 주게 됨. 결국 유가 관련 낙폭 과다 종목들의 매력도는 크게 상승한 결과. 좀더 자세한 분석 내용은 앞으로 방송과 정식 글들을 통해 말씀 드리겠음. 오늘 장에 주위에서 너무 걱정을 많이들 하시는 듯 해서 마음이 저처럼 편하시라고 이 글을 미리 간단하게 써 봅니다.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독자님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증권회사에서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는 별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국내주식은 "영웅문",  해외주식의 경우에는 "영웅문W"를 깔아야 합니다.

 먼저 국내투자의 경우부터 살펴보겠습ㄴ다.

  국내투자의 경우 발생하는 비용 한국증시에 투자하는 국내투자의 경우에 거래될때 발생하는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200만원을 투자한다고 하면 수수료가 600원 발생하고요, 이건 증권회사의 수익입니다.

그리고 국가에 남부하는 주식거래세가 6,000원입니다.

 세금은 0.3%로 고정적이고요,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른데 키움닷컴의 경우 0.03%입니다.

 대략 이정도 수준에서 위아래로 형성되어 있는거같습니다.

 한번거래시에 0.33%의 비용이 발생하는군요. 수익금액에 대해서 따로 금융소득세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 이거 투자가 입장에서 아주 좋은겁니다^^어떻게 보면 저렴한거 같기도 하지만, 만약 100만원으로 일년동안 10번 거래를 한다고 하면 0.33*10 = 3.3%의 비용이 발생하는군요. 그이상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 투자하는 만큼 거래비용을 크게 염두해두지 않지만3.3%면 요즘 담보대출 이자정도의 수준입니다.

 너무 많은 매수, 매도보다는 적정한 수준의 보유와 수익창출 전략이 필요한 듯 하네요 ㅎㅎ  미국투자의 경우 발생하는 비용 미국 투자의 경우 발생하는 비용은 보다 가중됩니다.

[미국 증시] 란 무엇인가?


 대략적으로 국내투자 10번의 거래비용 = 미국직접투자 1번의 거래비용이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환율 미국직접투자의 경우 맨처음 환급 비용이 듭니다.

당연히 미국화폐인 달러로 투자를 해야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움닷컴에서는 대략 2%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10만원으로 달러로 바꾸었다가 다시 원화로 바꾸면 98,000원 정도가 들어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영웅문내의 환전시스템이 아니라 외환은행등에 가서 환전을 하고 입금하면 조금더 우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금액이 커질때는 증권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서 문의를 하면 조금더 우대환율이 적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대략 2%전후의 비용은 생각해야됩니다.

 2. 수수료 수수료도 국내주식투자보다 훨씬 비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0,25%로 국내 수수료의 대략 8배 정도가 듭니다.

그런데 또 최소금액이란게 정해져 있습니다.

1000달러를 투자하면 0.25%를 적용하여 2.5달러가 발생하여야 하는데 최저 수수료 7달러라는게 있어서 2800달러까지는 무조선 7달러입니다.

.. 그러니 적어도 이 금액 밑으로 투자할 경우 수수료가 더 세진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한국증권이 가장 저렴하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0.25%

0.5%, 그리고 최저금액 5

10달러 사이라고합니다.

 3. 세금 미국에 주식거래시에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있고요. 수익이 발생했을때 금융소득에 관해서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ECN, SEC... 위의 표를 보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이정도 선이다 라고 계산하기가 쉽지 않네요. 주가가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다행히 가장 저렴한 비용에 속하기 때문에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 매도시에 수익이 발생했을때.. 그 수익금이 250만원을 넘으면 25%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처음 투자원금에 부과되는 것은 아니고 수익금에 한해서만 부과되고요, 매도를 하지 않고 계속 보유중인 수익에 대해서 부과되는 것은 아닙니다.

 팔아서 수익이 났을경우에 한해서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증권사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몇변의 클릭으로 알아서 양도소득세를 계산해줍니다.

        자... 복잡하시죠?? 저두 너무 복잡해서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ㅎㅎ 이렇게 이해하니까 가장 편하더군요. 원금에 해당해서는 환율 2% + 미국세금 대충 0.2%, 수수료 두번 1.5%가 발생합니다.

 3.7%지요... 상당합니다.

[미국 증시] 해결책이 있는지



1년 대출이자입니다 수익금에 한해서는 250만원 이내일경우에는 비슷합니다.

수수료 한번이니 대충 3%전후입니다.

 수익금이 250만원을 넘을경우에는 22%의 큰 비용이 나갑니다.

단 원금이 아니라 수익금에 한해서만 나가니까요.. 수익이 발생했다면 절대 손해볼 일은 아닙니다.

수수료 + 환율 + 세금 하면 대충 25.7% 정도를 감안해야합니다.

 그러니까 딱 이것만 기억해두자고 마음먹은 부분은.. 어쨌든 3.7%의 수익이 원금회복이 가능한 손익분기점이라는 사실입니다.

국내투자에서는 매입가 대비 현재가가 동일하다면 아주 조금의 세금과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미국 증시를 투자할경우 최소한 매입가 대비 3.7%의 수익이 발생하여야 원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익이 발생하면 더 없이 좋겠지요 ^^ 해외 직접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부분을 잘 고려하셔서 현명한 투자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국내투자도 물론 단타매매보다는 장기투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해외투자의 경우에는 보다 본질적인 가치에 투자하는 가치투자가 적합한 이유가 될거같습니다.

 미국주식시장거래하시는분 많은데 가끔 졸린 눈 비비며 오프닝벨 울리기 기다리는데 종목이 꼼짝 안하는 날 있죠.미국 달력을 본 적도 없으니 휴일은 과연 언제인가 궁금. 우리에게는 생소한 미국의 휴일 정리해봤습니다.

1월1일   New Year's Day 새해18일 셋째 월요일 Martin Luther King, Jr. Day  마틴루터킹주니어데이/마틴루터킹기념일2월15일 셋째 월요일 President's day  프레지던트데이/대통령의날?3월15일 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굿프라이데이/성금요일4월... 휴일이 없습니다.

?5월30일 5월 마지막 월요일 Memorial Day 메모리얼데이 /현충일?6월... 휴일이 없습니다.

7월4일 Independence Day 인디펜던스데이/독립기념일8월... 휴일이 없습니다.

9월5일 9월 첫째 월요일 Labor Day 레이버데이/노동절?10월... 휴일이 없습니다.

11월24일 넷째 목요일 Thanksgiving Day 땡스기빙데이/추수감사절/미국추석12월25일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성탄절딱 정해진 날을 쉬는 우리나라와 달리 셋째 금요일, 셋째 월요일 이런 식으로 월요일과 금요일을 적절히 활용해 길게 연휴 만들어  쉬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그러나 우리 입장에서는 기억하기 힘드네요.대부분의 휴일이 매년 바뀌니 항상 주목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미국주식시장거래하시는분 많은데 가끔 졸린 눈 비비며 오프닝벨 울리기 기다리는데 종목이 꼼짝 안하는 날 있죠.미국 달력을 본 적도 없으니 휴일은 과연 언제인가 궁금. 우리에게는 생소한 미국의 휴일 정리해봤습니다.

1월1일   New Year's Day 새해18일 셋째 월요일 Martin Luther King, Jr. Day  마틴루터킹주니어데이/마틴루터킹기념일2월15일 셋째 월요일 President's day  프레지던트데이/대통령의날?3월15일 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굿프라이데이/성금요일4월... 휴일이 없습니다.

?5월30일 5월 마지막 월요일 Memorial Day 메모리얼데이 /현충일?6월... 휴일이 없습니다.

7월4일 Independence Day 인디펜던스데이/독립기념일8월... 휴일이 없습니다.

9월5일 9월 첫째 월요일 Labor Day 레이버데이/노동절?10월... 휴일이 없습니다.

11월24일 넷째 목요일 Thanksgiving Day 땡스기빙데이/추수감사절/미국추석12월25일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성탄절딱 정해진 날을 쉬는 우리나라와 달리 셋째 금요일, 셋째 월요일 이런 식으로 월요일과 금요일을 적절히 활용해 길게 연휴 만들어  쉬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그러나 우리 입장에서는 기억하기 힘드네요.대부분의 휴일이 매년 바뀌니 항상 주목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코스피의 경우에는 기관투자자들과 개인의 매수세로 오른다고 쳐도코스닥은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는데상승한 것이 눈에 띈다.

개인투자자들만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는데,브렉시트의 영향으로 많은 물량이 빠져나갔기 때문에개인이 매수해도 그들이 던질 물량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선물은 외국인이 갑자기 순매수하면서 전환점이 있었다.

외국인이 사면 오르는 마법의 공식이 오늘도 적용되었다.

외국인은 선물로도 수익을 냈고, 주식투자로도 수익을 냈다.

대단한 세력들이다.

 증권회사에서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는 별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국내주식은 "영웅문",  해외주식의 경우에는 "영웅문W"를 깔아야 합니다.

 먼저 국내투자의 경우부터 살펴보겠습ㄴ다.

  국내투자의 경우 발생하는 비용 한국증시에 투자하는 국내투자의 경우에 거래될때 발생하는 비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200만원을 투자한다고 하면 수수료가 600원 발생하고요, 이건 증권회사의 수익입니다.

그리고 국가에 남부하는 주식거래세가 6,000원입니다.

 세금은 0.3%로 고정적이고요,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른데 키움닷컴의 경우 0.03%입니다.

 대략 이정도 수준에서 위아래로 형성되어 있는거같습니다.

 한번거래시에 0.33%의 비용이 발생하는군요. 수익금액에 대해서 따로 금융소득세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 이거 투자가 입장에서 아주 좋은겁니다^^어떻게 보면 저렴한거 같기도 하지만, 만약 100만원으로 일년동안 10번 거래를 한다고 하면 0.33*10 = 3.3%의 비용이 발생하는군요. 그이상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 투자하는 만큼 거래비용을 크게 염두해두지 않지만3.3%면 요즘 담보대출 이자정도의 수준입니다.

 너무 많은 매수, 매도보다는 적정한 수준의 보유와 수익창출 전략이 필요한 듯 하네요 ㅎㅎ  미국투자의 경우 발생하는 비용 미국 투자의 경우 발생하는 비용은 보다 가중됩니다.

 대략적으로 국내투자 10번의 거래비용 = 미국직접투자 1번의 거래비용이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환율 미국직접투자의 경우 맨처음 환급 비용이 듭니다.

당연히 미국화폐인 달러로 투자를 해야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움닷컴에서는 대략 2%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10만원으로 달러로 바꾸었다가 다시 원화로 바꾸면 98,000원 정도가 들어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영웅문내의 환전시스템이 아니라 외환은행등에 가서 환전을 하고 입금하면 조금더 우대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금액이 커질때는 증권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어서 문의를 하면 조금더 우대환율이 적용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대략 2%전후의 비용은 생각해야됩니다.

 2. 수수료 수수료도 국내주식투자보다 훨씬 비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0,25%로 국내 수수료의 대략 8배 정도가 듭니다.

그런데 또 최소금액이란게 정해져 있습니다.

1000달러를 투자하면 0.25%를 적용하여 2.5달러가 발생하여야 하는데 최저 수수료 7달러라는게 있어서 2800달러까지는 무조선 7달러입니다.

.. 그러니 적어도 이 금액 밑으로 투자할 경우 수수료가 더 세진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한국증권이 가장 저렴하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0.25%

0.5%, 그리고 최저금액 5

10달러 사이라고합니다.

 3. 세금 미국에 주식거래시에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있고요. 수익이 발생했을때 금융소득에 관해서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ECN, SEC... 위의 표를 보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이정도 선이다 라고 계산하기가 쉽지 않네요. 주가가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다행히 가장 저렴한 비용에 속하기 때문에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 매도시에 수익이 발생했을때.. 그 수익금이 250만원을 넘으면 25%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처음 투자원금에 부과되는 것은 아니고 수익금에 한해서만 부과되고요, 매도를 하지 않고 계속 보유중인 수익에 대해서 부과되는 것은 아닙니다.

 팔아서 수익이 났을경우에 한해서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증권사 트레이딩 시스템에서 몇변의 클릭으로 알아서 양도소득세를 계산해줍니다.

        자... 복잡하시죠?? 저두 너무 복잡해서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ㅎㅎ 이렇게 이해하니까 가장 편하더군요. 원금에 해당해서는 환율 2% + 미국세금 대충 0.2%, 수수료 두번 1.5%가 발생합니다.

 3.7%지요... 상당합니다.

1년 대출이자입니다 수익금에 한해서는 250만원 이내일경우에는 비슷합니다.

수수료 한번이니 대충 3%전후입니다.

 수익금이 250만원을 넘을경우에는 22%의 큰 비용이 나갑니다.

단 원금이 아니라 수익금에 한해서만 나가니까요.. 수익이 발생했다면 절대 손해볼 일은 아닙니다.

수수료 + 환율 + 세금 하면 대충 25.7% 정도를 감안해야합니다.

 그러니까 딱 이것만 기억해두자고 마음먹은 부분은.. 어쨌든 3.7%의 수익이 원금회복이 가능한 손익분기점이라는 사실입니다.

국내투자에서는 매입가 대비 현재가가 동일하다면 아주 조금의 세금과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미국 증시를 투자할경우 최소한 매입가 대비 3.7%의 수익이 발생하여야 원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수익이 발생하면 더 없이 좋겠지요 ^^ 해외 직접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부분을 잘 고려하셔서 현명한 투자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국내투자도 물론 단타매매보다는 장기투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해외투자의 경우에는 보다 본질적인 가치에 투자하는 가치투자가 적합한 이유가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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