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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릉



소요시간 바이두 기준으로 2시간 10분이라고 나와 있으나 한 시간 반 정도로 잡으면 충분합니다.

兵?俑 1일 투어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 *중국 서안 진시황릉 병마용갱 정보*주소: 西安市?潼???路전화번호: 029-81399001입장료: ¥3月15日-11月30日:150元/인;12月1日-3月14日:120元/인개방시간: 3월16일-11월15일( 8:30-18:35 17:00 표 판매 중단)                    11월16일-다음해 3월15일(8:30-18:05 16:30 표 판매 중단)? ▲표를 사고 걸어가면 나오는 입구? ▲진시황릉 병마용갱 입장권. 학생은 반값? ▲병마용갱 내부 지도표 검사하는 입구에서 꽤 걸어 들어가야 병마용 박물관이 나와요.이 날 비 와서 들어가는 데 엄청 힘들었어요 ㅠㅠ 이 구간도 전기 셔틀버스가 운행되니 참고하세요

? ▲병마용갱 제1갱도 입구가장 발굴이 많이 되었고, 볼 것이 많은 제1갱도입니다.

?가장 빨리 발굴 작업이 시작된 곳이라 발굴이 많이 진행된 상태죠.? ▲제1갱도에 있는 병마용들?▲정말 많아요.. ▲빽빽이 줄 서 있는 병마용들? 중간중간에 있는 벽은 병마용들을 묻을 때 지지대로 썼던 곳이래요.병마용은 위에 판자를 덮어 관처럼 만들어서 묻혀있었다고 해요.그 판자를 지탱하기 위해 중간중간에 벽을 세워 놓은 거래요.? 중간에 병마용을 잘 보시면 갑옷의 색깔이 조금 다른 걸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원래 병마용들은 색이 칠해져 있었대요.하지만 1호갱을 발굴하는 중에 햇빛을 받은 도자기들의 색깔이 벗겨져서 지금처럼 된 것이라고 해요.이 사실을 알게 된 발굴팀은 차양막을 먼저 설치하고 계속 발굴 작업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정교하게 만들어진 병마용들? 빛이 바래서 색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 진나라 멸망 후 항우가 쳐들어 와서 불을 질러서 훼손된 도용들도 많다고 해요.책이나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병마용을 직접 보니까 기묘했어요. 도용 하나하나를 보면 정말 생동감이 느껴져요!! 정교하기도 하고요.? ▲발굴 작업이 끝나지 않은 1호갱? ▲병마용갱의 엄청난 규모? 병마용갱은 우물을 파던 한 농부에 의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어요.가이드분께서 그랬는데 그전에도 본 사람은 있었지만 이렇게 신문사에 제보해서 공개 한 사람이 그 농부가 처음이라고 했어요.1974년 양취위안이라는 농부가 신화사에 제보 한 덕분에 이 유물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대요.▲정말 사 가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병마용 기념품? ▲가격 엄청 비싼 병마용 피규어?가이드분께서 가르쳐 주셨는데 박물관 내에서 파는 병마용은 병마용갱에 있는 흙으로 만들어진 거래요,그래서 그렇게 비싸다고 하네요.하지만 정말 비쌌어요 ㅠㅠ 작은 토기 하나에 이삼백원을 호가하니 저는 그냥 구경만 했어요 :)? ▲제 2갱도 입구? ▲제 2갱도 내부 지도? 제2갱도는 아직 발굴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볼 게 별로 없더라고요.▲흩어져 있는 병마용들? 제3갱도를 돌다 보면 오른쪽에 이런 계단이 나 타는데요, 올라가지 마세요 ㅠㅠ 기념품 가게랍니다.

. ▲군데군데 흩어져 있는 병마용들?2호갱은 1호갱과 달리 기마병이나 궁병 등이 있었어요.내부에 박물관 형식으로 전시해 놓은 곳이 있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1호갱에서 보던 병사와 좀 다르게 생겼죠?▲함께 발굴된 무기들? 보존 상태가 좋은 기마병입니다.

정말 정교하네요!!? ▲고급 장군 계급의 지도자? ▲중급 계급의 병마용? ▲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궤사용?射俑궤사용이 다른 병마용들보다 보존 상태가 좋은 이유는 전체적인 높이가 낮아서 그렇다고 해요.위에서 다른 병마용들이 부서져도 전체적으로 낮기 때문에 피해를 덜 입었다고 하네요.▲말 엉덩이 토기도 보이네요? ▲병마용갱 제3갱도 입구? 제3갱도는 지도자 계급들의 회의실처럼 꾸며 진 곳이에요.크기는 굉장히 작지만 구조가 특이해서 재미있어요.한 방향만 보고 있는 1갱도와 2갱도랑은 다르게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병마용들도 있어요.? ▲장군 계급의 회의실로 추정되는 제3갱도▲청돔마차 전시관 입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네요

!!? ▲청동마차 전시관 입구? ▲발굴 당시 사진▲청동마차?디테일이 정말 대단하죠?세세한 장식 하나하나까지도 모두 정교하게 달려 있어요. 이건 또 다른 청동마차예요.?마차 내부도 이렇게 표현되어 있었어요.크기도 굉장히 크고요.이로써 서안의 필수 여행지 중 하나인 진시황릉 병마용갱 포스팅이 끝이 났네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올리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ㅠㅠ 병마용갱은 기대 많이 하고 갔었는데 신기하긴 하지만 엄청


좋았다!!! 까진 아니었어요.그래도 세계 문화유산 중에 하나이고 한번 보고 싶긴 했으니 갔다 왔지요.그래도 다시 시안을 갈 것이 아니라면 병마용갱 한 번쯤은 봐줘야 하겠죠?정교함이나 규모가 확실히 대단하기는 했어요. 왜 진시황이 이런 용병들을 만들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서안 자유여행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랄게요


진시황은 마이클 하트가 펴낸 책 <세계사를 바꾼 사람들>에서는 나폴레옹을 제치고 18번째로 올려져 있다.

  중국을 통일하고 만리장성을 건설하며 불로장생을 꿈꾸며, 영원한 제국의 황제를 꿈꾸던 진시황은 50세의 나이에 5번째 원정을 나가 객사를 하고 만다.

 ‘세계 10대 기적의 하나’로 꼽히는 진시황릉(秦始皇陵)은 중국 최초의 황제인 진 시황제의 묘지로 중원을 통일한 진나라의 도읍지인 함양(咸陽)땅인 산시성(陝西省) 시안(西安)에서30km 떨어진 동현의 원산원(驪山園)에 자리하고 있다.

咸陽능묘 건설만 기원전 246년에서 208년까지 39년 동안 펼쳐진 이 황릉은 최대 70여 만 명의 인력이 동원된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로 현재는 여산이라 불려지는 높이 76m의 야산에 무덤이 안치되어 있으리라 짐작만 될뿐 완전한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진시황이 이곳에 묻힌 것으로 추정한다.

  이 황릉은 아직 발굴이 안 된 상태인데, 그 이유는 진시황이 무덤을 설계할 때 훗날 도굴을 방지하기 위한 함정을 설치했는게 아직 그 비밀을 풀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진(秦)나라 시황제(始皇帝)의 무덤에 관한 문헌인 사마천의 사기 "진시황본기편"에 의하면 황릉은 지하궁전으로 지어졌으며 내와 강을 이룰 정도로 엄청난 양의 수은을 이용하여 무덤을 외부의 침입자로부터보호되게끔 시설되었다고 쓰여져있다.

  지난 중국방문길에 “세계 8대경이”중 하나로 꼽히는 진시황릉의 진흙병사를 관람하는 박근혜 대통령 그 동안 추측만 했을 뿐 진시황릉은 베일에 싸여 있었으나 우물을 파던 농부의 삽끝에서 우연히 '세기의 발견' 이라 불리는 진시황릉의 병마용갱(兵馬俑坑)이 1974년 발견됨으로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진시황릉원 동쪽 담에서 1km 떨어진 곳에 진시황의사후를 지키는 친위군단인 병마도용을 수장한 갱도가 긴 어둠의 세월을 걷어내고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곧 바로 발굴이 시작되어 현재 총면적 25,380m2에 달하는 4개의 갱이 발굴되었다.

1호갱의 규모를 보면 길이 210m, 너비 60m, 깊이 4.5

6.5m의 총면적 12,000m2로 본래 이 갱 위에는 회랑식 건축물이 있었으나 불타 없어졌다고 한다.

 병마용갱 전체 도용은 약 6,000개로 추정되며, 도용의 크기는 1.75

1.86m, 도마용은 높이 1.5m, 길이 2m의 실물대이며, 갑옷을 입고 무장한 무사의 표정들은 마치 살아 있는 듯 하고 얼굴이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

2호갱은 부분적으로 발굴되어 다량의 목제 전차와 이를 끄는 마용 356건, 기병용 116건, 안마 116건, 보병용 562건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완전 발굴된 520m2의 3호갱은 지휘부로 추정되는데, 장군의 것으로 보이는 채색된 전차 1량과 갑옷 입은 보병용 64건, 마용 4건이 출토되었다.

이 밖에도 진시황릉 서북측에서 동마용과 동용이 딸린 대형 동전차가 1대 발견되었다.

 완전 발굴된 520m2의 3호갱은 지휘부로 추정되는데, 장군의 것으로 보이는 채색된 전차 1량과 갑옷 입은 보병용 64건, 마용 4건이 출토되었다.

이 밖에도 진시황릉 서북측에서 동마용과 동용이 딸린 대형 동전차가 1대 발견되었다.

 '세계의 8대 경이' 중의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 이 병마용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훌륭한 예술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진시황 친위군단의 강력한 위용은 물론, 당시의 군사편제 ·갑옷 ·무기 등의 연구에도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정작 시황제의 무덤은 아직 발굴되지 않고 있으나 아마도 4면으로 된 피라미드 형태의 흙둔덕 바로 아래 지하궁전에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고고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보면 진시황릉의 구조가 하나의 거대한 지하도시로 전체 면적이 60여만 평에 달하고, 지하 4층의 거대한 궁전으로 되어 있으며, 묘역 안팎에는 내성(內城)과 외성(外城)을 쌓아 당시 도읍지인 장안(長安)과 같이 외성곽 길이만도 12㎞에 달한다는 발표다.

한마디로 진시황릉은 '거대한 묘역도시'인 셈이다.

 일반 황릉과는 달리 황후와 합장하지 않은 것도 특이하다.

황후를 합장하지 않고 진시황 단독 묘를 쓴 것은 당시 ‘황제권력은 한없이 높다’는 ‘황권지고무상관(皇權至高無上觀)’을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다.

 이런 진시황릉에 대한 발굴작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발굴기술로는 원형을 훼손할 가능성이 크다는 중국 정부의 판단 때문에 대대적인 발굴은 미뤄지는 형편이다.

완전한 발굴로 그 실체를 밝히기 까지는 앞으로도 몇 세대의 세월이 필요하다는 고고학자들의 이야기다.

 절대 권력자로서 불로장생을 꿈꾸었던 시황제는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 앞에서 내세(來世)의 영생을 믿으며 ‘삶과 죽음은 동일하다’는 ‘생사동일관(生死同一觀)’하에 천년, 만년, 영원한 제국을 이루고자 한 진시황! 사후 21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무한권력자의 생사마저 초월코자 했던 그의 힘이 그대로 느껴지는 진시황릉이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소요시간 바이두 기준으로 2시간 10분이라고 나와 있으나 한 시간 반 정도로 잡으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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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서안 진시황릉 병마용갱 정보*주소: 西安市?潼???路전화번호: 029-81399001입장료: ¥3月15日-11月30日:150元/인;12月1日-3月14日:120元/인개방시간: 3월16일-11월15일( 8:30-18:35 17:00 표 판매 중단)                    11월16일-다음해 3월15일(8:30-18:05 16:30 표 판매 중단)? ▲표를 사고 걸어가면 나오는 입구? ▲진시황릉 병마용갱 입장권. 학생은 반값? ▲병마용갱 내부 지도표 검사하는 입구에서 꽤 걸어 들어가야 병마용 박물관이 나와요.이 날 비 와서 들어가는 데 엄청 힘들었어요 ㅠㅠ 이 구간도 전기 셔틀버스가 운행되니 참고하세요

? ▲병마용갱 제1갱도 입구가장 발굴이 많이 되었고, 볼 것이 많은 제1갱도입니다.

?가장 빨리 발굴 작업이 시작된 곳이라 발굴이 많이 진행된 상태죠.? ▲제1갱도에 있는 병마용들?▲정말 많아요.. ▲빽빽이 줄 서 있는 병마용들? 중간중간에 있는 벽은 병마용들을 묻을 때 지지대로 썼던 곳이래요.병마용은 위에 판자를 덮어 관처럼 만들어서 묻혀있었다고 해요.그 판자를 지탱하기 위해 중간중간에 벽을 세워 놓은 거래요.? 중간에 병마용을 잘 보시면 갑옷의 색깔이 조금 다른 걸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원래 병마용들은 색이 칠해져 있었대요.하지만 1호갱을 발굴하는 중에 햇빛을 받은 도자기들의 색깔이 벗겨져서 지금처럼 된 것이라고 해요.이 사실을 알게 된 발굴팀은 차양막을 먼저 설치하고 계속 발굴 작업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정교하게 만들어진 병마용들? 빛이 바래서 색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 진나라 멸망 후 항우가 쳐들어 와서 불을 질러서 훼손된 도용들도 많다고 해요.책이나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병마용을 직접 보니까 기묘했어요. 도용 하나하나를 보면 정말 생동감이 느껴져요!! 정교하기도 하고요.? ▲발굴 작업이 끝나지 않은 1호갱? ▲병마용갱의 엄청난 규모? 병마용갱은 우물을 파던 한 농부에 의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어요.가이드분께서 그랬는데 그전에도 본 사람은 있었지만 이렇게 신문사에 제보해서 공개 한 사람이 그 농부가 처음이라고 했어요.1974년 양취위안이라는 농부가 신화사에 제보 한 덕분에 이 유물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대요.▲정말 사 가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병마용 기념품? ▲가격 엄청 비싼 병마용 피규어?가이드분께서 가르쳐 주셨는데 박물관 내에서 파는 병마용은 병마용갱에 있는 흙으로 만들어진 거래요,그래서 그렇게 비싸다고 하네요.하지만 정말 비쌌어요 ㅠㅠ 작은 토기 하나에 이삼백원을 호가하니 저는 그냥 구경만 했어요 :)? ▲제 2갱도 입구? ▲제 2갱도 내부 지도? 제2갱도는 아직 발굴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볼 게 별로 없더라고요.▲흩어져 있는 병마용들? 제3갱도를 돌다 보면 오른쪽에 이런 계단이 나 타는데요, 올라가지 마세요 ㅠㅠ 기념품 가게랍니다.

. ▲군데군데 흩어져 있는 병마용들?2호갱은 1호갱과 달리 기마병이나 궁병 등이 있었어요.내부에 박물관 형식으로 전시해 놓은 곳이 있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1호갱에서 보던 병사와 좀 다르게 생겼죠?▲함께 발굴된 무기들? 보존 상태가 좋은 기마병입니다.

정말 정교하네요!!? ▲고급 장군 계급의 지도자? ▲중급 계급의 병마용? ▲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궤사용?射俑궤사용이 다른 병마용들보다 보존 상태가 좋은 이유는 전체적인 높이가 낮아서 그렇다고 해요.위에서 다른 병마용들이 부서져도 전체적으로 낮기 때문에 피해를 덜 입었다고 하네요.▲말 엉덩이 토기도 보이네요? ▲병마용갱 제3갱도 입구? 제3갱도는 지도자 계급들의 회의실처럼 꾸며 진 곳이에요.크기는 굉장히 작지만 구조가 특이해서 재미있어요.한 방향만 보고 있는 1갱도와 2갱도랑은 다르게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병마용들도 있어요.? ▲장군 계급의 회의실로 추정되는 제3갱도▲청돔마차 전시관 입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네요

!!? ▲청동마차 전시관 입구? ▲발굴 당시 사진▲청동마차?디테일이 정말 대단하죠?세세한 장식 하나하나까지도 모두 정교하게 달려 있어요. 이건 또 다른 청동마차예요.?마차 내부도 이렇게 표현되어 있었어요.크기도 굉장히 크고요.이로써 서안의 필수 여행지 중 하나인 진시황릉 병마용갱 포스팅이 끝이 났네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올리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ㅠㅠ 병마용갱은 기대 많이 하고 갔었는데 신기하긴 하지만 엄청

[진시황릉] 하지만 현실은



좋았다!!! 까진 아니었어요.그래도 세계 문화유산 중에 하나이고 한번 보고 싶긴 했으니 갔다 왔지요.그래도 다시 시안을 갈 것이 아니라면 병마용갱 한 번쯤은 봐줘야 하겠죠?정교함이나 규모가 확실히 대단하기는 했어요. 왜 진시황이 이런 용병들을 만들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서안 자유여행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랄게요


  먼저 진시황은 누구인가? 진시황은 중국 역사에서 최초의 제국의 왕인 황제가 되었고,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왕이다.

만리장성을 완성했으며, 도량형을 통일하고 군현제로 강력한 전제왕권을 구가한 왕이다.

그런데 그런 업적을 남긴 시황제는 역사에 오점도 남겼는데, 아방궁을 짓도록 명하였으며, 자신이 누린 영화를 영원히 유지하기 위하여 불로초를 가져오게 하였다.

    진시황은 13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 자초로부터 기원전 246년에 왕위를 물려 받았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다.

역사가들은 말한다.

만약 진시황이 이런 죽음의 두려움만 없었다면 알렉산더나 시저와 같은 영웅의 반열에 당당히 오르게 되었을 것이라고. 진시황제는 중국이라는 나라를 출현시킨 인물이다.

그는 B.C.221년 스승 여불위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되자마자 경쟁관계에 있었던 일곱명의 일족을 죽인다.

그리고 여러 민족으로 구성된 방대한 영토의 통치자가 된다.

그리고 제국을 방어하기 위해 만리장성을 완성하였고 군현제를 통해 강력한 중앙집권제를 실시했으며 대규모 관개시설을 건설하여 농업을 장려하였고 도량형(길이.부피.무게)과 마차바퀴의 폭을 통일 하였다.

화폐도 통일 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엽전의 형태인 둥그런 동전에 가운데에 정사각형의 구멍을 낸 모양을 이때부터 만들게 하였다.

경제의 통일과 부강함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통일된 문자와 언어를 사용하게 했다.

이렇게 하여 진정한 중국이라는 이미지를 완성하여 중국의 시조가 된것이다.

 그러나 이런 화려한 정책과 업적의 이면에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자리하게 된다.

바로 호화로움과 사치로 말해지는 것들이다.

아방궁을 만들게 했고, 이생에서의 부귀와 권력을 저생에까지 가져가기 위해 자신의 무덤을 만들게 했다.

단순한 무덤이 아니라 화려하고 왕국과 견줄만한 것이었다.

이러한 호화스러운 무덤의 축조를 위해서는 비용이 그만큼 필요했기에 백성들의 세부담이 자꾸만 늘어갔다.

그리고 시황제는 스스로 신이라 자처하면서 최고의 사상인 유가를 무시해 버렸다.

아니 무시를 넘어서 핍박하기 시작했다.

그 이면에는 공자보다도 자신이 못할게 없다는 교만이 사로잡혔기 때문이었다.

그는 그래서 예언서와 의술서.농서와 본초서와 의서만 빼고 유교 경서를 모두 불태우라고 명령했다.

[진시황릉] 할말이 없네요.



이른바 분서갱유인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불로장생의 비방을 찾는데 집착하면서 더욱 잔인하여져 갔다.

몸과 마음의 병을 얻은 그는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불로초가 있다는 말을 듣고 일본에까지 이를 찾으러 갔다오게 된다.

그러나 일본 방문후 귀국한 그는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된다.

전문가들은 그의 죽음의 원인을 조금증과 불안의식에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삶의 연속선 속에서 일본 방문이라는 긴 여행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심장마비를 일으켜 죽었을 것이라 진단하고 있다.

영원한 삶을 누리고자 했던 그의 생애는 고작 49세밖에 안되는 나이였다.

 저승의 세계를  강력하게 믿었던 그는 죽음 앞에서 스스로 하께 죽을 1000명을 지적하여 산체로 생매장하라 명령했다.

그리고 그가 살아생전 함께 권력을 유지했던 호위병사와 신하, 그리고 마차와 말들을 일일히 채크하여 그 실물대로 흙으로 구워 인형을 만들게 했으니 그게 바로 <병마용갱>이다.

그는 죽었고 그의 명대로 1000명을 순장했으며, 400마리의 살아있는 말들도 순장했다.

8000명의 군사와 많은 마차와 말들을 실무크기로 만든 <병마용갱>을 함께 묻었다.

그리고 흙으로 덮어버렸다.

흙으로 덮은 것은 진시황의 유언도 있었지만 진시황이 꿈꾸었던 영생의 의미를 살려주고, 진시황제의 죽음이 세어 나갓을 경우 제국이 분할되거나 붕괴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영원히 그의 죽음을 묻어버리고자 했던 것이리라.         <진시황릉의 발견의 역사>1974년 현재 진시황릉 박물관장인 위안중이 어떤 농부가 엔자이 집단 농장에 있는 밭에서 우물을 파던 중 곡갱이 질을 하다가 흙으로 만든 인형을 발견했다는 보고에 대하여 이곳에 직접가서 확인하고 오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 시안 시내에서 32km 떨어진 리통으로 출장을 가게 된다.

누구도 하나 떨어지지 않는 완벽한 실물 크기의 전사인형들이 시황제의 전설상의 무덤에서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 때부터 발굴하여 지금도 발굴작업을 멈추지 않고 있다.

  사실 기념물에 단순히 '무덤'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에 전문가들은 적당하지 않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원형에 가깝게 복원된 무덤을 보면 100평방마일(가로.세로 25km)이나 되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발견된 용사들의 인형은 허리 아래 부분은 속이 꽉 차 있으며, 몸통과 머리 부분은 텅 비어 있다.

무게는 220kg정도이며, 크기는 175cm

197cm이다.

이들은 각각 나무 또는 금속으로 만든 무기로 무장되어 있었는데 세월에 풍화되어 사라졌다.

   용사인형을 자세히 관찰하면 갑옷기병, 궁수, 석궁사수, 기병, 황제를 호위했던 장군들, 말과 전차 등 사소한 부분까지 실물크기로 묘사해놨다.

얼굴 표정과 몸의 상처. 언청이와 귀가 잘린 것까지 똑같이 재현해 놓았다.

이것으로 항제는 저승에서도 이승과 똑같은 부위와 권세와 영화를 누리고자 했던 그 허망한 꿈이 표현된 반증이라 볼 수 있다.

 36년동안 70만명의 인부가 동원된 대공사였던 것이다.

       소요시간 바이두 기준으로 2시간 10분이라고 나와 있으나 한 시간 반 정도로 잡으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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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서안 진시황릉 병마용갱 정보*주소: 西安市?潼???路전화번호: 029-81399001입장료: ¥3月15日-11月30日:150元/인;12月1日-3月14日:120元/인개방시간: 3월16일-11월15일( 8:30-18:35 17:00 표 판매 중단)                    11월16일-다음해 3월15일(8:30-18:05 16:30 표 판매 중단)? ▲표를 사고 걸어가면 나오는 입구? ▲진시황릉 병마용갱 입장권. 학생은 반값? ▲병마용갱 내부 지도표 검사하는 입구에서 꽤 걸어 들어가야 병마용 박물관이 나와요.이 날 비 와서 들어가는 데 엄청 힘들었어요 ㅠㅠ 이 구간도 전기 셔틀버스가 운행되니 참고하세요

? ▲병마용갱 제1갱도 입구가장 발굴이 많이 되었고, 볼 것이 많은 제1갱도입니다.

?가장 빨리 발굴 작업이 시작된 곳이라 발굴이 많이 진행된 상태죠.? ▲제1갱도에 있는 병마용들?▲정말 많아요.. ▲빽빽이 줄 서 있는 병마용들? 중간중간에 있는 벽은 병마용들을 묻을 때 지지대로 썼던 곳이래요.병마용은 위에 판자를 덮어 관처럼 만들어서 묻혀있었다고 해요.그 판자를 지탱하기 위해 중간중간에 벽을 세워 놓은 거래요.? 중간에 병마용을 잘 보시면 갑옷의 색깔이 조금 다른 걸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원래 병마용들은 색이 칠해져 있었대요.하지만 1호갱을 발굴하는 중에 햇빛을 받은 도자기들의 색깔이 벗겨져서 지금처럼 된 것이라고 해요.이 사실을 알게 된 발굴팀은 차양막을 먼저 설치하고 계속 발굴 작업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정교하게 만들어진 병마용들? 빛이 바래서 색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 진나라 멸망 후 항우가 쳐들어 와서 불을 질러서 훼손된 도용들도 많다고 해요.책이나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병마용을 직접 보니까 기묘했어요. 도용 하나하나를 보면 정말 생동감이 느껴져요!! 정교하기도 하고요.? ▲발굴 작업이 끝나지 않은 1호갱? ▲병마용갱의 엄청난 규모? 병마용갱은 우물을 파던 한 농부에 의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어요.가이드분께서 그랬는데 그전에도 본 사람은 있었지만 이렇게 신문사에 제보해서 공개 한 사람이 그 농부가 처음이라고 했어요.1974년 양취위안이라는 농부가 신화사에 제보 한 덕분에 이 유물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대요.▲정말 사 가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해지는 병마용 기념품? ▲가격 엄청 비싼 병마용 피규어?가이드분께서 가르쳐 주셨는데 박물관 내에서 파는 병마용은 병마용갱에 있는 흙으로 만들어진 거래요,그래서 그렇게 비싸다고 하네요.하지만 정말 비쌌어요 ㅠㅠ 작은 토기 하나에 이삼백원을 호가하니 저는 그냥 구경만 했어요 :)? ▲제 2갱도 입구? ▲제 2갱도 내부 지도? 제2갱도는 아직 발굴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볼 게 별로 없더라고요.▲흩어져 있는 병마용들? 제3갱도를 돌다 보면 오른쪽에 이런 계단이 나 타는데요, 올라가지 마세요 ㅠㅠ 기념품 가게랍니다.

. ▲군데군데 흩어져 있는 병마용들?2호갱은 1호갱과 달리 기마병이나 궁병 등이 있었어요.내부에 박물관 형식으로 전시해 놓은 곳이 있어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1호갱에서 보던 병사와 좀 다르게 생겼죠?▲함께 발굴된 무기들? 보존 상태가 좋은 기마병입니다.

정말 정교하네요!!? ▲고급 장군 계급의 지도자? ▲중급 계급의 병마용? ▲가장 보존 상태가 좋다는 궤사용?射俑궤사용이 다른 병마용들보다 보존 상태가 좋은 이유는 전체적인 높이가 낮아서 그렇다고 해요.위에서 다른 병마용들이 부서져도 전체적으로 낮기 때문에 피해를 덜 입었다고 하네요.▲말 엉덩이 토기도 보이네요? ▲병마용갱 제3갱도 입구? 제3갱도는 지도자 계급들의 회의실처럼 꾸며 진 곳이에요.크기는 굉장히 작지만 구조가 특이해서 재미있어요.한 방향만 보고 있는 1갱도와 2갱도랑은 다르게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병마용들도 있어요.? ▲장군 계급의 회의실로 추정되는 제3갱도▲청돔마차 전시관 입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네요

!!? ▲청동마차 전시관 입구? ▲발굴 당시 사진▲청동마차?디테일이 정말 대단하죠?세세한 장식 하나하나까지도 모두 정교하게 달려 있어요. 이건 또 다른 청동마차예요.?마차 내부도 이렇게 표현되어 있었어요.크기도 굉장히 크고요.이로써 서안의 필수 여행지 중 하나인 진시황릉 병마용갱 포스팅이 끝이 났네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올리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ㅠㅠ 병마용갱은 기대 많이 하고 갔었는데 신기하긴 하지만 엄청


좋았다!!! 까진 아니었어요.그래도 세계 문화유산 중에 하나이고 한번 보고 싶긴 했으니 갔다 왔지요.그래도 다시 시안을 갈 것이 아니라면 병마용갱 한 번쯤은 봐줘야 하겠죠?정교함이나 규모가 확실히 대단하기는 했어요. 왜 진시황이 이런 용병들을 만들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서안 자유여행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랄게요


황릉은 좌우의 폭이 485m, 상하의 길이가 515m이며 그 높이가 73m에 달한다.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내부는 볼 수는 없다.

진시황이 무덤을 설계할 때 훗날의 도굴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은 등을 이용한 여러 가지 함정들을 설치해 두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그 비밀을 풀지 못하고 있다.

최고이자 최악의 황제 진시황 진나라의 31대왕 진시황제는 장양왕(莊襄王) 영자초와 부인 조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즉위 당시 당시의 나이 13세로 어려 승상이던 여불위(呂不韋)의 섭정을 받아야 했다.

섭정 당시 시황제가 성인식을 위해 궁을 비운 사이 여불위의 수하인 노애가 반란을 일으켰고, 어린 황제는 이에 분개해 관련자를 모조리 숙청하고 여불위를 해임하여 기원전 237년에 이르러 직접 친정에 들어갔다.

  시황제는 또한 중국의 통일과정에서도 잔인하고도 강력한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뽐낸다.

기원전 230년부터 황제는 모든 군사를 동원하여 중국 통일을 위한 작전 수립에 몰두 했다.

제일 먼저, 진나라는 가장 세가 약했던 한나라를 비롯해 조나라를 멸망시켰다.

그 때 인접국 연나라의 태자 희단이 자객을 시켜 황제를 죽이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이어 위나라, 진나라 다음으로 가장 강력했던 초나라와 함께 연나라, 제나라까지 연이어 멸망시켜 황제의 나이 39세에 광활한 중국영토를 손아귀에 넣고 만다.

 한편 이러한 찬사 받을 성과에도 불구하고 황제의 흉포성은 극에 달해 대제국 통치를 위한 치세가 아닌 서슬 퍼런 공포 정치를 택한다.

그 일례로 진나라 박사 순우월이 군현제가 아닌 봉건제를 주장하자 시황제는 진나라의 역사, 의술, 농경에 관한 책을 불태우라는 명을 내린 희대의 문화탄압사건인 분서갱유가 있다.

이때부터 세인들에게 중국 역사상 최대의 폭군이라는 비판을 받게되었다.

또한, 시황제는 왕권과 왕조의 기틀을 공고히 하기 위해 자신의 능묘 건축, 만리장성 등에 대토목공사를 벌였다.

이와 함께 초호화궁전 아방궁을 쌓도록 해 국고를 탕진하는 등 중대한 실책을 저질렀다.

막대한 권력욕에 취한 황제는 영생을 위해 불로초를 구해오라는 명을 내려 대신들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황제는 자신의 바람과는 달리 지방 순행 중 병고로 50세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고 말았다.

생전 황제가 누린 부귀영화는 덧없는 일장춘몽으로 끝났지만, 능묘의 군대 병마용과 함께 여전히 사후세계를 호령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맨 앞쪽에 서있는 군사들은 갑옷도 없이 외투 하나만 걸치고 있는데, 이들은 화살받이 군사들이라는 설명이다.

진시황 병마용(兵馬俑) 박물관-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일컫는 병마용(兵馬俑)은 진시황 사후 대군의 일부를 순장시키는 대신에 흙을 구워 만든 병사들을 가르킨다.

진시황릉으로부터 북동쪽 1.5km 떨어진 곳에 1974년 한 농부가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지하 세계는 3개의 갱으로 나누어져 있고, 병마용의 표정과 체격, 크기들은 모두 다르며 신분에 따라 다른 복장을 하고 있다.

 갱은 20년 후 박물관으로 개장되었고, 현재까지 계속 발굴하고 있으며 건물을 지어 보호하고 있다.

  진시황릉의 파수꾼, 병마용병마용의 병사들은 장인들에 의해 머리, 몸통, 팔 다리가 각각 제작된 후 결합하였고, 연구 결과 제각기 다른 얼굴을 구현하기 위해 8종류의 틀이 사용되었다.

  다른 부위도 각기 여러 종류의 틀이 있어 이들을 조립하여 다양한 형태의 병마용을 제작했다.

이러한 조합을 위해서는 각각의 부분을 맞춘 뒤 다음 과정으로 넘겨주는 생산 공정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병마용은 살아 있는 듯한 모습의 등신대로 제작되었으며 얼굴 부위에는 채색의 흔적이 있다.

   이와 같은 섬세한 제작기법과 갱도의 방대한 크기로 미루어보아 통일 중국을 다스렸던 진시황제의 자긍심과 권력을 대변해주는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황제 생전 왕권의 과시와 명예를 위해 수 많은 장인들과 민간인이 투입됐음을 말해준다.

     지하궁전 입구 진입로진시황 지하궁전, 진릉지궁(秦陵地宮)진시황 지하궁전은 진시황릉 서쪽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시황제릉을 1/7로 축소하여 만들어 면적은 16,650㎡이고 건축면적이 4,500㎡로 총 높이는 25.7㎡로 그중 지하 높이는 8.7m 이다.

진시황 지하궁전은 상하층으로 나뉘어졌는데 진시황릉과 진시황 지하궁전의 웅대한 모습을 재현했다.

상층의 전시층에서 여행객들은 당시의 웅장한 성벽이며 휘황찬란한 진릉원을 한눈에 볼수 있다.

 진시황 지하궁전은 2000년전 진시황이 70여만명의 노역으로 38년의 오랜 시간을 거쳐 건설한 진시황 지하궁전을 전면적으로 재현시켰다.

“3개 층의 지하수를 거치고(穿三泉)”, “동과 금으로 만든 여러층의 금관(下銅致槨)”, “궁전과 백관의 시설이 생동하며(宮觀百官)”, “여러가지 희귀한 보석들(奇珍異寶)”, “인간세계의 모든 사물이 모두 있고(徒藏滿之)”, 및 “수은의 바다를 이루고 하늘의 모든 것 땅의 모든 것, 그리고 사람과 물고기의 기름을 짜서 초를 만든” 역사적 기재와 진시황의 “머리에는 금을 베고 발에는 은을 밟는” 민간 전설을 볼 수 있다.

진시황 지하궁전에 있는 그림에는 진시황이 누워있는 용주(龍舟)는 수은으로 만들어진 장강과 황하가운데 떠있으며 지하궁전의 천정에는 해와 별, 달이 운행하는 천상이 재현돼며 사람과 물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촛불중 지하궁전은 영정(?政)이 보좌에 오르고 6개 나라를 통일하고 진시황이 나라를 시찰하고 진시황궁전에서 연회가 벌어지는 성황이 생동하게 재현되고 있다.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진 시황의 지하궁전 내부 모습지하궁정을 만드는데 동원된 사람들...  중국 서안에서 시작되는 비단길 참조  동서교역의 좁은 문 비단길 : 장건의 서역원정(기원전 134-126년)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가신 분들은 그냥 그랬다고 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근데 저는 감탄, 갑자기 서늘, 섬뜩, 다시 감탄 반복했어요.포스팅 쓰면서 다시 사진보니까,감탄, 또 서늘, 섬뜩, 다시 감탄.병마용갱 사진이 좀 많이 날아갔는데....드라이브에 올린거 확인까지 한거 같은데, 병마용 사진만 사라졌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잠시 혼자 섬뜩 ㅋㅋㅋㅋ 진시황의 저주라며 ㅋㅋㅋ (잘 올렸는지 제대로 확인을 안한거겠지만...ㅎㅎ)중국시안여행진시황릉 병마용갱, 세계 8대 불가사의병마용갱 입장료도 150위안.시안시내에서 병마용 가는 방법은,시안역에서 306번 버스 타고 마지막 정류장에서 내리면 되요.(자세한 방법은 화청지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버스에서 내려서 갱 입구까지 가는 길도 차



암 멀어요.그니까 버스에서 내려서 사람들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시면 되요.보통 1호갱 - 2호갱 - 3호갱 순으로 보는데,저희는 거꾸로.3호갱 - 2호갱 - 1호갱 순으로 봤어요.1호갱이 우리에게 익숙하고 제일 웅장한 진시황의 병마용이기 때문에1호갱부터 보면 2호갱, 3호갱은 감흥이 덜할거 같아서.여기가 3호갱인거 같습니다.

2호갱 사진은 사라져 버린듯....ㅠㅠ진시황릉 병마용갱 메인, 1호갱진짜 3호갱, 2호갱 보고 1호갱에 딱 들어갔는데, 감탄뿐.교과서를 눈앞에서 보는 기분이었어요.정말 병사들이 다 달라요. 대단.곳곳에 여전히 발굴이 진행되고 있어요. 조각들을 보면 병사도 보이고, 말도 보이고 마차바퀴도 보여요.신발 밑창까지 소름끼치게 정교해요.원래는 채색도 되어 있었다고하네요.발굴할때 햇빛에 노출되면서 몇시간만에 색이 바랬다고 하는데,정말 알면알수록 더 불가사의하게 느껴졌어요.진시황의 권력이 정말 얼마나 대단했는지.불로장생하고 싶었다는데, 정말 살아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옛날에 김희선 나오던 신화?진시황릉의 비밀?인가 성룡의 신화인가 그 영화처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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