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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넬로 크러쉬



실력도 실력이지만, 음악이 신선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바로 펀치넬로 - CORONA입니다!아직은 많이 밝네 이 바깥은,내 머릿속을 뒤집어 놓은 하늘 위의 거미가 욕망이라는 실을 자꾸 풀어 대, 내 역할이 뭐였는지 돌아보게끔 했네.간혹 길을 잘못 든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뒤를 힐끔 돌아서 보곤 했는데어느새, 눈치없이 멀리도 와버렸네사람들은 내가 변했다며 칼을 넣었지난 걱정 굳이 안해도 되는 일들에 목을 맸고 나를 묻어댔어때론 아무것도 아닌 척을 하며 노트 위에 찐하게 나의 과즙을 흩뿌려 대곤 했지But 아직 맘속에 굳건히 서있지내가 가슴을 펴고 다닐 수 있는 힘이 존재해순수한 눈으로 가사를 볼 수 있고 열린 입으로 말할 수 있지 음악 앞에 설 땐,공허한 손길로 악수를 건네 받고구멍 난 심장이 박동질을 하지뭔 말이 더 필요해 난 내 안에 들여온 빛을 뿜어대는 이걸 버린 적 없어밤이 되면 눈을 크게 떠 모든 감각을 곤두세워 저장해 둬 내 정신은 하늘 위로 붕 떠 Feel like I'm on the moon 눈부셔 Corona On my mind on my mind 고요한 밤 feel likeI'm gonna shine shine a light손 대면 닿을 듯 하지 mystery내게는 아직 의식 있어 can you feel it this?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가, 이곳은 시간과 정신이 나열돼있지 you see?바라본 적도 없는 곳에 서있어 며칠이 지났는지알 수 없지 너도 마찬가지,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가, 이곳은 미로, 미로다른 놈들은 내 의식을 찾아음악에 쏟아 부은 것들에게 나는 차렷 하고 경의를 표해눈이 멀었던 적은 없어난 계속 나를 만들어 저 하늘에 해처럼 밝은 빛을 떨어뜨리는 존재까진 아녀도그게 빛을 다 할 때 힘내서 반짝이게 만드는 사람 그걸로 충분해나를 의심하지마 난 길을 아니까왜 내가 좋은 곳에 가고 좋은 걸 먹으면 전부나태해 졌다고 욕을 하며 음악을 들먹여어딜 가든 가도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되겠지이런 식으로 나를 불태워버리면,난 노트에 코 박아 내 미래를 그리며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내 빛을 터뜨려밤이 되면 눈을 크게 떠 모든 감각을 곤두세워 저장 해둬 내 정신은 하늘 위로 붕 떠 Feel like I'm on the moon 눈부셔 Corona On my mind on my mind 고요한 밤 feel likeI'm gonna shine shine a light 1997년생 한국 래퍼 '펀치넬로(PUNCHNELLO)'는 최근 힙합 씬에서 핫하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대형 신인입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힙합 가사를 써 오는 등 어린 나이답지 않게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해 왔는데요. 작년에 공개한 믹스테잎 <ROTPOTA>로 흑인 음악 전문 매거진 "힙합엘이(HIPHOPLE)"에서 주최한 "믹스테잎 어워즈"에서 6개 부문 중 4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는데, 당시 18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힙합 마니아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으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발매한 5곡의 싱글을 통해 힙합 팬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펀치넬로는 올해 타블로가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의 멤버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와 더불어 그는 "클럽 에스키모"라는 크루에 속해있기도 한데, 여기에는 '딘', '크러쉬', 그리고 함께 하이그라운드 행을 택한 '밀릭', '오프온오프'와 같은 아티스트들이 있는 걸로 유명합니다.

그는 '식케이', '페노메코'와 같은 래퍼의 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더욱 이름을 알렸고, 마침내 9월 8일 자신의 첫 디럭스 싱글 앨범 <LIME>을 발매하게 됩니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두 곡의 타이틀 곡을 내세운 것이 인상적입니다.

    결코 어린 나이를 먼저 생각하지 않게 만드는 힙합 씬의 핫한 될 성 부른 떡잎 펀치넬로. 하이그라운드의 대형 신인이라는 수식어만 봐도 그 존재감을 알 수 있는데요. 그만큼 펀치넬로의 첫 디럭스 싱글 앨범을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 중에서도 같은 크루에 속해 있는 크러쉬, 밀릭과 함께 한 'CORONA'라는 트랙에 특히 눈길이 갑니다.

곡 제목인 'CORONA'는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층을 구성하고 있는 부분으로, 개기일식 때 태양의 광구가 달에 가려지면서 그 둘레에 백색으로 빛나는 부분"인데요. 이를 통해 일식 때 어두운 면을 자신의 보여지는 모습으로, 해의 둘레에 생기는 띠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것에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펀치넬로 크러쉬] 짱입니다.


그만큼 가사에 음악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짜임새 있는 전개력이 엿보입니다.

랩 실력 역시 수준급인데요. 쫄깃하고 리드미컬한 플로우를 구사하면서 딕션 전달도 괜찮은 펀치넬로의 랩이 결코 예사롭지 않습니다.

타이트하게 라임을 구성하면서도 그 안에 완급조절과 리듬감을 더해 댄서블한 랩을 구사하여 듣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CORONA'는 펀치넬로의 랩뿐만 아니라,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도 매력적인데요. 트로피컬 사운드를 담은 감각적인 퓨처 베이스 트랙으로, 재지한 드럼 비트, 소프트한 건반 소리, 귀에 꽂히는 신디 사운드처럼 다양한 음악 소스가 복합적으로 활용되어 컬러풀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펀치넬로 크러쉬] 대체 무엇때문에.



멜로디는 펀치넬로와 같은 크루 멤버이자 레이블 식구인 프로듀서 겸 DJ 밀릭이 메인 프로듀싱을 도맡고, 또다른 크루 멤버인 싱어송라이터 크러쉬도 작곡에 함께 참여했는데요. 크러쉬의 경우 피쳐링으로 나서 특유의 섹시한 보이스와 그루비한 소울로 보컬 훅을 채워 곡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습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힙합 씬 대형 기대주 펀치넬로의 감각적인 퓨처 베이스 랩을 느낄 수 있는 'CORONA' 잘 들으셨나요?언젠가부터 한국에 힙합 장르가 음악 시장의 메인 스트림에 오르면서 힙합 음악을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주목할 만한 새로운 힙합 아티스트들도 몇 년 사이에 많이 등장했는데요. 이번에 포스팅한 펀치넬로 역시 힙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큰 기대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이제 막 20살이 된 그가 앞으로 하이그라운드 및 클럽 에스키모 소속으로 어떤 행보를 펼칠지 기대되는데요. 제 예상엔 어린 나이에서부터 남다른 포텐셜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머지 않아 "신예 래퍼", "대형 기대주"의 타이틀을 넘어서 힙합 씬에서 아주 핫한 아이콘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D 페노메코는 신예래퍼라고 봐야할까요?실력파 루키인데요.지코의 말해 Yes or No에서도 피쳐링을 맡았었죠?아마 가사에서 고생 끝이다 동욱아 돈 버는 일만 남았어 라는 가사를 보신 분들은 동욱이가 누구지..?이러셨을텐데(저 또한 그랬습니다)그 동욱이가 페노메코!지코와 절친한 사이라고 하는데요.곡들 들어보시면 정말 좋아요 23이라던지 ma fam도 좋구요!이번 신곡 For You도 굉장히 좋습니다.

성공할 것 같아요 페노메코 !그리고 피쳐링진도 화려하죠펀치넬로&크러쉬!펀치넬로는 하이그라운드 소속인데여러 곡들에서 피쳐링으로도 등장했고요즘 많은 분들이 들으시는 응프리스타일에서도 등장하는데요.펀치넬로도 미래가 기대되는 래퍼중 한 명!크러쉬야 뭐 명불허전이구요 ! 이 셋의 조합을 솔직히 생각도 못했는데 곡으로 들으니까 굉장히 귀가 호강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지코도 더해서 같이 곡을 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곡 즐감하세요 :D페노메코(Penomeco)-For You(Ft.펀치넬로,크러쉬)[가사]솔직히 말해 어색해질수도있어 미리 미안 네게서만 나는 살냄새와 특별한 니 취향 여느 애들과는 차별주는 gimmick같은 향수를 써도 넌 다른 느낌이책상에 턱을 괼 때 풍기는 분위기새로 샀다며 하늘 하늘거리는 니 치마 look's good for you입술이 딱 적당히 머금었어 짙은 화장이 오히려 덜 예뻐절대 쓴웃음은 짓지마그리고 가르치려하려 들지마yeah 넌 아무 감흥 없어 보이는 듯한 얼굴에 난 할말을 잃어책임을 전가한 뒤 콧노래를 부르지 이 편이 훨씬 나을지도왜 시선이 딴데로 가있니길 잃으면 어떡할라고 baby눈가리지 말아 똑바로 쳐다봐 내게뭘 원해 말해 babe 이건 unfair play 무너져 barricade지금 이 느낌대로 가면돼yeah we'll be on it we artist babe단 둘이서 거리를 거닐때 we'll be on it you gatta know im lookin far for you im lookin far for you im wokrin hard for you im lookin far for you i'll promise this for you i'll do my best for youi'll promise this for you i'll do my best for you ye lady whats good 날 잘 몰라 몰라?ok yeah 그럴 수 있지 넌 역시 다른 애들하곤 달라 달라 내가 이 앞에 선 이유는 girl네게 벗어나기 힘들어서 모든걸 내려놓고말해주기 위해서야 넌 너무 독보적인걸별을 떠 담은 eyes부터 양갈래로 땋은그 머리와 지나치게 매력적인 목소리가 말해주지boxy 하게 입은 그 후드와 앙증맞은 그 가방이 내 숨통을 졸라 oh 넌 그냥 내 속을 파헤쳐댔어미친듯이 파헤쳐댔어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너로 인해 고장이 났는걸, 너로 인해 고장이 났다고 나를 믿어 bae,원하는게 뭐든지간에 난 다 해줄수 있어그 손으로 날 잡으면 되,다른 사람 눈치는 보지마 we'll be ok넌 다르니까 분명 옳은 선택을 바랄께i'll promise this for youand i'll do my best for you다 알잖아 뭐가 네게 맞는건지날 믿어 baby girlRooftop bar perch에서 downtown에야경을 봤고 malibu로 가서like the sunrise우린 달아올랐어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 뭘 원하는지 너무 잘 알았지 널 바라보면서 커졌던건 동공만은 아냐You know what i mean (Feel the waves)마침내 내 위로 올라온 널 환영해 (Feel the waves)이 호텔 방문 닫기 전에내가 했던 말들은 전부 다 뒤로해 몇시간 후 후회만 남긴다 해도 babeI don't care at all 내가 니 곁을 떠나지 못하게 가둬줘 babeTornado지금 이 느낌대로 가면 돼yeah we'll be on it we artist babe단 둘이서 거리를 거닐때 we'll be on it you gatta know I’mlookin far for you i’m lookin far for you i’m wokrin hard for you i’m lookin far for you i'll promise this for you i'll do my best for youi'll promise this for you i'll do my best for you 여기에 영상 뒤로 흐르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비트가 이번  펀치넬로의 신곡임을 암시하며 이번 앨범의 음악적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 크러쉬의 지원사격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 신예 래퍼 펀치넬로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뉴스팩트 민기정 펀치넬로의 데뷔 앨범에는 크러쉬를 비롯해 힙합크루 ‘클럽 에스키모’의 동료들이 다른 방식으로 지원사격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는 펀치넬로의 디럭스 싱글앨범 ‘라임(Lime)’은 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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