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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조기유학] 대단하네요.

kentos 2016.07.25 07:33

조기유학


필리핀 조기유학을 와서 처음에 한국학생들이 적응하기 좋은 편에 속한답니다어린 학생들이 공부하는 수업 교실이 아늑하고 밝아보여서 좋답니다세인트프란시스랑 비교를 하면 학비가 비싼만큼 시설이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스쿨투어를 하면 언제나 입학 담당자를 만나서 상담을 합니다세부 조기유학을 생각하시는 어머님들은 이렇게 직접 학교를 방문해서궁금한 점을 그자리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눈으로 시설을 보고 궁금증도 바로 해결!학교 입학전 esl 영어공부부터 알맞는 학교 입학까지 깔끔하게 처리하는 전문 유학원!출장으로 자주 학교를 방문하고 현지 학생들을 만나고 있답니다어머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학비입니다.

필리핀 조기유학을 생각하시면서 세부 사립학교를 고려하는 경우학비가 저렴해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학년별로 비용이 조금 다르지만 초등학교 1

3학년의 경우 12만페소정도입니다우리나라돈으로 약 300만원정도가 1년 학비로 필요합니다물론 학년이 올라가면 수업료도 좀 비싸집니다세부 사립학교는 6월달에 보통 1학기가 시작됩니다학교별로 등록 가능한 TO 가 있어야 입학이 가능합니다인가 학교들의 경우 오랫동안 대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필리핀 조기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중에서 시설이 괜찮은 세부 사립학교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우드리지스쿨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많은 국제학교와 사립학교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서 현지사정을 잘아는 전문가와 상의하세요2004년부터 필리핀만 35차례 방문한 푸우짱!클락국제학교 세인트폴 미국학교 - http://blog.naver.com/hoojang12/220602969601필리핀국제학교 세인트폴미국학교 방문!필리핀국제학교 세인트폴미국학교 방문! 안녕하세요^^ 유학경력 12년차 윤후아빠 푸우짱입니다 오늘은 필리...blog.naver.com 6-3-3제 외에 주에 따라 6-6제, 8-4제, 5-3-4제 등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6-6(6은 3-3으로 나눌 수 있음)의 Primary Education(초등교육), Secondary Education(중등교육)의 2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학교는 일반적으로 사립과 공립으로 나뉘어지는데, 미국에는 공공자금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학비가 비싼 사립학교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가정이 모여 사는 지역의 공립학교는 설비와 교사의 자질 면에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용  지역과 학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사립의 경우 USD 30,000

40,000정도 입니다.

 동부지역이 가장 비싸며 중부지역은 약간 싼 편, 서부지역은 학교별로 차이가 큽니다.

외국인 학생은 공립학교가 아닌 사립학교에만 입학할 수 있습니다.

?현재 비자법에 의하면 F-1비자로 공립학교에 입학할 수는 있으나 최대 1년까지만 다닐 수 있고, 전혀 할인되지 않은 등록금을 완납하여야 합니다.

    그럼 미국조기유학을 어떻게 준비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아래 순서도를 살펴 보면 간단하게 유학 준비의 흐름이 파악 된 답니다.

?? 유학상담 ? ?  ? ?최근성적 및 영어테스트 ?? ?학교선택 및 지원서작성 ?? ?학교에 서류발송 ?             ? ?출국OT 출국 ?  ? 비자신청 숙소배정 ?? ?입학허가서(I-20) 발행 및 도착 ?  ? ?합격통보 ? ?     미국조기유학 준비 서류로는  지원서, 최근 3년간의 성적증명서 및 재학증명서, 건강진단서(학교마다 양식이 있습니다.

), 여권, 자기소개서, 부모님의 자녀소개서, 추천서, 사진앨범(학생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사진들), 공인영어점수 등이 필요하며 위 서류들이 준비가 되면 학교에 지원서를 발송하고 결과를 기다리게 됩니다.

합격 통보가 이루어 지면 유학에 필요한 비자를 받게 되는데 고등학교 유학은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아래와 같이 나뉘게 되며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이후 비자 승인이 이루어지게 된답니다.

  비자종류  ① 공립교환학생 ? J-1 (문화교류비자) 를 받고 1년간 미국에서 공부를 하며 연장은 불가능 합니다.

② 사립학교(보딩스쿨포함) ? F-1 (유학비자) 를 받고 기간에 제한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선호 하는 유학지역은 아래와 같이 선정됩니다.

  공립교환학생 학생에 유학 지역을 선택할 권한을 주지 않으며 재단에서 배정한 곳에서 유학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학생이 적은 시골지역에 배정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   사립교환학생 학생이 지역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주로 동부의 뉴욕, 보스턴 서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많이들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명문대학교 들이 있는 도시로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  * 학생들과 부모님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시는 것은 바로 이것 유학 비용 일 것입니다.

미국에서 유학을 하는 데는 무조건 많은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역이나 프로그램 또는 학교의 선택에 따라서 유학 비용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답니다.

  공립교환학생  년간 약 1,4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 됩니다.

사립학교  사립 학교의 경우 홈스테이형 학교와 기숙학교의 비용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홈스테이형 학교의 경우 연간 $20,000

$35,000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지만 기숙학교의 경우 연간 $35,000

$60,000 정도의 비용이 소요 됩니다.

02. 고등학생 미국유학, 자세히 살펴보기! 미국의 학기는 지역에 따라 8월, 9월에 첫 학기가 시작되며, 한 학년의 총 과정은 7

8월의 여름방학 두 달을 제외한 10개월입니다.

우선 미국에서 고등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크게 4가지로 나뉘어진답니다.

첫째 공립교환학생 둘째 사립학교 셋째 보딩스쿨(기숙학교) 넷째 관리형 유학이에요. 각 프로그램마다 특징과 비용이 차이가 나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램 별 장점  공립교환 :: 저렴한 비용미국 고등학생 공립 교환프로그램은 비용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이랍니다.

  ? 이 프로그램은 국무부에서 인가를 받은 재단들이 교환학생을 선발하고 배정하는 업무를 하고 있답니다.

소정의 교환학생 재단운영비 등 제반경비 이외의 학비나 숙박비가 없습니다.

다만 공립교환학생의 경우 J-1(미국국무성 초청비자) 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1년 이상 학업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그래서 교환학생 참가 후에 미국 사립고등학교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사립학교와 교환프로그램의 장점을 합한 사립교환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떠나고 있습니다.

  사립교환 :: 교환학생 기간 후에도 학업연장유학기간 동안에는 재단의 관리서비스를 받게 되며,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SEVIS I-20)를 발급 받아 학생 비자(F-1)로 공부하게 되므로 교환학생 기간 이후에도 원하는 경우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는 약 1,500여개의 사립 중고교가 있으며, 매우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사 대 학생비율이 낮아 교육의 질 및 학생관리가 뛰어납니다.

 이 밖에도 특별활동, 스포츠 활동, ESL(학교제한), AP 수업이 잘 갖추어져 있어 대학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요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딩스쿨 :: 기숙사 생활로 자립심 강화사립학교(홈스테이)와 보딩스쿨(기숙학교)의 차이점은 기숙사가 없으냐, 있느냐로 보시면 됩니다.

사립학교는 기숙사가 없고 미국인 호스트 가정에서 호스트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을 하게 되고 이와 다르게 보딩스쿨은 학교 교내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며, 사감의 직책을 맡은 선생님들로부터 지도 및 규율에 따른 생활관리를 받게 됩니다.

(해리포터를 상상해 보시면 딱 적당할 것 같네요. 비록 해리포터는 영국 학교이지만요

) 일반적으로 알려진 ‘보딩스쿨이 명문미국대학교로의 입학이 유리하다’ 는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자체가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가 있으며, 자기 주도학습이 가능하여, 독립심 과 리더십을 키우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관리형 유학 :: 관리선생님이 기숙사에 24시간상주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관리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방과 후에는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구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ELL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ELL 프로그램이란 학교 숙제와 시험 준비 등 방과 후 관리를 미국의 전?현직 교사가 진행하는 것인데 사립학교 현직 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니 숙제나 수업 준비면에서 부족함이 없고 동시에 사립학교의 관리감독도 병행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안전과 관리에도 철저하며, 10층 전용층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학생들의 기숙사에는 관리선생님이 24시간 상주해 아이들과 함께 지내게 됩니다.

   미국조기유학은, 많은 비용을 드려서 떠나는 유학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하여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세월호 사건때 출근해서 정말 꽤 오랫동안 고등학생들이 사무실로 직접 찾아왔었어요."저는 한국에서 정말 살기 싫어요. 캐나다로 이민가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되요?"이런 질문이 쏟아지고 그들에 얼굴엔 정말 희망이 없어 보이더군요.한국에서 고등학생들의 유학 문의가 많아지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뻔한 그런 이유들일 겁니다.

1. 고등학교때 죽어라 공부해도 좋은대학에 가는게 하늘에 별따기라는 점2. 좋은 대학에 입학을 한다해도 졸업후 마땅히 취직할 곳이 많이 없다라는 점3. 대학교 재학중에 어학연수를 다녀와도 스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4. 고등학교때 지출되는 학원비, 과외비나 유학비용이나 별로 차이가 없다라는 점5. 성적이 별로여서 한국에서 어차피 좋은 대학을 가지 못할거라면 유학을 선택해서 한단계 뛰어넘겠다고 생각하는 점등등 엄청 많은 이유들로 인해서 고등학교때 유학을 선택합니다.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가면 뭐가 좋을까요?왜 한국보다 더 나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떠나는걸까요?그냥 도피인가요? 아님 잘 알고 떠나는건가요?캐나다 고등학교의 특징을 잘 알고 준비하시게끔 하나씩 짚어서 설명해드릴께요.모바일로 제 블로그를 보고 계신분들은 잘 안보이실 수도 있겠지만 캐나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선택해야 할 필수과목, 선택과목들의 목록입니다.

맨 위는 필수과목, 아래들은 선택과목들입니다.

주별로, 도시별로, 학교 및 교육청별로 커리큘럼이 약간씩은 차이가 날 순 있겠으나  필수로 이수해야 할 과목, 그리고학점을 채우기 위해서 추가로 이수해야 할 선택과목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는건 동일하죠.우리나라 대학교처럼 공통과목, 필수과목 교양과목을 선택해서 필요한 학점을 채우는 것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각 학년마다 필수로 이수해서 따야할 학점이 정해져 있고 그 학점들을 다 채워야 졸업을 할 수 있답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 17살의 학생이 캐나다 토론토로 조기유학을 간다는 가정하에 짜볼께요.토론토 고등학교 시스템은 9학년

12학년까지 총 30학점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캐나다, 미국, 한국대학지원이 가능하겠죠.아마도 지금 한국에서 고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은 2000년생일겁니다.

캐나다는 한국보다 학년이 하나 위로 올라갑니다.

한국나이로 치면 7살에 초등학교1학년에 입학하기 때문이죠.그렇기 때문에 한국나이 고1, 즉 17살은 캐나다에 입학을 하게 되면 11학년에 배정받게 됩니다.

(12학년이 끝입니다.

)한국은 3월달에 1학기로 입학을 했겠지만 캐나다는 9월에 첫학기, 1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올해 3월달에 고1에 한국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올해 9월에 조기유학을 가게되면 11학년 1학기, 한국으로 비유하면고2 1학기에 배정받게 되는거죠.고2 1학기로 배정을 받으려면 그전에 공부했던, 즉, 한국에서 공부했던 성적들을 제출합니다.

한국에서 공부한 내용들을 영문으로 학교나 교육청에 보내주면 내용을 살펴본 후에 얼만큼 학점으로 인정해줄지 고민하고 답을 주죠.11학년 1학기로 배정을 받게되면 학생이 캐나다에서 이수해야 할 학점은 최소 16학점정도로 정해지게 될겁니다.

11학년 1학기로 배정을 해준다는 말은, 한국에서 배운 내용들을 학점으로 인정해주겠다는 말이랑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고1 수업을 다 마치지 않고 중간에 캐나다로 입학을 한다해도 남은 16학점만 이수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부모님들이 이해를 잘 못하시더라고요.한국에서 고1수업을 하다가 말았는데 캐나다에서 11학년, 즉 고2로 배정되면 고1수업을 건너뛴게 아니냐고들 하십니다.

한국교육과정에 빗대서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건너뛴거지 캐나다는 우선적으로 나이로 배정을 하기 때문에 고2로 배정을 해준건 한국에서 중3까지 배운 내용들을 토론토 10학년 학점까지 다 인정해준다는거죠.추가로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

"그럼 아이가 잘 따라갈까요? 한국에서 고1를 하다말고 바로 캐나다에서 고2로 들어가면 잘 적응하고 수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고1학생의 내신성적 및 영어실력의 차이가 아주 다양합니다.

기준을 잡을 순 없죠.만약 내신성적도 너무 안좋고 영어도 거의 못하는 상태라고 한다면 고등학교를 바로 입학하기보다 영어교육을 먼저 시킨 후에 고등학교입학을 시키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영어는 좀 하는데 갑자기 고2로 입학하는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학년을 일부러 10학년으로 지원해서낮춰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국에서 준비를 좀 한 학생들은 공백에 대한 두려움보다 빨리 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다는 희망에 더 열심히 따라가려고 그냥 고2에 맞춰서 원래대로 지원해서 수업을 받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점은 캐나다 미국 고등학교 교육 난이도가 한국보다 한참 아래라는 점이죠. ㅎㅎㅎ수학시간에 계산기를 갖고 산수를 풀어나갈 정도입니다.

통상 캐나다 고3수학 난이도와 한국 고1수학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평가합니다.

이외 과학수업등 필수 과목에서 이미 한국에서 너무 많이 선행학습들을 하셨기에 캐나다 고등학교 수업을 따라가는데 있어서부족함이 없다고들 말씀하시죠. "영어가 문제지...다른부분은 별로.."<-- 라고도 많이 말씀하십니다.

학년을 낮춘다.

...라는건 다른말로 1년을 꿇겠다라는 말입니다.

학년을 낮추는 점에 있어서 장단점이 좀 있다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누구는 제나이에 가라.. 누구는 못따라가니까 낮춰서 가라... 등등 말이죠.학년을 낮추면 확실히 학생이 적응하는데에 있어서 큰도움이 됩니다.

초기적응이 필요한 학생, 그리고 영어가 많이 미흡한 학생, 한국스타일의 교육(암기위주)에 너무 익숙한 학생 등은1년동안 본인보다 하나 아래학년으로 배정받아 수업을 받으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영어에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1년이란 시간을 소비하니 당연한거겠죠.단점도 있습니다.

굳이 낮추지 않고 제학년으로 들어가도 잘 따라갈 수 있었던 학생이 괜히 낮춰서 입학을 하면서 불필요하게 1년동안 고등학교를 더 다니게 됩니다.

(비용대비 효과가 떨어지죠.)제가 보낸 고등학생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입니다.

("제 동갑내기 친구들은 다 대학가는데 저만 지금 12학년이예요..ㅠㅠ 저도 제학년에 그냥 입학할껄 그랬어요. 하다보니 따라갈만 하던데 괜히 겁먹고 낮췄네요.")학년을 낮추지 않고 원래 11학년으로 배정받았을 경우, 필요한 졸업학점을 다 이수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위에 언급해드린대로 16학점을 이수해야 고등학교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데 12학년다 졸업했는데 학생은 14학점만 이수를 했습니다.

그럼 2학점이 비게 되죠.통상 이런경우, 12학년이 될때까지 학점이 그냥 비게끔 냅두지 않죠.11학년때부터 12학년때까지 중간중간 방학때마다 추가로 계절학기 듣듯이 모자란 학점을 교육청에서 개설된 수업을 토대로 이수할 수 있고 NIght Class 를 통해서도 학점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학점을 빵꾸냈으니 방학때 못놀고 죽어라 공부하는거죠.한국대학교에 비유하면 딱 좋습니다.

학점 빵꾸난 학생들이 방학때 보충강의듣고 학점 매꾸듯이... 똑같은 시스템입니다.

한가지 경우의 수를 더 들께요.만약 방학때 계절학기까지 다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점이 모자랄 수도 있겠죠. ㅎㅎㅎ정말 공부 안했다고 봐야 합니다.

.. 이런학생들...ㅎㅎ 문제 있죠.아무튼, 그런경우 어떻게 될까요?고등학교 졸업을 못하는걸까요?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모자란 학점만큼만 12학년을 마치고 난 후에 추가로 신청해서 매꿀 수 있습니다.

1학기가 걸리던... 1년이 걸리던지 말이죠.즉, 1년을 더 다니지 않고 11학년으로 배정되어 입학했을경우 혹시라도 부족할 학점이 생긴다면 방학때까지 내내 죽어라공부해야 할만큼 바빠집니다.

하지만 굳이 1년을 더 꿇어서 학교를 다닐 필요는 없게 됩니다.

부족한 만큼만 더 다니거나 하니까요.제나이에 맞춰 학년지원을 하는경우, 학생이 힘들순 있겠으나 제때 졸업할 확률이 높아지겠죠.반대로 낮춰서 지원한 학생은 여유롭게 공부하고 적응할 순 있겠으나 1년이라는 시간을 더 소비해야 하는 단점도 있겠죠.학년 조정에 대해서는 학생의 상태를 잘 파악해보고 의논해야 합니다.

모든 학생들의 조건이 다 다르고 실력도 다르기 때문에 단정지어서 낮추는게 좋다, 제학년에 맞춰가는게 좋다.

라고 하기엔무리가 있습니다.

그럼 고등학생때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가려고 하는 경우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주셔야 할 부분들 말씀드려 볼꼐요.첫째, 지금 학교를 굳이 다니려 하지 마시고 영어공부에 매진하세요.어차피 유학을 가게 되면 자퇴처리가 됩니다.

 중간에 그냥 오더라도 다시 한국 고등학교 배정받으시는 건 문제가 없어요.캐나다 유학을 떠나려고 하는데 한국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건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학교수업은 중단하시고 빨리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저같은경우 고1이나 고2로 가는 학생이면 캐나다 고등학교에서 배울 교과서를 몇개 추려서 미리 줍니다.

미리 예습하고 파악할 수 있게요. 아주 좋죠.영어가 많이 부족한 학생같은경우 9월에 시작하는 학기에 맞춰서 내보내지말고 미리 어학연수를 시키면서 적응할 수 있게서둘러 출국을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둘째, 봉사활동시간을 채워가세요.위에 언급해드린 예로 토론토같은경우 고등학교 졸업에 필요한 봉사활동 이수시간이 총 40시간입니다.

한국에서 40시간정도 봉사활동 이수한 학생은 많이 못본지라 항상 모자라더라고요.캐나다가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봉사활동같은건 미리 한국에서 다 준비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셋째, 단기 스쿨링을 통해 적응을 더 빨리 시켜주세요.만약 학년을 낮추지 않고 제학년으로 입학을 시키신다면 미리 단기 스쿨링 프로그램을 통해서 고등학교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체험만 하는게 아니라 무얼 배우는지 교과서도 볼 수 있고 수업난이도도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탐색전이 됩니다.

적을알고 대처하니 학생들이 쉽게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단기 스쿨링은 제가 아래 글에 쓴 내용 참고하시면 됩니다.

넷째, 출국전에 본인의 진로를 간략히잡아주세요.캐나다에서 11학년정도 다니게 된다면 머지않아 대학지원을 하게 됩니다.

물론 성적에 따라 지원하게 되겠지만 1차적으로 컬리지를 지원할것이냐... 4년제를 지원할 것이냐...공대를 갈것이냐... 등등 기본적인 본인이 잡아놓은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대학지원관련된 부분은 제가 다음 포스팅때 이어서 해드릴께요. 일단 이부분은 요기까지만...고등학교 조기유학을 글로 설명드리려다보니 참 어렵네요.케이스가 100이면 100다 다른데 하나의 예로 설명드린 부분도 너무 미약하고...역시 조기유학 상담은 직접 1대1로 하는게 좋겠죠? ^^기본 지식만 익히시라는 차원으로 참고해주시면 좋겠구요

역시나 자세한 상담이나 문의가 필요하시면 쪽지나 답글 주시면 됩니다.

^^학생들의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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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에도 트랜드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가 하는대로 따라하면, 그것이 트랜드가 되는 뉴질랜드유학에서 정말 어떤 유학의 환경이 내 자녀에게 가장 올바른 선택일까라를 곰곰히 고민해보는 것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이 듭니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그리고 요즘 뉴질랜드에서 유학에서 상당히 HOT 하다고 하는 타우랑가, 뉴질랜드 유학트랜드의 정점이 있는곳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 한국인들이 많이 모이기에, 뉴질랜드에서 한국인인구가 가장 빨리 성장하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나 타우랑가를 제가 왜 비교할까요라는 물음을 가지실수 있는데요. 그 이유가, 저에게 문의가 오는 90%이상의질문들이 오클랜드 그리고 타우랑가와 티마루를 비교해서인데요. 어디가 더 나은지에 대한 판단은 부모님들의 판단이시겠지만, 유학다운 환경이 과연 어떤것인가라는 생각을 해 보면, 유학생이 가장 적은 유학환경, 한국인홈스테이는 존재할수없는 환경, 문화적으로 뉴질랜드의 문화에 빠질수 밖에 없는 환경, 언어적으로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이 유학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티마루에 있는 학교들, 굉장히 약지 못합니다.

뉴질랜드 북섬처럼 유학을 산업으로 받아들이거나, 비지니스로 받아들이지않기에, 티마루에서 있는 10개의 초등학교들에서 유학생을 받을수 있는 학교는 단 3곳밖에 없습니다.

 밑의 유학생인원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초등학교에는 전교생 350명정도의 학교에서 한국인유학생이 일반적으로 2명

4명이구요.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는 학교마다 다르지만, 티마루걸스하이(여자중고등학교)는 전교생 430명에서 한국인유학생 4명정도의 아주 소규모의 비율로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티마루에 유학을 오시는 가족들, 그리고 유학을 보내시는 부모님들의 면면을 보면, 의외로 의식이 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학의 목표인 언어적인 부분에서 가장 충실히 할수 있는 환경,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뉴질랜드친구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환경을 가장 고민많이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에서 긴 기간(5년이상)의 유학과정을 거쳐, 호주의 명문대(멜번대, 시드니대학교등), 영국의 대학 합격, 뉴질랜드대학 입학장학금까지, 여러 좋은 케이스들을 만들고 간 학생들이 여러 있습니다.

 뉴질랜드 티마루에서 유학, 남들과 비교를 할 필요도 없고, 유학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성취도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학교생활이기에뉴질랜드에서 조기유학을 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2016년 1학기는 2월 1일부터 시작입니다.

뉴질랜드 2016년 학사일정 Start dateEnd date방학기간  Term 12월 1일 4월 15일2주 Term 2 5월 2일 7월 8일 2주 Term 3 7월 25일 9월 23일 2주  Term 4 10월 10일 12월 16일 전후 5-6주입학시 필요서류: 여권사본, 입학신청서, 학교 생활기록부 등학교등록 전화상담: 070-8246-7328, 02-484-1900이메일 문의: 250lhy@daum.net그란트 리 다운스 초등학교(Grantlea Downs School) http://www.grantleadowns.school.nz/ (대상: 한국 만 5세

중 1)Grantlea 지역에 위치한 학교로 2016년 한국 유학생의 수는 2명입니다.

 조기유학생들이 적응을 100%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가진 학교로서, 티마루내에서도 등록률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특히나 방과후 활동이 잘 되어있으며 도시의 시골다운 학교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그란트리 다운스 학교입니다.

글레니티 초등학교(Gleniti School) http://www.gleniti.school.nz/  (대상: 한국 만 5세

중 1)티마루 글레니티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 현재 총 2명의 유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는 조용하지만, 열성이 있는 선생님들이 가득한 학교입니다.

특히, 저학년 담임선생님들의 열정이 넘치는 케어는 유학생으로서 겪게되는 어려움에 대한 당황을 쉽게 넘길수 있게 해주는것뿐만 아니라, 유학생으로서뿐만 아니라, 학교를 시작하게 되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안정삼을 줄수 있는환경을 가지고 있는 학교입니다.

 티마루 사우스 초등학교(Timaru South School) http://www.timarusouth.school.nz/  (대상: 한국 만 5세

중 1)100여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학교로 교장선생님이신 Mike Hogan선생님은 2010년 캠프를 했을때 홈스테이를 해 주실정도로 아이들에게 관심이 있으십니다.

 티마루 사우스 초등학교의 홈스테이 선택은 항상 가장 좋다고 느끼게 되는이유가 홈스테이 배정시, 학교아이들의 집에 홈스테이가 배정이 되기때문에, 유학생 아이들의 적응이 빠를수 밖에없습니다.

 2015년 한국유학생의 수는 4명입니다.

롱칼리 컬리지(Roncalli College) http://www.roncalli.school.nz/ (입학대상: 한국 남여 중2

고 3)카톨릭고등학교로 전교생 550명에 현재 한국 유학생이 3명이 있습니다.

상당히 엄격한 교육으로 유학생들이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학교입니다.

특히 1대 1 Intensive ESOL course를 운영하며 대부분의 인터네셔널 학생들이 유럽학생들인것도(10명이상) 다른 학교와 다른점입니다.

또한 NCEA 성취율이 level 1, 2, 3 모두 90% 이상으로, 학업적성취도도 우수한 학교입니다.

 크레이키헤드 도슨 여자고등학교(Craighead Diocesan College) http://www.craighead.school.nz/(입학대상: 한국 여자 초 6 

고 3) 티마루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에서 상당히 뛰어난 학교입니다.

(준사립) 학생수는 전체 350명이며, 이중 3분1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초6(7학년)부터 기숙사 생활이 가능한 뉴질랜드에서 몇 안되는 학교이며, 기숙사의 Management 가 상당히 밀착적이며, 초 6학년

중 1 여학생의 기숙사옵션이라면 가장 좋은 옵션입니다.

 Decile 10의 학교이며, 음악, 미술등의 Extra curricular 활동이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마운틴 뷰 고등학교(Mountainview High School) http://www.mountainview.school.nz/   (입학대상: 한국 남여 중2

고 3)티마루내에서는 음악, 드라마로 유명한 학교입니다.

 유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수 있겠으며, 일반적으로 유럽 및 남미(브라질, 칠레등)의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입니다.

 티마루 보이스 하이(Timaru Boys' High School) http://www.timaruboys.school.nz/  (입학대상: 한국 남자 중2

고 3)남자다운 교육을 받기에 적당한 학교이며, 아카데믹/ 스포츠/ 음악분야에서 상당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학교입니다.

 학교 전통 100년이 넘은 학교이며 현재 한국인 유학생의 수는 4명입니다.

 활동적인 남학생이라면, 유학생들에게는 쉽게 뉴질랜드학생들과 동화될수 있는 분위기의 학교입니다.

 인터네셔널 디렉터이신 Andrew Gill선생님의 세밀한 care 역시 큰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현재 티마루 보이스하이 스쿨에서는 South Canterbury Aero Club과 함께 Aviation (비행조종 코스)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티마루 걸스 하이(Timaru Girls' High School ) http://www.timarugirls.school.nz/  (입학대상: 한국 여자 중2

고 3)한국인 유학생 4명의 여자고등학교입니다.

기숙사, 홈스테이 둘 다 가능하며, 유학생들이 많은 학교가 아니라,뉴질랜드아이들과 유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생활에서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는 학교입니다.

 티마루의 유학생입학가능한 학교 위치 및 학교설명http://cafe.daum.net/stepupenglish/PCU5/604    <----클릭뉴질랜드 학생비자, 가디언비자를 위해서는 철저한 출국 준비를 위해서 모든 유학 가족들이 한국에서부터 필요한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이민성은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목적에 합당한 비자를 소지하였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바, 그렇지 않은사람들의 경우에 공항에서 입국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이에 유학생들은 뉴질랜드 학생비자를 보호자이신 어머니들은 가디언비자를 출국전에 발급받아서 입국 하실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자 신청을 위한 필요서류 준비, 건강검진 등의 안내도 모두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항공권의 예약도 제가 대신 해드리고 있는데, 뉴질랜드에서의 유학기간이 얼마가 될런지에 따라 편도항공권, 혹은 왕복항공권 구입을 하실런지 결정이 달라지겠지만, 대부분의 패턴이 2년

3년의 유학이기때문에, 아마도 편도로 구입하시는것이 좋은 선택일수 있겠습니다.

 2016학년도 티마루 유학 경비는, 티마루 학비는 해마다 학교별로 조금씩 인상되기도 하였습니다만, 1년 학비는 초등학교- $10,000(한화 750만원정도) , 중고등학교 학교(한국 중2

고3)- $12,000

13,000(약 1,000 만원내외)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현지유학원으로서, 뉴질랜드 소도시에서 유학생들을 서포트 하면서 느끼는 생각들은, 한국의 경쟁적인 시스템에서지친 아이들에게 유학을 시작하기에 좋은, 환경적 요소들을 티마루가 가졌다는 부분입니다.

 중고등학생 유학생아이들에게 뉴질랜드 생활에서의 단기적인 적응뿐만 아닌,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대학진학에 있어서 큰 도움을 될수 있도록, 소규모 과외를 받을수도 있구요. 유학생의 가장 큰 숙제라고 하는 대학진학에 있어서 뉴질랜드, 호주, 영국 대학진학으로의 여러 옵션을 가지고 공부를 할수 있게 진학컨설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과 함께 하는 부모동반유학을 하는 가족에게는 정착서비스를 통해서 낯설고, 물설은 이곳 뉴질랜드에서의 조기유학을 좀더 쉽게, 무엇보다, 난감한 일이 있으실때 언제든지 전화하시면 달려가는, 현지유학원으로의 장점을 가지고 티마루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조기유학,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원하는 목표도 다 다르고, 생활함에 있어서,  진학에 있어서, 유학 후에 대해서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으실때,가까이에서 도움을 드릴수 있는 곳이 뉴질랜드 남섬의 조용한 소도시 티마루에서 유학하실때 받으실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서비스이겠습니다.

   홈스테이, 뉴질랜드조기유학, 뉴질랜드공립전화상담: 070-8246-7328, 02-484-1900이메일: 250lhy@hanmail.nethttp://cafe.daum.net/stepupenglish #조기유학, #뉴질랜드조기유학, #뉴질랜드공립학교, #뉴질랜드중소도시, #티마루, #뉴질랜드티마루, #뉴질랜드현지유학원, #뉴질랜드초등학교, #뉴질랜드유학 고등학생들은 해외 명문 대학에입학하는 게 사실상 가장 큰 목표이죠!하버드 대학교 / 예일 대학교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선 명문대 진학이 불가능하니상위권 명문대에 들어가지 못할 바엔해외로 눈을 돌려 기회를 찾아보자!혹은 창의적이지 못하고학생을 수동적인 자세로 만들어버리는한국의 교육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해외로 눈을 돌린 경우.어찌 됐든영어를 잘해서 세계화 시대에 경쟁력 있는아이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것이조기유학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동의하시나요?외국에 조기유학을 가면영어를 배우는 것 이외에도어린 나이에 견문을 넓힐 수 있고언어뿐 아니라 문화까지통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교육 개발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자녀를 조기유학 보내는 것에 대한 찬/반'에 대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76.5%가긍정적이지 못한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조기유학!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유학비 부담, 가족 해체로 인한 불안,빈부 간 사회적 위화감 조성 등많은 이유들이 나왔는데요.많은 의견들 중에서단연 1위를 차지한 이것.자식 조기유학을 생각하시는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바로 부적응에 의한 탈선과유흥문화의 접촉이죠.상상해 보세요.부모로서 큰 결심하고자식새끼 미래를 위해 뼈 빠지게 돈 벌면서외국에 유학 보내놓았더니,밤마다 클럽과 술에 찌들어돈만 흥청망청 쓰며문란한 생활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이것만큼 가슴 먹먹한 일이또 있을까요?성공한 인생에 조금 더 가까워지기 위해조기유학을 갔다가되려 인생을 망치고(?) 온 아이들이너무나 많은 실정입니다.

제 주변에도 조기유학 갔다가 마약을 접하고 온 친구,귀 피어싱을 늘리고 늘려 결국귀가 늘어나다 못해 찢어진 친구,심지어 조기유학 갔다가낙태를 3번이나 한 친구까지 있습니다.

물론 모든 학생이 유흥문화에찌드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소망대로 성공적으로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는 경우도 많죠.제가 포스팅에 쓴 군대 후임 놈도성공한 조기유학 사례 자입니다.

('조기유학 성공한 군대 후임의 조언' 보러 가기)하지만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있는 외로운 상태에서가치관도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어린 나이의 학생들에게돈과 자유가 주워지고,주변의 유혹까지 더해지게 되다 보니우리 아이들은 너무도 쉽게그 유혹에 빠지고 맙니다.

..이렇게 문제가 심각해지다 보니아이의 올바른 조기유학을 위해부모님이 유학에 따라가는일까지 벌어지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세계 어디에도 볼 수 없는 가족 형태.기러기 엄마, 기러기 아빠가 생기고 맙니다.

하지만 이로 인한 사회적 문제는더욱 심각했죠...가 정 파 탄이것이 과연 아이의 미래를 위한옳은 선택이었을까요?바람난 기러기 엄마, 알지만 모르는체 할게,,난 기러기 아빠니깐...<font color=#C21A1A>[토요판]</font>기러기 아빠 ‘아내는 정말 바람났을까’[한겨레] 큰아들이 웬일로 전화를 다 했다 “엄마한테 전화 좀 하지 그래?” 차라리 이혼을 요구받음 좋겠다 하지만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아내에겐 아이들이 ...news.naver.com 상황이 이렇다 보니현재 대한민국의 부모님들은갈피를 못 찾고 있습니다.

세계화에 맞추어 영어공부는 시켜야겠고,유학을 보내자니 마음이 불편하고,그렇다고 한국 교육에 맡겨서'시험'만 잘 보는 아이로크게 내버려 둘 순 없고...혹시 여러분도 이런 걱정하고 계신가요?사실 위 내용은저희 대표님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여작성한 내용입니다.

(아!! 저희 대표님이기러기 아빠는 아닙니다 ㅋㅋㅋ)요렇게 행복한 한 가정의 아버지이죠.대표님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나이가 되자엄청난 고민을 하셨다고 하네요.'한국에서 안전하게 교육하면서 견문도 넓어지고영어도 잘하게 할 순 없을까...'그러다가 발견하신 것이영어캠프라고 합니다!학기 중에는 한국에서 교육을 하고방학 때마다 해외에 나가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에큰 매력을 느끼신거죠ㅋㅋ갔다 온 아이들이 실력도 일취월장하니효과도 제대로 있구요!그러나 욕심쟁이 우리 대표님!!그 정도로 만족을 못하고맘에 완전 쏙 드는 캠프를찾아다니셨죠 ㅋㅋ근데 진짜 상남자이신 게찾다 찾다 결국에 못 찾아서그냥 아예 하나 만들어버림 ㅋㅋㅋ이건 뭐...ㅋㅋㅋㅋ덕분에 저도 필리핀 영어 교육 사업을 하며 이 자리에 있네요...ㅋㅋ솔직히 말씀드려서저희도 어학연수 프로그램을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유학은 웬만하면보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프로그램은 완벽하게 자신 있습니다만위의 글처럼 생각이 어린 학생 때에는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이죠.조기유학을 생각하시는 부모님이 계시다면영어캠프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어학연수 갔다가 잘못된 길로 빠진아이들 생각이 나서안타까운 마음에 글을끄적여 보았는데,다 쓰고 나니 다들 아시는 내용적은 것 같아 왠지 올리기가 민망..ㅎㅎ그래도 누군가에겐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포스팅할게요 ㅋㅋ!!그럼...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 혼자 보내도 안심되는 미국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조기유학] 놀랍네요.


바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프리미엄 미국조기유학 프로그램인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사 관리형 유학"입니다.

34년 전통의 종로유학원은 미국 명문 위스콘신 주립대 오시코시 캠퍼스와 협력하여, 미국 명문대학교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형/관리형 미국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관리형 미국조기유학 프로그램 중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프로그램 운영진이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미국조기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관리형 졸업학생들의 대부분이 팬실베니아 주립대학, 퍼듀, 위스콘신대학, 메디슨, 뉴욕주립대, 존스홉킨스 등 명문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미국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원으로 진학한 학생도 있습니다.

미국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위스콘신 주립대에서 재학생과 똑같은 학생증을 발급받습니다.

그리고 학생증을 사용하여 예비 대학생 신분으로 대학 캠퍼스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명문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사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은 관리형 프로그램과 기숙사형 보딩프로그램 2가지 형태로 지원 가능합니다.

1.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 관리형 프로그램학생들은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사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게 되며, 대학교 주변의 우수 사립 학교에서 공부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는 24시간 관리자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방과 후 수업 및 액티비티를 일주일 동안 진행됩니다.

2.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사형 보딩프로그램학생들은 위스콘신 주립대 기숙사에서 숙박하며 (2인 1실/기본 룸 제공) 대학교 준변의 우수한 사립학교에서 공부합니다.

단, 관리형 학생들과 같이 방과 후 수업이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방과 후 수업을 희망할 때는 옵션을 통해 지원이 가능합니다.

:: 미국 관리형 유학 설명회 안내종로유학원에서 미국 조기유학에 관심 있으신 부모님들을 위해 미국 관리형 설명회를 엽니다.

5월이 미국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 만큼 이번 설명회를 놓치지 말고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설명회는 종로유학원 강남본점 세미나실에서 4차례 열립니다.

위 안내된 날짜 중 편하신 일정으로 설명회를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설명회는 사전에약제로 운영되오니, 참석을 원하시면 아래 버튼을 클릭하신 후 온라인 신청을 하시거나, 위에 안내된 전화나 문자, 카톡 옐로우아이디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주에서 유학을 하는 학생이 18세 미만인 경우 그의 부모 또는 가까운 친인척이 학생을 돌봐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학생의 보호자에게 발급되는 비자를 흔히 가디언 비자라고 하는데요.오늘은 이 가디언 비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호주 조기유학, 부모님 가디언 비자 안내♥   자녀의 호주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가디언 비자에 대해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에요!Student Guardian. 말 그대로 학생의 보호자가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호주 이민성에 따르면 학생 가디언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학생의 부모 또는 21세 이상의 아래와 같은 가까운 친척이라고 하고 있어요.- 부모 또는 양부모- 고모, 이모, 삼촌- 조부모단, 만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학생 가디언 비자가 승인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학생이 호주로 떠날 ??에 부모님이 같이 가시거나,아니면 현지에 살고 있는 친척이 있어 그 댁에서 아이를 케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기본적인 학생 가디언 비자의 특징 및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생의 부모 또는 21세 이상의 가까운 친척이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2. 학생 가디언 비자 소지자는 호주에서 일을 할 수 없습니다3. 학생 가디언 비자 소지자는 호주에서 최대 주20시간 영어연수가 가능합니다.

4. 학생 가디언 비자는 학생의 비자만료 또는 학생이 만 18세가 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입니다.

5. 가디언에게 만 6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 이민성에서 말하는 특별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6세 미만의 자녀도 동반할 수 있으며이 동반비자는 가디언의 비자만료 또는 자녀가 만 6세가 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입니다.

따라서 자녀분의 조기유학을 호주에서 진행하신다면,부모님 또한 호주에서 보호자 자격으로 체류하실 수 있으며비자 기간 동안 주20시간의 영어연수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학생 가디언 비자의 경우 준비해야 하는 서류도 많고 꽤 복잡한 준비과정을 거치는데요.따라서 조기유학을 진행하는 유학원이나 업체에서 가디언비자 또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가디언 비자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호주대사관 제공 자료)성인이 된 자녀가 해외로 영어연수를 떠나거나 정규유학을 가는 것도부모님 입장에서는 많이 걱정될 부분인데 조기유학이라면 걱정도 근심도 더 많으시겠죠.우리 아이가 해당 국가에서 잘 배우고 잘 지낼 수 있는지 하나하나 걱정이고 궁금하실 거에요.호주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다가오는 주말과 다음주 월요일!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 한국인 매니저님과 만나서 1:1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코엑스 유학 박람회를 기념하여 저희 에듀영닷컴이 현지 매니저님을 한국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토,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해외이민유학박람회 에듀영닷컴 부스에서,또는 박람회 익일인 3월 28일 월요일 에듀영닷컴 서울사무실에서,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 박은정 매니저님과 만나서 1:1로 질의응답을 하실 수 있답니다!자녀의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예약하셔서 상담 받아보세요!인터넷으로만 알아볼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현지에서 실제로 아이들의 학교 생활 및 교육업에 종사하시는 교육청 담당자와 만나실 수 있는 기회!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오마이호주와 함께라면

호주 어학연수, 호주 유학에 실패는 없다!호주에서 공부하기 완전정복

! 호주워킹홀리데이 100% 성공기

! 무릎팍 도사도 울고 갈

호주 유학의 필살기를 샅샅이 알려드리겠습니다.

    호주 조기유학 부모님 가디언 비자 안내**   호주 조기유학! 자녀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계획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이 계신데요.호주에서 유학을 하는 학생이 18세 미만인 경우 그의 부모 또는 가까운 친인척이 학생을 돌봐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학생의 보호자에게 발급되는 비자를 흔히 가디언 비자라고 하는데요.오늘은 이 가디언 비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호주 조기유학, 부모님 가디언 비자 안내♥   자녀의 호주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가디언 비자에 대해서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에요!Student Guardian. 말 그대로 학생의 보호자가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호주 이민성에 따르면 학생 가디언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학생의 부모 또는 21세 이상의 아래와 같은 가까운 친척이라고 하고 있어요.- 부모 또는 양부모- 고모, 이모, 삼촌- 조부모단, 만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학생 가디언 비자가 승인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학생이 호주로 떠날 ??에 부모님이 같이 가시거나,아니면 현지에 살고 있는 친척이 있어 그 댁에서 아이를 케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기본적인 학생 가디언 비자의 특징 및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생의 부모 또는 21세 이상의 가까운 친척이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2. 학생 가디언 비자 소지자는 호주에서 일을 할 수 없습니다3. 학생 가디언 비자 소지자는 호주에서 최대 주20시간 영어연수가 가능합니다.

4. 학생 가디언 비자는 학생의 비자만료 또는 학생이 만 18세가 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입니다.

5. 가디언에게 만 6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경우 이민성에서 말하는 특별한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6세 미만의 자녀도 동반할 수 있으며이 동반비자는 가디언의 비자만료 또는 자녀가 만 6세가 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입니다.

따라서 자녀분의 조기유학을 호주에서 진행하신다면,부모님 또한 호주에서 보호자 자격으로 체류하실 수 있으며비자 기간 동안 주20시간의 영어연수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학생 가디언 비자의 경우 준비해야 하는 서류도 많고 꽤 복잡한 준비과정을 거치는데요.따라서 조기유학을 진행하는 유학원이나 업체에서 가디언비자 또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가디언 비자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다음과 같습니다.

(주한호주대사관 제공 자료)성인이 된 자녀가 해외로 영어연수를 떠나거나 정규유학을 가는 것도부모님 입장에서는 많이 걱정될 부분인데 조기유학이라면 걱정도 근심도 더 많으시겠죠.우리 아이가 해당 국가에서 잘 배우고 잘 지낼 수 있는지 하나하나 걱정이고 궁금하실 거에요.호주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다가오는 주말과 다음주 월요일!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 한국인 매니저님과 만나서 1:1로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코엑스 유학 박람회를 기념하여 저희 에듀영닷컴이 현지 매니저님을 한국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토,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해외이민유학박람회 에듀영닷컴 부스에서,또는 박람회 익일인 3월 28일 월요일 에듀영닷컴 서울사무실에서,호주 퀸즐랜드주 교육청 박은정 매니저님과 만나서 1:1로 질의응답을 하실 수 있답니다!자녀의 조기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예약하셔서 상담 받아보세요!인터넷으로만 알아볼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현지에서 실제로 아이들의 학교 생활 및 교육업에 종사하시는 교육청 담당자와 만나실 수 있는 기회!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1. 필리핀 조기유학 비용 관리형 어학원보통 유학을 가기 전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esl 과정을 공부하게 됩니다아이 혼자 가는 경우 4주당 170

230만 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합니다관리형의 경우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과 생활 관리를 모두 해주고요주말 액티비티도 대부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간혹 불법 홈스테이에서 관리가 안 돼서 망가지는 학생도 있어서 학원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2. 필리핀 조기유학 비용 사립학교esl 과정을 공부한 후에는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게 됩니다가장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사립학교입니다보통 1년 학비는 200

400만 원이 평균입니다수도 마닐라의 경우는 조금 더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초등학생처럼 저학년이 영어공부하긴 가성비가 가장 형태입니다.

3. 필리핀 조기유학 비용 국제 학교사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 또는 높은 대학 랭킹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은대부분 국제 학교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보통 1년 학비는 미화 $ 10,000

$ 25,000 달러 정도가 필요합니다잘 알려진 브렌트나 CIS 정도가 학비가 좀 비싼 편에 속합니다학년별로 차이가 좀 나는 편이고요학교의 시설과 레벨에 따라 학비 차이도 많이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함께 생활을 하느냐 아님 아이 혼자 출국을 하느냐에 따라서 생활비용 차이가 납니다아이만 홀로 떠나는 경우 관리형 어학원에서 생활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경우는 1년에 약 2400만 원 정도를 예상하면 되고요학교를 국제 학교로 정한다면 1년에 약 4000만 원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그래서 아이 혼자 출국하는 경우 기숙사형 국제 학교를 선택해서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필리핀 조기유학 비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미국이나 캐나다 등 영어권보다는 적은 비용으로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4시간이면 만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는 점 맨투맨 수업과 학교를 동시에 다닐 수 있다는 점아이들이 잃어버린 웃음을 찾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제 영어공부도 가성비가 중요합니다알맞은 예산과 아이 목표에 맞추어 알맞은 코스를 선택하세요!친절한 전문가와 상의하세요^^http://blog.naver.com/hoojang12/220643481579필리핀 조기유학 관리형어학원 VS 국제학교필리핀 조기유학 관리형 어학원 VS 국제학교 필리핀 유학 경력 12년 차 윤후 아빠 푸우짱입니다 보통 필...blog.naver.com 6-3-3제 외에 주에 따라 6-6제, 8-4제, 5-3-4제 등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6-6(6은 3-3으로 나눌 수 있음)의 Primary Education(초등교육), Secondary Education(중등교육)의 2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학교는 일반적으로 사립과 공립으로 나뉘어지는데, 미국에는 공공자금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학비가 비싼 사립학교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가정이 모여 사는 지역의 공립학교는 설비와 교사의 자질 면에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용  지역과 학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사립의 경우 USD 30,000

40,000정도 입니다.

 동부지역이 가장 비싸며 중부지역은 약간 싼 편, 서부지역은 학교별로 차이가 큽니다.

외국인 학생은 공립학교가 아닌 사립학교에만 입학할 수 있습니다.

?현재 비자법에 의하면 F-1비자로 공립학교에 입학할 수는 있으나 최대 1년까지만 다닐 수 있고, 전혀 할인되지 않은 등록금을 완납하여야 합니다.

    그럼 미국조기유학을 어떻게 준비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아래 순서도를 살펴 보면 간단하게 유학 준비의 흐름이 파악 된 답니다.

?? 유학상담 ? ?  ? ?최근성적 및 영어테스트 ?? ?학교선택 및 지원서작성 ?? ?학교에 서류발송 ?             ? ?출국OT 출국 ?  ? 비자신청 숙소배정 ?? ?입학허가서(I-20) 발행 및 도착 ?  ? ?합격통보 ? ?     미국조기유학 준비 서류로는  지원서, 최근 3년간의 성적증명서 및 재학증명서, 건강진단서(학교마다 양식이 있습니다.

), 여권, 자기소개서, 부모님의 자녀소개서, 추천서, 사진앨범(학생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사진들), 공인영어점수 등이 필요하며 위 서류들이 준비가 되면 학교에 지원서를 발송하고 결과를 기다리게 됩니다.

합격 통보가 이루어 지면 유학에 필요한 비자를 받게 되는데 고등학교 유학은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아래와 같이 나뉘게 되며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 이후 비자 승인이 이루어지게 된답니다.

  비자종류  ① 공립교환학생 ? J-1 (문화교류비자) 를 받고 1년간 미국에서 공부를 하며 연장은 불가능 합니다.

② 사립학교(보딩스쿨포함) ? F-1 (유학비자) 를 받고 기간에 제한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선호 하는 유학지역은 아래와 같이 선정됩니다.

  공립교환학생 학생에 유학 지역을 선택할 권한을 주지 않으며 재단에서 배정한 곳에서 유학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학생이 적은 시골지역에 배정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   사립교환학생 학생이 지역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주로 동부의 뉴욕, 보스턴 서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많이들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명문대학교 들이 있는 도시로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  * 학생들과 부모님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시는 것은 바로 이것 유학 비용 일 것입니다.

미국에서 유학을 하는 데는 무조건 많은 비용이 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역이나 프로그램 또는 학교의 선택에 따라서 유학 비용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답니다.

  공립교환학생  년간 약 1,4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 됩니다.

사립학교  사립 학교의 경우 홈스테이형 학교와 기숙학교의 비용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홈스테이형 학교의 경우 연간 $20,000

$35,000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지만 기숙학교의 경우 연간 $35,000

$60,000 정도의 비용이 소요 됩니다.

02. 고등학생 미국유학, 자세히 살펴보기! 미국의 학기는 지역에 따라 8월, 9월에 첫 학기가 시작되며, 한 학년의 총 과정은 7

8월의 여름방학 두 달을 제외한 10개월입니다.

우선 미국에서 고등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크게 4가지로 나뉘어진답니다.

첫째 공립교환학생 둘째 사립학교 셋째 보딩스쿨(기숙학교) 넷째 관리형 유학이에요. 각 프로그램마다 특징과 비용이 차이가 나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램 별 장점  공립교환 :: 저렴한 비용미국 고등학생 공립 교환프로그램은 비용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이랍니다.

  ? 이 프로그램은 국무부에서 인가를 받은 재단들이 교환학생을 선발하고 배정하는 업무를 하고 있답니다.

소정의 교환학생 재단운영비 등 제반경비 이외의 학비나 숙박비가 없습니다.

다만 공립교환학생의 경우 J-1(미국국무성 초청비자) 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1년 이상 학업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그래서 교환학생 참가 후에 미국 사립고등학교 진학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사립학교와 교환프로그램의 장점을 합한 사립교환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떠나고 있습니다.

  사립교환 :: 교환학생 기간 후에도 학업연장유학기간 동안에는 재단의 관리서비스를 받게 되며,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SEVIS I-20)를 발급 받아 학생 비자(F-1)로 공부하게 되므로 교환학생 기간 이후에도 원하는 경우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는 약 1,500여개의 사립 중고교가 있으며, 매우 우수한 교육환경과 교사 대 학생비율이 낮아 교육의 질 및 학생관리가 뛰어납니다.

 이 밖에도 특별활동, 스포츠 활동, ESL(학교제한), AP 수업이 잘 갖추어져 있어 대학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요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딩스쿨 :: 기숙사 생활로 자립심 강화사립학교(홈스테이)와 보딩스쿨(기숙학교)의 차이점은 기숙사가 없으냐, 있느냐로 보시면 됩니다.

사립학교는 기숙사가 없고 미국인 호스트 가정에서 호스트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을 하게 되고 이와 다르게 보딩스쿨은 학교 교내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며, 사감의 직책을 맡은 선생님들로부터 지도 및 규율에 따른 생활관리를 받게 됩니다.

(해리포터를 상상해 보시면 딱 적당할 것 같네요. 비록 해리포터는 영국 학교이지만요

) 일반적으로 알려진 ‘보딩스쿨이 명문미국대학교로의 입학이 유리하다’ 는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자체가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가 있으며, 자기 주도학습이 가능하여, 독립심 과 리더십을 키우는데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관리형 유학 :: 관리선생님이 기숙사에 24시간상주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관리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방과 후에는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구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ELL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ELL 프로그램이란 학교 숙제와 시험 준비 등 방과 후 관리를 미국의 전?현직 교사가 진행하는 것인데 사립학교 현직 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수업을 진행하니 숙제나 수업 준비면에서 부족함이 없고 동시에 사립학교의 관리감독도 병행하게 됩니다.

[조기유학] 해결책이 있는지

무엇보다 안전과 관리에도 철저하며, 10층 전용층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학생들의 기숙사에는 관리선생님이 24시간 상주해 아이들과 함께 지내게 됩니다.

   미국조기유학은, 많은 비용을 드려서 떠나는 유학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하여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우랑가유학원에서 - 두아들도 이 학교에 재학중인 - 헹렌쌤이 함께 다녀오셨습니다.

 그리고.. 7월25일 시작되는 3학기에 한 가족이더 입학합니다.

 그리고는 이제 Year1-2학년에만 입학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난주 목요일 Selwyn Ridge 학교에서 웰컴베이 초입에 있는 Palmers 가든 카페에서 유학생 부모님들 모시고 모닝티 시간을 가졌답니다.

자상하시고 항상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겨주시는 Nicki Dunne 교감선생님과 셀린에 다니는 유학생 부모님들은 너무 잘 알고계시는 가족같으신 ESOL 선생님들 Wynsome Bodna선생님과 Jo Willis 선생님께서 부모님 한분한분과 이야기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답니다

 ^ 첫번째, Boarding House영국 명문 학교는 대부분 'Boarding'이라는 기숙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교내 안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모든 생활은 학교 내라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께 제안되는 타입의 숙소입니다.

학생들에게는 호그와트와 같은 신비한 기숙사 생활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사실 영국의 기숙사는 한국보다 엄격하고 딱딱한 규율과 개념으로 한국학생들의 기대에 실망을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학생들의 초반 적응이 어렵기도 하지요. 하지만, 24시간 동기 학생들과 지내며 또래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취미활동을 접할 기회도 많아 학업 이외의 폭넓고 깊이있는 생활을 영유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숙학교 생활에서 중요시 되는 자립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어머니께서 깨워주시고 등교를 도와주시던 환경에서 벗어나 스스로 방정리, 빨래, 기상 등 모든 생활면에서 자기 주도적인 적극성을 가져야만 적응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환경때문에,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학생 또는 자립심이 부족한 친구들은 홈스테이보다 기숙학교에서 자의적 타의적에 의해 적극적인 삶을 살게 되어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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