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v20



젊은돼지입니다.

오늘 드디어 LG전자에서 LG V20을 공개했습니다.

또 그 소식이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면서많은 사람에 이목을 끌었는데요.좌: LG V20 공식 포스터 / 우: 패러디 된 포스터 (출처:나무위키)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공개된 것 만큼 반응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공개 직전 '기대된다'라는 반응들이 많이 보였다면 공개 후 '실망이다'라는 반응들이많이 보였는데요. 스펙을 보면 스냅드래곤 820에 WQHD 디스플레이 , 4GB 램, 후면 듀얼 카메라, 전면 광각 카메라, 쿼드 오디오 DAC, 탈착식 배터리 등 부족한 점은 없어 보이는데도 이러한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디자인갤럭시노트7과 LG V20LG V20은 LG 전자 스마트폰에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당연히 성능이나 기능은 물론 디자인도 신경써야하는 부분인데요.하지만 이번 LG V20에 디자인을 보면 '정말 못봐주겠네'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타 프리미엄스마트폰들의 비하면 디자인이 뒤쳐진다고 느껴집니다.

  또 어떤 분들은 LG V20의 디자인을HTC 스마트폰과 옛 LG에서 출시한 옵티머스 3D를 합친것 같다고도 하는데요.저는 개인적으로 LG V20이 LG 클래스를 닮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메탈 소재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인 것 같은데 각자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프리미엄 모델치고는 디자인에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2.확장 모듈(LG V20이 G5처럼 확장 모듈이 적용될 것이라 추측했던 이미지)LG G5가 유격이며 발열이며 여러가지 문제가 제기됐지만 그래도 확장 모듈이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인해 많은 호평을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그것을 이번 LG V20에도 적용시킬거라는 루머들이 많이 돌았습니다.

루머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도 많다는 것인데 사람들의 그러한 기대와 다르게 이번 LG V20에는 모듈 확장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물론 애초에 LG 전자에서 V20에 확장모듈을 적용시킨다는 약속은 없었지만 사람 심리라는 것이 기대했던 것과 틀리면 실망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한 이유로 인해 이번 LG V20에 확장 모듈이 적용 안된 것은 많이 아쉽다는 평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3.루머이번 LG V20에 공개되기 전 많은 루머들이 있었는데요. LG V20 공개 행사 초대장에 팝업북 이미지가 있는 것을 근거로 3D 콘텐츠나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무언가가 나온다는 루머, 또 초대장에 있는 우산 이미지를 근거로 생활방수가 적용될 것이라는 루머 등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습니다.

루머를 살펴보면 대부분 혁신이라 할 수 있는 기술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하지만 실제 공개된 LG V20은 딱히 혁신이라 할만 한 점은 없었으며 굳이 고르자면 뛰어난 음질을 고를 수 있는데 이점 역시 아직 출시 전이라 출시 될 때까지는 음질이 얼마나 좋은지 평가가 불가능하고 '정말 음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좀 더 전문적인 기기를 들고 다닌다는 것을 근거로 LG V20에 굳이 쿼드 오디오 DAC를 탑재할 필요는 없었다' 라고 주장하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하여튼 이번 LG V20에 혁신이 있던 없던 혁신을 원하며 사전에 떠돌던 루머들로 인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커졌고 기대감이 큰만큼 실망감도 커진 듯 합니다.

즉 이러한 루머들도 LG V20에 실망감을 주는데 한 역활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4.갤럭시노트7 폭발갤럭시노트7 폭발사고 11번째 발생[오늘 공식발표]갤럭시노트7 폭발사고 발생 정리 by.젊은돼지 첫번째 사건8월24일에 갤럭시노트7이 폭발한 사건이 일어났습...blog.naver.com 이번 갤럭시노트7에 폭발 사건도 LG V20에 실망감을 안겨준데 어느정도 기여를 한 것으로 추측되는데요.경쟁사 프리미엄 모델인 노트7이 연이어 폭발하자 노트7을 구매하려했던 손길이 끊기고 아이폰7이나 LG V20을 기다려 보겠다는 사람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또 노트7 폭발이 LG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사도 보도될 정도로 노트7 폭발이 LG V20에 기대감을 어느정도 키워놨는데요. 그렇게 노트7을 뒤로하고 LG V20을 기대하던 중 실제 공개된 LG V20이 노트7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이나 성능이나 여러가지면에서 뒤쳐진다고 느껴지니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듯 합니다.

5.마케팅말안해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글쓴이 의견저는 사실 처음에 노트7이 공개됐을 때 블루의 그 영롱한 색에 반해 노트7을 구매할까 고민하던 중 노트7이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나 그 마음을 접었는데요. 아이폰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선호해서 이번 LG V20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LG V20이 딱 공개되고나서 제가 느낀 감정은 안타깝게도 실망이었습니다.

그전에 제가 너무 기대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번 LG V20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프리미엄 모델 스마트폰 치고 가격대비 성능면에서는 비교적 괜찮은 듯 하여 구매하라고 하면 구매할 의사는 드네요.여행 경험담을 작성하고 폴라로이드 카메라 받는 법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9월을 보내는 방법. 이번 여름 여행 경험담 작성하고 폴라로이드 카메라 받으세요.yisang.kr 비싼 향수·시계·화장품, 5천원 랜덤박스로 사자(선착순)중박 vs 대박, 선착순으로 향수·시계·화장품 랜덤박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100

1000여 가지 종류의 제품이 랜덤으로 발송되는 복불복 랜덤박스를 5천원에 구매하세요.yisang.kr 물론 그 전에 이미 V20의 예상 랜더링 등이 나오고 관련 기능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이러한 가운데 이번에는 조금 더 디테일하고 퀄리티 높은 V20관련 디자인이 온라인상에 유출이 되었습니다.

중국 매체에 의해 처음으로 공개가 된 V20에는 젤리 혹은 플라스틱의 재질의 투명 케이스가 씌워져 있는 만큼 제품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충분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전히 디스플레이안에 소프트 버튼을 탑재하고 있으며 제품의 상단부에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메뉴들도 보이는데요.화면은 5.7인치 사이즈에 QHD 해상도를 예상해 볼 수 있으며 우측면 하단부에는 카메라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함으로 추정되는 물리 버튼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공개된 랜더링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음이 확인되는데요.현재 화소는 2천만 화소로 알려져 있으며 G5에 이어 V20에도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이상 앞으로 출시가 되는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에는 꾸준히 이러한 듀얼 카메라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G5에 이어 볼륨 버튼은 다시 예전처럼 측면으로 위치를 이동하였지만 여전히 후면키를 고수하고 있으며 해당 버튼으로는 전원과 지문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LG V20은 세계적인 오디오 기업인 뱅앤올룹슨과의 협업을 통해 오디오 기능 강화와 기본적인 멀티미디어 기능에 대한 부분의 비약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7.0인 누가 / 스냅드래곤820 / 4GB램을 탑재하며 최신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본기는 어느 정도 탄탄하게 갖추고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70만원 후반대로 출시가 될 가능성이 제기가 되고 있어 이러한 가격과 함께 잔고장 없는, 그리고 기본기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현재의 LG전자 모바일에 단비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품의 디자인 성능이 뭣이 그리 중헌디?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는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용을 잃었으며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직까지 갈팡질팡하는 듯한 제품의 라인업, 제품의 오류적인 부분에 대한 아쉬운 후속조치 등 다방면에서 그 대처나 제품 자체에 대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모습으로 기존의 LG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들이 다시 LG 스마트폰을 구매하도록 하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인데요.그나마 서비스 기간 중 고장 발생 시 무상 교환받을 수 있다.

그런데 A/S기간이 끝나면...??대표적으로 지금도 꾸준히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를 하고 증상을 겪고 있는 G4 등에 대한 무한부팅 증상에 대해서도 이쯤되면 LG전자가 자발적으로 그에 따른 조치 방안을 먼저 제시해 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제품이 무한부팅 되면서 그 안에 있는 소중한 사진이나 자료를 백업도 못한채 날려버린다면 과연 그런 소비자들이 다시 LG전자 스마트폰을 구입할까요?문제가 있는 부분이라면 미연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지 않을까?이러한 부분에 대한 대처가 전혀없는 상황에서 실제 증상을 겪고 센터를 찾는 사람들에 한해서 메인보드를 교체해 주는 방식, 만약 이런 증상이 A/S 보증기간이 끝난 후 발생하여 소비자가 큰 돈을 내고 메인보드를 교체한다면 다시 그 소비자가 LG전자의 스마트폰을 구입하지는 않을테니 말이지요! G4 메인보드 교체또한 최근 LG전자가 카메라나 오디오 등의 기능에 상당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기본적인 완성도의 미흡함을 다른 것으로 자꾸 위장할려는 듯 보이기도 하는 만큼 그보다도 우선 제품의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본기에 충실한 최적화 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줘야 함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 보다 단순히 홍보하기 좋은 그러한 큼지막한 기능들에만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면 실제 사용에 있어 특정 기능에 대한 부분의 만족도 보다 제품 자체의 완성도에 먼저 실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팔면 끝이 아닌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 기본적인 마인드도 함께 병행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LG전자 모바일의 난항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자칫하다간 진짜 듣보가 될 수도 있는 상황...초반부에도 언급하였지만 LG V20은 오는 9월 7일 정식으로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LG전자의 핵심카드였던 G5의 부진으로 다시 한번 벼랑끝에 몰린 LG전자인만큼 이번 V20이 기본적인 완성도의 진화와 V시리즈만의 핵심적인 기능을 통해 현 시장에서 갤럭시노트7의 독주체재에 조금이나마 제동을 걸어주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오는대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G4 무한부팅 증상 A/S 후기 상백이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저녁 LG전자의 G4가 멈추고 재부팅 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이번 티저 이미지는 '듣다.

보다.

만나다'라는 문구와 함께 스탠드 마이크를 배치하여 이번 LG V20이 오디오 기능을 강화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난번 포스트에서 밝혔듯이 LG V20은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를 탑재하였습니다.

쿼드 DAC는 싱글 DAC 대비 신호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잡음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어 그만큼 깨끗하고 풍부한 음질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쿼드 DAC와 더불어 LG G5에 하이파이 모듈을 협업했던 뱅앤올룹슨이 이번 V20의 사운드를 담당하여 사운드에 대한 기대치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음질의 사운드를 듣기 위해서는 이를 지원하는 이어폰도 필수인데요

번들 이어폰 또한 디자인부터 음색까지 뱅앤울룹슨과의 협업을 개발된 제품이 제공된다고 하니 기대해볼 만할 것 같습니다.

전작인 V10이 사운드와 카메라 기능이 특징인 것처럼 이번 LG V20 또한 사운드와 더불어 카메라 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전작인 V10은 전면에 듀얼카메라를 지원하여 좀 더 넓은 셀카가 가능하였으며 LG G5는 후면에 듀얼카메라를 지원하여 시야각에 근접한 넓은 화각을 지원했는데요

이번 제품은 전면과 후면 모두 광각 카메라를 장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LG V20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미국의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인 보리틱스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요

제품의 사진을 보면 전면과 후면 모두 듀얼카메라가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이 LG G5의 디자인을 계승하였습니다.

또한 하단에 LG G5에 들어간 모듈 탈착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다만 다양한 모듈이 지원되기보다는 단순히 배터리를 탁찰시키는 정도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LG G5가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두 기기 간 크기도 달라 모듈이 호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LG V20의 스펙은 5.7인치 QHD 디스플레이에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5GB RAM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안드로이드OS 누가가 적용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일부에서 5.5인치의 F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미 일부 넥서스 시리즈의 누가 버전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어 첫 번째 적용이라는 타이틀은 놓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출시되는 폰으로 첫 번째로 적용된다는 의미는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듣다'는 뛰어난 사운드를 의미하며 '보다'는 VR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OS  누가는 구글의 새로운 VR 솔루션인 데이드림이 적용되었습니다.

구글은 스마트폰, 컨트롤러, 앱 등을 포괄한 데이드림 기반의 VR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LG V20이 구글의  의도에 따라 제대로 된 역할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0을 품고 등장하다.

아마 많은 분들의 관심은 lg V20 자체에도 있지만 구글의 최신 OS를 처음으로 탑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굉장하죠안드로이드 누가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버전들에 비하면꽤 쾌적한 운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lg V20 기본 스펙은 어떤가?일단 심장은 가장 최신 CPU로 4GB RAM으로 무장하고 안드로이드 누가 7.0을 품고 있답니다.

현재 차세대 스마트폰들이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는 아주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을 거 같네요디스플레이의 경우 듀얼스크린의 개념을 가지고 있어서 세컨드 스크린과 메인 스크린으로 나누어서 작동을 하게 된답니다.

64GB는 기본이면서 추가 메모리 장착이 가능하고 배터리가 3200mAh 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나름 최상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lg V20의 주요한 특징들을 알아보자한마디로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 안드로이드 누가 7.0 설치하다.

이미 넥서스를 개발한 적이 있기 때문에 가장 최적화된 기기에 대한 어느 정도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서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하지 않았을까요?빨리 만져보고 싶네요!!2. 세컨드 스크린을 적용하다삼성의 엣지와 비슷한 기능으로 보이지만 전원이 꺼져있을 때도 항상 대기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서익숙해지면 의외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팁이 될 듯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기능들을 내가 원하는 대로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어서 활용성은 아주 높은 듯하네요3. 사운드잘하는 것에 집중하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 중 하나입니다.

다른 기능들은 이번 버전들과 비슷해서 생략하고이번에 새롭게 lg V20을 돋보이게 하는 사운드를 가지게 되었네요

원음에 유사한 음질을 들을 수 있고 게다가 75단계의 볼륨 조절을 가능하도록 해서 음악을 들을 때 딱 내가 원하는 수준의 감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녹음 역시 고음질이 가능하도록 해서이런 기능들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할 듯하네요

진짜 생생하겠는데요4 B&O Play와 공동 계발하이엔드급 오디오를 만드는 B&O와 협력해서 사운드 튜닝을 했고최적의 음질을 잡아내는 이어폰을 개발해서 번들용으로 제공합니다.

사실 이어폰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이런 튜닝 자체가 얼마나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답니다.

그걸 경험할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네요5. 카메라역시 듀얼 카메라로 진행하네요. 하지만 애플의 아이폰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후면의 경우 두 개의 렌드로 전면과 후면 모두 광각을 지원합니다.

이미 갤럭시노트 7이나 아이폰 7과의 차별화를 둔 전략으로 가장 멋진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광각이죠

정말 넓게 찍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 작품 사진을 멋지게 찍는 것보다 셀카가 더 많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한 업체는 전면 셀카의 화소가 후면보다 더 좋게 만들어서 대박 나고 있죠

발상의 전환이죠?lg V20 역시 가장 잘 하는 것에 집중하되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선호하는 걸 먼저 하는 듯합니다.

그래도 후면 카메라에도 집중했답니다.

이미 어두운 곳에서 잘 찍히는 1.8렌즈 적용은 아이폰 7이나 갤럭시노트 7보다 더 빨리했죠전문가용 수준을 제공도 하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근사한 세컨드 카메라로 딱인 V20인 거 같네요6. 마이크멀티미디어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V20이 될 듯한 또 다른 기능이네요세계 최초라는 문구가 제일 많이 붙었는데요

바로 마이크입니다.

영상과 함께 좋은 음질의 생생한 음원을 녹음할 수 있다면....예쁜 우리 아이가 노래 부르는 소리를 가장 깨끗하고 아름답게 녹음할 수 있다면...우연히 가게 된 콘서트 현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마음 울리는 노랫소리를 담을 수 있다면....이게 모두 가능하답니다.

하이엔드 멀티미디어 스마트폰이렇게 불러보고 싶네요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 중에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한 V20아이폰 7이나 갤럭시노트 7 같은 대항마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어떤 선전을 보여줄지 모르지만 한번 기대해봅니다.

^^V10의 흔적, 세컨드 스크린먼저 앞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전작인 V10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죠. 특히 상하좌우 베젤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V10에 도입되어 이번 V20에도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세컨드 스크린이 있는 덕에 위쪽 베젤이 훨씬 좁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1개뿐인 것을 보아 V10에서 활용하던 전면 듀얼카메라는 이번 제품에 도입하지 않기로 결정한 모양이네요. G5의 흔적, 모듈러 방식 유지하나하단부는 상당히 좁지만 렌더링 이미지상으로도 식별 가능할 정도로 경계면이 분리되어있습니다.

특히 우측면에 G5 모듈 탈착버튼과 유사한 버튼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V20에도 모듈이 유지된다는 설이 유력해졌습니다.

아마 G5 모듈과 호환될 것 같습니다만, 더 정확한 정보가 공개돼야 알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V20에도 역시 USB 타입C가 채택되었습니다.

뒷면은 그냥 G5. 듀얼카메라와 지문인식 후면키 유지돼후면입니다.

G5때와 같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있으며 전원버튼과 지문인식 센서를 겸하는 버튼이 카메라 아래에 있습니다.

렌더링 정보상으로 V20의 두께는 8.8mm이며 카메라 부분을 제외하고는 7.7mm라고 합니다.

즉 카메라가 1.1mm 정도 튀어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LG V20 예상스펙과 차후 행보는V20 정식 공개까지 약 4주 정도의 시간이 남은 상태인데 위의 렌더링 이미지를 제외하고는 유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정보량이 현저히 적지만 LG전자의 직접적인 언급과 렌더링 유출, 기타 최근 동향 등을 기반으로 현재 예상할 수 있는 V20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RAM : 4GB(유력) 또는 6GB디스플레이 : 5.7인치 QHD 퀀텀 디스플레이 + 0.2인치 세컨드 스크린카메라 : 전면 800만화소 + 후면 2100만화소 듀얼카메라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확정)기타 특이사항 : USB 타입C/ 지문인식 후면키/ 무선충전/ 퀵차지 3.0/ 모듈러 타입LG V20 초청장 공개! 예상 스펙과 기능은?Play More! The second story begins, LG V20Social LG전자 사이트를 통해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blog.naver.com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LG전자가 G4, V10, G5 연속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큰 반전 혹은 큰 발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타사.. 특히 경쟁 제품으로 볼 수 있는 갤럭시노트7에 비해 높은 하드웨어 스펙, 새롭고 신선한 모듈(프렌즈) 공개, 멀티미디어 기능의 확장 및 기존 단점 보완(무손실 음원 관련) 등의 수단이 있겠는데요, 항상 하나씩 빼먹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2%의 아쉬움을 남기는 LG가 이번에는 제대로 된 제품을 출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여담이지만, 이번 V20에 G5의 특징인 모듈과 후면 듀얼카메라, V10의 특징인 세컨드 스크린이 한 데 섞인 만큼, V20을 공개하면서 라인업 정리를 이유로 G시리즈의 종결을 선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 글은 성지가 되었다(?) 초청장 자체는 지난 LG G5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Play More"라는 문구는 G5의 슬로건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V20 또한 G5처럼 모듈러 형식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초청장 이미지에 따르면 LG V20은 2016년 9월 6일(한국시간 9월 7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Social LG전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공개 행사는 한국 서울에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삼성 언팩행사처럼 라이브 중계를 할지, 한국과 미국에서 아예 별도로 행사를 진행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LG V20 예상 스펙은?현재 Social LG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언급(인정)한 V20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 OS 탑재LG V10의 후속 모델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초청장의 내용과 LG전자 측의 보도자료 중에서 강조한 점들을 종합해 보면 V20에 도입될 기능이나 주요 특징은 다음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 타입 유지(G5와 호환 가능성 有)음악 감상 기능 업그레이드 - 32비트 하이파이 DAC 칩 유지/ 고임피던스 리시버 인식기능 유지/ 음악 앱 內 기능 추가 등듀얼 셀피 카메라 유지(V10)세컨드 스크린 유지(V10)UX 업그레이드짐작대로라면 9월에 출시될 V20은 기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었던 G5와 V10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G5에서 처음 도입되고 차기작에서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던 모듈, 엣지스크린에 대항하여 만든 세컨드 스크린이 하나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사실상 G시리즈와 V시리즈의 경계도 모호해질 수 있는데요, LG전자가 G5를 실패작이라고 인정하기까지 한 만큼 플래그쉽 스마트폰 라인업을 또 다시 조정하거나 통합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전례가 많...읍읍최근 스마트폰 동향에 의거하여 추측한 V20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RAM : 4GB 또는 6GB디스플레이 : 5.7인치 QHD 퀀텀 디스플레이 + 0.2인치 세컨드 스크린카메라 :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1600만화소 이상 OIS 탑재 카메라 with 레이저 AF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기타 특이사항 : USB 타입C/ 지문인식/ 무선충전/ 퀵차지 3.0 등2% 모자랐던 LG V10후속작에서 개선돼야 할 점은?작년 10월에 출시된 LG V10은 시기상 어쩔 수 없는 스펙 하향의 희생양이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의 발열 이슈로 인해 LG전자가 출시한 지플렉스2가 직격탄을 맞았고(중고 가격이 전작과 동일해지는 흑역사 발생), 개선된 프로세서의 출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LG전자는 결국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G4와 V10에 스냅드래곤 808 여명 프로세서를 임시 방책으로 탑재하는 수를 둡니다.

때문에 당시 경쟁제품이었던 갤럭시S6 시리즈에 비해 성능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의 지원 한계 때문에 램(RAM)도 LPDDR4 SDRAM보다 한 단계 낮은 LPDDR3 방식을 썼고 내장 메모리도 속도가 빠른 UFS 2.0방식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했던 LG G4의 대안으로 출시된 스마트폰이지만 같이 휩쓸리면서 완전체가 되지 못한 비운의 제품이죠.이처럼 V10 출시 당시에는 타이밍이 참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v20]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노트7이 V20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출시되기 때문에 시장 선점에서 불리해진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동안 갤럭시노트7의 실구매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적 가격이 잘(?) 확확(?!) 떨어지는 V20을 고를 수도 있을 것이고, 아마 LG전자에서도 이를 노렸을 가능성이 없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10의 출고가격이 79.97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V20의 출고가도 70만원대 후반에서 8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출고가 98만원대의 갤럭시노트7이 계속 원래 가격을 유지한다면 출고가는 물론 상대적 지원금도 후한 V20쪽이 고객 유치에는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리고 LG전자에 기대하는 V20의 개선사항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최고 사양의 스펙 확보 및 이에 걸맞은 최적화 실현새로운 모듈 공개무손실 음원 완벽지원 : 32Bit/384KHz 및 DSD256 음원 지원기타 멀티미디어 기능 확장으로 카메라/동영상/사진편집 등의 추가기능 확대 or 관련 프렌즈(모듈) 출시70

80만원대의 출고가 책정최고 사양의 스펙은 특히 한국에서 잘 먹히는 카드입니다.

현재 시장을 선점하는 경쟁 제품 갤럭시노트7의 하드웨어 스펙이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면서 LG전자에게 일종의 기회가 온 셈인데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고의 스펙을 갖추면서,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출시되면 전작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V20도 모듈러 타입의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아졌고, G5 공개 당시 후속작에도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LG전자측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V20 또한 G5 프렌즈 모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새로운 모듈이 출시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미 상품화를 조건으로 한 모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된 바 있으므로 이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이라는 부분에서 오디오 재생 능력 개선의 희망이 살짝 엿보입니다.

기존 V10에 탑재된 오디오 칩셋은 ESS Sabre 9018C2M(오디오출력 DAC)과 ESS Sabre 9602C(헤드폰 앰프)인데요, 칩셋상으로는 32비트 384KHz 출력을 지원하지만 정작 32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없어 음악 매니아들에게 약간의 아쉬움을 주었습니다(대신 DSD128 음원은 재생 가능한데 LG 마케팅부서에서 말을 안 해줬던...).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업데이트 이후 논란거리였던 32비트 음원도 192KHz까지는 지원하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대로 공지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슬픈 비화가... 아무튼 이번 V20의 경우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이라는 문구에서 32비트 384KHz 음원 재생 및 DSD256 재생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10의 경우에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측정치를 비롯한 실사용 후기에서 음질과 재생능력에 대한 평이 후한 편이었고 실제로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를 대신해 음악 감상에 활용하는 매니아도 있는 만큼, V20에서 더욱 완벽한 고음질 음원 재생능력을 보여준다면 DAP 시장마저 뒤흔들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식 공개까지 아직 한 달 가량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제가 작성한 개선점이 다 적용된다면... 다소 부진한 LG전자 스마트폰사업부의 어깨를 활짝 펼 수 있게 만드는 신제품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초청장 자체는 지난 LG G5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Play More"라는 문구는 G5의 슬로건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V20 또한 G5처럼 모듈러 형식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초청장 이미지에 따르면 LG V20은 2016년 9월 6일(한국시간 9월 7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Social LG전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공개 행사는 한국 서울에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삼성 언팩행사처럼 라이브 중계를 할지, 한국과 미국에서 아예 별도로 행사를 진행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LG V20 예상 스펙은?현재 Social LG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언급(인정)한 V20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 OS 탑재LG V10의 후속 모델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초청장의 내용과 LG전자 측의 보도자료 중에서 강조한 점들을 종합해 보면 V20에 도입될 기능이나 주요 특징은 다음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 타입 유지(G5와 호환 가능성 有)음악 감상 기능 업그레이드 - 32비트 하이파이 DAC 칩 유지/ 고임피던스 리시버 인식기능 유지/ 음악 앱 內 기능 추가 등듀얼 셀피 카메라 유지(V10)세컨드 스크린 유지(V10)UX 업그레이드짐작대로라면 9월에 출시될 V20은 기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었던 G5와 V10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G5에서 처음 도입되고 차기작에서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던 모듈, 엣지스크린에 대항하여 만든 세컨드 스크린이 하나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사실상 G시리즈와 V시리즈의 경계도 모호해질 수 있는데요, LG전자가 G5를 실패작이라고 인정하기까지 한 만큼 플래그쉽 스마트폰 라인업을 또 다시 조정하거나 통합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전례가 많...읍읍최근 스마트폰 동향에 의거하여 추측한 V20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RAM : 4GB 또는 6GB디스플레이 : 5.7인치 QHD 퀀텀 디스플레이 + 0.2인치 세컨드 스크린카메라 :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1600만화소 이상 OIS 탑재 카메라 with 레이저 AF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기타 특이사항 : USB 타입C/ 지문인식/ 무선충전/ 퀵차지 3.0 등2% 모자랐던 LG V10후속작에서 개선돼야 할 점은?작년 10월에 출시된 LG V10은 시기상 어쩔 수 없는 스펙 하향의 희생양이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의 발열 이슈로 인해 LG전자가 출시한 지플렉스2가 직격탄을 맞았고(중고 가격이 전작과 동일해지는 흑역사 발생), 개선된 프로세서의 출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LG전자는 결국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G4와 V10에 스냅드래곤 808 여명 프로세서를 임시 방책으로 탑재하는 수를 둡니다.

때문에 당시 경쟁제품이었던 갤럭시S6 시리즈에 비해 성능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의 지원 한계 때문에 램(RAM)도 LPDDR4 SDRAM보다 한 단계 낮은 LPDDR3 방식을 썼고 내장 메모리도 속도가 빠른 UFS 2.0방식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했던 LG G4의 대안으로 출시된 스마트폰이지만 같이 휩쓸리면서 완전체가 되지 못한 비운의 제품이죠.이처럼 V10 출시 당시에는 타이밍이 참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노트7이 V20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출시되기 때문에 시장 선점에서 불리해진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동안 갤럭시노트7의 실구매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적 가격이 잘(?) 확확(?!) 떨어지는 V20을 고를 수도 있을 것이고, 아마 LG전자에서도 이를 노렸을 가능성이 없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10의 출고가격이 79.97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V20의 출고가도 70만원대 후반에서 8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출고가 98만원대의 갤럭시노트7이 계속 원래 가격을 유지한다면 출고가는 물론 상대적 지원금도 후한 V20쪽이 고객 유치에는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리고 LG전자에 기대하는 V20의 개선사항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최고 사양의 스펙 확보 및 이에 걸맞은 최적화 실현새로운 모듈 공개무손실 음원 완벽지원 : 32Bit/384KHz 및 DSD256 음원 지원기타 멀티미디어 기능 확장으로 카메라/동영상/사진편집 등의 추가기능 확대 or 관련 프렌즈(모듈) 출시70

80만원대의 출고가 책정최고 사양의 스펙은 특히 한국에서 잘 먹히는 카드입니다.

현재 시장을 선점하는 경쟁 제품 갤럭시노트7의 하드웨어 스펙이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면서 LG전자에게 일종의 기회가 온 셈인데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고의 스펙을 갖추면서,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출시되면 전작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V20도 모듈러 타입의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아졌고, G5 공개 당시 후속작에도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LG전자측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V20 또한 G5 프렌즈 모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새로운 모듈이 출시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미 상품화를 조건으로 한 모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된 바 있으므로 이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이라는 부분에서 오디오 재생 능력 개선의 희망이 살짝 엿보입니다.

기존 V10에 탑재된 오디오 칩셋은 ESS Sabre 9018C2M(오디오출력 DAC)과 ESS Sabre 9602C(헤드폰 앰프)인데요, 칩셋상으로는 32비트 384KHz 출력을 지원하지만 정작 32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없어 음악 매니아들에게 약간의 아쉬움을 주었습니다(대신 DSD128 음원은 재생 가능한데 LG 마케팅부서에서 말을 안 해줬던...).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업데이트 이후 논란거리였던 32비트 음원도 192KHz까지는 지원하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대로 공지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슬픈 비화가... 아무튼 이번 V20의 경우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이라는 문구에서 32비트 384KHz 음원 재생 및 DSD256 재생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10의 경우에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측정치를 비롯한 실사용 후기에서 음질과 재생능력에 대한 평이 후한 편이었고 실제로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를 대신해 음악 감상에 활용하는 매니아도 있는 만큼, V20에서 더욱 완벽한 고음질 음원 재생능력을 보여준다면 DAP 시장마저 뒤흔들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식 공개까지 아직 한 달 가량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제가 작성한 개선점이 다 적용된다면... 다소 부진한 LG전자 스마트폰사업부의 어깨를 활짝 펼 수 있게 만드는 신제품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LG 역시 변화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제조사지만, 그래도 오랜 세월 휴대폰 시장에서 살아남은 강자답게 계속해서 신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V20은 획기적인 부분은 없을지 모르지만, 자신만의 영역에서 살아남기 위한 LG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V20 스펙 Display size 5.7 inches + 2.1 inch "Second Screen"Screen type LCD (Quantum IPS)Resolution 2560 x 1440 + 160 x 1040Pixel density 513 ppiSoC Qualcomm Snapdragon 820Type Quad-coreSpeed 2.15GHzGPU Adreno 530RAM 4GB LPDDR4Storage 64GB UFSRear camera 16-megapixel f/1.8 with OIS (75° field of view) + 8-megapixel f/2.4 wide-angle (135°)Front camera 5-megapixel f/1.9 wide-angle (120°)Battery 3200mAh (w/ Quick Charge 3.0)OS Android 7.0 NougatBluetooth Bluetooth 4.2Wi-Fi 802.11a/b/g/n/acBuild AL6013 aluminium alloy with silicone polycarbonate cornersDimensions 159.7 x 78.1 x 7.6 mm/ 173g V20의 5.7인치 화면의 큰 패블릿으로 사실 2.1인치 세컨드 스크린 때문에 더 거대한 크기를 지닌 스마트폰입니다.

 무게도 173g에 달하고 폭도 78.1mm, 길이는 거의 160mm입니다.

이런 큰 QHD 화면과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했기 때문에 3200mAh의 배터리는 조금 작아보이긴 하지만 탈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LG가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바로 오디오 입니다.

세계 최초임을 주장하는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는 B&O 와 같이 튜닝했습니다.

24비트 하이파이 녹음까지 가능합니다.

최고 32bit 384kHz의 고해상도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은 큰 장점이긴 하지만, 과연 좀 더 낮은 해상도의 일반 음원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하는 의문도 들기는 하네요. 물론 최근에도 고가의 고음질 휴대용 음원기기가 나오는 점을 생각하면 이런 기기를 원하는 수요가 분명이 있다고 봅니다.

  카메라 역시 약간 독특한데, 1600만 화소 F1.8, OIS (일반각 75º), 800만 화소 F2.4(광각 135º) 듀얼 카메라를 뒤에 배치해 넓은 광각 화면을 찍을 때와 일반 사진을 찍을 때를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자식 손떨림 방지와 디지털 이미지 보정이 들어가고 하이브리드 오토 포커스 탑재 방식이 탑재되어 세가지 포커스 방식으로 동시에 측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실제 카메라 성능에서 경쟁자보다 나은지는 결과를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핸즈 온) (홍보 영상)  LG 전자는 사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소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야심작 G5도 여러 가지 문제와 더불어 너무 비싼 친구들로 인해 그다지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V20이 과연 이 위기에서 LG 전자를 구원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참고 http://newatlas.com/lg-v20/45291/http://social.lge.co.kr/newsroom/mc/lg_v20_0907/ 초청장 자체는 지난 LG G5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Play More"라는 문구는 G5의 슬로건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V20 또한 G5처럼 모듈러 형식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초청장 이미지에 따르면 LG V20은 2016년 9월 6일(한국시간 9월 7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v20] 알고싶다.



하지만 Social LG전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공개 행사는 한국 서울에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삼성 언팩행사처럼 라이브 중계를 할지, 한국과 미국에서 아예 별도로 행사를 진행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LG V20 예상 스펙은?현재 Social LG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언급(인정)한 V20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 OS 탑재LG V10의 후속 모델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초청장의 내용과 LG전자 측의 보도자료 중에서 강조한 점들을 종합해 보면 V20에 도입될 기능이나 주요 특징은 다음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 타입 유지(G5와 호환 가능성 有)음악 감상 기능 업그레이드 - 32비트 하이파이 DAC 칩 유지/ 고임피던스 리시버 인식기능 유지/ 음악 앱 內 기능 추가 등듀얼 셀피 카메라 유지(V10)세컨드 스크린 유지(V10)UX 업그레이드짐작대로라면 9월에 출시될 V20은 기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었던 G5와 V10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G5에서 처음 도입되고 차기작에서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던 모듈, 엣지스크린에 대항하여 만든 세컨드 스크린이 하나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사실상 G시리즈와 V시리즈의 경계도 모호해질 수 있는데요, LG전자가 G5를 실패작이라고 인정하기까지 한 만큼 플래그쉽 스마트폰 라인업을 또 다시 조정하거나 통합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전례가 많...읍읍최근 스마트폰 동향에 의거하여 추측한 V20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RAM : 4GB 또는 6GB디스플레이 : 5.7인치 QHD 퀀텀 디스플레이 + 0.2인치 세컨드 스크린카메라 :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1600만화소 이상 OIS 탑재 카메라 with 레이저 AF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기타 특이사항 : USB 타입C/ 지문인식/ 무선충전/ 퀵차지 3.0 등2% 모자랐던 LG V10후속작에서 개선돼야 할 점은?작년 10월에 출시된 LG V10은 시기상 어쩔 수 없는 스펙 하향의 희생양이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의 발열 이슈로 인해 LG전자가 출시한 지플렉스2가 직격탄을 맞았고(중고 가격이 전작과 동일해지는 흑역사 발생), 개선된 프로세서의 출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LG전자는 결국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G4와 V10에 스냅드래곤 808 여명 프로세서를 임시 방책으로 탑재하는 수를 둡니다.

때문에 당시 경쟁제품이었던 갤럭시S6 시리즈에 비해 성능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의 지원 한계 때문에 램(RAM)도 LPDDR4 SDRAM보다 한 단계 낮은 LPDDR3 방식을 썼고 내장 메모리도 속도가 빠른 UFS 2.0방식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했던 LG G4의 대안으로 출시된 스마트폰이지만 같이 휩쓸리면서 완전체가 되지 못한 비운의 제품이죠.이처럼 V10 출시 당시에는 타이밍이 참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노트7이 V20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출시되기 때문에 시장 선점에서 불리해진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동안 갤럭시노트7의 실구매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적 가격이 잘(?) 확확(?!) 떨어지는 V20을 고를 수도 있을 것이고, 아마 LG전자에서도 이를 노렸을 가능성이 없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10의 출고가격이 79.97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V20의 출고가도 70만원대 후반에서 8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출고가 98만원대의 갤럭시노트7이 계속 원래 가격을 유지한다면 출고가는 물론 상대적 지원금도 후한 V20쪽이 고객 유치에는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리고 LG전자에 기대하는 V20의 개선사항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최고 사양의 스펙 확보 및 이에 걸맞은 최적화 실현새로운 모듈 공개무손실 음원 완벽지원 : 32Bit/384KHz 및 DSD256 음원 지원기타 멀티미디어 기능 확장으로 카메라/동영상/사진편집 등의 추가기능 확대 or 관련 프렌즈(모듈) 출시70

80만원대의 출고가 책정최고 사양의 스펙은 특히 한국에서 잘 먹히는 카드입니다.

현재 시장을 선점하는 경쟁 제품 갤럭시노트7의 하드웨어 스펙이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면서 LG전자에게 일종의 기회가 온 셈인데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고의 스펙을 갖추면서,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출시되면 전작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V20도 모듈러 타입의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아졌고, G5 공개 당시 후속작에도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LG전자측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V20 또한 G5 프렌즈 모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새로운 모듈이 출시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미 상품화를 조건으로 한 모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된 바 있으므로 이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이라는 부분에서 오디오 재생 능력 개선의 희망이 살짝 엿보입니다.

기존 V10에 탑재된 오디오 칩셋은 ESS Sabre 9018C2M(오디오출력 DAC)과 ESS Sabre 9602C(헤드폰 앰프)인데요, 칩셋상으로는 32비트 384KHz 출력을 지원하지만 정작 32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없어 음악 매니아들에게 약간의 아쉬움을 주었습니다(대신 DSD128 음원은 재생 가능한데 LG 마케팅부서에서 말을 안 해줬던...).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업데이트 이후 논란거리였던 32비트 음원도 192KHz까지는 지원하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대로 공지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슬픈 비화가... 아무튼 이번 V20의 경우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이라는 문구에서 32비트 384KHz 음원 재생 및 DSD256 재생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10의 경우에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측정치를 비롯한 실사용 후기에서 음질과 재생능력에 대한 평이 후한 편이었고 실제로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를 대신해 음악 감상에 활용하는 매니아도 있는 만큼, V20에서 더욱 완벽한 고음질 음원 재생능력을 보여준다면 DAP 시장마저 뒤흔들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식 공개까지 아직 한 달 가량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제가 작성한 개선점이 다 적용된다면... 다소 부진한 LG전자 스마트폰사업부의 어깨를 활짝 펼 수 있게 만드는 신제품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초청장 자체는 지난 LG G5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Play More"라는 문구는 G5의 슬로건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V20 또한 G5처럼 모듈러 형식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초청장 이미지에 따르면 LG V20은 2016년 9월 6일(한국시간 9월 7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Social LG전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공개 행사는 한국 서울에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삼성 언팩행사처럼 라이브 중계를 할지, 한국과 미국에서 아예 별도로 행사를 진행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LG V20 예상 스펙은?현재 Social LG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언급(인정)한 V20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 OS 탑재LG V10의 후속 모델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초청장의 내용과 LG전자 측의 보도자료 중에서 강조한 점들을 종합해 보면 V20에 도입될 기능이나 주요 특징은 다음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 타입 유지(G5와 호환 가능성 有)음악 감상 기능 업그레이드 - 32비트 하이파이 DAC 칩 유지/ 고임피던스 리시버 인식기능 유지/ 음악 앱 內 기능 추가 등듀얼 셀피 카메라 유지(V10)세컨드 스크린 유지(V10)UX 업그레이드짐작대로라면 9월에 출시될 V20은 기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었던 G5와 V10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G5에서 처음 도입되고 차기작에서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던 모듈, 엣지스크린에 대항하여 만든 세컨드 스크린이 하나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사실상 G시리즈와 V시리즈의 경계도 모호해질 수 있는데요, LG전자가 G5를 실패작이라고 인정하기까지 한 만큼 플래그쉽 스마트폰 라인업을 또 다시 조정하거나 통합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전례가 많...읍읍최근 스마트폰 동향에 의거하여 추측한 V20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RAM : 4GB 또는 6GB디스플레이 : 5.7인치 QHD 퀀텀 디스플레이 + 0.2인치 세컨드 스크린카메라 :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1600만화소 이상 OIS 탑재 카메라 with 레이저 AF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기타 특이사항 : USB 타입C/ 지문인식/ 무선충전/ 퀵차지 3.0 등2% 모자랐던 LG V10후속작에서 개선돼야 할 점은?작년 10월에 출시된 LG V10은 시기상 어쩔 수 없는 스펙 하향의 희생양이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의 발열 이슈로 인해 LG전자가 출시한 지플렉스2가 직격탄을 맞았고(중고 가격이 전작과 동일해지는 흑역사 발생), 개선된 프로세서의 출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LG전자는 결국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G4와 V10에 스냅드래곤 808 여명 프로세서를 임시 방책으로 탑재하는 수를 둡니다.

때문에 당시 경쟁제품이었던 갤럭시S6 시리즈에 비해 성능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의 지원 한계 때문에 램(RAM)도 LPDDR4 SDRAM보다 한 단계 낮은 LPDDR3 방식을 썼고 내장 메모리도 속도가 빠른 UFS 2.0방식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했던 LG G4의 대안으로 출시된 스마트폰이지만 같이 휩쓸리면서 완전체가 되지 못한 비운의 제품이죠.이처럼 V10 출시 당시에는 타이밍이 참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노트7이 V20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출시되기 때문에 시장 선점에서 불리해진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동안 갤럭시노트7의 실구매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적 가격이 잘(?) 확확(?!) 떨어지는 V20을 고를 수도 있을 것이고, 아마 LG전자에서도 이를 노렸을 가능성이 없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10의 출고가격이 79.97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V20의 출고가도 70만원대 후반에서 8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출고가 98만원대의 갤럭시노트7이 계속 원래 가격을 유지한다면 출고가는 물론 상대적 지원금도 후한 V20쪽이 고객 유치에는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리고 LG전자에 기대하는 V20의 개선사항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최고 사양의 스펙 확보 및 이에 걸맞은 최적화 실현새로운 모듈 공개무손실 음원 완벽지원 : 32Bit/384KHz 및 DSD256 음원 지원기타 멀티미디어 기능 확장으로 카메라/동영상/사진편집 등의 추가기능 확대 or 관련 프렌즈(모듈) 출시70

80만원대의 출고가 책정최고 사양의 스펙은 특히 한국에서 잘 먹히는 카드입니다.

현재 시장을 선점하는 경쟁 제품 갤럭시노트7의 하드웨어 스펙이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면서 LG전자에게 일종의 기회가 온 셈인데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고의 스펙을 갖추면서,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출시되면 전작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V20도 모듈러 타입의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아졌고, G5 공개 당시 후속작에도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LG전자측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V20 또한 G5 프렌즈 모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새로운 모듈이 출시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미 상품화를 조건으로 한 모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된 바 있으므로 이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이라는 부분에서 오디오 재생 능력 개선의 희망이 살짝 엿보입니다.

기존 V10에 탑재된 오디오 칩셋은 ESS Sabre 9018C2M(오디오출력 DAC)과 ESS Sabre 9602C(헤드폰 앰프)인데요, 칩셋상으로는 32비트 384KHz 출력을 지원하지만 정작 32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없어 음악 매니아들에게 약간의 아쉬움을 주었습니다(대신 DSD128 음원은 재생 가능한데 LG 마케팅부서에서 말을 안 해줬던...).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업데이트 이후 논란거리였던 32비트 음원도 192KHz까지는 지원하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대로 공지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슬픈 비화가... 아무튼 이번 V20의 경우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이라는 문구에서 32비트 384KHz 음원 재생 및 DSD256 재생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10의 경우에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측정치를 비롯한 실사용 후기에서 음질과 재생능력에 대한 평이 후한 편이었고 실제로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를 대신해 음악 감상에 활용하는 매니아도 있는 만큼, V20에서 더욱 완벽한 고음질 음원 재생능력을 보여준다면 DAP 시장마저 뒤흔들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식 공개까지 아직 한 달 가량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제가 작성한 개선점이 다 적용된다면... 다소 부진한 LG전자 스마트폰사업부의 어깨를 활짝 펼 수 있게 만드는 신제품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3일 0시에 삼성 갤럭시노트7 언팩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 12일 애플 아이폰7이 공개될 예정인데요. 바로 오늘 LG전자가 9월 플래그십 스마트폰 V20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공표했습니다.

아직 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루머)가 없기 때문에 더욱 궁금해지는 스마트폰인데요. 현재까지 전해진 소식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V 시리즈LG전자 V시리즈는 작년 처음 시작된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입니다.

G시리즈를 중순경에 출시해 하반기 특별한 플래그십 라인업이 없었던 LG전자가 G시리즈 출시 일정을 앞당기면서 하반기 경쟁을 위해서 출시한 라인업이며, V의 뜻은 Adventure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 출시된 V10은 세컨드 스크린, 동영상 전문가 모드, 착탈식 배터리 등을 차별화를 시도했었습니다.

Mass보다는 동영상 촬영 등을 즐기는 고객들을 타겟으로 했지만 북미 시장 등에서 나름 성과를 거둔 모델입니다.

 올해 출시 모델은 V20아무래도 작년 첫 모델을 출시한 라인업이기 때문에 그간 올해 출시되는 V10 후속 모델의 네이밍이 V11이 될 것인지 V20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다양한 예측이 있었습니다.

금일 LG전자가 LG V20으로 이름을 명명하면서 네이밍에 대한 논란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 탑재갤럭시노트7과 아이폰7 관련해서는 다양한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지만 LG V20 모델에 대한 정보는 상당히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오늘 LG전자가 보도자료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구글이 아직 정식 배포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9월 출시되는 V20이 새로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간 보여준 것처럼 LG전자와 구글의 협력 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9월에 구글이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을 배포하면 먼저 레퍼런스 스마트폰에 배포가 되고 추후 신규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적용되고, 제조사들이 기존 스마트폰에 OS를 업그레이드하는 수순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LG V20은 레퍼런스 스마트폰과 거의 동시(신규 단말 최초로)에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는 구글 어시스턴트, 가상현실 플랫폼 데이드림 지원, 알림 메시지 창에서 답장 보내기, 배터리 효율 증대, 디스플레이 컬러 조절 등 약 250개의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LG V 시리즈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라인업입니다.

금일 보도자료에서도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알렸습니다.

 작년 V10에서 '10'의 의미는 완성 등을 뜻한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과연 이번 V20에서 '20'은 어떤 의미를 가질지 20가지의 새로운 기능을 탑재할 것인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좌 : 대덕밸리 블로그]현재 예상되고 있는 변화는 업계 최초로 자기공진 방식의 무선 충전 기술 적용과 LG 페이 탑재입니다.

자기공진 방식의 무선 충전 기술은 스마트폰과 충전기가 떨어져 있어도 충전이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G 페이는 화이트카드 방식이며, 국민은행 등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IC 현금카드 및 OTP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G5 반성이 V20에 반영될까?LG전자는 최근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신기술, 신공법을 적용하면서 충분한 양산 시간을 가지지 않은 것이 G5 실패 이유 중에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G5 부진 이유에 대해서 다시금 좀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과연 이러한 반성이 이번 V20에서는 되풀이되지 않고 완성도가 높은 제품을 선보일지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도자료에서 LG V20 출시일을 9월로 밝혔기 때문에 곧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LG V20의 출고가는 650달러입니다.

원화로 환산시 약 71만 원 정도입니다.

전작의 국내 출고 가격이 79만 9700원이니 이보다 8만 원 정도 저렴해지게 됩니다.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7의 출고 가격이 98만 9800원이니 상당한 차이가 생겨 가격 경쟁력은 앞서게 됩니다.

참고로 전작의 경우 경우 국내 출고 가격은 79만 9700원, 미국 출고 가격은 672달러로 미국이 우리나라 보다 오히려 5만 원 정도 저렴했으니 비슷하거나 약간 더 저렴한 정도의 수준으로 책정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LG V20의 스펙을 확인해보면, 일단 안드로이드 7.0 누가가 적용되어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일찍 새로운 안드로이드 버전을 사용할 수 있으며 5.5인치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와 4GB RAM이 탑재되었습니다.

또한 전작에서 보여준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후면에는 듀얼카메라가 적용됩니다.

 이 밖에도 LG V20은 두 가지 기능을 적용하여 우위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는 32비크 하이파이 쿼드 DAC 탑재입니다.

DAC는 디지털 신호로 이뤄진 음원을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칩셋입니다.

쿼드 DAC는 칩셋 안에 4개의 DAC가 포함되어 있다는 건데요, 그만큼 초고음질의 음원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쿼드 DAC가 탑재된 스마트폰은 없으며 고성능 음악 플레이어에 적용되었기에 LG V20은 오디오 기능을 강화한 전작에서 한 단계 더 진일보한 오디오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또한 전문가 촬영을 지원했던 동영상 기능 또한 더 개선될 보여 멀티미디어 폰으로서의 셀링포인트를 가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라스 일체형 지문인식모듈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면의 디스플레이에 지문을 인식시켜 잠금을 해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LG이노텍이 개발한 글라스 일체형 지문인식모듈은 강화유리 하단 뒷면에 깊이 0.3mm의 얇은 홈을 파고 그 안에 센서를 부착한 제품인데요

버튼형 지문인식 모듈 못지않게 인식률이 좋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이 홍채인식 기능을 강조한 것처럼 LG V20도 이를 통해 기기의 우위성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LG V20의 출시일정을 보면 9월 14일 예약 판매에 들어간 후 23일에 출시될 예정인데요

공개 당시의 호평을 잇지 못하고 급속하게 판매 부진에  빠졌던 LG G5로 지난 2분기 영업손실 1535억 원을 기록한 MC사업부가 또다른 플래그십 모델인 LG V20을 통해 반전을 기록할 수 있을까요? 초청장 자체는 지난 LG G5때와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Play More"라는 문구는 G5의 슬로건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V20 또한 G5처럼 모듈러 형식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초청장 이미지에 따르면 LG V20은 2016년 9월 6일(한국시간 9월 7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Social LG전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공개 행사는 한국 서울에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삼성 언팩행사처럼 라이브 중계를 할지, 한국과 미국에서 아예 별도로 행사를 진행할지는 두고봐야 알 것 같습니다.

LG V20 예상 스펙은?현재 Social LG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언급(인정)한 V20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 OS 탑재LG V10의 후속 모델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초청장의 내용과 LG전자 측의 보도자료 중에서 강조한 점들을 종합해 보면 V20에 도입될 기능이나 주요 특징은 다음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듈러 타입 유지(G5와 호환 가능성 有)음악 감상 기능 업그레이드 - 32비트 하이파이 DAC 칩 유지/ 고임피던스 리시버 인식기능 유지/ 음악 앱 內 기능 추가 등듀얼 셀피 카메라 유지(V10)세컨드 스크린 유지(V10)UX 업그레이드짐작대로라면 9월에 출시될 V20은 기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었던 G5와 V10의 특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G5에서 처음 도입되고 차기작에서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던 모듈, 엣지스크린에 대항하여 만든 세컨드 스크린이 하나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사실상 G시리즈와 V시리즈의 경계도 모호해질 수 있는데요, LG전자가 G5를 실패작이라고 인정하기까지 한 만큼 플래그쉽 스마트폰 라인업을 또 다시 조정하거나 통합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전례가 많...읍읍최근 스마트폰 동향에 의거하여 추측한 V20 예상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RAM : 4GB 또는 6GB디스플레이 : 5.7인치 QHD 퀀텀 디스플레이 + 0.2인치 세컨드 스크린카메라 : 전면 듀얼카메라 + 후면 1600만화소 이상 OIS 탑재 카메라 with 레이저 AF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기타 특이사항 : USB 타입C/ 지문인식/ 무선충전/ 퀵차지 3.0 등2% 모자랐던 LG V10후속작에서 개선돼야 할 점은?작년 10월에 출시된 LG V10은 시기상 어쩔 수 없는 스펙 하향의 희생양이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의 발열 이슈로 인해 LG전자가 출시한 지플렉스2가 직격탄을 맞았고(중고 가격이 전작과 동일해지는 흑역사 발생), 개선된 프로세서의 출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LG전자는 결국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G4와 V10에 스냅드래곤 808 여명 프로세서를 임시 방책으로 탑재하는 수를 둡니다.

때문에 당시 경쟁제품이었던 갤럭시S6 시리즈에 비해 성능이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의 지원 한계 때문에 램(RAM)도 LPDDR4 SDRAM보다 한 단계 낮은 LPDDR3 방식을 썼고 내장 메모리도 속도가 빠른 UFS 2.0방식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했던 LG G4의 대안으로 출시된 스마트폰이지만 같이 휩쓸리면서 완전체가 되지 못한 비운의 제품이죠.이처럼 V10 출시 당시에는 타이밍이 참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노트7이 V20보다 한 달 정도 먼저 출시되기 때문에 시장 선점에서 불리해진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동안 갤럭시노트7의 실구매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적 가격이 잘(?) 확확(?!) 떨어지는 V20을 고를 수도 있을 것이고, 아마 LG전자에서도 이를 노렸을 가능성이 없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10의 출고가격이 79.97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V20의 출고가도 70만원대 후반에서 8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출고가 98만원대의 갤럭시노트7이 계속 원래 가격을 유지한다면 출고가는 물론 상대적 지원금도 후한 V20쪽이 고객 유치에는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리고 LG전자에 기대하는 V20의 개선사항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최고 사양의 스펙 확보 및 이에 걸맞은 최적화 실현새로운 모듈 공개무손실 음원 완벽지원 : 32Bit/384KHz 및 DSD256 음원 지원기타 멀티미디어 기능 확장으로 카메라/동영상/사진편집 등의 추가기능 확대 or 관련 프렌즈(모듈) 출시70

80만원대의 출고가 책정최고 사양의 스펙은 특히 한국에서 잘 먹히는 카드입니다.

현재 시장을 선점하는 경쟁 제품 갤럭시노트7의 하드웨어 스펙이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오면서 LG전자에게 일종의 기회가 온 셈인데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최고의 스펙을 갖추면서,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출시되면 전작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황상 V20도 모듈러 타입의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아졌고, G5 공개 당시 후속작에도 호환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LG전자측의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V20 또한 G5 프렌즈 모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새로운 모듈이 출시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미 상품화를 조건으로 한 모듈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된 바 있으므로 이는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 제공이라는 부분에서 오디오 재생 능력 개선의 희망이 살짝 엿보입니다.

기존 V10에 탑재된 오디오 칩셋은 ESS Sabre 9018C2M(오디오출력 DAC)과 ESS Sabre 9602C(헤드폰 앰프)인데요, 칩셋상으로는 32비트 384KHz 출력을 지원하지만 정작 32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없어 음악 매니아들에게 약간의 아쉬움을 주었습니다(대신 DSD128 음원은 재생 가능한데 LG 마케팅부서에서 말을 안 해줬던...).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업데이트 이후 논란거리였던 32비트 음원도 192KHz까지는 지원하게 되었으나 이 또한 제대로 공지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슬픈 비화가... 아무튼 이번 V20의 경우 향상된 멀티미디어 성능이라는 문구에서 32비트 384KHz 음원 재생 및 DSD256 재생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10의 경우에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측정치를 비롯한 실사용 후기에서 음질과 재생능력에 대한 평이 후한 편이었고 실제로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를 대신해 음악 감상에 활용하는 매니아도 있는 만큼, V20에서 더욱 완벽한 고음질 음원 재생능력을 보여준다면 DAP 시장마저 뒤흔들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식 공개까지 아직 한 달 가량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제가 작성한 개선점이 다 적용된다면... 다소 부진한 LG전자 스마트폰사업부의 어깨를 활짝 펼 수 있게 만드는 신제품이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전작의 경우 전문가 모드가 지원되는 동영상 촬영 기능과 고성능 오디오를 통해 사용성을 강조한 제품인데요

이번 LG V20 스펙보다는 카메라 및 오디오 기능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누가가 처음으로 적용될 제품이 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더합니다.

어제자로 배포된 LG V20 공개 행사 초청장에는 제품을 암시하는 이미지가 담겨있습니다.

서울 공개 행사 초청장에는 입체적인 팝업 북 이미지로 남산타워와 남대문, 63빌딩, 트윈타워, 이순신장군 동상 등 서울의 명소가 담겨 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개 행사 초청장에는 금문교와 케이블카 트램 언덕길 등이 담겨 있는데요

일단 자동차 2대가 달리고 있는 초청장의 도로는 'V'를 의미한 것으로 보이며 초청장에 노출된 이미지와 팝업 북 페이지를 모두 20개로 맞춰 '20'을 표현하였습니다.

초청장에 팝업북을 선택한 것은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입체감 있는 팝업북을 통해 VR 기능을 강조한 것이 아닐까 보여집니다.

해외 매체에서는 LG V20의 카메라에 VR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G V20의 스펙은 전작과 동일한 5.7인치 QHD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와 4GB RAM이 탑재되었으며 21MP의 후면카메라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전작에서 선보였던 세컨드 스크린과 전면 듀얼 카메라 역시 그대로 적용될 것 같은데요

갤럭시노트7이 전작이 노트5와 갤럭시S7 엣지를 혼합하였다면 LG V20은 V10과 G5를 혼합한 듯 합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LG G5가 모듈형으로 출시하였지만 이번 제품은 모듈형 제품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G 시리즈에 비해 크기가 큰 만큼 호환성을 유지하기가 어려워보입니다.

LG V20은 9월 6일 공개행사를 가진 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갤럭시노트7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데다가 9월이면 아이폰7이 출시되는 상황이기에 LG G5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스마트폰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기능들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색상은 실버와 티탄 핑크 3가지로 약간 차분하게 가라앉은 톤이라 각각의 차이가 생각만큼 강렬하지 않다.

무난하고 깔끔한 느낌의 휴대폰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권할 만 하다.

두께는 7.6mm이며 전체 메탈로 감싸진 디자인에선 고급스러움이 잘 느껴진다.

필자는 오직 블랙 아니면 화이트만 선택하는 사용자인데도 LG V20의 실버가 마음에 드는 것을 보면 재질과의 조화가 우수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5.7인치로 위쪽엔 세컨드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지만 여전히 시원시원한 느낌을 준다.

해상도는 이전과 같은 2560x1440 WQHD로 사진이나 글자들의 선명함에선 부족한 부분이 없다.

LG V20은 카메라의 구성이 재미있다.

전면에는 120도의 광각으로 촬영 가능한 5MP화소(F1.9)가, 후면에는 좁은 75도 각도의 16MP(F1.8) 고화소와 더 넓은 광각의 135도 8MP(F2.4)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아쉬운 점은 이 둘을 모두 활용해 할 수 있는 무언가가 마땅치 않다는 것으로, 지금은 여러가지 렌즈를 가진 스마트폰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스마트폰 중 세계에서 처음으로 적용된 누가 OS는 당연히 전보다 더 개선된 처리속도를 가질 것이며, 여러가지 어플을 동시에 실행하고 사용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그 외에도 빠른 화면전환인 퀵 스위치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지원한다고 한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면 사운드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던 것이 일반적이다.

LG V20에서는 24bit 48kHz의 고음질 사운드(FLAC)를 담을 수 있어 영상촬영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V20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하이파이 쿼드 DAC칩의 탑재로 노이즈를 절반까지 감소시키며 한층 더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사운드(하드웨어 32비트 지원)를 들려준다는 점이다.

정확한 스펙은 ESS사의 ES9218칩이 탑재되어 있으며 75단계로 나뉘어진 미세한 볼륨조정을 지원한다.

그리고 B&O Play까지 음악을 즐겨 듣는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LG V20 스펙을 정리해보면발열을 잡은 스냅드래곤 820 칩셋과 4GB메모리로 쾌적하고 즉각적인 반응속도를 경험해볼 수 있으며, 탈착 가능한 3200mAh 배터리를 사용한다.

무엇보다 기기의 가격이 아쉽지 않을 정도의 오디오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B&O Play 이어폰을 번들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성비를 따질 필요가 없어 보인다.

물론 그 전에 이미 V20의 예상 랜더링 등이 나오고 관련 기능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이러한 가운데 이번에는 조금 더 디테일하고 퀄리티 높은 V20관련 디자인이 온라인상에 유출이 되었습니다.

중국 매체에 의해 처음으로 공개가 된 V20에는 젤리 혹은 플라스틱의 재질의 투명 케이스가 씌워져 있는 만큼 제품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충분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전히 디스플레이안에 소프트 버튼을 탑재하고 있으며 제품의 상단부에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메뉴들도 보이는데요.화면은 5.7인치 사이즈에 QHD 해상도를 예상해 볼 수 있으며 우측면 하단부에는 카메라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함으로 추정되는 물리 버튼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공개된 랜더링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음이 확인되는데요.현재 화소는 2천만 화소로 알려져 있으며 G5에 이어 V20에도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이상 앞으로 출시가 되는 LG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에는 꾸준히 이러한 듀얼 카메라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G5에 이어 볼륨 버튼은 다시 예전처럼 측면으로 위치를 이동하였지만 여전히 후면키를 고수하고 있으며 해당 버튼으로는 전원과 지문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LG V20은 세계적인 오디오 기업인 뱅앤올룹슨과의 협업을 통해 오디오 기능 강화와 기본적인 멀티미디어 기능에 대한 부분의 비약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7.0인 누가 / 스냅드래곤820 / 4GB램을 탑재하며 최신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본기는 어느 정도 탄탄하게 갖추고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70만원 후반대로 출시가 될 가능성이 제기가 되고 있어 이러한 가격과 함께 잔고장 없는, 그리고 기본기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현재의 LG전자 모바일에 단비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품의 디자인 성능이 뭣이 그리 중헌디?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는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용을 잃었으며 지금도 잃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직까지 갈팡질팡하는 듯한 제품의 라인업, 제품의 오류적인 부분에 대한 아쉬운 후속조치 등 다방면에서 그 대처나 제품 자체에 대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모습으로 기존의 LG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들이 다시 LG 스마트폰을 구매하도록 하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인데요.그나마 서비스 기간 중 고장 발생 시 무상 교환받을 수 있다.

그런데 A/S기간이 끝나면...??대표적으로 지금도 꾸준히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를 하고 증상을 겪고 있는 G4 등에 대한 무한부팅 증상에 대해서도 이쯤되면 LG전자가 자발적으로 그에 따른 조치 방안을 먼저 제시해 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제품이 무한부팅 되면서 그 안에 있는 소중한 사진이나 자료를 백업도 못한채 날려버린다면 과연 그런 소비자들이 다시 LG전자 스마트폰을 구입할까요?문제가 있는 부분이라면 미연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지 않을까?이러한 부분에 대한 대처가 전혀없는 상황에서 실제 증상을 겪고 센터를 찾는 사람들에 한해서 메인보드를 교체해 주는 방식, 만약 이런 증상이 A/S 보증기간이 끝난 후 발생하여 소비자가 큰 돈을 내고 메인보드를 교체한다면 다시 그 소비자가 LG전자의 스마트폰을 구입하지는 않을테니 말이지요! G4 메인보드 교체또한 최근 LG전자가 카메라나 오디오 등의 기능에 상당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기본적인 완성도의 미흡함을 다른 것으로 자꾸 위장할려는 듯 보이기도 하는 만큼 그보다도 우선 제품의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기본기에 충실한 최적화 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줘야 함을 잊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 보다 단순히 홍보하기 좋은 그러한 큼지막한 기능들에만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면 실제 사용에 있어 특정 기능에 대한 부분의 만족도 보다 제품 자체의 완성도에 먼저 실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팔면 끝이 아닌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 기본적인 마인드도 함께 병행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LG전자 모바일의 난항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자칫하다간 진짜 듣보가 될 수도 있는 상황...초반부에도 언급하였지만 LG V20은 오는 9월 7일 정식으로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LG전자의 핵심카드였던 G5의 부진으로 다시 한번 벼랑끝에 몰린 LG전자인만큼 이번 V20이 기본적인 완성도의 진화와 V시리즈만의 핵심적인 기능을 통해 현 시장에서 갤럭시노트7의 독주체재에 조금이나마 제동을 걸어주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오는대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G4 무한부팅 증상 A/S 후기 상백이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저녁 LG전자의 G4가 멈추고 재부팅 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