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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순찰차



                                              그랜져 암행 : http://file.upload.pe/ccy                                    또한 꽉 막힌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버스 전용차로 위반, 갓길 운행 등 얌체 운전을 하는 운전자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러한 운전자들을 ‘단속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한번 쯤 생각 해보셨을텐데요, 앞서 말씀드린 난폭, 보복, 얌체 운전 등은 일반순찰차로는 단속 하기가 어려운게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경찰청에서 이번에 새로 도입하기로 한 순찰차가 있습니다.

바로 암행순찰차인데요, 평상시에는 일반차량과 똑같이 주행을 하다 교통법규 위반 차량이 발견되면 바로 순찰차로 변신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교통 선진국인 일본, 스위스, 미국 등에서는 비노출 단속으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암행순찰차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간 차량 통행량과 사고가 많고, 버스 전용차로를 운영 중인 경부고속도로에서 시범적으로 단속을 실시 한 뒤 올해 말 부터는 전국 고속도로에서 운영 될 계획입니다.

본격적인 경부고속도로 시범 운영에 앞서 암행순찰차 단속 현장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단인 제가 한번 순찰차를 타고 동행해 보았습니다.

오늘 그 현장으로 한번 찾아가보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승용차와 다른 게 없습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에는 차량 앞과 양 옆에 자석으로 된 경찰 마크를 붙이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하지만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이 발견 되면 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차량 앞 뒤, 그리고 번호판이 있는 곳에서 경찰차 경광등이 나오게 됩니다.

또한 경찰차임을 명확히 알리기 위해서 차량 뒤에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단속을 할 때 ‘경찰입니다.

법규 위반 단속 중입니다.

우측으로 이동하세요’ 라는 문구가 표기 됩니다.

??? 또한 전방에 블랙박스를 설치하여 단속 시 교통 법규 위반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시는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교통 법규 위반 사항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제 단속 현장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     버스 전용 차로 위반이 의심되는 차량이었습니다.

6인 이상이 탑승해야만 버스 전용 차로를 주행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버스 전용 차로 위반이 의심되자 암행 순찰차가 조용히 다가간 뒤, 경광등과 후면 전광판을 켠 뒤 안전한 장소로 차량을 안내 합니다.

또한 고속도로는 언제든지 사고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졸음쉼터 휴게소 등의 안전한 장소로 차량을 정지 시킨 뒤 단속을 하며 뒤쪽에서는 또 다른 경찰관이 경광봉을 흔들며 고속도로 주행 차량에게 안전 운전을 상기 시키고 있습니다.

?금일 단속 현장에서 암행순찰차의 활약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과 막히는 시간이 아니었지만, 버스 전용 차로 위반 차량을 3대를 단속 하였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일반차량처럼 다니기 때문에 얌체 운전자들을 단속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암행순찰차는 앞으로도 소규모 장비 · 인력으로도 효과적인 단속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됩니다.

또한 보복, 난폭, 얌체 운전자들의 교통 법규 위반하는 심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청 교통순찰대 김봉기 경위는 ‘단속 보다는 운전자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것만이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암행순찰차 정책이 잘 정착되어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운전자 스스로도 교통법규를 잘 지켜 안전하고 쾌적한 고속도로를 만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  자석으로 탈, 부착이 가능한 경찰 마크부터 경광등은 내부로 사이렌은 차체 아래로 숨겨서 경찰 마크를 떼어 버리면 그야말로 일반 승용차로 둔갑해버립니다.

출처 ; 경찰청아래는 외국영화에서 많이 봤을 법한 자동차인데요.미국 등 서방국가에서는 이런 암행 순찰차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도 암행순찰차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아래 그림은 과속 오토바이 뒤로 순식간에  따라 붙어서 내외부에 숨겨진 경광등을 키고 사이렌을 울리며 단속 하는 장면입니다.

동영상캡쳐사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시범운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01년도 부터 02년도 까지 진녹색의 크레도스차량이 운행되었었죠. 그 후 슬그머니 시행이 미뤄졌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추진할 모양입니다.

암행순찰차의 등장으로 이런일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홍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3월1일부터 4개월간 1단계, 7월1일부터 4개월 단 2단계시범운영을 거쳐 연말에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하는군요.물론 처음엔 부분적 시행을 하다가 단계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해요.     일반 중형세단형 차량에 경광등과 스피커, 마그네틱 경찰마크 등이 설치되고,후면에는 유리창 안쪽에 전광판이 설치가 되어 정차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보고운전자에게 지시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또한 블랙박스를 통하여 위반행위와 단속과정 녹화를 하게 되고요...ㅜㅜ암튼 위반하지 마시고 안전운전을 생활화 해야겠죠....^^        암행순찰차 단속은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암행순찰차 단속 차량의 차종과 번호판까지도 공개가 되었죠.  암행순찰차 단속은 지긋지긋한 보복운전과 난폭운전을 뿌리 뽑기위해서 경찰이 특단의 조치를 취한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보복운전이나 난폭운전은 피해를 입은 본인의 신고가 있지 않으면 적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 경찰이 근처에 있으면 절대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경찰이 있는데 그런 행동을 한다면 아마 보복운전이나 난폭운전 단속 이전에 음주측정부터 해봐야 할 겁니다.

     ?                                                                                                                                                                                                      사진출처 : SBS뉴스 어쨌든 암행순찰차 단속과 관련된 내용은 각종 뉴스에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암행순찰차 단속은 '함정 수사'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암행순찰차 단속은 모든 운전자를 잠정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이라며 법안의 시행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암행순찰차 단속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많습니다.

 평소 보복운전이나 난폭운전자들 때문에 짜증났던 사람들은 경찰의 암행순찰차 단속을 통해 보복운전자나 난폭운전자를 실질적으로 검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진출처 : SBS뉴스 ?논란속에 암행순찰차 단속은 시작됐습니다.

 2016년 3월 1일부터 경부고속도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계속해서 전국으로 시행을 확대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런 경찰청의 발표에 운전자들은 다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이 무엇인지? 암행순찰차 단속 차량의 번호판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을 알기 위해 검색창을 두드리기 시작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서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과 번호판 등에 대해 총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암행순찰차]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사진출처 : SBS뉴스 현재 시범운영되고 있는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은 현대에서 생산된 YF소나타입니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깁니다.

 왜 하필이면 YF소나타일까?  많은 분들이 경찰청에서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을 YF소나타로 결정한 이유를 가장 '흔한' 차량이기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YF소나타는 현대의 간판 차량인 소나타의 계보를 잇고 있는 차종입니다.

 전세계 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하고 국내 판매량 TOP10 안에 들 정도로 많이 팔린 차종이죠.  그러다보니 도로에서 너무나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게 바로 이 YF소나타입니다.

 차종으로 암행순찰차 단속 차량을 식별해 내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이 어렵다는 말입니다.

                                                                                                                                                                                                        사진출처 : SBS뉴스 ?하지만 모두의 예측은 빗나가는듯 보입니다.

 한 인터뷰에서 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시범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인 YF소나타는 경찰청에서 경호용으로 쓰던 차량을 활용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암행순찰차 단속이 시범 운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차량을 구입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리가 있는 말이지만 왠지 찜찜합니다.

 ?아무래도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을 식별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도로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차종인 YF소나타를 선택했다라는 추측이 더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

                                                                                                                                                                                                        사진출처 : SBS뉴스 암행순찰차 ?단속은 예고없이 다가옵니다.

 평소 알고 있던 경찰차량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방심하고 있는 순간  경찰입니다.

정차하세요. 라는 말과 함께 싸이렌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암행순찰차 단속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경찰은 모두 제복을 입고 있다고 합니다.

 차량에 선팅도 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달리는 차량들을 일일이 확인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사진출처 : SBS뉴스                                                                                                                                                                                                      사진출처 : SBS뉴스 ?단속에 걸린 시민들의 반응은 한결 같습니다.

 모두 몰랐다는 반응입니다.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가만히 서있으면 몰라도 고속도로 한 복판에서 쌩쌩 달리고 있는 차량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갈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결국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을 미리 확인하고 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진출처 : YTN뉴스 ?경찰청에서 공개한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입니다.

 현재 운용되고 있는 차량은 검은색 YF소나타입니다.

  전면 유리 윗부분과 라지에이터 그릴 안쪽에 경광등이 숨겨져 있습니다.

 단속 때에만 경광등이 작동된다고 하니 더 식별하기 어렵겠군요.  라지에이터 그릴 안쪽에는 싸이렌 스피커가 함께 달려 있다고 합니다.

[암행순찰차] 선택의 여지가 ...



                                                                                                                                                                                                        사진출처 : SBS뉴스 ?차량 보닛에는 경찰마크가 붙여져 있습니다.

 경찰마크는 탈부착이 가능하지만 단속 중에는 항상 부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사진출처 : YTN뉴스 ?후면 유리에도 경광등이 달려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경찰입니다.

정차하세요.'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단속 시에만 작동한다고 하네요.                                                                                                                                                                                                        사진출처 : SBS뉴스                                                                                                                  사진출처 : 경찰청  경찰청에서 제공한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의 시안입니다.

 마그네틱 경찰 마크는 보닛 외에 차량 옆면에도 부착됩니다.

  현재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의 번호판이 공개되었습니다.

 번호판이 공개되자 '시민들은 경찰측의 실수 인가?' 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사실 번호판이 공개되었다고 해서 달라질건 없어 보입니다.

 번호판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운전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앞으로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이 늘어나게 되면 그 많은 번호판들을 다 외울 수도 없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최근 시행된 암행순찰차 단속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직도 암행순찰차 단속과 같은 방식에 대해 논란이 많기는 합니다.

  미국, 스위스, 일본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비노출단속'을 통해 단속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하네요. 이들 나라에서 실제로 시행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실 겁니다.

  버스에 탄채로 창밖을 보며 단속을 하기도 하며 도로 주변에서 공사하는 인부처럼 위장해 단속을 하기도 합니다.

 아주 가관입니다.

  그에 비하면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양반입니다.

 물론 이렇게 암행순찰차를 활용한 단속 방법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만 교통법규를 잘 지키면서 운전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보복운전 및 난폭운전자들을 단속해주니 다행일 수도 있겠군요.      어쨌든 암행순찰차 단속 차종 번호판에 대한 포스팅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인터넷상에는 '병렬 주행'이라고 합니다.

느린 화물차량이 뒤의 모든 차량의 통행을 막음으로써 교통상황이 안 좋아지는 경우이죠. 이러한 상황을 이제는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경찰차였어요?" 고속도로에 뜬 '암행순찰차' 첫날부터 맹활약30분만에 위반 차량 3대 적발…"도로의 암세포 찾는 최신 백신" :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 "이야∼ 이렇게 단속하면 정말 효과 있겠는데요?"www.yonhapnews.co.kr  운전을 하다 보면, 왜 저렇게 운전을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운전자가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지정 차로 또는 신호위반 등의 교통 규칙을 지키지 않는 차량이 많습니다.

운전면허를 쉽게 따니, 지정 차로 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이 면허를 획득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아래의 경우에서 지정 차로를 확인하고 ... 알아야 할 상황에 대해 꼭 숙지하시고 다니셔야 합니다.

 특히, 영업용 차량의 위반이 많은데 ...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봐줄 만한 건 봐줍시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킬 것은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com/3/all/20160309/76903929/1‘암행 순찰차’ 운영 1주일 만에 127건 적발…버스전용차 위반 최다 : 뉴스 : 동아닷컴news.donga.com 조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암행순찰차 사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돌고 있다그냥 사고차인지 암행순찰차인지 알 수 없으나 번호판이 [14가 8416]이다정말 맞나?언론에 보도된 사진인데 잘 안 보이네? 암행순찰차는 2대이다그래서 구글링을 더 해봤다오른쪽 앞차 번호가 [14가 8416]....ㄷㄷㄷ차가 꽤 파손된 것 같은데 고속도로 순찰하다 사고난 것이면 운전한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는지 걱정되네... 어쩌다 사고가 난 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뉴스는 나오지 않고 있다이 정도 사건이면 분명 들이 알게 되면 속보감인데......홍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3월1일부터 4개월간 1단계, 7월1일부터 4개월 단 2단계시범운영을 거쳐 연말에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하는군요.물론 처음엔 부분적 시행을 하다가 단계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해요.     일반 중형세단형 차량에 경광등과 스피커, 마그네틱 경찰마크 등이 설치되고,후면에는 유리창 안쪽에 전광판이 설치가 되어 정차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보고운전자에게 지시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또한 블랙박스를 통하여 위반행위와 단속과정 녹화를 하게 되고요...ㅜㅜ암튼 위반하지 마시고 안전운전을 생활화 해야겠죠....^^      홍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3월1일부터 4개월간 1단계, 7월1일부터 4개월 단 2단계시범운영을 거쳐 연말에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하는군요.물론 처음엔 부분적 시행을 하다가 단계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해요.     일반 중형세단형 차량에 경광등과 스피커, 마그네틱 경찰마크 등이 설치되고,후면에는 유리창 안쪽에 전광판이 설치가 되어 정차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보고운전자에게 지시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또한 블랙박스를 통하여 위반행위와 단속과정 녹화를 하게 되고요...ㅜㅜ암튼 위반하지 마시고 안전운전을 생활화 해야겠죠....^^      일반적으로 고속도로 순찰대 차량은 일반 경찰차량과 같은 차량을 쓰며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 순찰대 차량은 위와같은 차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도로에서 볼수있는 순찰대 차량들이죠암행순찰차는 일반적인 순찰차량이 아닌 일반 승용차랑과 같은 YF소나타 차량을 사용합니다.

신문에서 보드한거와 같이 암행 순찰차의 시안입니다.

앞뒤 슬림형 경광등과 외부에는 마그네틱 경찰 마크가 부착됩니다차량이 많을 경우 차량에 섞여있으면 제대로 보이지는 않겠죠?그래서 암행 순찰차 라고 불리우나봅니다.

....얼마전 한 커뮤니티 싸이트에 "암행순찰차 사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돌고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인데요 YF차량에 검정색그리고 차량번호가 14가8416번 입니다

합성이냐 아니냐 논란을 따지고이게 암행어사 순찰차가 맞냐? 어떻게 아냐?이런 논란들도 많이있었죠^^위 차량이 경찰청에서 "암행어사 순찰차" 진수식 당시 사진입니다.

차량의 번호가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희미하게 보이기는 하나 차량 번호를 잘 알수없네요YF 검정색 차종이란걸 확인 할수있었지만 차량 번호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출동 전 암행어사순찰차의 모습입니다!!!!YF 검정색 차량번호판 14가 8416번이 맞네요 그럼!? 위 사고당시 차사진이 암행어사 순찰차가 맞는다는 사실 !!!!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사로고 파손된 모습이였는데요 차량의 손상이 심해 타고 계시던 경찰관도 많이 다쳤을꺼라 생각이 드네요....암행어사 순찰차가 2대밖에 없는상황에  16일만에 사고가 나서 크게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근데 말이죠....................................그 차량이 벌써 수리가 완료 되어 다니고 있습니다;;;;;;;;;싸이렌소리는 들리고 마이크소리도 들리는데 어디서나는거지?? 딱 !! 봤더니옆에서 달려서 ??하고 달리고 있던 암행어사 순찰차량의 모습입니다.

버스전용차선 위반 차량을 �i아가고있는 모습입니다.

촬영날짜 2015년 3월22일 촬영이였으니사고소식 6일만에 차량수리가 모두 끝난거죠!!!!대박은색 K5 차량이 버스전용차선 위반을 하여 질주하던 도중암행어사 순찰차에 딱 걸려 !!! 단속되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차량의 번호가 보입니다 14가8416현재 시간과 날짜 그리고 아이폰의 사진첩의 어제 시간입니다거의 대파 수준의 사고였는데 단속을 위해 빠른 수리를 했다는것인가... 대다나다.

......현재 암행순찰차 도입되고 엄청난 단속건수가  단 1주일만에 127건이나 적발되었다는데시행된지 3주가 지난지금도 여전히 단속건수가 많다고합니다.

암행순찰차는 6월말까지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신탄진 나들목까지 총 2대가 운영되오니 각별하게!!! 주의??아니 ... 위법을 안하시면 됩니다 ^^*모두다 안전운전하세요저희 JDTUNE 카페로 가시면 더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www.jdtune.comR2Mworks와 JDTUNE은 항상 함께 합니다   저희 JDTUNE을 후원해주시고 있는 Connecting PNB* 휴대폰관련 스토어팜 소개 *http://storefarm.naver.com/connectingpnb홍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3월1일부터 4개월간 1단계, 7월1일부터 4개월 단 2단계시범운영을 거쳐 연말에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하는군요.물론 처음엔 부분적 시행을 하다가 단계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해요.     일반 중형세단형 차량에 경광등과 스피커, 마그네틱 경찰마크 등이 설치되고,후면에는 유리창 안쪽에 전광판이 설치가 되어 정차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보고운전자에게 지시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또한 블랙박스를 통하여 위반행위와 단속과정 녹화를 하게 되고요...ㅜㅜ암튼 위반하지 마시고 안전운전을 생활화 해야겠죠....^^      . 오늘은 암행 순찰차의 특징에 대하여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2016년 3월 부터 고속도로에는 암행순찰차가 떠다니다가 나쁜 운전자님들은 징벌한다고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암행순찰차의 실차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음.. 쏘나타네요.. 검정색.. 자석으로 문짝두개에 스티커 붙이고.. 보닛에도 스티커 붙이고.. 친절하게 형광색 제복을 착용하십니다.

암행어사가 마패를 허리춤에 보이게 차고 다니는 격으로 보입니다.

뭐 그런데 뒤에서 보면 감쪽같이 일반 자동차로 보일듯 합니다.

그런데.. 암행순찰차 시안을 보다가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뒤에서 보아도 명확히 식별 할 수 있는 키포인트가 발견이되었죠...?바로 LED 안내표지 입니다.

경찰 차량의 특성상 매우 짙은 썬팅을 시공할 확율은 현저하게 낮습니다.

그래서 뒤에서 보면 ..  꽤나 잘보일 것 같습니다.

 (톡사원은 차량에 바싹 붙은경우 앞차 유리를 통해 그 차의 앞을 보는게 습관이라 100% 알아챕니다.

)  암행순찰차 구분법 필살기... (2016년 3월기준)시력이 1.0이상인 분들은 모두 사용가능한 암행순찰차 구분법 필살기! YF쏘나타 검정색차량은 암행경찰차 용의차량! 백미러로 보았을 때 보닛의 경찰 마크와, 형광색의 화려한 옷을 입은 아저씨가 운전한다면 경찰차! 뒤에서 보았을 때는 뒷유리 넘어로 운전자의 버리는 보이는데 뭔가 답답하게 사각형이 시야를 가린다면.. 경찰차! 음.. 이거 무언가 불법을 조장하고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본 포스팅의 의도는 당연히 현행 암행경찰차의 헛점을 밝힘으로써 보다 암행스러운 암행경찰차의 탄생을 기원하는 마음에 작성되었습니다.

다음은 국내에 도입이 시급한 암행경찰차의 모범답안 몇가지 보려드리겠습니다.

  뉴질랜드의 경찰의 홀덴 코모도어 SS 대표적인 암행순찰차로.. 외국인들은 Unmarked Police Car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언마크드.. 말 그대로.. LED 안내표지도 경찰 마크도 없습니다.

. 심지어는 색상도 파란색, 검정색, 흰색 등.. 다양합니다.

더 놀라운점은..차량의 성능인데요 6.2리터 360마력, 토크57라는 굉장한 심장을 가진녀석으로.. 왠만해서는 도망갈 수 없습니다.

? 영국 경찰의 미니쿠퍼 S 도심형 암행순찰차로 LED 경광등 켜기전에는 영락없는 일반차입니다.

색상도 다양함은 물론 S모델로 도심을 휘젓고 다니기에는 충분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다음은 암행순찰차의 끝판왕을 소개합니다!?2015년 12월 호주 골드 코스트에서 Jake Boehm이라는 사람이 한장의 사진을 게재합니다.

?My family 스티커까지 붙인 현대 i40가 있었는데, 그게 암행순찰차였다.

. 이거 합법은 맞는거냐? 라며 논란을 제기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호주 경찰은 1톤화물 트럭은 물론, 화물용 밴, 테일램프가 깨진채 다니는 포드 SUV, 모터 사이클 등..누가 보아도 일반인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암행순찰차들이 활약을 하고있고 시민들의 불만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역시.. 서양인들은 착해서 안전운전을 하는것이 아니라, 법과 벌금이 무서워서 안전운전을 하는 거였어요.. -_ -;무언가 아쉬운 대한민국 암행순찰차, 물론 여러가지 까다로운 법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표식을 붙였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기왕 암행순찰차 제도를 도입한 만큼, 법 개정 및 차종, 색상의 다양화도 꾀하여 보다 암행스러운 암행순찰차를 운영하는 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상 톡사원이었습니다.

    일반 승용차와 똑같다 보니 순찰차 인지 모를 수 있겠습니다.

암행 순찰차는 일반 승용차에 경광등 사이렌 전광판 등을 숨겨 놓고 법규 위반 차량에 접근해단속하는 차량이다.

암행 순찰차는 교통 흐름은 인체의 혈액과 같아서 암해 순찰차가 혈액 속 나쁜 병균을 잡는 백신 의 역할을 해야 한다시법 윤영이 끝나는 2016년 말에는 전국 고속도로 전 구간에 암행 순찰차 1

2대가 배치된다경찰청 교통안전과 관계자는 고속도로는 난폭 얌체 운전이 많아 늘 사고 위험이 크다며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암행 순찰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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