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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 순찰차



또한 꽉 막힌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버스 전용차로 위반, 갓길 운행 등 얌체 운전을 하는 운전자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러한 운전자들을 ‘단속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한번 쯤 생각 해보셨을텐데요, 앞서 말씀드린 난폭, 보복, 얌체 운전 등은 일반순찰차로는 단속 하기가 어려운게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경찰청에서 이번에 새로 도입하기로 한 순찰차가 있습니다.

바로 암행순찰차인데요, 평상시에는 일반차량과 똑같이 주행을 하다 교통법규 위반 차량이 발견되면 바로 순찰차로 변신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교통 선진국인 일본, 스위스, 미국 등에서는 비노출 단속으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암행순찰차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간 차량 통행량과 사고가 많고, 버스 전용차로를 운영 중인 경부고속도로에서 시범적으로 단속을 실시 한 뒤 올해 말 부터는 전국 고속도로에서 운영 될 계획입니다.

본격적인 경부고속도로 시범 운영에 앞서 암행순찰차 단속 현장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단인 제가 한번 순찰차를 타고 동행해 보았습니다.

오늘 그 현장으로 한번 찾아가보겠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반 승용차와 다른 게 없습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에는 차량 앞과 양 옆에 자석으로 된 경찰 마크를 붙이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하지만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이 발견 되면 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차량 앞 뒤, 그리고 번호판이 있는 곳에서 경찰차 경광등이 나오게 됩니다.

또한 경찰차임을 명확히 알리기 위해서 차량 뒤에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단속을 할 때 ‘경찰입니다.

법규 위반 단속 중입니다.

우측으로 이동하세요’ 라는 문구가 표기 됩니다.

??? 또한 전방에 블랙박스를 설치하여 단속 시 교통 법규 위반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시는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교통 법규 위반 사항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제 단속 현장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     버스 전용 차로 위반이 의심되는 차량이었습니다.

6인 이상이 탑승해야만 버스 전용 차로를 주행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버스 전용 차로 위반이 의심되자 암행 순찰차가 조용히 다가간 뒤, 경광등과 후면 전광판을 켠 뒤 안전한 장소로 차량을 안내 합니다.

또한 고속도로는 언제든지 사고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졸음쉼터 휴게소 등의 안전한 장소로 차량을 정지 시킨 뒤 단속을 하며 뒤쪽에서는 또 다른 경찰관이 경광봉을 흔들며 고속도로 주행 차량에게 안전 운전을 상기 시키고 있습니다.

?금일 단속 현장에서 암행순찰차의 활약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과 막히는 시간이 아니었지만, 버스 전용 차로 위반 차량을 3대를 단속 하였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일반차량처럼 다니기 때문에 얌체 운전자들을 단속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암행순찰차는 앞으로도 소규모 장비 · 인력으로도 효과적인 단속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됩니다.

[암행 순찰차] 최선의 선택


또한 보복, 난폭, 얌체 운전자들의 교통 법규 위반하는 심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청 교통순찰대 김봉기 경위는 ‘단속 보다는 운전자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것만이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암행순찰차 정책이 잘 정착되어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운전자 스스로도 교통법규를 잘 지켜 안전하고 쾌적한 고속도로를 만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                                                그랜져 암행 : http://file.upload.pe/ccy                                    자석으로 탈, 부착이 가능한 경찰 마크부터 경광등은 내부로 사이렌은 차체 아래로 숨겨서 경찰 마크를 떼어 버리면 그야말로 일반 승용차로 둔갑해버립니다.

출처 ; 경찰청아래는 외국영화에서 많이 봤을 법한 자동차인데요.미국 등 서방국가에서는 이런 암행 순찰차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도 암행순찰차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아래 그림은 과속 오토바이 뒤로 순식간에  따라 붙어서 내외부에 숨겨진 경광등을 키고 사이렌을 울리며 단속 하는 장면입니다.

동영상캡쳐사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시범운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01년도 부터 02년도 까지 진녹색의 크레도스차량이 운행되었었죠. 그 후 슬그머니 시행이 미뤄졌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추진할 모양입니다.

일반 승용차와 똑같다 보니 순찰차 인지 모를 수 있겠습니다.

암행 순찰차는 일반 승용차에 경광등 사이렌 전광판 등을 숨겨 놓고 법규 위반 차량에 접근해단속하는 차량이다.

암행 순찰차는 교통 흐름은 인체의 혈액과 같아서 암해 순찰차가 혈액 속 나쁜 병균을 잡는 백신 의 역할을 해야 한다시법 윤영이 끝나는 2016년 말에는 전국 고속도로 전 구간에 암행 순찰차 1

2대가 배치된다경찰청 교통안전과 관계자는 고속도로는 난폭 얌체 운전이 많아 늘 사고 위험이 크다며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암행 순찰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킬 것이라고 했다암행순찰차의 등장으로 이런일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암행 순찰차] 대박이네요.



일반적으로 고속도로 순찰대 차량은 일반 경찰차량과 같은 차량을 쓰며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 순찰대 차량은 위와같은 차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히 도로에서 볼수있는 순찰대 차량들이죠암행순찰차는 일반적인 순찰차량이 아닌 일반 승용차랑과 같은 YF소나타 차량을 사용합니다.

신문에서 보드한거와 같이 암행 순찰차의 시안입니다.

앞뒤 슬림형 경광등과 외부에는 마그네틱 경찰 마크가 부착됩니다차량이 많을 경우 차량에 섞여있으면 제대로 보이지는 않겠죠?그래서 암행 순찰차 라고 불리우나봅니다.

....얼마전 한 커뮤니티 싸이트에 "암행순찰차 사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돌고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인데요 YF차량에 검정색그리고 차량번호가 14가8416번 입니다

합성이냐 아니냐 논란을 따지고이게 암행어사 순찰차가 맞냐? 어떻게 아냐?이런 논란들도 많이있었죠^^위 차량이 경찰청에서 "암행어사 순찰차" 진수식 당시 사진입니다.

차량의 번호가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희미하게 보이기는 하나 차량 번호를 잘 알수없네요YF 검정색 차종이란걸 확인 할수있었지만 차량 번호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출동 전 암행어사순찰차의 모습입니다!!!!YF 검정색 차량번호판 14가 8416번이 맞네요 그럼!? 위 사고당시 차사진이 암행어사 순찰차가 맞는다는 사실 !!!!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사로고 파손된 모습이였는데요 차량의 손상이 심해 타고 계시던 경찰관도 많이 다쳤을꺼라 생각이 드네요....암행어사 순찰차가 2대밖에 없는상황에  16일만에 사고가 나서 크게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근데 말이죠....................................그 차량이 벌써 수리가 완료 되어 다니고 있습니다;;;;;;;;;싸이렌소리는 들리고 마이크소리도 들리는데 어디서나는거지?? 딱 !! 봤더니옆에서 달려서 ??하고 달리고 있던 암행어사 순찰차량의 모습입니다.

버스전용차선 위반 차량을 �i아가고있는 모습입니다.

촬영날짜 2015년 3월22일 촬영이였으니사고소식 6일만에 차량수리가 모두 끝난거죠!!!!대박은색 K5 차량이 버스전용차선 위반을 하여 질주하던 도중암행어사 순찰차에 딱 걸려 !!! 단속되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차량의 번호가 보입니다 14가8416현재 시간과 날짜 그리고 아이폰의 사진첩의 어제 시간입니다거의 대파 수준의 사고였는데 단속을 위해 빠른 수리를 했다는것인가... 대다나다.

......현재 암행순찰차 도입되고 엄청난 단속건수가  단 1주일만에 127건이나 적발되었다는데시행된지 3주가 지난지금도 여전히 단속건수가 많다고합니다.

암행순찰차는 6월말까지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

신탄진 나들목까지 총 2대가 운영되오니 각별하게!!! 주의??아니 ... 위법을 안하시면 됩니다 ^^*모두다 안전운전하세요저희 JDTUNE 카페로 가시면 더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www.jdtune.comR2Mworks와 JDTUNE은 항상 함께 합니다   저희 JDTUNE을 후원해주시고 있는 Connecting PNB* 휴대폰관련 스토어팜 소개 *http://storefarm.naver.com/connectingpnbcom/3/all/20160309/76903929/1‘암행 순찰차’ 운영 1주일 만에 127건 적발…버스전용차 위반 최다 : 뉴스 : 동아닷컴news.donga.com 조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암행순찰차 사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돌고 있다그냥 사고차인지 암행순찰차인지 알 수 없으나 번호판이 [14가 8416]이다정말 맞나?언론에 보도된 사진인데 잘 안 보이네? 암행순찰차는 2대이다그래서 구글링을 더 해봤다오른쪽 앞차 번호가 [14가 8416]....ㄷㄷㄷ차가 꽤 파손된 것 같은데 고속도로 순찰하다 사고난 것이면 운전한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는지 걱정되네... 어쩌다 사고가 난 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 뉴스는 나오지 않고 있다이 정도 사건이면 분명 들이 알게 되면 속보감인데...... 자석으로 탈, 부착이 가능한 경찰 마크부터 경광등은 내부로 사이렌은 차체 아래로 숨겨서 경찰 마크를 떼어 버리면 그야말로 일반 승용차로 둔갑해버립니다.

출처 ; 경찰청아래는 외국영화에서 많이 봤을 법한 자동차인데요.미국 등 서방국가에서는 이런 암행 순찰차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도 암행순찰차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아래 그림은 과속 오토바이 뒤로 순식간에  따라 붙어서 내외부에 숨겨진 경광등을 키고 사이렌을 울리며 단속 하는 장면입니다.

동영상캡쳐사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시범운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01년도 부터 02년도 까지 진녹색의 크레도스차량이 운행되었었죠. 그 후 슬그머니 시행이 미뤄졌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추진할 모양입니다.

 자석으로 탈, 부착이 가능한 경찰 마크부터 경광등은 내부로 사이렌은 차체 아래로 숨겨서 경찰 마크를 떼어 버리면 그야말로 일반 승용차로 둔갑해버립니다.

출처 ; 경찰청아래는 외국영화에서 많이 봤을 법한 자동차인데요.미국 등 서방국가에서는 이런 암행 순찰차를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일본도 암행순찰차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아래 그림은 과속 오토바이 뒤로 순식간에  따라 붙어서 내외부에 숨겨진 경광등을 키고 사이렌을 울리며 단속 하는 장면입니다.

동영상캡쳐사실 예전에 우리나라에 시범운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01년도 부터 02년도 까지 진녹색의 크레도스차량이 운행되었었죠. 그 후 슬그머니 시행이 미뤄졌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추진할 모양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선 사고위험도 있다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데요.삼일절을 전후한 징검다리 연휴 때 고속도로 암행순찰차가 단속에 나서 적발된 사례는 다양했다고 합니다.

운전중 손에 전화기를 들고 통화하다가 적발되거나 깜빡이를 안켜고 차선을 바꾸거나 차선위반, 칼치기 등등 다양한 위법사례가 이번에 단속에 걸렸는데요. 공통점은 운전자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다네요.이처럼 경찰이 1일부터 고속도로 암행 순찰에 나서면서 시범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경찰 순찰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를 타고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들에 대한 '비노출 단속'을 시작한 것인데요. 경찰은 지정차로제 위반, 갓길 주행, 난폭 운전 등을 집중 단속하기 위해 암행순찰차를 도입했으며 이달부터 6월까지 경부고속도로에서 시범 운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범운행 기간이어도 예외는 없겠지요?  암행순찰차는 검은색 외관에 보닛과 운전석, 조수석 문 옆에 탈착이 가능한 경찰 스티커가 붙어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평소 일반 순찰차의 경우는 고속도로 지정차로 위반 단속에 나설 때 순찰차를 발견한 운전자들이 곧바로 2차로로 차로를 변경해 단속을 피했지만, 암행순찰차가 단속에 나서고부터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들이 바로 옆까지 차가 다가와도 순찰차인 줄 모른 채 교통법규를 위반하며 계속 주행했을 정도라고 하네요. ????일부 운전자는 지정차로제를 무시하고 추월 차로인 1차로를 계속 달리거나 급가속해 차로를 바꾸며 다른 차 사이를 빠져나가기도 했고, 암행순찰차가 바로 뒤에 있는데도 5분 이상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1차로에서 3차로로 급히 차로를 변경하는 이른바 '칼치기' 운행을 하다가 단속팀 시야에서 사라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봐야 소용이 없는 게 암행순찰차엔 블랙박스 외에 캠코더도 준비돼 있어 위반 사항을 채증해 사후에 위반 여부를 최종 판단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암행 순찰차 제도를 통해 운전자들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이 언제 어디서 단속될지 모른다는 경각심을 갖게 될 것 같고 이 때문에 운전자들이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보복운전도 많은 상황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폭운전이 그치질 않는 상황인만큼 나름 효과가 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일부 운전자는 암행 순찰 때문에 사고 위험이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합니다.

경찰 순찰차는 단속 때 짧은 시간에 속도를 급히 올려 불법 운전자를 따라잡은 뒤 위반 차량을 오른쪽 끝 차로 쪽으로 이동시키게 되는데 하지만 암행 순찰차의 경우 뒤따르던 차들이 순찰차임을 알아차리지 못해 속도를 줄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오히려 사고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번 고속도로 암행순찰차 단속 시범운행에선 검은색 암행 순찰차가 급히 따라붙자 깡패가 쫓아오는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경찰은 오는 6월까지 암행 순찰차를 시범 운용하면서 운전자들에게 홍보를 강화하고 불편 사항 등 여론을 수렴해 연말에는 전국 고속도로에서 운용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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