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송영길



05 오후 5:00범주류 송영길 #예비경선 '꼴찌' 탈락은 예상밖 이변예비경선 득표 1,2,3위 후보는 규정에 따라 미공개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이정현 서혜림 = #더불어민주당차기대표경선 이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후보(기호순)의 3자 대결로 압축됐다.

손 번쩍 든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당대표선출 을 위한 예비경선대회'에서 본선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오른쪽부터), 이종걸, 김상곤 후보가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민주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실시한 8·27 #전국대의원대회대표예비경선 (#컷오프 )에서 송영길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그룹 범주류 후보로 당권 레이스의 선두 그룹으로 분류된 #송영길 후보의 예비경선 탈락은 이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예비경선은 당 대표 후보 난립을 막기 위해 본선에 3명만 진출시키는 제도로, 이번에는 모두 4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이날 예비경선은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기초자치단체장, 고문단 등 전체 선거인단인 363명이 1인1표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더민주 당권, 송영길 '탈락'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왼쪽)이 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대회에서 탈락된 뒤 무대에서 내려오며 인사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 부터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상곤, 이종걸, 추미애.투표에는 263명이 참석했으며, 각 후보자의 순위와 득표는 전대 경선 규정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대표 경선은 당내 주류인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진영의 표심 향배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친노·친문에 대해 구애를 보냈던 송 후보가 예비경선에서 탈락하고, 비주류인 이 후보가 통과함에 따라 비주류 표심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임기 2년의 새 당 대표는 제1 야당의 수장으로서 정부·여당의 카운터파트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내년 대선 후보 경선을 관리하고 대선 후보를 지원해야 하는 역할도 맡는다.

송영길 위로하는 본선후보 선출자들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대회'에서 본선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후보가 탈락한 송영길 후보를 위로하고 있다.

추 후보는 예비경선 정견발표에서 "통합과 단결로 공정하고 안정된 당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내각이 총사퇴한 뒤 선거 중립내각이 구성되도록 관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하나의 힘에 종속이 안 되고 공정하게 대선 후보를 만들 수 있는 당 대표가 필요하다"면서 "주류 계파에 기댄 대표는 승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당 대표 생명은 공정성으로, 공정해야 단합할 수 있다.

진정한 확장을 위해선 공정한 경선이 필요하다"면서 "민생·복지정당의 상을 세워 당의 지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 경선은 오는 9일 제주 및 경남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전국 16개 시도를 돌며 치러진다.

더민주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전대를 열어 당 대표와 부문별 최고위원인 여성·청년·노인위원장을 선출한다.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0&oid=001&aid=0008589940 ㅋ)   子月 丁酉일주! 밤에 피는 장미입니다.

연월일지 子酉(酒 : 술주)귀문으로 술 한번 마시면 그분이 오고, 삘 받으면 밤을 자주 찢어 버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년월지 자자(子子)는 실제로 여자와 툭하면 자고 싶은 마음으로 일간과 丁壬합으로 음란지합을 재대로 이루고 있습니다.

은근 여자 무지 좋아하고 밝히는 성분도 됩니다.

애정운도 혼자보다는 잘나가는 丙火(친구, 동료)와 같이 작업을 해야 훨씬 유리할 것으로 보이네요.  위 사주의 가장 큰 특징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월주 丙子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子月에 丁火가 조후로 월간 겁재 丙火를 두었습니다.

그런 丙火를 년간 甲木정인이 일간 丁火를 생하기 보다는 丙火 겁재를 바로 옆에서 생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에 丙火란 겁재가 일간 丁火보다 더 잘난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모성애인 정인(甲)이 丙火 옆에 붙어 일간을 생하기 보다 丙火를 생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본능적으로 질투가 많아집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일간을 생해야할 모성(정인 甲)이 다른 사람(형제)를 생한다면 일간 입장에서 당연히 질투가 생겨 날 수밖에 없겠습니다.

  정탈병광(丁奪丙光)이란 말이 있습니다.

쉽게 태양(丙)의 빛 때문에 촛불(丁)의 빛이 탈색되어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이런 질투, 경쟁의 대상인 월간의 丙火가 추운 겨울(子月)에 태어난 일간 丁火의 조후가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리 되면 일간은 丙火에 의지하고 묻혀 가는 보조역할이 잘 어울린다고 봐야 합니다.

子月 편관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추운 겨울에 보일러가 되어 주는 丙火 옆에 바짝 달라붙고 추위를 이겨내는 것이 상책입니다.

  요즘 개그콘서트에 ‘니글니글’이란 코너를 함 잘 보시면 위 사주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같이 나온 개그맨 이상훈님이 요즘 대세입니다.

위 사주로 丙火의 모습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옛 말에 분수껏 살아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늘 사주를 보면서도 이 옛 말이 상담하러 손님들에게 정말 필요한 진리임을 매번 느끼곤 합니다.

사주에 있는 모습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라는 예깁니다.

  지금껏 보아온 개콘에서의 송영길님의 배역이나 역할들이 위 사주의 모습과 많이 닮아가는 과정을 보게 되면서 역시 ‘사주팔자 못 속이는 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년월지 편관과 천간에 겁재의 성향은 죽기 아니면 살기, 젊어 고생 사서도 한다는 편관겁재의 성향이 있습니다.

그런 성향은 일간 丁火 특유의 정열로 끈끈한 집요함과 오기로 나오게 됩니다.

년간의 정인의 마음은 때론 어린애 같은 장난 끼와 가끔씩 대책 없게 눈치 없어 보이는 설정 연기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사주 십성으로 편인은 눈치가 빠른데 비해 정인은 머리는 좋은 데 가끔 대책 없이 눈치가 없습니다.

실례로 제가 예전에 산에서 스님과 같이 생활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하루는 산에서 내려와 편의점에 가서 스님과 이것저것 사다가 스님이 내게 담배를 사오라고 해서 편의점 여직원 보고 ‘스님! 에세 담배피시죠?’라고 크게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골 때리는 상황!@@@   그 이후로 스님은 날 정말로 대책 없이 눈치 없는 놈이라고 무지하게 나무란 적이 있었습니다.

[송영길]


참고로 제가 사주에 정인 밖에 없습니다.

정인의 눈치 없는 행동이 주로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편인은 태어나면서 계모를 본 환경이니, 늘 긴장하게 되고 행여 계모에게 실수나 자신의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늘 바짝 긴장하고 사는 데, 정인은 친모의 환경이라 그런 긴장감이 없습니다.

눈치를 크게 안 보게 되지요. 그런 정인을 편인들은 철부지로 보기도 합니다.

반대로 그런 편인을 정인은 늘 피곤하게 사는 애 어른으로 보는 것이지요... 이런 모든 상대적 판단들이 다 자기 가치관에서 보는 기준일 뿐인 가 봅니다.

  암튼 위 사주 여자 무지 밝힙니다.

어린애처럼 순진함도 있습니다.

귀문으로 사이코적인 내안에 숨은 철학성도 강합니다.

은근히 가오와 깡다구도 있어 자기과시로 뻥이나 센척하는 기질도 있으나 정은 많아 속은 아주 약합니다.

丙火를 이겨보려 하지만 이길 수가 없습니다.

丙火를 진정으로 이기는 방법은 적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미치고 자존심이 구겨져도 일단 丙火의 말을 잘 듣고 수긍해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불리할 때는 불쌍한 척 은근 丙火의 동정심을 사로잡은 특기도 있으니, 제가 보기엔 그 방법이 최고로 보입니다.

?올해 8일 결혼을 하네요! 일지 酉金 천을귀인 여자입니다.

부인이 귀인이니 눈 돌리지 말고 잘 모시고 살았으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송영길님 행복하세요!  ^^_()_ ?[네이버 카페 역학총림]http://cafe.naver.com/01084222428     국내 연사중에 다음 부사장으로 계신 송영길 부사장의 강연은 다음이라는 기업을 다시보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였습니다.

저런 분이 다음의 부사장이라면 다음이 다시한번 일어설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빅데이터 분야의 1인자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는 그가 다음의 변화에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면 제 예상의 잘못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강연영상이 KBS T타임에서 확인 할 수 있어 블로그에 공유해 드립니다.

첨부한 동영상은 유투브의 동영상을 링크하였습니다.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를 가지고 사람들의 패턴을 읽어낼 수 있는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송영길] 이유가 무엇일까요?



위 동영상에서도 일부분 이야기를 하지만 모든것이 원인과 결과있으며 그것들은 모든 데이터에서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는 결국 기업의 마케팅에 의한 소비 패턴이 발생하게 되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빅데이터가 앞으로는 더 많은 변화들을 가져올 것입니다.

 THE AGE OF BIG DATA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송영길 부사장의 의지가 다음 포털서비스에대한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계양이 키운 황소 송영길다시 한 번 지켜주십시오 계양이 키운 황소 송영길다시 한 번 지켜주십시오 거짓말이라니송영길씨가 키작은줄 알았는데 저랑 키가 비슷하더군요 ㅂㄷㅂㄷ 키 상향좀! ㅋ)   子月 丁酉일주! 밤에 피는 장미입니다.

연월일지 子酉(酒 : 술주)귀문으로 술 한번 마시면 그분이 오고, 삘 받으면 밤을 자주 찢어 버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년월지 자자(子子)는 실제로 여자와 툭하면 자고 싶은 마음으로 일간과 丁壬합으로 음란지합을 재대로 이루고 있습니다.

은근 여자 무지 좋아하고 밝히는 성분도 됩니다.

애정운도 혼자보다는 잘나가는 丙火(친구, 동료)와 같이 작업을 해야 훨씬 유리할 것으로 보이네요.  위 사주의 가장 큰 특징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월주 丙子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子月에 丁火가 조후로 월간 겁재 丙火를 두었습니다.

그런 丙火를 년간 甲木정인이 일간 丁火를 생하기 보다는 丙火 겁재를 바로 옆에서 생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에 丙火란 겁재가 일간 丁火보다 더 잘난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모성애인 정인(甲)이 丙火 옆에 붙어 일간을 생하기 보다 丙火를 생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본능적으로 질투가 많아집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일간을 생해야할 모성(정인 甲)이 다른 사람(형제)를 생한다면 일간 입장에서 당연히 질투가 생겨 날 수밖에 없겠습니다.

  정탈병광(丁奪丙光)이란 말이 있습니다.

쉽게 태양(丙)의 빛 때문에 촛불(丁)의 빛이 탈색되어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이런 질투, 경쟁의 대상인 월간의 丙火가 추운 겨울(子月)에 태어난 일간 丁火의 조후가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리 되면 일간은 丙火에 의지하고 묻혀 가는 보조역할이 잘 어울린다고 봐야 합니다.

子月 편관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추운 겨울에 보일러가 되어 주는 丙火 옆에 바짝 달라붙고 추위를 이겨내는 것이 상책입니다.

  요즘 개그콘서트에 ‘니글니글’이란 코너를 함 잘 보시면 위 사주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같이 나온 개그맨 이상훈님이 요즘 대세입니다.

위 사주로 丙火의 모습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옛 말에 분수껏 살아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늘 사주를 보면서도 이 옛 말이 상담하러 손님들에게 정말 필요한 진리임을 매번 느끼곤 합니다.

사주에 있는 모습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라는 예깁니다.

  지금껏 보아온 개콘에서의 송영길님의 배역이나 역할들이 위 사주의 모습과 많이 닮아가는 과정을 보게 되면서 역시 ‘사주팔자 못 속이는 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년월지 편관과 천간에 겁재의 성향은 죽기 아니면 살기, 젊어 고생 사서도 한다는 편관겁재의 성향이 있습니다.

그런 성향은 일간 丁火 특유의 정열로 끈끈한 집요함과 오기로 나오게 됩니다.

년간의 정인의 마음은 때론 어린애 같은 장난 끼와 가끔씩 대책 없게 눈치 없어 보이는 설정 연기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사주 십성으로 편인은 눈치가 빠른데 비해 정인은 머리는 좋은 데 가끔 대책 없이 눈치가 없습니다.

실례로 제가 예전에 산에서 스님과 같이 생활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하루는 산에서 내려와 편의점에 가서 스님과 이것저것 사다가 스님이 내게 담배를 사오라고 해서 편의점 여직원 보고 ‘스님! 에세 담배피시죠?’라고 크게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골 때리는 상황!@@@   그 이후로 스님은 날 정말로 대책 없이 눈치 없는 놈이라고 무지하게 나무란 적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주에 정인 밖에 없습니다.

정인의 눈치 없는 행동이 주로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편인은 태어나면서 계모를 본 환경이니, 늘 긴장하게 되고 행여 계모에게 실수나 자신의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늘 바짝 긴장하고 사는 데, 정인은 친모의 환경이라 그런 긴장감이 없습니다.

눈치를 크게 안 보게 되지요. 그런 정인을 편인들은 철부지로 보기도 합니다.

반대로 그런 편인을 정인은 늘 피곤하게 사는 애 어른으로 보는 것이지요... 이런 모든 상대적 판단들이 다 자기 가치관에서 보는 기준일 뿐인 가 봅니다.

  암튼 위 사주 여자 무지 밝힙니다.

어린애처럼 순진함도 있습니다.

귀문으로 사이코적인 내안에 숨은 철학성도 강합니다.

은근히 가오와 깡다구도 있어 자기과시로 뻥이나 센척하는 기질도 있으나 정은 많아 속은 아주 약합니다.

丙火를 이겨보려 하지만 이길 수가 없습니다.

丙火를 진정으로 이기는 방법은 적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미치고 자존심이 구겨져도 일단 丙火의 말을 잘 듣고 수긍해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불리할 때는 불쌍한 척 은근 丙火의 동정심을 사로잡은 특기도 있으니, 제가 보기엔 그 방법이 최고로 보입니다.

?올해 8일 결혼을 하네요! 일지 酉金 천을귀인 여자입니다.

부인이 귀인이니 눈 돌리지 말고 잘 모시고 살았으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송영길님 행복하세요!  ^^_()_ ?[네이버 카페 역학총림]http://cafe.naver.com/01084222428   송영길 시장은 전라남도 고흥 출신 입니다.

 5.18때 고등학생이었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당연히 새누리당 계열에는 들어갈 리가 없겠죠 -_-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해서 총학생회장이 되어 민주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인천 계양구에 자리를 잡았고 대우 자동차 등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다가 변호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특이하네요.  2000년 16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17, 18대까지 3선 국회의원을 했었습니다.

 민주당 486의원들은 2004년 탄핵열풍을 타고 당선된 '탄돌이'들이 많은 편인데 그보다 좀 더 일찍 정계에 입문을 한거죠. 송영길 시장의 지역구인 계양(을) 은 안상수 전 시장의 지역구이기도 해서 두명은 15대 국회의원 재선거, 16대 총선, 2010년 지방선거까지 3번의 대결을 펼쳤습니다.

  지방선거 개표날 MBC가 후보들의 영상을 잘 찍어서 인상적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송영길 시장이 가장 그럴듯한 파이팅 포즈를 보여줘서 기억에 남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별로 차이가 안나서 박빙의 대결일줄 알았는데 53.1대 44 라는 비교적 큰 차이로 송영길 시장이 승리했습니다.

  당선 되기는 했지만 인천시는 전임 안상수 시장이 싸질러 놓은 적자사업이 워낙 많았던 만큼 시정을 잘 이끌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습니다.

  실제로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천시의 부채는 딱히 나아지지 않고 있고, 아시안게임도 전임 시장이 진행하던거랑 별 차이 없이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와도 비교되던 인천의 에잇시티도 망해버렸고... 월미 은하레일, 아라뱃길 등등 시의 중점 사업들은 온통 엉망진창입니다.

  근데 그게 다 전임 안상수 시장이 저질러 놓은거라는거... 그래놓고 내년에 시장선거에 또 출마할지 모른다는건 함정...-_-  어쨌던 마찬가지로 전임, 전전임의 뒤처리를 잘 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에 비하면 뭔가 아쉬운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대체 3년동안 뭘 했나 싶어서 기사를 찾아보니 얼마전 취임 3주년 회견에서 가장 큰성과로 '투자유치'를 말하고 있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2&aid=0002444085 BMW, Boeing, P&W, 앰코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유치했다고 합니다.

 손학규 경기지사 이후에 광역자치단체의 가장 큰 역점 사업중에 하나는 외국 기업의 투자유치인 것 같습니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온갖 지원을 해주면서 외자를 끌어모으고는 있는데, 중소기업을 먼저 지원해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_-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479 올해 초 경기일보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니 송영길 인천시장에 대한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잘못한다는 평가가 52.3, 잘한다가 42.1% 입니다.

 특별히 성과가 보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성과는 커녕 실책만 이어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60%가 넘는건...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거지..-_-  인천시장 재선 도전이 거의 확실시 되지만 가능성은 아직 반반 정도 같네요.   네이버 검색에서 개그맨 송영길씨와 엎치락 뒤치락 합니다 -_- 재선에 성공하려면 좀 더 확실한 성과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winlejin/10173212563 얼마전에 썼던것처럼 열심히 SNS로 소통하려는 모습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계양이 키운 황소 송영길다시 한 번 지켜주십시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