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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html?no=9184신당을 추진해온 인사들과 함께 행보하기로 한 약속을 깨고 천정배의원은 안철수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으로 들어갔다.

천정배의원의 국민회의와 국민의당이 25일 통합을 선언하자 지역에서 배신의 정치인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4.13총선에서 심판하자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신당을 넘나들며 주판알을 튕겨오던 천정배의원은 지난 23일 신당추진 인사들과 함께 국민의당으로 합류하자는데 합의했다.

그러나 이를 뒤엎고 독자적으로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해버린 것이다.

신당 통합을 주도해온 박주선의원은 뉴스를 보고 통합사실을 알았으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통합신당을 추진 중인 박주선의원은 "사전협의 없는 천정배의원의 국민의당 전격 합류로 호남 정치복원은 어려워졌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박주선 의원은 25일 "'안철수-천정배 통합 합의에 대한 입장'이란 자료를 통해 "천정배 의원과 회동해 '박주선-천정배-정동영' 3자 통합 추진을 합의한지 이틀 만에 천정배 의원과 국민의당의 전격적인 통합합의 발표가 있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의원 탈당직후부터 지지세가 하늘을 찌르자 내부에서 탈당파 현역의원들을 선별해서 받아들이자는 거만한 반응을 보였다.

박선숙집행위원장이 박영선의원의 입당을 거부했다는 소문이 언론을 탈 정도였다.

이와 함께 박준영, 김민석, 천정배 의원들을 꺼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로지 박주선의원만은 호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상진위원장의 국부발언과 내부 갈등, 인재영입 부진 등의 악재로 인해 호남 지지율이 멈추어서고 더불어민주당에 역전당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다급해진 나머지 천정배의원의 요구를 전폭적으로 수용 전격적인 통합을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천정배의원은 상당한 실속을 챙겼을 것이란 관측이 나돌고 있다.

국민의당이 창당하면 공동대표와 광주시내 공천권 지분약속을 받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물밑 통합작업을 벌여왔던 더 민주당은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표출했다.

문재인 대표는 지난해 가을부터 천 의원 합류에 공을 들여왔다.

최근에는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제안한 데 이어 19일 신년 회견에서는 “공개적인 통합 논의를 하자”고까지 했다.

당 관계자는 “천 정배의원이 공동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요구해 내부 논의가 진행되고 있었다.

며 “천정배의원이 몸값을 올리기 위해 ‘이중 플레이’를 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천정배의원은 이런 과정에서도 신당파들과 손을 잡을 것처럼 이중플레이를 해온 것이다.

전형적인 구태정치, 노회한 정치인이라는 비난을 면할 수 없는 행보다.

 천정배의원은 더불어 민주당과의 협상에서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호남의 공천권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본인은 부인하고 있지만, 호남 현역 물갈이를 줄기차게 주장해왔기 때문에 공천권 요구는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그런데 약속을 어기고 갑자기 국민의 당과 통합하게된 것은 역시 일정부분 공천권을 챙겼기 때문일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천정배의원은 이날 “호남지역 공천에 대해서는 좀 더 새로운 인물들이 공정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절차와 제도를 마련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의견이 합치됐다”고 말했다.

호남지역 공천 과정에서 어느 정도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해석을 낳게 하는 발언이다.

 천정배의원은 전날 오후 광주에서 상경해 안철수 김한길 의원과 만났다.

이날 오전 김 의원과 작성한 합의문에는 △민주적 당 운영을 위한 제도 마련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 공천을 위한 절차 마련 △신당 추진 인사들과의 통합 계속 등이 담겼다.

안 의원 사당(私黨)화 논란과 호남 ‘뉴DJ’ 공천 등에 대한 천 의원의 요구를 구체화한 것이다.

호남 ‘뉴DJ’ 공천주장은 현역 물갈이를 의미한다.

앞으로 국민의당으로 옮긴 현역의원들과의 갈등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당초 정치권에선 천정배 의원의 더 민주당합류 가능성을 더 높게 봤다.

그러나 위기감을 느낀 안철수의원  이 더 적극적으로 천정배의원 측 요구를 수용하면서 더민주당 쪽으로 기울었던 마음을 돌려놓은 것이다.

하지만 천정배 의원과의 합의 내용은 호남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의 불씨가 될 수도 있다.

                                                                                              뉴스호남 길래환 편집국장.>    천정배가 갑자기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청문회하자고 주장했다가 안철수가 당론이 아니라며 부랴부랴 없는 것으로 했다.

그런데 천정배는 왜 이 시점에서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청문회로 규명하자고 했을까? 거기에는 안철수와의 미묘한 권력 구도가 숨어 있다.

   주지하다시피 천정배는 '호남정치 복원'과 '뉴DJ론'을 들고 탈당한 후 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엉뚱하게 안철수가 탈당하고 신당을 창당하자 모든 시선이 그쪽으로 몰려버렸다.

돈과 조직에서 밀린 천정배는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안철수 신당에 입당했다.

    <입당은 했지만 동상이몽...?>   그때 안철수가 천정배에게 약속한 것이 소위 '호남 물갈이'였다.

하지만 총선 때 국민당은 탈당했던 의원들이 그대로 다시 출마했다.

비례대표 배분 문제를 가지고도 천정배와 안철수는 갈등했고, 김한길은 칩거까지 해버렸다.

친노패권주의 타도하자고 그토록 외친 안철수가 정작 자신은 측근들을 모두 요직에 앉혀버린 것이다.

   어쨌거나 국민당이 호남을 석권해 38석이 되었으나 천정배와 안철수 사이는 여전히 냉랭하다.

주승용은 박지원이 원내대표로 추대되자 불만을 갖고 여수로 내려가 잠적해 버렸고, 김한길은 아예 집으로 가버렸다.

이처럼 국민당은 겉으로는 평온해 보여도 내부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활화산 같은 마그마가 숨어 있다.

   <각자 꿍꿍이속...?>   이 와중에 천정배가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청문회를 거론한 것은 사실 안철수를 노린 것이다.

말로는 두 정부를 거론했으나, 실제로는 이명박과 안철수의 관계를 말하고 싶은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안철수는 이명박 정부의 자문위원이었고, 이명박은 효성 그룹과 사돈지간이고, 그 효성이 광주일보 최대 주주이며, 이태규는 이명박 최측근이다.

   광주일보가 이번 총선 때 국민당과 안철수를 민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자신의 아성이라고 믿었던 호남이 안철수에게로 넘어가자 위기감을 느낀 천정배가 갑자기 ‘사자방 비리’를 들먹이며 청문회를 거론해 안철수를 간접적으로 압박하려 것이다.

     <이명박-효성-광주일보-이태규-안철수...?>    한편 통합을 외쳤던 박지원은 안철수에게 원내대표를 하사받더니 완전 '안철수 홍보맨'로 전락했다.

종편에 나와 안철수가 고단수니 그의 말에 감동했느니 추앙하기 바빴다.

저축은행 비리 최종심(6월 24일)을 앞둔 박지원으로선 몸조심도 해야 할 것이다.

박이 협조를 요청하면 국회의장을 새누리에게 줄 수 있다는 말을 괜히 했을까?    그런데 왜 박지원이 가능성이 희박한데도 대선출마를 거론했을까? 거기에는 최근 호남지지율 하락이 작용했다고 봐야 한다.

즉, 호남에도 대권주자가 있으니 계속 자신과 국민당을 밀어달라는 하소연을 한 것이다.

박지원은 이희호 여사까지 끌어들여 자신이 대권주자임을 강조했지만, 김홍걸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 머쓱해졌다.

호남의 맹주를 박지원에게 빼앗겨버린 천정배는 이래저래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다.

    <기고만장 여야를 쥐락펴락하다가 된서리 맞은 박지원...>         지난 총선에서 호남은 안철수가 좋아 국민당 후보들을 지지한 게 아니었다.

호남은 천정배, 정동영이 외친 '호남정치 복원'을 한번 믿어 보고 국민당을 지지해 주었다.

그러나 막상 겪어보니 호남정치를 복원한다던 천정배는 안철수 뒷전에 밀려 존재감마저 사라져 버렸다.

전주의 정동영도 마찬가지다.

유일하게 박지원이 설치고 다니는데 거기엔 이유가 있다.

     박지원이 국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왜 박지원은 대권 도전설을 계속 흘리고 다닐까? 거기에 차기 당권이 놓여 있다.

주지하다시피 박지원은 '당권 대권 분리론자'로서, 문재인에게 당 대표 선거에서 패하자 결국 탈당하고 신당에 참여했다.

박지원은 원내대표가 아니라, 차기 전당대회 때 당 대표 후보로 나가 당선되고 싶은 것이다.

    <서서히 몸 푸는 정동영...>      박지원이 호남을 볼모로 대권 도전설을 흘리면 괴로운 안철수는 박지원에게 당권을 보장해 줄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호남 탈당파들이 언제 다시 '몽니'를 부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일종의 '역설적 학습효과'다.

[천정배] 누구의 잘못인가


자신에게 당권을 달라고 말하지 않고 대권 도전설로 안철수를 괴롭히는 박지원의 ‘거래’실력은 가히 금메달감이다.

    이렇듯 국민당은 겉으로는 잘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철수-천정배-정동영-박지원의 관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으로 돌변할지 알 수 없다.

예상컨대 호남으로 승한 안철수는 호남 탈당파에 의해 망할지도 모른다.

    그런 걸 '자승자박'이라고 한다.

그들의 몽니를 직접 겪어봐야 문재인의 심정을 알 것이다.

최근 호남민심이 국민당에서 서서히 멀어지는 것도 안철수의 실체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새누리와의 연정론이 과연 이태규 혼자만의 생각일까? 호남이, 지금, 안철수에게 속고 있다.

내 고향 호남이 정신차려야할 이유가 거기에 있다.

    <5.18 정신 당헌에서 삭제 주장...도끼 파동...공천헌금 파동...날마다 죽 쑤는 국민당...>   <저래놓고 혁신? 소가 웃을 일이다.

..>      * 이상 coma가......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643686&pageIndex=1???, ???, ??? ?? ??? ?! - Daum ???<????? ???...> ???? ??? ??? ??? ??? ??? ??? ?????? ????? ???? ??? ???? ??...bbs1.agora.media.daum.net 임명장을 받는 분들은 누구일까요?.?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명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보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 명단이성출 위원장(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영하 부위원장(전 공군 참모차장)이봉원 부위원장(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이상길 부위원장(전 공군 군수사령관)정표수 부위원장(전 합동참모본부 인사부장)김중로 부위원장(전 육군 70사단장)이종덕 부위원장(전 육군 73사단장)진호영 정책실장(전 공군 19전투비행단장)김만수 사무총장(전 공군 3 방공포병여단장)이승호 상임위원(전 육군 9공수특전여단장)박종수 상임위원(전 러시아 공사)? ?모두가 임명장을 수여받았어요.????그리고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이야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어서 안보특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성출위원장님의 이야기도 시작되었는데요.두 사람의 발언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철수 대표>인사 말씀드리겠다.

유엔안보리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대북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70년 유엔역사상 비군사적으로는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로 평가받는 대북제재결의안 2270호가 미국, 중국, 러시아의 합의하에 통과된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국제사회 제재의 강도가 높을수록 한반도 긴장은 고조될 것이다.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우리 국민의당은 당 강령에서 분명히 밝혔듯이 어떠한 경우라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주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보유에 강력히 반대한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모든 위험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이러한 노력에 힘을 보탤 것이다.

이번 유엔 결의안이 유엔회원국 사이에서 준수되어 한반도의 궁극적 평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의 검사를 의무화하고 북한의 주요 수출품인 광물 수출을 크게 제한할 정도로 강력하다.

북한의 자금줄을 전방위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제사회의 이러한 노력을 지지하면서 한편으로는 유엔이 밝히고 있듯이 제재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북한 일반주민이 처하게 될 심각한 고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제재는 확실히 시행되어야 하나 군사적 전용가능성이 없는 인도주의적 지원의 끊을 놓쳐서는 안 된다.

 무모한 핵개발은 강력하게 저지시켜야 하나 북한아이들이 겪을 배고픔까지 눈감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에게 촉구한다.

통일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써의 통일이 아니라 예측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통일이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안보를 튼튼히 하여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군에 자식을 보낸 엄마들이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확실하게 위기관리를 해야 한다.

다시 말씀드린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제사회가 합의한 유엔안보리 결의를 지지하며 철저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이 결의가 한반도 긴장구조의 촉매제가 아니라 궁극적 평화 정착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당 강령에 나온 대로 미래지향적 평화증진을 목표로 튼튼한 한미동맹의 기반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일본, 러시아와도 한반도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 글로벌 협력외교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성출 안보특위원장>우리 국민의당에 안보특위 발족에 즈음해서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행위를 다시 한 번 규탄하고 어떤 무력도발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대북제재를 위한 유엔안보리결의를 지지하며 북한은 핵개발을 하루빨리 포기하고 한반도 비핵화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한다.

[천정배] 최고의 방법은?



작금의 안보상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이렇게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우리 정부의 대처는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보다는 문제가 터지면 쫓아가는 처방을 내리고 있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정부는 북한의 핵을 억지하고 한·미간의 대응능력을 증대시키고자 사드배치를 강행했다.

그러나 사드배치는 우리의 의도와 무관하게 미국과 중국의 협의 하에 배치 가능성이 불투명하게 되었다.

우리 외교는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는 결과를 가져왔다.

개성공단 가동중단에 앞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추진 상황은 국익과 연계하여 판단했다면 이렇게 서둘러 가동을 중단시키지 않아도 됐다.

결과적으로 우리 기업과 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남북관계를 출구도 없이 경색되게 만들어 득보다 실이 많게 됐다.

그야말로 반목과 전략의 부재에서 나온 조치라고 본다.

 특히 남북관계의 마지막 보류이자 연결고리를 차단함으로써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스스로 포기해버린 결과를 가져왔다.

그뿐 아니라 국방개혁의 미진함과 방산비리, 젊은이들이 입대하고자 해도 제때 군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이 만족할만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보특위는 현 안보난맥상을 바로잡고 수권정당으로서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여 국민이 편안한 삶을 누리도록 할 것이다.

특히 정전과 분단체제를 극복하고 항구적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원적 방안도 준비하겠다.

아울러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히 응징하되 다양한 대화채널 가동하면서 교류협력을 증대시키고 평화통일을 달성할 수 있는 안보전략 만들겠다.

또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군을 혁신하고 국방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며 민생에도 도움을 주는 국방이 되도록 할 것이다.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남북관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통일하고 국민의 지혜를 모아 안보 불안을 조기에 해소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당은 안보의 선봉이 되도록 온 힘을 쏟을 것이다.

<끝>임명장을 받는 분들은 누구일까요?.?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명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보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 명단이성출 위원장(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영하 부위원장(전 공군 참모차장)이봉원 부위원장(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이상길 부위원장(전 공군 군수사령관)정표수 부위원장(전 합동참모본부 인사부장)김중로 부위원장(전 육군 70사단장)이종덕 부위원장(전 육군 73사단장)진호영 정책실장(전 공군 19전투비행단장)김만수 사무총장(전 공군 3 방공포병여단장)이승호 상임위원(전 육군 9공수특전여단장)박종수 상임위원(전 러시아 공사)? ?모두가 임명장을 수여받았어요.????그리고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이야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어서 안보특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성출위원장님의 이야기도 시작되었는데요.두 사람의 발언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철수 대표>인사 말씀드리겠다.

유엔안보리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대북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70년 유엔역사상 비군사적으로는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로 평가받는 대북제재결의안 2270호가 미국, 중국, 러시아의 합의하에 통과된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국제사회 제재의 강도가 높을수록 한반도 긴장은 고조될 것이다.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우리 국민의당은 당 강령에서 분명히 밝혔듯이 어떠한 경우라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주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보유에 강력히 반대한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모든 위험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이러한 노력에 힘을 보탤 것이다.

이번 유엔 결의안이 유엔회원국 사이에서 준수되어 한반도의 궁극적 평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의 검사를 의무화하고 북한의 주요 수출품인 광물 수출을 크게 제한할 정도로 강력하다.

북한의 자금줄을 전방위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제사회의 이러한 노력을 지지하면서 한편으로는 유엔이 밝히고 있듯이 제재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북한 일반주민이 처하게 될 심각한 고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제재는 확실히 시행되어야 하나 군사적 전용가능성이 없는 인도주의적 지원의 끊을 놓쳐서는 안 된다.

 무모한 핵개발은 강력하게 저지시켜야 하나 북한아이들이 겪을 배고픔까지 눈감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에게 촉구한다.

통일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써의 통일이 아니라 예측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통일이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안보를 튼튼히 하여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군에 자식을 보낸 엄마들이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확실하게 위기관리를 해야 한다.

다시 말씀드린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제사회가 합의한 유엔안보리 결의를 지지하며 철저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이 결의가 한반도 긴장구조의 촉매제가 아니라 궁극적 평화 정착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당 강령에 나온 대로 미래지향적 평화증진을 목표로 튼튼한 한미동맹의 기반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일본, 러시아와도 한반도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 글로벌 협력외교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성출 안보특위원장>우리 국민의당에 안보특위 발족에 즈음해서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행위를 다시 한 번 규탄하고 어떤 무력도발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대북제재를 위한 유엔안보리결의를 지지하며 북한은 핵개발을 하루빨리 포기하고 한반도 비핵화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한다.

작금의 안보상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이렇게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우리 정부의 대처는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보다는 문제가 터지면 쫓아가는 처방을 내리고 있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정부는 북한의 핵을 억지하고 한·미간의 대응능력을 증대시키고자 사드배치를 강행했다.

그러나 사드배치는 우리의 의도와 무관하게 미국과 중국의 협의 하에 배치 가능성이 불투명하게 되었다.

우리 외교는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는 결과를 가져왔다.

개성공단 가동중단에 앞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추진 상황은 국익과 연계하여 판단했다면 이렇게 서둘러 가동을 중단시키지 않아도 됐다.

결과적으로 우리 기업과 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남북관계를 출구도 없이 경색되게 만들어 득보다 실이 많게 됐다.

그야말로 반목과 전략의 부재에서 나온 조치라고 본다.

 특히 남북관계의 마지막 보류이자 연결고리를 차단함으로써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스스로 포기해버린 결과를 가져왔다.

그뿐 아니라 국방개혁의 미진함과 방산비리, 젊은이들이 입대하고자 해도 제때 군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이 만족할만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보특위는 현 안보난맥상을 바로잡고 수권정당으로서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여 국민이 편안한 삶을 누리도록 할 것이다.

특히 정전과 분단체제를 극복하고 항구적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원적 방안도 준비하겠다.

아울러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히 응징하되 다양한 대화채널 가동하면서 교류협력을 증대시키고 평화통일을 달성할 수 있는 안보전략 만들겠다.

또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군을 혁신하고 국방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며 민생에도 도움을 주는 국방이 되도록 할 것이다.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남북관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통일하고 국민의 지혜를 모아 안보 불안을 조기에 해소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당은 안보의 선봉이 되도록 온 힘을 쏟을 것이다.

<끝>임명장을 받는 분들은 누구일까요?.?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명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보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 명단이성출 위원장(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영하 부위원장(전 공군 참모차장)이봉원 부위원장(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이상길 부위원장(전 공군 군수사령관)정표수 부위원장(전 합동참모본부 인사부장)김중로 부위원장(전 육군 70사단장)이종덕 부위원장(전 육군 73사단장)진호영 정책실장(전 공군 19전투비행단장)김만수 사무총장(전 공군 3 방공포병여단장)이승호 상임위원(전 육군 9공수특전여단장)박종수 상임위원(전 러시아 공사)? ?모두가 임명장을 수여받았어요.????그리고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이야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어서 안보특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성출위원장님의 이야기도 시작되었는데요.두 사람의 발언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철수 대표>인사 말씀드리겠다.

유엔안보리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대북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70년 유엔역사상 비군사적으로는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로 평가받는 대북제재결의안 2270호가 미국, 중국, 러시아의 합의하에 통과된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국제사회 제재의 강도가 높을수록 한반도 긴장은 고조될 것이다.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우리 국민의당은 당 강령에서 분명히 밝혔듯이 어떠한 경우라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주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보유에 강력히 반대한다.

또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모든 위험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이러한 노력에 힘을 보탤 것이다.

이번 유엔 결의안이 유엔회원국 사이에서 준수되어 한반도의 궁극적 평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의 검사를 의무화하고 북한의 주요 수출품인 광물 수출을 크게 제한할 정도로 강력하다.

북한의 자금줄을 전방위적으로 봉쇄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제사회의 이러한 노력을 지지하면서 한편으로는 유엔이 밝히고 있듯이 제재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북한 일반주민이 처하게 될 심각한 고난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제재는 확실히 시행되어야 하나 군사적 전용가능성이 없는 인도주의적 지원의 끊을 놓쳐서는 안 된다.

 무모한 핵개발은 강력하게 저지시켜야 하나 북한아이들이 겪을 배고픔까지 눈감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에게 촉구한다.

통일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써의 통일이 아니라 예측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통일이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안보를 튼튼히 하여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군에 자식을 보낸 엄마들이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확실하게 위기관리를 해야 한다.

다시 말씀드린다.

우리 국민의당은 국제사회가 합의한 유엔안보리 결의를 지지하며 철저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이 결의가 한반도 긴장구조의 촉매제가 아니라 궁극적 평화 정착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당 강령에 나온 대로 미래지향적 평화증진을 목표로 튼튼한 한미동맹의 기반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일본, 러시아와도 한반도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 글로벌 협력외교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성출 안보특위원장>우리 국민의당에 안보특위 발족에 즈음해서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와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행위를 다시 한 번 규탄하고 어떤 무력도발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대북제재를 위한 유엔안보리결의를 지지하며 북한은 핵개발을 하루빨리 포기하고 한반도 비핵화에 조속히 나설 것을 촉구한다.

작금의 안보상황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이렇게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우리 정부의 대처는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보다는 문제가 터지면 쫓아가는 처방을 내리고 있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정부는 북한의 핵을 억지하고 한·미간의 대응능력을 증대시키고자 사드배치를 강행했다.

그러나 사드배치는 우리의 의도와 무관하게 미국과 중국의 협의 하에 배치 가능성이 불투명하게 되었다.

우리 외교는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는 결과를 가져왔다.

개성공단 가동중단에 앞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추진 상황은 국익과 연계하여 판단했다면 이렇게 서둘러 가동을 중단시키지 않아도 됐다.

결과적으로 우리 기업과 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남북관계를 출구도 없이 경색되게 만들어 득보다 실이 많게 됐다.

그야말로 반목과 전략의 부재에서 나온 조치라고 본다.

 특히 남북관계의 마지막 보류이자 연결고리를 차단함으로써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스스로 포기해버린 결과를 가져왔다.

그뿐 아니라 국방개혁의 미진함과 방산비리, 젊은이들이 입대하고자 해도 제때 군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국민이 만족할만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보특위는 현 안보난맥상을 바로잡고 수권정당으로서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여 국민이 편안한 삶을 누리도록 할 것이다.

특히 정전과 분단체제를 극복하고 항구적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발전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원적 방안도 준비하겠다.

아울러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히 응징하되 다양한 대화채널 가동하면서 교류협력을 증대시키고 평화통일을 달성할 수 있는 안보전략 만들겠다.

또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군을 혁신하고 국방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며 민생에도 도움을 주는 국방이 되도록 할 것이다.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남북관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통일하고 국민의 지혜를 모아 안보 불안을 조기에 해소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당은 안보의 선봉이 되도록 온 힘을 쏟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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