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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국



그만큼 태국 방콕은 일본색이 강한 지역이다.

아시아 국가 도시 중에서 상하이 다음으로 일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가 바로 방콕이라고 하니 이해는 간다.

일본 기업들은 1960년대 부터 동남아 진출 교두보를 태국으로 정하고 도요타, 혼다 같은 대기업부터 조그만 회사까지태국에 생산시설 투자를 하며 넘어왔으니..그래서 1990년대 중후반이 되서야 본격 태국 시장으로 진출해온 한국 기업들 수와는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일본 기업들은 수십년 전부터 넘어온 터라 방콕을 중심으로 근교지역인 논타부리 등지와 같은 방콕과 아주 근거리 지역들을 이미 선점하고공장들 역시 방콕 근교에 많이 자리잡고 있다.

그리하여 일본 주재원들의 경우 생산공장 근무자라 하더라도 방콕 생활을 누리며 회사 출퇴근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반면 일본 기업보다 태국 진출이 늦었던 한국 기업들은 대부분 방콕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촌부리 시랏차, 라용 신공단 지역에 들어섰기 때문에 방콕에 거주하며 출퇴근을 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어쨋든, 태국 방콕에는 수만명의 일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에 따라 일본음식점들, 교육시설, 의료시설 등등일본인들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일본인이라면 태국 방콕에서 태국어 사용을 아예 안하더라도일상생활에 거의 불편함이 없이 생활이 가능한 정도.방콕에 5년 거주하고 있는 친한 일본인 친구 한명도 태국어 수준이 거의 관광객 수준.식사는 거의 일본식으로 하며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다.

거리에 널린게 일식당이니 ㅎㅎㅎ?특히나 통로, 프롬퐁 지역은 정말 작은 일본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일본음식을 즐기는 분이라면 방콕의 통로지역은 정말 일본 여행 온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유명 일식집들만 찾아다녀도 1주일이 모자를지도.태국 방콕에 있는 일본인 대부분은 직장생활을 하는 주재원들이므로 일본인들의 밤문화 역시한국인들과 다르다.

왜 방콕 클럽에 가면 동양인은 전부다 한국인 뿐일까? 라는 의문이 들때가 많다.

한국인의 몇배는 더 많은 수가 방콕에 거주하고 있는데 말이다.

실롬에 있는 타니야 거리 가면 답이 나올 수도 있겠다 ㅎㅎㅎ밤문화를 좋아하는 일본인 대부분 타니야에서 나오질 않더라...통로 소이 13 안쪽에 여러 일식집들, 이자카야, 야끼니쿠, 스시집 들이 많은데그중에 이자카야로 유명한 가게 하나가 있다.

텐카이치 야끼돈 야끼도리나기야(Nagiya) 라는 이자카야 인데, 방콕 내에도 지점이 꽤 있는 일본의 유명 이자카야 체인통로 13 지점은 지리적 특성상 주위에 있는 비어바, 칵테일바, 그리고 클럽, 멤버쉽클럽 등지로 이어지는 동선이 아주 환상적이기에다른 곳에 있는 지점보다 추천하는 지점이다.

이곳에서 저녁을 간단히 해결하고, 긴 밤문화 여행으로 이어지게 동선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평일에도 일을 마치고 찾아온 일본인 직장인들이 많이 보이는 이곳??몇몇 메뉴는 정말 맛이 괜찮기 때문에이자카야 생각이 날때면 찾곤 한다.

??이 게껍질 게살볶음(?) 메뉴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붙인 이름 ㅋㅋ이 메뉴 강추 드림????꼬치류도 어떤 꼬치를 시키더라도 중타 이상은 함메뉴 종류가 상당히 많으므로 선택 장애가 올 수도 있음에 유의하자 통로 소이 13에는 정말 괜찮은 레스토랑들이 많은 골목인 듯이곳에 있는 일본식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후,바로 Seen space로 이동해서 맥주 한잔을 해도 괜찮은 코스이다.

같이가는 푸잉이 없는 경우에는 식사를 마치고 통로 소이 10으로 이동해서 펑키빌라나, 데모, DND 등의 클럽으로 가서 클러빙을 즐겨도 되고통로에 있는 멤버쉽클럽인 엑조티카 또는 에카마이의 셔뱃, 체크로 동선을 짜도 아주 환상적인 코스

태국 통로 지역은 밤문화 여행에 있어서 빼놓고 생각하기 힘든 정말로 멋진 지역임에는 분명한 듯.. 비키니라서 그런지 ...이쁘네여 ...( 철컹철컹각 )아마 태국 1위캐릭 . 대만 1위 캐릭 . 일본 1위캐릭중 아마 첫번째 일본에서 1등된 섬머 캐릭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단 라인 3대마블 섬머 하루나능력을 보도록 할까여?일본모마 -클로이버전내장보물 :34퍼 건장 / 스킬 : 27퍼 인방대만모마 -건장 + 블홀 융합 버전내장보물 : 성장건장 33퍼 ( 실패시 + 2% 상승 )스킬 : 랜마밟을시 80퍼 블홀 생성태국모마 -프시케 버전내장보물 : 50% 레이바 ( 홀짝사용시 + 10% 컨트롤증가 )스킬 :  내땅 도착시 기념비 2배 100퍼 ? 40% 확률로 라인이동모든 라인마블이 핵심 주력 캐릭을 출시를 하였는데여태국모마가 이번에 라인최초 제일 먼저 리그캐나 다름없는 프시케를 내놔서 거의 선방을 먼저했네여행템은 가장느린데 카드속도는 앞서가는 이상한 마블...섬머캐릭 하루나 다음은 치히로 . 블루버드 카트리나 이런식으로 하지않을까 예상됩니다.

앞으로 기대되네여 ^^>.. 비키니라서 그런지 ...이쁘네여 ...( 철컹철컹각 )아마 태국 1위캐릭 . 대만 1위 캐릭 . 일본 1위캐릭중 아마 첫번째 일본에서 1등된 섬머 캐릭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단 라인 3대마블 섬머 하루나능력을 보도록 할까여?일본모마 -클로이버전내장보물 :34퍼 건장 / 스킬 : 27퍼 인방대만모마 -건장 + 블홀 융합 버전내장보물 : 성장건장 33퍼 ( 실패시 + 2% 상승 )스킬 : 랜마밟을시 80퍼 블홀 생성태국모마 -프시케 버전내장보물 : 50% 레이바 ( 홀짝사용시 + 10% 컨트롤증가 )스킬 :  내땅 도착시 기념비 2배 100퍼 ? 40% 확률로 라인이동모든 라인마블이 핵심 주력 캐릭을 출시를 하였는데여태국모마가 이번에 라인최초 제일 먼저 리그캐나 다름없는 프시케를 내놔서 거의 선방을 먼저했네여행템은 가장느린데 카드속도는 앞서가는 이상한 마블...섬머캐릭 하루나 다음은 치히로 . 블루버드 카트리나 이런식으로 하지않을까 예상됩니다.

앞으로 기대되네여 ^^ 국가 개발 정책에 따라, 태국은 도시 철도, 지하철, 도시 간 철도와 화물 기차와 같은 철도망을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8년간 ‘메가 프로젝트 (Mega Project)’ 라 명명한 국가 계획에 3조 바트 (10.8조 일본 엔 상당)의 예산이 투자될 예정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철도 개발에 쓰일 것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태국 수상은 재임 중 이미 3번이나 일본을 방문해 양국 간 철도 개발 협력에 관해 의논했습니다.

이 협력은 두가지 측면을 포함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고속 전철입니다.

태국 정부와 일본 국토교육성(MLIT: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Transport, and Tourism)은 방콕과 북쪽에 위치한 치앙마이를 이을 660km 길이의 고속전철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태국과 일본 관계자들은 곧 이미 완료된 타당성 분석보고서를 검토하고 자세한 설문 조사를 실시, 고속 전철 개발 계획을 세우기 위한 자세한 사양을 설계 및 결정할 것입니다.

두번째 측면인 화물 열차에 관련해서 태국정부는 미얀마와 방콕, 캄보디아를 잇는 새로운 인통선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철도 기능안전규격 RAMS(Specification and Demonstration of Reliability, Availability, Maintainability, and Safety)을 포함한 국제 규격에 대한 포괄적인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TUV SUD는 제조사가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제3자 분석, 시험, 기술 이전 (교육), 기술 문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Bridge between Thailand and Japan - More opportunities for railway projectswww.tuv-sud.com 기능안전 (Functional Safety)인증이란? - IEC 61508, ISO 26262 외기능안전 (Functional Safety)이란? 기능안전이란 운용자 오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고장, 환경적 변...blog.naver.com 이에 앞서 태국사람은 새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를 '마이'라고 부릅니다.

차도 정말 5년정도 탄 차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다들 정말 새끈한 차들만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관광가이드의 설명: 현대의 고속도로 건설 실패???관광가이드는 이렇게 설명하더군요. 파타야에서 방콕까지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있는데 이를 현대가 지었다.

이를 거의 다 지었으나 기업위기로 포기하고 일본이 그 마무리를 지었다구요. 하지만 이는 조금 잘못된 설명입니다.

일단 파타야-방콕이라 한 것은 현대건설의 전설적인 첫 해외 수주인 <파타니-나리와탓 고속도로>를 착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긴 가이드께서는 태국에 일본차 공장이 있는 것도 말해주자 몰랐으니, 머 경제 전문가는 아니니까요.??현대건설을 글로벌 회사로 변신시킨 첫 걸음: 태국 파타니 나리와탓 고속도로 건설?? ??1965년 때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정주영 현대건설 회장은 최초의 국제 수주를 따내게 됩니다.

현대로서도 우리나라로서도 역사적인 순간이었지요. 하지만 여기에는 여러 난관이 있었습니다.

일단 기능공들이 처음 쓰는 장비를 써야했으나, 사용 방법을 몰라 고장내기가 일수였습니다.

아니면 머터 그레이더 같은 장비를 써야함에도? 그냥 익숙한 불도저로 밀어버려서 비가 많이 오는 태국에서 기껏 공사한 흙이 말짱 도루묵이 되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비가 오는 기후, 익숙하지 않은 다른 토질의 토양,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건설기술과 장비 등 현대 건설은 ?공사 첫 해에만 전체 공사비의 70%를 다 써버리고 맙니다.

공사진척은 30% 수준에 불과했지요. 정주영 회장은 상황이 불리한 것을 뻔히 알자 창구를 닫아버린 은행에게 돈을 빌리러 뛰어다니기 시작합니다.

당시는 박정희 정권이었으니 그리고 정주영 회장은 그런 대통령과 독대를 하는 사람이었으니 자금조달이 가능했겠지요. 국가차관을 가져다 쓸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어쨌든 현대건설은 갖은 고생을 해가며 3년만에 완공을 해내고 맙니다.

손해액은 300만 달러 이상 발생했지만, 완공을 해낸데다 납기일까지 완벽하게 맞추어낸 것은 분명히 정주영 회장의 공이 큽니다.

현대건설은 이 첫 번째 강력한 해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건설회사로 도약하게 됩니다.

???일본의 태국자동차 시장 점령 계기가 된 현대???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현대건설이 태국 고속도로 공사는 마무리 지었지만, 태국의 지리적 특성인 물을 이해하지 못 했던 것이지요. 태국의 물은 제가 앞선 포스팅 <첫째날 여행으로 알아보는 동남아 스콜(Squall)기후와 숙소 선정>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석회물입니다.

?http://blog.naver.com/chunje0/220486029617[?? ?? ???] ??? ???? ???? ??? ??(Squall)??? ?? ??[?? ?? ???] ??? ???? ???? ??? ??(Squall)??? ?? ?? ?? ?? ?? ??? ??? ?????. ?? ????...blog.naver.com? 현대는 이 물을 많이 머금은 태국의 토양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지요. 결국 업계 최초이자 한국 최초의 해외수주였던  현대가 지은 고속도로는 몇 달이 못 가 금이 가기 시작했고, 결국 못 쓰게 되어버렸습니다.

이를 일본이 낚아챈 것이지요. 일본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당연히 지질상태를 철저히 파악한 이후 공사에 착공했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일본은 도로를 무상으로 건설해주겠다는 공약을 겁니다.

대신에 태국정부로부터 자동차의 무역 관세 20% 면제를 약속받습니다.

그리고 일본차에 대한 10년 무이자 할부를 때립니다.

덕분에 태국에서는 새 차를 구입하는 것이 쉽게. 일본 신차를 구입하는 것은 너무나 쉽게 바뀌어 버린 것이죠. 참고로 중고차는 대부분 말레이시아로 넘어갑니다.

우리나라 중고 자동차가 러시아로 넘어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일본 태국] 와오.


? ? ?일본은 태국에 대대적으로 투자하여 자동차 공장을 지어나간다.

면세혜택과 10년 무이자 혜택에 이은 자동차 공장으로 인한 고용창출은 태국의 일본자동차 수요의 기폭제 역할을 한다.

사진은 쓰나미에 의해 쑥대밭이 된 태국 도요타 공장 모습이로 인해 일본 자동차 업계는 큰 타격?을 입게 된다.

? 일본은 이후 태국 자동차 산업에 엄청난 투자를 이어갑니다.

? 태국에는 도요타 부품생산공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방콕에는 혼다 오토바이 공장이 있습니다.

그 외에 닛산, 이스즈, 히노 자동차, 미스비시 자동차가 태국으로부터 부품을 공급받습니다.

태국에 공장을 짓는 이유는 고용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태국에 자동차 공장을 지으면 태국 사람들이 좋은 일자리를 공급받습니다.

그리고 급여가 증가하면서 소비능력이 상승하죠. 그리고 태국은 새로운차를 구입하기가 특히 일본차를 구입하기가 쉽습니다.

중고차 처리도 쉽습니다.

그리고 나는 혹은 내 가족 즉 태국사람은 일본차 공장에서 일을 합니다.

일본차는 성능도 디자인도 좋습니다.

당연히 일본차를 더욱 구매하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2011년 쓰나미덕분에 태국이 홍수에 잠 공장가동이 멈추면서 일본 자동차 생산은 엄청난 타격을 입습니다.

일본 자동차 시장의 침체는 일본이 아베노믹스를 하는데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투어가이드분께서는 태국에 자동차 공장이 있는 걸 모르시더군요.? ? 태국 국왕의 리더십: 국민을 위한 통치?  ???태국의 라마 국왕은 백성을 ?생각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때문에 많은 태국 사람들이 현재 노쇄한 국왕을 염려하고 사랑하는데요. 태국에서 국왕모독죄가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국왕이 실제로 돈이 많고 또 얼마나 국민을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있는데요. 태국에는 파타야에서 방콕까지 국토를 관통하는 고속도로가 하나 있습니다.

이 고속도로는 일본에서도 꿈만 꿨던 2층짜리 고속도로입니다.

고속도로 1층은 일반백성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로입니다.

고속도로 2층은 통행료를 내고 타는 진짜 고속도로입니다.

통행료를 내야 하는 2층도로는 당연히 차가 뜸하겠죠. 때문에 빨리 갈 수 있을 겁니다.

진짜 급하고 돈 있는 사람은 이용하라는 것이죠. 그러나 일반 서민들도 고속도로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도로로를 따로 만든 것입니다.

[일본 태국] 세상에나..



국왕이 백성을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기획을 짠 것입니다.

일본차는 이 국왕의 리더십을 잘 활용한 것이구요.?실제로 태국이 일본으로부터 저렴한 가격에 수입차를 들여놓고 국민이 저렇게 일본차를 ?탈 수 있는 이유는 국왕의 대외정책과 국민을 위한 정치가 깔려있는 부분입니다.

경제는 정치의 하부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사례는 태국에는 거지가 없습니다.

거지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거지가 돌아다니면 잡아서 감옥에 가둡니다.

사실 홈리스 입장에서는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력이 뒷받침 되기 때문에 가능한 정책인 것이죠.? 방콕에는 거지가 조금 있다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미얀마 사람이라고 하는군요. 자국민이 아닌 사람들을 돌봐줄 필요는 없다는 태국 국왕의 생각인 것이죠. 썸머시리즈 2탄  하루나에 이어서 두번째 후보 1위인 치히로가 썸머 버전으로 3개국가 라인마블인 태국 일본 대만모마에서 출시되었는데여썸머치히로도 역시 하루나 못지않은 아주 예쁜 일러로 변화되었네여다만 옷땜에 몸매가 가려진게 아쉬운게....크흠3개국가의 썸머 치히로의 능력을 분석해봅시다.

 일본모마 - 프시케버전내장보물 : 51% 컨트롤증가 ( 홀짝 + 10% 증가 )스킬 : 내땅 밟을시 100% 기념비 2배 40% 라인이동대만내장보물 :30% 성장형 프리패스 ( 미발동시 + 3% 증가 )스킬 : 내땅밟을시 30%로 세계여행태국내장보물 : 내땅 및 팀원 밟을시 29% 확률로 세계여행스킬 :33% 성장형 프리패스 (미발동시 + 3%증가)이번에는 대만하고 태국은 특이하게 새로운 스킬 성장형 프리패스가 나왔는데여 색다른 능력인만큼 추후에 행템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리패스가 출시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다음 마지막 신캐 카트리나도 되게 인기캐였던것만큼 상당히 기대될것으로 예상됩니다.

    타니야 거리 중간쯤에서 본 겁니다.

멀리 보이는 고가는 BTS 살라댕역입니다.

     사실 여긴 이렇게 밤에 봐야 제대로 보입니다.

수많은 간판들은 대부분 식당과 가라오케입니다.

정말 좁은 가라오케도 있고, 대형업소도 있고...선택의 폭이 매우 다양한 가라오케 촌이 팟퐁의 바로 옆에 있습니다.

오다가다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일전에 포스팅 했던 유명 마사지집 아리마 온천도 바로 이곳에 위치하고 있지요.   호객하는 푸잉들이 밖에 나와 있습니다.

오른편의 노출이 있는 복장은 대부분 홀복이라고 부르는 옷이지요. 정말 많은 수의 푸잉들이 이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남자삐끼들도 꽤 많습니다.

삐끼가 아니더라도, 여기또한 뒤통수 맞을일이 가득한 사기업소도 꽤 됩니다.

눈치빠른 가라오케 마마에게 눈탱이를 맞으면...방콕 멤버클럽에서 나오는 금액이 계산서에 찍히기도 합니다.

ㄷㄷㄷ 이런일은 없어야 겠지요. 오늘 소개해드릴 초심자도 방문 가능한 가라오케는 키라라(キララ)입니다.

   그나마 사기 없고, 값도 타니야에서 제일 싼 편에 속하는...(물론 아고고 구경가는 것보다는 비쌈.) 곳입니다.

물론 이곳은 건전(?)하게 술마시고 노래하고 대화(?)하는 곳입니다.

ㅋㅋㅋ 일본식 크라부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만...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좀이따..설명을...     이런 푸잉들이 접객을 합니다.

이 업소의 특징은 슬렌더형이랑 귀여운 타입의 푸잉이 다른곳보다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본 여행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자리가 없어서 예약도 안될 정도....ㄷㄷㄷ    시설은 보다시피 우리나라 보통의 노래방같이 생겼....습니다만..사진빨은 사진빨....거의 대부분 10년 이상된 후줄근한 인테리어를 갖춘 타니야 업소들중 그나마 봐줄만 하고 냄새가 안날 뿐입니다.

;;; 한국이나 일본의 시설을 생각하시는 것보다.

..기대를 그냥 낮추시는게 노는데 편합니다.

 노래는 홀에서 할 수 있습니다.

공개된 홀이니만큼, 여러사람의 노래를 들을 수 있지만, 사실 일본 여행자들중 노래를 많이하는 친구들은 별로 없습니다.

푸잉과의 대화에 열중하는 편입니다.

 이런곳에 가면 일본어를 써야 하는가....한다면, 대답은 No 입니다.

태국 푸잉인 관계로 간단한 태국어를 하실 수 있다면 좋습니다.

정말 일본어 잘하는 푸잉도 있지만, 대부분 일본어 저보다 못하더군요.영어를 조금이나마 하는 푸잉도 있으니, 선택의 폭은 좁더라도 그런 푸잉을 지명하면 노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꼭 일본어가 필수는 아닙니다만... 뭐 아시면 더 좋구요. 가라오케라는 점에서 일본어 노래 하나정도 외워가면 그건 좀 쓸만합니다.

ㅎㅎ 요즘은 스마트폰 어플도 좋은게 많이 나와서, 태국어 번역하면서 열심히 노는 일본 여행자들도 많더군요. 어플 이용이야 일본 여행자보다 한국 여행자가 더 잘 쓸듯...세상 참 좋아졌어요

     뭐 이런 푸잉 외에도, 금요일 기준 한 40

50명 정도 나옵니다.

선택을 하는 시스템이므로, 가셔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인기있는 푸잉은 예약이 되어 성수기엔 쉽게 보기 힘들지만, 대부분 그외에도 아주 선택을 못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마음에 드는 푸잉을 선택하기 위해서 좀 일찍 서두르셔야 합니다.

8

9시경에는 가게에 도착해야 그나마 그날 출근하는 푸잉들을 전부 볼 수 있습니다.

마마를 옆에 두고 마음에 드는 푸잉을 선택하면 뭐 그 다음은 대화를 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시간제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오랜시간을 이야기 하다보면 가격이 무척 높게 나옵니다.

  자...필요하신 가격 정보입니다.

  1시간 마음껏 마시기 1인당 600밧 ---> 일본 여행자들이 욕을 마구하는 시스템이지만, 이것만큼 업소를 알아보기 좋은 시스템은 없습니다.

그냥 초심자의 마음으로 1시간 가량 술을 마음껏 마시면서 푸잉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600밧 외에 추가요금이 전혀 없으므로 딱 1시간만 놀다오기도 좋습니다.

 물론 시간추가가 되면 추가요금이 나오게 됩니다.

1시간 코스를 연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1시간코스가 아닌 양주를 한병 시켜서 노는것은 여러번 가실 예정이거나, 여러명이 방문했을때 좋습니다.

양주를 시키시면 테이블 차지라는 일본 가라오케 특유의 금액과 푸잉의 드링크에 잔당 180밧이 붙습니다.

대신 믹서는 무료. 대충 2인이 두시간 놀 경우에 안주까지 시키고, 푸잉 드링크 사주고, 조니워커 한병 마셨을 경우 3000

4000밧 정도 나옵니다.

조금 믹서많이 시킨 RCA쪽 클럽 가격정도 나오겠네요. ㅎㅎ 다만 이곳은 화장실에서 뭐 그런거 없으니까....얼추 비슷한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병술로 마시면 3명 방문부터는 병술이 이익인 시스템입니다.

             자.....재밌게 놀고, 인사하고 그냥 빠이빠이...하는건 좀 서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곳의 시스템중에는 오프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아고고의 페이바와 똑같은 개념의.... 오프가격은 600B...오프가 안되는 푸잉도 있으니 마마에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자 오프를 하고, 원하시는 것들을 푸잉들과 상의 바랍니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가도 되고, 클럽에 놀러도 갈 수 있습니다.

밖에서의 데이트야 뭐 가격을 부르지는 않겠지만...서로 빠이빠이 할때 팁 정도 주시면 됩니다.

  눈치빠르신 분은 눈치채셨겠지만....데이트 말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습니다.

뭐 이건 네이버 정책으로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은 못하니...공정한 가격이 필요하신분은 그냥 쪽지 주세요. ;;;  사실 다른곳도 좋은 곳이 많은데, 키라라는 초심자용 가라오케로 제격이라 제일 먼저 포스팅 했습니다.

 실제로도, 타니야에 가셔서 구경하시다보면, 손님들은 거의 대부분 키라라랑 다음에 포스팅할 플레이 걸만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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