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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



오늘 기사에서 소개드리려고 하는 것은 바로 우리나라의 14번째 절기, 여름의 마침표! ‘백로(白露)’입니다.

   ■ 흰 이슬(白露)이 맺히면 가을이 온다! ??<출처 - 픽사베이>백로는 대개 9월 9일 무렵으로 가을로 들어서는 시기를 알려주는 절기입니다.

백로, 흰 이슬이라는 이름은 여름 더위가 사라지고 밤의 기운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서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힐 때 가을이 온다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 작물의 풍흉은 백로가 알려준다?  <출처 - 픽사베이>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농사를 주로 짓는 농경사회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곡식이 잘 여물기를 바라며 가을 날씨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요! 농사의 풍작과 흉작을 가늠하는데 ‘백로’가 아주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곡창지대인 전남에서는 백로 전에 서리가 내리면 찬바람이 불어 벼의 수확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벼의 나락은 늦어도 백로가 되기 전에는 여물어야 한다는 말이 전해내려 옵니다.

?제주도에서는 이와 관련한 속담이 전해지는데요. “백로전미발(白露前未發)” 이라고 해서 이때까지 패지 못한 벼는 더 이상 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백로 전에 서리가 오면 농작물이 시들고 말라버리기 때문에 백로 즈음에 서리가 오지 않기를 기원하곤 했습니다.

?또 경남에서는 백로에 벼 이삭을 보고 농사의 풍흉을 가늠했다고 하니, 우리 조상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절기였겠죠?   ?■ 백로와 관련된 풍습?이렇게 삶과 밀착하여 존재해온 절기, 백로! 백로와 연관된 우리의 풍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하기 <출처 - 네이버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이 무렵에는 여름 동안 무성하게 자랐던 풀들이 생장을 멈추므로 이때 벌초를 하면 비교적 오랫동안 산소를 깔끔하게 보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예로부터 추석 전에 벌초를 마치고 추석 성묘 때 다시 조상의 묘를 찾는 미풍양속이 발달했다고 합니다.

  ?  농사일을 쉬며 풍흉을 점치기 ??<출처 - 픽사베이>백로의 독특한 풍습 중 하나가 바로 ‘백로보기’입니다.

백로 무렵은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를 기다리는 시기이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백로 전후에 부는 바람을 유심히 관찰하여 한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곤 했습니다.

백로 전후에 바람이 불면 벼농사에 해가 많다고 여기며, 곡식이 여물어도 색깔이 검게 변한다고 믿었다고 전해집니다.

    ■ 백로와 ‘포도순절(葡萄旬節)’ <출처 - 픽사베이>7

8월에 영글기 시작해서 가을에 가장 맛있어지는 제철과일로는 ‘포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 백로에서 추석까지의 기간을 ‘포도순절(葡萄旬節)’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예전에는 편지 첫머리에 ‘포도순절에 기체만강하시고’라는 구절을 관용적으로 쓸 만큼 이 무렵에 포도가 성한 것을 멋스럽게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포도에는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소화흡수 및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또한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으며,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충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1년을 구분하는 24절기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농경사회였던 우리나라는 그만큼 계절, 즉 시기에 따른 날씨의 변화를 잘 알아야 곡식의 풍작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1년을 24절기로 세분하여 한 해 농사를 준비했습니다.

백로가 속한 가을의 절기로는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고 전해오는 처서, 겨울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추분, 추위가 시작되는 한로와 상강 등이 있습니다.

 ????■ 가을의 인사, 백로 ??<출처 - 메밀꽃 필 무렵(애니메이션), 2012> ??‘보름을 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흐뭇이 흘리고 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봄을 상징하는 제비가 돌아가고, 겨울을 나려는 기러기가 찾아오는 절기, 백로.백로에는 가을을 상징하는 메밀꽃이 지천으로 흐드러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푸른 하늘과 순백의 메밀꽃처럼 여러분의 가을도 맑고 아름다운 계절이 되시기를!?       그림만 봐도 알아보기 쉬우실텐데요,이녀석의 포인트는 머리위의 빨간색입니다.

ㅎㅎ 그런데 신기한게번식기때는 머리위의 빨간 피부가 더 빨게진데요.. 아유

또, 뒷발가락이 짧고 다리 위쪽에 위치해 있어서 걷기는 쉬운데나뭇가지에는 앉을 수 없답니다.

따라서 이녀석들은 둥지를 땅위에 만들고 땅위에서 생활한데요.(참고로, 엄밀히 따지자면 습지에서 생활해요) 어! 잠깐,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들 그림이나 어디서 두루미가 나뭇가지 위에 있는 것 보신적 있지요? 그게 사람들이 황새를 두루미로 착각해서 그려놓고두루미라고 말하는 거래요. 아하

그렇구나좀더, 학문적으로 깊이 들어가자면,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두루미를 소재로송학도를 많이 그렸는데 소나무에 앉아있는 황새를 두루미로 오인했다네요..그리고, 아, 학이랑 두루미랑 같냐구요? 예, 제가 여기저기 찾아봐서제가 아는 한, 두루미랑 학이랑 같다는 군요.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학'이라는 이름은 '두루미'의 한자어라는 군요.단지, 이름만 다를 뿐 같은새입니다.

뚜루루

뚜루루

거려서 이름이 두루미라네요^^  2. 백로황새목 왜가리과에 속하는 새의 총칭:여름철새긴다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래요. 이녀석은 날때 목을 S자로 굽히고난답니다.

^^ 또, 이녀석은 두루미와 달리 네번째 발가락이 길어서 나뭇가지를잡을 수 있고 나무 위에서 휴식을 취해요 ㅎㅎ얘네들도 집단으로 생활합니다.

다리와 부리를 제외한 모든 부위가 하얀 깃털로 덮여있어요. 3. 황새황새목 황새과황새는 백로와 유사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백로보다는 훨씬 크며 다리와 부리가 길어요.^^이 녀석들도 두루미와 같이 겨울철새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두루미는 결코 나무에 앉지를 못한다고 했지요?그런데 황새는 나무위에 둥지를 짓고 먹을때 빼곤 나무위에서 생활한답니다.

또, 재미있는 게 하나 있어요. 황새는 소리를 내지 못하는 벙어리새래요. 얼레리 꼴레리

[백로] 그것을 알려줍니다.


아, 이러면 안되지요. 놀리면 큰일나요. 언제 이놈이 저한테 부리로 찍어댈지 모르거든요.아이고 미안 ㅠㅠ두루미는 목청을 떨어 소리를 내지만, 황새는 목을 뒤로 접고 큰 부리르 마주 부딪혀서 소리를 내요. 그래서 '따따따'하는 소리를 낸답니다.

  자, 이제 이녀석들의 차이점을 파악하셨나요?두루미는 두루미, 백로는 백로, 황새는 황새. 다, 각각 다르다는 거 아셨죠? 이제, 어디가서 이놈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때  사람들이 "어, 저거 두루미아냐?", "아냐, 저거 학이야" 그럴때, 당당하게"아니에요, 저녀석은 날때 S자로 목을 구부리고 온몸이 흰색이니까 백로에요"또,"그리고 두루미는 저녀석이에요. 머리에 빨간거 보이시죠? 저게 포인트에요"라고 한마디 해줄 수 있는 에코레인저가 됐으면 좋겠어요ㅎㅎ by 에코레인저-진현저어새와 펠리컨의 근접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운이 좋은 날이었다.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온 백로 (주차장 옆에 있는 호수 가장자리의 나무에 앉아 있다)한 달 전에 갔을 때의 나무에 앉아 있던 같은 백로로 보인다.

제자리에 앉아서 먼저와 같이 어제도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5월 22일에 담았던 백로의 모습이때는 앞을 보고 앉아 있었다.

백로가 움직이지 않으니 내가 움직일 수밖에...건너편으로 돌아가서 사진에 담아 보았다.

다시 백로가 앉아 있는 근처로 돌아가서백로를 사진에 담기 시작했다.

머리에서 내려오는 깃털이 앞머리를 잘뚝 자른 어린아이 머리 같다 ㅎㅎ앉아서 겨우 입을 벌리는 정도로 움직이는 백로순백의 깃털만은 눈이 부시도록 하얗다.

움직이지 않고 있는 백로를 뒤로하고  호수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호수를 거의 두 바퀴나 돌고 시간도 두 시간이나 지났는데떠나지 않고 졸고 있는 백로.카메라의 찰칵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는 모양이다.

'백로야, 미안해'백로와 펠리컨백로의 깃털이 얼마나 하얀지 대조된다.

백로는 나무에 앉아 있던 백로가 아니고 다른 백로로먹이사냥을 하면서 펠리컨 옆을 지나는 걸 보고 담아 보았다.

ㅋㅋㅋㅋ자세한 포스팅을 원했지만

워낙 후다닥 ㅋㅋㅋ전투적으로 다같이 먹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깔끔하게!!다 해치구고 나왔답니다 ㅎㅎㅎ 국립환경과학원은 예상보다 중국으로부터 미세먼지가 느리게 유입되면서 오늘 오후까지도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농도초미세먼지 농도도 평소보다 2

3배이상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호흡기 질환에 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백로] 대체 무엇때문에.



오늘은 절기상 백로입니다.

농작물에 이슬이 맺히면서 가을로 접어드는 백로인 오늘 한 낮 늦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주까지는 아침 저녁에는 선선하겠고 한 낮 기온은 다소 높게 올라 일교차가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오늘 한 낮 최고기온 서울 대구 29도, 전주 30도 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서해안과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종합 오전(왼쪽) 오후(오른쪽)목요일(8일)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목요일 소나기가 내리면서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동풍이 불어오면서 이번주동안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자주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ㅋㅋㅋㅋ자세한 포스팅을 원했지만

워낙 후다닥 ㅋㅋㅋ전투적으로 다같이 먹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깔끔하게!!다 해치구고 나왔답니다 ㅎㅎㅎ ㅋㅋㅋㅋ자세한 포스팅을 원했지만

워낙 후다닥 ㅋㅋㅋ전투적으로 다같이 먹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깔끔하게!!다 해치구고 나왔답니다 ㅎㅎㅎ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실개천에 뭔가 움직이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 줌으로 당겨보니 하얀 새 한 마리다.

고니는 오리과이니 아니고 목이 긴 것이 왜가리과의 백로(白鷺)로구나..도심에서 백로를 보게 될 줄이야.. 그것도 더러운 실개천에서..문득 단심가(丹心歌)로 유명한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의 모친이 생각난다.

"까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난 까마귀 흰빛을 새올셰라 청강(淸江)에 잇것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이 백로가(白鷺歌)라는 시가 바로 정몽주의 모친이 지은 시이다.

고려말의 혼탁한 세상에서 권문세가들의 부조리를 지적하여 경계하라는 교훈이 담긴 시이지만.. 이 한 편의 시로 백로는 지고지순한 청렴결백의 상징이 되면서 선비의 대명사가 되었다.

물론 백의민족인 우리 선조에게 백로는 하얗고 깨끗한 새였을 것이니 충분히 이해가 된다.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백로의 청렴과 느긋하고 한가한 평화롭고 순결한 새로 오늘날까지 자리매김하고 있다.

얕은 물 위를 우아하게 걷는 백로를 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니 동서고금의 누구도 백로에 대해 반감을 가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정작 백로는 어마어마한 욕심을 가진 매우 탐욕스러운 새다.

백로가 물 위를 노닐며 잡아먹는 물고기나 수풀에 숨어있는 쥐와 같은 작은 동물들을 잡아먹는 것은 단순히 연명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마구 잡아먹는 거다.

백로는 긴 목구멍이 가득 찰 때까지 쉼 없이 먹이를 잡아먹고 호흡이 곤란한 지경에 이르면 마치 거식증 환자처럼 모조리 토해내고 속이 비면 다시 먹잇감으로 배를 채우는 짓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그래서 일찍이 당나라 때 감로지변(甘露之變)의 화를 비켜가지 못하고 환관들에 의해 살해당한 노동(盧仝)은 백로사(白鷺?)라는 시를 남겼으니 그 내용은 이러하다.

刻成片玉白鷺?(각성편옥백로사) 옥으로 다듬은 듯 흰 백로 한 마리가欲捉纖鱗心自急(욕착섬린심자급) 작은 고기 잡으려고 마음이 다급하네翹足沙頭不得時(교족사두부득시) 모래밭에 발돋움해 기회를 노리거늘傍人不知謂閑立(방인부지위한립) 사람들은 모르고서 한가하게 섰다 하네 이미 노동은 백로의 겉 다르고 속 다른 실상을 시로 읊었던 것이다.

?정몽주와는 달리 이성계를 도운 이직(李稷)은 정몽주 모친과는 배치(背馳)하는 시를 남겼는데.."까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 겉 희고 속 검을손 너뿐인가 하노라." 이방원(李芳遠)이 정몽주를 회유하기 위하여 지은 시, 하여가(何如歌)를 서태지 노래 제목으로만 알고 있는 작금의 세태를 보며,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기보다는 친일과 독재를 감추고자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자들의 어처구니없는 행보를 보니 속이 뒤집힌다.

목구멍이 꽉 찰 때까지 탐욕스럽게 먹어대는 백로 같은 자들이 가득한 세상이다.

. ?매년 이맘때쯤에 동네 뒷동산에 하나둘씩둥지를 틀고 가을까지 서식한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철새들의 비무를 볼수있어서 넘 좋지만 배설물때문에 조금안 좋은점도 있어요.. ㅎㅎ 제가 사는 이곳은 청정지역이라 철새들이서식하기 최고의 장소랍니다.

 ?  ?      왜가리떼 비무(飛舞) 모습!!  백로과 철새인 왜가리가 몇일동안 하늘을핑핑 돌더니 둥지를 나무에 만들고 정착했어요. 오늘은 공중에서 무리지어 비행하는 모습이넘 신기하고 좋아서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  왜가리떼가 우리마을 뒷산의 높은 나무에둥지를 틀고 가을까지 정착하면서냇가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먹고 들판의곡식도 먹고 산답니다.

 철새들이 매년 이곳에 돌아오는 걸 보면얼마나 청정지역인지 잘 알수 있죠. 근데 새들이 똥을 너무 이곳저곳에 싸고다녀서 동네어르신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  해질녁 왜가리 모습!!    ?  마을 냇가쪽 화단에 있는 매실나무는금방이라도 꽃을 피려는지 꽃눈이통통합니다.

 이번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본격적인봄이 시작될것 같아요.    ?  ?  ?  ?  마을앞 냇가에는 봄을 알리듯 시원한물소리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합니다.

 봄이 돌아왔으니 서둘러 농사준비도하나씩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  스티로폼에 키우고 있는 애플민트도새파랗게 잎이 돋아났습니다.

 넘 귀엽죠..    ?   ?  마을회관에서 김치전을 맛있게 굽고있어서 구경도 할겸 맛도 봤어요. 이제 몇일있으면 회관에서 식사는끝난답니다.

아쉬워요.. ㅠ ㅠ   ?  김치전 한젓가락 집어서 냠냠


밥 먹기전이라 넘 맛있네요..ㅋㅋㅋ    마을 저녁 풍경입니다.

뒤에 보이는 산이 왜가리, 백로가 사는곳이구요..  잇님들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매년 이맘때쯤에 동네 뒷동산에 하나둘씩둥지를 틀고 가을까지 서식한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철새들의 비무를 볼수있어서 넘 좋지만 배설물때문에 조금안 좋은점도 있어요.. ㅎㅎ 제가 사는 이곳은 청정지역이라 철새들이서식하기 최고의 장소랍니다.

 ?  ?      왜가리떼 비무(飛舞) 모습!!  백로과 철새인 왜가리가 몇일동안 하늘을핑핑 돌더니 둥지를 나무에 만들고 정착했어요. 오늘은 공중에서 무리지어 비행하는 모습이넘 신기하고 좋아서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  왜가리떼가 우리마을 뒷산의 높은 나무에둥지를 틀고 가을까지 정착하면서냇가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먹고 들판의곡식도 먹고 산답니다.

 철새들이 매년 이곳에 돌아오는 걸 보면얼마나 청정지역인지 잘 알수 있죠. 근데 새들이 똥을 너무 이곳저곳에 싸고다녀서 동네어르신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  해질녁 왜가리 모습!!    ?  마을 냇가쪽 화단에 있는 매실나무는금방이라도 꽃을 피려는지 꽃눈이통통합니다.

 이번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본격적인봄이 시작될것 같아요.    ?  ?  ?  ?  마을앞 냇가에는 봄을 알리듯 시원한물소리가 마음까지 시원하게 합니다.

 봄이 돌아왔으니 서둘러 농사준비도하나씩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  스티로폼에 키우고 있는 애플민트도새파랗게 잎이 돋아났습니다.

 넘 귀엽죠..    ?   ?  마을회관에서 김치전을 맛있게 굽고있어서 구경도 할겸 맛도 봤어요. 이제 몇일있으면 회관에서 식사는끝난답니다.

아쉬워요.. ㅠ ㅠ   ?  김치전 한젓가락 집어서 냠냠


밥 먹기전이라 넘 맛있네요..ㅋㅋㅋ    마을 저녁 풍경입니다.

뒤에 보이는 산이 왜가리, 백로가 사는곳이구요..  잇님들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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