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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



..남대문을 지나서...은행나무 가로수가 도열해 있는 도로를 따라서...숙명여대로 올라갑니다.

화강암 돌 대문에 숙명여자대학교라는 학교 이름이 잘 새겨져 있습니다.

오늘 남편은 전병욱 목사께서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삼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주 유명한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니까마치 한국 성지순례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삼일교회는 주일 대예배를 숙대 대강당에서 드립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7부에 걸쳐 1만4천명에 이르는데소유하고 있는 교회 건물이 좁은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남편은 아침 10시 반에 시작하는 2부예배를 드렸는데30분이나 일찍 도착한 덕분에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보이는 강대상.예배 시간이 되자 전병욱 목사, 밴드, 반주자, 코러스, 율동팀이 무대 위로 나와 자리잡고 찬양과 경배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 자매는 가히 율동의 대가. 찬양 율동을 정말 잘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율동팀을 따라서 율동과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노래를 참 잘하는 코러스팀 멤버.기쁘게 찬양을 드리는 찬양 코러스팀. 참 아름답습니다.

성가대의 모습이 화면에 비치고 있습니다.

숫자는 스물여명쯤 밖에 안되지만 찬양솜씨가 뛰어납니다.

설교하시는 전병욱 목사.본문 말씀은 로마서 8:29, 30, 제목은 "부르심은 인과법칙이 아니다"하나님 말씀은 사실로 믿고 확신하고 순종해서 그 말씀대로 살 때야만 비로서 이해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예배가 끝났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대강당이 꽉찼군요.젊은 성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예배는 전체적으로 미국 샴버그의 Willow Creek Church 열린 예배와 비슷했습니다.

casual한 분위기에 말씀을 깊이 있게 강해하기보다는 가볍게 터치하는 설교.그런데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설교 스타일은 강해설교입니다.

교인들이 숙대를 빠져 나갑니다.

숙대는 잘 지어진 화강암 건물이 많아서 캠퍼스 전체가 고전스러워 보이고 통일감이 느껴집니다.

숙대길을 내려 오는데 빵굼터라는 제과점이 보이는군요.남편은 지하철을 타기 위해 남영역으로 걸어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리어카.남편이 구입한 우유. 미국 우유보다 훨씬 맛있다는군요.  남편의 한국방문 2007 | 2007-09-16 (Sun) 14:56 조회 : 3538 이희경삼일교회는 청년이 아주 많은 교회라고 들었습니다.

전 가끔 기독교방송에서 하는 설교를 들었봤습니다.

매년 대덕연구단지에서는 신우회 연합으로 하루 유명한 목사님을 초청해서 말씀을 듣는데 몇년전에 전병욱 목사님이 오셨더랬습니다.

그날 전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갔구요.. 아직 부군께서 한국에 계신가봐요... 여긴 비가 많이 내려요.. 저흰 오늘 저녁예배가 특별찬양예배로 드려집니다.

.. 성악가(바리톤)을 초청해 간증도 듣고 찬양도 듣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무지 부러워요.... | 2007-09-16 (Sun) 16:57         에스더삼일교회는 정말 청년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텔레비젼과 책으로 목사님을 접했었어요. 희경님이 섬기시는 교회는 행사가 많군요. 좋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겠어요. | 2007-11-02 (Fri) 00:13         Grace Hahn정말 한국의 성지순례를 하고 계시는군요. 어느 교회에서 가장 은혜가 충만한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지금 교회를 찾는 중이거든요. 저도 사랑의 교회, 온누리 교회 등 다녀보고 있는데... 저도 성경을 차분히 강해하는 설교 스타일을 좋아해서 부군께선 어떻게 느끼셨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제 믿음의 수준이 아직 신앙이라 할 수도 없는 보잘것 없는 정도라 신앙의 선배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알고 싶어요. 나중에 꼭 알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7-09-17 (Mon) 08:20          에스더그레이스님, 남편말이 교회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강해설교에 촛점을 맞춘다면 아마 맘에 드는 교회가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교회생활은 설교-친교-성경공부-전도 등이 골고루 좋아야 하니까 시간여유를 갖고 몇 교회를 두 세번씩 방문해 보시면서 찾아보도록 하세요. 특히 대형교회는 소그룹 모임이 없으면 군중 속의 고독에 빠지기 쉬우니까 소그룹 모임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구요, 또 성경공부가 좋으면 성경에 대해 많이 배우실 수 있을거예요. | 2007-11-02 (Fri) 00:19         안드레삼일교회에 관하여 알아보려다 우연히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사진도 잘 찍으셨지만 설명도 차분하고 정감있어 참 좋군요. 여러교회 탐방하시는거는 좋은데 얼른 한군데를 정하셔서 섬기시는게 어떨까요? 강해설교를 좋아하시면 대치동에 있는 서울교회(이종윤목사시무)가 어떨까요? 한번 설교를 들어보세요. 신앙에 진보가 있으시기를... | 2007-09-23 (Sun) 18:28          에스더감사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교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이 있어 한국을 잠시 방문하는 중에 성지순례하는 기분으로 여러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답니다.

서울교회도 방문할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얘기해 볼게요. | 2007-11-02 (Fri) 00:22         박성준삼일교회가 얼마나유명한지는모르겠지만 지나가면서 봤습니다.

그때무슨교회인지도모르고 이렇게큰교회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청년도 많고 사람이 많이 찾는 유명한교회인가봅니다.

저는 성당에 다녀서 잘모르겠네요 | 2008-12-12 (Fri) 23:39          에스더한국에서 손꼽는 교회의 하나라는 소문을 들었어요. 특히 젊은이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 2008-12-15 (Mon) 13:40         , bonitayus오늘 세 분의 목사님을 여기서 뵙네요.너무 반갑습니다.

정말 에스더님 블로그에는 추억 ,용기, 희망 ..등 많은 것을 전해주네요^^ 전병욱 목사님.오정현 목사님, 김삼환 목사님..2007년도에 세 분 목사님께서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셨거든요.그때 막 신앙을 시작하던 때여서 바쁜 주말에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부흥회에 다 참석 해서 은혜 많이 받았구요. 지금도 그때 구입 했던 시디들 운전하면서 가끔식 듣기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설교 말씀 듣곤 합니다.

에스더님 블로그에 왔다가 가면 뭔가를 많이 들고 나가는 기분?? 참 좋아요.,·´″`°³оΟ☆감사합니다.

| 2010-01-04 (Mon) 08:16          에스더보니타님께서 큰 은혜를 받았던 목사님들을 여기서 다 만나셨군요. 기쁘셨겠어요. 좋은 설교를 반복해서 듣는 것, 저랑 같은 습관을 가지셨네요. 저도 계속해서 다시 들으면서 그 말씀을 새겨본답니다.

| 2010-01-06 (Wed) 12:42        ..남대문을 지나서...은행나무 가로수가 도열해 있는 도로를 따라서...숙명여대로 올라갑니다.

[전병욱 목사] 란 무엇인가?


화강암 돌 대문에 숙명여자대학교라는 학교 이름이 잘 새겨져 있습니다.

오늘 남편은 전병욱 목사께서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삼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주 유명한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니까마치 한국 성지순례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삼일교회는 주일 대예배를 숙대 대강당에서 드립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7부에 걸쳐 1만4천명에 이르는데소유하고 있는 교회 건물이 좁은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남편은 아침 10시 반에 시작하는 2부예배를 드렸는데30분이나 일찍 도착한 덕분에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보이는 강대상.예배 시간이 되자 전병욱 목사, 밴드, 반주자, 코러스, 율동팀이 무대 위로 나와 자리잡고 찬양과 경배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 자매는 가히 율동의 대가. 찬양 율동을 정말 잘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율동팀을 따라서 율동과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노래를 참 잘하는 코러스팀 멤버.기쁘게 찬양을 드리는 찬양 코러스팀. 참 아름답습니다.

성가대의 모습이 화면에 비치고 있습니다.

숫자는 스물여명쯤 밖에 안되지만 찬양솜씨가 뛰어납니다.

설교하시는 전병욱 목사.본문 말씀은 로마서 8:29, 30, 제목은 "부르심은 인과법칙이 아니다"하나님 말씀은 사실로 믿고 확신하고 순종해서 그 말씀대로 살 때야만 비로서 이해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예배가 끝났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대강당이 꽉찼군요.젊은 성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예배는 전체적으로 미국 샴버그의 Willow Creek Church 열린 예배와 비슷했습니다.

casual한 분위기에 말씀을 깊이 있게 강해하기보다는 가볍게 터치하는 설교.그런데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설교 스타일은 강해설교입니다.

교인들이 숙대를 빠져 나갑니다.

숙대는 잘 지어진 화강암 건물이 많아서 캠퍼스 전체가 고전스러워 보이고 통일감이 느껴집니다.

숙대길을 내려 오는데 빵굼터라는 제과점이 보이는군요.남편은 지하철을 타기 위해 남영역으로 걸어갑니다.

[전병욱 목사] 세상에. 왜..



오랜만에 보는 리어카.남편이 구입한 우유. 미국 우유보다 훨씬 맛있다는군요.  남편의 한국방문 2007 | 2007-09-16 (Sun) 14:56 조회 : 3538 이희경삼일교회는 청년이 아주 많은 교회라고 들었습니다.

전 가끔 기독교방송에서 하는 설교를 들었봤습니다.

매년 대덕연구단지에서는 신우회 연합으로 하루 유명한 목사님을 초청해서 말씀을 듣는데 몇년전에 전병욱 목사님이 오셨더랬습니다.

그날 전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갔구요.. 아직 부군께서 한국에 계신가봐요... 여긴 비가 많이 내려요.. 저흰 오늘 저녁예배가 특별찬양예배로 드려집니다.

.. 성악가(바리톤)을 초청해 간증도 듣고 찬양도 듣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무지 부러워요.... | 2007-09-16 (Sun) 16:57         에스더삼일교회는 정말 청년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텔레비젼과 책으로 목사님을 접했었어요. 희경님이 섬기시는 교회는 행사가 많군요. 좋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겠어요. | 2007-11-02 (Fri) 00:13         Grace Hahn정말 한국의 성지순례를 하고 계시는군요. 어느 교회에서 가장 은혜가 충만한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지금 교회를 찾는 중이거든요. 저도 사랑의 교회, 온누리 교회 등 다녀보고 있는데... 저도 성경을 차분히 강해하는 설교 스타일을 좋아해서 부군께선 어떻게 느끼셨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제 믿음의 수준이 아직 신앙이라 할 수도 없는 보잘것 없는 정도라 신앙의 선배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알고 싶어요. 나중에 꼭 알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7-09-17 (Mon) 08:20          에스더그레이스님, 남편말이 교회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강해설교에 촛점을 맞춘다면 아마 맘에 드는 교회가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교회생활은 설교-친교-성경공부-전도 등이 골고루 좋아야 하니까 시간여유를 갖고 몇 교회를 두 세번씩 방문해 보시면서 찾아보도록 하세요. 특히 대형교회는 소그룹 모임이 없으면 군중 속의 고독에 빠지기 쉬우니까 소그룹 모임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구요, 또 성경공부가 좋으면 성경에 대해 많이 배우실 수 있을거예요. | 2007-11-02 (Fri) 00:19         안드레삼일교회에 관하여 알아보려다 우연히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사진도 잘 찍으셨지만 설명도 차분하고 정감있어 참 좋군요. 여러교회 탐방하시는거는 좋은데 얼른 한군데를 정하셔서 섬기시는게 어떨까요? 강해설교를 좋아하시면 대치동에 있는 서울교회(이종윤목사시무)가 어떨까요? 한번 설교를 들어보세요. 신앙에 진보가 있으시기를... | 2007-09-23 (Sun) 18:28          에스더감사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교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이 있어 한국을 잠시 방문하는 중에 성지순례하는 기분으로 여러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답니다.

서울교회도 방문할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얘기해 볼게요. | 2007-11-02 (Fri) 00:22         박성준삼일교회가 얼마나유명한지는모르겠지만 지나가면서 봤습니다.

그때무슨교회인지도모르고 이렇게큰교회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청년도 많고 사람이 많이 찾는 유명한교회인가봅니다.

저는 성당에 다녀서 잘모르겠네요 | 2008-12-12 (Fri) 23:39          에스더한국에서 손꼽는 교회의 하나라는 소문을 들었어요. 특히 젊은이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 2008-12-15 (Mon) 13:40         , bonitayus오늘 세 분의 목사님을 여기서 뵙네요.너무 반갑습니다.

정말 에스더님 블로그에는 추억 ,용기, 희망 ..등 많은 것을 전해주네요^^ 전병욱 목사님.오정현 목사님, 김삼환 목사님..2007년도에 세 분 목사님께서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셨거든요.그때 막 신앙을 시작하던 때여서 바쁜 주말에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부흥회에 다 참석 해서 은혜 많이 받았구요. 지금도 그때 구입 했던 시디들 운전하면서 가끔식 듣기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설교 말씀 듣곤 합니다.

에스더님 블로그에 왔다가 가면 뭔가를 많이 들고 나가는 기분?? 참 좋아요.,·´″`°³оΟ☆감사합니다.

| 2010-01-04 (Mon) 08:16          에스더보니타님께서 큰 은혜를 받았던 목사님들을 여기서 다 만나셨군요. 기쁘셨겠어요. 좋은 설교를 반복해서 듣는 것, 저랑 같은 습관을 가지셨네요. 저도 계속해서 다시 들으면서 그 말씀을 새겨본답니다.

| 2010-01-06 (Wed) 12:42        ..남대문을 지나서...은행나무 가로수가 도열해 있는 도로를 따라서...숙명여대로 올라갑니다.

화강암 돌 대문에 숙명여자대학교라는 학교 이름이 잘 새겨져 있습니다.

오늘 남편은 전병욱 목사께서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삼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매주 유명한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니까마치 한국 성지순례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삼일교회는 주일 대예배를 숙대 대강당에서 드립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7부에 걸쳐 1만4천명에 이르는데소유하고 있는 교회 건물이 좁은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남편은 아침 10시 반에 시작하는 2부예배를 드렸는데30분이나 일찍 도착한 덕분에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보이는 강대상.예배 시간이 되자 전병욱 목사, 밴드, 반주자, 코러스, 율동팀이 무대 위로 나와 자리잡고 찬양과 경배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 자매는 가히 율동의 대가. 찬양 율동을 정말 잘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율동팀을 따라서 율동과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노래를 참 잘하는 코러스팀 멤버.기쁘게 찬양을 드리는 찬양 코러스팀. 참 아름답습니다.

성가대의 모습이 화면에 비치고 있습니다.

숫자는 스물여명쯤 밖에 안되지만 찬양솜씨가 뛰어납니다.

설교하시는 전병욱 목사.본문 말씀은 로마서 8:29, 30, 제목은 "부르심은 인과법칙이 아니다"하나님 말씀은 사실로 믿고 확신하고 순종해서 그 말씀대로 살 때야만 비로서 이해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예배가 끝났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대강당이 꽉찼군요.젊은 성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예배는 전체적으로 미국 샴버그의 Willow Creek Church 열린 예배와 비슷했습니다.

casual한 분위기에 말씀을 깊이 있게 강해하기보다는 가볍게 터치하는 설교.그런데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설교 스타일은 강해설교입니다.

교인들이 숙대를 빠져 나갑니다.

숙대는 잘 지어진 화강암 건물이 많아서 캠퍼스 전체가 고전스러워 보이고 통일감이 느껴집니다.

숙대길을 내려 오는데 빵굼터라는 제과점이 보이는군요.남편은 지하철을 타기 위해 남영역으로 걸어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리어카.남편이 구입한 우유. 미국 우유보다 훨씬 맛있다는군요.  남편의 한국방문 2007 | 2007-09-16 (Sun) 14:56 조회 : 3538 이희경삼일교회는 청년이 아주 많은 교회라고 들었습니다.

전 가끔 기독교방송에서 하는 설교를 들었봤습니다.

매년 대덕연구단지에서는 신우회 연합으로 하루 유명한 목사님을 초청해서 말씀을 듣는데 몇년전에 전병욱 목사님이 오셨더랬습니다.

그날 전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갔구요.. 아직 부군께서 한국에 계신가봐요... 여긴 비가 많이 내려요.. 저흰 오늘 저녁예배가 특별찬양예배로 드려집니다.

.. 성악가(바리톤)을 초청해 간증도 듣고 찬양도 듣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무지 부러워요.... | 2007-09-16 (Sun) 16:57         에스더삼일교회는 정말 청년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텔레비젼과 책으로 목사님을 접했었어요. 희경님이 섬기시는 교회는 행사가 많군요. 좋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겠어요. | 2007-11-02 (Fri) 00:13         Grace Hahn정말 한국의 성지순례를 하고 계시는군요. 어느 교회에서 가장 은혜가 충만한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지금 교회를 찾는 중이거든요. 저도 사랑의 교회, 온누리 교회 등 다녀보고 있는데... 저도 성경을 차분히 강해하는 설교 스타일을 좋아해서 부군께선 어떻게 느끼셨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제 믿음의 수준이 아직 신앙이라 할 수도 없는 보잘것 없는 정도라 신앙의 선배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알고 싶어요. 나중에 꼭 알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7-09-17 (Mon) 08:20          에스더그레이스님, 남편말이 교회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강해설교에 촛점을 맞춘다면 아마 맘에 드는 교회가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교회생활은 설교-친교-성경공부-전도 등이 골고루 좋아야 하니까 시간여유를 갖고 몇 교회를 두 세번씩 방문해 보시면서 찾아보도록 하세요. 특히 대형교회는 소그룹 모임이 없으면 군중 속의 고독에 빠지기 쉬우니까 소그룹 모임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구요, 또 성경공부가 좋으면 성경에 대해 많이 배우실 수 있을거예요. | 2007-11-02 (Fri) 00:19         안드레삼일교회에 관하여 알아보려다 우연히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사진도 잘 찍으셨지만 설명도 차분하고 정감있어 참 좋군요. 여러교회 탐방하시는거는 좋은데 얼른 한군데를 정하셔서 섬기시는게 어떨까요? 강해설교를 좋아하시면 대치동에 있는 서울교회(이종윤목사시무)가 어떨까요? 한번 설교를 들어보세요. 신앙에 진보가 있으시기를... | 2007-09-23 (Sun) 18:28          에스더감사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교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이 있어 한국을 잠시 방문하는 중에 성지순례하는 기분으로 여러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답니다.

서울교회도 방문할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얘기해 볼게요. | 2007-11-02 (Fri) 00:22         박성준삼일교회가 얼마나유명한지는모르겠지만 지나가면서 봤습니다.

그때무슨교회인지도모르고 이렇게큰교회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청년도 많고 사람이 많이 찾는 유명한교회인가봅니다.

저는 성당에 다녀서 잘모르겠네요 | 2008-12-12 (Fri) 23:39          에스더한국에서 손꼽는 교회의 하나라는 소문을 들었어요. 특히 젊은이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 2008-12-15 (Mon) 13:40         , bonitayus오늘 세 분의 목사님을 여기서 뵙네요.너무 반갑습니다.

정말 에스더님 블로그에는 추억 ,용기, 희망 ..등 많은 것을 전해주네요^^ 전병욱 목사님.오정현 목사님, 김삼환 목사님..2007년도에 세 분 목사님께서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셨거든요.그때 막 신앙을 시작하던 때여서 바쁜 주말에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부흥회에 다 참석 해서 은혜 많이 받았구요. 지금도 그때 구입 했던 시디들 운전하면서 가끔식 듣기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설교 말씀 듣곤 합니다.

에스더님 블로그에 왔다가 가면 뭔가를 많이 들고 나가는 기분?? 참 좋아요.,·´″`°³оΟ☆감사합니다.

| 2010-01-04 (Mon) 08:16          에스더보니타님께서 큰 은혜를 받았던 목사님들을 여기서 다 만나셨군요. 기쁘셨겠어요. 좋은 설교를 반복해서 듣는 것, 저랑 같은 습관을 가지셨네요. 저도 계속해서 다시 들으면서 그 말씀을 새겨본답니다.

| 2010-01-06 (Wed)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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