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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건모] 해부학

kentos 2016.07.25 09:33

김건모



?그때는 그렇게 인기가 많아질줄 몰랐었죠 암튼 그대 처음 봤어요 ㅋ???언제 들어도 참 좋은것 같아요말이 없는 명곡들 ^^핑계,첫인상,잘못된 만남등등 너무 많아서말하는 것도 입이 아프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요

?아름다운 이별,미련같은 잔잔하면서도 애잔한 느낌의 곡들이 정말 좋더라구요 히힛 ! ???올해에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는데 어떤 음악을 들고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네용20년의 시간이 무색할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죠???김건모 노래모음은 총 83곡이구요 !재생목록 보시면 리스트 나오니깐 듣고 싶은 노래 콕 눌러주시면 빠르게 들을수 있어요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려주는 김건모 노래모음으로저도 힐링을 하고 있답니다

♥??     youtube.com/embed/ptmLVq2XV5M?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응답하라  1988   9회.이번회가 최고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였다.

택이 아빠 쓰러진거  찾아가서 죽을 사람도 살려낸 덕선아빠도,돌아가면서  서로 애들 챙기고  병실 매일 찾아가서 챙겨주는것도,다들  선우엄마한테  없는 형편에도 선뜻  돈 빌려주겠다 하는것도결정적으로  선우엄마와  택이아빠의  에피소드가  정말로 장작불 활활타듯이 따뜻하고 감동이었다  ㅠㅠ신세 쫌 지면 어떻노 라는 택이아빠 말한마디가  사람을  울린다.

거기에 깔렸던  노래   박광현 김건모의 '함께' 도  너무 잘어울렸고,,따뜻하게 눈물나는  이번회  중간에  또 한번씩 빵 터지게 만드는 ㅋㅋ귀요미  정봉이 ㅋㅋㅋㅋ혼자서 불자.산채비빔밥 먹는 재미에 절에까지 들어가서 ㅋ한그릇만 더 달라고 ㅋ전대통령 얼굴 확인하려다가 경호원들에 끌려나가는 ㅎㅎㅎ중국따라가서  택이 챙기는  덕선이도  너무 따뜻하게 이뻤고 이번회는   정환이한테 미안한 마음 들정도로택이에게 심쿵  ㅠㅠ사람  홀리는  택이 미소 ㅠㅠ그동안 택이는 너무 침울하고  너무 아기같은?  느낌으로그냥 보호본능만 불러일으키는 캐릭터로 보였는데이번회에  중국에서 대국하는 일정 자세히 보여주는데카리스마도 장난아니었고특히  나 싸이코여서 인건진 모르겠지만 ㅋ담배피는 장면에서  심쿵하더라 ㅎㅎ박보검에게도  굉장히 여러가지 얼굴, 여러가지 모습이 공존하는것같다.

오늘 갑자기  카리스마 있고  남자다운 택이가 툭 튀어나오는데,,,응칠때  처음에 정우에서 칠봉이 쪽으로  마음 쏠렸던것처럼어쩌면 이번에도 정환이에서  택이로 갈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이라고  '어남류' 라는 말도 있다는데,내 남편도 아닌데  누가 남편되든 그거는 별 상관없고 ㅋ시청자 입장에서는 설레고 잼있으면 장땡임 ㅎ선우 보라  에피소드도..나 첨에 보라 그 남친놈 또 만나는거보고 헉했다.

엄청 승질있는걸로 나오더니  어쩔수없이 여자는 여자이고사랑엔  어쩔수없는건가..나같았음 친구년이랑 그놈이랑 둘다 바로 짤랐음.예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가자는 보라말에'싫은데요'  '그런 관계 저에게 아무 의미 없는데요'  하는 선우도  멋있었다.

내일은  선우 보라 로맨스 제대로 시작인건가  ㅎcom/PostSearchList.nhn?SearchText=%B1%E8%B0%C7%B8%F0&blogId=telegrapher&x=0&y=0???드라마 김건모3집 김건모드라마 노래드라마 카셋트 테이프 레코드판 턴테이블 CD 1995년에 카셋트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들었던 김건모 3집youtube.com/embed/ptmLVq2XV5M?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응답하라  1988   9회.이번회가 최고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였다.

택이 아빠 쓰러진거  찾아가서 죽을 사람도 살려낸 덕선아빠도,돌아가면서  서로 애들 챙기고  병실 매일 찾아가서 챙겨주는것도,다들  선우엄마한테  없는 형편에도 선뜻  돈 빌려주겠다 하는것도결정적으로  선우엄마와  택이아빠의  에피소드가  정말로 장작불 활활타듯이 따뜻하고 감동이었다  ㅠㅠ신세 쫌 지면 어떻노 라는 택이아빠 말한마디가  사람을  울린다.

거기에 깔렸던  노래   박광현 김건모의 '함께' 도  너무 잘어울렸고,,따뜻하게 눈물나는  이번회  중간에  또 한번씩 빵 터지게 만드는 ㅋㅋ귀요미  정봉이 ㅋㅋㅋㅋ혼자서 불자.산채비빔밥 먹는 재미에 절에까지 들어가서 ㅋ한그릇만 더 달라고 ㅋ전대통령 얼굴 확인하려다가 경호원들에 끌려나가는 ㅎㅎㅎ중국따라가서  택이 챙기는  덕선이도  너무 따뜻하게 이뻤고 이번회는   정환이한테 미안한 마음 들정도로택이에게 심쿵  ㅠㅠ사람  홀리는  택이 미소 ㅠㅠ그동안 택이는 너무 침울하고  너무 아기같은?  느낌으로그냥 보호본능만 불러일으키는 캐릭터로 보였는데이번회에  중국에서 대국하는 일정 자세히 보여주는데카리스마도 장난아니었고특히  나 싸이코여서 인건진 모르겠지만 ㅋ담배피는 장면에서  심쿵하더라 ㅎㅎ박보검에게도  굉장히 여러가지 얼굴, 여러가지 모습이 공존하는것같다.

오늘 갑자기  카리스마 있고  남자다운 택이가 툭 튀어나오는데,,,응칠때  처음에 정우에서 칠봉이 쪽으로  마음 쏠렸던것처럼어쩌면 이번에도 정환이에서  택이로 갈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이라고  '어남류' 라는 말도 있다는데,내 남편도 아닌데  누가 남편되든 그거는 별 상관없고 ㅋ시청자 입장에서는 설레고 잼있으면 장땡임 ㅎ선우 보라  에피소드도..나 첨에 보라 그 남친놈 또 만나는거보고 헉했다.

엄청 승질있는걸로 나오더니  어쩔수없이 여자는 여자이고사랑엔  어쩔수없는건가..나같았음 친구년이랑 그놈이랑 둘다 바로 짤랐음.예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가자는 보라말에'싫은데요'  '그런 관계 저에게 아무 의미 없는데요'  하는 선우도  멋있었다.

내일은  선우 보라 로맨스 제대로 시작인건가  ㅎyoutube.com/embed/ptmLVq2XV5M?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응답하라  1988   9회.이번회가 최고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였다.

택이 아빠 쓰러진거  찾아가서 죽을 사람도 살려낸 덕선아빠도,돌아가면서  서로 애들 챙기고  병실 매일 찾아가서 챙겨주는것도,다들  선우엄마한테  없는 형편에도 선뜻  돈 빌려주겠다 하는것도결정적으로  선우엄마와  택이아빠의  에피소드가  정말로 장작불 활활타듯이 따뜻하고 감동이었다  ㅠㅠ신세 쫌 지면 어떻노 라는 택이아빠 말한마디가  사람을  울린다.

거기에 깔렸던  노래   박광현 김건모의 '함께' 도  너무 잘어울렸고,,따뜻하게 눈물나는  이번회  중간에  또 한번씩 빵 터지게 만드는 ㅋㅋ귀요미  정봉이 ㅋㅋㅋㅋ혼자서 불자.산채비빔밥 먹는 재미에 절에까지 들어가서 ㅋ한그릇만 더 달라고 ㅋ전대통령 얼굴 확인하려다가 경호원들에 끌려나가는 ㅎㅎㅎ중국따라가서  택이 챙기는  덕선이도  너무 따뜻하게 이뻤고 이번회는   정환이한테 미안한 마음 들정도로택이에게 심쿵  ㅠㅠ사람  홀리는  택이 미소 ㅠㅠ그동안 택이는 너무 침울하고  너무 아기같은?  느낌으로그냥 보호본능만 불러일으키는 캐릭터로 보였는데이번회에  중국에서 대국하는 일정 자세히 보여주는데카리스마도 장난아니었고특히  나 싸이코여서 인건진 모르겠지만 ㅋ담배피는 장면에서  심쿵하더라 ㅎㅎ박보검에게도  굉장히 여러가지 얼굴, 여러가지 모습이 공존하는것같다.

오늘 갑자기  카리스마 있고  남자다운 택이가 툭 튀어나오는데,,,응칠때  처음에 정우에서 칠봉이 쪽으로  마음 쏠렸던것처럼어쩌면 이번에도 정환이에서  택이로 갈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이라고  '어남류' 라는 말도 있다는데,내 남편도 아닌데  누가 남편되든 그거는 별 상관없고 ㅋ시청자 입장에서는 설레고 잼있으면 장땡임 ㅎ선우 보라  에피소드도..나 첨에 보라 그 남친놈 또 만나는거보고 헉했다.

엄청 승질있는걸로 나오더니  어쩔수없이 여자는 여자이고사랑엔  어쩔수없는건가..나같았음 친구년이랑 그놈이랑 둘다 바로 짤랐음.예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가자는 보라말에'싫은데요'  '그런 관계 저에게 아무 의미 없는데요'  하는 선우도  멋있었다.

내일은  선우 보라 로맨스 제대로 시작인건가  ㅎyoutube.com/embed/ptmLVq2XV5M?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응답하라  1988   9회.이번회가 최고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였다.

택이 아빠 쓰러진거  찾아가서 죽을 사람도 살려낸 덕선아빠도,돌아가면서  서로 애들 챙기고  병실 매일 찾아가서 챙겨주는것도,다들  선우엄마한테  없는 형편에도 선뜻  돈 빌려주겠다 하는것도결정적으로  선우엄마와  택이아빠의  에피소드가  정말로 장작불 활활타듯이 따뜻하고 감동이었다  ㅠㅠ신세 쫌 지면 어떻노 라는 택이아빠 말한마디가  사람을  울린다.

거기에 깔렸던  노래   박광현 김건모의 '함께' 도  너무 잘어울렸고,,따뜻하게 눈물나는  이번회  중간에  또 한번씩 빵 터지게 만드는 ㅋㅋ귀요미  정봉이 ㅋㅋㅋㅋ혼자서 불자.산채비빔밥 먹는 재미에 절에까지 들어가서 ㅋ한그릇만 더 달라고 ㅋ전대통령 얼굴 확인하려다가 경호원들에 끌려나가는 ㅎㅎㅎ중국따라가서  택이 챙기는  덕선이도  너무 따뜻하게 이뻤고 이번회는   정환이한테 미안한 마음 들정도로택이에게 심쿵  ㅠㅠ사람  홀리는  택이 미소 ㅠㅠ그동안 택이는 너무 침울하고  너무 아기같은?  느낌으로그냥 보호본능만 불러일으키는 캐릭터로 보였는데이번회에  중국에서 대국하는 일정 자세히 보여주는데카리스마도 장난아니었고특히  나 싸이코여서 인건진 모르겠지만 ㅋ담배피는 장면에서  심쿵하더라 ㅎㅎ박보검에게도  굉장히 여러가지 얼굴, 여러가지 모습이 공존하는것같다.

오늘 갑자기  카리스마 있고  남자다운 택이가 툭 튀어나오는데,,,응칠때  처음에 정우에서 칠봉이 쪽으로  마음 쏠렸던것처럼어쩌면 이번에도 정환이에서  택이로 갈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이라고  '어남류' 라는 말도 있다는데,내 남편도 아닌데  누가 남편되든 그거는 별 상관없고 ㅋ시청자 입장에서는 설레고 잼있으면 장땡임 ㅎ선우 보라  에피소드도..나 첨에 보라 그 남친놈 또 만나는거보고 헉했다.

엄청 승질있는걸로 나오더니  어쩔수없이 여자는 여자이고사랑엔  어쩔수없는건가..나같았음 친구년이랑 그놈이랑 둘다 바로 짤랐음.예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가자는 보라말에'싫은데요'  '그런 관계 저에게 아무 의미 없는데요'  하는 선우도  멋있었다.

내일은  선우 보라 로맨스 제대로 시작인건가  ㅎcom/PostSearchList.nhn?SearchText=%B1%E8%B0%C7%B8%F0&blogId=telegrapher&x=0&y=0???드라마 김건모3집 김건모드라마 노래드라마 카셋트 테이프 레코드판 턴테이블 CD 1995년에 카셋트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들었던 김건모 3집com/PostSearchList.nhn?SearchText=%B1%E8%B0%C7%B8%F0&blogId=telegrapher&x=0&y=0???드라마 김건모3집 김건모드라마 노래드라마 카셋트 테이프 레코드판 턴테이블 CD 1995년에 카셋트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들었던 김건모 3집05., (주)KMP홀딩스장르발라드(국내)리뷰보기김건모 - 미안해요 (2001) '7집 Kim Gummo #007 Another Days'작사 김건모, 최준영 작곡 김건모 편곡 나원주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보고 또 보고 싶은 나만의 사랑그대는 나만의 등불이여어둡고 험한 세상 밝게 비춰 주네요그대여 지금껏 그 흔한 옷 한 벌 못 해주고어느새 거칠은 손 한 번 잡아 주지 못했던무심한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미안해요이 못난 날 만나 얼마나 맘고생 많았는지그 고왔던 얼굴이 많이도 변했어요내 맘이 아파요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아직도 못다 한 말 그댈 사랑해요그대의 생일날 따뜻한 밥 한 번 못 사주고그대가 좋아한 장미꽃 한 송이조차 건네지 못했던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미안해요?사는 게 힘들어 모든 걸 버리고 싶었지만그대의 뜨거운 눈물이 맘에 걸려 지금껏 살아요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아직도 못다 한 말 그댈 사랑해요com/watch?v=-rFFEpnYNlQ?핑계                 김건모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곌 대지 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 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안개꽃 한 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 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 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오늘은 이 노래만 듣겠구만.김건모-13th 어제보다 슬픈 오늘.wmv지난 20년, '노래'로 당신을 위로했고, 미소 짓게 했고, 먹먹하게 울리기도 했던 가수 김건모가, 2011년 20주년을 맞아 13번째 앨범과 함께 그의 베스트 곡들을 한데 묶은"13TH 自敍傳「자서전」 & BEST COLLECTION" 으로 다시 돌아왔다.

[김건모] 완전 대박


'어제보다 슬픈 오늘'...www.youtube.com  간단하게 울리는 느낌인 레게 멜로디도 좋고, 뭔가 이야기가 있을 것만 같은 레게 멜로디의 느낌 그대로 단순한 듯 복잡한 너의 핑계를 담은 가사도 좋고, 이 모든 걸 다 멋진 흐름으로 살리는 김건모의 목소리도 좋다.

 김건모 - 핑계(김건모, 1993)지금도 이해할수 없는 그 얘기로넌 핑계를 대고 있어 *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네가 지금 나 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농담처럼 진담인 듯 건넨 그 한 마디 안개꽃 한 다발 속에 숨겨진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네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반복이렇게 쉽게 네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단숨에 자신에게 끌어들이는 흡있는 목소리엔자글자글 끓는 진동과 절절함이 가득했다.

도입부부터 내지르는 고음도 시원하게 보여주고놓을 땐 허스키한 음색으로 편안하게 흘려보내계속 듣고 싶어지는 그 노래의 주인공은 누굴까. 들을 땐 좋지만 부르기엔 결코 쉽지 않은 김건모의 노래를 기술과 감성을 담아 완벽하게 소화해내도저히 아마추어의 실력이라 느껴지지 않는 노래의 주인공임진아는 당당하게 다리를 건너 쟁쟁한 보컬들 앞에 섰다.

   [보컬전쟁 : 신의목소리]는 가수가 아닌 일반인, 아마추어가 신이라 불리는 가수들과 대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결을 공정하게 하기 위해 가수들에게 핸디캡을 주고 진행하며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후에도 가수들이 통과시켜야 대결 무대로 오를 수 있는 시스템이라 아마추어들은 첫 무대에서 한껏 실력을 보여야 한다.

<혼자만의 사랑>을 열창하며 등장한 뮤지컬배우 임진아는 차분하고 담담한 중저음과 화려한 고음을 선보였다.

특히 애드리브에서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내뿜은 그녀는 노래가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30표를 받았고, 풍부한 감성으로 관객과 가수들을 음악의 세계로 빨아들였다.

 문이 열리고 도전자가 나오자 윤도현은 깜짝 놀랐다.

뮤지컬 [헤드윅]에서 자신의 남편 역으로 출연하는 동료가 나왔기 때문이다.

같은 뮤지컬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연으로 출연하며 부부로서 호흡을 맞추고 있기에 더 반가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 그는통과 버튼을 누르며 그녀를 환영했다.

       뮤지컬 [헤드윅]은 굴곡진 인생을 살아온 한 여자의 인생을 다룬 이야기로윤도현은 주인공인 '헤드윅'으로, 임진아는 그녀의 남편 '이츠학'으로 출연한다.

열연을 펼치는 그들이기에 방송에서 노래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뮤지컬 무대가 아닌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에서 만나 노래로 대결하게 되자 모두 흥미진진한 표정을 지었다.

뮤지컬 연습에서의 윤도현은 어떠냐는 질문에 그녀는'윤초딩'이라며 작은 칭찬에 입이 찢어진다고 폭로했고이에 성시경이 '반대로 삐지면 입이 이만큼 나온다'고 거들자'그래서 안 좋은 얘기는 잘 안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건모] 대단하네요.

 거미 역시 그녀의 출연에 즐거워했다.

거미의 남자친구인 조정석도 현재 윤도현과 같이 '헤드윅'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그녀를 알아본 것이다.

 윤도현은 조정석을 넌지시 언급하며 '거미씨의 뮤지컬 사랑이 남다르다'고 밝혔다.

동료에게 도전장을 내민 임진아는 '뮤지컬 무대에서는 항상 구박받는 역할이라 맺힌게 많아 한을 풀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고는 '오빠나 저나 지금 공연 때문에 목 상태가 안 좋아 좋은 대결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윤도현이 불러야 할 노래로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 토이의 <좋은 사람>, 이글파이브의 <오징어 외계인> 중에서 ?<좋은 사람>을 선택한 그녀는 '도현오빠가 그동안 매력을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이번 기회로 매력을 100% 발산했으면 좋겠다'고 말해[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의 재미를 높였다.

파트너로 친한 동시에 쟁쟁한 실력을 갖춘 그들의 대결은 윤도현의 승리로 이어졌고 아쉽게도더이상 [신의 목소리]에서 임진아의 노래를 들을 수는 없게 됐다.

 그러나 그녀의 노래는 웬만한 프로 가수보다 나았고 해맑은 미소와 장난끼 어린 말투는 그녀의 성격과 연기력을 짐작하게 했다.

 가수가 아니기에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에선 아마추어로 출연했지만 뮤지컬에서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실력을 지닌 임진아. 앞으로도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할 그녀를 기대한다.

  원곡 1993년. 2집 김건모 서태지와 아이들, 신승훈과 더불어 1990년대 한국 가요계의 전설로 불리는 김건모는 독특한 목소리와 당시 한국엔 없던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 가수다.

데뷔 후 디스코풍 댄스곡으로 한국 가요계를 휩쓸었던 그는3집 판매량으로 한국 기네스에 등재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그의 노래는 듣기는 편하지만 제대로 따라 부르기는 무척 어렵기로도 유명하다.

흑인음악에 짙게 깔린 애환은 한국인의 정서에 깃든 한과 맞닿아우리에게 흑인음악이 비교적 잘 맞는 것 같다고 여긴 김건모.1집에서 대중에게 다가서기 위해 어느 정도 타협했지만2집에서는 정말로 하고 싶었던 흑인음악을 골고루 담았다는 그는알앤비 발라드인 <혼자만의 사랑> 한 곡을 제대로 소화하는데 6개월이 걸렸으며스스로 감동할 때까지 계속 다시 불렀다고 밝힌 적이 있다.

특히 <혼자만의 사랑> 인트로는 상당히 높은데전혀 흔들림없이 피아노를 치면서 라이브로 선보일 정도로 탄탄한 실력을 갖춘 가수 김건모는  여전히 살아있는 전설로 활동하고 있다.

  혼자만의 사랑가사가까이 있어도 널 볼수가 없어 이별의 큰 벽에 내가 가려져 있어 ?힘겹게 참아왔던 나의 체념속엔 아직도 너의 흔적이 남겨져 있어  * 기다리겠다던 내 서툰 바램도 시간의 흐름속에서 무너져 내리고 널 위해 준비한 나의 사랑은 어제와 다른 오늘로 지워져 가겠지 처음 널 위해 흘리는 나의 눈물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내가 사랑했던것 만큼 너를 미워하면 잊을까이별까지도 사랑할수는 없었기에... * 반복 혼자서 흘려야하는 눈물속에서 너를 보내고...나의 눈물속에서 넌 지금도 사랑을 가르쳐주나 혼자만의 사랑을 [보컬전쟁 : 신의목소리]의 좋은 음악들 ▒ 공감과 마음이 담긴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B.Ahn입니다.

오랜만에 김건모 노래 하나를 소개해봅니다.

10년도 더 전에 발매된 앨범이네요.월드컵 끝난지 얼마 안되어 유행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남자의 이야기 8집 Hestory 앨범에 1번 트랙으로 수록되었던 곡 냄새입니다.

앨범 표지가 안도현 시인의 시 연탄한장을 떠올리게 합니다.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챔피언스 리그 보려고 깨있으시는 분들이 몇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뮌헨이 포르투 안방 원정행에서 1차전에 3-1이란 스코어로 깨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뮌헨 안방 경기에서는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오랜만에 8강 밟아봤으니 이만 집에 돌아가라고 알려주는 듯 합니다.

전반에만 5골을 몰아치고 노이어는 거의 혼자 뒤에서 쉬고 있네요.그래서 저도 글이나 써보고자 창을 열었습니다.

< 전성기 시절의 김건모 >이 노래는 도입부의 기타 반주가 참 정겹습니다.

당시에 재즈카페나 이런 곳에서도 이런 비슷한 부류의 멜로디가 많이 연주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낙차가 큰 멜로디야 언제든 유행했었지만 조금은 친숙하고 자연스런 진행은 우리네가 조금은 덜 삭막했던그때에나 즐길 수 있었던, 한국에서는 이제는 보기 힘든 그런 음악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봅니다.

시간이 오래 지났습니다.

김건모가 한국 음악의 중심이었던지도.강산이 바뀔 정도로 말이지요.그래도 텀 없이 꾸준하게 앨범을 내왔다고는 하지만, 서울의 달이 수록된 05집 이후에는 확연히 그 중심에서 밀려난게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영상 매체가 발달하지 않은 시절, 쉽게 이야기하면 보이스 오브 코리아처럼 얼굴 가리고 활동할 때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김건모의 명곡 중 한곡인 냄새 함께 들어보시죠.[ 김건모 - 냄새 음원 ]2003.2.27> 가사 └ 접기- 2015.4.22. Editor S.B.Ahn 8집 Hestory아티스트김건모발매2003.02.27, 위지스장르발라드(국내)평점리뷰보기냄새

?그때는 그렇게 인기가 많아질줄 몰랐었죠 암튼 그대 처음 봤어요 ㅋ???언제 들어도 참 좋은것 같아요말이 없는 명곡들 ^^핑계,첫인상,잘못된 만남등등 너무 많아서말하는 것도 입이 아프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요

?아름다운 이별,미련같은 잔잔하면서도 애잔한 느낌의 곡들이 정말 좋더라구요 히힛 ! ???올해에 컴백 준비를 하고 있다는데 어떤 음악을 들고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되네용20년의 시간이 무색할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죠???김건모 노래모음은 총 83곡이구요 !재생목록 보시면 리스트 나오니깐 듣고 싶은 노래 콕 눌러주시면 빠르게 들을수 있어요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려주는 김건모 노래모음으로저도 힐링을 하고 있답니다

♥??     com/watch?v=-rFFEpnYNlQ?핑계                 김건모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곌 대지 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 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안개꽃 한 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 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 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추억이 있는 노래들 최고

 그에 못지 않은 수퍼스타 k7 참가자 신예영의 신선한 느낌의 아름다운 이별새로운 느낌으로 와닿는 것 같습니다.

다른 참가자 중 더 잘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준 칭구들도 많지만 아름다운 이별 새로운 느낌 같이 들어 보시죠!   솔직히 김건모씨와 비교 할 수 없지만 나름 수퍼스타k7 신예영이 부른 아름다운 이별도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노래와 무대가 기대 됩니다.

 오늘도 무사히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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