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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쌍안경



09.06.)  당시 한국군맹호부대 장병들은 고자이 마을에서 작전한 사실이 없기 때문이다.

파이 찌우 짝 니엠(책임져라)를 외친전 베트콩 런씨 한겨레신문 3월 5일자 표지 인물 응우엔 떤 런씨는 2015년 4월 평화박물관의 초청으로 한국에 왔던 3인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지난번 한국방문 때와 이번의 본지기사를 위한 인터뷰에서 스스로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있다.

내용을 보면 부친과 형과 본인은 당시의 월남정부(남쪽자유정부)에 반기를 들고 베트콩에 합류한 베트콩 가족이다.

그가 본인이나 가족들의 전사로서의 활약을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휘관이나 크게 활동한 인물은 아닌 듯하다.

한국군에 맞서 싸운 베트콩을 대한민국의 유명 일간지 한겨레가 표지인물로 선정한 것이다.

그러나 표지인물과는 어울리지 않는 신문기사 2개 면(3, 4쪽)은 편견과 오류로 도배함으로 특종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그 내용의 실체를 무지하거나 무관심한 자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에 근거하여 명확히 해부한다.

  1) 한국군 맹호에 의하여 희생되었다는 빈딩성의 1004명 그리고 한국군 전 체 80여건에 9000명 이상의 양민학살 - 그것을 입증할 근거 자료가 있는가? 첫째, 소위 평화재단의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진실규명위원회가 주장하는 고자이마을 380명 살해사건은 그 지역을 관활하던 월남공화국 정규군과 민병대 및 보안사 특수부대가 작전부대 였음이 분명하고 한국군 맹호 부대는 작전에 참가한 기록이 없는데 피살자 전원을 한국군이 학살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야 된다.

참고로 한국군은 그 시간 그 지역에서 작전한 사실이 전사기록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두 번째, 당시의 구수정 유학생이 그토록 평화를 외치며 인삼차를 들고 다니며 조사했다는 1969년 10월 14일 판랑의 린선사 사찰 스님들 살해사건이 한국군에 누명을 씌운 베트콩의 심리전으로 판명되었는데 그것도 북한의 <인민군대지>에 실렸었으니까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 저의가 무엇인지 해명해야 한다.

2) 본지 기사 중에 벽화는 마을 사람들의 기억으로 재생된 그림이라는 표현은 정확한 사실이다.

벽화 그림에 나오는 군인의 어깨에 부착된 군부대마크는 맹호부대가 아닌 월남군 특수부대 마크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그 마크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지역은 월남군 22사단 책임지역 이었고 마크는 월남 정규군 특수부대 마크였음 가칭 평화재단의 주요 홍보물인 고자이마을 위령탑 뒷면 벽화 학살현장 그림은 아맙 여행사 구수정이 관광단을 이끌고 필수코스로 민간인 학살 현장을 안내하여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강조하면서 월남(남쪽자유정부) 특수부대 군인 그림을 한국군 맹호부대 장병이라고 지칭하고 한겨레신문은 기사로 보도하여 32만 참전군이 용감한 것이 아니라 잔인하며 극악무도한 용병이라고 명예를 크게 훼손하였다.

  3) 빈딘성 떠이빈사 고자이마을에서 열린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에서 연설한 런씨와 한국인을 대표하여 무릎꿇고 사죄한 노화욱 평화기행단장우선 행사 규모가 헛갈린다.

노화욱 단장이 이끌고 구수정씨가 가이드하는 32명의 평화기행단은 행사 하루 전에 380명이 죽은 고자이마을 위령제에 참석하여 음복연을 갖고 다음날 같은 장소에서 1004명이 죽은 빈안(떠이빈)사 위령제에 참석하였다고 했다.

참으로 놀랍다.

실체도 없는 학살을 사건으로 만들어내어 과장하고 32만 5천 참전군을 욕보이며 기를 꺾으려 하다니. 노화욱은 허위사실에 대하여 무릎 꿇고 사죄하며 자신이 한국을 대표한다고 말하였다.

그가 무슨 한국의 대표인가? 주제파악이 안 되는 하류 코미디언이 아닌가? 베트남전에 관한 교육부터 제대로 받았으면 한다.

월남은 한국이 지배했던 나라도 아니고 남부 월남군은 백만이 넘는 군사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군만 작전하고 월남군은 놀고 있었을까?  4) 런씨의 증언과 한국정부의 책임요구베트남전은 1973년 1월27일 파리평화협정에 조인하면서 미국, 월남, 월맹, 민족해방전선(베트콩)의 4자가 공동서명 하였다.

이 때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외국동맹군을 대표하여 서명하였다.

그 평화협정에서 전쟁종식을 위한 모든 사안은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나 포로교환문제나 배상문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사안이다.

  2년 후 1975년 4월 30일 평화협약을 깨고 북베트남군이 월남정부를 무력으로 무너뜨리며 형식적이지만 북베트남은 민족해방전선과 합의에 서명하고 현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으로 통일하였다.

따라서 1973년 3월까지 완전 철수한 한국군에 대하여는 베트남공화국(월남)과 2년 동안의 관계가 있었다.

그러므로 만약 책임이 있다면 공식적으로는 2년간 국가를 유지했던 월남정부의 책임이라고 하겠다.

[추미애 쌍안경] 의 매력 포인트


  그리고 현재의 베트남정부가 과거는 덮어두고 미래를 열자고 인민들을 설득해 왔다는데 해답이 있다.

실제로 베트남인들이 호락호락하여 한국군에게 피해를 당하고도 참은 일은 전혀 없었다.

인명피해는 말할 것도 없이 작은 농작물이라도 피해를 보면 몇 배로 보상을 요구했었다.

베트남정부도 이미 구수정씨의 소설을 알고 있거나 무슨 일인가하고 주시하다가 곧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5) 위령비를 우리 마을에도 세워달라베트남인들은 사후에 좋은 묘지를 갖는 것이 개인은 물론 후손의 영광이다.

전쟁 당시에 베트콩들은 전사하면 묘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만으로도 죽을 각오를 하고 싸웠다.

위령비에 사자의 이름을 새겨준다는데 그들이 반대할 리가 없다.

이름 올리는데 베트콩과 민간인이 무슨 차별이 있겠는가? 베트남정부의 조사와 허락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공정성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암시한다.

“위령비는 누구를 위하여 세우나?”가 문제이다.

    6) 런씨가 들었다는 새벽의 포격과 총소리50년 전 어머니와 여동생이 죽어가던 날 그는 새벽부터 포소리와 총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하였다.

그것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로 한국군은 일몰 직전에 조용히 이동하여 진을 치고 아침 식사 후에 조용히 이동을 시작하므로 새벽에 포를 쏘고 총을 쏘았을 리가 없다.

접전시에는 밤새 조명탄이 하늘을 밝히고 쉬지 않고 쏘는 위협용 포 소리를 들을 수는 있었다.

베트콩은 주로 야간공격을 했기 때문에 포 소리를 들었다면 베트콩의 공격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추미애 쌍안경] 궁금증 해소



결론적으로, 행위부대가 한국군이 아닌 베트콩이나 월남정부군이었거나 런씨의 기억이 오락가락하는 것 둘 중 하나이다.

7) 수백 명이 평화기행단의 이름으로 베트남 내 한국군 민간인 학살지를 다 녀갔다.

본지의 내용대로 구수정씨가 대표로 있는 아맙여행사는 순진한 청소년들을 평화기행단으로 구성하여 기부금을 포함한 적지 않은 비용으로 베트남 현지를 한국군 참전 증오의 현장으로 활용하여 그릇된 견해에 동참시키고 그들의 감정을 자극하며 거짓을 진실로 호도하고 있어서 국론 분열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평화의 탈을 쓴 가칭 평화재단이라는 이름으로 노동단체의 기부를 받고 정대협도 그들의 술수에 놀아나 한일 문제에도 깊이 관여하므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문제로 비화시키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사이비 종교 수준의 이들에게 진정한 자기성찰이나 반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8) 파이 찌우 짝 니엠 (책임져라) , ‘망각이 아닌 진실’, ‘잘못이 반복되지 않는 책임은 언제 실현될 수 있을까’표지의 인물 사진과 함께 런씨가 주장한 “파이 찌우 짝 니엠”은 그 해결책이 분명하다.

결자해지(結者解之)의 문제이기 때문인데 그것은 문제의 시발점인 구수정씨와 동조한 자들이나 언론기관 및 단체가 책임이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기사의 내용을 진실과 책임으로 마무리한 의 결론이 가증스럽다.

그 주장에 답한다면 위선의 가면은 진실 앞에 벗겨지기 마련이고 책임은 잘못한 사람이 져야 된다고. 그리고 거짓을 거짓이라고 인정할 때가 책임을 지게 되는 때의 시작이라고 말하겠다.

  결론 : 참전 한국군의 분노 그리고 결자해지(結者解之) 6.25전쟁 이후, 한미동맹에 의해 대북방어의 인계철선 역할을 하던 주한미군의 월남전 투입이 거론되면서, 한미방어의 대체전략 관점에서 “한국의 제2 안보전선”이 된 월남 땅으로 파병되어진 한국군은 월남공화국의 무고한 양민을 대량 학살한 사실이 전혀 없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조작하고 그 내용의 진실조차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기사를 대서특필하여 특종으로 둔갑한 언론 매체에 왜 참전 군인들은 분노하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이제는 진실(fact)을 말할 수 있는 용기로 대한민국의 유명 언론 매체로서의 자존심이나 공신력을 지킨다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조작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진원인인 구수정 본인을 포함한 소속 단체는 응분의 대가를 받아야한다.

너무 많은 피해를 입혔고 아직도 진실을 왜곡하는 일을 계속하면서, 이제는 천인공노할 이 허위 사실을 베트남 사회에 적극 확산, 자극시켜 한-베 양국간의 엄청난 외교적 마찰을 야기하고 양국 국민 간의 기존 우호관계를 이간질하여 대한민국을 곤경에 빠뜨리려는 매국적 음모를 즉각 멈출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32만 참전군인과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고 우롱한 행위가 용서받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음을 밝힌다.

   최진사: 메스컴 뉴스에서 보았는데 구수정과 베트콩 마을 남여를 한국에 오도록 초청한 위인이 국회의장이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무엇이 국가를 위한 일이고, 무엇이 국위를 손상시키는 일인지 그런 구분도 가지않은 사람이 국회에 있다니 심히 실망스럽습니다.

국가가 있고 민주화가 있는것이지 어찌 알만한 사람들이 이 모양인지 참 개탄스럽습니다.

베트콩이 양민입니까? 나원참! -[05/10-17:44]- Honor: 진사님 사진 제대로 넣어주셨군요. 역시나 입니다.

-[05/10-22:09]- 06 19:06수정 2016.09.06 20:09                                        조문규                      사진 크게보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방문한 해병대 2사단 애기봉 관측소에서 북녘을 관찰하기 위해 받아든 쌍안경을 거꾸로 들고 있다.

강정현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추석을 앞둔 6일 나란히 군부대를 방문했다.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날 안보행보를 이어갔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파주 적성면에 있는 355포병대대를 방문했다.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 경대수 국방위 새누리당 간사, 윤영석 비서실장 등도 함께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장병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체육복으로 갈아입은 후 노래방과 매점 등 편의시설도 체험했다.

병사들과의 좌담회 이후 이 대표는 야간 경계근무 순찰까지 할 예정이다.

이후 장병들과 생활관에서 함께 취침한다.

사진 크게보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후 경기도 김포 해병2사단 상륙장갑차대대(상장대대)를 방문, 장갑차에 올라 있다.

강정현 사진 크게보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달리는 장갑차에서 손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강정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김포시 월곶면의 해병2사단 상륙장갑차대대(상장대대)를 방문,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사진 크게보기6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2사단 애기봉 관측소를 방문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쌍안경을 거꾸로 들고 있다.

강정현 사진 크게보기거꾸로 들었던 쌍안경을 바로 고쳐잡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북녘을 관측하고 있다.

강정현 추 대표는 이날 장갑차 시승에 이어 애기봉 관측소에 올라 쌍안경으로 북녘을 관찰했다.

이 과정에서 추 대표는 쌍안경을 거꾸로 들기도했다.

사진 크게보기6일 오후 경기도 김포 해병2사단 상륙장갑차대대(상장대대)를 방문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병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기 위해 배식을 받고있다.

강정현 한편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오는 8

9일 경기 연천 부대를 방문할 계획이다.

북한은 여야 대표가 동시에 군부대를 방문한 이날 하루전인 5일 황해북도 황주 인근에서 세 발의 미사일을 동시에 발사했다.

조문규ㆍ강정현 [출처: ] [포토 사오정] 군부대 방문 추미애, 쌍안경 거꾸로 들고daum.net/v/2016090617320896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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