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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스민



16)와 러브인아시아(2009.12.1)를 캡쳐해봤습니다.

                         mbc스페셜에 미스필리핀 출신으로 소개되며 나온 사진입니다.

브랑가이(BRANGAY/한국으로 치면 동사무소) 대회로 보입니다.

필리핀은 이런종류의 대회가 수도없이 많습니다.

동네의 이쁘장한 아가씨는 다 나옵니다.

매달 이런행사를 여는 쇼핑몰도있고요..보통 축제때마다 동네에서 이런대회가 열립니다.

중간에있는사람이 우승자이고 오른쪽 파란옷이 이자스민 입니다.

                     MBC스페셜에서 의대졸업이라고 소개되며 나온사진입니다.

중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보입니다.

 mbc스페셜에 소개된 결혼사진입니다.

러브인 아시아에 소개된 결혼사진입니다.

34세 결혼16년차면 18살에 혼인신고가되었다는말이지요.                러브인아시아 방송에 출연한 7명이 방송출연을 계기로 '물방울나눔회'를 만들었습니다.

     방송에 4대가 같이사는집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그녀는 '외국인노래자랑'에 출연을 계기로 4대가 함께사는 다문화가족으로 언론에 소개됩니다.

























































[이자스민] 한번 파해쳐 봅시다.













 그녀의 이름은 자스민 바쿠나더 입니다.

(남편이 보낸편지에 그렇게 적혔군요.)  







































































     남편 사망후 KBS특집 이자스민의 홀로서기편입니다.

     남편의 사망당시를 소상히 말하고있습니다.

         공무원 대상 다문화강의중 남편사망 1달내외에   G20정상회의 자원봉사 신청한 이자스민씨.   "방송을 그만두고 방에 틀어박혔어요. 그렇게 3개월이 지났죠. 그런데 어느날 나와보니 딸애가 혼자 주방에서 달걀 프라이를 부치고 있고, 아들은 울적한 표정을 한 채 교복을 입고 있는 것이었어요. 남편을 위해서라도 내가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다시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마침 그무렵 'G20 정상회의'의 부속행사 중의 하나로 한국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강연 요청이 들어와 있었고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 ====>한 신문사 인터뷰에서 한말입니다.

     그러나 이 영상은 남편사망후 KBS에서 만든 특집인데...(남편사망후 1달내외에 찍은걸로 보입니다.

)이영상에서 공무원연수원에서 강의하고,G20정상회의에 자원봉사를지원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물방울 나눔회 이자스민 사무총장이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기념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릴레이 강연에서 ‘다문화가 한국의 힘이다’를 주제로 2010년 10월 19일 (수)강의하였다고 신문에서 발표됩니다.

즉,남편사망후 3달간 방에 틀어박힌것은 거짓말이고,사망후 오히려 정치권에서 더욱활발히 활동한것이지요. 남편의 사망에 대하여 레이디경향과 한 인터뷰입니다.

(이런것을 거짓말할 이유가 없습니다.

) 1.남편사망에관한 레이디경향과의인터뷰 2012.01.09 "아이들 데리고 매년 강원도 영월의 동강으로 여름휴가를 갔었어요. 그해 여름도 여느 때와 다름이 없었죠. 그런데 웬일인지 같이 가자고 해도 '너희들이나 다녀오라'라며 나서지 않던 시어머니께서 함께 가시겠다는 거예요. 어린 조카까지 데리고 말이에요. 그렇게 모처럼 대식구가 떠난 휴가 길이었죠. 도착해서 한창 놀다가 남편이 낚시용품을 사러 가야 했는데, 시어머니께서 '아이들 보고 있을 테니 같이 다녀오라'라고 하시더라고요. =>사망당시 둘이 낚시용품을 사러감그 사이에 딸 승윤이가 강 한가운데 소용돌이에 휘말린 거예요."마침 이동호씨가 시내에서 낚시용품을 사고 막 도착했을 무렵이었다.

그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위험에 처한 딸을 발견했다.

그러고는 한달음에 물속으로 내달려 허우적거리는 딸을 밖으로 밀어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그 물속에서 나오지 못했다.

"남편은 항해사였어요. 배를 타던 사람이었다고요. 수영도 잘했기 때문에 별 걱정이 없었어요. 그런데 남편이 물속에서 나오지를 않는 거예요. 마지막 순간까지 저하고 눈을 마주치고 있을 정도로 물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떠 있었거든요. 장난치지 말고 빨리 나오라고 소리를 질렀죠. 그런데 그 사람이 점점…."=>마지막순간까지 물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고합119 구급차가 오고, 남편을 병원으로 옮기고, 최종 사망을 확인하고, 장례를 치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그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3일장을 치르는 동안 누가 오고 갔는지 나중에 방명록을 보고서야 알았을 정도였다.

그녀가 기억하는 것은 남편을 잃은 그해 여름, 사고 수습을 하느라 신발을 신지 않은 줄도 모르고 영월 시내를 뛰어다녔던 자신의 맨발뿐이었다고 했다.

[레이디경향 기사중]‘한국 엄마’ 이자스민, 영화배우로 다시 일어서기까지   2012.01.09 | 레이디경향 2.남편사망에 관한 관련한 재경일보와의 인터뷰15일 방송된 KBS 2 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자스민 "지난해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었는데 그만 딸이 급류에 휩쓸렸다"며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물에 휩쓸린 딸을 구하려 남편이 물에 뛰어들었는데. 차가운 물에 갑자기 들어가니 급격한 온도차에 그만 남편이 심장마비를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자스민은 "남편이 수영을 정말 잘 하는 사람이라 본인도 믿고 물에 들어갔지만, 물 속에서 아무런 움직임 없이 머리만 떠 있었던 걸 봤다"며 충격적인 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이자스민은 "남편이 헤엄치지 않고 안보여서 20분동안 찾다 119에 신고해 1시간 후 물에서 발견했다"며 =>남편이 안보여서 20분동안 찾다가 119에 신고해서 119가 와서 1시간후에 물에서 발견했다고??"병원 갈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병원에서 손도 못 쓰지 못하고 바로..."라고 말했다=>병원갈때까지만해도 괜챦았다고??http://chi.koreaportal.com/news/14768[재경일보] 3.남편사망3일후 언론에보도된기사들  이자스민 씨 남편, 딸 구하려다 숨져…애도 물결   2010.08.11 | MBC 스페셜 ‘이자스민씨 남편’ 딸 구하려다 숨져   2010.08.11 | 프라임경제 남편 따라 한국으로 시집왔지만…이자스민 남편 사망 '망연자실'   2010.08.11 | 메디컬투데이    (1)에 보도된기사이동호 씨 가족은 지난 8일 더위를 피해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동천을 찾았다.

그러던 오전 10시10분께, 물놀이 중이던 11살 딸 이 양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인은 딸을 구하기 위해 3m 깊이의 급류에 입수했다.

이동호 씨는 급박한 순간에서도 딸의 몸을 물 밖으로 밀어냈다.

아버지의 노력으로 딸 이 양은 사고 직후 구조됐으나 이동호 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2010.08.11 | =>사고 시점이 오전10시10분이군요(2)프라임경제에 보도된기사[프라임경제] 물에 빠진 딸을 구하려다 익사한 40대 이동호씨가 지난 7월 16일 방송된 MBC 스페셜 '나는 한국남자와 결혼했다' 편의 이(李)자스민(34)씨의 남편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필리핀 출신 이자스민씨의 남편 이동호씨(45)는 8일 오전 10시10분께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동 천에서 물놀이 중 급류에 휩쓸린 딸(11)을 구하기 위해 물속에 뛰어들었다.

다행히 딸의 목숨은 구했지만 이씨는 심장마비로 숨졌다.

한편 자스민씨는 방송사 패널, 다큐멘터리 번역, EBS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 이주 여성들이 만든 봉사단체 '물방울 나눔회' 사무국장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이주여성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데 일조했다.

(3)메디컬투데이에 보도된기사이(李)자스민(34)씨의 남편이 딸을 구하려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자스민씨는 지난달 16일 MBC스페셜 '나는 한국남자와 결혼했다'편에 출연한 필리핀 출신 '승근이 엄마' 로 알려지기도 했다.

자스민씨의 남편 이동호씨는 8일 오전 10시 10분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천동에서 급류에 휩쓸린 딸을 구하려고 뛰어들었다가 3m 깊이의 물에 빠져 심장마비로 숨졌다.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갔다가 생긴 사고로 물에 빠졌던 딸은 구조됐으나 이씨는 끝내 나오지 못했다.

이씨는 심장마비를 일으킨 순간에도 딸의 몸을 물 밖으로 밀어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4.그이후 남편사망에 관한기사들  (1)이지현 인턴<v:f eqn="if lineDrawn pixelLineWidth 0"></v:f><v:f eqn="sum @0 1 0"></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2 1 2"></v:f><v:f eqn="prod @3 21600 pixelWidth"></v:f><v:f eqn="prod @3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6 1 2"></v:f><v:f eqn="prod @7 21600 pixelWidth"></v:f><v:f eqn="sum @8 21600 0"></v:f><v:f eqn="prod @7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10 21600 0"></v:f><o:lock aspectratio="t" v:ext="edit"></o:lock><w:wrap type="topAndBottom"></w:wrap> 이자스민은 1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지난해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떠나보내야 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자스민은 "여름에 물놀이를 하러 갔다가 딸이 물에 빠졌다.

매년 갔던 곳이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남편이 딸을 구하러 뛰어들었다.

남편이 수영을 잘해서 딸은 물 바깥으로 밀어낼 수 있었지만, 자신은 결국 물에 빠져서 나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급하게 딸을 구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더운 여름 날씨에 차가운 물에 갑자기 뛰어들어 심장마비로..(세상을 떠났다)"라고 덧붙이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자스민은 "20분 뒤에 구조대가 와서 수색한 끝에 남편을 찾았는데 겉모습이 괜찮아 보였다.

그리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손 한번 써보지 못하고 그렇게 됐다"=>신고후 20분만에 119구조대가와서 수색끝에 남편을 찾았다고? 며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2)티브이데일리기사= 서승미 자스민은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가 딸이 물에 빠졌다”며 “남편이 딸을 구하러 물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지 못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병원에 갔는데 바로 사망했다고 들었다”며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펑펑 울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전혀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또 자스민은 “7시에서 10시 사이에 모든 일이 끝나버렸다”=>7시에서10시사이에 모든일이 끝나버렸다??   (3)기사=최나영 이자스민은 1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이 같은 사연을 꺼냈다.

그는 "지난해 여름 낚시를 하는 물가로 가족 휴가를 떠나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류에 휩쓸린 딸을 구하려고 남편이 물에 뛰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자스민은 "더운 날씨에 차가운 물에 갑자기 들어가니 급격한 온도 차에 (남편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말았다"라며 "수영을 굉장히 잘하는 사람이라 본인도 믿고 물에 들어갔지만 물 속에서 아무런 움직임 없이 머리만 떠 있었다"고 말했다.

이자스민의 남편은 항해사였다.

 또 그는 "119를 불러서 1시간 후에 물에서 건졌다.

병원에 갈 때만 해도 얼굴색이 괜찮았는데 병원에서 손도 쓰지 못하고 바로..(사망했다)"=>물속에서 아무런움직임이 없이 머리만 떠있었고 119를 불러서 1시간후에 물에서 건졌다고? 고 당시를 떠올려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며 “전혀 생각이 나질 않는다.

엠뷸란스 소리만 기억 난다”고 말해 안타까움으르 자아냈다.

     http://blog.hani.co.kr/yh103307/43604   ++ 결론을 종합해보자면. 1. 물에 빠진 시각이 10:10이었다.

 어느 진술중엔 7시에서 10시사이에 모든게 끝나버렸다고하네..  10:10에 빠졌는데 7-10시사이에 모든게 끝났다고 횡설수설..2. 물에 빠진 후 20분후에 구급대가 와서 수색후 끝에 남편을 찾았다.

 다른 진술엔 머리가 계속  떠있어 죽기전까지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고 한다.

-?수색을 했다는데 눈 마주치고 있던 사람을 수색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불가. 또 다른 진술엔 1시간후에 119가 도착했다는 얘기도나온다.

남편이 1시간동안 물 속에 둥둥떠있는데장난 치지 말라고 말만 한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음 /  일단 물에 빠지면 모두가 위급하다 느끼는게 정상아닌가. 그리고 재빨리 주위에 요청하는게 상식이다.

119가 올때까지 다른아무런  조치를 안하고 있었다.

.. 기억이 아무리 가물가물해도 이상한 점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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