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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우즈베키스탄



.ㅎㅎ뭐..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을 보러와서 소통하고 있는 이 기분은?

주제별로 마련되어있는 커뮤니티 공간에서 이래저래 소통도 즐기고좋은 정도 주고받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인맥도 만들고^^

영화부터 드라마, 예능과 미드까지 모

두 챙길 수 있는 넨네에서올 가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준비 되셨나요?ㅎㅎ.ㅎㅎ뭐..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을 보러와서 소통하고 있는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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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챙길 수 있는 넨네에서올 가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준비 되셨나요?ㅎㅎ5골)FIFA WCQL13-06-18우즈베키스탄*5-1카타르O0-1OFIFA WCQL12-10-16카타르*0-1우즈베키스탄U0-1OASIAN CUP11-01-08카타르*0-2우즈베키스탄U0-0UFIFA WCQL09-03-28우즈베키스탄*4-0카타르O2-0OFIFA WCQL08-09-07카타르*3-0우즈베키스탄O1-0OAGS06-12-03카타르0-1우즈베키스탄U0-0UASIAN CUP06-11-15우즈베키스탄*2-0카타르U1-0OASIAN CUP06-03-02카타르2-1우즈베키스탄O1-1O총 8경기, 카타르 : 2승(25.00%), 0무(0.00%), 6패(75.00%) 총 4경기 오버,4경기 언더 카타르 - 홈팀 최근경기 결과 | 전체 | 홈일때경기시간홈팀점수원정팀언/오버(2.5골)전반언/오버(0.5골)INTERF14-09-09카타르0-2페루*패U0-0UINTERF14-09-04모로코0-0카타르*무U0-0UINTERF14-07-15카타르2-2인도네시아*무O1-1OINTERF14-05-31카타르0-0마케도니아*무U0-0UASIAN CUP14-03-05카타르0-0바레인*무U0-0UWAFFC14-01-07카타르2-0요르단*승U0-0UWAFFC14-01-04카타르0-0쿠웨이트*무U0-0UWAFFC13-12-31카타르4-1사우디아라비아*승O1-1OWAFFC13-12-25카타르1-0팔레스타인*승U0-0UASIAN CUP13-11-19말레이시아0-1카타르*승U0-0UASIAN CUP13-11-15예멘1-4카타르*승O1-2OASIAN CUP13-10-14카타르6-0예멘*승O2-0OINTERF13-10-10카타르1-2베트남*패O1-2OINTERF13-09-09카타르1-1레바논*무U0-1OINTERF13-09-05카타르3-0모리셔스*승O1-0OFIFA WCQL13-06-18우즈베키스탄5-1카타르*패O0-1OINTERF13-06-11카타르0-0북한*무U0-0UFIFA WCQL13-06-05카타르0-1이란*패U0-0UINTERF13-05-30카타르1-1아제르바이잔*무U1-0OINTERF13-05-25카타르3-1라트비아*승O1-1O총 21경기, : 8승(38.10%), 9무(42.86%), 4패(19.05%) 총 8경기 오버,13경기 언더  승(종합)무(종합)패(종합)홈 승홈 무홈 패중립 승중립 무중립 패원정 승원정 무원정 패88466311011140%40%20%40%40%20%50%50%0%33.33%33.33%33.33%카타르 - 홈팀 득점 분포 통계0-1골2-3골4-6골7골이상합계5279374카타르 - 골/득점 통계2골차이상승1골차승무승부1골차패2골차이상패무득점1골득점2골득점3골이상득점합계3520.35%3118.02%4827.91%3520.35%2313.37%4928.49%6135.47%3520.35%2715.7%홈2827.18%1918.45%3029.13%1716.5%98.74%2726.21%3130.1%2423.3%2120.39%중립27.41%518.52%933.33%725.93%414.81%725.93%1348.15%622.22%13.7%원정511.9%716.67%921.43%1126.19%1023.81%1535.71%1740.48%511.9%511.9%카타르 - 배당 통계고배당일때 승고배당일때 무고배당일때 패저배당일때 승저배당일때 무저배당일때 패중배당일때 승중배당일때 무중배당일때 패합계2638.81%34.48%3856.72%2856%12%2142%630% 420%1050%홈1939.58%24.17%2756.25%956.25%00%743.75%538.46%323.08%538.46%중립112.5%00%787.5%1083.33%00%216.67%116.67%116.67%466.67%원정654.55%19.09%936.36%140.91%124.55%454.55%00%00%1100%카타르 - 남은 경기 일정경기시간팀팀국제 친선 경기2014-10-07 00:30카타르VS우즈베키스탄국제 친선 경기2014-10-15 02:30카타르VS오스트레일리아AFC 아시안컵2015-01-11 20:00아랍에미리트(N)VS카타르우즈베키스탄 - 원정팀 최근경기 결과 | 전체 | 원정일때경기시간홈팀점수원정팀언/오버(2.5골)전반언/오버(0.5골)INTERF14-09-08우즈베키스탄3-1뉴질랜드*승O1-0OINTERF14-09-04우즈베키스탄2-0요르단*승U0-0UINTERF14-08-20아제르바이잔0-0우즈베키스탄*무U0-0UINTERF14-05-29우즈베키스탄0-1오만*패U0-1OINTERF14-05-27우즈베키스탄0-1오만*패U0-1OASIAN CUP14-03-05우즈베키스탄1-1아랍에미리트*무U0-0UASIAN CUP13-11-19중국 홍콩0-2우즈베키스탄*승U0-0UASIAN CUP13-11-15베트남0-3우즈베키스탄*승O0-1OASIAN CUP13-10-15우즈베키스탄3-1베트남*승O0-0UFIFA WCQL13-09-10우즈베키스탄1-1요르단*무U1-1OFIFA WCQL13-09-06요르단1-1우즈베키스탄*무U1-1OFIFA WCQL13-06-18우즈베키스탄5-1카타르*승O0-1OFIFA WCQL13-06-11한국1-0우즈베키스탄*패U1-0OINTERF13-06-06중국*1-2우즈베키스탄승O1-1OFIFA WCQL13-03-26우즈베키스탄1-0레바논*승U0-0UASIAN CUP13-03-22아랍에미리트2-1우즈베키스탄*패O0-1OASIAN CUP13-02-06우즈베키스탄0-0중국 홍콩*무U0-0UINTERF13-02-01아제르바이잔0-0우즈베키스탄*무U0-0UINTERF13-01-23FC 크라스노다르*1-0우즈베키스탄패U0-0UFIFA WCQL12-11-15이란0-1우즈베키스탄*승U0-0U총 23경기, : 9승(39.13%), 9무(39.13%), 5패(21.74%) 총 6경기 오버,17경기 언더  승(종합)무(종합)패(종합)홈 승홈 무홈 패중립 승중립 무중립 패원정 승원정 무원정 패96553201042345%30%25%50%30%20%0%100%0%44.44%22.22%33.33%우즈베키스탄 - 원정팀 득점 분표 통계0-1골2-3골4-6골7골이상합계4448343우즈베키스탄 - 골 득점 통계2골차이상승1골차승무승부1골차패2골차이상패무득점1골득점2골득점3골이상득점합계3224.81%2418.6%3224.81%2620.16%1511.63%3627.91%4333.33%2217.05%2821.71%홈1739.53%49.3%1534.88%716.28%00%1330.23%1023.26%49.3%1637.21%중립418.18%627.27%627.27%313.64%313.64%29.09%836.36%940.91%313.64%원정1117.19%1421.88%1117.19%1625%1218.75%2132.81%2539.06%914.06%914.06%우즈베키스탄 - 배당 통계고배당일때 승고배당일때 무고배당일때 패저배당일때 승저배당일때 무저배당일때 패중배당일때 승중배당일때 무중배당일때 패합계2244%24%2652%2150%24.76%1945.24%440% 220%440%홈1244.44%00%1555.56%466.67%00%233.33%2100%00%00%중립228.57%00%571.43%450%112.5%337.5%150%00%150%원정850%212.5%1337.5%146.43%143.57%150%116.67%233.33%350%우즈베키스탄 - 남은 경기 일정경기시간팀팀국제 친선 경기2014-10-07 00:30카타르VS우즈베키스탄AFC 아시안컵2015-01-10 20:00우즈베키스탄(N)VS북한AFC 아시안컵2015-01-14 20:00중국(N)VS우즈베키스탄 .ㅎㅎ뭐..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을 보러와서 소통하고 있는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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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챙길 수 있는 넨네에서올 가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준비 되셨나요?ㅎㅎ 2011 카타르아시안컵 조별예선 A조 카타르 0 : 2 우즈베키스탄 .ㅎㅎ뭐..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을 보러와서 소통하고 있는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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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챙길 수 있는 넨네에서올 가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준비 되셨나요?ㅎㅎ..     <정규시간 추가시간에 완벽한 무인지경 슛을 날려버린 카타르 공격수 파하드 칼판> 정규시간인 90분이 다 지나고추가시간이 적용되고 있는 시점...우즈베키스탄골키퍼가 가랑이 사이로 흘린 공을 교체투입된 카타르의 파하드 칼판이잽싸게 낚아채 텅 빈 골문을 향해 몰고 들어갔다.

골문 바로 앞에 갔을 때 우즈베키스탄수비수는 그제야 근처까지 달려온 상태.그렇게 무인지경에서 파하드 칼판선수가 톡

건드린 축구공은정확하고도 절묘하게 골포스트를 맞췄다.

 그리고 연장 후반 3분에 우즈베키스탄이 결승골을 넣고 1:0승리...그렇게 16강에 진출한 것이다.

 암튼 우즈베키스탄축구의 아시안게임 스토리는 16년이 지나도 여전하구나  VS  VS 카타르 VS 우즈베키스탄QAT VS UZB홈 중 원 : 카타르 홈일시 : 2011년 1월8일 토요일 1시 15분방송사 : SBS ESPN국가 : 카타르장소 : 도하경기장 :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대회 : 아시안컵 본선역대전적 : 7전3승2무2패 12득9실 +3차 11점 승률43% 우즈베키스탄 유력 별칭카타르 - 진홍색 군단우즈베키스탄 - 국가대표팀 랭킹카타르 - 114위우즈베키스탄 - 109위 최근전적 카타르 0대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하 친선 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우즈베키스탄 4대0 카타르 타슈켄트 친선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요르단 2대2 우즈베키스탄 샤르자 친선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조별순위카타르 - 1위(0전0승0무0패 0득0실 ±0차 0점)우즈베키스탄 - 1위(0전0승0무0패 0득0실 ±0차 0점).ㅎㅎ뭐..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을 보러와서 소통하고 있는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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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챙길 수 있는 넨네에서올 가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준비 되셨나요?ㅎㅎ카타르 우즈베키스탄 9월7일 새벽1시 경기 입니다 * 카타르 *카타르는 이란 원정에서 통한의 패배를 당했네요특유의 침대축구를 했었네요 골 넣는 시간을 보니깐90+4분과 90+11분 2:0으로 졌네요 얼마나 침대를했으면 인저리가 저렇게 길었을까요 ㅎ1점이라도 획득하려 했으니 이란은 강하죠이번엔 홈 경기네요 역시 카타르는 수비는 안좋고공격으로 먹고사는 팀이지만 강팀과할때는 미친침대축구죠 예전 한국이랑도 기억나네요 항상인저리에 먹히고 지곤했죠 ㅎㅎ* 우즈베키스탄 *이번엔 원정입니다 홈에서 시리아를 겨우 1:0으로 이겼습니다시리아는 최약체로 평가받는데 카타르 원정에선 쉽지 않은 경기라 생각이 듭니다 해외배당도 오히려 카타르 정배입니다그만큼 우즈벡이 시리아전때 위협적이지 않았단 소리입니다왠지 무승부도 짐작을 해봅니다 어려운 경기네요카타르 우즈베키스탄 경기 분석 및 결장자는!!!! VS  VS 카타르 VS 우즈베키스탄QAT VS UZB홈 중 원 : 카타르 홈일시 : 2011년 1월8일 토요일 1시 15분방송사 : SBS ESPN국가 : 카타르장소 : 도하경기장 :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대회 : 아시안컵 본선역대전적 : 7전3승2무2패 12득9실 +3차 11점 승률43% 우즈베키스탄 유력 별칭카타르 - 진홍색 군단우즈베키스탄 - 국가대표팀 랭킹카타르 - 114위우즈베키스탄 - 109위 최근전적 카타르 0대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하 친선 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우즈베키스탄 4대0 카타르 타슈켄트 친선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요르단 2대2 우즈베키스탄 샤르자 친선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조별순위카타르 - 1위(0전0승0무0패 0득0실 ±0차 0점)우즈베키스탄 - 1위(0전0승0무0패 0득0실 ±0차 0점) 월드컵 시즌이 다가와 아직 아시안컵을 체감하지는 못 하겠지만 아시아의 맹주를 가리고 우리가 참가하는 대륙선수권이니 만큼 의미가 크다.

2011년 1월 개막, 고3에겐 그나마 2011년을 공부에 집중하게 할 수 있는(어쩌면 우사인 볼트가 방해할 수도 있다) 이 대회를 조별로 파헤쳐 보자. A조 : 카타르, 쿠웨이트, 중국, 우즈베키스탄 : 물리고 물리는 조   정말 알 수 없는 대진이다.

딱딱 나뉘어져있다.

실력도 랭킹도 다 엇비슷하다.

개최국 카타르는 홈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KFA에게 진하게 한방먹인 브뤼노 메추 감독은 카타르를 제대로 훈련하고 있다.

유럽 진출 금지령이 걸려 있는 카타르의 유일한 해외파 알 자말렉의 후세인 야세르의 발끝은 매우 날카롭다.

최근 중동 무대에서 알 사드와 알 가라파의 선전도 눈에 띄는데 알 가라파가 수비를 국대에 보내고 있다면 알 사드는 공격을 국대에 보내고 있다.

특히, 우루과이산 용병 세바스티안 소피아의 공격력은 메추 감독을 웃음짓게 하고 있다.

 쿠웨이트는 과거 1980년 아시안컵을 우승하고 1982년 월드컵에 나가 강호 체코슬로바키아를 상대로 자랑스럽게 승점 1점을 따고와 아시아의 맹주라 부르길 원했으나 현실은 1991년 걸프전이다.

중동 국가들의 컵대회인 걸프컵을 9번이나 우승했지만 고란 투페지치 감독은 한숨쉬는 일이 많다.

전적으로 국대 대부분을 빅클럽 알 카디시아의 선수들로 의존해야하는 쿠웨이트에게는 험난한 여정이다.

아흐마드 아잡의 발굴은 성공적이지만.  중국 축구는 상승세의 기로에 있다.

2004년 아시안컵 준우승의 분루를 삼켰던 그들은 이제야 해볼만한 조라고 자신한다.

가오 홍보 감독은 중국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다시 시작하자는 각오를 다졌고 국내파로 이루어진 스쿼드로 2010 동아시아컵을 우승했다.

하오 준민, 정 즈, 샤오 지아이, 장 쳉동, 왕 강 등 해외파들의 경기 감각이 굉장히 무뎌져 있지만 중국의 수비진은 과거의 과오를 잊고 노련한 리 웨이펑과 새로워진 두 웨이, 펑 샤오팅의 활약이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정말 각오를 다졌다.

바딤 아브라모브 감독은 스콜라리와 히바우두가 이끄는 분요드코르의 선전이 이 스쿼드를 분요드코르로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카파제-예바로프-솔리에프로 이어지는 분요드코르 3중주는 굉장히 위협적이다.

동구권 팀들에게 구애를 받던 팍타코르의 알렉산드르 게인리흐도 이제는 국대 에이스가 되었다.

아직 막심 샤츠키흐의 공격력도 있지만 이 조에서는 2006년 월드컵 예선 때 우리를 괴롭힌 게인리흐를 봐둘 것!   우즈베키스탄은 편하게 8강을 간다.

하지만 중동권에서 열리는 대회인만큼 인접국 카타르, 쿠웨이트의 복병도 있을 것이다.

카타르는 홈 어드밴티지를 얻을 것으로 보여 강호 중 원정에 유난히 약한 중국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예상1위 : 우즈베키스탄2위 : 카타르-----3위 : 중국4위 : 쿠웨이트 FC 아스날 키예프 : 우리는 아스날 짝퉁 아스날 키예프입니다.

중요한 겨울에 샤츠키흐를 내보내야 하는 이 고통을 아십니까? B조 :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요르단, 시리아 : 꿀대진 냠냠   정말 이건 누가 봐도 꿀대진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은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남은 것은 1,2위 싸움일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코닿으면 닿을 거리에서 대회가 열린 것에 흡족해 할 것이다.

주앙 페세이로 감독은 2003년 레알 마드리드의 수석 코치를 한 적도 있다.

사우디는 일본과의 싸움에서 자신들이 유리하다고 보고 있다.

 유럽 진출 금지령이 있는 상황에서 프로팀 알 이티하드, 알 힐랄, 알 알리의 선수들의 기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영원한 에이스 야세르 알 카타니는 국가대표 경기에서만 날아다니는 화력을 보여준다.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 노장 센터백 후세인 압두알가니-레다 투카도 상당히 힘을 실어주고 '모하메드 콤비'인 알 샬룹과 누르 또한 좋은 미드필더 자원이다.

한때 16강까지 갔던 그들은 월드컵 예선 탈락의 악몽은 뒤로 하고 중동권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매진할 것이다.

  일본은 현재 굉장히 어수선하다.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일본축구협회와 오카다 감독의 황당한 발언은 타국은 물론이요, 자국의 축구팬까지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들은 월드컵을 치른 이후 아시안컵을 바라보기 때문에 아직은 예상을 할 수 없지만 어떻게 되든 오카다의 경질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신임 감독이 아시안컵에서 일본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일본도 우리처럼 선수 기용 문제에 시달리고 있는데 왠 대학 선수들이 국가대표 경기들에 종종 뛰는 모습을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눈치다.

우치다 아쯔토, 마키노 토모아키, 와타나베 카즈마, 카가와 신지 같은 J리그에서 돋보이는 인재를 찾아 볼 수도 있다.

(이들도 가끔 비난에 시달린다) 나카무라 ??스케, 이나모토 준이치(그도 벌써 31세), 나카자와 유지 같은 올드 스타들도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파들을 보면 모리모토 타카유키는 조커로서 카타니아에서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챔피언스리그에서 일본팬들에게 짜릿한 감동을 선사했던 혼다 다이스케는 계속 선발 출장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지만, 전년도 분데스리가 우승팀 볼푸스부르크의 하세베 마코토나 그레노블의 마쯔이 다이스케는 출전 기회 잡기가 힘들다.

더군다나 겨울에 열리는 만큼 차출 문제가 제대로 될지는 미지수다(혼다는 쉽게 오겠지만). 아시안컵 3회 우승에 빛나는 그들은 월드컵에서 4강이 아닌 여기서 4강을 잡아야 할지도 모른다.

 요르단은 굉장히 힘들다.

중동권 원정 에서는 비교적 운이 없는 데다가 강호 두 팀을 넘기는 힘들다.

그들은 해외파 금지령을 풀어 사에르 바왑(스페인 CD 알파로), 압둘라 살림(벨기에 메첼렌), 에이스인 오다이 알 사이피(그리스 스코다 산티)를 간신히 유럽으로 보냈지만 2004년 8강 이후 겨우 아시안컵에 다시 진출한 요르단은 고민이 참 크다.

아드난 하마드 감독은 입맛을 다시고 있다.

 시리아는 파르 이브라힘 감독의 지휘 아래 간신히 본선 진출했지만 이번 대회 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피라 알 칸티브의 한방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은 아시안컵에 4번 출전했지만 모두 조예선 탈락하는 비운을 겪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사우디아라비아, 일본이 무난히 8강 진출한다.

다만 1위는 사우디의 몫이다.

 예상1위 : 사우디아라비아2위 : 일본-----3위 : 요르단4위 : 시리아 오카다 : 이번엔 우리도 4강 간다.

조 4강 말고 토너먼트 4강. 근데 CSKA가 혼다를 내줄까? C조 : 대한민국, 인도, 호주, 바레인 : 해볼만한 대진   드디어, 대한민국의 대진이다.

대진을 보면 정말 해볼만하다.

아시안컵은 우리에게 항상 논란의 대회였고 아시아의 맹주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지만 어렵디 어려운 대회였다.

 현재로 봐서는 월드컵 후 새로운 체제가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대회에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 한 박지성의 차출 여부는 최대의 관심사다.

아시아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박지성의 출전 여부는 지난 동남아 4개국에서도 큰 관심사였다.

거기다 양박쌍용, 박지성,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도 대회를 노리고 있는데 중요한 시점에서 박주영, 이청용이 차출되는 기 라콩브, 코일 감독의 표정은 좋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대회야말로 K-리그의 많은 자원들을 실험해 봤으면 한다.

유병수, 김영후, 고창현, 김동찬, 최태욱, 최철순, 최성국, 최효진, 조병국, 장학영 등 국내에서 좋은 기량을 보인 선수들을 발탁하고 이들에게 국가대표 경험을 주어 2014년을 대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월드컵이 끝났다고 늘어지기 보다 아시아의 맹주를 증명할 수 있는 아시안컵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이자. 인도는 2008 AFC 챌린지컵을 통해 진출했지만 대회 최약체로 평가받고 있고 최근 F1을 눈여겨 보고 있던 락슈미 마탈이 축구도 눈여겨 보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QPR이 EPL로 승격하면 새로운 맨시티가 등장할 수도 있다) 말뫼의 1980년 유로피언컵 우승을 이끈 밥 휴튼 감독은 아직도 한숨이 나온다.

 호주는 우리와 대결할 만한 최고의 조다.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그것을 알려줍니다.



호주의 약점은 국내파와 해외파 간의 기량 차이다.

호주 A리그는 정말 발전이 되지 않는 리그다.

자원들은 있지만 그 자원들을 제대로 활용하기 쉽지 않고 성장도 그렇게 가파르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크리스티안 비에리, 기성용, 게오르기 사마라스, 크레이그 존슨 같은 유수의 선수를 키워낸 유학 시스템이 있음에도 그것을 국가대표에 활용하지 못 한다.

이제 전성기가 지난 해리 키웰, 마크 비두카는 아직도 리즈시절을 회상하는 이들에게는 오랜 기억 속에 남아있다.

해외파 자원들은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복싱 세레모니의 팀 케이힐의 활약은 정말 호주를 결정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브렛 에머튼, 마크 브레시아노, 빈스 그렐라, 루카스 닐, 스콧 치퍼필드는 아직도 살아있지만 제 기량을 보여주지는 못 한다.

스쿼드가 얇아지면 국내파를 기용해야 할 것 같은데 수준 차이라는 것은 정말 크다.

이곳도 우리처럼 GK 논쟁이 있는데 마크 슈워쳐가 예전만한 꾸준함을 보이기 힘들자 후보 자원들인 브래드 존스나 아담 페데리치가 서로 경쟁을 하고 있다.

젊은 피를 쓰느냐, 관록의 노장을 쓰느냐도 논란거리다.

호주는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물론 2011년에 베어백을 보냐 못 보냐도 달려 있고. 바레인은 저번 대회에서 우리에게 악몽을 선사해준 팀이다.

빠른 기동력으로 우리 허우적대던 수비를 초토화시켰지만 인도네시아가 그 전에 발목을 잡아 조예선 통과는 실패했다.

바레인은 잘하면 월드컵에 올라올 수도 있었는데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B조 3위를 해서 플레이오프에서 사우디를 원정 다득점 끝에 진출권을 얻었지만 뉴질랜드에게 허무하게 패하며 티켓을 내줘야 했다.

한국 킬러라고 불리게 ?榮� 밀란 마찰라 감독은 이미 사임했고 현재 감독 후보를 물색 중이다.

바레인 알 알리의 알라 후발리와 알 무하라크의 후세인 알리의 투톱은 기동력을 지녔다 평가받고 있고 오일파워를 통해 아프리카 선수들을 귀화시키고 있는데 이 선수들의 기량 또한 만만치 않다.

압둘라 파타디와 압둘라 오마르는 최근 스위스 클럽 누차텔 사막스에 진출하기도 했다.

우리는 바레인의 역습 전략을 수비들이 철통같이 막느냐에 달려있다.

 우리의 무난한 8강행을 예상해보고 호주가 위태롭지만 아직 바레인에게 쉽게 무너질 전력은 아닌것 같가. 바레인은 복병이기는 하지만 돌발변수에 약한 점을 보여준다.

 예상1위 : 대한민국2위 : 호주-----3위 : 바레인4위 : 인도 핌 베어백 : 그렇다면 난 월드컵이 끝나고 바레인 감독을 해볼까? D조 : 이라크, 북한, 아랍에미리트, 이란 : 악의 축 조   이 조는 누리꾼들로부터 '악의 축 조'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라크는 2003년 부시 대통령이 '악의 축'이라고 지명한 곳이며, 북한은 지금까지도 핵무기로 미국의 '악의 축'이 되고 있는 곳이며 UAE는 영국 축구계의 '악의 축'이 되고 있고 이란 아마디네자드의 역시 핵무기 보유 움직임으로 미국과 마찰을 빚어 '악의 축'으로 불리고 있다.

이런 흥미진진한 상황에서 전력이 비슷한 이라크, 북한, UAE의 2위 다툼이 볼만하다.

 이라크는 디펜딩 챔피언이다.

그들은 눈물나도록 감동적인 트로피를 조국에 선사했고 (경기장에서 누워서 축구하기도 했지만) 팀의 주장인 유니스 마흐무드는 한 때 맨체스터 시티로 갈 뻔했다.

교황이 직접 그들에게 찬사를 바쳤으며 2009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한골도 넣지 못하며 2무 1패를 당하며 짐을 쌌지만 그들의 저력이 아직 살아있음을 보여줬다.

2004년 올림픽에서 4위를 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그들은 2006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07년 마침내 그 노력의 결실을 보여줬다.

그들에게 감동을 안겨준 요르반 비에이라 감독은 없지만 국내파 나딤 샤케르 감독이 이들을 지휘한다.

나사트 아크람은 FC 트벤테로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그들은 탄탄한 조직력을 갖고 있지만 최근 약간의 슬럼프가 발생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통할지는 미지수다.

 북한은 최근 상승세에 있다.

잦은 중동 원정에서도 그렇게 주눅들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청소년 대회의 자원들이 그대로 올라오고 있고 무엇보다 그들을 하나로 묶는 단단한 정신력은 어쩌다 그들에게 유럽형 플레이가 나오게도 만든다.

북한 역시 월드컵에 진출하면서 이 대회는 차순위로 두겠지만 죽음의 조인만큼 바로 아시안컵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이런 그들도 아시안컵에는 운이 없었고 1980년에 4위를 차지했을 뿐이다.

최근 들어 북한 정부는 중립국에 한해서 제한적으로 해외 진출을 허락하고 있는데 김국진은 스위스의 FC 윌로 진출했고 김영준도 중국의 청두 블레이즈로 이적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정대세나 베갈타 센다이의 량용기, 오미야 아르디자의 안영학은 리그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주장 홍영조는 FC 로스토프를 러시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는데 큰 도움을 줬다.

교토 퍼플 상가에서 상승세를 달리는 김성영도 주목해볼만한 유망주다.

북한도 조직력이 좋은 팀인데 친선경기나 컵대회를 주로 중동권에서 뛰었고 월드컵 최종예선에서도 중동권팀들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UAE는 꾸준히 아시안컵에 진출하지만 현재는 신통치 않다.

월드컵 조별예선 A조에서 최하위를 기록했고 같은 조에 있던 홈과 원정에서 북한에게 시종일관 끌려다녔다.

그들은 많은 돈을 보유한 리그가 있음에도 해외파 금지령이 있어서 국제무대 경험쌓기가 쉽지 않다.

이 점은 UAE 축구의 정체를 가져오고 있으며 알 아인, 알 자지라, 알 나스르 등 빅클럽으로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09년, 그들의 넘치는 돈을 이용해 맨체스터 시티와 평가전을 벌이기도 했는데 특이하게도 공격수 명단에 있는 알 와다의 칼드 알 함마디는 1996년생, 14세 밖에 되지 않는 중학생이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진출했지만 1996년 아시안컵 준우승 이후에는 마땅히 좋은 성적이 없고 새로 들어온 스렉코 카타네치 감독도 어떤 전술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이 될 것이다.

 이란은 축구에 미친 나라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는데 자신들은 탈중동을 외치고 있지만 현실은 입중동해도 모자를 판이다.

2000년 중반 해외 진출 러시가 이따르고 2006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찾아온 호재는 금세 없어졌다.

아시안컵 3회 우승을 한 그들은 전설적인 공격수 알리 다에이 감독이 사퇴한 이후 루트뮐러 감독을 불과 8일 만에, 모하메드 코한 감독을 17일 만에 경질하는 웃지 못할 관행을 벌이고 말았다.

압신 고트비 아래 지휘를 되찾은 그들은 이미 요단강을 건넌 것처럼 미국물을 먹어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던 압신 고트비를 재신임하기로 했다.

그 많던 유럽파는 이제 3명, 풀럼의 안드라닉 테이무리안(부상 신음), 오사수나 마수드 쇼자에이와 자바드 네쿠남이 있다.

노장 알리 카리미, 모하메드 누리, 페레이둔 잔디, 하세미안, 마다비키아와 같은 독일 커넥션은 모두 국내로 복귀하였다.

이란 국내파들도 대륙대항전에서는 신통치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페르세폴리스, 세파한, 에스테갈로는 한계가 있다.

그나마 월드컵 탈락의 위안을 아시안컵으로 삼을 것으로 보여 준비에는 그다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란이 그래도 8강을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것은 2위인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끝에 북한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북한은 중동권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월드컵에 그렇게 큰 기대는 하고 있지 않다.

거기다 1.5군으로 AFC 챌린지컵을 획득했기 때문에 이라크와 UAE의 하락세에 조금 무게를 둬 북한을 선정해본다.

  예상1위 : 이란2위 : 북한-----3위 : 이라크4위 : UAE 아마디네자드 : 핵 좀 줘.김정일 : 알았어.  2010년 5월 6일by 좋은장롱International RU ??▼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최종예선 일정 ?2016년 9월 1일 목 - 한국 vs 중국(홈) ?2016년 9월 6일 화 - 한국 vs 시리아(원정) 2016년 10월 6일 목 - 한국 vs 카타르(홈) ?2016년 10월 11일 화 - 한국 vs 이란(원정) ?2016년 11월 15일 화 - 한국 vs 우즈벡 (홈) ?2017년 3월 23일 목 - 한국 vs 중국(원정) ?2017년 3월 28일 화 - 한국 vs 시리아(홈) ?2017년 6월 13일 화 - 한국 vs 카타르(원정) ?2017년 8월 31일 목 - 한국 vs 이란(홈) ?2017년 9월 5일 - 한국 vs 우즈벡 (원정)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9월7일 새벽1시 경기 입니다 * 카타르 *카타르는 이란 원정에서 통한의 패배를 당했네요특유의 침대축구를 했었네요 골 넣는 시간을 보니깐90+4분과 90+11분 2:0으로 졌네요 얼마나 침대를했으면 인저리가 저렇게 길었을까요 ㅎ1점이라도 획득하려 했으니 이란은 강하죠이번엔 홈 경기네요 역시 카타르는 수비는 안좋고공격으로 먹고사는 팀이지만 강팀과할때는 미친침대축구죠 예전 한국이랑도 기억나네요 항상인저리에 먹히고 지곤했죠 ㅎㅎ* 우즈베키스탄 *이번엔 원정입니다 홈에서 시리아를 겨우 1:0으로 이겼습니다시리아는 최약체로 평가받는데 카타르 원정에선 쉽지 않은 경기라 생각이 듭니다 해외배당도 오히려 카타르 정배입니다그만큼 우즈벡이 시리아전때 위협적이지 않았단 소리입니다왠지 무승부도 짐작을 해봅니다 어려운 경기네요카타르 우즈베키스탄 경기 분석 및 결장자는!!!!10   송재우   한주간 스포츠계의 이슈를 진단해보는 스포츠 핫이슈 순서입니다.

             오늘도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합니다.

               어제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조추첨이 열렸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과 함께 A조 속했죠?   최동호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는 모두 10개 나라가 참가합니다.

               어제 열린 조추첨에서 우리나라는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과 함께 A조로 편성됐고요.               일본은 호주, 이라크, 요르단, 오만과 B조로 편성됐습니다.

      송재우   대체적으로 조추첨 결과가 나쁘지않다는 평가이죠?               조추첨을 앞두고서 2번 시드인 일본과 이란중에 어느 팀이 유리하다를 놓고             많은 분석이 있기도 했는데요. 일본을 피하고 이란과 만났어요?   송재우    저는 일본이 유리하냐? 이란이 유리하냐라는 문제는              가십성인 이슈라고 생각했거든요.                일본이나 이란이나 우리가 100%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팀도 아니고요.               반대로 또 이기기 힘든 어려운 팀도 아닙니다.

                두 팀 가운데 어느 한 팀이 편하다고 얘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느 팀이 유리하냐 불리하냐를 따지는 것 자체가              탁상공론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요.                단 한가지 경기일정이라는 실질적인 면에서 보면              일본이 아닌 이란을 만난 것이 우리에겐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송재우    경기일정상으로 일본보다 이란이 유리하다는 것은 의외인데요.              이란이 원정경기의 부담이 있쟎아요?   최동호    원정경기의 어려움은 이란이나 일본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오히려 홈경기 때 일본과 같은 조였다면 훨씬 힘들었을 겁니다.

                우리가 6월 8일 첫 경기인데요.              일본과 같은 조였다면 6월 8일 중동원정경기 다음에              곧바로 6월 12일에 홈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일본은 6월 8일 경기가 홈경기거든요.                때문에 경기는 우리나라에서 열리지만               사실 우리가 원정경기를 치르게 되는 셈이지요.                더군다나 경기가 끝나자마자 귀국하더라도              하루정도밖에 쉴수 없기 때문에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일본과 경기를 치르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란을 만난 것이 다행이라고 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송재우     A조가 우리와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인데요.               3 팀 가운데 이란이 가장 힘든 팀이 되겠죠?               우리가 이란을 쉽게 이긴 적이 없었죠?  최동호     이란은 남아공월드컵 때도 우리와 최종예선에서 같은 조였습니다.

                 이때 홈경기와 어웨이경기 모두               우리가 1대1로 비길 정도로 만만치않은 상대이죠!                 역대전적도 9승 7무 9패입니다.

               우리가 앞서다고 얘기하기도 힘들고 뒤진다고 얘기하기도 힘들정도로               팽팽하죠?                 최근 전적만 보면 2010년 서울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우리가 1대0으로 패했고요.                지난 해 아시안컵에선 우리가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축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아마도               루이스 피구와 파울레타가 1990년대를 풍미했던                포르투갈의 황금세대를 기억하실 텐데요.                 포르투갈의 황금세대를 이끌었던 카를로스 케이로스감독이 바로               지금 이란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데요.                 이란 대표팀은 미드필더인 자바드 네쿠남이 스페인리그에서 뛰고 있고요.                  또 공격수인 아슈칸 데자가가 구자철선수가 뛰었던 팀인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지금도 계속 뛸정도로 만만찮은 선수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송재우     나머지 3팀은 어떤가요?               우즈베키스탄과 카타르, 레바논은 물론 쉽게 볼 상대는 아니지만               객관적인 전력에선 우리보단 떨어진다고 봐야되겠죠?   최동호     A조에선 사실상 우리와 이란이 1,2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강호이지만               유독 우리가 우즈베키스탄에 강한 건지,               우즈베키스타이 우리에 약한건 지는 모르겠는데요.                 우리가 역대전적에서 7승1무1패로 월등하게 앞서고 있고요.                 지난달에 전주에서 열렸던 친선경기에서도 우리가 4대2로 승리를 거뒀죠!                 카타르같은 경우엔 복병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분명히 전력에선 앞서고 있지만                카타르가 2022년 월드컵을 유치하면서               축구에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전력이 좋아졌고요.                  레바논은 우리가 3차예선에서 2대1로 패했었죠!                            하지만 지금상황에선 레바논 원정경기 2대1 참패가               아주 좋은 예방주사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3차예선 당시에 우리가 홈경기에서 레바논을 6대0으로 이겼는데요.                  전력에서 우리가 앞서는 것은 분명하고요.               레바논과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은 집중력을 가지고 흐트러지지않으면               분명히 이길 수 있는 상대입니다.

                     송재우     조 2위만해도 본선진출이 확정되죠?               A조에선 현실적으로 우리와 이란이 본선에 오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봐야되겠죠?   최동호     객관적으로 그렇다고 봐야되겠죠!              이란을 반드시 잡아야되겠지만 만약에 이란에 밀리더라도              2위까지 본선티켓이 주어지는 걸 감안해서                 최소한 우즈베키스탄과 카타르, 레바논을 잡고서 2위로 본선에 오르는               계획도 필요하다고 보고요.                 아시아엔 본선 티켓 4.5장이 배정됐는데요. 각조 2위팀이 본선에 오르고요.                  3위팀끼지 경기를 해서 이긴 팀이 남미예선 5위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고               여기에서 승리한 팀이 마지막으로 본선에 합류하게 됩니다.

                                     송재우     대표팀의 경기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6월 8일에 최종예선 첫 경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첫경기 상대팀이 카타르이죠?   최동호     6월 8일에 카타르 원정경기가 최종예선 첫 경기이고요.                나흘뒤인 6월12일에 레바논과 홈경기가 있습니다.

                 올해 4경기 내년에 4경기가 잡혀져있는데요.               올해 4경기중에 3경기가 원정경기인데요.                 초반에 원정경기 부담이 있지만               내년엔 4경기중 3경기가 홈경기로 치러지게 됩니다.

                 8월에 런던올림픽이 끝나면               올림픽팀 선수도 월드컵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기 때문에                9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3차전부터는               전력에 플러스 요인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송재우     A조 5팀 가운데 3팀이 중동팀이예요?               중동원정경기가 특히 힘들다고 하는데 중동원정경기에 신경을 많이 써야되겠죠?   최동호     최근 추세를 보면 중동원정경기가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카타르가 2022년 월드컵을 유치한 이후로               중동국가들이 축구에 많은 투자를 해서 기본적으로               중동축구의 실력이 좋아진 것이 사실이고요.                 무더위라는 기후적인 어려움도 있지만               최근엔 극성팬들의 비신사적인 응원이 속출하고 있거든요.                 레이저 빔을 경기중인 선수 얼굴을 정조준해서 쏘는 일도 벌어지고 있는데요.                  무더위에 경기를 방해하는 극성팬들의 응원이 기본이고요.                여기에 판정의 불리함까지 더해진다면               3차예선 레바논 원정 2대1 참패가 되풀이되지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충분히 대책을 세워야할 것 같습니다.

### ??▼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최종예선 일정 ?2016년 9월 1일 목 - 한국 vs 중국(홈) ?2016년 9월 6일 화 - 한국 vs 시리아(원정) 2016년 10월 6일 목 - 한국 vs 카타르(홈) ?2016년 10월 11일 화 - 한국 vs 이란(원정) ?2016년 11월 15일 화 - 한국 vs 우즈벡 (홈) ?2017년 3월 23일 목 - 한국 vs 중국(원정) ?2017년 3월 28일 화 - 한국 vs 시리아(홈) ?2017년 6월 13일 화 - 한국 vs 카타르(원정) ?2017년 8월 31일 목 - 한국 vs 이란(홈) ?2017년 9월 5일 - 한국 vs 우즈벡 (원정) .ㅎㅎ뭐..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을 보러와서 소통하고 있는 이 기분은?

주제별로 마련되어있는 커뮤니티 공간에서 이래저래 소통도 즐기고좋은 정도 주고받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인맥도 만들고^^

영화부터 드라마, 예능과 미드까지 모

두 챙길 수 있는 넨네에서올 가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낼 준비 되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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