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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재용] 란 무엇인가?

kentos 2016.07.25 09:53

이재용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이 무산되긴 했지만, 이 부회장 체제에서 3건의 글로벌 M&A를 이뤄냈다.

이 부회장은 지난 해, 삼성전자가 백혈병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결정했다.

이는 이 부회장이 반도체 공장 백혈병 문제와 태안 기름유출 사태 보상문제 등 삼성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부분과 지탄을 받을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대내외적으로 오너3세의 경영권 승계에 대한 잡음을 최소화하겠다는 반증이다.

한화와의 깜짝 M&A는 비(非)핵심 계열사를 정리하면서 그동안 끊임없이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일감 몰아주기'나 '문어발 확장' 시비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이 부회장으로의 삼성그룹 경영권을 승계작업을 본격화하겠다는 포석이 깔려있었다.

삼성SDS와 제일모직의 상장은 이재용 부회장에게 '그룹 승계 자금 확보'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 부회장의 후계 승계작업은 삼성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계열사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건설부문의 추가 사업조정 작업이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의 경영은 사실상 '이재용 체제'로 전환이 된 상태이다.

이로써 삼성은 전자·금융·건설·중공업 등으로 그룹 구조를 단순화하게 되었다.

100년 기업을 지향하는 삼성의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인생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

1983년 3월 이병철 선대회장이 반도체 공장 설립하겠다고 하자 미국과 일본은 삼성이 반도체 공장을 짓고 제품을 생산하려면 20년은 걸릴 것 이라고 비아냥 거렸다.

하지만 삼성은 그룹의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6개월 만에 공장을 짓고, 사업 시작 1년도 안 돼 64K D램 개발에 성공했다.

반도체 사업의 시작은 첨단 산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삼성을 만든 교두보가 되었다.

이 부회장은 올해 첫 공식석상에서, ‘삼성은 계속 도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직접 던지면서 사실상 삼성그룹의 차기오너의 위용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내보였다.

이 부회장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으로부터 그룹 경영권을 물려받으려면 무엇보다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을 확보해야 한다.

문제는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0.57%로 미미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삼성그룹의 계열사 간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기업은 제일모직으로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높은 계열사다.

제일모직의 최대주주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공모 후 기준으로 23.24%의 지분을 보유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이 각각 7.75%, 이건희 회장이 지분의 3.45%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오랜 기간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해온 곳으로, 건설과 상사 부분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현재의 제일모직은 기존 삼성에버랜드가 영위하던 리조트·건설사업부문과 패션사업부문으로 나뉘어있다.

두 회사의 합병설이 끊임없이 나오는 이유이다.

시가총액 현재 22조7500억 원 수준인 삼성SDS가 향후 삼성전자와 합병한다면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SDS 지분 17.08%는 삼성전자 지분 2.5

2.6%로 바뀐다.

제일모직은 합병과 보유 자사주를 활용해 삼성전자 지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을 하면 이 법인은 약 7%의 삼성전자 지분을 확보하여 이 부회장의 그룹내 장악력과 위치를 확고하게 할 실탄이 될 것이다.

이 부회장의 삼성SDS와 제일모직 지분을 증여·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해 이건희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3.38%와 삼성생명 지분 20.76%를 물려받으면 경영권 승계가 완료된다.

하지만 이 부회장이 이건희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 3.38%를 넘겨받으려면 최소 3조7천억 원 이상을 증여세로 내야 한다.

23일 미국 증권거래소 전자공시(EDGAR)에 따르면 삼성정밀화학과 삼성전자는 SSL 지분을 매각하여 삼성정밀화학은 4800만달러(520억원), 삼성전자는 1500만달러(160억원)를 각각 회수했다.

삼성전자와 삼성정밀화학이 SSL 지분을 취득한 당시 가격 13달러보다 36.4% 높다.

삼성정밀화학과 삼성전자는 SSL 지분을 더 매각할 계획이다.

삼성정밀화학은 SSL 지분 매각 자금을 2차 전지 등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정밀화학은 지난해 11월 한화로 화학·방산 계열사 4사를 매각할 때 대상에서 제외됐다.

지난 23일 재벌닷컴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2011년 12월 본인 명의로 보유 중인 삼성SDS 주식 301만8000주 가운데 71%인 215만주를 우리은행에 담보로 맡겼다.

동생인 이서현 사장은 2012년 5월 하나은행과 삼성SDS 주식 40만주에 대한 담보계약을 맺었다.

해당 은행은 이들 사장이 담보로 맡긴 삼성SDS 주식 255만주에 대해 질권을 설정해뒀다.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사장이 각각 은행 대출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삼성SDS 주식을 담보로 맡긴 것으로 관측된다.

두 사람이 삼성SDS 주식을 은행에 담보로 맡긴 당시 비상장이던 삼성SDS는 장외시장에서 주당 10만원 안팎에 거래됐다.

이를 근거로 추정한 담보가액은 2500억원 정도다.

통상 금융기관이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담보로 잡을 때 담보가액의 60∼80% 정도의 자금을 대출해주는 점을 고려하면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사장 자매가 삼성SDS 주식을 담보로 받은 대출액은 15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된다.

이 역시 이 부회장의 그룹내 지배력 확보와 후계 계승과 무관하지 않은 행보로 그의 경영마인드와 향후 삼성의 그룹내 조직개편을 짐작하게 한다.

또, 삼성그룹이 계열사 상장 등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수조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어떻게 납부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지분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11조원에 달하고 여기에 부동산과 다른 금융자산을 추가로 상속받게 되면 상속세는 더 늘어날 수 있다.

현행 상속법은 30억원 이상 상속할 때 50%의 세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삼성가 3남매가 이 지분을 받기 위해선 5

7조 정도를 상속세로 내야하는데 최대주주 지분 승계의 프리미엄 할증까지 적용하면 실질 세율은 65%까지 높아진다.

삼성그룹은 이 상속세를 5년에 걸쳐 나눠 납부하는 ‘연부연납’ 방안이 가능한지를 검토하기 위해 국세청과 접촉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연부연납은 상속세 등을 장기간에 걸쳐 낼 수 있도록 납부 기간을 늘려주는 제도이다.

본격적인 3세 승계 과정을 밟게 된 이 부회장은 당장에 이건희 회장이 없는 삼성에 대한 주주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는 문제도 남아있다.

재계 관계자는 당장은 드라마틱한 실적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배당을 확대함으로써 주주들을 달래는 게 삼성으로선 중요해졌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걸림돌은 삼성SDS와 제일모직 상장에서 얻은 수 조원의 편법·부당이득에 대한 국민정서와 여론의 압박이다.

당장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의 특정범죄수익등의환수및범죄피해구제에관한법률(이학수특별법)'입법이 발의될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학수특별법'은 범죄 행위로 거둔 이익을 국가가 환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법안에는 직접 범죄행위를 한 자가 아니더라도 범죄수익을 취득했다면 몰수할 수 있게 하는 규정을 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안이 발의되어 국회를 통과하면 삼성가 3남매는 부당이득의 대부분을 강제로 토해내야 하는 좋지않은 모양새로 곤혹스런 지경으로 빠져들 수 있다.

삼성SDS와 제일모직 상장에서 얻은 수 조원의 부당이득을 내 놓으면 이 부회장의 편법승계구도가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어 최근 삼성이 입법저지 로비를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경련을 비롯한 사회 각계에서도 삼성그룹 3남매가 기업인으로서 노력없이 편법 승계로 얻게 된 상장차익은 불로소득으로 사회적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불로소득의 사회에 환제에 대한 이 부회장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서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금까지 사회환제에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지만 국민들의 반응이나 여론동향 등에 비추어 어떤 방향으로든 조만간 결단을 내릴 것이란 예측이 가능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79001???? ? ? ???, 1? ?? ??? ?? ??? ????? ???? ???? ??? ??? ?? ??? ?? ? 2?. ?? ??�?? 6? ???? ???? ?? ??? ??? ??. ??? ??...news.joins.com?“명색이 프로구단인데 (흑자를 내지 못해) 모기업에서 매년 수백억원씩 지원을 받는 건 말이 안 된다”이재용 부회장은 삼성라이온즈 야구단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선 내 생각을 말하자면, 이재용부회장의 말은 얼핏들으면 맞는것 같지만 아주 황당하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50419354750565&outlink=1???? 800? ??..??? 'Stay Hungry' - ????? ??www.mt.co.kr위 기사의 내용을 들여다보면작년 영업손실 1위는 롯데자이언츠로 146억원이고 삼성은 128억의 영업손실을 입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말그대로 더하기빼기해서 나온 금액이지 삼성라이온즈 야구단으로 인해 모기업이 언론에 노출되는 효과는 따로 계산해 보아야 한다.

■ 한국의 야구단은 "홍보"가 목적기업은 돈을 내고 "광고"를 한다.

직접적으로 방송에 몇억을 주고 톱스타를 써서 광고를 만들고, 또 몇억을 써서 몇초간의 짧디 짧은 광고를 한다.

난 경제전문가가 아니니 이재용회장의 삼성그룹이 1년에 얼마의 돈을 광고비로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삼성라이온즈구단 1년 적자금액보다 그룹광고비가 적은건 확실할 것이다.

http://blog.naver.com/henrynihao/220633980453????? ??????? ??? ????? ??????? ??? ?? ????? ???? ?? ??? ?? ??. ??, ?????? ???...blog.naver.com?얼마전 안지만 "포카칩"사건직후, 슈퍼마켓에 갔는데 마침 포카칩이 진열되어 있더라..다음날도 눈에보여 달갑지 않지만 결국 한봉지 사먹었다.

삼성라이온즈가 경기에 져도 "노이즈마케팅"은 된다는 말이다.

야구단만한 홍보수단이 없음을 명심했으면 한다.

 ■ 정말 기업으로 흑자를 내고 싶다면...?넥센타이어는 서울히어로즈와 년간 100억원 3년의 네이밍스폰서 계약을 했다.

정말 이재용부회장이 삼성라이온즈야구단의 순수흑자를 바란다면,삼성라이온즈에도 네이밍마케팅을 하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는 라이온즈가 지역색이 있어서 전국구 기업은 힘들거라고 말하던데..넥센타이어도 전국구 기업인데네이밍스폰서를 해보고 광고비를 뽑을 만큼 흑자가 되니 히어로즈와 계약을 연장한 것이 아닌가?넥센이 1년 100억이면 라이온즈가 팬층으로 보나 이름 빌려주고 200억은 족히 받을 것이다.

FA 4년 100억이라해도 1년에 25억이니 매년 대형 FA 3명 계약하고 125억은 구단순수익으로 가져가라.그럼 위의 적자는 없어진다.

?꿩먹고 알먹고 아닌가?■ 이재용부회장의 부친인 이건희 회장님이 존경받는 이유는 그가 재벌이라서가 아니다.

아버지 이병철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기업을 더 크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 이건희 회장은 항상 그룹의 10년 먹거리를 고민했다고 한다.

TV로 10년, 휴대폰으로 10년, 스마트폰으로 10년을 먹고 살았다.

그리고 다음 10년의 먹거리를 찾고 있었다고 한다.

이재용씨 당신의 10년 먹거리는 무엇인가? 야구단의 10년 먹거리는 무엇인가?? ?■ 지금 대한민국은 재벌 3세들이 기업을 인수하면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한다.

창업주들이야 노력해서 기업을 일구었고,재벌 2세들은 어려서는 아버지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컸고, 또 어릴때는 금수저가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서 조금은 세상사는 이치를 느끼고 컸다고 한다.

하지만, 재벌 3세들은 태어날때부터 이미 금수저였다.

이재용씨는 68년생이니 50살가까이되는 평생을 그룹을 관리하기위해 경영자 수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일반인도 알만한 사실을 잘 모른다는건 참으로 의외이다.

?이재용부회장도 나름 자신이 가진 "비젼"이라는게 있을것 아닌가?"어떻게 기업이 커나간다"가 아닌 "돈아껴서 망하지않고 버티겠다"는 사고로 보이는게 사실이다.

?"사업"할 생각은 않고 벌써부터 "장사"를 할 생각밖에 하지 않으니..삼성라이온즈라는 야구단을 이용해 이미지를 높이고 계열사에서 이익을 올리려는 마인드가 맞는거 아닌가?야구단도 돈을 벌면 좋겠지만 최소한 그룹계열사 "광고"를 하는 주체이다.

?■ 기업은 "사업"이지 "장사"가 아니다.

이재용씨 본인도 야구를 좋아하니 모든 타자가 안타를 칠수는 없는걸 잘 알고 있을것이다.

누군가는 "희생번트"를, 혹은 수비에서 팀을 이끌어 간다.

그렇게 어우러지는 팀이 강팀이 아닌가?삼성야구단은 그룹에서 안타를 치는게 아니라 "희생번트"를 쳐주는 역할이다.

?“명색이 프로구단인데 (흑자를 내지 못해) 모기업에서 매년 수백억원씩 지원을 받는 건 말이 안 된다”?이런 돈돈돈 말고 "삼성라이온즈의 10년 비젼"에 대해 그룹임원, 라이온즈 프런트 누구하나 언급하는 이가 없다.

이따위 말도 안되는 소리하려면 차라리 야구단 파시오...?com/news/view.html?no=2016042901070230115001','관리에서 혁신으로… 조직 DNA 확 바꾸는 이재용','Munhwalibo News')"><img src="http://image.munhwa.com/2011web/img/btn_sns_yo.gif"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image" jsonvalue="%7B%7D" alt="요즘"></a><a href="javascript:sendMe2Day('관리에서 혁신으로… 조직 DNA 확 바꾸는 이재용','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42901070230115001','Munhwalibo News')"><img src="http://image.munhwa.com/2011web/img/btn_sns_me2day.gif"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image" jsonvalue="%7B%7D" alt="미투데이"></a><a href="javascript:sendCblog('관리에서 혁신으로… 조직 DNA 확 바꾸는 이재용','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42901070230115001','http://image.munhwa.com/gen_news/201604/2016042901070230115001_b.jpg','이재용의 삼성 2년… 실용 리더십 주목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제적 리더십’이 최근 재계에서 주목받고..','방승배 bsb@munhwa.com')"><img src="http://image.munhwa.com/2011web/img/btn_sns_cyworld.gif"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image" jsonvalue="%7B%7D" alt="공감"></a>--> ▲  일러스트=안은진 eun0322@      이재용의 삼성 2년… 실용 리더십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제적 리더십’이 최근 재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부회장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대신해 경영 전면에 나선 지 2년 만에 기업 문화 전환, 선제적 구조조정, 공격적인 시장 승부수 등 ‘이재용식 혁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부회장이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창의적이고 속도감 있는 의사 결정 구조를 삼성그룹에 이식하기 위해 지난 3월 ‘스타트업 삼성 컬처 혁신’을 선언한 이후 각사업장에서 변화의 싹들이 트고 있다.

삼성전자의 컬처 혁신 작업은 무선사업부와 가전사업부 등 세트 부문에서 우선 적용되고 있다.

 고동진 사업부장(사장)이 최근 직원들의 내부망에 댓글을 달며 소통에 나서자 직원들이 놀라고 있다고 한다.

전에 없던 작은 변화들이다.

월급날인 지난 21일이 ‘패밀리 데이’로 정해지는 바람에 전 직원이 오후 5시에사무실을 비우고 가족과 저녁을 함께했다고 한다.

TV와 생활가전사업 등이 포함된 CE 부문은 지난 22일 ‘불

끈데이(Day)’를 진행했다.

불끈데이는 경상도 사투리로 ‘불을 끈다’를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불끈’은 윤부근 CE 부문 대표의 별명이기도 하다.

CE 부문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불

끈데이로 정해 직원들의 정시 근무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최근에는 최지성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과 팀장급 임원들이 실리콘밸리 기업 문화를 탐방하고 돌아왔다.

기업 문화와 관련한 구체적인 인사 혁신안은 6월 중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컬처 혁신이 착근(着根)하느냐의 여부는 국내 대기업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앞서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의 ‘하드웨어(hardware)’ 개편을 위해 3년 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재편 작업도 최근 기업 구조조정과 맞물려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용] 결국 이렇게


이 부회장이 2013년부터 주도한 15차례의 사업재편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3년간 비주력 계열사를 매각하거나 합병하는 등 전자·금융·바이오의 세 축으로 새롭게 판을 짜고 있다.

삼성이 최근 껄끄러운 관계인 애플에 대규모 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부회장의 한발 앞선 현장경영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 부회장은 올해 초 애플의 물량을소화하기 위해 필수적인 일본 OLED 핵심 장비회사인 캐논 토키의 CEO를 만나 장비 독점공급을 받아낸 게 계약 성사의 결정적 성공 요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분기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은 갤럭시7 조기 출시 승부수 등 이 부회장의 리더십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세계 시가총액 1위 애플이 13년 만에 분기 마이너스성장을 한스마트폰의 위기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28일 시장의 예상을 깨고 1분기 영업이익 6조6800억 원을 기록했다.

방승배 bsb@munhwa.com  1. 상상해보는 이재용의 기분 제가 재벌의 기분이나 삶까지 걱정하겠느냐만은 수조원의 돈이 있다는 것은 수십억의 돈이 있다는 것과는 분명 다른기분일 것입니다.

또한 삼성같은 나라를 대표하는 수준의 브랜드를  움직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지고 수십만명의 직원들의 삶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막중한자리에 있다면 그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무소불위의 권력과 무한한 돈을 가진 그런 꿈같은 인생만은 아닐것입니다.

김진 작가님의 바람의 나라를 보면 왕위계승은 단순히 나라를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라를 건국하는 일에 가까웠으며 오히려 선왕의 그림자는 엄청난 중압감으로 몰려옵니다.

 아마도 그런 기분이 조큼은 이재용 부회장님도 들지 않을까 합니다.

2. 이재용 부회장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은 어떤걸까? 그에 반해 중국의 알리바바를 세운 마윈은 전혀 다른 인물입니다.

맨손에서 중국의 인터넷을 일구었고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손정희 회장도 마찬가지죠. 이러한 인물들과 상속을 통해 경영학 전공자로 삼성을 물려받은 이재용은 오히려 애플의 팀쿡의 자리에 가깝습니다.

창업주가 아닌 왕국의 상속은 매우 다른 자질을 요구하고 능력을 더욱 시험받습니다.

  1) 팀쿡의 리더십 NO! 그럼, 삼성의 현재 위치는 어떤 리더십을 요구할까요? 우선 애플의 팀쿡을 이야기했지만, 삼성은 애플이 아닙니다.

애플은 혁신을 기반으로 한 왕국을 물려받은 팀쿡은 혁신을 유지하면서, 커진 덩치를 이용하여 지속가능하고 발전가능한 경영을 해야하는 위치입니다.

따라서, 오히려 고속성장단계의 혁신의 부정적인 요소를 빼는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삼성은 기본적으로 혁신으로 성장한 회삭 아닙니다.

 2) 사티아 나델라 리더십 YES. 오히려 삼성에 필요한 리더십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의 리더십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티아 나델라 CEO의 리더십의 특징은 개방성, 자기파괴입니다.

나델라 CEO는 기존의 MS를 부정하고 시작합니다.

또한 기존 MS를 잠식하고 있던 시장의 개방성에 맞서려 하지 않고, 개방성에 동참하여 실리를 가져갑니다.

또한 그가 NT개발자 출신임을 생각하면 디테일함은 당연한 일일겁니다.

 3) 이재용 부회장 다이렉트 리더십의 한계, 실무 경험 부재와 한국의 의전문화 디테일 면에서는 얼마전 에도 유사한 기사가 났습니다.

이재용의 다이렉트 리더십이라는 기사였는데 문제가 발생시 현장으로 달려간다는 점이죠.??? ??? ?? ????? ??? ???? ???[?? ? ???? ???? ???? ?? ?? ??? ???]??? ??? ?? ?? ?? ??? ??? ??? ?? ???? ??? ?? ...news.naver.com그러나 그의 전공이 경영학이었다는 점에서는 그 디테일에는 많은 한계가 있을것은 사실 자명하다고 봅니다.

  윈도우즈 NT를 개발했던 사티아 나델라, 구글 최초의 여성 개발자이며, 창업 공신 이었던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인터넷 사업을 위해 직접 중국에 인터넷을 깐 마윈회장, 다국어번역기 개발로 시작했던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이미 워즈니악과 함께 고인이 된 애플컴퓨터를 직접 개발했던 스티브잡스, 이미 이들과 디테일을 겨루기에는 이재용의 경험은 너무 일천합니다.

더군다나 삼성의 문화 상 회장님이 현장에 오면 실무진들에게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이재용은 큰 두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의 현장 경험이 낮아 실무의 디테일을 챙길수 없다는 것과, 삼성의 진행하는 사업규모들이 워낙 거대하니 부회장님이 뜨면 의전 챙기느라 정신이 없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할걸요. 아마 제 포스팅에 뜨끔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3. 이재용 부회장에게 필요한건 주커버그의 태도와 손정의 회장의 사업방식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거냐? 라고 묻는다면, 저는 주커버그의 리더십과 현재의 손정의 회장의 사업방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 의전 타파, 주커버그 먼저 의전문화를 부수는 가장 좋은 주커버그의 특징은 직원들하고 같이 그냥 진짜 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럴 수 있는 사업으로 이재용이 직접 들어가야 합니다.

거대한 플렌트를 만드는 사업에서 이재용 회장이 직접 들어갈 수는 없겠죠. 격이 없이 터놓고 공부할 수 있는 직원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소규모 단위의 조직에 들어가야 합니다.

오히려 삼성과 같은 거대 조직에 한발자국 물러서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분산된 혁신, 손정의 회장 두번째 손정의 회장의 사업방식은 바로 자본에 의한 방식입니다.

손정의 회장은 이제 뭔가를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M&A를 성사시키고, 무엇에 투자할지를 연구하고, 각 M&A된 기업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키우는 방향을 고민 합니다.

삼성과 애플과 달리 분산된 혁신을 만들어 자본에 의한 효과를 극대화 시킵니다.

 한국에도 유사한 기업이 있는데 바로 옐로모바일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재용이 갈 길은 엔젤들과 어울려 공부하고, 옐로모바일 같은 회사를 만드는 방향입니다.

  3) 한국에서는, 아예 옐로모바일에 삼성이 뒤에 서면 어떨까?아니면 아예 옐로모바일에 이사로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도 매우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요? 옐로모바일은 더 많은 캐시를 필요로 한 모델이고, 많을 수록 더 안정적으로 변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거대 삼성의 자본이 결합된다면.. KS마크가 찍히겠죠.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이 옐로모바일에 대한 거품론은 싹 꺼질것입니다.

밑도끝도 없는 삼성에 대한 무한 신뢰 때문이고, 그 캐시의 규모 때문이죠. 그리고 더 많은 M&A와 더 많은 공격적인 투자, 능력있는 벤처들이 안정적으로 자본과 인프라를 공급받고, 삼성의 유통망, 삼성의 고급 인력을 공급받아 통해 글로벌 진출을 꾀할 수 있을겁니다.

더군다나 반짝거리고 희망에 찬 젊은 대표들과의 소통은 덤입니다.

  그렇게 되서 만약 네이버의 '라인' 규모가 1건만 터진다면, 이재용 회장님도 더이상 마윈에게 꿀릴게 없을겁니다.

어차피 삼성전자에서 라인 같은 서비스가 터지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그걸 바랬다면, 콘텐츠 기반의 '밀크'같은 사업은 잘 못 선택한거죠. '밀크'같이 안전한 길보다는 삼성의 자본을 좀 더 모험적인데 쏟아 봄은 어떨까요?물론, 어디까지나 "소설"입니다.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Email로 받아보기    출처 : 제목학원 co.kr/?p=4405?? ??????,??? ?? ????? ???? ?????? ???? ???? ?????? ?? ??? ?? ?? ????? ?? ????? ?...www.pitchone.co.kr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동차 사업 진출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혀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소문이 끊이지 않았던 ‘삼성그룹 전동차사업 착수 가능성’을 일축한 것으로 7일 밝혀졌다.

그동안 삼성그룹 내 전장사업팀은 물론 신규사업 기획파트를 중심으로 삼성그룹도 전동차사업 진출 타당성을 검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삼성그룹의 전동차 시장 진출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1월 그룹 미래전략실 핵심임원 회의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삼성그룹이) 전동차사업에 뛰어드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면서 두 번 다시 이런 얘기가 나오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밝혀졌다.

복수의 관계자는 “내부에서도 전동차 사업성 검토자료가 두어 차례 보고가 된 것으로 안다”면서 “JY는 삼성자동차 사업실패와 상관없이 현재 전동차 시장이 불확실성을 완벽하게 해소하지 못한 점 때문에 전동차 사업은 승산이 없는 시장이라고 결론을 내린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은 전동차용 핵심부품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전동차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밝혀져, 전장부품사업에만 주력할 것임을 내부적으로 공식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용] 해결책이 있는지

이 때문에 삼성그룹이 테슬라 등 전동차 업체와의 협력 및 인수합병은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루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와 함께 스마트폰 사업의 경우 더이상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어렵다고 보고, 최소 규모 수익구조로 떨어지기 전까지는 가전사업과 같은 수준으로 현상 유지한다는 입장을 미래전략실 핵심임원을 통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스마트폰사업 확대를 위해 기술개발 및 새로운 피처나 소프트웨어적인 성능 개선을 위해 더 이상 대대적인 투자를 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부회장은 대신 향후 그룹이 주력사업을 반도체와 바이오, 자동차부품 등 세 축으로 잡는 한편, 스마트폰사업 수익을 대체할 향후 신규 유망 사업으로 바이오 분야로 잡고, 바이오 사업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등을 통해 이미 전동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 전기모터, 반도체 등을 생산하고 있다.

실제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사업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매년 6000억원씩 2020년까지 총 3조원을 투자키로 하는 등 세계 최대 자동차 배터리업체인 LG화학보다 연간 2000억원이나 많은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이외 삼성그룹은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차량용 반도체, 적층세라믹콘덴서 등 자동차용 핵심부품 사업에 집중키로 했다.

<iframe frameborder="0" scrolling="yes" style="width: 100%; height: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iframe> 삼성 수요 사장단협의회에 참석하기위한 삼성사장단들의 분주한 발걸음이다.

이 수요회의 강연을 보면 현재 삼성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끄는 삼성그룹 사장단은 미래 먹거리 찾기에 여념이 없다.

지난 2년간 삼성그룹 선단을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 부회장은 '이재용식(式) DNA', 즉 '새 삼성'의 이미지를 그룹 안팎에 각인시키며 미래 삼성의 밑그림 그리기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삼성 사장단은 최근 인공지능(AI)에 대한 학습이 갈수록 강화되는 모습이다.

삼성의 주력 사업 부분이 여기에 맞춰져 있어서다.

삼성은 현재 AI는 물론 딥러닝·스마트카 등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사업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일 삼성그룹 사장단은 '딥러닝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최승진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최 교수는 국내 AI 분야 연구의 선구자로 포스텍 기계학습연구실을 이끌며 사람처럼 듣고 보고 읽는 컴퓨터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평소 인공지능과 관련해 "머신러닝 등은 우리의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며 "AI는 이제 매우 복잡한 문제를 풀어내는 수준까지 다다르고 있다"고 평가 한 바 있다.

삼성 사장단의 딥러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7일에는 심현철 한국과학기술원 (KAIST) 항공우주학과 교수를 초청해 'AI로 구현하는 무인항공기와 무인자동차 관련 기술들'을 주제로 강연을 청취했다.

지난 2월 3일에는 자율주행차를 공부하는 등 그룹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판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자율주행 기술이 AI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삼성의 차량용 부품 사업 육성은 올해 본격화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권오현 부회장 직속의 전장부품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신성장사업으로 점찍은 자동차 부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장부품이란 차량에 들어가는 각종 전기·전자 장치와 IT 장비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카인포테인먼트와 자율주행에 필요한 반도체 부품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해 아우디와 제휴를 통해 차량용 반도체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삼성전자 뿐만이 아니라 삼성SDI는 케미칼 사업부문을 매각하고 그 재원으로 전기차 배터 리 사업에 투자한다.

삼성전기 또한 차량용 카메라 모듈 및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자동차 시장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재계 관계자는 "삼성그룹이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집중하고 있는 스마트카 등의 사업에서 경쟁력을 새롭게 확보하거나 더 강화하기위한 이 부회장의 노력은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며 "이 부회장의 행보 하나하나에 재계 안팎의 관심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삼성 수요 사장단협의회에 참석하기위한 삼성사장단들의 분주한 발걸음이다.

이 수요회의 강연을 보면 현재 삼성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끄는 삼성그룹 사장단은 미래 먹거리 찾기에 여념이 없다.

지난 2년간 삼성그룹 선단을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 부회장은 '이재용식(式) DNA', 즉 '새 삼성'의 이미지를 그룹 안팎에 각인시키며 미래 삼성의 밑그림 그리기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삼성 사장단은 최근 인공지능(AI)에 대한 학습이 갈수록 강화되는 모습이다.

삼성의 주력 사업 부분이 여기에 맞춰져 있어서다.

삼성은 현재 AI는 물론 딥러닝·스마트카 등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사업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일 삼성그룹 사장단은 '딥러닝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최승진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최 교수는 국내 AI 분야 연구의 선구자로 포스텍 기계학습연구실을 이끌며 사람처럼 듣고 보고 읽는 컴퓨터를 연구하고 있다.

그는 평소 인공지능과 관련해 "머신러닝 등은 우리의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며 "AI는 이제 매우 복잡한 문제를 풀어내는 수준까지 다다르고 있다"고 평가 한 바 있다.

삼성 사장단의 딥러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7일에는 심현철 한국과학기술원 (KAIST) 항공우주학과 교수를 초청해 'AI로 구현하는 무인항공기와 무인자동차 관련 기술들'을 주제로 강연을 청취했다.

지난 2월 3일에는 자율주행차를 공부하는 등 그룹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판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자율주행 기술이 AI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삼성의 차량용 부품 사업 육성은 올해 본격화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권오현 부회장 직속의 전장부품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신성장사업으로 점찍은 자동차 부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장부품이란 차량에 들어가는 각종 전기·전자 장치와 IT 장비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카인포테인먼트와 자율주행에 필요한 반도체 부품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지난해 아우디와 제휴를 통해 차량용 반도체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삼성전자 뿐만이 아니라 삼성SDI는 케미칼 사업부문을 매각하고 그 재원으로 전기차 배터 리 사업에 투자한다.

삼성전기 또한 차량용 카메라 모듈 및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자동차 시장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재계 관계자는 "삼성그룹이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집중하고 있는 스마트카 등의 사업에서 경쟁력을 새롭게 확보하거나 더 강화하기위한 이 부회장의 노력은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며 "이 부회장의 행보 하나하나에 재계 안팎의 관심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선시대의 초상화 한 점이었는데, 보자마자 ...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마른 얼굴, 유난히 튀어나온 광대뼈.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듯한 이미지가 느껴졌다.

누군가가 막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이름만큼은 정말 기억나지가 않았다.

 '나중에 누굴 닮았는지 찾아봐야지' 라는 생각으로 사진에 담아두었었다.

그리고 까먹었다가 ... 며칠전 휴대폰 사진 정리를 하다가 다시 발견했다.

컴퓨터 앞에 앉아, 네이버 창을 열고 '사극', '연예인', '드라마' 등등 여러 종류의 키워드를 조합하면서 이미지 검색을 했다.

그리고 결국 발견할 수 있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조태채, 조관빈 초상 그림 속 인물은 1600년대 후반부터 1700년대 초반까지의 삶을 살았던 조선시대 문인이다.

이름은 그림의 인물이 조태채인지, 조관빈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사진에 담고 시간이 좀 지났던지라 기억력이 흐릿해졌다.

 설명 판넬의 오른쪽에도 초상화가 하나 더 있었을 것이다.

좌우측에 그림, 그리고 가운데는 설명이라면 ... 위 그림은 왼쪽의 것이니 아마 조태채일 확률이 높다.

 하여간, 검색 결과 발견되는 인물의 이름은 '이재용' 이었다.

이재용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했을때 가장 크게 등장하는 얼굴은 이건희의 아들인 삼성의 이재용이다.

그런데 그는 아니고, 그 아래 동명이인으로 나타나는 '탤런트 이재용(1963)' 이다.

 오른쪽 그림은 '징비록'에 출현한 이재용(이산해 역)씨의 모습이다.

 눈가에 눈두덩이 라인이 선명하게 그려지고 광대뼈가 튀어나온 모습이 유난히 닮은 듯. 게다가 볼살도 마른 편이다.

관복까지 입고 있는 모습이라 더 비슷한 뉘앙스가 느껴지는 듯. 다만, 초상화 속 인물은 무표정한데 반해, 극중 이산해는 시종일관 화난듯 엄격한 인상이라 약간 달리 보이기도 한다.

그치만 내 눈에는 아무리 봐도 두 사람이 닮은듯 보인다.

...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가? 조태채, 조관빈 초상연예인 이재용닮은꼴(?)com/news/view.html?no=2016042901070230115001','관리에서 혁신으로… 조직 DNA 확 바꾸는 이재용','Munhwalibo News')"><img src="http://image.munhwa.com/2011web/img/btn_sns_yo.gif"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image" jsonvalue="%7B%7D" alt="요즘"></a><a href="javascript:sendMe2Day('관리에서 혁신으로… 조직 DNA 확 바꾸는 이재용','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42901070230115001','Munhwalibo News')"><img src="http://image.munhwa.com/2011web/img/btn_sns_me2day.gif"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image" jsonvalue="%7B%7D" alt="미투데이"></a><a href="javascript:sendCblog('관리에서 혁신으로… 조직 DNA 확 바꾸는 이재용','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42901070230115001','http://image.munhwa.com/gen_news/201604/2016042901070230115001_b.jpg','이재용의 삼성 2년… 실용 리더십 주목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제적 리더십’이 최근 재계에서 주목받고..','방승배 bsb@munhwa.com')"><img src="http://image.munhwa.com/2011web/img/btn_sns_cyworld.gif" class="__se_object" s_type="attachment" s_subtype="image" jsonvalue="%7B%7D" alt="공감"></a>--> ▲  일러스트=안은진 eun0322@      이재용의 삼성 2년… 실용 리더십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제적 리더십’이 최근 재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부회장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대신해 경영 전면에 나선 지 2년 만에 기업 문화 전환, 선제적 구조조정, 공격적인 시장 승부수 등 ‘이재용식 혁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부회장이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창의적이고 속도감 있는 의사 결정 구조를 삼성그룹에 이식하기 위해 지난 3월 ‘스타트업 삼성 컬처 혁신’을 선언한 이후 각사업장에서 변화의 싹들이 트고 있다.

삼성전자의 컬처 혁신 작업은 무선사업부와 가전사업부 등 세트 부문에서 우선 적용되고 있다.

 고동진 사업부장(사장)이 최근 직원들의 내부망에 댓글을 달며 소통에 나서자 직원들이 놀라고 있다고 한다.

전에 없던 작은 변화들이다.

월급날인 지난 21일이 ‘패밀리 데이’로 정해지는 바람에 전 직원이 오후 5시에사무실을 비우고 가족과 저녁을 함께했다고 한다.

TV와 생활가전사업 등이 포함된 CE 부문은 지난 22일 ‘불

끈데이(Day)’를 진행했다.

불끈데이는 경상도 사투리로 ‘불을 끈다’를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불끈’은 윤부근 CE 부문 대표의 별명이기도 하다.

CE 부문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불

끈데이로 정해 직원들의 정시 근무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최근에는 최지성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과 팀장급 임원들이 실리콘밸리 기업 문화를 탐방하고 돌아왔다.

기업 문화와 관련한 구체적인 인사 혁신안은 6월 중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컬처 혁신이 착근(着根)하느냐의 여부는 국내 대기업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앞서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의 ‘하드웨어(hardware)’ 개편을 위해 3년 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재편 작업도 최근 기업 구조조정과 맞물려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부회장이 2013년부터 주도한 15차례의 사업재편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3년간 비주력 계열사를 매각하거나 합병하는 등 전자·금융·바이오의 세 축으로 새롭게 판을 짜고 있다.

삼성이 최근 껄끄러운 관계인 애플에 대규모 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급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부회장의 한발 앞선 현장경영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 부회장은 올해 초 애플의 물량을소화하기 위해 필수적인 일본 OLED 핵심 장비회사인 캐논 토키의 CEO를 만나 장비 독점공급을 받아낸 게 계약 성사의 결정적 성공 요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분기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은 갤럭시7 조기 출시 승부수 등 이 부회장의 리더십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세계 시가총액 1위 애플이 13년 만에 분기 마이너스성장을 한스마트폰의 위기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28일 시장의 예상을 깨고 1분기 영업이익 6조6800억 원을 기록했다.

방승배 bsb@munhwa.com  예술과 예술가들의 놀이터, 공간인 홍대에 갤러리가 얼마나 있을까?의외로 갤러리가 별로 없는 예술의 집약지인 홍대 앞에 2016년 1월에 '갤러리사이'라는 이름의 갤러리가 오픈했다.

위치는 홍대앞 미술학원이 즐비한 거리, 2층에 터를 잡았다.

갤러리사이 개관전은 이재용 사진전 <기억의 시선>입니다.

홍대 김대범소극장 옆 1층 농협 서교동 지점이 있는 건물 2층입니다.

이재용작가의 사진은 우리의 기억에서 시작합니다.

그는 GPS을 한 공간에서 수십번 찍어 투명도 조절해서 합성했습니다.

따라서 그의 작품에는 한 공간에 대한 다양한 기억이 공존합니다.

우리는 시각적으로 나타낸 일련의 기억을 보며 지난 기억을 환기시키고 추억합니다.

그의 사진은 이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소: 04054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21 삼진제약 본사사옥 2층-전화번호: 02.323.0308-운영시간: 월요일 - 일요일 11시 - 20시 *주소를 검색하시려면 빌딩 1층에 위치한 농협은행 서교동 지점으로 하세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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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NH농협은행 서교동지점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38-8상세보기지도보기www.galleryseoul.comgalleryseoulwww.galleryseoul.com 주변의 악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진하고 있다는 평이다.

최근 들어서는 인수합병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채우고 있다.

이재용식 삼성재편의 서막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선택과 집중’ ‘실용주의강조’…체제 안정에 주력지배구조 변화…新성장동력 발굴 과제는 ‘여전’삼성그룹이 ‘금융·전자·바이오’를 주축으로 한 계열사 지배구조 재편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비주력 계열사와 사업부문을 정리하는 한편 금융과 전자, 바이오 등 크게 3개의 성장축으로 재편하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적한 신규 순환출자고리 해소, 삼성엔지니어링의 유상증자 문제가 일단락되면서 급한 불은 모두 껐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SDS 지분을 매각해 3000억 원을 투입했다.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았을 뿐 아니라 그룹 지배력까지 높였다.

지난해 10월에는 롯데그룹에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3조 원에 팔았다.

같은해 9월에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합병하면서 통합 삼성물산을 출범시켰다.

이 일로 이 부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은 16.5%에서 17.2%로 확대된다.

다른 대주주의 지분율은 그대로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2.9%,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은 각각 5.5%를 보유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삼성엔지니어링 살리기에 나서면서 지난 2014년 무산됐던 삼성중공업과의 합병을 다시 추진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 부회장의 향후 행보는 사업재편과 삼성물산 지배력 강화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오너 일가가 차례로 삼성물산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 강화와 함께 전자 및 금융 계열사를 제외한 비주력사업 부문의 정리 작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서는 제일기획과 삼성SDS(IT서비스), 에스원(보안) 등에 대한 매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 부회장은 광고 담당 계열사인 제일기획을 정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국내 광고업계 1위로 지난해 1272억 원의 영업이익을 낼 정도의 알짜 계열사 중 하나다.

하지만 매출의 65%를 삼성전자에 의존한다는 것은 그동안 아킬레스건이었다.

스마트폰 부진으로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세가 멈췄다는 점은 제일기획에게도 곧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얘기다.

제일기획의 대주주는 삼성물산(지분율 12.64%), 삼성전자(12.6%), 삼성카드(3.04%), 삼성생명(0.16%) 등 삼성계열사가 28.4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구조상 매각 또는 합작 등이 수월하다는 점에서 글로벌 에이전시들과 다각적 협력방안 모색으로 제일기획이 선제적 위기 대응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물산 주택사업부 매각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매각방식은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추진 당시 삼성물산 지분 5.7%를 사들이며 백기사 역할을 한 KCC와의 지분 맞교환이다.

KCC가 이 지분을 삼성물산에 넘기고 주택사업부를 받아온다는 시나리오다.

희망퇴직과 구조조정도 수시로 이뤄지고 있어 사업축소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그렇다 보니 내부에서는 ‘자식 빼고 다 팔아라’는 말이 회자된다.

이 말은 과거 “자식과 마누라 빼고 다 바꿔라.” 소위 ‘프랑크푸르트 선언’으로 알려진 아버지 이건희 회장의 유명한 일성이다.

이 회장의 선언은 삼성전자를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최근 삼성 임직원 사이에서는 이 선언이 패러디 된다고 한다.

이에 따른 후계구도도 주목받는다.

삼남매 후계구도에 영향삼성의 전방위적 계열사 재편으로 그동안 알려져온 이 부회장은 전자·금융,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호텔·유통,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패션·광고로 분류되는 삼남매의 후계 구도 개편이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많다.

지난해 면세점 사업에서 경영리더십을 발휘한 이부진 사장은 최근 숙원사업인 장충동 한옥호텔이 5번 도전 끝에 서울시 건축허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장충동 신라호텔 부지에 한국전통호텔을 건립하는 안이 수정가결됐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호텔신라가 심의를 요청한 중구 장충동 2가 202번지 외 19필지의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제한(용도 및 건폐율) 완화 안건을 재심의했다.

장충동 한옥호텔은 서울의 첫 도심형 한국전통호텔이다.

자치구 지정·공고 후 지하 3층∼지상 3층, 91실 규모로 건설된다.

장충동 한옥호텔 건축안은 2011년 처음 제출된 이래 두 차례 반려, 두 차례 보류된 끝에 통과되면서 호텔 사업에 매진 중이다.

이서현 사장은 지난해 12월 삼성물산 패션부문을 총괄하면서 사실상 제일기획 경영에서 손을 뗐다.

반면 이 부회장은 2014년 삼성생명 주식 12만주를 취득해 주요 주주에 등재되며 금융계열사 승계를 위한 사전작업도 이미 시작했다.

대부분의 금융 계열사를 자회사로 소유하고 있는 삼성생명이 최근 삼성카드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금융지주회사 전환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 관계자는 “삼성그룹이 사업재편에 속도를 내면서 향후 1

2년 내 지주회사 전환 등 후계구도와 신사업을 위한 지배구조 변화가 빨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에 대해 “이재용 부회장 주도하에서 삼성그룹 사업재편이 가속화 되는 것은 위기대응능력을 보여줌으로써 경영능력에 대한 자질입증이 되는 동시에 신뢰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능력에 대한 신뢰성을 얻은 후에 경영권 승계를 위한 지배구조 변환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건희 회장이 1위를 달리고 있고 뒤를 이어정몽구,이재용,정의선,서경배 회장 순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서경배 회장이 중국에서의큰 성공으로 순위가 많이 올랐습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롯데 신동빈 회장의 재산이 8위,신동주 부회장의 재산이 10위입니다.

조선업계의 불황으로 정몽준 회장의 순위가 내려간 게 눈에 띄이고 부영그룹의 이중근 회장의 순위가 생각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벤처의 신화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카카오 김범수 의장은 앞으로의 순위 변화가 주목됩니다.

(출처 포브스)과연 우리나라 50대 부자 중 상속과 창업이 비중은 얼마나 될까요??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부자보다 자수 성가한 진정한 부자가 많아지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전체 순위이건희,정몽구,이재용,정의선,서경배,최태원,신장채,신동빈,이중근,신동주,정몽준,이재현,이명희,구본무,김정주,박현주,이부진,구본능,정용진,이서현,이화경,조양래,김택진,이해진,서정진,장평순,허영인,전필립,구본식,이호진,정몽진,김범수,이준호,이준용,정지선,구본준,신선호,최기원,강영중,조정호,이상일,김남호,김승연,정몽윤,윤호중,오세용,문규영,허정수,박성수,조현범,재산 출처 : 제목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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