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호주 uae



왜 이런 팀한테 진거야  ID:WS+4ZEh60이런 송사리 팀에 유럽파까지 끌어들이고 전력으로 임했는데 진 일본은 얼마나 약한거냐  ID:LUiuM0nf0일본이 졌으니 어떻게든 UAE를 끌어올리는 기사를 쓰는 기사가 많았는데역시 UAE는 약하네  ID:XLOJZi1e0다행이네 이기고 올라가서 공개처형 당하지 않아서ㅋ  ID:b5mgT+1l0일본인인게 부끄럽다  ID:Mv65rrFH0아기레 잘가  ID:RIzjFPLT0일본 대 호주가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  ID:mhnZzXD00기왕이면 한국이 이겨서 다들 발광해서 일본 축구협회를 극딜했으면 좋겠네  ID:Nn2sNxor0노골적으로 호주에게 유리한 일정과 이동반칙에도 정도가 있지  ID:J1cktXEI0월드컵 예선이 시시하다고 했던 녀석들은 어디로 사라진거야?  ID:disQERX70UAE도 약했지만, 호주도 그렇게 센 건 아니네.100%의 상태라면 일본이 양쪽 다 이겼을 상대네  ID:wBW4vvZV0UAE에게 졌다고 하는 바보들은 뭐야?PK따위 운이고, 시합 내용은 여유롭게 일본의 승리였는데  ID:Ye83tHB50호주랑 붙어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그냥 질 것 같긴 하지만ㅋ  ID:qdTblRwQ0UAE가 베스트4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운이 좋았을 뿐송사리들하고만 대전해 왔으니까  ID:uXU5WlXj0한국 우승에 10000원  ID:uo0OfcPC0UAE 너무 약했다.

이런 상대에게 완패한 일본은 위험해  ID:tc7/3QIN0역시 진짜 아시아 톱 레벨에게는 이기지 못했나송사리 팀을 깨부순 정도로 착각하면 안 돼 UAE  ID:1DkAg6d7OUAE가 이기지 않아서 다행이다이겼으면 결승은 재미없었겠지이번에 가장 안정된 한국과 홈인 호주끼리 재밌는 결승이 될 것 같네  ID:aqqzyI6x0UAE는 일본전에서 모든 힘을 써서 남은 힘이 없었던 탓이지  ID:LUiuM0nf0일정이라던가 내용이라던가 지고 나서 뭐라뭐라뭐라 창피하지도 않냐?존재하는 사실은 일본은 패배했다는 것뿐.그것도 UAE 상대로 말야  ID:14TGafvs0이런 결과라면 인질 문제가 걸린 요르단을 이기게 해 줬으면 좋았잖아일본 대표는 머리가 안 돌아가네.  ID:pXcLnFMJ0결국 일정이 유리한 두 팀이 남은 건가  ID:o855WoIG0잽 [아시아가 약해 빠져서 도움이 안 돼…]→아시안컵 8위  ID:XzUBb8Kz0일본과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UAE는이어지는 호주와의 경기에선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ID:mow9QaFs0일본대표란 대체 무엇인가  ID:bC55/xHB0일정 이전에 호주도 한국도 결정력이 그럭저럭 있으니까, 먼저 제압하면서 편하게 싸울 수 있어그 다음에 일정이 유리하니까 더 편하게 올라간 거지  ID:bIt4vQXo0UAE가 깔끔하게 졌으니 뭐 변명할 거리도 없네ㅋ  ID:T0MlmQSS0대회 전의 망상 [아시아 최강!] [호주는 세대교체 실패!] [한국은 예전에 끝났다!] [문제는 우승인가 아닌가일 뿐!] [관심은 컨페더레이션스 컵!]↑현실은 아시아 8위(확정)  ID:qTPDD5BE0호주랑 붙었으면 7-0으로 졌겠지위험해 위험해.  ID:Tw+lX8sD0지금의 호주라면 별로 질 것 같지 않은데 말이지.뭔가 아쉽네  ID:DxWnTl1z0호주>>>>>UAE>>>>>넘사벽>>>>>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rCgmq/KoO55년 전은 아시안컵에 참가하는 팀은 4팀뿐이어��니 실질적으로 카운트 못 하지만, 한국도 슬슬 힘을 길러 왔으니 첫 우승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  ID:HT6lNzy40골 라인 앞에서 가끔 공 차내는 놀이로 칭찬받는 일본  ID:Qp1KzZTh0일본의 약함이 돋보이는 대회였다  ID:a9ztO/wz0호주는 언제 이렇게 강해진 거야일본이 35번 슛을 때려도 1점밖에 내지 못한 전설의 UAE잖아  ID:cq0XGIYh0일본은 베스트8이었지만 시합에선 지지 않았어PK로 져서 이번에는 떴지만  ID:gPoVULda0일본인은 스포츠에 맞지 않아빈약하고 키 작고 멘탈 쓰레기고  ID:MKy8Aq+v0야구 일본>>>>>>>>>>>>>>>>>>>>>>>한국축구 한국>>>>>>>>>>>>>>>>>>>>>>>>>>>>>일본일본의 수치인 축구는 이제 그만두자  ID:b+nweZRJ0[좋아! 완전 프리다! 결정지어!]↓[랄까 나한테 넘기냐!] 일본 공격진의 이게 제일 열받는다  ID:3YPzRGSR0아시안컵은 실질적으로 호주vs아시아지ㅋㅋㅋㅋㅋ  ID:Tw+lX8sD0일본도 한국도 호주도, UAE에게 질 때는 깔끔하게 지지.아시아 팀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그 정도의 레벨이잖아.  ID:T0MlmQSS0세계 [뭐야 UAE 별것 아니었네. 아, 그러면 일본은…(바라본다)]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a9ztO/wz0슛 35번 ??려서 1점 결정지었으니70번 ??리지 못한 공격진이 나빠하지만 실점한 수비진이 더 나쁘다  ID:+NTOnX1c0덧붙여서, 다음 세대는 더 약하니까 말이지놀라지 말라구?  ID:rm7jRkqb0지금의 일본대표는 한번쯤 예선 탈락해 보는 편이 좋다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변화 따위 일어나지 않겠지  ID:rzgg+66s0호주는 아시아의 영국아시아의 미국  ID:rLcMxDFe0일본은 변명 못하겠네한국과 호주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차가 생겨버렸어  ID:BTfLR+WY0한국은 우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이런 일정빨 운으로 이겨도 동포로써 부끄럽다  ID:ns1nFQ0m0UAE에게 지기 전까지의 의견 ↓ 아시아 약해빠졌다러시아와 터키도 넣자이건 월드컵 연습도 되지 않아 착각이었습니다  ID:VTbMnyPC0아시아 베스트 8인 송사리 [아시아는 약해 빠졌다]  ID:b2hpdew+0세계여. 이것이 UAE다  ID:NWL0gZrf0한국 대단하네.운만으로 5시합 무실점, 일본이 PK로 어떻게든 1득점한 상대를 제끼고 결승에 진출하네신내림이라도 했나  ID:UlMiSN8Q03위결정전은 재미없어 보이는데결승은 꽤 재밌어 보이잖아  ID:qKNevsyL0이걸로 만약 한국이 우승해 버리면 어떻게 해?발광이라도 해?  ID:C6o8IqED0지면 운이 안좋았다이기면 실력 우리들의 축구-ㅋ  ID:z0c3qpa6Q일본과 120분간이나 싸워서 너덜너덜해진 UAE를 상대로 2점밖에 내지 못하는 호주도 강하지는 않네. 레벨이 낮은 아시아에서 이기지 못하는 일본도 한심하지만  ID:2SwDVDj70넷우익은 전쟁의 과거에는 연연하지 않는데축구의 과거에는 연연하네ㅋ  ID:b+nweZRJ0승리에 이상한 승리 있고패배에 이상한 패배 없다  ID:TCg667Op0한국과 결승전할 바에야 베스트8인 편이 낫다  ID:vwCwRldN0UAE는 정말로 운이 좋았던 것뿐준결승에 어울리는 팀이 아니었어정말 아쉽다 일본  ID:BFnp33qQ0어찌 됐든 일본은 졌겠지  ID:yFrCNSFN0일본전에서도 UAE가 강했던 게 아니야일본이 너무 한심했을 뿐  ID:tM3ONpCY0한국이 우승하면 J리그에 한국인 선수가 늘어날 것 같으니 싫네  ID:cq0XGIYh0뭐 그렇게 비관할 건 없어호주는 홈팀이었으니 이겨서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  ID:KkWPS7LB0근데 데체 왜 이런 팀한테 진 걸까……진짜 이해 안간다.

  번역:회색이 해외 네티즌 반응가생이닷컴 www.gasengi.com모든 번역물 이동시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휴..아무튼 오늘은 다시 짬을 내서 포스팅을 적어 보기로 하고 다시 아랍에미리트로 돌아와 두바이 왕궁 다음의 여행지를 소개할 시간!!이전 포스팅에서 두바이 왕궁 쉐이크 모하메드 궁전 구경을 간략하게 마치고 다음 행선지인 두바이 몰을 향해 도심으로 돌아왔다.

도심으로 들어서니 한층 복잡해진 두바이의 도로.두바이도 제법이나 많은 차량들이 있었고 운전 성향도 급한 편이라 국제 운전 경력이 많지 않다면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한국 서울의 운전 스타일을 이겨내는 정도라면 뭐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ㅋㅋ두바이 몰 주차장으로 들어와 차를 주차하고 몰로 가는 길.그 넓은 공간에 1층부터 10층까지 주차장이지만 차량 댈 곳을 쉽게 찾을 수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중이다.

곳곳에 속히 말하는 슈퍼카도 종종 보이긴 했지만 평범한 차량도 물론 많다.

ㅋㅋ두바이 몰의 주차비는 무료이다.

LG에서 2까지 총 4층으로 구성된 두바이 몰.아이스링크, 아쿠아리움, 부르즈 할리파, 분수공원등의 명소와 함께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규모를 가진 거대한 쇼핑 몰이다.

두바이 몰. 내부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쇼핑 혹은 관광에 여념이 없다.

아랍에서도 잘 나가는 삼성 갤럭시! 아이폰 세상이던 호주에서도 요즘은 갤럭시의 인기가 제법 좋다.

아랍어와 영어 이분화된 언어로 길을 가르키는 디스플레이 화면.몰이 무척 넓기 때문에 쇼핑 위주의 관광이 아니라면 핵심 포인트만 골라서 구경을 다니는게 시간 절약상 좋은 방법이다.

  넓은 두바이 몰 이동을 위해 운송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카트 차량도 사방에서 운행중이다.

.ㅋㅋ무료인지 유료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패션 부동산 코스메틱 푸드등 다양한 컨텐츠의 상점들이 내부에 가득하다.

시기에 절찬리에 영화관에서 상영중이던 쿵푸 팬더 3.한국은 제법 일찍 개봉해서 들어가는 시점이였는데 UAE는 호주와 같은 3월 17일 개봉이였던 모양이다.

[23/Mar 기준]돌아다니다가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햄버거 맛집 쉑쉑버거를 만났다.


한국에도 2016년에 입점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시기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두바이에서 제법 많은 곳에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었다.

아직 점심도 먹지 못한 탓에 우리도 오늘 점심은 이 곳에서 해결 하기로..쉑쉑버거의 이야기는 별도 포스팅을 통해 다룰 예정이다.

쉑쉑버거 앞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조형물. 마치 깊숙한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듯한 형상이다.

  식사를 마치고 보지 못했던 부분을 좀 더 둘러 보기로

여긴 페라리 부스. 페라리와 관련된 여러 상품들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이런 두바이 몰 이용객을 위한 아담한 페라리 말고 진짜 페라리의 세상 아부다비 페라리 월드에 대한 포스팅은 아부다비 여행에서 다시 다룰 예정이다.

 두바이의 다른 곳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몰은 내부에 위치한 스키장으로 제법 유명한 곳인데..두바이 몰은 비록 스키장은 없지만 이렇게 아이스링크가 위치하고 있었다.

이미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진 맛집 외에도 몰 곳곳에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서 놓칠 수 없는 먹는 즐거움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서구의 수트 패션과 아랍의 전통 패션이 결합된 거리의 모습은 우리에게 낯선 풍경이라 무척 신비로운 일이다.

아쿠아리움을 입장하진 않았지만 사진을 찍어둔게 있는데..어디로 갔는지 내가 지웠나..-_- 못 찾겠다.

 아무튼...한 2시간 정도 여기저기를 누비면서 두바이 몰 구경에 시간을 보냈다.

 이 곳은 사방에서 에어콘 시원하고 햇빛도 안 받고 왠지 행복한 여행이다.

ㅋㅋ두바이 몰 구경은 얼추 한 것 같아서 두바이 몰 뒷편 외부로 나왔다.

이 곳은 두바이의 또 하나의 명물 야간 음악 분수쇼가 펼쳐지는 두바이 인공 호수가 위치한 곳이다.

이 주변은 완전하게 현대화를 이룬 두바이의 도심. 곳곳에 솟아오른 세련된 빌딩들이 두바이의 현재를 보여주는 듯 하다.

그리고 지금도 도심 곳곳에는 새로운 빌딩의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멋진 두바이를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 주변은 호수를 주변으로 매일 펼쳐지는 야간 음악 분수쇼를 보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운집하는 곳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를 찍고 있다.

과연 그 맞은 편에는..? 드디어 눈 앞에서 바라보는 현존하는 최고층 빌딩 두바이의 랜드마크 부르즈 할리파가 위치하고 있다.

카메라 화면에 한 컷에 담기도 어려울 정도로 높은 하늘로 솟은 인간의 기술력이 만든 탑. 2010년 완공된 길이 828m의 최고층 인공 구조물로 우리 나라의 삼성 물산이 시공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2위인 상하이 타워가 632m라 하니 그 격차가 거의 200m에 가깝게 이르고 있는 독보적인 높이를 가진 건물.현재 또다른 오일 파워로 건설중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 타워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가장 높은 건물로 유지될 듯 하다고 한다.

그러니 2019년이 오기 전에 꼭 한 번 둘러보시라!! 뒷편으로는 신년 맞이 불꽃 축제 때 큰 화재인데 불구하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서 화제가 되었던 어드레스 호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마도 응급 상황시에 대한 대처가 메뉴얼대로 침착하게 잘 이루어진 탓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는데..아무튼 지금 현재는 주변 수습을 마치고 다시 재건을 위한 공사가 진행중인 모양이다.

 부르즈 할리파의 124층 전망대 At the Top 관람을 위해 부르즈 할리파 방면으로 이동하는 중.아까 우리가 서있던 곳에는 중앙 호수와 부르즈 할리파의 멋진 뷰를 배경삼아 식사 할 수 있는 여러 다이닝 스팟이 위치하고 있다.

두바이 호수의 저녁 분수쇼를 좋은 뷰에서 보며 식사를 하기 위해서 테이블의 예약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상책.우린 또 달리 생각해둔 옵션과의 고민 때문에 사전 예약을 해두지 않아서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지만 일단은 고고

사전 예약해둔 전망대 관람을 위해 자리를 옮겼다.

다음 포스팅은 부르즈 할리파 그리고 전망대 At the Top의 이야기로 풀어보도록 하겠다.

  그리고 전 편에서 서정적인 멜로디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배경음악 It's like love가 이번에도 사용되었다.

There's nothing like Australia 라는 말이 눈으로 와닿는 영상. 호주 관광청은 광고를 참 잘 만드는 것 같다.

.ㅋㅋ호주에서 살며 그래도 제법 많은 곳을 여행했다 생각했는데 여전히 갈 곳이 너무나도 많다는게 함정..2016년은 호주로 모두 고고싱!!동영상Tourism Australia and Chris Hemsworth - Full versionTourism Australia has launched its latest campaign, which is focused on highlighting the country’s world-class aquatic and coastal experiences, in a bid to l...www.youtube.com 아시안컵에서도 1996년 준우승 한번 외에는 이렇다할 활약이 없는 아랍에미리트 팀은  그러나 조별 예선에서 항상 변수를 만들어 내는 팀이었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3년 걸프컵에서도 우승을 거둔 반전의 팀이다.

또한 중동 특유의 기술과 체격은 다른 팀도 쉽게 무시하기 힘든 도깨비 팀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아시안컵에는 카타르와 이란이 속해있어 이들의 16강 진출 확률은 낮아보이지만 언제나 필요할 때 고춧가루를 뿌리던 팀이니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탈락을 단정하긴 어렵다.

아랍에미리트 선수들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오마르 압둘라만 선수이다.

현재 알 아인에서 뛰고 있는 오마르 압둘라만 선수는 유럽 클럽과의 이적설이 생길 정도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이다.

지난 2012년 맨체스터 시티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4년 제의까지 받았으나 취업 비자로 인해 이적이 성사되지 못했고, 그 후로도 여러 클럽에서 이적 제의를 받았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선 한국과의 4강전에서 당시 결승골을 어시스트 하였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스카우트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나이는 아직 어려 대표팀 출전 횟수는 많지 않지만 벌써부터 팀의 주축이 되어 공격을 담당하고 있다.

발재간이 뛰어나 드리블에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슈팅 능력도 인정을 받는 선수이다.

아랍에미리트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라 보면 된다.

 2011년 아시안컵에서 팀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참가한 그는 이제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으로 이번 호주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UAE편도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C조는 바레인만이 남아있는데요. 바레인편도 더 좋은 정보를 찾아 다시 오겠습니다.

4주간의 한국에서의 휴가를 즐기고 (휴가라 쓰고 18개월만의 방문이라 매우 바쁜 여정이였다.

..) 시간을 내어 아부다비로 떠나는 그 날이 되었다.

새로운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이 가득가득

비행기를 타러 공항 가는 길은 언제나 마음이 둥실둥실 떠오르는 기분이다.

.ㅋㅋ 인천 공항에 도착. 세계에 견주어 손색이 없는 인천 국제공항은 항상 바쁜 곳이다.

우리가 이용할 인천 발 아부다비 행 비행기는 0시 05분 출발 예정이다.

미리 주문한 면세품도 받아야 하고 공항 구경도 하고 할려고 우리는 21시 30분 정도에 공항에 도착하였다.

[호주 uae]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공항에 오기 전 미리 웹 체크인을 통해 완료해서 위탁 수하물만 넘겨주고 티켓 받아서 바로 심사대로 이동

 출국 심사와 수하물 검사를 모두 마치고 내부로 입장했다.

뭔가 웅성웅성한 공항 출국장의 모습을 기대했는데 22시가 지난 시간이라 거의 모든 상점이나 면세점이 문을 닫거나 닫는 와중이였다.

.아뿔싸..-_-인천 공항은 오랜만에 와서 우리가 감을 잃었네요..밤에는 문 닫는게 당연한 것을..에티하드 항공기는 국적기가 아니기 때문에 국제동으로 이동해서 탑승해야 한다.

최근 몇 년은 호주 오고 갈 때도 대한항공을 이용하다보니 국제동으로 가는 열차도 오랜만에 이용해본다.

 ㅋㅋ국제동에 내리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신라 면세점 인도장에 가는 일.나름 출발하기 전에 조촐한 쇼핑을 좀 웹으로 했던터라..물품들을 받으러 왔다.

우리나라의 면세점들은 구매욕을 자극시키게 웹부터 너무 잘 꾸미고 마일리지도 잘 주고 하니 쇼핑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ㅋㅋ그 외에 딱히 먹을 것도 볼 것도 없기에 우리의 탑승 게이트 110번을 향해 바로 이동.그래도 앞에서 좀 꾸물거리며 면세점 구경했다고 벌써 탑승 시간이 되어 게이트는 오픈되어 있다.

이상하게도 조금만 구경하다보면 공항에서의 시간은 정말 너무나도 빨리 가는 듯 하다.

랄라

오랜만에 느껴서 좋았던 한국의 상쾌한 차가운 공기를 뒤로 하고 다시 후덥지근한 나라로 출발.에티하드는 좌석 등급에 따라 대한항공 혹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하므로 사전에 가능한 좌석 등급을 잘 알아보는게 좋다.

우리는 항공사 프로모션 기간 예약한 탓에 아시아나만 가능한 좌석이었고 그 배당도 50%에 불과한 남루한 적립 배율이였다.

뭐..아무튼 아시아나 마일리지로의 적립을 신청해두었는데 사후 적립을 직접 신청해야 하는지 아직까지 마일리지 적립은 되지 않았다.

혹시나 이런 상황에는 탑승에 관한 증거물이 필요하니 탑승권은 버리지 말고 킵 하시길 추천!항공기 좌석은 대한항공의 좌석보다 아주 미세하게 조금 작아보였는데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다.

.ㅋㅋ이 날 항공기는 아부다비로 가는 승객이 별로 없었는지 우리쪽 좌석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아주 널널하게 올 수 있었다.

.ㅋㅋ에티하드 항공을 주로 이용한다면 굳이 패널티를 가지고 아시아나나 대한항공 적립하기 보다는 회원 등록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요즘은 브리즈번이나 멜버른등 호주 본토에서도 유럽으로 가는 여정으로 아랍에미리트를 많이 경유하는 추세인 듯 하다.

기내에 비치된 팜플렛. 에티하드 항공의 특징은 최근 핫하게 떠오르는 기내 와이파이 사용이 유료로 가능하다는 점인데 그에 관한 설명서도 있다.

2시간에 9$USD에 1 플라이트 이용에 19.95$USD 였던가...이용 가격은 저렴하진 않다.

우리도 타자마자 바로 자느라 이용하지 않아서 그 속도감은 체험해보지 못했지만 심심한 여행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은 옵션이다.

한국 발 비행기인 탓에 기내식 메뉴가 한글로 프린팅 되어 있어 한결 알아보기 편해서 좋았다.

인천에서 아부다비까지의 비행 거리는 얼추 10시간 정도..한 차례의 가벼운 식사 그리고 조식이 제공되었다.

 비행기에 오르고 바로 취침 전 바로 제공된 식사는 치킨 컵 누들 혹은 샌드위치 중 택일.우리도 나눠서 먹어보려고 하나씩 주문해 보았다.

울리나 호주 아시안 마트에서도 꽤 보던 브랜드 컵 누들인데 맛이 느끼하지도 않고 입맛에도 잘 맞고 좋았다.

가벼운 식사 이후에 양치하고 떡실신 모드.출발이 한국 시간으로 0시 05분 출발인데다 도착하면 아부다비 현지의 시간은 아침 6시쯤인지라 하루를 위해서는 자는 것이 상책이다.

아부다비로 가는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한 여행이라면 기내에서 컨디션 조절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할 듯..나는 사실 기내에서 잠을 잘 못 자는 편이라서 좀 말똥말똥하게 이 날을 보냈지만 쏘는 아주 자리 잡고 잘 자는 중..ㅋㅋ술을 먹으면 좀 잠이 오는 편인데 아부다비에서 차량 렌트를 예약해서 술도 못 먹겠고 그냥 잠깐 잠깐 졸다 깨고 졸다 깨고를 반복했다.

아부다비 도착을 두 시간여 남겨두고 제공된 조식.한국식과 두 종류의 서양식으로 3가지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난 뭐 고민할 것도 없이 한국식 식사로 선택.한국식은 속에 무리가 가지 않는 죽으로 제공되었고 쏘는 오믈렛으로 선택했는데 죽이 더 입맛에 맞았다.

그렇게 10시간여의 비행 끝에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 국제 공항에 도착한 여객기.현지 시간 5시 30분 정도 아직 여기도 어둠으로 가득한 시간이다.

무사히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 심사대로 향했다.

심사대 앞에 아랍에미리트 입국을 위한 신고서가 마련되어 있는데 앉아서 작성하려니까 심사대 아저씨가 언능 오라며 손짓을...우리 이거 아직 작성 다 못했다고 하니 이름이랑 여권 번호만 적고 여권만 들고 오라며 빠른 심사를 도와줬다.

.-_-오전 5시라는 무척이나 이른 시간 탓인지 공항은 아주 한산한 모습.렌트카 수령 시간을 조금 넉넉히 잡아서 애초에 비행기에서 천천히 나온 탓에 이미 사람들은 많이 빠져 나간 상태이다.

그렇게 우리 캐리어를 찾은 후 모든 절차를 마치고 드디어 아부다비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아부다비나 두바이에 슈퍼카가 그렇게 많다는 소문처럼 공항에 들어서자마자 전시된 멋진 스포츠카가 그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준다.

아랍에미리트 여행의 시작. 이 사방의 이국적인 분위기에 무척이나 기대중. 한국에서 은행 가서 환전 하려 했을때 공항외의 지점에서는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했던 아랍에미리트의 화폐 디르함[AED].사전에 Travelex 환전 사이트를 통해 시세를 좀 보니 공항보다는 두바이몰등의 쇼핑 센터가 환율이 더 좋았기 때문에..일단 최소로 어디서 나갈지 모르는 USD 100$만 공항 환전소를 통해 환전하고 나머지는 도심 쇼핑센터에서 환전하기로 했다.

공항 환전소는 입국장을 나와 게이트를 통과하면 바로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주 눈에 잘 띄는 곳에 있다.

[호주 uae] 놀랍네요.



우리가 방문한 3월 21일 당시 환율은 1디르함에 316원 이였는데 현재는 313원 정도의 환율이다.

아부다비를 그리고 아랍에미리트를 상징하는 붉은 빛 가득한 사막의 사진이 우리를 반겨준다.

Enjoy Abu Dhabi!! 인천에서부터 심야 비행을 해서 조금은 피곤한 기운이 남아 있지만 우리도 즐길 준비가 되었다.

이제 첫 날 일정인 두바이로의 이동을 준비하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본다.

    이런 나를 쏘는 종종 자기도 보다 다양한 인터내셔널 푸드를 먹고 싶다며 외식을 나가도 거진 코리안 재패니스 차이니스 위주로 선호하는 나를 이따금 압박(?)하곤 한다.

 얼마 전, 호주에 개봉한 영화 인사이드 맨[한국명: 내부자들] 을 보기 위해 가든 시티에 다녀왔다.

브리즈번 내 한국 영화의 개봉관이 십중팔구 가든 시티 이벤트 시네마를 통해 개봉하기 때문에 인근 거주 한국인에게는 제법 친숙한 곳이다.

 7

8번 아시안 식단의 외식을 할 때 1

2번 갈까말까하는 쏘가 원하는 양식의 입 맛에 부응하기 위해 오랜만에 이태리 레스토랑에 간 날. 오늘의 목적지 이탈리안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바피아노[VAPIANO] 가든 시티점 이다.

지도보기VapianoWestfield Garden City, 679 Kessels Rd, Upper Mt Gravatt QLD 4122 오스트레일리아상세보기지도보기바피아노 가든 시티점 내부의 모습 바피아노는 호주 전역 규모를 가진 도시라면 한 두번쯤은 지나치며 보았을 친숙한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다.

가든 시티에서도 이벤트 시네마로 들어가는 후문 앞에 입점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사 시간 늘상 붐비는 유명 레스토랑.저녁을 먹기에는 조금 이른 5시 정도에 방문하여 아직은 한산한 모습이다.

 비단 호주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바피아노가 입점되어 있는데 아마도 같은 체인이라고 생각이 된다.

맛의 차이는 어떨지 우리나라에서 먹어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곳의 바피아노는 뭐 특출나진 않지만 나쁘지는 않다고 평가할만한 곳이라 생각이 드는 곳이다.

각각의 테이블에는 기타 소스와 분위기를 밝혀주는 조명 그리고 메뉴판이 놓여져 있다.

 내부에 들어서면 직원이 찾아와 우리에게 자리를 권한다.

우리가 간 시간은 몇 팀이 없었기 때문에 자리가 널널해 원하는 자리 아무 곳에나 앉을 수 있었기 때문에 바람이 잘 드는 시원한 야외 자리를 골랐다.

호주의 더치 투 더치 문화에 좋은 아이템인 개인카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곳에 살며 여러 레스토랑을 다니다보면 먹은 음식을 각자 각자 계산하는 풍경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한국인의 문화에서는 조금 부자연스러울지 모르지만 더치 투 더치 문화에서는 당연스런 풍경이라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고 실제 지금의 나도 그러고 있다.

 아무튼 바피아노는 이런 칩카드를 개개인에게 건네주고 자기가 오더한 음식에 대해서 주문 테이블의 바닥에 놓여진 검은색 패드에 카드를 대면 그 정보가 되어 마지막 계산 시 이 카드를 건네주면 자기가 주문한 금액에 대해 자동으로 정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실제로 많은 레스토랑에서 테이블에서 먹은 음식을 하나하나 나눠가며 따로 계산하고 정리하며 그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는 부분!파스타 메뉴피자 메뉴일단 카드를 받고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준다.

이탈리안 레스토랑답게 여기의 주 메뉴는 파스타와 피자 그리고 별도의 해피 아워[오후 4

6시] 에 맞추어 가면 음료나 알콜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시즌 메뉴도 따로 준비되어 있으나 우리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아서 사진은 따로 찍어두지 않았다.

  아무튼 메뉴를 보며 파스타 랑 피자 하나씩 시키기로 하고 씨푸드가 들어간 걸 좋아하는 나의 의견을 담아 감베리 파스타를..[감베리가 이태리어로 새우라는 뜻이라고 한다.

] 그리고 파스타는 크림으로 시키니 토마토 소스의 피자가 먹고 싶다던 쏘의 의견을 담아 브루스케타 피자를 주문하기로 했다.

여기에 레모네이드 두 잔 추가요!!매장 내부의 모습. 각 섹션에 가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고 카드에 등록하면 된다.

 내부로 들어가 파스타 코너 그리고 피자 코너에 가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했다.

어떤 면 종류를 원하는지 어떤 재료를 증감하기를 원하는지등 고객의 입 맛에 최대한 맞추고자 굉장히 다양한 옵션과 의사를 물어보기 때문에 보다 자신의 입에 맞는 음식을 맞추기가 편한 장점이 있다.

이렇게 주문을 다 마치고 테이블에 있는 검은색 패드에 카드를 대면 그 정보가 카드에 되고 주문이 완료된다.

 이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가서 음식만 받아오면 모두 끗

! 간단하다.

음식과 함께 제공된 바게뜨. 부들부들하니 괜찮은 맛이였다.

 한 10여분 기다렸을까..? 요란한 벨과 함꼐 주문했던 음식들이 우르르 나왔다.

일단 이건 함께 주어지는 바게뜨 빵.식감이 보들보들한게 마음에 들었다.

쏘의 의견이 반영된 브루스케타 피자 다음으로 브루스케타 피자의 차례. 피자 도우 위에 가득 뿌려진 샐러드에 많이 쓰인다는 Arugula라는[영문명 Rocket] 식물이 숨이 아직 살아있는데다 너무 과하게 뿌린건지 과도하게 토핑이 풍성해서 제대로 뿌린게 맞나 싶을 정도였다.

토마토 소스와 신선한 토핑이 잘 곁들여져 느끼한 맛이 거의 없어서 먹을만한 피자였다.

이런 음식에 약한 딱 내 스타일이랄까..?그리고 나의 의견이 반영된 감베리 파스타의 모습 그리고 내가 시킨 감베리 파스타가 나왔다.

정확한 이름은 GAMBERI E SPINACI. 새우와 시금치가 곁들여진 크림 파스타이다.

예전에는 바질의 냄새가 맡아도 싫었는데 이젠 집 뒷뜰에서 바질을 키우고 있다니..환경이란 참 무서운 것 같다.

 주문할 때 페투치니 느낌과 비슷한 면이라고 해서 골랐는데 면의 명칭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괜찮았다.

 아무튼 이탈리안들이 대식가라는 말이 사실인지 우리도 소식하는 커플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파스타 다 먹고 둘이서 피자 한 조각 나눠 먹으니 배가 불러 도저히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 내가 양식이라 확 달려주지 못한 탓이 큰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남은 피자는 통으로 집에 가져가서 먹기로.. 거의 통으로 남아서 집으로 가져온 피자. 이젠 다 먹고 사라져 버린 추억의 음식이 되었다.

 이렇게 우리의 만족스런 저녁을 만들어준 오늘의 식사 금액은 총 레모네이드 두 잔까지 포함해 45불 정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멋진 식사 시간이였다.

 느끼한 걸 꺼리는 나에게도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이 장점이였기에 나와 같이 한식외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먹을만한 레스토랑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왜 이런 팀한테 진거야  ID:WS+4ZEh60이런 송사리 팀에 유럽파까지 끌어들이고 전력으로 임했는데 진 일본은 얼마나 약한거냐  ID:LUiuM0nf0일본이 졌으니 어떻게든 UAE를 끌어올리는 기사를 쓰는 기사가 많았는데역시 UAE는 약하네  ID:XLOJZi1e0다행이네 이기고 올라가서 공개처형 당하지 않아서ㅋ  ID:b5mgT+1l0일본인인게 부끄럽다  ID:Mv65rrFH0아기레 잘가  ID:RIzjFPLT0일본 대 호주가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  ID:mhnZzXD00기왕이면 한국이 이겨서 다들 발광해서 일본 축구협회를 극딜했으면 좋겠네  ID:Nn2sNxor0노골적으로 호주에게 유리한 일정과 이동반칙에도 정도가 있지  ID:J1cktXEI0월드컵 예선이 시시하다고 했던 녀석들은 어디로 사라진거야?  ID:disQERX70UAE도 약했지만, 호주도 그렇게 센 건 아니네.100%의 상태라면 일본이 양쪽 다 이겼을 상대네  ID:wBW4vvZV0UAE에게 졌다고 하는 바보들은 뭐야?PK따위 운이고, 시합 내용은 여유롭게 일본의 승리였는데  ID:Ye83tHB50호주랑 붙어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그냥 질 것 같긴 하지만ㅋ  ID:qdTblRwQ0UAE가 베스트4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운이 좋았을 뿐송사리들하고만 대전해 왔으니까  ID:uXU5WlXj0한국 우승에 10000원  ID:uo0OfcPC0UAE 너무 약했다.

이런 상대에게 완패한 일본은 위험해  ID:tc7/3QIN0역시 진짜 아시아 톱 레벨에게는 이기지 못했나송사리 팀을 깨부순 정도로 착각하면 안 돼 UAE  ID:1DkAg6d7OUAE가 이기지 않아서 다행이다이겼으면 결승은 재미없었겠지이번에 가장 안정된 한국과 홈인 호주끼리 재밌는 결승이 될 것 같네  ID:aqqzyI6x0UAE는 일본전에서 모든 힘을 써서 남은 힘이 없었던 탓이지  ID:LUiuM0nf0일정이라던가 내용이라던가 지고 나서 뭐라뭐라뭐라 창피하지도 않냐?존재하는 사실은 일본은 패배했다는 것뿐.그것도 UAE 상대로 말야  ID:14TGafvs0이런 결과라면 인질 문제가 걸린 요르단을 이기게 해 줬으면 좋았잖아일본 대표는 머리가 안 돌아가네.  ID:pXcLnFMJ0결국 일정이 유리한 두 팀이 남은 건가  ID:o855WoIG0잽 [아시아가 약해 빠져서 도움이 안 돼…]→아시안컵 8위  ID:XzUBb8Kz0일본과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UAE는이어지는 호주와의 경기에선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ID:mow9QaFs0일본대표란 대체 무엇인가  ID:bC55/xHB0일정 이전에 호주도 한국도 결정력이 그럭저럭 있으니까, 먼저 제압하면서 편하게 싸울 수 있어그 다음에 일정이 유리하니까 더 편하게 올라간 거지  ID:bIt4vQXo0UAE가 깔끔하게 졌으니 뭐 변명할 거리도 없네ㅋ  ID:T0MlmQSS0대회 전의 망상 [아시아 최강!] [호주는 세대교체 실패!] [한국은 예전에 끝났다!] [문제는 우승인가 아닌가일 뿐!] [관심은 컨페더레이션스 컵!]↑현실은 아시아 8위(확정)  ID:qTPDD5BE0호주랑 붙었으면 7-0으로 졌겠지위험해 위험해.  ID:Tw+lX8sD0지금의 호주라면 별로 질 것 같지 않은데 말이지.뭔가 아쉽네  ID:DxWnTl1z0호주>>>>>UAE>>>>>넘사벽>>>>>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rCgmq/KoO55년 전은 아시안컵에 참가하는 팀은 4팀뿐이어��니 실질적으로 카운트 못 하지만, 한국도 슬슬 힘을 길러 왔으니 첫 우승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  ID:HT6lNzy40골 라인 앞에서 가끔 공 차내는 놀이로 칭찬받는 일본  ID:Qp1KzZTh0일본의 약함이 돋보이는 대회였다  ID:a9ztO/wz0호주는 언제 이렇게 강해진 거야일본이 35번 슛을 때려도 1점밖에 내지 못한 전설의 UAE잖아  ID:cq0XGIYh0일본은 베스트8이었지만 시합에선 지지 않았어PK로 져서 이번에는 떴지만  ID:gPoVULda0일본인은 스포츠에 맞지 않아빈약하고 키 작고 멘탈 쓰레기고  ID:MKy8Aq+v0야구 일본>>>>>>>>>>>>>>>>>>>>>>>한국축구 한국>>>>>>>>>>>>>>>>>>>>>>>>>>>>>일본일본의 수치인 축구는 이제 그만두자  ID:b+nweZRJ0[좋아! 완전 프리다! 결정지어!]↓[랄까 나한테 넘기냐!] 일본 공격진의 이게 제일 열받는다  ID:3YPzRGSR0아시안컵은 실질적으로 호주vs아시아지ㅋㅋㅋㅋㅋ  ID:Tw+lX8sD0일본도 한국도 호주도, UAE에게 질 때는 깔끔하게 지지.아시아 팀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그 정도의 레벨이잖아.  ID:T0MlmQSS0세계 [뭐야 UAE 별것 아니었네. 아, 그러면 일본은…(바라본다)]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D:a9ztO/wz0슛 35번 ??려서 1점 결정지었으니70번 ??리지 못한 공격진이 나빠하지만 실점한 수비진이 더 나쁘다  ID:+NTOnX1c0덧붙여서, 다음 세대는 더 약하니까 말이지놀라지 말라구?  ID:rm7jRkqb0지금의 일본대표는 한번쯤 예선 탈락해 보는 편이 좋다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변화 따위 일어나지 않겠지  ID:rzgg+66s0호주는 아시아의 영국아시아의 미국  ID:rLcMxDFe0일본은 변명 못하겠네한국과 호주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차가 생겨버렸어  ID:BTfLR+WY0한국은 우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이런 일정빨 운으로 이겨도 동포로써 부끄럽다  ID:ns1nFQ0m0UAE에게 지기 전까지의 의견 ↓ 아시아 약해빠졌다러시아와 터키도 넣자이건 월드컵 연습도 되지 않아 착각이었습니다  ID:VTbMnyPC0아시아 베스트 8인 송사리 [아시아는 약해 빠졌다]  ID:b2hpdew+0세계여. 이것이 UAE다  ID:NWL0gZrf0한국 대단하네.운만으로 5시합 무실점, 일본이 PK로 어떻게든 1득점한 상대를 제끼고 결승에 진출하네신내림이라도 했나  ID:UlMiSN8Q03위결정전은 재미없어 보이는데결승은 꽤 재밌어 보이잖아  ID:qKNevsyL0이걸로 만약 한국이 우승해 버리면 어떻게 해?발광이라도 해?  ID:C6o8IqED0지면 운이 안좋았다이기면 실력 우리들의 축구-ㅋ  ID:z0c3qpa6Q일본과 120분간이나 싸워서 너덜너덜해진 UAE를 상대로 2점밖에 내지 못하는 호주도 강하지는 않네. 레벨이 낮은 아시아에서 이기지 못하는 일본도 한심하지만  ID:2SwDVDj70넷우익은 전쟁의 과거에는 연연하지 않는데축구의 과거에는 연연하네ㅋ  ID:b+nweZRJ0승리에 이상한 승리 있고패배에 이상한 패배 없다  ID:TCg667Op0한국과 결승전할 바에야 베스트8인 편이 낫다  ID:vwCwRldN0UAE는 정말로 운이 좋았던 것뿐준결승에 어울리는 팀이 아니었어정말 아쉽다 일본  ID:BFnp33qQ0어찌 됐든 일본은 졌겠지  ID:yFrCNSFN0일본전에서도 UAE가 강했던 게 아니야일본이 너무 한심했을 뿐  ID:tM3ONpCY0한국이 우승하면 J리그에 한국인 선수가 늘어날 것 같으니 싫네  ID:cq0XGIYh0뭐 그렇게 비관할 건 없어호주는 홈팀이었으니 이겨서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  ID:KkWPS7LB0근데 데체 왜 이런 팀한테 진 걸까……진짜 이해 안간다.

  번역:회색이 해외 네티즌 반응가생이닷컴 www.gasengi.com모든 번역물 이동시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나를 쏘는 종종 자기도 보다 다양한 인터내셔널 푸드를 먹고 싶다며 외식을 나가도 거진 코리안 재패니스 차이니스 위주로 선호하는 나를 이따금 압박(?)하곤 한다.

 얼마 전, 호주에 개봉한 영화 인사이드 맨[한국명: 내부자들] 을 보기 위해 가든 시티에 다녀왔다.

브리즈번 내 한국 영화의 개봉관이 십중팔구 가든 시티 이벤트 시네마를 통해 개봉하기 때문에 인근 거주 한국인에게는 제법 친숙한 곳이다.

 7

8번 아시안 식단의 외식을 할 때 1

2번 갈까말까하는 쏘가 원하는 양식의 입 맛에 부응하기 위해 오랜만에 이태리 레스토랑에 간 날. 오늘의 목적지 이탈리안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바피아노[VAPIANO] 가든 시티점 이다.

지도보기VapianoWestfield Garden City, 679 Kessels Rd, Upper Mt Gravatt QLD 4122 오스트레일리아상세보기지도보기바피아노 가든 시티점 내부의 모습 바피아노는 호주 전역 규모를 가진 도시라면 한 두번쯤은 지나치며 보았을 친숙한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다.

가든 시티에서도 이벤트 시네마로 들어가는 후문 앞에 입점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사 시간 늘상 붐비는 유명 레스토랑.저녁을 먹기에는 조금 이른 5시 정도에 방문하여 아직은 한산한 모습이다.

 비단 호주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바피아노가 입점되어 있는데 아마도 같은 체인이라고 생각이 된다.

맛의 차이는 어떨지 우리나라에서 먹어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곳의 바피아노는 뭐 특출나진 않지만 나쁘지는 않다고 평가할만한 곳이라 생각이 드는 곳이다.

각각의 테이블에는 기타 소스와 분위기를 밝혀주는 조명 그리고 메뉴판이 놓여져 있다.

 내부에 들어서면 직원이 찾아와 우리에게 자리를 권한다.

우리가 간 시간은 몇 팀이 없었기 때문에 자리가 널널해 원하는 자리 아무 곳에나 앉을 수 있었기 때문에 바람이 잘 드는 시원한 야외 자리를 골랐다.

호주의 더치 투 더치 문화에 좋은 아이템인 개인카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곳에 살며 여러 레스토랑을 다니다보면 먹은 음식을 각자 각자 계산하는 풍경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한국인의 문화에서는 조금 부자연스러울지 모르지만 더치 투 더치 문화에서는 당연스런 풍경이라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고 실제 지금의 나도 그러고 있다.

 아무튼 바피아노는 이런 칩카드를 개개인에게 건네주고 자기가 오더한 음식에 대해서 주문 테이블의 바닥에 놓여진 검은색 패드에 카드를 대면 그 정보가 되어 마지막 계산 시 이 카드를 건네주면 자기가 주문한 금액에 대해 자동으로 정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실제로 많은 레스토랑에서 테이블에서 먹은 음식을 하나하나 나눠가며 따로 계산하고 정리하며 그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는 부분!파스타 메뉴피자 메뉴일단 카드를 받고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준다.

이탈리안 레스토랑답게 여기의 주 메뉴는 파스타와 피자 그리고 별도의 해피 아워[오후 4

6시] 에 맞추어 가면 음료나 알콜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시즌 메뉴도 따로 준비되어 있으나 우리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아서 사진은 따로 찍어두지 않았다.

  아무튼 메뉴를 보며 파스타 랑 피자 하나씩 시키기로 하고 씨푸드가 들어간 걸 좋아하는 나의 의견을 담아 감베리 파스타를..[감베리가 이태리어로 새우라는 뜻이라고 한다.

] 그리고 파스타는 크림으로 시키니 토마토 소스의 피자가 먹고 싶다던 쏘의 의견을 담아 브루스케타 피자를 주문하기로 했다.

여기에 레모네이드 두 잔 추가요!!매장 내부의 모습. 각 섹션에 가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고 카드에 등록하면 된다.

 내부로 들어가 파스타 코너 그리고 피자 코너에 가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했다.

어떤 면 종류를 원하는지 어떤 재료를 증감하기를 원하는지등 고객의 입 맛에 최대한 맞추고자 굉장히 다양한 옵션과 의사를 물어보기 때문에 보다 자신의 입에 맞는 음식을 맞추기가 편한 장점이 있다.

이렇게 주문을 다 마치고 테이블에 있는 검은색 패드에 카드를 대면 그 정보가 카드에 되고 주문이 완료된다.

 이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가서 음식만 받아오면 모두 끗

! 간단하다.

음식과 함께 제공된 바게뜨. 부들부들하니 괜찮은 맛이였다.

 한 10여분 기다렸을까..? 요란한 벨과 함꼐 주문했던 음식들이 우르르 나왔다.

일단 이건 함께 주어지는 바게뜨 빵.식감이 보들보들한게 마음에 들었다.

쏘의 의견이 반영된 브루스케타 피자 다음으로 브루스케타 피자의 차례. 피자 도우 위에 가득 뿌려진 샐러드에 많이 쓰인다는 Arugula라는[영문명 Rocket] 식물이 숨이 아직 살아있는데다 너무 과하게 뿌린건지 과도하게 토핑이 풍성해서 제대로 뿌린게 맞나 싶을 정도였다.

토마토 소스와 신선한 토핑이 잘 곁들여져 느끼한 맛이 거의 없어서 먹을만한 피자였다.

이런 음식에 약한 딱 내 스타일이랄까..?그리고 나의 의견이 반영된 감베리 파스타의 모습 그리고 내가 시킨 감베리 파스타가 나왔다.

정확한 이름은 GAMBERI E SPINACI. 새우와 시금치가 곁들여진 크림 파스타이다.

예전에는 바질의 냄새가 맡아도 싫었는데 이젠 집 뒷뜰에서 바질을 키우고 있다니..환경이란 참 무서운 것 같다.

 주문할 때 페투치니 느낌과 비슷한 면이라고 해서 골랐는데 면의 명칭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괜찮았다.

 아무튼 이탈리안들이 대식가라는 말이 사실인지 우리도 소식하는 커플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파스타 다 먹고 둘이서 피자 한 조각 나눠 먹으니 배가 불러 도저히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 내가 양식이라 확 달려주지 못한 탓이 큰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남은 피자는 통으로 집에 가져가서 먹기로.. 거의 통으로 남아서 집으로 가져온 피자. 이젠 다 먹고 사라져 버린 추억의 음식이 되었다.

 이렇게 우리의 만족스런 저녁을 만들어준 오늘의 식사 금액은 총 레모네이드 두 잔까지 포함해 45불 정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멋진 식사 시간이였다.

 느끼한 걸 꺼리는 나에게도 전체적으로 담백한 맛이 장점이였기에 나와 같이 한식외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먹을만한 레스토랑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아시안컵에서도 1996년 준우승 한번 외에는 이렇다할 활약이 없는 아랍에미리트 팀은  그러나 조별 예선에서 항상 변수를 만들어 내는 팀이었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3년 걸프컵에서도 우승을 거둔 반전의 팀이다.

또한 중동 특유의 기술과 체격은 다른 팀도 쉽게 무시하기 힘든 도깨비 팀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아시안컵에는 카타르와 이란이 속해있어 이들의 16강 진출 확률은 낮아보이지만 언제나 필요할 때 고춧가루를 뿌리던 팀이니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탈락을 단정하긴 어렵다.

아랍에미리트 선수들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오마르 압둘라만 선수이다.

현재 알 아인에서 뛰고 있는 오마르 압둘라만 선수는 유럽 클럽과의 이적설이 생길 정도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이다.

지난 2012년 맨체스터 시티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4년 제의까지 받았으나 취업 비자로 인해 이적이 성사되지 못했고, 그 후로도 여러 클럽에서 이적 제의를 받았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선 한국과의 4강전에서 당시 결승골을 어시스트 하였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스카우트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나이는 아직 어려 대표팀 출전 횟수는 많지 않지만 벌써부터 팀의 주축이 되어 공격을 담당하고 있다.

발재간이 뛰어나 드리블에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슈팅 능력도 인정을 받는 선수이다.

아랍에미리트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라 보면 된다.

 2011년 아시안컵에서 팀에서 가장 어린 나이로 참가한 그는 이제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으로 이번 호주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UAE편도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C조는 바레인만이 남아있는데요. 바레인편도 더 좋은 정보를 찾아 다시 오겠습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