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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살아 있다



"" 아빠는 아니신 거 같고.. "" 뭐 그럼 엄마가 백색증이 있으시겠네 "한병도" 없습니다.

. "의사" 예? "한병도" 저도 아내도 백색증이 아닙니다 "의사" 아니 그럴 리가 없는데.. "이때 간호사는 의사에게한연우의 머리를보라고 말한다간호사" 원래 흰색인데 검은색으로염색한 거 같아요 " 한연우" 엄마가 염색한 거 얘기하지 말랬어 " 한병도" 연우야.. "이후 가족사진을불태우는 한병도Ending한연우가 시력이많이 나빠지자그녀를 데리고병원에 간 한병도그런데한병도는병원에서 여태까지자신의 딸인 줄로만알고 있었던 한연우가사실은남의 딸이라는 것을알게 된다그래서 한병도는자신을 속인나유미와가족을 빼앗아간백동일을죽인 것이다한병도는자신의 아내를 죽이고아내의 남자까지 죽인다급기야 비록자신의 딸은 아니었지만어린아이인 한연우의목까지 조르던 한병도그는 복수에성공한 걸까. 악인은 너무 많다 라는 작품에 이어서 같은 감독님의 작품이라는건저도 뒤늦게 알았던 사실입니다ㅎㅎ 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는 한수연(나유미역)의 죽음으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사회가 떠들썩한 가운데,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한수연의 변사체가 발견이 되면서,아내의 죽음이 백동일의 비리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 남편 한병도는악기 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립니다.

 박병은 이라는 배우인데 제가 재미있게 봤던 특수사건전담반 텐에서 크지 않은 역할이었지만 나름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걸제가 기억을 해냈습니다ㅋㅋㅋㅋ 아직 죽지 않았어!이번 영화에서도 악인이 되어가는 한병도 케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습니다.

단, 조금 아쉬운점은 악기수리공인데 싸움을 너무 잘하드라고요^^;;따로 설명은 나오지 않았지만 군대를 특수부대로 나온거 아니냐는 추측만ㅋㅋ 영화를 끝까지 보면 본인만의 결론 을 내릴수 있지만,영화 시작하는 과정에서는 백동일, 이사람이 진정 절대악으로 나옵니다.

보는내내 화가나게 악역을 제대로 연기하셨네요ㅎㅎ설정된 케릭터를 연기하는것과 그리고 비쥬얼에서도절대악인 백동일과 매치가 제대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동일 회장의 수족인 또 다른 악인인 송찬혁입니다.

이분을 어디서 본거같애서 이리저리 검색을 해보고 제 기억속에서꺼내볼려고 한참을 노력해봤지만 결론 못찾았습니다ㅠㅠ김법래라는 배우로 뮤지컬에서 활동을 하셨다고 하네요,저음의 끝을 보여주는 목소리가 케릭터의 느낌을 더욱 살려줬습니다! 백동일 회장이 가게안에서 킹크랩인가로 폭력을 행사하는 부분이 있는데,하, 연기 실감나게 잘하드라고요 어찌나 킹크랩으로 잘 때리던지;영화 도가니에서부터 변태교장 역할로 악역에서 미친존재감을 보여주는장광 배우가 생각날 정도였습니다ㅋㅋㅋ아마 두분의 악역 연기력은  '도찐개찐' 아닐까요? '악인은 살아 있다' 는 영화 후반으로 갈수록 자꾸만 악인이 누군가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백동일 회장이 그저 흔한 악인으로 마무리가 될까 싶었습니다.

  영화 마지막에는 정말로 생각지도 않은 반전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 말씀을 드릴수 없지만(알고싶다면 영화를 보거나, 저에게 귀뜸을..ㅋㅋㅋ)그런 반전 내용중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한병도의 딸, 결국 백동일을 죽이게 된다면 악인은 사라지고,아내의 죽음으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 역시 다시 예전으로돌아올수 있는걸까요? 위에서 말했듯이 영화 마지막에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의 중심에는 한수연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말을해드리고 싶지만 반전을 미리 알면 재미가 반감되잔아요ㅎㅎ암튼 개인적으로 한수연이라는 배우 예전에도 몇번 봤던거같은데영화안에서 정말 이쁘게 나오드라고요ㅎㅎ참 영화안에서 그녀의 행동이나 모든게 이해는 안되지만,제 기준에서 악인이자, 모든 일에 시작이 되는건 그녀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사람들이 악인이 될수 있다 라는게 영화가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요?나름 마지막에 생각하게 만드는 반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뻔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던 초반에 생각이 마지막에 훅 바뀌거든요ㅎㅎ저는 '악인은 살아 있다'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하지만 영화는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느낀점을 말씀드린거니영화 보기전에 참고정도만 하세요^^*악인은 살아 있다감독김회근출연박병은, 김홍파, 김법래개봉2014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2015. 7. 20악인은 너무 많다 라는 작품에 이어서 같은 감독님의 작품이라는건저도 뒤늦게 알았던 사실입니다ㅎㅎ 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는 한수연(나유미역)의 죽음으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사회가 떠들썩한 가운데,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한수연의 변사체가 발견이 되면서,아내의 죽음이 백동일의 비리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 남편 한병도는악기 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립니다.

 박병은 이라는 배우인데 제가 재미있게 봤던 특수사건전담반 텐에서 크지 않은 역할이었지만 나름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걸제가 기억을 해냈습니다ㅋㅋㅋㅋ 아직 죽지 않았어!이번 영화에서도 악인이 되어가는 한병도 케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습니다.

단, 조금 아쉬운점은 악기수리공인데 싸움을 너무 잘하드라고요^^;;따로 설명은 나오지 않았지만 군대를 특수부대로 나온거 아니냐는 추측만ㅋㅋ 영화를 끝까지 보면 본인만의 결론 을 내릴수 있지만,영화 시작하는 과정에서는 백동일, 이사람이 진정 절대악으로 나옵니다.

보는내내 화가나게 악역을 제대로 연기하셨네요ㅎㅎ설정된 케릭터를 연기하는것과 그리고 비쥬얼에서도절대악인 백동일과 매치가 제대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동일 회장의 수족인 또 다른 악인인 송찬혁입니다.

이분을 어디서 본거같애서 이리저리 검색을 해보고 제 기억속에서꺼내볼려고 한참을 노력해봤지만 결론 못찾았습니다ㅠㅠ김법래라는 배우로 뮤지컬에서 활동을 하셨다고 하네요,저음의 끝을 보여주는 목소리가 케릭터의 느낌을 더욱 살려줬습니다! 백동일 회장이 가게안에서 킹크랩인가로 폭력을 행사하는 부분이 있는데,하, 연기 실감나게 잘하드라고요 어찌나 킹크랩으로 잘 때리던지;영화 도가니에서부터 변태교장 역할로 악역에서 미친존재감을 보여주는장광 배우가 생각날 정도였습니다ㅋㅋㅋ아마 두분의 악역 연기력은  '도찐개찐' 아닐까요? '악인은 살아 있다' 는 영화 후반으로 갈수록 자꾸만 악인이 누군가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백동일 회장이 그저 흔한 악인으로 마무리가 될까 싶었습니다.

[악인은 살아 있다] 최고의 방법은?


  영화 마지막에는 정말로 생각지도 않은 반전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 말씀을 드릴수 없지만(알고싶다면 영화를 보거나, 저에게 귀뜸을..ㅋㅋㅋ)그런 반전 내용중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한병도의 딸, 결국 백동일을 죽이게 된다면 악인은 사라지고,아내의 죽음으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 역시 다시 예전으로돌아올수 있는걸까요? 위에서 말했듯이 영화 마지막에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의 중심에는 한수연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말을해드리고 싶지만 반전을 미리 알면 재미가 반감되잔아요ㅎㅎ암튼 개인적으로 한수연이라는 배우 예전에도 몇번 봤던거같은데영화안에서 정말 이쁘게 나오드라고요ㅎㅎ참 영화안에서 그녀의 행동이나 모든게 이해는 안되지만,제 기준에서 악인이자, 모든 일에 시작이 되는건 그녀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사람들이 악인이 될수 있다 라는게 영화가 말하고 싶은게 아닐까요?나름 마지막에 생각하게 만드는 반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뻔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던 초반에 생각이 마지막에 훅 바뀌거든요ㅎㅎ저는 '악인은 살아 있다'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하지만 영화는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느낀점을 말씀드린거니영화 보기전에 참고정도만 하세요^^*악인은 살아 있다감독김회근출연박병은, 김홍파, 김법래개봉2014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2015. 7. 20 우연찮게 네이버영화 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보게 된 예고편과 줄거리를 보고 나는 이 작품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었다.

 뭔가 어두컴컴하고 무겁고 핏비린내가 날 것만 같았다.

 사실 나는 단순한(?) 공포영화나 스릴러영화를 더 좋아하지만 이런 사회적인 메세지를 담은...음...뭐랄까... 사회고발적인 스릴러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보고나면 기분이 굉장히 나빠서. 하지만 이 작품은 달랐다.

 예고편을 보고 뭔가 모르게 끌려들었다고할까? 그래서 참지못하고 본 루피형아의 완전 솔직한 감상 후기

지금부터 시작

[악인은 살아 있다] 알아보자



          악인은 살아있다 (2015) 박병은 / 김홍파 / 김법래 스릴러 / 청소년관람불가      한승벤쳐캐피탈 백동일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떠들석한 가운데 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여직원 유미의 변사체가 청계산 절벽 아래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타살의 흔적도, 유서도 없는 죽음, 경찰은 이 사건을 실족사 또는 자살로 결론을 짓고 수사를 마무리한다.

 하지만 아내, 유미의 죽음이 백동일 회장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 남편 한병도는 백동일을 직접 찾아가 그를 응징하기 위해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 한편 백동일은 검은 세계의 몸을 담고 있는 송찬혁의 도움을 받아 밀항을 준비하고  남몰래 사건을 추적하던 형사 김주원은 백동일과 한병도의 계획을 눈치챈다.

 아내의 복수를 위해 평범한 악기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 개같은 세상을 잠식한 탐욕과 비리로 얼룩진 악의 근원 백동일. 그런 탐욕스러운 악인을 돕는 또 다른 악인, 잔인한 폭력배 송찬혁. 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형사 김주원.  모두를 파국으로 이끄는 차갑고 잔혹한 진실이 밝혀진다.

..      저승사자마냥 새하얀 얼굴의 백동일 회장. 정말 무섭게 생겼다.

 이 영화는 부정부패, 탐욕, 살인 등등의 사회고발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백동일 회장의 밀항을 도와주는 또 다른 악인의 송찬혁. 저 아저씨 인상 정말 무섭다.

      과연 이 영화는 어떤 영화였는 지... 내겐 어땠는 지 자세한 리뷰는 아래에서

      루피형아의 솔직한 감상평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이 영화는 사회고발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부정부패와 탐욕, 그리고 살인 등등. 티비만 틀면 나오는 요즘 사회를 가장 현실적으로 만든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영화에 나오는 인물구조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모두 얽혀있다.

 누구는 누구를 위해서, 누구는 누구를 위해서... 뭔가 사회고발 메세지를 담은 작품을 좋아한다면 이 작품은 꼭 한 번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게다가 스릴러매니아라면 금상첨화. 영화의 장르가 '스릴러' 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잔인한 장면이 꽤 있는 편이다.

 그렇다고 주구장창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건 아니고 굉장히 잘 집어 넣었다.

 중간중간마다 잔인한 씬을 집어넣은 것의 타이밍이 기가 막히다고나 할까? 정말 보는 내내 지루하지도 않고 긴장의 연속이었다.

 이건 대박이라는 말 밖에... 많은 영화들 속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 있다.

 그렇듯이...원래 대작은 한 번에 빛을 보며 나오지 않으니까.  나,루피형아는 정말 인상 깊게 봤다.

 나처럼 스릴러매니아들에겐 꼭 한 번 감상하라며 권유하고 싶다.

  잔인한 장면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보자면 원빈 주연의 아저씨에 나오는 그런 잔인한 장면 정도? 칼에 찔리면 거의 적나라하게(?) 나오는 정도?   하지만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주구장창 그런 장면이 나오지는 않는다.

 그리고 영화의 결말을 보고나면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의 제목처럼... "악인은 살아있다" 처럼... 모두가 악인이다.

. 이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악인이다.

 선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아, 딱 한 명 있다.

 어린 여자아이 한 명? 또한 마지막에 반전도 숨어있는데 이런 영화에 이런 반전이 숨어있을 줄...나는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오랜만에 진짜 대박을 만난 기분. 네티즌 평가도 꽤나 높다.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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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도 아닌 일개 블로거일 뿐이오니 본 포스팅은 제발 참고만 해주시길 바라며 태클을 삼가합니다 *? 악인은 살아 있다감독김회근출연박병은, 김홍파, 김법래개봉2014 대한민국평점리뷰보기별점 : ★★★★☆ ( 네 개 반 )  * 가시기 전 아시죠? 공감 버튼 한 번씩 클릭해주시는 거 어렵지 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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