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포화재



이 불로 지하 2층에서 배관 용접을 하던 근로자 4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2명이 중태입니다.

지하 2층 작업장에 유독가스가 순식간에 퍼지면서 작업자들이 지상으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하 2층에서 배관 용접을 하던 중 불꽃이 천장의 우레탄폼에 튀면서 불이 붙어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맹독성 가스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붙으면 유독성 가스를 배출해 엄청난 인명피해를 부르는 우레탄폼은 단열 효과와 작업 편의성 때문에 건축 단열재로 많이 쓰입니다.

하지만 화재에 약하고 무엇보다 타면서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발생해 위험성이 아주 큽니다.

우레탄 연기는 한 모금만 마셔도 위험합니다.

[김포화재] 와오.


그래서 선진국들은 우레탄폼과 같은 유기단열재의 위험성을 고려해 사용을 법규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2층에는 작업자가 더 있었던것으로 보인다고 하고,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김포의 이 건물은 지상5층, 지하2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로,배관용접 중에 불꽃이 튀어서 가연성 소재에 불이 붙어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포화재] 한번 파해쳐 봅시다.



어쩌다 공사현장에 화재가 발생했을까요?늘 공사현장, 건축현장에 가까이 있는 저로서는,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많은 사람이 다치고 위험해질수 있는 공사장,늘 안타깝습니다.

또한 지하2층에는 작업자가 더 있었던것으로 보인다고 하고,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김포의 이 건물은 지상5층, 지하2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로,배관용접 중에 불꽃이 튀어서 가연성 소재에 불이 붙어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쩌다 공사현장에 화재가 발생했을까요?늘 공사현장, 건축현장에 가까이 있는 저로서는,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많은 사람이 다치고 위험해질수 있는 공사장,늘 안타깝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