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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버블보이] 얼마나 더..

kentos 2016.07.25 10:13

버블보이


..무슨맛일지 궁금해서 사서 먹어봤답니다.

  버블티바 에 박힌 버블 보이시죠? 음료 마실 때 들어가 있는 것과 똑같더라구여역시 예상대로 아주 맛있었답니다

버블티맛이랑 똑같아요ㅋㅋ그저 얼린것뿐 ^^ .. 아속은 스쿰빗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이다.

...뭐....시암스퀘어까지도 불과 3정거장 거리....외국인들의 레지던스로 각광받는 곳.... 그러다 BTS역 초입부에 발견하게 된 아이스티 전문업체인 버블 보이.... 수십가지 종류의 아이스티를 판매하는데마카오에 파는 쩐쭈라이차와 비슷하다.

....떡같은 질감의 타피오카열매의 전분이 들어있어.....쥬스와 함께 씹어먹을 수 있다.

...현지 젊은 아가씨들의 식사대용제품으로도 각광받는 버블보이.... 흠....역시 태국애들이....날씬한 이유가 있었어 ㅎ 터미널 21에서 아속역으로 연결된 통로를 지나자 바로 볼 수 있었으니,인기가 많은 매장임이 틀림없다.

... 불방망이는 아이스레몬허니티를 주문..... 이렇게 봉지에 넣은 버블보이티를 들고 ㅎㅎ쫄래쫄래 슬리퍼 신고,사판탁신역으로 향하는 불방망이 ㅎㅎ 돌아다니면서, 방콕 노점상의 음식들은 한번씩 다 맛보곤 하는 호기심천국의 불방망이 ㅎㅎ 어떤 음식을 보고 저건 뭐지....?란 궁금한 생각이 들면 꼭 맛보곤 한다는 ㅎㅎ 글쎄 방콕이 좋은건 이런 자유로움이 아닐까 싶다 ㅎㅎ BTS가 들어오고.... BTS안에서는 취식이 금지되어 있어그냥 이렇게 들고 다녔다 ㅎ 맞은편에 탄 태국고등학생들 ㅎ남학생 교복이 깬다는 ㅎㅎ반바지가 왠말 ㅎㅎ여학생은....아이패드에다가 교정까지....너네 집 좀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 밑에 타피오카 열매가 깔려있다 ㅎ 빨대의 굵기가 쩐다 ㅎㅎ  빨대를 빨대마다 뭔가 보통음료보단힘을 주어 빨아야하는 ㅎㅎ 음....아이스레몬티...달다.

...무지 달다.

...;; 타피오카가 씹히긴 하는데....이 타피오카는 일반차보다도 유제품에 어울릴 듯 하다 ㅎ팥고명이 얹어진 우유아이스티를 드시길 ㅎ 현지여성들이 식사대용으로 먹을만큼.....넉넉하니 양도 많다.

...ㅎ 사판탁신역에 도착한 후 조우하게 된....견공 ㅎ 목줄이 있는걸 보니넌 주인이 있는 넘이구나 ㅎㅎ 아시아티크로 가기위해 터미널 21과 연결되어있는 아속역으로 왔다.

... 아속은 스쿰빗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이다.

...뭐....시암스퀘어까지도 불과 3정거장 거리....외국인들의 레지던스로 각광받는 곳.... 그러다 BTS역 초입부에 발견하게 된 아이스티 전문업체인 버블 보이.... 수십가지 종류의 아이스티를 판매하는데마카오에 파는 쩐쭈라이차와 비슷하다.

....떡같은 질감의 타피오카열매의 전분이 들어있어.....쥬스와 함께 씹어먹을 수 있다.

...현지 젊은 아가씨들의 식사대용제품으로도 각광받는 버블보이.... 흠....역시 태국애들이....날씬한 이유가 있었어 ㅎ 터미널 21에서 아속역으로 연결된 통로를 지나자 바로 볼 수 있었으니,인기가 많은 매장임이 틀림없다.

... 불방망이는 아이스레몬허니티를 주문..... 이렇게 봉지에 넣은 버블보이티를 들고 ㅎㅎ쫄래쫄래 슬리퍼 신고,사판탁신역으로 향하는 불방망이 ㅎㅎ 돌아다니면서, 방콕 노점상의 음식들은 한번씩 다 맛보곤 하는 호기심천국의 불방망이 ㅎㅎ 어떤 음식을 보고 저건 뭐지....?란 궁금한 생각이 들면 꼭 맛보곤 한다는 ㅎㅎ 글쎄 방콕이 좋은건 이런 자유로움이 아닐까 싶다 ㅎㅎ BTS가 들어오고.... BTS안에서는 취식이 금지되어 있어그냥 이렇게 들고 다녔다 ㅎ 맞은편에 탄 태국고등학생들 ㅎ남학생 교복이 깬다는 ㅎㅎ반바지가 왠말 ㅎㅎ여학생은....아이패드에다가 교정까지....너네 집 좀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 밑에 타피오카 열매가 깔려있다 ㅎ 빨대의 굵기가 쩐다 ㅎㅎ  빨대를 빨대마다 뭔가 보통음료보단힘을 주어 빨아야하는 ㅎㅎ 음....아이스레몬티...달다.

...무지 달다.

...;; 타피오카가 씹히긴 하는데....이 타피오카는 일반차보다도 유제품에 어울릴 듯 하다 ㅎ팥고명이 얹어진 우유아이스티를 드시길 ㅎ 현지여성들이 식사대용으로 먹을만큼.....넉넉하니 양도 많다.

...ㅎ 사판탁신역에 도착한 후 조우하게 된....견공 ㅎ 목줄이 있는걸 보니넌 주인이 있는 넘이구나 ㅎㅎ          나의 식탐을 자극하는 만족스러운 아침 메뉴들        벌써부터 사람들은 일광욕 중!     그늘은 시원하고, 물은 많이 차지 않아서 부담없이 수영을 즐길 수 있었다.

     수영을 하고 근처 마사지숍에 타이마사지를 예약하였다.

        그리고  터미널21. 어김 없이 이 곳을 찾았다.

 점심도 먹고, 버블티도 마시고, 군것질도 하려고

ㅎㅎ       한국에 선물로 많이 사간다는 이것. 여러가지맛의 김들

 마조앤새디에 등장했던 김이라고 테드가 알려주었다ㅎㅎㅎㅎㅎ      분주한 시장의 느낌도 함께 가지고 있는 터미널 21 지하 푸드코트.       젤라또도 수십가지 맛을 팔고

(맛나겠다

)  '타이 길거리 음식'이라는 식당에서 팟타이꿍(새우 볶음쌀국수)를 먹었다 ㅎㅎㅎㅎ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진짜 길거리에서 사먹는 팟타이가 훨씬 싸고 양도 많고 맛있다.

  팟타이 먹고 난 뒤 닭꼬치 가게에 갔다.

   열 종류 남짓의 꼬치가 있었는데, 한국에서 맛본 적 없는 오렌지맛 치킨 비비큐를 주문! ㅎㅎ 달콤한게 은근한 매력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츄릅

           우유 같은 걸 부어서 살짝 익히면 엄청 얇고 투명한 만두피(?)가 되는 신기한 공정을  한

참 구경하고 서있었다.

 이 음식의 이름은 뭘까?     태국에 있는 미스터도넛. 여긴 일(日)류 열풍인건지,(거리의 자동차들도 거의 90%는 일본차인 듯) 스시 같이 생긴 도넛인 일명 '스시도'라인이 있다! 한참 밀고 있는 제품군인 것 같은데

    디자인 참

특이하넴. 귀엽기도 하다.

      다음은 터미널21과 지하철 개찰구 사이에 있는 '버블보이'

 오늘은 여기서 버블티 사먹을 셈.    가격은 역시나 저렴하다!  우리나라 버블티하고 비교 안되게 쌈.                 금방 돼지 된 듯

!!      밤에 또 찾은 터미널21 ㅋㅋㅋㅋㅋ        요기는 먹고 싶었지만 패쓰!   이 가게 바로 옆 가게에서 찹쌀과 과일 등을 섞어서 커다란 잎에 싸서 구워서 파는데 이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

  사실 뭔지도 모르고 '망고'로 달라고 했는데 구워진 잎을 펼쳐보니 뜨거운 찹쌀 안에 망고가 들어 있어서 엄청 달콤했다.

 마치 삼각김밥 처럼 주먹밥 가운데에 반찬알맹이가 들어있는 구조이다.

      엄청

쫀득쫀득하고 맛있다

           멈춰있는 런던 버스 앞에서 찰칵


!  뀨


                  어머니의 가공할 만한 보살핌 덕택에 부족한 것 없는 성장기를 보냈지만, 아름다운 소녀 클로이를 만나면서 버블 속의 세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른 남자의 총혼을 받은 클로이가 결혼식을 위해 나이가가라 폭포로 떠나버리자, 사랑에 빠진 버블 보이 지미는 그들을 막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나서는 세상 구경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2001년 배우 제이크 질렌할에게는 큰 도전이 많았던 것 같다.

전에 본 <도니 다코>도 만만치 않은 캐릭터였는데 <버블보이> 역시 꽤 도전적인 캐릭터였다.

세상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아이같은 청년. 사랑하는 여자의 결혼을 막기 위해 생명의 위협에도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순수함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면서 결국 모두의 도움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

조지의 그 천진난만함. 특히 편의점에서 맥주가 마시고 싶은데 돈은 없고. 몰래 맺구를 훔치려는데 그가 어디 몰래 가능한 행색이던가... 결국 실패하고 곧 부모님이 오니까 봐달라며 점원에게 송아지 눈을 뜬다.

점원은 승락하고 (사실 점원이 아니라 편의점 강도였다) 밖에서 드디어 캔맥주를 따고 넘치는 거품 맛보고 바로 기절.ㅋ 그러나 죽기 전에 클로이를 한번 안기 위해서 버블을 찢는 순간은 그 누구보다 용감했다.

가장 큰 반전은 조지의 병은 이미 네살에 다 나았다는 것. 아들이 순수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가 엄청난 수고에도 불구하고 조지를 그렇게 키웠다는 것. 한 번 따뜻하게 안아보지도, 맨손으로 만져보지도 못한 채. 그 엄마가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식장에서 도망치는데 버블 벗었더니 바지가 없어서 팬티차림으로..ㅋ 마지막 조지와 클로이의 결혼식에서의 조지는 지금까지의 우스꽝스러운 머리와는 다르게 잘 곱게 빚은 모습이 멋졌다.

역시. 요즘 영화에서는 멋지지만 예전 영화에서는 귀여운 제이크 질렌할. 확실해 팬이 된 것 같다.

<빅피쉬>의 거인 아저씨가 나와서 그런지 그 영화랑 비슷한 것 같다.

마지막 결혼식에 여행 중 만난 모든 친구가 결혼식을 축하해주는 장면과 <빅피쉬>에서 아버지가 죽을 때, 장례식 때 모이는 아들은 뻥인줄 알았던 친구들이 와서 마지막을 지켜주는 장면도 그렇다.

 ?.. 아속은 스쿰빗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이다.

...뭐....시암스퀘어까지도 불과 3정거장 거리....외국인들의 레지던스로 각광받는 곳.... 그러다 BTS역 초입부에 발견하게 된 아이스티 전문업체인 버블 보이.... 수십가지 종류의 아이스티를 판매하는데마카오에 파는 쩐쭈라이차와 비슷하다.

....떡같은 질감의 타피오카열매의 전분이 들어있어.....쥬스와 함께 씹어먹을 수 있다.

...현지 젊은 아가씨들의 식사대용제품으로도 각광받는 버블보이.... 흠....역시 태국애들이....날씬한 이유가 있었어 ㅎ 터미널 21에서 아속역으로 연결된 통로를 지나자 바로 볼 수 있었으니,인기가 많은 매장임이 틀림없다.

... 불방망이는 아이스레몬허니티를 주문..... 이렇게 봉지에 넣은 버블보이티를 들고 ㅎㅎ쫄래쫄래 슬리퍼 신고,사판탁신역으로 향하는 불방망이 ㅎㅎ 돌아다니면서, 방콕 노점상의 음식들은 한번씩 다 맛보곤 하는 호기심천국의 불방망이 ㅎㅎ 어떤 음식을 보고 저건 뭐지....?란 궁금한 생각이 들면 꼭 맛보곤 한다는 ㅎㅎ 글쎄 방콕이 좋은건 이런 자유로움이 아닐까 싶다 ㅎㅎ BTS가 들어오고.... BTS안에서는 취식이 금지되어 있어그냥 이렇게 들고 다녔다 ㅎ 맞은편에 탄 태국고등학생들 ㅎ남학생 교복이 깬다는 ㅎㅎ반바지가 왠말 ㅎㅎ여학생은....아이패드에다가 교정까지....너네 집 좀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 밑에 타피오카 열매가 깔려있다 ㅎ 빨대의 굵기가 쩐다 ㅎㅎ  빨대를 빨대마다 뭔가 보통음료보단힘을 주어 빨아야하는 ㅎㅎ 음....아이스레몬티...달다.

...무지 달다.

...;; 타피오카가 씹히긴 하는데....이 타피오카는 일반차보다도 유제품에 어울릴 듯 하다 ㅎ팥고명이 얹어진 우유아이스티를 드시길 ㅎ 현지여성들이 식사대용으로 먹을만큼.....넉넉하니 양도 많다.

...ㅎ 사판탁신역에 도착한 후 조우하게 된....견공 ㅎ 목줄이 있는걸 보니넌 주인이 있는 넘이구나 ㅎㅎ 아시아티크로 가기위해 터미널 21과 연결되어있는 아속역으로 왔다.

... 아속은 스쿰빗에서도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이다.

[버블보이] 대박이네요.


...뭐....시암스퀘어까지도 불과 3정거장 거리....외국인들의 레지던스로 각광받는 곳.... 그러다 BTS역 초입부에 발견하게 된 아이스티 전문업체인 버블 보이.... 수십가지 종류의 아이스티를 판매하는데마카오에 파는 쩐쭈라이차와 비슷하다.

....떡같은 질감의 타피오카열매의 전분이 들어있어.....쥬스와 함께 씹어먹을 수 있다.

...현지 젊은 아가씨들의 식사대용제품으로도 각광받는 버블보이.... 흠....역시 태국애들이....날씬한 이유가 있었어 ㅎ 터미널 21에서 아속역으로 연결된 통로를 지나자 바로 볼 수 있었으니,인기가 많은 매장임이 틀림없다.

... 불방망이는 아이스레몬허니티를 주문..... 이렇게 봉지에 넣은 버블보이티를 들고 ㅎㅎ쫄래쫄래 슬리퍼 신고,사판탁신역으로 향하는 불방망이 ㅎㅎ 돌아다니면서, 방콕 노점상의 음식들은 한번씩 다 맛보곤 하는 호기심천국의 불방망이 ㅎㅎ 어떤 음식을 보고 저건 뭐지....?란 궁금한 생각이 들면 꼭 맛보곤 한다는 ㅎㅎ 글쎄 방콕이 좋은건 이런 자유로움이 아닐까 싶다 ㅎㅎ BTS가 들어오고.... BTS안에서는 취식이 금지되어 있어그냥 이렇게 들고 다녔다 ㅎ 맞은편에 탄 태국고등학생들 ㅎ남학생 교복이 깬다는 ㅎㅎ반바지가 왠말 ㅎㅎ여학생은....아이패드에다가 교정까지....너네 집 좀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 밑에 타피오카 열매가 깔려있다 ㅎ 빨대의 굵기가 쩐다 ㅎㅎ  빨대를 빨대마다 뭔가 보통음료보단힘을 주어 빨아야하는 ㅎㅎ 음....아이스레몬티...달다.

...무지 달다.

...;; 타피오카가 씹히긴 하는데....이 타피오카는 일반차보다도 유제품에 어울릴 듯 하다 ㅎ팥고명이 얹어진 우유아이스티를 드시길 ㅎ 현지여성들이 식사대용으로 먹을만큼.....넉넉하니 양도 많다.

...ㅎ 사판탁신역에 도착한 후 조우하게 된....견공 ㅎ 목줄이 있는걸 보니넌 주인이 있는 넘이구나 ㅎㅎ 어머니의 가공할 만한 보살핌 덕택에 부족한 것 없는 성장기를 보냈지만, 아름다운 소녀 클로이를 만나면서 버블 속의 세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른 남자의 총혼을 받은 클로이가 결혼식을 위해 나이가가라 폭포로 떠나버리자, 사랑에 빠진 버블 보이 지미는 그들을 막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나서는 세상 구경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armpit털 아닌가 ㅎㄷㄷ.. RRBS 의 리더이자 가장 사납고 많은 소녀팬(?!?)을 자랑하는 브릭의 머릿결 관리..역시 찰랑찰랑한데 이유가 있었어 ;원조 부치와 2기 부머 캐미컬x를 놓고 싸우는.. 먹어 ,부머 ! 먹어!  ㅠㅠ 저거 버블이자나.. 부머가 아닌데 어떻게 먹어 !부머는 먹을수 있나  ?처음에 진짜 부머인줄 알았..근데 위에 버블보이 라고 써있는거 보고 알았음;눈색깔이랑 옷색깔도 다르고 .. armpit털 아닌가 ㅎㄷㄷ.. RRBS 의 리더이자 가장 사납고 많은 소녀팬(?!?)을 자랑하는 브릭의 머릿결 관리..역시 찰랑찰랑한데 이유가 있었어 ;원조 부치와 2기 부머 캐미컬x를 놓고 싸우는.. 먹어 ,부머 ! 먹어!  ㅠㅠ 저거 버블이자나.. 부머가 아닌데 어떻게 먹어 !부머는 먹을수 있나  ?처음에 진짜 부머인줄 알았..근데 위에 버블보이 라고 써있는거 보고 알았음;눈색깔이랑 옷색깔도 다르고 ..;;;  이런 영화를 뭐라 해야 하나...;;; 미니미가 나온다 했더니만... 역시 오스틴 파워 제작진이 만든 건가보구만..;;;  오스틴 파워 급의 황당 코미디물... 이라고 해두자...  별로..추천하고 싶지는 않고..중간중간 허허허.. 웃으면서 봤다.

;;          나의 식탐을 자극하는 만족스러운 아침 메뉴들        벌써부터 사람들은 일광욕 중!     그늘은 시원하고, 물은 많이 차지 않아서 부담없이 수영을 즐길 수 있었다.

     수영을 하고 근처 마사지숍에 타이마사지를 예약하였다.

        그리고  터미널21. 어김 없이 이 곳을 찾았다.

 점심도 먹고, 버블티도 마시고, 군것질도 하려고

ㅎㅎ       한국에 선물로 많이 사간다는 이것. 여러가지맛의 김들

 마조앤새디에 등장했던 김이라고 테드가 알려주었다ㅎㅎㅎㅎㅎ      분주한 시장의 느낌도 함께 가지고 있는 터미널 21 지하 푸드코트.       젤라또도 수십가지 맛을 팔고

(맛나겠다

)  '타이 길거리 음식'이라는 식당에서 팟타이꿍(새우 볶음쌀국수)를 먹었다 ㅎㅎㅎㅎ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진짜 길거리에서 사먹는 팟타이가 훨씬 싸고 양도 많고 맛있다.

  팟타이 먹고 난 뒤 닭꼬치 가게에 갔다.

   열 종류 남짓의 꼬치가 있었는데, 한국에서 맛본 적 없는 오렌지맛 치킨 비비큐를 주문! ㅎㅎ 달콤한게 은근한 매력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츄릅

           우유 같은 걸 부어서 살짝 익히면 엄청 얇고 투명한 만두피(?)가 되는 신기한 공정을  한

참 구경하고 서있었다.

 이 음식의 이름은 뭘까?     태국에 있는 미스터도넛. 여긴 일(日)류 열풍인건지,(거리의 자동차들도 거의 90%는 일본차인 듯) 스시 같이 생긴 도넛인 일명 '스시도'라인이 있다! 한참 밀고 있는 제품군인 것 같은데

    디자인 참

특이하넴. 귀엽기도 하다.

      다음은 터미널21과 지하철 개찰구 사이에 있는 '버블보이'

 오늘은 여기서 버블티 사먹을 셈.    가격은 역시나 저렴하다!  우리나라 버블티하고 비교 안되게 쌈.                 금방 돼지 된 듯

!!      밤에 또 찾은 터미널21 ㅋㅋㅋㅋㅋ        요기는 먹고 싶었지만 패쓰!   이 가게 바로 옆 가게에서 찹쌀과 과일 등을 섞어서 커다란 잎에 싸서 구워서 파는데 이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

  사실 뭔지도 모르고 '망고'로 달라고 했는데 구워진 잎을 펼쳐보니 뜨거운 찹쌀 안에 망고가 들어 있어서 엄청 달콤했다.

 마치 삼각김밥 처럼 주먹밥 가운데에 반찬알맹이가 들어있는 구조이다.

      엄청

쫀득쫀득하고 맛있다

           멈춰있는 런던 버스 앞에서 찰칵

[버블보이] 매력을 알아보자


!  뀨


                   음식, 물, 기저귀도 모두 소독을 해서 버블속으로 들어가야 했답니다.

  조금 과장된 영화속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이야기는 실제 주인공  David Phillip Vetter 를 모토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실제 주인공인 데이비드는 1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생을 마감하게 되지만 영화속 주인공인 지미는 마지막에 버블을 벗어나서도 살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지미는 버블속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자연 치유된 상태였다고 하지만ㅋㅋ..  부모님의 과도한 걱정탓에 평생을 버블속에 ....   아무쪼록 저는 이 영화를 보고   과연 버블보이 증후군도 자연치유가 가능할 것인가? 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실제 썼던 레포트를 바탕으로 포스팅 고고 !   1. 현실 속의 버블 보이  영화 속 세균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항상 플라스틱 버블 옷을 입고 있어야 했던 지미.  단순히 기발한 상상력의 산물인 줄만 알았던 그 우스꽝스럽던 모습의 버블 보이는 실제 현실 속에서도 존재했다!  알고 보니 영화 버블 보이는 실제 주인공을 모토로 하여 만들어 졌다고 한다.

버블 속에서 평생의 삶을 살아야 했던  David Phillip Vetter는  severe combin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SCID; 중증복합면역결핍증)이라고 불리는  매우 희귀한 유전적 질병 때문에 출산 된지 10초도 채 안 되어 무균 상태인 플라스틱 버블 안으로 들어가야 했다.

  영화 속에서처럼 물, 공기, 음식, 기저귀는 모두 소독되어서 버블 속에 들어가야 했는데,  실제 버블로 물건들이 들어갈 때는 ethylene oxide gas가 채워진 60도의 챔버를 거쳐야 했다고 한다.

  Vetter는 골수 이식을 받을 때까지는 버블 속에서 살아야 했고, 최초로 체세포내에 유전자를 조작하는 시술을  받았으며 맞는 골수를 구하기 힘들어서 결국 완전하게 일치하지 않는 누이 Katherine의 골수를 이식 받아야만 했다.

   1984년 이식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나서 모두들 데이비드가 버블 밖으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했지만  수술이 끝나고 몇 달 뒤, 그는 그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설사, 열, 구토 및 창자 출혈 같은 증상을 보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각한 증상을 나타내자 치료를 하기 위해 데이비드를 버블 밖으로 꺼냈는데,   버블 밖으로 나오자 그의 건강은 급격하게 나빠졌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결국 12살의 어린 나이로 데이비드는 짧은 생을 마감해야 했다.

            <버블 속에서 짧은 생을 살아야 했던 David Phillip Vetter> ??반면 영화 속의 지미는 버블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천적 면역결핍증이 자연으로 치유되어 해피엔딩을 맞게 된다.

    선천적 면역결핍증이 과연 영화 속에서처럼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을까?  이것은 벌써 십 수 년 전의 이야기이므로, 생명공학과 의학이 발달된 지금 시대에서는 가능한 일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본론에서는 본격적으로 선천적 면역결핍증에 속하는 질병 중 하나인 SCID를 다루고, 이 난치성 질병이 자연치유 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2. 그렇다면 선천성 면역결핍증이란?  항체(antibody)는 혈액이나 림프액 안에서 순환하며 외부 물질의 침입에 대항하는 물질을 말한다.

 인간이 살아가다 보면 외부에 존재하는 온갖 물질들이 몸 안으로 들어오기 마련인데,  개중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해로운 것들도 섞여 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외부 물질이 유입되면 이를 일단 적군으로 간주하고, 그에 대해 대비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갖춰 놓았는데  이를 면역 시스템이라고 부른다.

  세포 표면으로 돌출되어 항체를 만들도록 자극하는 물질을 항원(antigen)이라고 하고, 다른 면역세포를  자극시키는 세포를 항원제공세포(antigen presenting cell)라고 부르는데, 항원제공세포가 이렇게  항원을 머리에 달고 침입자가 들어왔다고 신호를 전달하고 다니면, T-세포나 B-세포 같은  다른 면역세포들이 활성화되어 침입자 퇴치에 앞 다퉈 몰려들게 된다.

 그 중에서 B-세포는 항원 조각을 인식하고 이를 퇴치할 수 있는 항체를 생산해 내는 세포이다.

  면역력이 없다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에이즈(AIDS)가 '현대의 흑사병'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면역세포를 파괴해  외부의 어떤 질병에도 대항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에이즈는 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HIV에 의해 발생하는 후천성 면역 결핍증(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이지만,  때로는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 이상으로 면역력을 갖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자궁 내부는 무균 상태여서 괜찮지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온갖 외부 물질에 노출되기 때문에  이 아이들은 보통의 환경에서는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평생을 무균 상태의 풍선 같은 공간에서만 살아가야 한다.

때문에 버블 보이(bubble boy),  버블보이증후군이란 단어가 여기서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면역결핍은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감염에 효과적으로 대항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그 결과 감염이 잘 되어 생명을 잃는 수도 있고 어린아이의 경우 잘 성장하지 못한다.

 어린이의 면역 결핍에는 대개 원인이 되는 질환이 있다.

태어날 때부터 면역능력이 결핍되는 유전성 질환도 있는데  이를 선천성 면역결핍증이라고 부른다.

  선천성 면역결핍증은 유전자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

이 유전자는 X염색체와 연관된 반성 유전을 하거나 상염색체  열성의 유전 방식으로 유전된다.

가장 흔한 유형은  무감마 글로불린혈증으로 남아에게만 나타난다.

 특히 흉부가 심하게 세균에 감염되는데 이는 비정상적인 항체들이 생산되기 때문이다.

 다른 유형은 특정 항체를 생산하는 면역 체계의 기능 부전에 의해 발생한다.

만성 육아종성 질환은 세균과  곰팡이를 포식하여 죽이는 백혈구 같은 식세포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어서 잦은 세균 감염과 진균 감염이 생기며, 특히 피부와 폐, 그리고 골격계가 흔히 감염된다.

    3. 버블보이증후군, SCID  버블보이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중증복합면역결핍증(SCID)은 선천성면역결핍증에 속하며,  항체와 백혈구가 모두 결핍되어 대부분의 감염과 싸울 수 없는 질환이다.

   인간의 체내에서 면역체계에 관여하는 세포는 B, T 림프구와 같은 백혈구로서  이들이 체외에서의 바이러스나 세균 및 곰팡이와 같은 미생물의 감염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림프구가 존재하지 않거나 거의 없는 SCID 환자의 경우  치료를 하지 않게 되면 쉽게 수많은 병원성 미생물의 감염대상이 되기 때문에 폐렴이나  수막염과 같은 증상을 보이고 태어난 지 첫해를 넘기지 못하고 대부분이 죽음에 이르게 된다.

    SCID는 모두 유전성 질환이며 여러 가지 타입이 존재하는데, 그 중 반 이상이 X 염색체성으로 유전된다.

    <x 염색체성 유전> X염색체성 SCID의 원인 유전자는 interleukin 2 receptor gamma(IL2RG) 유전자로  interleukin receptor의 구성성분인 gamma chain subunit을 만들어내며 신호전달 물질인 JAK3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 SCID가 발병되는 것이며  또한 19번 염색체에 존재하는 JAK3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SCID가 발병되기도 한다.

 이들의 돌연변이는 T 림프구의 정상적인 발달을 억제하여 체내의 면역체계의 이상을 유발하는 것이다.

 SCID의 또 다른 타입은 adenosine deaminase(ADA) 라는 효소의 부족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

ADA 유전자는 20번 염색체에 존재하는데, ADA가 부족하게 되면 ADA와 반응하는 기질이  분해되지 못하고 세포 내에 축적되게 되며 이는 아직 성숙되지 못한 림프구가 완전히 성숙하는 것을 방해하여  역시 인간의 체내에 성숙된 림프구가 생기지 못하도록 한다.

  <SCID의 발생 기작>  SCID의 진단은 환아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것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우선 SCID 환아는 혈류 중에 B, T 림프구가 아예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또한 면역체계의 이상이기 때문에 체내에 immunoglobulin이 제대로 존재하지 않아 IgG, IgA, IgM등의  antibody가 매우 낮은 level로 존재하게 된다.

 또한 분자유전학적 진단방법으로 IL2RG, ADA, JAK3 등의 유전자에서 돌연변이를 검색하는 것으로 진단할 수 있다.

  SCID의 진단은 환아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것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우선 SCID 환아는 혈류 중에 B, T 림프구가 아예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또한 면역체계의 이상이기 때문에 체내에 immunoglobulin이 제대로 존재하지 않아  IgG, IgA, IgM등의 antibody가 매우 낮은 level로 존재하게 된다.

 또한 분자유전학적 진단방법으로 IL2RG, ADA, JAK3 등의 유전자에서 돌연변이를 검색하는 것으로 진단할 수 있다.

  3. 중증복합면역결핍증(SCID)은 어떻게 치료될까?  여태껏 환자와 조직 타입이 가까이 일치하는 건강한 형제로부터 골수를 이식하는 방법을 사용해 왔다.

 그런 형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조직 타입이 비슷한 다른 사람에게서 골수를 이식 받아도 효과가 있는데,  골수 이식 후 그 효과를 보기까지는 약 1∼3년이 걸리기 때문에 이 시기까지는 immunoglobulin을 외부에서  주입시켜 체내의 antibody level을 정상에 가깝게 올려준다.

만약 골수 이식이 성공한다면  이식된 골수 에서 정상적인 백혈구를 생산하기 시작하고, 감염에 대항하여 싸울 수 있게 된다.

      또한 ADA 결핍에 의한 SCID의 경우에는 PEG-ADA라고 하는 효소 교체법에 의해 ADA를 체내에 주입시켜 SCID를 치료한다.

1990년에 최초로 ADA-SCID 환자에게 유전자 치료를 시도하여  성공한 사례도 있으나 아직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 아니다.

  최근에는 신생아의 분만 후에 버려지고 있는 태반과 탯줄에서 채취한 혈액인 제대혈을 이용한 SCID 치료가  행해지고 있다.

제대혈은 골수와 같이 다양한 혈액을 만들어내는 조혈모세포 및 줄기세포가 풍부하다.

 조혈모세포 이식은 제대혈, 골수 또는 생장인자를 투여하여 가동화된 말초혈액에서  분리된 세포를 투여하는 의료 시술법으로, SCID는 진단 후 6주 이내에 조혈모세포이식을 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채취한 건강한 조혈모세포와 줄기세포를 보관하여 백혈병, 악성 빈혈, 암 등과 같은  난치성 질환에 걸려 골수 이식이 필요한 때를 대비할 수 있고, 어린 아이와 같은 경우 제대혈의 조직적합성이  기존 골수 이식과는 달리 아이와 완벽하게 일치하므로 조혈모세포 이식 후의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조혈모세포 이식 외에도 약 11년간 진행된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는 보고가 최근에 발표되었다.

 아데노신 디아미네이즈 결핍 중증복합형 면역결핍증(ADA-결핍 SCID)인 버블 보이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법 시험이었는데, ADA가 생성되지 않는 골수의 혈액 줄기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항암제인 busulfan을 저용량  투여했다고 한다.

이렇게 개선된 유전자 요법과 항암제 병용은 시험에 이용된 다른 방법보다 우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시험에서 새로운 치료법이 시술된 어린이 환자 6명 중 3명의 면역기능이 회복되었다고 한다.

  4. 버블보이증후군, 자연치유가 가능한 것일까?  2007년, 에이즈(후천적면역결핍증)에 걸렸던 레이 브라운의 몸에서 완전히 에이즈 바이러스가 소멸돼  완치되었다고 보도되었다.

 에이즈로 병약해진 브라운은 합병증으로 백혈병까지 앓게 되자 2007년 골수 줄기세포를 이식 받았으며,  골수 이식 당일부터 항 바이러스 제제 약물 투여를 중단했는데, 골수 이식을 받은 지 4년 만에 그의 신체에서는  HIV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에이즈에 걸렸다 완치됐을 뿐 아니라 약물과 항바이 러스 제제에 의한 것이 아닌 인간 몸에 존재하는 면역 유전자에 의한 자연치유인 셈이다.

  방송은 줄기세포 기증자가 HIV바이러스에 완전하게 면역력을 발휘하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 유전자를 갖고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는데, 이 유전자는 백인 인종의 1%만 보유한 희귀 유전자라고 한다.

   이에 반해 아직까지 선천적면역결핍증이 자연치유 된 사례는 없다.

   하지만 위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골수 줄기세포에서 면역 유전자를 탐색하고 추출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면역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골수 줄기세포를 복제, 배양하는 연구법을 개발한다면 미래에는 면역 유전자 주입으로  쉽게 선천적 및 후천적 면역 결핍증 자연치유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해보자면 ‘겨울잠’이다.

겨울잠은 면역체계에도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다.

  실제 겨울잠을 자는 포유동물에게 치사량의 진균류를 투여했는데도 세균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겨울잠이 끝날 무렵에는 투여한 진균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겨울잠을 자는 동안에 몸 안의 면역력이 엄청나게 강력한 상태로 바뀐 것이다.

또한 암에 대한 내성도 생긴다.

 일부 과학자들은 겨울잠을 자면 체온이 낮아져 몸 안에서 균이 번식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그 사이에 강화된  면역체계에 의해 균들이 죽음을 당했을 수 있다는 추론을 내놓고 있다.

 이제 관심사는 사람도 일부 포유동물처럼 겨울잠을 잘 수 있느냐에 쏠린다.

 인간처럼 겨울잠을 자지 않는 치프멍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간장에서 만들어지는  HP(겨울잠 특이적 단백질)의 혈중 농도가 낮아지면 겨울잠을 잘 수 있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인간게놈의 해독이 완료된 2003년 사람에게도 HP를 만드는 유전자와 비슷한 염기서열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일부 과학자들은 HP와 유사한 단백질이 사람에게도 있으며, 그것을 이미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인공 겨울잠 장치'가 개발된다면 암과 면역결핍증을 포함한  각종 난치성 질병 치료에 쓰이게 되어 자연치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된다.

     7. 참고 자료  [1] 프레시안 뉴스기사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0221221736&Section=   [2] 의학백과사전 - http://hi.nhic.or.kr/ggpo004_r02.do?step1SeqNo=4&step2SeqNo=22&step3SeqNo=3&step4SeqNo=8   [3] 위키피디아  -http://geneticmutationruebe7.wikispaces.com/Severe+Combined+Immunodeficiency+(SCID)   [4]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2-09-17     버블 보이 증후군 환자들의 면역계를 회복시키는 유전자 요법 -http://mirian.kisti.re.kr/gtb_trend/pop_gtb_v.jsp?record_no=233105&site_code=SS1026   [5] 매일신문 ‘포유동물 난치병 치료 새 돌파구로 기대’ - http://www.imaeil.com/sub_news/news_print.php?news_id=18919&yy=2004   [6] 논문 ‘일차성 면역결핍질환의 최신 지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암연구소/ 강형진, 신희영, 안효섭 / Korean Journal of Pediatrics Vol. 52, No. 6, 2009     버블 보이출연제이크 질렌할, 마리 쉘톤개봉2001 미국리뷰보기  어머니의 가공할 만한 보살핌 덕택에 부족한 것 없는 성장기를 보냈지만, 아름다운 소녀 클로이를 만나면서 버블 속의 세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른 남자의 총혼을 받은 클로이가 결혼식을 위해 나이가가라 폭포로 떠나버리자, 사랑에 빠진 버블 보이 지미는 그들을 막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나서는 세상 구경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2001년 배우 제이크 질렌할에게는 큰 도전이 많았던 것 같다.

전에 본 <도니 다코>도 만만치 않은 캐릭터였는데 <버블보이> 역시 꽤 도전적인 캐릭터였다.

세상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아이같은 청년. 사랑하는 여자의 결혼을 막기 위해 생명의 위협에도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순수함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면서 결국 모두의 도움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

조지의 그 천진난만함. 특히 편의점에서 맥주가 마시고 싶은데 돈은 없고. 몰래 맺구를 훔치려는데 그가 어디 몰래 가능한 행색이던가... 결국 실패하고 곧 부모님이 오니까 봐달라며 점원에게 송아지 눈을 뜬다.

점원은 승락하고 (사실 점원이 아니라 편의점 강도였다) 밖에서 드디어 캔맥주를 따고 넘치는 거품 맛보고 바로 기절.ㅋ 그러나 죽기 전에 클로이를 한번 안기 위해서 버블을 찢는 순간은 그 누구보다 용감했다.

가장 큰 반전은 조지의 병은 이미 네살에 다 나았다는 것. 아들이 순수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가 엄청난 수고에도 불구하고 조지를 그렇게 키웠다는 것. 한 번 따뜻하게 안아보지도, 맨손으로 만져보지도 못한 채. 그 엄마가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식장에서 도망치는데 버블 벗었더니 바지가 없어서 팬티차림으로..ㅋ 마지막 조지와 클로이의 결혼식에서의 조지는 지금까지의 우스꽝스러운 머리와는 다르게 잘 곱게 빚은 모습이 멋졌다.

역시. 요즘 영화에서는 멋지지만 예전 영화에서는 귀여운 제이크 질렌할. 확실해 팬이 된 것 같다.

<빅피쉬>의 거인 아저씨가 나와서 그런지 그 영화랑 비슷한 것 같다.

마지막 결혼식에 여행 중 만난 모든 친구가 결혼식을 축하해주는 장면과 <빅피쉬>에서 아버지가 죽을 때, 장례식 때 모이는 아들은 뻥인줄 알았던 친구들이 와서 마지막을 지켜주는 장면도 그렇다.

 ? 어머니의 가공할 만한 보살핌 덕택에 부족한 것 없는 성장기를 보냈지만, 아름다운 소녀 클로이를 만나면서 버블 속의 세상이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른 남자의 총혼을 받은 클로이가 결혼식을 위해 나이가가라 폭포로 떠나버리자, 사랑에 빠진 버블 보이 지미는 그들을 막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결심을 한다.

그러나 난생 처음 나서는 세상 구경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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