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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패치



  최근에 제가 러시아에 있을때에도 "성병패치"라는 인스타그램에 제가 성병 보균자라고 하고, 또 무슨 '제보'를 받았다면서 제가 원나잇을 했는데, 몰카를 찍었었고, 그것을 발견한 그 여자가 자기것은 지우고 나왔다는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내용입니다만, 이 내용에 대한 해명자료를 올립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라고들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혹자는 정말 진짜 저런 일이 있었다고 믿을 수 있겠고, 또 어떤 사람들은 뭔가 근거가 있으니까 저런 이야기를 했겠지 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죠.그렇게 헛소문을 퍼트리는 사람들도 이런 점을 노리는 거겠고요. 물론 전혀 사실이 아니며, 전혀 근거도 없습니다.

저는 이런 일련의 사태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을겝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밝힐 수 없습니다만, 이 건에 대해서는 특별히 법에 호소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제가 입은 피해에 비해서, 법의 처벌은 매우 미약하리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강산'을 건들면 끝내는 인생 좆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려고 합니다.

차후에도 저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언제나 저한테 신고해주시면제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항간의 루머에 대한 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성병 (유레아플라즈마 설)사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화가 납니다.

할 이야기도 많습니다.

저는 거의 모든 종류의 건강검진을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이미 10여년전부터 해외, 그것도 오지를 자주 다니다보니 건강검진을 자주 하기 시작했었고, 그것이 습관처럼 되어서 거의 6개월마다 종합검진에 가까운 검사를 늘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백신이라는 백신은 다 맞는다.

성병 검사의 경우도, 단순한 염증반응 검사가 아니고,  모든 종류의 성병균을 감지 가능한 PCR검사를 한국에 있는 트루맨비뇨기과와 방콕의 BNH병원에서 6개월마다 시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병 검사만 하는게 아니고, 종합적으로 남성호르몬 검사 외 기타 검사도 같이 합니다.

)그 성병패치 운영자라고 하는 사람의 주장에 따르면,  본인은 여성이고, 성병에 걸려서 그 때문에 성병걸린 남자들을 알려서 성병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이것도 모순인게, 이 운영자라는 사람이 포스팅을 할때에는 "성병 없는 것 인증" 하면 내려준다고 했으나, 제가 검사결과지까지 보냈으나, 본인은 나한테 쌍욕하고 반말하면서, 내가 반말로 이야기한다면서 자신에게 정중하게 대하라는 말과 함께 "넌 안돼" 라면서 차단을 걸고 사라져 버렸죠. 결국 사람들에게는 "이 새끼가 깨끗하다면 내려줄께" 라고 하고선, 정작 뒤에서는 나와 대화조차도 차단하고, 검사결과지를 보고도 모르는 척 하는거죠. 이건 뭔가 의도가 있는 악의적인 행동이라고 밖에 볼 수 없지요. 현실세계에서 얼마나 억눌리고 찌질하면, 그렇게 누군가들이 아이고 운영자님 제발 좀 내려주세요

 라고 애원하는 것을 즐기나 봅니다.

인터넷 병신들의 특징이죠. 나중에 내 앞에서도 "나한테 정중하게 대해", "넌 안돼", "병신 산이새끼" 등등의 표현을 할 수 있을지, 두고 보겠습니다.

먼저 작년(2015년) 8월 5일에 했던 검사결과지입니다.

2015년 8월 3일 검사결과지 : 22종의 PCR검사에 대해 모두 음성이걸 세상에 러시아에서 그 안터지는 전화로 병원에 부탁을 해서 보내달라 했지요. 이것 말고도 1월에 BNH에서 했던 검사 결과도 있으나, BNH는 개인정보 보호때문에 의료기록은 직접 찾아와야지 결과를 가져갈 수 있다해서, 1월 검사 결과지는 없습니다만, 뭐 1월도 음성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인 7월 14일에 한 검사 결과지입니다.

2016년 7월 14일 검사결과지 : 22종 PCR 검사에 당연히 모두 음성뭐 그동안 치료를 받았네 어쨌네 이런 개소리들 할까봐, 제가 7월 13일 오로라항공편으로 허시아 하바롭스크에서 인천으로 입국해서, 다음날 바로 검사 한겁니다.

안티들은 참 증거는 하나도 없으면서, 할 말이 많습니다.

[성병패치] 알고싶다.


제가 검사 결과지를 내미니, 뭔가 찔리는게 있으니까 병원을 갔지 않았냐, 정상적인 남자가 왜 비뇨기과를 가냐 등등의 정말 무식한 소리들을 하던데요, 전 이 부분에 있어서, 예전에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사람들은 산부인과, 비뇨기과에 가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사이 좋았던 커플이, 어느순간 성병에 걸려서 불화가 생기고 사이가 깨진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자기는 여자친구 밖에 안만났고, 여자도 남자친구밖에 몰랐다고 하니, 서로를 의심하다가, 서로 믿지 못해서 결국 헤어지는 경우인데요. 하지만 둘 다 사실을 말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 상대방만과 관계를 가졌는데, 어찌 성병이 걸리냐고요? 둘중의 누가 보균자였던거죠. 특히 여성의 경우 특별한 증상 없이 보균자로 있을 경우가 흔한데요. 그렇게 보균자로 있다가 남자에게 균을 전달해줬거나, 아니면 보균자로 있다가 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기도 하는거죠. 그래서 제가 늘 주장하는바가,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나, 누구랑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려고 하면, PCR검사를 받아두라는 겁니다.

그러면 자신이 최소한 그 시점에 깨끗하다는 증거가 되잖습니까. 솔직히 남자때문에 성병 걸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그들이 그 남자 만나기 전에 깨끗했음을 증빙하는 검사 자료가 있는 여자가 몇이나 됩니까? 나는 깨끗하다? 사람들은 다 깨끗하다 생각합니다만, 정말 처녀가 아닌 이상, 검사를 하는게 맞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성 성병 보균자 70%는 증상이 없답니다.

난 안아펐는데? 라고 생각하면 절대 착각입니다.

솔직히 저도 연애 좀 해봤는데, 제가 여자친구에게 검사 한번 해보자 이런말 하면, 자기 못믿느냐, 내가 더럽느냐 아주 다들 싫어하던데,솔직히 나중에 괜히 병 걸려서 너때문이네 마네 이렇게 할 필요없이, 둘이 서로 검사해서 깔끔한 것 확인했는데, 나중에 성병이 걸린다면, 최소한 나는 그 진실을 알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 사회 통념상 꼭 성병은 남자가 어디 나가서 딴짓해서 가져왔다고들 생각하는데, 꼭 그건 아니라는겁니다.

그렇기에, 저는 언제 만나게 될지 모르는 저의 소중한 인연을 위해 늘 검사를 하고 기록을 남겨놓습니다.

PCR검사 역시언젠간 만나게 될소중한 제 인연을 위해준비해 놓는 수많은 것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 해명 역시,나중에 만나게 될 그녀가이런 루머로 찝찝해 하지 않았으면 해서 쓰는겁니다.

솔직히 이글을 보는 분들 중에, 이렇게 꾸준히 검사해 놓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귀찮아서 안하고 15만원




20만원하는 검사비가 아까워서도 안하는 사람도 많을겝니다.

하지만 저는 그 어려운걸 자꾸 해냅니다.

이런거 안해놨었으면 정말 또 사람들이 뭔가 병이 있겠지 라고도 생각하겠죠. 참 걸고 넘어져도 결벽증에 가까운 건강염려증을 가진 남자한테 성병충이라니... 진짜 씨발 니들이나 다들 깨끗하게 관리해. 우리 남자들끼리 종종 하는 이야기지만, 빤쓰 벗기기 전부터 냄새나는 애들도 있어. 병원들 좀 다녀라. 이래도 제가 더럽나요? 2.  원나잇 후 몰카? 이것도 참 웃깁니다.

제가 무슨 원나잇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본데, 하.... 그리고 블로그 조금만 찾아보면 나오는 제 방 구조를 가지고, 마치 자기가 제 방에 들어와 본 것처럼 그렇게 말을 하며 설명을 하며, 제보라고 하던데, 그것도 뭐 자기가 아니고 자기 아는 언니? 동생이 그랬다던데... 이런 병신년들의 특징은 꼭 자기 자신은 밝히지도 않으면서헛소리를 해댑니다.

근데 어쩌냐 그런 병신짓 하는 년이 니가 처음이 아니야. 진짜 지금까지 많았어. 꼭 이년들이 지들 맘대로 안되면 그렇게 깽판 부릴려고 하더라. 자자자. 우연히 예전에 찍은 길서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제 방에서 쓰는 컴퓨터는 노트북을 모니터 연결해서 쓰는 것이고, 모니터를 연결해서 쓰다보니 랩탑은 늘 항상 덮여 있습니다.

노트북이 항상 덮여 있는데, 노트북으로 몰카를 찍었다는게 무슨 소리인지 저도 참 이해도 안되고, 또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자기가 자기가 찍힌 몰카를 발견하고, 자기것만 지우고 나왔다고 하는데, 아니 허 참, 요즘 세상에 자기 몰카 발견하면 "어머 오빠 내 몰카 찍었네

내것만 그럼 지워야지

" 하고 얌전히 나올 사람이 있습니까? 게다가 저처럼 블로그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오픈되어있는 사람일 경우에 그걸 그냥 냅둘까요? 그런거 하나 발견하면 고소를 하든 뭘 하든 해서 돈이라도 뜯어내겠죠. 야 그리고 씨바 아직도 내 성격을 그리 모르냐? 몰카는 니미 무슨 몰카야?나는 정말 예쁘고 몸매 좋은애 있으면 그냥 대놓고 야 누드 한번 찍자. 라고 해서 찍어. (물론 거절하는 애들이 더 많은데, 그냥 그럼 또 그러려니 하고 말어) 인생 좀 찌질하게 살지 마라. 인생 늘 직진으로 사는 오빠한테 태클을 걸어도 좀 말이 되는 걸로 걸어라.그리고 클럽에서 만나서 원나잇 원나잇 그러는데, 물론 니들이 내 성생활에 대해서 관여할 자격도 없지만, 내가 작년부터는 디제잉도 하지 않고, 클럽도 거의 안가다시피 하는데, 심지어 2016년 올해는 클럽 자체를 총 네번 갔습니다.

물론 가도 남자들끼리만 술마시고, 제 블로그에 제 생활이 거의 다 나오기 때문에 뭐 자세한 설명 안해도 될 것 같고, 그리고, 클럽에서 여자애들 술사주고 취하면 원나잇한다는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오빠가 늘 말하잖아. 나도 정말 솔직히저녁 한끼, 술 한잔만 사줘도 자주는 여자 있으면 좋겠다고. 세상이 그렇게 쉽지 않다니까. 뭔가 호감있어서 술을 사줘도 다들 술만마시고 가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먹고 가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이렇듯....애들이 "술만 먹고 가지요


" 하더라. (나쁜년들 ㅜㅜ)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내가 맨날 미녀 타령하니까, 내가 섹스에 환장한 줄 아는데, 나는 이제 누구와 정을 주고 받는 사랑을 하고 싶어. 육체적 사랑 말고. 그래서 그런지 오빠가 진짜로 진심 요즘 성욕이 없어. 실제로 성욕이 자체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세상이 하도 뒤숭숭해서, 어떤년이 나한테 오빠 우리 화장실에서 한번 하자

이래놓고 화장실에서 성폭행 당했다고 지랄하면 어쩔꺼야? 요즘 뉴스만 봐도 자꾸 지들이 좋아서 해놓고선성폭행 당했네 어쨌네 이런 경우들이 너무 많잖아. 아주 정말 역대급 미녀도 아니고, 허접한 년들하고 한번 하겠다고 그런 위험 부담을 갖기엔....오빠가 매번 내가 가난하다고 하지만, 미안하게도 실제론 좀 가진게 있어서.... 나 그렇게 몸 막 굴리고 그렇진 않다.

막말로, 나한테 들이대서 까인 여자가 더 많겠냐? 내가 들이댔는데 나 깐 여자가 더 많겠냐?....미안하다만, 나는 뭐 잘 들이대지도 않아서, 나한테 들이댔다가 까인 여자가 훨씬 훨씬 더 많다.

3. 블로그 댓글로 여자 작업한다? 이것도 참 웃긴게, 병신들이 남이 자기 블로그에 댓글로 무슨 글을 쓰건 말건 그게 무슨 상관이라고, 그리고 마치 뭐 지가 블로그 댓글을 본양 그러는데, 솔직히 내가 블로그 좀 오래 해보니까, 블로그로 누구 만난다는게 확률 0에 가깝더라.그래서 사실 요즘은 누가 댓글 달아도 그냥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는거지 무슨 연애질이냐.....특히나 좀 친하게 나랑 댓글 다는 사람들은 다 예전 (최소한 3년

5년씩 된 사람들) 냥반들이고, 요즘 누가 친한척 해도 사실 딱히 마음 열기가 어렵더라. 비밀 댓글로 하는 이유는 비밀 이야기가 많아서가 아니고, 요즘 자기 블로그, 사이트 광고하는 그런 댓글들이 짜증나고, 또 이게 공개댓글일때 가만보면,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얼굴도 모르는데) 내 블로그에 댓글 몇개 달고서 나랑 친한척 오빠

저 이번에 놀러가요 어째요

이렇게 오해할 수 있는 댓글을 남기는 애들도 있고, 또 그 댓글을 보고 자유여행사 하는 사람들이 쪽지보내서 영업하는 경우도 있었고,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해서 비밀댓글로 운영하는 거야.  4. 또 '제보'라며 뭐 내가 작년에 클럽에서 34살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40대냐고 그러던데, 야이 어떤 시벌년이야? 나는 내 나이를 속이지 않아. 아예 대답해 줄 가치가 없으면 내가 답을 안해주면 안해줬지, 나이를 말할때면 늘 당당하게 밝힌다.

(오죽했음 동생들이 나이 좀 속이라고 할 정도야. 병신들아!!)헌데, 내 나이가 어때서? 늘 말하지만 난 내 나이가 자랑스럽고 당당해. 마흔한살? 그게 어때서?나이 먹어가니, 세상에 대한 이해심도 깊어지고, 생활이 안정되니까 삶도 여유로워서 나는 좋은데? 조또 양아치처럼 쓰레기처럼 사는데 나이만 젊어봐야 뭐하냐? 뭐... 나이 젊으면 좆 잘서니까 좋을 것 같아? 오빠도 뭐 아직까진 잘 서고, 요즘은 약이 좋아서 이런걸로 고민하는 세상은 지났어. 남성호르몬 수치 검사결과. 지극히 정상남성호르몬 수치도 매우 양호한 수치를 잘 유지하고 있다.

허허허허 씨발 내가 니들이 뭐라고 내 이런것까지 블로그에 올려야 하는지 모르겠다만. 그리고 나는 여자를 만날때 나이를 속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혹시나 내가 그 여자랑 진지하게 되었을때, 나이가 거짓이었다고 하면다른 모든것 역시 거짓이라고 생각 될 것 같아서, 그냥 나는 내 나이를 떳떳하게 말한단말이지.근데, 뭐 또 내가 나이를 속였느니 말았느니 그러고 있냐? 아마 동생들이 장난으로 이야기 했을꺼고, 그걸 내가 정정 안해줬다면, 아예 니들한테 내가 관심조차 없었다는 이야기지.솔직히 뭐 손 한번 잡을 일도 없는 애들한테 내 나이 이야기할 필요는 없으니까. 5. 예전에 "타블로" 라는 가수에 대해서 오만 진상들이 많았지요. 그들은 진실을 밝히라고 하고, 정작 자기들은 증거를 제시 못하면서 늘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카더라' 식의 소문을 양산해 냈습니다만, 카더라, 아님 말고 식의 진실이 아닌 그 헛소리에 사람들은 상처를 받았죠. 제가 겪어보니 그렇습니다.

정말 단 하나도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다닙디다.

(물론 본인들은 철저하게 숨어서 말하지요.)이런 일들이 남들 같았으면 정말 열폭해서 주저앉아 울 법한 일인데, 지난 십수년간 저는 수없이 많은 안티들의 루머를 겪어왔기에, 사실 저는 귀찮을 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는 쉽게 이야기합니다.

다들 나에게는 이런 일이 생길거라 생각하지는 않고, 그런 루머는 재미있으니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서로 합니다.

 또 그런 루머를 듣는다 한들, 저한테 사실 여부를 묻는 사람들 조차도 별로 없지요. 암튼 저는 저를 둘러싼 모든 루머에 대해서 이렇게 소명을 했습니다.

물론 이런 루머라는게, 부러움에 발버둥치는 그들의 시기와 질투심에서 나오는 최후의 발악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사람의 심리라는게 거짓말도 자꾸 듣다보면 사실처럼 여겨진다고, 이런 루머들이 자주 들리면, 그게 사실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병신같은 제 안티들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합니다.

내가 블로그질을 취미로 좀 하고 있으니까, 내가 인터넷이나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좁은 세상에서 사는 찌질이 병신으로 생각하나본데, 오빤 그런 사람 아니다.

그간은 그냥 애교로 봐주고 그냥 인생이 불쌍해서,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 였는데,하반기에는 제 모든 일을 포기하고서라도, 허위사실 유포, 인터넷 명예훼손, 악플, 기타 모든 지랄에 매우 강력하게 대응하고, 각각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 한번 해보자. 니가 먼저 칼을 꺼내서나를 죽이려 했는데,나를 죽이지 못한다면,그 칼은 이제 너를 향하고 있는거야. 제 블로그는 늘 비밀 댓글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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