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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원서접수 기재사항 수정 ? 1)? 수정사항 발생 시 해군사관학교 입시홍보과(055-545-9988)로 연락 2) 사진 및 자기소개서는 7. 29(금) 까지 유웨이 홈페이지에서 본인 상시 수정 가능 3) 원서접수 마감 이후 개인정보를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수정 불가(전형, 계열, 고사장 등)?    3. 시험일정?      4. 시험장소  ?     5. 출제 형식 및 범위    · 출제 형식 :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  · 출제 범위 :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국어 및 영어듣기 제외)     6. 시험 시 유의사항 ? · 수험표와 신분증 미소지자는 시험장 입장 불가 · 입실 시간 : 09 : 00

09 : 20( 09 : 50 이후 시험장 입장 불가) · 시험장 부근 식당 이용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도시락 지참을 권장 · 휴대 금지품목과 휴대 가능 품목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여 준수  · 시험지 배부 시작(09 : 50) 이후 도착자, 부정행위자 및 휴대 금지품목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 불합격 처리    ?포스팅 출처 : 해군사관학교 홈페이지 > 입학상담 > 공지사항 1차시험 준비 관련 공지사항 ?       ? ? 사관학교 1차시험 마무리 준비는? ?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은?  ? ?     ? ? ...  20090404   축제기간의 끝물이라 뒤늦은 여행기일 수 있으나 진해 벚꽃 여행의 두번째 장으로 오늘을 시작한다.

해군사관학교와 작전사령부는 군항제가 아니면 쉽사리 방문하기가 쉬운 곳이 아니다.

 인터넷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승인이 떨어지고, 또다시 신분확인과 단체방문 등등 번거로운 일 때문에 방문 자체가 꺼려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늘같은 군항제 기간에는 아무런 제약없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필자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이른 시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들의 행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관학교에서 관람이 허용된 지역은 박물관과 거북선 그리고 해사반도라는 장소 뿐이라 입구에서 10여분 동안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조금만 늦어지면 주차장이 만차가 되고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서둘러 들어가야 하는 곳 중의 하나이다.

 아직까지는 차량통행에 제약이 없다.

조금 붐비기는 하지만 거북선이 있는 사관학교의 안쪽으로 겨우 세우게 된다.

그리고 한가로움을 느껴본다.

 ?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사진을 찍고 있노라면 어느덧 인파속에서 가족들의 모습을 쉽게 잃어버리기 쉽다.

 캠코더로 여기저기를 촬영하시는 아버님과 포인트가 맞지 않는 날에는 휴대폰으로 위치확인을 다시 해야할 정도로 사람들이 벌써부터 붐비기 시작한다.

 어느덧 시야에서 사라진 아버님은 거북선 관람을 위해 줄을 서고 계신다.

 뒤쪽 바다를 보니 군함들의 모습과 고요한 바다만이 평화로움을 알려주고 있다.

  ?  ?평시에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는 해군항과 군함들을 오늘만큼은 개방되어 사람들에게 허락을 하고 있다.

먼 거리이나 뚜렷하게 보이는 것으로 봐서 실제가 가까이서 보면 크기가 어마어마 할 것 같다.

 나중에 나가는 길에 둘러봐야 할 곳으로 점을 콕 찍어놓는다.

 ?   10여분을 기다린 후에 거북선의 내부에 들어오게 된다.

 당항포 관광지에서 보아온 거북선의 모습과도 별반 다르지 않다.

도리어 그 규모는 조금 적은 느낌이 든다.

비록 사람들의 번잡함에 밀려 딸려나가는 수준으로 한바퀴 돈 후에 다시 물 흐르듯 바깥으로 나가게 되었지만 거북선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이순신 장군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었다.

?거북선에 대해서 워낙 많이 배워 조금 언급해보면, 거북선은 전라좌수사 충무공이순신께서 일본의 침입을 예견하여 서기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이다.

해군사관학교의 거북선은 한국해군이 충무공 이순신의 나라 사랑하는 얼을 길이 계승하기 위하여 이충무공전서와 옛선박 관련 기록들을 참고하고, 노산 이은상 등 학계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1월31일에 처음으로 복원하였으며, 1999년10월28일에 재건조 한 것이라고 한다.

 ?   거북선에서 나와 해사반도로 향하는 길 중간에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의 박물관을 한번 들어가보자. 사모관대 모습으로 우뚝선 해사박물관은 1976년1월17일 개교30주년을 기념하여 당시 도서관의 부속기구였던 이 충무공 문헌 전시실을 확장하여 창설되었다.

그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발전하여 1981년2월23일에는 연면적 1,297 m2 의 콘크리트 2층 건물을 지금의 위치에 신축하였다.

또한 수집자료의 증가와 군 정신교육의 실질적인 도장이 되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1990년4월28일에는 다시 증축하여 현재는 2,950 m2의 규모로 확장되었다.

건물 기초의 절반이 수중에 채워져 있는 3층 건물로서 1층은 유물창고와 사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 3층은 3개의 전시실로 되어 있다.

2층의 이 충무공실은 충무공 이순신의 각종 유물과 기념물 그리고 임진왜란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총망라 되어있고, 해군해양실은 창군 이래 해군의 발전상을 알아볼 수 있는 기념자료들과 한국 해양사와 관련되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3층의 해사실은 개교 이래 해군사관학교의 발전과정과 각종 기념물 및 문헌, 사진등이 연대순으로 전시되어 있다.

  ?       ▲ 총통. 이 충무공의 각종 자료들이 같이 전시되어 있다.

 ?  ?2개층을 둘러가며 이 충무공의 전시물과 해군사관학교의 기념물들을 구경하고 나오면 입구에 작은 기념품점이 차려져 있다.

해군사관학교를 상징하는 T셔츠와 모자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해군 모형 조립품과 아이들을 위한 배장난감도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0년만 젊었다면 해군배 모양을 구입하여 진열장 한켠에 마련하고 싶지만...가격도 비싸고 장소도 마땅찮고.. 오만가지 잡걱정이 머리속을 맴돌고 있다.

  ?  ?박물관을 나오면 왼편으로 해사반도로 향하는 길이 있다.

뭐,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반도처럼 바다중간에 뾰죽하게 튀어나온 땅이라서 그렇게 부르고 있는 듯 하다.

벚꽃들과 바다와 어우려져서 한폭의 그림과 같은 무대가 만들어진 듯 하다.

 ?   해사반도에 들어서면 해군전사자 추모미와 백두산함의 마스트가 가장 눈에 띈다.

이 중 백두산함의 마스트는 해군들에게 큰 의미를 주는 것이기에 잠시 소개할까 한다.

과연 시대가 지난 우리들에게 백두산함이라는 군함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백두산함은 온 국민의 성금을 모아 1949년10월17일에 미국에서 구입한 최초의 해군 전투함이다.

 쌀 한말값도 안되는 해군장교들의 월급에서 10%를 공제하고, 해군장병들이 고철을 수집하여 고물상에 판돈과 장교와 부사관 부인들이 바느질과 빨래를 해주고 번돈도 보탰다고 전한다.

그래서 모금한 1만5000달러와 국고에서 충당한 4만5천달러를 합해 미국의 해양대학교에서 사용하던 실습선을 군함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뛰었던 것이다.

?배는 몹시 낡아서 녹이 많이 슬었을 뿐 아니라 기관을 움직여 본지가 2

3년은 족히 되어 보이는 실습선을 구입하여 장교들이 직접 낮에는 페인트칠, 기관수리 등을 하면서 만들었다고 한다.

인건비가 비싼 미국인에게 이 일을 시킬수가 없어서 장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백두산함.아마도 해군들에게 이 군함은 기억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감동이었음이 틀림없을 것이다.

?     ?자, 해사반도까지 둘러보았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함정을 보러갈 시간이다.

군항제가 아니면 여기까지 관람을 마친후에는 정문을 통해서 다시 민간인의 세계로 나가야 하지만 오늘만큼은 예외로 하기에 신이 난다.

거리가 멀어서 차를 타고 다시 이동해야 한다.

 만약 늦어서 셔틀버스를 타고 들어왔다면 다시 버스를 기다려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라보니 왼편에는 강감찬함이 오른편에는 고준봉함이 위치하고 있다.

 후에 안 사실이지만 강감찬함은 전투함이라 내부는 개방이 되지 않고 갑판에서만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반면 고준봉함은 지원함이기 때문에 내부가 개방되었다고 말한다.

 즉, 전투함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없는 비밀의 창고라고나 할까?당근, 강감찬함으로 올라가본다.

 갑판으로 향하기 위해서 강감찬함의 내부를 통과하게 된다.

 작전사령실과 각종 무기들이 나열되어있는 이 곳을 사람들에게 개방이 되지 않는다.

 다만 복도로써의 역할 뿐이다.

 ? 전투함인 강감찬함과 지원함인 고준봉함의 외관 모습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투함은 외관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속도와 작전에 맞게끔 되어 있는 것과 지원함은 각종 장비와 구명 기기등으로 복잡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것은 필자의 말도않되는 눈썰미로 작성하는 것이니 믿거나 말거나로 해두자. ?  ?2시간여 시간동안 할애한 해군사관학교 여행...비록 주 관람은 벚꽃이었지만 이 곳만큼은 벚꽃보다는 축제기간에만 구경할 수 있는 사관학교 내부에 초점을 맞추었다.

 해군이 아니라면 전혀 몰랐을 바다의 모습에 색다른 감명을 받으며 또 다른 진해의 모습을 알아보러 떠나자.      드라이브 메모* 위치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현동 20-8    /    055-549-1367* 내비게이션 검색  :  해군사관학교* 자가차량 이용시  :   - 남해제1지선고속도로 서마산IC → 마산고속버스터미널 → 장복터널 → 중원로터리 → 남원로타리 → 해군사관학교* 대중교통 이용시  :   - KTX 창원중앙역 → 219번 승차 → 중앙동정류장에서 751번 좌석버스 환승 → 인의동(종점) 하차  (1시간10분 소요)   - 창원종합버스터미널 → 214번 승차 → 세원셀론텍 정류장에서 751번 좌석버스 환승 → 인의동(종점) 하차  (1시간 소요)   - 진해시외버스터미널 → 도보이용 가능* 입장료  :  없음. (진해군항제 이외 출입불가)* 주차료  :  없음.  ? 여행 TIP1. 벚꽃 축제기간 중 가장 먼저 도착해야 할 곳이다.

만약 자가차량을 이용한다면 군항제 기간동안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곳으로 스케쥴 관리를 하라.오전 10시부터 개방이 원칙이지만 9시 정도면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일정 차량이 모이고 난 이후에는 입구의 지정된 주차장으로만 차량 유도를 하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만 이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번거로운 시간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가장 빠른 시간에 도착하여 자가차량을 이용한 관람이 편할 것이다.

??2. 견학할 수 있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군항제 기간 중 해군사관학교를 개방한다고 해서 모든 구역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박물관과 거북선, 군함 그리고 해사반도만 개방한다.

 군항제 기간이 아니라면 군함은 구경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방문 3일전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승인을 득한 후 방문해야 한다.

입구에서 신분확인 후 셔틀버스로만 이동 가능하며, 도보 및 자가차량은 불가함을 원칙으로 한다.

    - 방문시간 3회 지정 : 10:00 / 13:00 / 15:00    - 견학신청 홈페이지 : http://www.navy.mil.kr/Visit/Index.do3. 군함 및 바다쪽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군항제 기간에는 특별한 단속이나 제재가 없는 것이 일반적이나, 평시에는 사진 촬영이 엄격히 제안되는 구역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도에도 나타낼 수 없는 군사보안지역이니 이해를 해야 할 것이다.

거북선 뒤쪽 바다의 모습이나 군함 등의 사진도 모두 포함된다.

?? 참고사이트1. 진해군항제  :  http://gunhang.changwon.go.kr/2. 해군사관학교 : http://www.navy.ac.kr/?? 원서접수 기재사항 수정 ? 1)? 수정사항 발생 시 해군사관학교 입시홍보과(055-545-9988)로 연락 2) 사진 및 자기소개서는 7. 29(금) 까지 유웨이 홈페이지에서 본인 상시 수정 가능 3) 원서접수 마감 이후 개인정보를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수정 불가(전형, 계열, 고사장 등)?    3. 시험일정?      4. 시험장소  ?     5. 출제 형식 및 범위    · 출제 형식 :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  · 출제 범위 :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국어 및 영어듣기 제외)     6. 시험 시 유의사항 ? · 수험표와 신분증 미소지자는 시험장 입장 불가 · 입실 시간 : 09 : 00

09 : 20( 09 : 50 이후 시험장 입장 불가) · 시험장 부근 식당 이용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도시락 지참을 권장 · 휴대 금지품목과 휴대 가능 품목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여 준수  · 시험지 배부 시작(09 : 50) 이후 도착자, 부정행위자 및 휴대 금지품목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 불합격 처리    ?포스팅 출처 : 해군사관학교 홈페이지 > 입학상담 > 공지사항 1차시험 준비 관련 공지사항 ?       ? ? 사관학교 1차시험 마무리 준비는? ?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은?  ? ?     ? ? 원서접수 기재사항 수정 ? 1)? 수정사항 발생 시 해군사관학교 입시홍보과(055-545-9988)로 연락 2) 사진 및 자기소개서는 7. 29(금) 까지 유웨이 홈페이지에서 본인 상시 수정 가능 3) 원서접수 마감 이후 개인정보를 제외한 나머지 사항은 수정 불가(전형, 계열, 고사장 등)?    3. 시험일정?      4. 시험장소  ?     5. 출제 형식 및 범위    · 출제 형식 :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유사  · 출제 범위 :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국어 및 영어듣기 제외)     6. 시험 시 유의사항 ? · 수험표와 신분증 미소지자는 시험장 입장 불가 · 입실 시간 : 09 : 00

09 : 20( 09 : 50 이후 시험장 입장 불가) · 시험장 부근 식당 이용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도시락 지참을 권장 · 휴대 금지품목과 휴대 가능 품목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여 준수  · 시험지 배부 시작(09 : 50) 이후 도착자, 부정행위자 및 휴대 금지품목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 불합격 처리    ?포스팅 출처 : 해군사관학교 홈페이지 > 입학상담 > 공지사항 1차시험 준비 관련 공지사항 ?       ? ? 사관학교 1차시험 마무리 준비는? ?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은?  ? ?     ? ? 18(1주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사기구(IMO) 제18차 e-Navigation회의에서 해경본부가 지난해 개발 완료한 특허장비에 대하여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Navigation 회의란 UN 산하 해사안전 전문기구인 국제해사기구가 최초로 제안한 것으로, 첨단 기술을 선박운항에 적용하여 해양사고를 저감하고 항만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2회 주기로 개최되는 국제회의입니다.

이번 국제회의에서 발표할 특허장비의 주요기능을 살펴보면, ▲상대선박의 VHF 대기 및 운영채널이 몇 번인지 알 수 있고, ▲VHF 전원이 켜져 있는지와 ▲VHF 음량(volume)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특허장비의 운영 원리는 선박의 VHF 상태정보를 선박자동식별장치(AIS)에 연계하여 본선의 정보를 무선으로 전달하는 방식이고, 아울러 오는 ’1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도입 예정인 디지털 VHF 운영 시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기능을 탑재하여 디지털 VHF를 생산한다면 추가 장치 없이 운영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 완료된 특허장비는 실효성 검증을 위해서 지난해부터 통영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통영해경서 경비함정 그리고 여객선에 시범적으로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한 달간 실시했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경비함정과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서 안전관리를 하는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비안전본부 박상춘 수색구조과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발된 특허장비가 전 세계적으로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의 등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문의 : 수색구조과 경위 김영습(☎ 032-835-2346) 사관학교 합격기원 이벤트가 돌아왔습니다!?어느학교에 지원하셨는지 지원한 학교와 계열을 댓글로알려주세요

 예 ) 육군사관학교 _ 문과계열?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씨마스에서 준비한 사관학교 합격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사관학교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사관학교 합격기원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01 리뷰보기 - 저자 : 권오주. 백인흠 공저 - 출판사 : 해인출판사 - 발행 : 2013. 08. 01. (책의 특성상 "개정신판"이 주기적으로 발행되니, 구입전 구입처에 확인 요) - 정가 : 25,000원 -상세정보 : 20cm X 26cm (약 580 page) - 구입처 : 한국해양대학교 서점 (Tel : 051-410-4138) in 한국해양대학교 후생복지관 3층문우당 서점 (Tel : 051-241-5555) in 부산 중구 남포동4가 2-4문우당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munbook.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410&category=001002* 책의 특성상 온라인 판매가가 매장 판매가보다 높음. *************************************************************************************** 근무를 하면서... 가끔 쉬운 전공 내용들도 까먹을 때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매일 반복되는 업무만 신경을 쓰다보니, 이미 대학시절 배웠던 내용들도 몇 년 되지 않았음에도 가물가물할 때가 있다.

 근래 지인분께서 해운관련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신다면서 책을 추친해주신다기에, 이 책을 추천해 드렸다.

 대학시절 전공서적으로 산 책은 아니지만, VTS시험준비를 하면서 카페 도움을 받아 산 책이다.

하지만 시험 준비를 하면서 그다지 많이 보지는 않은 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과 해사개론의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공부의 목적보다는 사전처럼 필요시 찾아보고, 더 자세한 내용은 전공서적을 참고한 것 같다.

 모든 전공서적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지만,나처럼... 관련업무를 하면서 모든 전공서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책 하나만으로도 기본 적인 내용들은 다 커버가 될 것 같다.

그냥... 혼자 생각이지만 본책은 해사개론의"Bible"정도가 되지 않을 까 싶다.

(개인 의견) 전공자들에게는 모르겠지만 관련업무의 입문자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모교에서 근무를 할 때에는... 필요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소장해야 할 책들이 있으면 도서관에서 미리 확인 한 후 서점에서 구입하곤 했는데... 학교에서 벗어난 곳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 전공서적 하나 구하기고.. 혹은 대여하기고 거의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전공서적이다 보니 구하기가 쉽지 않다.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미리 한국해양대학교 서점이나 문우당에서 전화하셔서 책이 있는지 문의하시고, 방문 구입하시길.... *************************************************************************************** <목차>?제1장 해운1. 해운 산업의 개념2. 해운의 발달3. 해운 정책 제2장 해운 경영1. 해운 경영의 개념2. 선박의 운항 형태3. 해상 운임의 산정4. 운항 선박의 확보5. 선박 금융6. 국제 선적 제도7. 선박 관리 회사8. 해운의 품질 제도 제3장 선박1. 선박의 개요2. 선박의 구조3. 선박의 설비4. 기관5. 선박의 수리 및 검사6. 선박의 조종 제4장 항해1. 항해의 개념2. 해도와 항로 표지4. 대양항법5. 항해 장비 제5장 화물 관리1. 적화 계획2. 화물의 종류와 관리3. 화물의 선적과 양륙4. 선박의 복원성 제6장 선하증권1. 선하증권2. 선하증권의 발행3. 선하증권의 주요 약관 제7장 용선계약1. 용선계약2. 용선계약의 절차3. 용선계약의 종류 제8장 해상보험1. 해상 보험의 개요2. 해상 보험 계약3. 해상 손해4. 해상 보험 증권5. 선주책임상호보험6. 보험의 적용 제9장 해사법1. 국내 법규2. 국제 법규3. 해사관련 국제기구 제10장 항만1. 항마만의 개념2. 항만 산업과 항만 운송 사업3. 항만 물류4. 항만 관리의 운영5. 항만 민영화6. 선박의 입.출항 뭔가 군인의 공간이라고 하면 칙칙하고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데 이렇게 예쁜 곳들이 많더라고요. 해사도 정말 안 왔으면 후회할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예쁘다고 한 곳은 바로 해사반도라는 곳입니다.

?해사인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마 해사 출신들에게는 뜻깊은 곳인가 봅니다.

?해사반도는 박물관 옆 방파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반도라 불리지만 사실은 방파제 역할을 하는 곳이지요. 몇 그루 안되는 벚꽃들이 봄의 해사반도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해사반도에 있는 해사 출신 전사자 추모비입니다.

 해사반도에 있는 벚꽃들이 오히려 시내에 있는 벚꽃보다 더 풍성하고 아름답습니다.

?분위기는 조용해 보이지만 일부 향춘객들이 고성방가(!)를 내지르며 좀 시끄러운 감이 있더군요. 봄을 즐기는 것은 좋지만 그저 말없이 바라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멀리서 전세버스 타고 단체로 오신 나이 드신 향춘객들과 젊은 커플들이 뒤섞여서 모두 해사반도에서 봄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소나무와 벚꽃이라는 의외의 조화가 인상 깊었던 장소입니다.

?풍성한 벚꽃들을 계속 바라보니 왠지 봄을 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커플들이 부럽기도 하고..? 해사반도에서 바라본 충무관(해사본관)과 박물관입니다.

 해사반도에서 바라본 선박입니다.

전함은 아니니깐 촬영해도 문제는 없겠죠??거북선, 박물관, 해사반도를 모두 둘러 보고 다음 코스로 이동 합니다.

정류소는 충무관 앞 공중화장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처음 탈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타서 서서갔습니다.

 다음 코스는 현역 전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전함 안에는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생각보다 입장하는 줄이 길어서 들어가는 건 포기했고요. 전함 외부와 그 배경들은 보안 문제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외부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단지 현역으로 뛰는 전함을 눈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전함 부근에 서 있던 GS25입니다.

타군과 달리 해군은 국군복지단이 아닌 GS에서 PX 위탁을 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GS 표 황금마차가 떡하니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시중 편의점보다는 가격도 저렴했고 통신사 포인트카드 할인도 가능해서 여기서 간단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다시 정문으로 돌아와서 찍은 벚꽃길입니다.

위병소 기준으로 해사 안쪽으로 핀 벚꽃들이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는건 저뿐일까요? 주말에만 직접 걸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대신에 꽃구경을 시켜 준 해사 셔틀버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해사] 분석을 해보면


^^ 짧은 일정 덕분에 아쉬움을 달래면서 해군사관학교의 봄의 풍경을 뒤로합니다.

 해군사관학교는 매년 군항제 기간(4.1

4.10)에 평일 08:30

16:30 / 주말 08:30

17:00(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로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해사 외에도 기지사령부, 미 해군 진해함대지원 사령부도 개방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축제 기간에 참고 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navy.ac.kr/ ------------------------------ 제1대 ?손원일 중령19?46.1.17

1946.3.15  제2대 김일병 대령1946.3.16

1949.2.16  제3대 김영철 대령1949.2.17

1949.10.4  제4대 김장훈 대령1949.10.5

1953.9.15  제5대 이용운 준장1953.9.16

1955.6.5  제6대 정경모 대령1955.6.6

1956.11.23  제7대 이종우 준장1956.11.24

1958.7.30  제8대 이희정 소장1958.7.30

1959.4.1  제9대 민영구 준장1959.4.1

1960.7.19  제10대 이각순 준장1960.7.17

1961.5.24  제11대 현시학 소장1961.5.25

1962.10.5  제12대 장지수 소장1962.10.5

1963.3.1  제13대 김광옥 준장1963.3.1

1965.8.10  제14대 김준태 준장1965.8.10

1966.9.1  제15대 고경영 소장1966.9.10

1969.4.9  제16대 김상길 소장1969.4.9

1970.4.14  제17대 김규섭 소장1970.4.15

1972.3.15  제18대 신상대 준장1972.3.15

1974.3.15  제19대 안병기 준장1974.3.15

1975.7.9  제20대 김상모 소장1975.7.10

1979.5.29  제21대 이상해 소장1979.5.29

1981.5.22  제22대 최중하 소장1981.5.23

1982.6.11  제23대 김대용 소장1982.6.11

1982.12.18  제24대 백승훈 소장1983.1.11

1986.2.3  제25대 황철구 소장1986.2.3

1987.9.7  제26대 정용근 중장1987.9.7

1989.1.11  제27대 김형진 중장1989.1.12

1989.9.11  제28대 백석기 중장1989.9.12

1990.9.13  제29대 최일근 중장1990.9.14

1992.6.24  제30대 간용태 중장1992.6.24

1993.6.5  제31대 유삼남 중장1993.6.6

1996.4.18  제32대 이지두 중장1996.4.19

1997.4.24  제33대 이수용 중장1997.4.25

1998.4.10  제34대 장정길 중장1998.4.11

1999.4.1  제35대 송근호 중장1999.4.2

2000.4.30  제36대 서영길 중장2000.5.1

2003.4.17  제37대 윤연 중장2003.4.21

2004.10.19  제38대 김성만 중장2004.10.19

2005.4.13  제39대 권영준 중장2005.5.3

2006.4.30  제40대 정관옥 중장2006.5.1

2006.12.1  제41대 이홍희 중장2006.12.6

2008.4.7  제42대 윤공용 소장2008.4.7

2008.11.14  제43대 최윤희 중장2008.11.14

2010.6.28  제44대 원태호 중장2010.6.28

2011.11.17  제45대 손정목 중장2011.11.17

2012.11.6  제46대 황기철 중장2012.11.6

2013.9.27  제47대 이기식 중장2013.10.30

2014.10.16  제48대 구옥회 중장2014.10.16

2015.3.26  제49대 김판규 중장2015.4.14

  사관학교 합격기원 이벤트가 돌아왔습니다!?어느학교에 지원하셨는지 지원한 학교와 계열을 댓글로알려주세요

 예 ) 육군사관학교 _ 문과계열?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씨마스에서 준비한 사관학교 합격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사관학교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사관학교 합격기원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  20090404   축제기간의 끝물이라 뒤늦은 여행기일 수 있으나 진해 벚꽃 여행의 두번째 장으로 오늘을 시작한다.

해군사관학교와 작전사령부는 군항제가 아니면 쉽사리 방문하기가 쉬운 곳이 아니다.

 인터넷에 접속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승인이 떨어지고, 또다시 신분확인과 단체방문 등등 번거로운 일 때문에 방문 자체가 꺼려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늘같은 군항제 기간에는 아무런 제약없이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필자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해사] 해부학



    ?이른 시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들의 행렬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관학교에서 관람이 허용된 지역은 박물관과 거북선 그리고 해사반도라는 장소 뿐이라 입구에서 10여분 동안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조금만 늦어지면 주차장이 만차가 되고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서둘러 들어가야 하는 곳 중의 하나이다.

 아직까지는 차량통행에 제약이 없다.

조금 붐비기는 하지만 거북선이 있는 사관학교의 안쪽으로 겨우 세우게 된다.

그리고 한가로움을 느껴본다.

 ?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사진을 찍고 있노라면 어느덧 인파속에서 가족들의 모습을 쉽게 잃어버리기 쉽다.

 캠코더로 여기저기를 촬영하시는 아버님과 포인트가 맞지 않는 날에는 휴대폰으로 위치확인을 다시 해야할 정도로 사람들이 벌써부터 붐비기 시작한다.

 어느덧 시야에서 사라진 아버님은 거북선 관람을 위해 줄을 서고 계신다.

 뒤쪽 바다를 보니 군함들의 모습과 고요한 바다만이 평화로움을 알려주고 있다.

  ?  ?평시에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는 해군항과 군함들을 오늘만큼은 개방되어 사람들에게 허락을 하고 있다.

먼 거리이나 뚜렷하게 보이는 것으로 봐서 실제가 가까이서 보면 크기가 어마어마 할 것 같다.

 나중에 나가는 길에 둘러봐야 할 곳으로 점을 콕 찍어놓는다.

 ?   10여분을 기다린 후에 거북선의 내부에 들어오게 된다.

 당항포 관광지에서 보아온 거북선의 모습과도 별반 다르지 않다.

도리어 그 규모는 조금 적은 느낌이 든다.

비록 사람들의 번잡함에 밀려 딸려나가는 수준으로 한바퀴 돈 후에 다시 물 흐르듯 바깥으로 나가게 되었지만 거북선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이순신 장군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었다.

?거북선에 대해서 워낙 많이 배워 조금 언급해보면, 거북선은 전라좌수사 충무공이순신께서 일본의 침입을 예견하여 서기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이다.

해군사관학교의 거북선은 한국해군이 충무공 이순신의 나라 사랑하는 얼을 길이 계승하기 위하여 이충무공전서와 옛선박 관련 기록들을 참고하고, 노산 이은상 등 학계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1월31일에 처음으로 복원하였으며, 1999년10월28일에 재건조 한 것이라고 한다.

 ?   거북선에서 나와 해사반도로 향하는 길 중간에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의 박물관을 한번 들어가보자. 사모관대 모습으로 우뚝선 해사박물관은 1976년1월17일 개교30주년을 기념하여 당시 도서관의 부속기구였던 이 충무공 문헌 전시실을 확장하여 창설되었다.

그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발전하여 1981년2월23일에는 연면적 1,297 m2 의 콘크리트 2층 건물을 지금의 위치에 신축하였다.

또한 수집자료의 증가와 군 정신교육의 실질적인 도장이 되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1990년4월28일에는 다시 증축하여 현재는 2,950 m2의 규모로 확장되었다.

건물 기초의 절반이 수중에 채워져 있는 3층 건물로서 1층은 유물창고와 사무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2층, 3층은 3개의 전시실로 되어 있다.

2층의 이 충무공실은 충무공 이순신의 각종 유물과 기념물 그리고 임진왜란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총망라 되어있고, 해군해양실은 창군 이래 해군의 발전상을 알아볼 수 있는 기념자료들과 한국 해양사와 관련되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3층의 해사실은 개교 이래 해군사관학교의 발전과정과 각종 기념물 및 문헌, 사진등이 연대순으로 전시되어 있다.

  ?       ▲ 총통. 이 충무공의 각종 자료들이 같이 전시되어 있다.

 ?  ?2개층을 둘러가며 이 충무공의 전시물과 해군사관학교의 기념물들을 구경하고 나오면 입구에 작은 기념품점이 차려져 있다.

해군사관학교를 상징하는 T셔츠와 모자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해군 모형 조립품과 아이들을 위한 배장난감도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0년만 젊었다면 해군배 모양을 구입하여 진열장 한켠에 마련하고 싶지만...가격도 비싸고 장소도 마땅찮고.. 오만가지 잡걱정이 머리속을 맴돌고 있다.

  ?  ?박물관을 나오면 왼편으로 해사반도로 향하는 길이 있다.

뭐,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반도처럼 바다중간에 뾰죽하게 튀어나온 땅이라서 그렇게 부르고 있는 듯 하다.

벚꽃들과 바다와 어우려져서 한폭의 그림과 같은 무대가 만들어진 듯 하다.

 ?   해사반도에 들어서면 해군전사자 추모미와 백두산함의 마스트가 가장 눈에 띈다.

이 중 백두산함의 마스트는 해군들에게 큰 의미를 주는 것이기에 잠시 소개할까 한다.

과연 시대가 지난 우리들에게 백두산함이라는 군함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백두산함은 온 국민의 성금을 모아 1949년10월17일에 미국에서 구입한 최초의 해군 전투함이다.

 쌀 한말값도 안되는 해군장교들의 월급에서 10%를 공제하고, 해군장병들이 고철을 수집하여 고물상에 판돈과 장교와 부사관 부인들이 바느질과 빨래를 해주고 번돈도 보탰다고 전한다.

그래서 모금한 1만5000달러와 국고에서 충당한 4만5천달러를 합해 미국의 해양대학교에서 사용하던 실습선을 군함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뛰었던 것이다.

?배는 몹시 낡아서 녹이 많이 슬었을 뿐 아니라 기관을 움직여 본지가 2

3년은 족히 되어 보이는 실습선을 구입하여 장교들이 직접 낮에는 페인트칠, 기관수리 등을 하면서 만들었다고 한다.

인건비가 비싼 미국인에게 이 일을 시킬수가 없어서 장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백두산함.아마도 해군들에게 이 군함은 기억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감동이었음이 틀림없을 것이다.

?     ?자, 해사반도까지 둘러보았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함정을 보러갈 시간이다.

군항제가 아니면 여기까지 관람을 마친후에는 정문을 통해서 다시 민간인의 세계로 나가야 하지만 오늘만큼은 예외로 하기에 신이 난다.

거리가 멀어서 차를 타고 다시 이동해야 한다.

 만약 늦어서 셔틀버스를 타고 들어왔다면 다시 버스를 기다려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라보니 왼편에는 강감찬함이 오른편에는 고준봉함이 위치하고 있다.

 후에 안 사실이지만 강감찬함은 전투함이라 내부는 개방이 되지 않고 갑판에서만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반면 고준봉함은 지원함이기 때문에 내부가 개방되었다고 말한다.

 즉, 전투함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없는 비밀의 창고라고나 할까?당근, 강감찬함으로 올라가본다.

 갑판으로 향하기 위해서 강감찬함의 내부를 통과하게 된다.

 작전사령실과 각종 무기들이 나열되어있는 이 곳을 사람들에게 개방이 되지 않는다.

 다만 복도로써의 역할 뿐이다.

 ? 전투함인 강감찬함과 지원함인 고준봉함의 외관 모습에서 희안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투함은 외관이 심플(?)하게 처리되어 있어 속도와 작전에 맞게끔 되어 있는 것과 지원함은 각종 장비와 구명 기기등으로 복잡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것은 필자의 말도않되는 눈썰미로 작성하는 것이니 믿거나 말거나로 해두자. ?  ?2시간여 시간동안 할애한 해군사관학교 여행...비록 주 관람은 벚꽃이었지만 이 곳만큼은 벚꽃보다는 축제기간에만 구경할 수 있는 사관학교 내부에 초점을 맞추었다.

 해군이 아니라면 전혀 몰랐을 바다의 모습에 색다른 감명을 받으며 또 다른 진해의 모습을 알아보러 떠나자.      드라이브 메모* 위치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현동 20-8    /    055-549-1367* 내비게이션 검색  :  해군사관학교* 자가차량 이용시  :   - 남해제1지선고속도로 서마산IC → 마산고속버스터미널 → 장복터널 → 중원로터리 → 남원로타리 → 해군사관학교* 대중교통 이용시  :   - KTX 창원중앙역 → 219번 승차 → 중앙동정류장에서 751번 좌석버스 환승 → 인의동(종점) 하차  (1시간10분 소요)   - 창원종합버스터미널 → 214번 승차 → 세원셀론텍 정류장에서 751번 좌석버스 환승 → 인의동(종점) 하차  (1시간 소요)   - 진해시외버스터미널 → 도보이용 가능* 입장료  :  없음. (진해군항제 이외 출입불가)* 주차료  :  없음.  ? 여행 TIP1. 벚꽃 축제기간 중 가장 먼저 도착해야 할 곳이다.

만약 자가차량을 이용한다면 군항제 기간동안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곳으로 스케쥴 관리를 하라.오전 10시부터 개방이 원칙이지만 9시 정도면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일정 차량이 모이고 난 이후에는 입구의 지정된 주차장으로만 차량 유도를 하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만 이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번거로운 시간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가장 빠른 시간에 도착하여 자가차량을 이용한 관람이 편할 것이다.

??2. 견학할 수 있는 장소가 정해져 있다.

군항제 기간 중 해군사관학교를 개방한다고 해서 모든 구역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박물관과 거북선, 군함 그리고 해사반도만 개방한다.

 군항제 기간이 아니라면 군함은 구경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방문 3일전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승인을 득한 후 방문해야 한다.

입구에서 신분확인 후 셔틀버스로만 이동 가능하며, 도보 및 자가차량은 불가함을 원칙으로 한다.

    - 방문시간 3회 지정 : 10:00 / 13:00 / 15:00    - 견학신청 홈페이지 : http://www.navy.mil.kr/Visit/Index.do3. 군함 및 바다쪽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다.

군항제 기간에는 특별한 단속이나 제재가 없는 것이 일반적이나, 평시에는 사진 촬영이 엄격히 제안되는 구역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도에도 나타낼 수 없는 군사보안지역이니 이해를 해야 할 것이다.

거북선 뒤쪽 바다의 모습이나 군함 등의 사진도 모두 포함된다.

?? 참고사이트1. 진해군항제  :  http://gunhang.changwon.go.kr/2. 해군사관학교 : http://www.navy.ac.kr/??navy.ac.kr/ ------------------------------ 제1대 ?손원일 중령19?46.1.17

1946.3.15  제2대 김일병 대령1946.3.16

1949.2.16  제3대 김영철 대령1949.2.17

1949.10.4  제4대 김장훈 대령1949.10.5

1953.9.15  제5대 이용운 준장1953.9.16

1955.6.5  제6대 정경모 대령1955.6.6

1956.11.23  제7대 이종우 준장1956.11.24

1958.7.30  제8대 이희정 소장1958.7.30

1959.4.1  제9대 민영구 준장1959.4.1

1960.7.19  제10대 이각순 준장1960.7.17

1961.5.24  제11대 현시학 소장1961.5.25

1962.10.5  제12대 장지수 소장1962.10.5

1963.3.1  제13대 김광옥 준장1963.3.1

1965.8.10  제14대 김준태 준장1965.8.10

1966.9.1  제15대 고경영 소장1966.9.10

1969.4.9  제16대 김상길 소장1969.4.9

1970.4.14  제17대 김규섭 소장1970.4.15

1972.3.15  제18대 신상대 준장1972.3.15

1974.3.15  제19대 안병기 준장1974.3.15

1975.7.9  제20대 김상모 소장1975.7.10

1979.5.29  제21대 이상해 소장1979.5.29

1981.5.22  제22대 최중하 소장1981.5.23

1982.6.11  제23대 김대용 소장1982.6.11

1982.12.18  제24대 백승훈 소장1983.1.11

1986.2.3  제25대 황철구 소장1986.2.3

1987.9.7  제26대 정용근 중장1987.9.7

1989.1.11  제27대 김형진 중장1989.1.12

1989.9.11  제28대 백석기 중장1989.9.12

1990.9.13  제29대 최일근 중장1990.9.14

1992.6.24  제30대 간용태 중장1992.6.24

1993.6.5  제31대 유삼남 중장1993.6.6

1996.4.18  제32대 이지두 중장1996.4.19

1997.4.24  제33대 이수용 중장1997.4.25

1998.4.10  제34대 장정길 중장1998.4.11

1999.4.1  제35대 송근호 중장1999.4.2

2000.4.30  제36대 서영길 중장2000.5.1

2003.4.17  제37대 윤연 중장2003.4.21

2004.10.19  제38대 김성만 중장2004.10.19

2005.4.13  제39대 권영준 중장2005.5.3

2006.4.30  제40대 정관옥 중장2006.5.1

2006.12.1  제41대 이홍희 중장2006.12.6

2008.4.7  제42대 윤공용 소장2008.4.7

2008.11.14  제43대 최윤희 중장2008.11.14

2010.6.28  제44대 원태호 중장2010.6.28

2011.11.17  제45대 손정목 중장2011.11.17

2012.11.6  제46대 황기철 중장2012.11.6

2013.9.27  제47대 이기식 중장2013.10.30

2014.10.16  제48대 구옥회 중장2014.10.16

2015.3.26  제49대 김판규 중장20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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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 육군사관학교 _ 문과계열?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씨마스에서 준비한 사관학교 합격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사관학교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사관학교 합격기원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  오늘은 국제해사기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국제해사기구는 해상의 안전과 항해의 능률을 위하여 해운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기술적 사항과 관련된 정부 간 협력을 촉진하고, 선박에 의한 해상오염을 방지하고, 국제해운과 관련된 법적 문제를 해결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UN산하의 국제기구입니다.

  국제해사기구는 1948년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연합 해사회의에서 「정부 간 해사자문기구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1959년 1월 영국 런던에서 정부 간 해사자문기구(IMCO)가 창설되었습니다.

1982년에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국제해사기구’라는 현재의 이름으로 명칭을 바꾸게 됩니다.

 ??<국제해사기구 본부건물>? 국제해사기구는 영국에 위치해 있고, 총회, 이사회, 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2년 3월 19일 기준으로 170개국이 정회원국으로 가입했고, 54개 국제 정부기구와 75개 국제 비정부기구(NGO) 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총회(Assembly)는 매 2년마다 홀수년도에 개최되며, 이사회(Council)는 40개 회원국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입니다.

1년에 2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합니다.

5개의 위원회는 소위원회에서 상정한 안건을 검토하고 국제기준을 채택하고, 각 위원회 별로 1년에 1

2차례 회의를 개최합니다.

9개의 소위원회는 전문분야별로 세부 사항을 검토합니다.

사무총장은 사무국의 업무 전체를 총괄합니다.

  ? 한국은 1962년에 정회원국으로 가입 후 지난 7월에는 임기택 사무총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반도국가인 우리나라에게 바다는 몹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세계 1위의 조선강국이고, 세계 5위의 해운강국입니다.

앞으로 국제해사기구(IMO)와 함께 우리나라 해운?조선업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봅니다.

뭔가 군인의 공간이라고 하면 칙칙하고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데 이렇게 예쁜 곳들이 많더라고요. 해사도 정말 안 왔으면 후회할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예쁘다고 한 곳은 바로 해사반도라는 곳입니다.

?해사인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마 해사 출신들에게는 뜻깊은 곳인가 봅니다.

?해사반도는 박물관 옆 방파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반도라 불리지만 사실은 방파제 역할을 하는 곳이지요. 몇 그루 안되는 벚꽃들이 봄의 해사반도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해사반도에 있는 해사 출신 전사자 추모비입니다.

 해사반도에 있는 벚꽃들이 오히려 시내에 있는 벚꽃보다 더 풍성하고 아름답습니다.

?분위기는 조용해 보이지만 일부 향춘객들이 고성방가(!)를 내지르며 좀 시끄러운 감이 있더군요. 봄을 즐기는 것은 좋지만 그저 말없이 바라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멀리서 전세버스 타고 단체로 오신 나이 드신 향춘객들과 젊은 커플들이 뒤섞여서 모두 해사반도에서 봄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소나무와 벚꽃이라는 의외의 조화가 인상 깊었던 장소입니다.

?풍성한 벚꽃들을 계속 바라보니 왠지 봄을 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커플들이 부럽기도 하고..? 해사반도에서 바라본 충무관(해사본관)과 박물관입니다.

 해사반도에서 바라본 선박입니다.

전함은 아니니깐 촬영해도 문제는 없겠죠??거북선, 박물관, 해사반도를 모두 둘러 보고 다음 코스로 이동 합니다.

정류소는 충무관 앞 공중화장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처음 탈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타서 서서갔습니다.

 다음 코스는 현역 전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전함 안에는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생각보다 입장하는 줄이 길어서 들어가는 건 포기했고요. 전함 외부와 그 배경들은 보안 문제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외부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단지 현역으로 뛰는 전함을 눈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전함 부근에 서 있던 GS25입니다.

타군과 달리 해군은 국군복지단이 아닌 GS에서 PX 위탁을 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래서 GS 표 황금마차가 떡하니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시중 편의점보다는 가격도 저렴했고 통신사 포인트카드 할인도 가능해서 여기서 간단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다시 정문으로 돌아와서 찍은 벚꽃길입니다.

위병소 기준으로 해사 안쪽으로 핀 벚꽃들이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는건 저뿐일까요? 주말에만 직접 걸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대신에 꽃구경을 시켜 준 해사 셔틀버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 짧은 일정 덕분에 아쉬움을 달래면서 해군사관학교의 봄의 풍경을 뒤로합니다.

 해군사관학교는 매년 군항제 기간(4.1

4.10)에 평일 08:30

16:30 / 주말 08:30

17:00(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로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해사 외에도 기지사령부, 미 해군 진해함대지원 사령부도 개방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축제 기간에 참고 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남해 맛집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멸치쌈밥인데... 이게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잘 안가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불호쪽이라 더욱 그렇네요.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검색하다 전복죽이 괜찮다고하여 해사랑 전복마을로 찾아왔습니다.

메뉴가 메뉴인만큼 가격은 좀 나갑니다.

2인이면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됩니다.

회와 구이, 죽을 모두 먹을 수가 있습니다.

음식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소요가 되는데요. 기본찬이 다양하게 나와서 기다리기 지루하진 않았어요. 근데... 뭔가 맛나 보이는 찬들이 많은거 같은데, 막상 먹으려니 뭔가... 뭔가 마음에 드는 게 없는 그런 느낌

그래도 나름 소라나 문어, 한치도 있었는데...그렇게 기다기고 있으니 전복회가 나왔습니다.

데코레이션에 참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2명이서 먹기에 적은 양은 아닙니다.

회인만큼 꼬득한 느낌도 살아있고... 근데 살짝.. 아주 살짝 비린 느낌이

이어 나온 구이에요. 역시 구이가 제일 맛나네요!뭔가 올드한 플레이팅이지만... 먹기 좋았어요.이어 마무리로 죽까지 나왔어요. 죽까지 먹으면 배가 빵빵해집니다.

죽은 맛있긴 하지만... 정말 끝내준다는 아닌듯...전용 주차장까지 갖춘 남해 맛집 해사랑 전복마을입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그리 크게 추천을 하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전복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가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특히 남해 여행시... 마땅히 갈 곳이 없다면 말이죠

해사랑전복마을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 193 해사랑전복마을지도보기내일의 해를 보며 오늘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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