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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자리를 지키기 위한더 힘든 싸움이 있다는 것에서 공감이 크게 됩니다 :)  ???가끔씩 이런 영상들 일부러라도 찾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히 그만한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깨달음이 있었을 테니깐요 ????김주희 선수에 대해서 알고자 하신다면 ㅎㅎ스타특강쇼 & 2011년에 발간한 자소선에서 만나보세요     SBS 입사 후 김주희는 10년 동안 '아침뉴스', '브레인 마스터스', 'TV오아시스', '발굴! TV대사전', '생방송 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조각 같은 미모와 안정감 있는 진행실력으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 프리랜서 선언 후 코엔과 인연을 맺게 된 김주희는 "새로운 시작을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코엔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즐겁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

지켜 봐달라"고 전했습니다.

㈜KOEN의 안인배 대표는 "김주희는 10년 동안의 아나운서 생활을 통해 진행실력을 입증했지만, 넘치는 끼와 재능을 봤을 때 예능에서의 잠재된 가능성 역시 많은 인재라고 생각한다.

김주희가 예능, 교양 등 다방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희는 오는 12월 25일(금)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를 통해 프리선언 후 처음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입니다.

'동갑내기 여행하기'는 김주희를 비롯해 이지애, 문지애, 서현진 등 KBS-MBC-SBS 방송 3사를 대표했던 전 여자아나운서들이 함께 떠난 홍콩 여행기를 담습니다.

한편 김주희가 소속된 코엔스타즈에는 이경규, 이휘재, 장윤정, 이경실, 조혜련,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현영, 홍진경, 박경림, 김숙, 신봉선, 김지선, 안선영, 김태원, 문희준, 붐, 김상혁, 장도연, 최은경, 정지영, 배지현, 김광규, 김나영, 한혜린, 이연두, 홍지민, 배다해, 박준금, 김빈우, 전수진, 박연수, 단우, 정이랑, 변기수, 성대현, 이상준, 예재형, 김기욱, 김여운, 김완배, 김영준, 이은지, 허안나, 이혜정, 김태훈, 양재진, 천명훈, 홍경준, 신동선, 양진석, 김동완 등이 속해있습니다.

김주희 코엔 과 전속계약 했네요

김주희 , 김주희 코엔 , 김주희 아나운서 ..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자리를 지키기 위한더 힘든 싸움이 있다는 것에서 공감이 크게 됩니다 :)  ???가끔씩 이런 영상들 일부러라도 찾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히 그만한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깨달음이 있었을 테니깐요 ????김주희 선수에 대해서 알고자 하신다면 ㅎㅎ스타특강쇼 & 2011년에 발간한 자소선에서 만나보세요     활동 개요(날짜, 장소, 대상)2016년 4월 1일 금요일 오후4시

5시, 디지털미디어씨티역 탐앤탐스, 김주희 심리상담가님Q. 전문가를 선택한 이유상담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였고, 마음이 아픈 분들을 심리상담을 통해서 치유하신다고 하셔서 관심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놀고, 배우고, 일하는 유쾌한 멘토분이시라고 하셔서 만나뵙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아픈 분들을 치유할까 궁금하기도 하기도 말입니다.

Q. 접촉경로열정대학 멘토단 소개에 나온 메일주소를 통해서 직접 메일을 보냈는데, 바쁘다고 하셔서 나중에 또 메일을 보내서 연락처를 알수 있었습니다.

연락처를 알아서 카카오톡을 통해서 연락을 취해서 장소와 시간을 약속을 잡아서 만나 뵐수 있었습니다.

Q. 질문과 답변(10개 이상, 함께 찍은 사진 포함)질문1. 심리 상담사를 왜 하시나요?어렸을때부터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 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만족하고 즐겁게 하고 있어요. 열정적으로 놀고, 배우고 하였지만 친구들의 얘기를 듣는게 좋아서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상담을 통해서 내담자의 변화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나의 변화를 통해서도 행복을 느낄수가 있어서 상담자라는 직업을 하는것 같아요. 질문2. 어릴적부터 하고싶으신것이 있으셨나요?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미술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심리 상담사가 되었지만 다른 심리 안정치료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것 같아요. 미술 심리 치료사도 고민하였어요. 그래도 상담사는 되고 싶었어요.질문3. 상담을 통해 얻을 수 있는건 무엇인가요?내담자와의 상담을 통해서 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가 상담을 해주고 있지만 상담은 나를 변화를 시켜주고 많은 사례들을 얻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얻는걷도 많지만 잃은것도 많기에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내담자가 상담을 통해서 그 변화가 저에게 크게 얻을수 있는 행복인것 같아요. 물론 그것을 감당하기에 강한 정신력도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도 해야겠지요.질문4. 어떠한 계기(경험)을 통해 상담사가 되셨나요?2003년 친구의 갑작스런 사고사를 통해서 상담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슬픔을 받았고 상실과 애도를 했었어요. 저도 상담을 받아봤고, 그런 어려운 분들을 있음에 상담으로써 직접 치료를 해주고 싶어서 상담사가 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질문5. 어떻게 열정적으로 노시는지 궁금합니다.

술을 좋아해서 술자리를 가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철학토의를 하면서 열정적으로 토의를 하는게 좋습니다.

열정적으로 놀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아요. 휴식이 있어야 상담을 더 편하게 할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가끔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기도 해요.질문6. 상담 받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내담자는 상담자를 믿고 최대한 진실되게 말하고, 방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담자에게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면 좋겠고요. 상담자가 먼저 신뢰를 보여야 겠지요. 그래야 내담자가 마음 편안히 받는다고 생각해요. 질문7. 상담을 어떻게 해주어야 합니까?일단 내담자와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뢰를 형성한다음에 상담을 한다면 내담자가 편안하게 얘기할수 있겠지요. 내담자가 주체가 되도록 해야 해요. 내담자와의 공감을 얻고 같이 교류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해요.질문8. 언제 행복하시나요?나의 상담을 통해서 내담자의 변화가 일어나면 그때 행복하고, 큰 변화도 있겠지만 작은 변화마저도 변하면 행복하지요. 나로 인해서 내담자가 치유가 되고 있구나 하고요. 심리적으로도 변화가 일어나면 행복합니다.

아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고요.질문9.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대학원에서 논문을 준비중에 있고 대학원 면접이 있습니다.

상담사일은 계속하고 있고요.질문10. 어떤 사람으로 남길 원하시나요?따뜻한 사람으로 남길 원합니다.

나로 인해서 내담자가 따뜻한 기운을 받고, 작은 변화라도 느낀 다면 그것보다 좋은건 없겠지요. 모두다 포용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상담사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에 대해 좋아하는 것 같아요.Q. 느낀점상담에 대해서 잘 알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잘 들어주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하는것에 어색해 했는데, 상담가님을 뵙고 어느정도 정리가 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담을 하기위해서는 내담자와의 믿음이 중요하고, 내담자와 신뢰를 형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내담자가 편안하고 자세히 이야기를 끄집어 낼수 있기때문입니다.

나는 잘 들어주는 이유는 먼저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하면 잘들어주어서 말하는 상대방이 편안하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몇번의 만남이 있어야 어색함이 풀리고 신뢰를 쌓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나는 내담자에게 그런 신뢰를 쌓기란 어려움으로 내가 먼저 다가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이란 것은 어렵다고 느낍니다.

뭐든것을 다 포용해야 하고 공감을 얻기 위해서 내담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김주희] 한번 파해쳐 봅시다.


나의 감성적인 판단에 휩쓸리지 않고 말입니다.

상담을 할려면 많은 사례가 있어야 된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고민은 다 각자마다 다르고 그 사람에 대한 솔루션도 다 다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필요하겠죠. 상담을 통해서 심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잘 풀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행이나 취미같은것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잘 풀고 휴식을 잘 취할수 있어야 내담자를 잘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 상담하기에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지만 누군가가 힘이 들때는 친한 친구가 되고싶은 마음이다.

상담이라고는 하였지만 옆에있는 주위사람부터 챙겨야 겠다.

가깝게는 가족에서 친구까지 그리고 내가아는 사람들이 나한테 상담을 요청해오면 편안하게 공감해 줄수 있는 그런 상담가가 되고싶다.

    활동 개요(날짜, 장소, 대상)2016년 4월 1일 금요일 오후4시

5시, 디지털미디어씨티역 탐앤탐스, 김주희 심리상담가님Q. 전문가를 선택한 이유상담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였고, 마음이 아픈 분들을 심리상담을 통해서 치유하신다고 하셔서 관심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놀고, 배우고, 일하는 유쾌한 멘토분이시라고 하셔서 만나뵙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아픈 분들을 치유할까 궁금하기도 하기도 말입니다.

Q. 접촉경로열정대학 멘토단 소개에 나온 메일주소를 통해서 직접 메일을 보냈는데, 바쁘다고 하셔서 나중에 또 메일을 보내서 연락처를 알수 있었습니다.

연락처를 알아서 카카오톡을 통해서 연락을 취해서 장소와 시간을 약속을 잡아서 만나 뵐수 있었습니다.

Q. 질문과 답변(10개 이상, 함께 찍은 사진 포함)질문1. 심리 상담사를 왜 하시나요?어렸을때부터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 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만족하고 즐겁게 하고 있어요. 열정적으로 놀고, 배우고 하였지만 친구들의 얘기를 듣는게 좋아서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상담을 통해서 내담자의 변화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나의 변화를 통해서도 행복을 느낄수가 있어서 상담자라는 직업을 하는것 같아요. 질문2. 어릴적부터 하고싶으신것이 있으셨나요?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미술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심리 상담사가 되었지만 다른 심리 안정치료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것 같아요. 미술 심리 치료사도 고민하였어요. 그래도 상담사는 되고 싶었어요.질문3. 상담을 통해 얻을 수 있는건 무엇인가요?내담자와의 상담을 통해서 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가 상담을 해주고 있지만 상담은 나를 변화를 시켜주고 많은 사례들을 얻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얻는걷도 많지만 잃은것도 많기에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내담자가 상담을 통해서 그 변화가 저에게 크게 얻을수 있는 행복인것 같아요. 물론 그것을 감당하기에 강한 정신력도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도 해야겠지요.질문4. 어떠한 계기(경험)을 통해 상담사가 되셨나요?2003년 친구의 갑작스런 사고사를 통해서 상담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슬픔을 받았고 상실과 애도를 했었어요. 저도 상담을 받아봤고, 그런 어려운 분들을 있음에 상담으로써 직접 치료를 해주고 싶어서 상담사가 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질문5. 어떻게 열정적으로 노시는지 궁금합니다.

술을 좋아해서 술자리를 가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철학토의를 하면서 열정적으로 토의를 하는게 좋습니다.

열정적으로 놀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아요. 휴식이 있어야 상담을 더 편하게 할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가끔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기도 해요.질문6. 상담 받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김주희]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내담자는 상담자를 믿고 최대한 진실되게 말하고, 방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담자에게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면 좋겠고요. 상담자가 먼저 신뢰를 보여야 겠지요. 그래야 내담자가 마음 편안히 받는다고 생각해요. 질문7. 상담을 어떻게 해주어야 합니까?일단 내담자와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뢰를 형성한다음에 상담을 한다면 내담자가 편안하게 얘기할수 있겠지요. 내담자가 주체가 되도록 해야 해요. 내담자와의 공감을 얻고 같이 교류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해요.질문8. 언제 행복하시나요?나의 상담을 통해서 내담자의 변화가 일어나면 그때 행복하고, 큰 변화도 있겠지만 작은 변화마저도 변하면 행복하지요. 나로 인해서 내담자가 치유가 되고 있구나 하고요. 심리적으로도 변화가 일어나면 행복합니다.

아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고요.질문9.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대학원에서 논문을 준비중에 있고 대학원 면접이 있습니다.

상담사일은 계속하고 있고요.질문10. 어떤 사람으로 남길 원하시나요?따뜻한 사람으로 남길 원합니다.

나로 인해서 내담자가 따뜻한 기운을 받고, 작은 변화라도 느낀 다면 그것보다 좋은건 없겠지요. 모두다 포용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상담사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에 대해 좋아하는 것 같아요.Q. 느낀점상담에 대해서 잘 알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잘 들어주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하는것에 어색해 했는데, 상담가님을 뵙고 어느정도 정리가 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담을 하기위해서는 내담자와의 믿음이 중요하고, 내담자와 신뢰를 형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내담자가 편안하고 자세히 이야기를 끄집어 낼수 있기때문입니다.

나는 잘 들어주는 이유는 먼저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하면 잘들어주어서 말하는 상대방이 편안하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몇번의 만남이 있어야 어색함이 풀리고 신뢰를 쌓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나는 내담자에게 그런 신뢰를 쌓기란 어려움으로 내가 먼저 다가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이란 것은 어렵다고 느낍니다.

뭐든것을 다 포용해야 하고 공감을 얻기 위해서 내담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감성적인 판단에 휩쓸리지 않고 말입니다.

상담을 할려면 많은 사례가 있어야 된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고민은 다 각자마다 다르고 그 사람에 대한 솔루션도 다 다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필요하겠죠. 상담을 통해서 심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잘 풀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행이나 취미같은것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잘 풀고 휴식을 잘 취할수 있어야 내담자를 잘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 상담하기에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지만 누군가가 힘이 들때는 친한 친구가 되고싶은 마음이다.

상담이라고는 하였지만 옆에있는 주위사람부터 챙겨야 겠다.

가깝게는 가족에서 친구까지 그리고 내가아는 사람들이 나한테 상담을 요청해오면 편안하게 공감해 줄수 있는 그런 상담가가 되고싶다.

   .. 다 끝난 것이 아니라 자리를 지키기 위한더 힘든 싸움이 있다는 것에서 공감이 크게 됩니다 :)  ???가끔씩 이런 영상들 일부러라도 찾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히 그만한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깨달음이 있었을 테니깐요 ????김주희 선수에 대해서 알고자 하신다면 ㅎㅎ스타특강쇼 & 2011년에 발간한 자소선에서 만나보세요     활동 개요(날짜, 장소, 대상)2016년 4월 1일 금요일 오후4시

5시, 디지털미디어씨티역 탐앤탐스, 김주희 심리상담가님Q. 전문가를 선택한 이유상담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였고, 마음이 아픈 분들을 심리상담을 통해서 치유하신다고 하셔서 관심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놀고, 배우고, 일하는 유쾌한 멘토분이시라고 하셔서 만나뵙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아픈 분들을 치유할까 궁금하기도 하기도 말입니다.

Q. 접촉경로열정대학 멘토단 소개에 나온 메일주소를 통해서 직접 메일을 보냈는데, 바쁘다고 하셔서 나중에 또 메일을 보내서 연락처를 알수 있었습니다.

연락처를 알아서 카카오톡을 통해서 연락을 취해서 장소와 시간을 약속을 잡아서 만나 뵐수 있었습니다.

Q. 질문과 답변(10개 이상, 함께 찍은 사진 포함)질문1. 심리 상담사를 왜 하시나요?어렸을때부터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고 지금 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만족하고 즐겁게 하고 있어요. 열정적으로 놀고, 배우고 하였지만 친구들의 얘기를 듣는게 좋아서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상담을 통해서 내담자의 변화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나의 변화를 통해서도 행복을 느낄수가 있어서 상담자라는 직업을 하는것 같아요. 질문2. 어릴적부터 하고싶으신것이 있으셨나요?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미술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심리 상담사가 되었지만 다른 심리 안정치료에 대해 고민을 했었던것 같아요. 미술 심리 치료사도 고민하였어요. 그래도 상담사는 되고 싶었어요.질문3. 상담을 통해 얻을 수 있는건 무엇인가요?내담자와의 상담을 통해서 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내가 상담을 해주고 있지만 상담은 나를 변화를 시켜주고 많은 사례들을 얻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얻는걷도 많지만 잃은것도 많기에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내담자가 상담을 통해서 그 변화가 저에게 크게 얻을수 있는 행복인것 같아요. 물론 그것을 감당하기에 강한 정신력도 필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도 해야겠지요.질문4. 어떠한 계기(경험)을 통해 상담사가 되셨나요?2003년 친구의 갑작스런 사고사를 통해서 상담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슬픔을 받았고 상실과 애도를 했었어요. 저도 상담을 받아봤고, 그런 어려운 분들을 있음에 상담으로써 직접 치료를 해주고 싶어서 상담사가 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질문5. 어떻게 열정적으로 노시는지 궁금합니다.

술을 좋아해서 술자리를 가지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철학토의를 하면서 열정적으로 토의를 하는게 좋습니다.

열정적으로 놀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아요. 휴식이 있어야 상담을 더 편하게 할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가끔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기도 해요.질문6. 상담 받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내담자는 상담자를 믿고 최대한 진실되게 말하고, 방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담자에게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면 좋겠고요. 상담자가 먼저 신뢰를 보여야 겠지요. 그래야 내담자가 마음 편안히 받는다고 생각해요. 질문7. 상담을 어떻게 해주어야 합니까?일단 내담자와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뢰를 형성한다음에 상담을 한다면 내담자가 편안하게 얘기할수 있겠지요. 내담자가 주체가 되도록 해야 해요. 내담자와의 공감을 얻고 같이 교류를 할수 있도록 해야 해요.질문8. 언제 행복하시나요?나의 상담을 통해서 내담자의 변화가 일어나면 그때 행복하고, 큰 변화도 있겠지만 작은 변화마저도 변하면 행복하지요. 나로 인해서 내담자가 치유가 되고 있구나 하고요. 심리적으로도 변화가 일어나면 행복합니다.

아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고요.질문9. 올해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대학원에서 논문을 준비중에 있고 대학원 면접이 있습니다.

상담사일은 계속하고 있고요.질문10. 어떤 사람으로 남길 원하시나요?따뜻한 사람으로 남길 원합니다.

나로 인해서 내담자가 따뜻한 기운을 받고, 작은 변화라도 느낀 다면 그것보다 좋은건 없겠지요. 모두다 포용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상담사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일에 대해 좋아하는 것 같아요.Q. 느낀점상담에 대해서 잘 알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잘 들어주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하는것에 어색해 했는데, 상담가님을 뵙고 어느정도 정리가 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담을 하기위해서는 내담자와의 믿음이 중요하고, 내담자와 신뢰를 형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내담자가 편안하고 자세히 이야기를 끄집어 낼수 있기때문입니다.

나는 잘 들어주는 이유는 먼저 신뢰를 쌓았다고 생각하면 잘들어주어서 말하는 상대방이 편안하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몇번의 만남이 있어야 어색함이 풀리고 신뢰를 쌓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나는 내담자에게 그런 신뢰를 쌓기란 어려움으로 내가 먼저 다가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이란 것은 어렵다고 느낍니다.

뭐든것을 다 포용해야 하고 공감을 얻기 위해서 내담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감성적인 판단에 휩쓸리지 않고 말입니다.

상담을 할려면 많은 사례가 있어야 된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고민은 다 각자마다 다르고 그 사람에 대한 솔루션도 다 다르기 때문에 많은 경험이 필요하겠죠. 상담을 통해서 심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잘 풀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행이나 취미같은것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잘 풀고 휴식을 잘 취할수 있어야 내담자를 잘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 상담하기에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지만 누군가가 힘이 들때는 친한 친구가 되고싶은 마음이다.

상담이라고는 하였지만 옆에있는 주위사람부터 챙겨야 겠다.

가깝게는 가족에서 친구까지 그리고 내가아는 사람들이 나한테 상담을 요청해오면 편안하게 공감해 줄수 있는 그런 상담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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