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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 해리랑 이혼하지말아

ㅠ결국 사비는 도미닉에게 갔어요 (아직 전 시즌 2보는중

)? #로첼리 에이테스-에이프릴이 언니만 유일하게 아이가 있는역할인데 부티크 운영하면서 화려하게 사는 싱글맘. #김윤진-카렌정신과 의사로 유부남과 사랑에 빠지는데, 그 유부남이 죽고 그 아들과 또 썸?타다가그 아들도 김윤진 살리려다 죽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중 (시즌2 기준)적다보니 현실에선 있을수 없을 이야기들 ㅎㅎ여기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눈도 즐겁게 해주는 언니들

부럽구로???#제스맥칼렌-조슬린 카버/조스새비(사비)의 동생부동산 중개업 하다가 시즌2부터는 파티플래너도 전향

양성애자? 적다보니 하나같이 순탄한 캐릭터가 없다.

?가십걸에 나오는 세레나역의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닮았다.

 얼굴도 그렇고 키도 비슷해보이고

맡은 역도 ㅎㅎ그럼 다시 미드의 세계로

ㅎ   원래 한동안 자막을 만들 계획이 없었지만, 오늘 다운 받은 Mistresses(미스트리스) 시즌 1 에피소드 12의 자막이 아직 나오지 않았길래 (늘 그렇듯) 개인 감상을 편하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아직 자막없이 영상으로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요. 덕분에 예상에 없던 시간을 세 시간 이상이나 꼬박 들여야 했어요.   부족한 자막이라도 금방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공유하도록 할게요. 하지만 혹시 나중에 더 좋은 자막이 나오면, 그 자료로 감상하시는 편이 더 좋을거에요.   서툰 솜씨로 만든 개인소장용인 만큼 오역과 의역 등이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늘 그렇듯  피드백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배포는 자유이나 수정은 절대 하지 마세요.       미스트리스 시즌 12화   . 해리랑 이혼하지말아

ㅠ결국 사비는 도미닉에게 갔어요 (아직 전 시즌 2보는중

)? #로첼리 에이테스-에이프릴이 언니만 유일하게 아이가 있는역할인데 부티크 운영하면서 화려하게 사는 싱글맘. #김윤진-카렌정신과 의사로 유부남과 사랑에 빠지는데, 그 유부남이 죽고 그 아들과 또 썸?타다가그 아들도 김윤진 살리려다 죽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중 (시즌2 기준)적다보니 현실에선 있을수 없을 이야기들 ㅎㅎ여기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눈도 즐겁게 해주는 언니들

부럽구로???#제스맥칼렌-조슬린 카버/조스새비(사비)의 동생부동산 중개업 하다가 시즌2부터는 파티플래너도 전향

양성애자? 적다보니 하나같이 순탄한 캐릭터가 없다.

?가십걸에 나오는 세레나역의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닮았다.

[미스트리스] 란 무엇인가?


 얼굴도 그렇고 키도 비슷해보이고

맡은 역도 ㅎㅎ그럼 다시 미드의 세계로

ㅎ  캐릭터가 그대로 이어지는 듯해서 '프란시스트리스 아메리카'라고 해도 될 것 같다고 할까요.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어서 이 독특한 캐릭터가 나이를 먹어가는 모습을 일종의 시리즈로 계속 보고 싶어지네요. (구체적인 내용이나 인물들의 관계로 보면 바움백의 전작 '위 아 영'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기에, 이건 '프란시스 하'의 캐릭터로 '위 아 영'의 이야기를 다시 다룬 영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귀엽고 편하게 다가오는 영화지만캐릭터가 워낙 독특하고 이야기에 의외로 신선한 측면이 많으며극의 구조와 흐름 역시 평범하지 않습니다.

 바움백의 작품세계에선 인물 스스로 내세우고 싶어하는 이미지와 실제 자신 사이의 간극에 서린 페이소스가 중요한데,  이 영화 역시 그렇습니다.

 (영화 후반부에서 한 인물이 다른 인물에게 화를 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 간극을 스스로 목도하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이야기가스물이란 나이에 곧 들어서게 될 여자가서른이란 나이에 이른 여자를 관찰하는 시선으로 서술되고 있다는 점일 겁니다.

  언뜻 상당히 달라 보이지만 묘하게 닮아 있기도 한 두 여성은결국 각자의 방식으로 홀로 서게 되는데 (이 이야기는 꿈의 실현 자체가 아니라 꿈이 실현되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여주인공들의 남자들과의 관계와 여자끼리의 관계가 극중에서 어떻게 변해가는지에 주목해서 보게 되면이 영화가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짐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미스트리스] 대박이네요.



  ★★★☆      캐릭터가 그대로 이어지는 듯해서 '프란시스트리스 아메리카'라고 해도 될 것 같다고 할까요.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어서 이 독특한 캐릭터가 나이를 먹어가는 모습을 일종의 시리즈로 계속 보고 싶어지네요. (구체적인 내용이나 인물들의 관계로 보면 바움백의 전작 '위 아 영'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기에, 이건 '프란시스 하'의 캐릭터로 '위 아 영'의 이야기를 다시 다룬 영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귀엽고 편하게 다가오는 영화지만캐릭터가 워낙 독특하고 이야기에 의외로 신선한 측면이 많으며극의 구조와 흐름 역시 평범하지 않습니다.

 바움백의 작품세계에선 인물 스스로 내세우고 싶어하는 이미지와 실제 자신 사이의 간극에 서린 페이소스가 중요한데,  이 영화 역시 그렇습니다.

 (영화 후반부에서 한 인물이 다른 인물에게 화를 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그 간극을 스스로 목도하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이야기가스물이란 나이에 곧 들어서게 될 여자가서른이란 나이에 이른 여자를 관찰하는 시선으로 서술되고 있다는 점일 겁니다.

  언뜻 상당히 달라 보이지만 묘하게 닮아 있기도 한 두 여성은결국 각자의 방식으로 홀로 서게 되는데 (이 이야기는 꿈의 실현 자체가 아니라 꿈이 실현되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여주인공들의 남자들과의 관계와 여자끼리의 관계가 극중에서 어떻게 변해가는지에 주목해서 보게 되면이 영화가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짐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      원래 한동안 자막을 만들 계획이 없었지만, 오늘 다운 받은 Mistresses(미스트리스) 시즌 1 에피소드 12의 자막이 아직 나오지 않았길래 (늘 그렇듯) 개인 감상을 편하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

 아직 자막없이 영상으로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요. 덕분에 예상에 없던 시간을 세 시간 이상이나 꼬박 들여야 했어요.   부족한 자막이라도 금방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공유하도록 할게요. 하지만 혹시 나중에 더 좋은 자막이 나오면, 그 자료로 감상하시는 편이 더 좋을거에요.   서툰 솜씨로 만든 개인소장용인 만큼 오역과 의역 등이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늘 그렇듯  피드백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배포는 자유이나 수정은 절대 하지 마세요.       미스트리스 시즌 12화    이번에 나는 완결이 나온 시즌 3까지 한 번에 몰아 보았다.

 근데 이거 이거 완전 막장 막장 개막장 드라마- (그래서 내가 다 봤나 ㅎㅎㅎㅎ)미드도 막장 요소 가득한 막장 드라마가 많은데 이것도 탑클래스! 한국의 아침드라마들이 이런 느낌일까 ㅎㅎ 근데 재밌음 - 주인공들 모두 겉보기엔 멀쩡한데 누구 하나 평탄한 라이프가 없는 드라마. [줄거리 기록]# 시즌 1  - 케런은 정신과 의사인데 환자와 불륜에 빠지게 된다.

환자가 죽은 후   그의 아들 샘과 사랑에 빠지고 전 부인은 케런이 남편을 죽였다며 고소해서 난처해짐- 새비는 잘 나가는 변호사로 남편 해리와 아기를 갖고 싶어 하나 남편이 불임.  그러다 같이 일하는 도미닉과 실수를 하게 되고, 그런데 이게 또 임신이 됨.- 에이프릴은 사별한 남편 폴에게 숨겨둔 자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심지어 알고 보니 죽은 게 아니라 죽은척하고 다른 여자와 살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됨- 조스는 새비 동생인데 부동산 에이전트로 자유로운 연애를 하는 스타일.   사장과도 만나고 새로운 남자도 만나고 이어서 여자를 만나 고도 있음 -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새비는 교통사고가 나서 위험 상태.  케런은 샘 엄마 엘리자베스가 총 들고 협박하고 있어서 위험. 총은 발사됐는데 누구에게!?# 시즌 2 - 총은 샘에게 발사됐고 샘은 결국 죽었다.

  케런은 외로워했고 다른 사람인척하며   여러 남자를 만났는데 그중 한 명이 에이즈라 두려움에 벌벌.  - 새비는 아이를 잃었고 해리와 이혼 후 도미닉과 살기로 했다.

   어린 동료 변호사 때문에 여러 번 열받았고 결국엔 도미닉과도 헤어짐.     - 에이프릴은 새로운 남자 대니얼을 만나 사랑하고 있는데 이 남자 유부남인척 위험하더니  알고 보니 심지어 FBI였고, 전 남편 폴을 추적하기 위해 에이프릴에게 접근한 것. - 조스는 새로운 사랑 성형외과의 스콧을 만났고 급 사랑에 빠져 약혼, 결혼까지 ing   그런데 이혼한 해리(전형부)와 너무 친하게 지내더니 약간 까리한 관계- 시즌 2 마지막 에피소드는 조스와 스캇의 결혼식 장면인데, 결국 조스가 사고를 치고 맘  신부 입장을 앞두고 해리 만나서 바다에서 뒹굴다 끝남.........# 시즌 3- 새비가 해리-조스의 관계를 알게 되었고, 충격에 빠져서 모든 걸 정리하고 떠남   (새비역할을 맡은 배우가 임신, 육아 때문에 미스트리스에서 하차) - 새로운 인물 칼리스타라는 디자이너 등장. 남편의 바람 현장을 잡으러 다니며 조스와 친해짐  남편이 이혼하자 해서 재산분할 때문에 조스가 바람피는 척 해주기로 했는데  그날 밤 갑자기 남편이 살해됨. 이에 처음엔 조스가, 이어서 칼리스타까지 체포   칼리스타 역시 계속 억울해하다가 조스를 위해 자신이 죽였다 증언. 스스로 죽으려 하는 듯ㅜ - 카렌은 알렉과 비비안을 알게 되고 아픈 비비안에게 줄기세포?를 제공해주며 친해짐  그런데 이들 "don't go" 한마디에 셋이서 한 커플이 되었고...... (당황) 케런이 임신까지 함.  셋이 잘 키우자 or 혼자 키우겠다 하던 도중 비비안은 다시 건강이 악화되어 죽음- 에이프릴은 구 남편의 혼외자인 스코티랑 바람핀 여자의 남동생인 마크와 함께 살고 있는데   교장 선생님이랑 사귀다가 다니엘이랑 바람펴서 헤어지고 마크와 사랑에 빠짐- 시즌 3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해리랑 조스가 유럽 쉐프 투어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  조스가 아무래도 이상하여 칼리스타 집에 갔더니 비서인 윌슨이 칼리스타 코스프레하며 총을 겨누며 끝  정말 칼리스타 남편을 죽인 건 칼리스타가 아니었나 봄. 억울한 그녀는 또 어찌될려나  [등장 인물]# 케런 킴우리의 김윤진님!! 여주인공 4명 중 1명으로 시즌 4에서는 1순위 캐스팅이 되었다고 함!근데 역할은 좀 이상해요.. 이성적일 것 같은데 하는 건 제일 비이성적 ㅋㅋ 물론 다른 이들도 모두 이상하지만 실수인걸, 잘못된 걸 알면서도 계속 잘못된 판단을 하는 듯하다.

.....환자와의 만남도, 그 아들과의 만남도, 낯선 사람과의 원나잇도, 부부사이에 낀 데이트까지 여튼 국내 드라마에선 볼 수없는 파격적인 모습들이 가득함- 그래도 전문직 커리어우먼 돋기 때문에 예쁜 옷도 많이 입고 넘 날씬하시드라!!!! # 사바나 데이비스 = 새비시즌 2까지만 나온 새비, 넷 중 가장 비중이 많던 주인공이었는데새비가 빠지니 시즌 3는 뭔가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젤 이뻤는뎅.똑똑하고 잘 나가는 변호사로 나오는 새비, 해리와의 결혼 생활 보기 좋았는데 ㅜㅜ돔이라니. 교통사고 후, 뉴라이프를 꿈꾸듯 조금 자유롭게 변한 모습을 보여줬으나나는 원래의 엄격한 듯, 똑 부러진 사바나 데이비스가 좋았다.

(머리도 긴 게 훨 이뻐요) 시즌 3부터는 새비가 없으니 참 아쉽다ㅜㅜ돌아올 수 없나요...# 조슬린 카버 = 조스 금발 머리 휘날리며 눈에 딱 들어오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 자랑하는 조스.자유연애지향주의라 누구에게 구속받지 않고 여럿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데심지어 여자도 만나던 그녀가 이제 언니의 이혼한 구남편, 즉 구형부를 만남.... 착하고, 잘나가고, 잘생긴 스콧을 뒤로한 채 그렇게 결혼식장을 떠나다니ㅜ시즌 3에서는 저지르지 않은 살인 죄 뒤집어쓰고 감옥까지 가고 고생 많은 캐릭터.    철딱서니 없는 듯하지만 쿨내나니 사랑스러운 그녀 - (하지만 해리랑은 ew) # 에이프릴유일하게 아기가 있는 엄마 역할. 남편이 죽고 아이를 혼자 키우며 샵을 운영하는 그녀그런데 알고 보니 남편에게 숨겨둔 자식이 있었고, 심지어 남편은 죽은 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며그 누구보다 기구한 라이프에 휘말리게 됨. 남편 못 잊고 포기한 남자도 있고남편 수사하려고 접근한 FBI랑도 사랑에 빠지고, 여러모로 뭔가 좀 불쌍한 그녀ㅠ이 언니도 진




짜 몸매가 장난 아님. 옷빨도 잘 받고. 눈동자 색도 이쁘고!! 시즌 4에서는 착한 마크랑 제발 행복하길. (그런데 마크는 전 남편이 바람핀 여자의 동생인데 흠...) # 칼리스타시즌 3에서 새비 대신 뉴 인물로 투입된 칼리스타- 유명 패션 디자이너다.

그런데 뭔가 친구들 셋과는 조합이 별루구.. 스타일도 이상하고.. 성격, 말투 다 뭔가 이상함조스 힘들게 해서 짜증 유발한 캐릭턴데, 마지막 에피까지 보니 불쌍하기도 하고 - 미스트리스는 요렇게 네 인물이 모였을 때,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듯 ㅋㅋ위기의 주부들과도 많이 비교가 되던데, 사실 내가 보기엔 위기의 주부들이 훨


씬 재밌음.위기의 주부들은 불륜 막장도 있지만 긴장감, 미스테리, 수사, 사랑, 우정, 이웃, 재해 등등 이슈가 많았는데미스트리스는 지금까지는 치정 불륜 정도?? + 이번 살인사건도 추가!이것봐 이것봐 ㅜㅜ시즌 3 속 세명은 이렇게 허전하다니까ㅠ  역시 조합은 4명이 딱! 여튼간 다들 정상적인 척하지만 알고 보면 누구 하나 제정신인 인물이 없는 듯한미드 미스트리스. 그래도 주인공들 애착가고- 윤진킴도 나오니까 시즌 4 나오면 또 봐야징.막장 드라마지만, 가볍게 보기엔 괜찮은 드라마 . 시즌 4는 2016년 커밍쑨!   .ㅋㅋㅋㅋ 김윤진씨가 출연해서 많은분들이 알고계실듯 한데, 알고만 계시지 실제로 찾아보신분은 많이 없더라구여 얼마전에 그냥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히 봤는데 생각보다 짱잼ㅋ  현재 시즌1까지만 했구시즌2가 과연 될까....했더니 오는 6월에 시즌2가 방영된다네요 ㅎㅎ   일단 요렇게가 메인주인공들이구여 ㅎㅎ요렇게가 미스트리스의 4인방입니다 ㅋㅋ미스트리스4....ㅋㅋㅋㅋㅋ사바나카렌 킴에이프릴조슬린       대충 줄거리를 설명하자면요분이 진짜 미스트리스에서도 제일 골치아픈 사고를 쳤죠 ㅋㅋ사바나! 잘나가는 변호사이면서 해리랑 행복한 결혼생활중에 어쩌다보니까 오른쪽의 직장동료와 내연관계를 형성.......^^그런데 어느날 임신이 됐는데 아빠가 누군지 모르겠음 ...ㅇㅇ.....굉장히 불편함 ㅋㅋㅋㅋㅋ삼각관계가 형성되고 엄청 골치아픈 상황이 대박입니다 ㅠㅠㅠ    카렌 킴으로 나오시는 김윤진씨!!완전 매력터짐 ㅠㅠ 능력있는 정신과의사로 나오시죠카렌은 그의 환자중에 한명인 톰과 사랑에 빠지는데톰은 죽음을 앞둔 폐암환자에다가 부인에 아들까지 있는 유부남이죠둘이 절절하게 사랑을 합니다 그러던중 결국 톰은 병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뜨고 카렌은 장례식장에 갔다가 그의 아들 샘을 만나죠 그리고 샘은 카렌에게 상담을 요청합니다아빠가 죽기전에 미스트리스가 있었던것같다고......... ㅎ....샘은 아버지를 잃고 힘든마음을 카렌에게 털어놓으면서 점점 가까워지는데톰과 샘 ..... 부자사이에 끼게 된 카렌 ;;둘이 뭔가 되게 아슬아슬한 느낌이 대박입니다 진짜 이거 보면서 WOW....서양스케일보소....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이프릴!에이프릴은 3년전에 남편을 잃고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삽니다그러던중 어떤 여자가 자신이 당신 남편의 내연녀고 아이도 있다며 찾아오죠ㅠㅠ 진짜 죄없이 당하기만 하는 인물 ㅠㅠ이분 눈동자가 진짜 붉은 호박색이랄까 완전 예뻐서 정신놓고 보기만함 ㅠㅠ요기서 멋진 리차드도 만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나 했더니....!!!   ㅋㅋㅋㅋ다음은 스포라 직접 찾아보시길 !   마지막 인물은 조슬린사바나의 동생이죠몸매도 완전 좋구 옷도 잘입고마치 가십걸의 세레나를 보는 기분이었음 ㅎㅎ조슬린은 자유분방한 마인드라서 사람을 깊게 안만나서 그런지 큰 사건에 휘말리진 않지만약간의 애정결핍이 있어보이기두 하고 ㅠㅠ 암튼 미스트리스 4인방중엔 제일 낫다고 볼수있다 ㅋㅋㅋㅋ사이좋은 4인방LA 그로브몰에 나타난 미스트리스 ㅠㅠ  제가 미국에 있을때 그로브몰에 진심 자주 갔는데 어느날 벽에 NEXT WEEK에 미스트리스 캐스트온다고 크게 붙어있어죠근데 나는 그 전날인 토요일에 한국으로 돌아간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장을 해서라도 보고올껄 .......젠장 ㅠㅠㅠㅠ   사이좋은 배우들      미스트리스 우리나라 드라마 못지않게 막장이지만 그속에서도 나름 재밌달까요 ㅋㅋ 한번 보시는것도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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