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무의도



오빠도 가보고 싶어하지만, 거리가..........................진짜 마음 단단히 먹고 출발했다.

금요일 이른 퇴근해서 장작 5시간 운전해서 남양주 도착.남양주 지인 집에서 회포를 풀고 다음 날 일찍 무의도에 들어갔다.

무의도는 인천에 있는 섬으로, 예전에는 월미도에서 배타고 들어갔으나 지금은 잠진도에서 배타고 들어갔다.

들어가는 5분정도 걸린다.

(뱃머리 돌리면 바로 도착)새를 정말 질색팔색해서, 새가 오지 않는 곳에 쭈그려 앉아 있다가 도착할때 쯤 내려가 차에 올라탔다.

갈매기에게 새우깡 주는 걸 이해 못하는 1인너무 무섭다배값차(소형) 20,000원성인 3,000원소인 2,100원첫 배는 7:30마지막 배는 19:00(하절기) 운행시간 평일은 잘 모르겠으나, 주말엔 이용객이 많은 때는 배 2채로 운행한다.

배에 실린 차는 엄청 많은데 막상 들어가면 차가 잘 안보임 ㅋㅋ무의도 들어오니 물이 빠지고 있었다.

조개잡이를 하는 곳은 하나개해수욕장.해수욕장에 입장료 같은 게 있다.

아무래도 해수욕장 유지를 하기 위해 받는 것 같다.

성인 1인당 2,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음하나개 해수욕장에 오시면 조개캐는 호미도 빌릴 수 있다.

호미 대여료는 몰라요 ㅜ (제가 안 빌렸답니다)파라솔과 평상도 빌렸음(30,000원) 계속 물빠지는 하나개 해수욕장언제 빠지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오전에 빠진다.

간단하게 요기하고 본격적으로 조개캐러 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캐는 법을 몰라, 손목에 너무 힘이 들어가 손목이 아팠다.

나중엔 요령이 생기고, 조개밭도 만나고 어찌나 신나게 조개를 캤는지성인 5명과 아이 1명이서 엄청나게 캤다.

조개밭을 만나서 호미보다는 손으로 그냥 마구잡이 쓸어 담았다.

조개가 많이 작은 거 다시 갯벌로 돌려주었다.

우리가 캔 조개들.무의도에서 캘 수 있는 조개는 동죽이다.

 동죽은 먹을 때 육즙이 터진다.

그게 이 조개의 매력이라고나 할까?조개 해감한다고 캔 당일은 먹지 않고, 다음 날 구워서 먹었다.

양갈비와 함께,조개는 마르기 전에 먹어야 제맛.짠맛이 강한대도 얼마나 까먹었는지, 괜히 오빠는 지인들에게 혼났다.

얘 조개 안 사먹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짠 맛이 강하지만, 먹고나면 물이 크게 땡기지는 않았다.

인위적인 짠 맛이 아니라서 그런 듯.요거 먹고, 무의도 1박2일 여행은 끝이 났다.

많은 사람들이 조개 캐러온다.

아이들과 함께 캐는 사람들이 많던데, 먹지 않고 버릴꺼면 다시 갯벌로 돌려줬으면 좋겠다.

호기심과 재미로 캔 조개들이 그냥 죽어가는 게 안타깝다 ㅜㅜ???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국사봉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주말이기는 하지만, 뭔가 눈치 보이는 휴일이다.

지금은 내년도 예산 시즌, 우리 사업 내년  예산을 잘 신청해서 받아야 하고,다른 1,800여개 사업 예산 신청을 검토하여, 검토 의견을 주어야 한다.

회사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주중 주말없이 새로운 일이 몰려 오고 있다.

동료 직원들은 주말임에도 사무실에서 근무 중이라, 불편한 마음이다.

짧게 산행하고, 집에 돌아와 원격 근무하려 한다.

무의도 가는 길오전 7시 10분, 홍은동 힐튼호텔 앞, 인천공항철도 타러 홍대입구역으로 가는 중이다.

요즘 인천공항철도 이용자가 많아 홍대입구역에서는 좌석이 없더라

ㅋ인천공항까지 가려면, 1시간 정도 거리이므로, 서울역에서 타는 편이 낫겠단 생각이 들었다.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는 2016년 2월 3일에 개통되었다.

인천공항 고속철도역 2층에서 용유역 가는 구간으로 무료로 탈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분 단위로 운행 중이다.

 첫차 9시 정각에 있다.

인천공항에서 용유역까지 6.1Km, 12분 걸린다.

자기부상열차 타 보세요... "햇빛아래 즐거운 날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 용유역, 무의도, 소무의도무의도, 서울에서 2시간내 갈 수 있는 가까운 섬이다.

국사봉, 호룡곡산, 해수욕장, 실미도, 소무의도가 있다.

배 타는 곳까지 걸어 간다.

차로 갈 수도 있다.

ㅎㅎ뱃삯은 왕복 3천 8백원, 차량 2만 4천원갈매기들이 섬 분위기 한층 높여준다.

눈 깜짝할 사이, 무의도다.

선착장에 내려서 오른쪽으로 가면 들머리가 나온다.

(현위치가 선착장이다.

)무의도 국사봉 가는 길건너편 섬, 실미도. 지금은 바닷길 열려 있어 걸어 다녀올 수 있다.

들머리에서 국사봉까지 3.0Km. 여긴, 0.9Km 남은 지점.보이는 곳 정상이 국사봉이다.

하나개해수욕장앞에 가던 분이 멋진 포즈를 취할 때 순간 포착인적이 뜸한 곳에서 잠시 쉬었다 왔다.

 산에서 낮잠 자는 맛을 알아가고 있다.

호룡곡산 가기엔 늦었다.

할 일이 남아 있어서 서둘러 귀가해야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무의도, 아직 호룡곡산이 남아 있으니, 다시 와야겠다.


용유역부터 측정을 시작하여, 배 타고, 나올 때 마을버스 탄 것이 기록되었다.

실제 걸은 거리는 8Km 정도다.

산행, 습관이며 중독이 되었다.

오늘 일 마치고, 밤 늦은 시간에

ㅋㅋ. 이번에는 호룡곡산으로 향할 차례다.

 딱 하나 2014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때는 호룡곡산 정상까지 오르지 않고, 그 200m 아래 갈림길에서 바로 환상의 길로 빠졌지만.. 이번에는 정상 찍고 되돌아 내려왔다넌 점 뿐. 2014년에는 혼자 여행이라 정상을 찍고 안 찍고가 큰 의미가 없었던 반면, 이번에는 접대성 여행이라 그게 의미를 가졌기 때문이다.

 오전 11:10.소무의도에서 다리를 건너, 곧장 호룡곡산으로 향했다.

호룡곡산이 섬(대무의도)의 최남단인데, 그 남쪽 아래에 소무도가 있으니.. 둘은 다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대무의도도.. 물론봄이다 !!호룡곡산(虎龍谷山)은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도(大舞衣島) 남부에 있는 산으로, 해발고도 245.6m이며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 이름은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등산로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소나무·소사나무·떡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개불알난과 같은 희귀식물도 자란다.

꼭대기에 오르면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승봉도(昇鳳島)·자월도(紫月島)·소무의도(小舞衣島) 등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이상, 두산백과)산은.. 대체로 평이하다.

섬 위로 솟은 만큼 곳곳에서 바다 전망이 가능하며...방금 다녀온 소무의도도 볼 수 있다.

오후 12시 경...산에 오른 지 1시간이 채 안 되서,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는 데크로 이루어진 전망대가 나 있으며, 아무래도 섬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만큼 곳곳을 전망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끝에 길게 튀어나온 곳이 실미도다.

저렇게 가까운 곳에서 북파 공작원 훈련이 이루어졌나 의심이 들 만큼.. 민간인이 사는 섬인 무의도와 가깝다.

심지어 썰물 때에는 서로 이어지기까지 한단다.

사진 가운데 백사장은 하나개 해수욕장이다.

쌍둥이들 어릴 적에 다녀왔는데(LINK).. 서울에서 가까운 해수욕장치고는 꽤 괜찮다.

다시 올랐던 길을 내려온 후, 정상 아래 갈림길에서.. 이번에는 하나개 해수욕장 방면으로 빠졌다.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부처바위. 부처님이 있는 바위가 아니라, 부처님이 있을 법한 바위라는 게 함정이다.

부처바위에서의 전망을 보면.. 과연 멀리서도 잘 보이는 위치임을 알 수 있다.

이상하다.

아닌 게 아니라 뭐라도 하나 새겨졌을 법한 위치인데...바위 아래 무수히 쌓인 돌탑들이.. 예사로운 곳이 아님을 방증한다.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하산하는 길은.. 처음에는 지극히 평탄한 능선길이다 싶더니...헉!!내려갈 수록 바다를 향해 내리 꽂는다.

상당히 가파르다.

장난 아니다.

..환상의 길은.. 호룡곡산-하나개해수욕장 구간 중 마지막, 바다를 따라 길게 이어진 길을 말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름만큼 환상적이진 않다.

이 '환상'이 장발장이 생각한 그런 환상이 아니라, 그저 섬 둘레를 고리 모양으로 길게 잇는다는 뜻이었나 싶을 정도로...아래 사진과 같은 구간은 극히 일부이고...대부분은 울창한 숲에 가려서 바다가 잘 안 보인다.

저 나무들에 잎이 다 달렸다고 생각 해보시라...그래도 간혹 시야가 트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전망대가 들어 서 있다.

그곳에서 바라다 보는 전망은.. 뭐, 당연 엄지 척! 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봄꽃들을 좀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눈에 안 띈다.

환상의 길도 거의 끝에 가서야.. 봄꽃 몇을 만날 수 있었다.

마침내 솔숲이 등장하면.. 환상의 길이 끝난 거다.

이 솔숲은 호룡곡산 산림욕장의 일환이다.

산림욕장은 하나개 해수욕장 바로 옆이다.

해수욕장 앞에서, 다시 마을버스를 타고 큰무리 선착장(우리가 무의도에 첫발을 딛었던 곳)으로 간 후 영종도로 건너오면서.. 이 날 무의도 일정은 막을 내렸다.

선운사를 가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만 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잘 치뤄진 일정이었다.

굿 잡..!함께 간 일행 분이 점심을 쏘신다고 해서.. 섬에서 나와 인천대공원 후문쪽의 가나안덕으로 향했다.

한 마리에 27,000원 하던 때에 가보고는 오랜만에 다시 찾는 건데...가격도 많이 올랐지만(36,000원/마리) 내용도 영

예전만 못 하다.

정말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의정부에서 오신 일행 분, 오리 먹으려면 차라리 의정부로 오라고.. 거기 오리가 양도 맛도 가격도 훠얼

씬 낫다고.. 연신 강조하신다.

식당으로 이끌고 온 입장에서, 민망해서 혼났다.

.우린 이미 봄인 지난주에 가려다가 날씨가 급 추워져서 오늘로 변경

!금요일에 약속이 있으면 참으로 좋으다.

월화수목 힘들었던 여정이 그냥 싹 잊혀짐. ^^오늘은 드디어 너무나도 화창한 봄.인피니트 쇼타임편에서 명수가 찾았던 무의도로 출발

!무의도에 가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집앞에서 버스-경의선-공항철도를 이용해서 인천공항까지 가서인천공항에서 자기부상철도를 이용해 용유역으로 가서 무의도로 가기로

!우와.. 자기부상철도 이런건 뭐냐..늘, 명수관광 나서면서 명수에게 감사를..우리 명수 덕분에 이런 것도 타보네.. 신기.. ^^창밖 인천공항 주차장이 자동차 무덤같이 보이던....오.. 자기부상철도 의자도 엄청 신기해


!!무료에다 안내해주는 분도 많고


친절하고

!지인이 가방 무겁게 사가지고 온 포르투칼 꼬르따도 라는 커피와 함께..이 커피도 신기....ㅋㅋㅋㅋㅋ 해서 한참 쳐다봄.목마르고, 배고팠는데 요긴


그리고 또 한 친구는 명수 포토북을..^^역시, 뭔가를 아는 친구..명수관광 좀 해봤는데


!!!! ^^미스터샤크 상어 서포트를 했는데, 너사시 사진만 와서 서포트 잘못 했는지 알았다고...ㅎㅎ그래도....이 녀석!!!!!!앞모습이랑 옆모습이랑 누가 다 멋있으래??????이때도 지금처럼 날이 좋았던듯...속초.....그래 너도 소중하고, 흰바지도 소중하니까.. 종이 깔고 앉는 센스 좋았어.. ^^잘 오긴 했는데.........지나고 보니.. 그냥 인공 3층에서 버스를 타는게 제일 빨랐었을....뭐... 초행길이니 어리바리 할 수 밖에.. ^^사실은 배차간격에 뜨아 했었음..배도 고파서 가는 길에 칼국수 있음 사먹자고 하고 날도 좋아서 사진 찍으며 어슬렁어슬렁 걸어갔는데..생각보다 무척 멀었음.. ^^그래도 땀나거나 춥거나 하지 않고 도보로 걷기 딱 좋은 날씨였다.

지도를 본다고 뭘 알겠냐



입달린 동물이니 그냥 물어물어 가자.내가 또 친절하게 묻는건 하나 잘하잖아. ㅎㅎ우와 바다다


!!!!!우와 배다



!!!!집에서 워낙 멀다고, 선약 있다고 두 엘수니가 빼길래....A한테는 B가 너 간다니까 간데

B한테는 A는 3시간 걸리는데도 간데


하고 서로를 팔아서 둘 다 데리고 가는데 성공!!둘 다 어차피 갈꺼면서 빼기는



ㅋㅋㅋㅋ섬의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다고 해서 무의도라고.바닷바람에 푯말이 낡을대로 낡아버렸구나....엘홈마님이 한장 찰칵 찍어줌.갈매기가 커도 너무 크던...기러기 아님?아니.. 나 갈매기.춤추는 섬 무의도...돌아올때 안개가 많이 껴서 무의돈가.. 했더니만... 아니었네.. ㅡ.ㅡ;;볼록렌즈에서 명수.본격 명수 따라 잡기.쇼타임때 잠진-무의행 여객 터미널의 명수...그런데.. 너는 지금 어디에? ㅠ.ㅠ명수도 표끊고 기다리던 매표소..이러고 보니 나 시간여행자 같네..명수는 먼저 가고.. 나는 나중에 가고.. 훗....말도 잘 만들어내지. ㅋㅋ시간 나면 자세히 보고 신고해서 신고보상금 타서 굿즈...... 쿨럭


!!��.. 보기만 해도 무섭.. ㅠ.ㅠ배는 그래도 한시간에 두대는 있는 모양.버스도 배시간에 맞춰서 한시간에 두대.버스 시간만 잘 맞추면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줄었을


!!얘들 주려고 과자도 하나 가져갔는데...아.. 나도 거대갈매기에게 과자주다가 물려쪄... ㅠ.ㅠ알고보니 손가락으로 주는 게 아니라 휙 던지면 되는거였어..여기 갈매기들 특전사처럼 훈련이 잘 되어 있어서 날으면서도 엄청 잘 낚아 채더라.명수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음.담엔 너도 휙 던져줘. 손가락 물리지 말고.의자 아래 구명조끼도 넉넉히 있었음.


다행이다.

4월에 와서.5월부터 운임료 800원 인상.....드뎌 무의도 도착


!!!집 떠나고 몇시간 만인가.. ㅠ.ㅠ차 가져가면 한시간이면 가는 곳인데...그래도 여정이 행복했던 시간들...하나개 해수욕장 버스타고 가는데 이렇게 좋은 호텔 대실이 3만원.힘든데



들어가서 와이파이 되는데서 시원한 커피나 마실 껄 그랬나..막 이런 생각도..오.. 알고보니 이런저런 드라마 촬영장도 했었네...큰 갯벌이 있어서 이름이 하나개 해수욕장이라는...입장료 2천원 있음.주변에 소무의도와 실미도도 있었지만,우리는 무조건 명수가 갔던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꽃보다 남자에 이런데가 나왔었어????그것보다도 이제는 표지판이 너무 흉물스럽다.

. 보기가 짠.. ㅠ.ㅠ점심은 바지락칼국수와 파전.친절하고 맛있었고 가격도 괜춘.특공대에서 유격



하는 것 같은 씨스카이월드.한번 해볼만도



하지만 시간관계상 패스


!!당신은 나의 오빠 촬영할때도 왔었다던 명수..아.. 그때 영상도 다시 보고 갈껄....쇼타임만 보고 갔었네.. 이미 알고 있었지만, 우리 명수가 글씨를 너무 잘 썼었던거다.

.왠지 내 글씨 부끄럽다.

. ㅠ.ㅠ우리집에 꼬맹꼬들이랑 왔음 한번 태워줄만도



!!애들 없이 가니깐 어떤 할머님이 배타면서 아따, 그 아가씨 빠르기도 하네.. 하고 실수도 하심. 오호호호호호호




!!!마침 썰물땐지 바닷물이 너






무 멀리 있었다.

. 우




!!!명수도 탄 무룡 1호.우리도 탄 무룡 1호.조금 들어갔었는데 별거 없던....그리고 일행들이 여긴 관심이 1도 없던...... ㅡ.ㅡ;;이런 뼈속까지 엘수니들 같으리라구........다행히 집에 갈때는 버스 시간과 배시간, 차시간이 다 잘 맞아서 신데렐라 엘수니 고이 시간 맞춰 보내 줄 수 있었음...딱 배에서 나오니 그때부터 무의도는 안개에 휩싸였음.....마치.. 귀신이 나올것 처럼.. 이히히히히히히히


!!!!!!그리고 인공.우리 애들 출근 사진 찍는듯한 건널목..애들은 없고 지킴이 분만... ㅜ.ㅜ그리고.. 그냥 가기 아쉬워 한잔


!!인공이니까 비행기 보며 차 한잔.이렇게 한국적인 파리바게트는 첨 봄. 난 이국적인 게 더 좋은데....쩝.집에 오니 2시간 반이 넘게 걸려 약 8시.. 으악.. 개피곤.. ㅠ.ㅠ그래도 수니투어는 넘나 즐거운 것.또 가야지.. 룰루랄라


!6㎞이며 대무의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1999년 12월 말 기준으로 187세대에 441명의 주민이 거주하였으나 이후 인구유입으로 2008년 기준 약 6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북쪽에는 당산(124m)이 있고 중앙에 국사봉(236m), 남쪽에는 해발고도 245.6m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18㎞, 용유도에서 남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하며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잠진도선착장에서 페리호를 타고 무의도 큰무리선착장에 도착한다.

승선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무의도 호룡곡산 산행 후기  산행장소 : 인천시 무의도 호룡곡산(245m) 산행코스 : 구름다리 - 호룡곡산(정상) (원점복귀)   잠진도 선착장 <-> 무의도 왕복배 3,000원 (30분간격으로 운행)                        2,400원 (30명이상 단체)  무의도 호룡곡산은 산책같이 느긋하게 걸을 수 있는 섬속의 산입니다.

호룡곡산, 국사봉까지 무의도의 산들을 다 찍고 걸어도 3

[무의도]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4시간이면 충분한 곳입니다.

숲도 아름답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라...여행삼아 다녀오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 또는 공항지하철을 타고 가서인천공항 3층 7번 게이트에서 2-1번, 222번버스를 타고 잠진도선착장까지 이동하고,배를 타고, 무의도에 들어간 후 시내버스를 타고, 호룡곡산 등산로 입구까지 이동후 산행을 하시면 됩니다.

ㅋ잠진도선착장에서 무의도 가는 배를 타고,10분정도 이동하면, 도착합니다!! 많이 가까운 섬입니다.

ㅋ?선착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호룡곡산 등산로가 바로 있습니다.

ㅋ등산로 찾기 쉽습니다.

길 잃어버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ㅋ?호룡곡산 정상을 올라가다보면, 소무의도, 바다, 정상에서 하나개해수욕장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사방으로 뷰도 훌륭한 섬입니다.

ㅋ물론 날씨운이 좋다면, 더 아름다운 바다를 볼수도 있습니다.

서해바다 특성상이요.ㅋ?호룡곡산 정상근처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어, 따뜻한 물+사발면이 인기 좋습니다.

ㅋ?오후에 비소식도 있고해서 구름다리까지만 가볍게 걸었습니다.

날씨만 괜찮았으면 국사봉까지 걸을려고 했는데, 이날 운이 없습니다.

ㅋ하지만, 다들 더 좋아라합니다.

ㅋ 이건 다들 다른 목적들이 있어서.ㅋㅋㅋ?오후 2시쯤 배를 타고, 일찍 잠진도선착장으로 나왔습니다.

ㅋ이거 모.ㅋ 너무 빨리 무의도 일정이 끝났습니다.

..뒷풀이는 조개찜, 생굴.ㅋ 다들 무의도 호룡곡산 보다는 뒷풀이로 공지한 음식들에 목적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ㅋ산행할때보다 더 좋은 이 분위기는 뭔가요??? ㅋㅋㅋ호룡곡산 걸은 시간보다 뒷풀이를 더 오래한듯 합니다.

ㅋ아 .. 이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인첨 섬여행중..  해피트리가 좋아하는 무의도 이제   무의도로 가는 인천섬여행을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무의도로 가기 위해선  영종도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야 합니다.

배타는길. 배시간표.. 배임등에 관한 포스팅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참고해 주시구요 http://kmk1670.blog.me/220492725593[무의도 배시간 / 배운임]무의도 여행무의도 배시간 / 무의도 배운임 / 무의도 여행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무의도로 여행가요 무의도로 여행가면...blog.naver.com 이제 울 남편님이 탁구동호회분들이랑 다녀온 인천섬여행 무의도 섬으로의 여행을 소개해 드릴게요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 행 배를 탓어요 이제 우린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향 해 고고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잠진도선착장인천광역시 중구 덕교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제 무의도 선착장에 도착햇어요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면 배타는 시간이 10분도 안걸려요 ㅎㅎㅎㅎㅎ잠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 던지는 재미도  맛보시구요 아이들. .어른들  모두 엄청  좋아한다지요 드디어 소나무 펜션에  도착했어요 잠시 짐을 풀고 일행들은  무의도 섬안의 작은섬 소무의도 둘래길을 걸어요 일행이 20여명이 되다 보니.정말  바쁩니다 .ㅎㅎㅎ일행이 묵은 펜션은 무의도  펜션 소나무펜션인데요 무의도에서 유일하게 100명이상 단체 숙박이 가능한 곳이라고 해요 저기 저기에서 봐도 ㅎㅎ방이 많네요 무의도 그리 큰 섬이 아니다 보니 펜션도 이렇게 대형 펜션은  없는듯 해요 차를 안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선착장에서 사장님이 픽업해 주시니..참 좋아요 저 다리를 건너면 소무의도 랍니다.

이제 우리는 소나무펜션에 짐을 풀고 소무의도 산책에 고고


소무의도 앞바다는 뻘바다가 아니고 요렇게 하얀 모래 백사장이랍니다.

여기서 일행들은  신나게 놀고 단체 사진도 찍고 ㅎ정말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200배 즐기고 왔습니다.

소무의도 산책후 무의도 펜션[소나무]에서의 바베큐 파티 시간 이곳 사장님게 주문한 돼지고기로 열심히 맛나게 구워서 멋었어요 펜션 비닐하우스에서 쌈도 유기농채소가 있어서 ㅎㅎ마음껏 따서 먹을 수 있네요 고기 열심히 굽는 일행 열심히 구워야지 여럿이 행복하지요 일단 굽는 사람만 고생을 하자구요 여성 분들은 편히 우아하게 ㅎㅎ 바베큐를 즐기는 걸로 이곳 무의도펜션의 장점 100명이상 단체투숙이 가능하고 펜션 마당에 족구장 있습니다.

ㅎㅎ단체들이 오시면 족구도 하고 .ㅎㅎ재밌게 놀수 있어욧 그리고 이렇게 비닐막이 쳐진 탁구장도 있답니다.

탁구까지도 즐길수 있어요 오호 이렇니 무의도로  여럿이 여행가시는 분들은  무의도 펜션 소나무펜션 에서 지대루 즐겨 보세요 여기는 하나개 해수욕장이예요 하나개 해수욕장은 입장료 내고 조개를 마음것  잡아갈수 잇어요 조개체험해서. .조그만 통을 주는게 아니고. ...정말.. 해가 질때 까지 무제한을오 ㅎㅎㅎ저희  남편님 이만큼 잡아 오셨어요 ㅎㅎ으흐 집에 가져와서 맛난 칼국수도 끓여 먹고 ㅎㅎ정말 대박 재밌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 여행이었어요 무의도 펜션 인 소나무펜션에서  족구장 .탁구장도 다 준비되어 있어서 좋구요 이 조개 .ㅎㅎ정말 맛있게 먹고 그리고 냉동실에도 ㅎㅎㅎ조만간. .국수 다시 끓여 먹어야 겠어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소나무펜션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6㎞이며 대무의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1999년 12월 말 기준으로 187세대에 441명의 주민이 거주하였으나 이후 인구유입으로 2008년 기준 약 6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북쪽에는 당산(124m)이 있고 중앙에 국사봉(236m), 남쪽에는 해발고도 245.6m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18㎞, 용유도에서 남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하며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잠진도선착장에서 페리호를 타고 무의도 큰무리선착장에 도착한다.

승선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무의도 호룡곡산 산행 후기  산행장소 : 인천시 무의도 호룡곡산(245m) 산행코스 : 구름다리 - 호룡곡산(정상) (원점복귀)   잠진도 선착장 <-> 무의도 왕복배 3,000원 (30분간격으로 운행)                        2,400원 (30명이상 단체)  무의도 호룡곡산은 산책같이 느긋하게 걸을 수 있는 섬속의 산입니다.

호룡곡산, 국사봉까지 무의도의 산들을 다 찍고 걸어도 3

4시간이면 충분한 곳입니다.

숲도 아름답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라...여행삼아 다녀오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 또는 공항지하철을 타고 가서인천공항 3층 7번 게이트에서 2-1번, 222번버스를 타고 잠진도선착장까지 이동하고,배를 타고, 무의도에 들어간 후 시내버스를 타고, 호룡곡산 등산로 입구까지 이동후 산행을 하시면 됩니다.

ㅋ잠진도선착장에서 무의도 가는 배를 타고,10분정도 이동하면, 도착합니다!! 많이 가까운 섬입니다.

ㅋ?선착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호룡곡산 등산로가 바로 있습니다.

ㅋ등산로 찾기 쉽습니다.

길 잃어버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ㅋ?호룡곡산 정상을 올라가다보면, 소무의도, 바다, 정상에서 하나개해수욕장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사방으로 뷰도 훌륭한 섬입니다.

ㅋ물론 날씨운이 좋다면, 더 아름다운 바다를 볼수도 있습니다.

서해바다 특성상이요.ㅋ?호룡곡산 정상근처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어, 따뜻한 물+사발면이 인기 좋습니다.

ㅋ?오후에 비소식도 있고해서 구름다리까지만 가볍게 걸었습니다.

날씨만 괜찮았으면 국사봉까지 걸을려고 했는데, 이날 운이 없습니다.

ㅋ하지만, 다들 더 좋아라합니다.

ㅋ 이건 다들 다른 목적들이 있어서.ㅋㅋㅋ?오후 2시쯤 배를 타고, 일찍 잠진도선착장으로 나왔습니다.

ㅋ이거 모.ㅋ 너무 빨리 무의도 일정이 끝났습니다.

..뒷풀이는 조개찜, 생굴.ㅋ 다들 무의도 호룡곡산 보다는 뒷풀이로 공지한 음식들에 목적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ㅋ산행할때보다 더 좋은 이 분위기는 뭔가요??? ㅋㅋㅋ호룡곡산 걸은 시간보다 뒷풀이를 더 오래한듯 합니다.

ㅋ아 .. 이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인첨 섬여행중..  해피트리가 좋아하는 무의도 이제   무의도로 가는 인천섬여행을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무의도로 가기 위해선  영종도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야 합니다.

배타는길. 배시간표.. 배임등에 관한 포스팅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참고해 주시구요 http://kmk1670.blog.me/220492725593[무의도 배시간 / 배운임]무의도 여행무의도 배시간 / 무의도 배운임 / 무의도 여행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무의도로 여행가요 무의도로 여행가면...blog.naver.com 이제 울 남편님이 탁구동호회분들이랑 다녀온 인천섬여행 무의도 섬으로의 여행을 소개해 드릴게요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 행 배를 탓어요 이제 우린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향 해 고고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잠진도선착장인천광역시 중구 덕교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제 무의도 선착장에 도착햇어요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면 배타는 시간이 10분도 안걸려요 ㅎㅎㅎㅎㅎ잠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 던지는 재미도  맛보시구요 아이들. .어른들  모두 엄청  좋아한다지요 드디어 소나무 펜션에  도착했어요 잠시 짐을 풀고 일행들은  무의도 섬안의 작은섬 소무의도 둘래길을 걸어요 일행이 20여명이 되다 보니.정말  바쁩니다 .ㅎㅎㅎ일행이 묵은 펜션은 무의도  펜션 소나무펜션인데요 무의도에서 유일하게 100명이상 단체 숙박이 가능한 곳이라고 해요 저기 저기에서 봐도 ㅎㅎ방이 많네요 무의도 그리 큰 섬이 아니다 보니 펜션도 이렇게 대형 펜션은  없는듯 해요 차를 안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선착장에서 사장님이 픽업해 주시니..참 좋아요 저 다리를 건너면 소무의도 랍니다.

이제 우리는 소나무펜션에 짐을 풀고 소무의도 산책에 고고


소무의도 앞바다는 뻘바다가 아니고 요렇게 하얀 모래 백사장이랍니다.

여기서 일행들은  신나게 놀고 단체 사진도 찍고 ㅎ정말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200배 즐기고 왔습니다.

소무의도 산책후 무의도 펜션[소나무]에서의 바베큐 파티 시간 이곳 사장님게 주문한 돼지고기로 열심히 맛나게 구워서 멋었어요 펜션 비닐하우스에서 쌈도 유기농채소가 있어서 ㅎㅎ마음껏 따서 먹을 수 있네요 고기 열심히 굽는 일행 열심히 구워야지 여럿이 행복하지요 일단 굽는 사람만 고생을 하자구요 여성 분들은 편히 우아하게 ㅎㅎ 바베큐를 즐기는 걸로 이곳 무의도펜션의 장점 100명이상 단체투숙이 가능하고 펜션 마당에 족구장 있습니다.

ㅎㅎ단체들이 오시면 족구도 하고 .ㅎㅎ재밌게 놀수 있어욧 그리고 이렇게 비닐막이 쳐진 탁구장도 있답니다.

탁구까지도 즐길수 있어요 오호 이렇니 무의도로  여럿이 여행가시는 분들은  무의도 펜션 소나무펜션 에서 지대루 즐겨 보세요 여기는 하나개 해수욕장이예요 하나개 해수욕장은 입장료 내고 조개를 마음것  잡아갈수 잇어요 조개체험해서. .조그만 통을 주는게 아니고. ...정말.. 해가 질때 까지 무제한을오 ㅎㅎㅎ저희  남편님 이만큼 잡아 오셨어요 ㅎㅎ으흐 집에 가져와서 맛난 칼국수도 끓여 먹고 ㅎㅎ정말 대박 재밌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 여행이었어요 무의도 펜션 인 소나무펜션에서  족구장 .탁구장도 다 준비되어 있어서 좋구요 이 조개 .ㅎㅎ정말 맛있게 먹고 그리고 냉동실에도 ㅎㅎㅎ조만간. .국수 다시 끓여 먹어야 겠어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소나무펜션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칫솔.수건.폼클

그리고 연인들을 위한 필수품을 주네요


배타는 시간은 무지 짧은데배 좀 끊겨도 문제 없겠어요 ㅋㅋ스위치가 일케 생겨써요 ㅋㅋㅋ엄청 헤매고 헤매이다가 ㅋㅋㅋㅋ찾았어요 ㅋㅋ전등 뜨뤼!!!ㅋㅋㅋㅋ전등 삼!!등 몇개 되지도 않은데 ㅋㅋㅋ걍 어두운 화장실찍음 ㅋㅋㅋ그와중에 김초딩

"아

엄마 쉬마려워요

""가만있어봐

""엄만 내 쉬보다 사진이 더 중요한거예요?!""응

"결국 어둠속에서 사진 찍고는 미안하네요 ㅋㅋ그래놓고 밝을때 안찍었어요 ㅋㅋㅋ불이 들어 왔을땐 이미 정줄 사라짐 ㅋㅋㅋ여긴 낮에 체크인 하러 들어왔을때 둘러본바베큐장

사실 오늘도 바베큐를 먹기위해 움직인거였는데씨사이드호텔 후기를 뒤져봤으나바베큐에 대한내용을 찾을수 없더라구요

꼭 올리고 싶었던 부분이예요

찾을수가 없어서 그늘막에 코펠에 숯에화로,테이블

의자까지 다 챙겨간 우리 ㅋㅋ안되면 비치에서 구워 먹겠다 하고선만반의 준비를 다해갔어요 ㅋㅋ근데 여기 시설 보니까 여기서 해먹어도 되겠더라구요

잠시 고민 때리다가 결국 우리는 해수욕장에자리 잡았어요

여기도 바베큐 해먹긴부족함이 없었지만일단, 도착한 시간이 빨랐고우린 배가 고팠어요 ㅋㅋㅋ공동 취사장의 모습이예요

모든 집기가 부족함 없이 있었어요

보통 펜션이나 취사가 가능한곳은 인원수에 맞춰 모든 집기가 딱 있는 반면여기는 공동 취사장이니 원하는 만큼 다 가져다 쓸수있다는점!!^^결국 낮엔 해수욕장에서 바베큐해먹고저녁에 호텔 돌아와서 요기서는 라면 끓여 먹었네요^^라면 끓여다 방에 가지고 가서 먹었어요

대체 취사가 되는거야 마는거야

아침에 고민하며 바리바리다싸와서 아까워 해수욕장에서판을 벌이긴 했지만여행의 꽃

바베큐를 해먹기엔 전혀 부족함이없었어요

오히려 더 좋았던건개별 테라스 바베큐 아니고서는공동 바베큐장 이용시 뭐 빼먹은거 있거나차가워야하는 술이 떨어지면왔다갔다 해야하는반면여기는 아예 모든게 다 1층에서 이루어 지니 거기서 모든걸 다 끝내고 오면 돼요

글서 좋았네요^^그리고 우리의 마지막을 밝혀주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알코올

간맥하며 폿팅 올려봅니다^^여름철에도 정말 오면 좋을무의도

숙박도 둘러보니 좋은곳이너무 많아요

인터넷에 나오지 않는좋은곳도 많고

^^But 씨사이드 호텔도


와볼만한곳이네요^^전객실 바다전망이라 낼 아침이기대돼요^^아침에 만조면 너무 이쁠거 같네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씨사이드호텔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291-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씨사이드호텔www.seasidehotel.co.kr 끄 ㅌ.^^<온전히 제 값 다 치루고 쓴 후기입니다^^>. 이번에는 호룡곡산으로 향할 차례다.

[무의도] 대단하네요.



 딱 하나 2014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때는 호룡곡산 정상까지 오르지 않고, 그 200m 아래 갈림길에서 바로 환상의 길로 빠졌지만.. 이번에는 정상 찍고 되돌아 내려왔다넌 점 뿐. 2014년에는 혼자 여행이라 정상을 찍고 안 찍고가 큰 의미가 없었던 반면, 이번에는 접대성 여행이라 그게 의미를 가졌기 때문이다.

 오전 11:10.소무의도에서 다리를 건너, 곧장 호룡곡산으로 향했다.

호룡곡산이 섬(대무의도)의 최남단인데, 그 남쪽 아래에 소무도가 있으니.. 둘은 다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대무의도도.. 물론봄이다 !!호룡곡산(虎龍谷山)은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도(大舞衣島) 남부에 있는 산으로, 해발고도 245.6m이며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 이름은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등산로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소나무·소사나무·떡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개불알난과 같은 희귀식물도 자란다.

꼭대기에 오르면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승봉도(昇鳳島)·자월도(紫月島)·소무의도(小舞衣島) 등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이상, 두산백과)산은.. 대체로 평이하다.

섬 위로 솟은 만큼 곳곳에서 바다 전망이 가능하며...방금 다녀온 소무의도도 볼 수 있다.

오후 12시 경...산에 오른 지 1시간이 채 안 되서,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는 데크로 이루어진 전망대가 나 있으며, 아무래도 섬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만큼 곳곳을 전망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끝에 길게 튀어나온 곳이 실미도다.

저렇게 가까운 곳에서 북파 공작원 훈련이 이루어졌나 의심이 들 만큼.. 민간인이 사는 섬인 무의도와 가깝다.

심지어 썰물 때에는 서로 이어지기까지 한단다.

사진 가운데 백사장은 하나개 해수욕장이다.

쌍둥이들 어릴 적에 다녀왔는데(LINK).. 서울에서 가까운 해수욕장치고는 꽤 괜찮다.

다시 올랐던 길을 내려온 후, 정상 아래 갈림길에서.. 이번에는 하나개 해수욕장 방면으로 빠졌다.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부처바위. 부처님이 있는 바위가 아니라, 부처님이 있을 법한 바위라는 게 함정이다.

부처바위에서의 전망을 보면.. 과연 멀리서도 잘 보이는 위치임을 알 수 있다.

이상하다.

아닌 게 아니라 뭐라도 하나 새겨졌을 법한 위치인데...바위 아래 무수히 쌓인 돌탑들이.. 예사로운 곳이 아님을 방증한다.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하산하는 길은.. 처음에는 지극히 평탄한 능선길이다 싶더니...헉!!내려갈 수록 바다를 향해 내리 꽂는다.

상당히 가파르다.

장난 아니다.

..환상의 길은.. 호룡곡산-하나개해수욕장 구간 중 마지막, 바다를 따라 길게 이어진 길을 말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름만큼 환상적이진 않다.

이 '환상'이 장발장이 생각한 그런 환상이 아니라, 그저 섬 둘레를 고리 모양으로 길게 잇는다는 뜻이었나 싶을 정도로...아래 사진과 같은 구간은 극히 일부이고...대부분은 울창한 숲에 가려서 바다가 잘 안 보인다.

저 나무들에 잎이 다 달렸다고 생각 해보시라...그래도 간혹 시야가 트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전망대가 들어 서 있다.

그곳에서 바라다 보는 전망은.. 뭐, 당연 엄지 척! 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봄꽃들을 좀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눈에 안 띈다.

환상의 길도 거의 끝에 가서야.. 봄꽃 몇을 만날 수 있었다.

마침내 솔숲이 등장하면.. 환상의 길이 끝난 거다.

이 솔숲은 호룡곡산 산림욕장의 일환이다.

산림욕장은 하나개 해수욕장 바로 옆이다.

해수욕장 앞에서, 다시 마을버스를 타고 큰무리 선착장(우리가 무의도에 첫발을 딛었던 곳)으로 간 후 영종도로 건너오면서.. 이 날 무의도 일정은 막을 내렸다.

선운사를 가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만 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잘 치뤄진 일정이었다.

굿 잡..!함께 간 일행 분이 점심을 쏘신다고 해서.. 섬에서 나와 인천대공원 후문쪽의 가나안덕으로 향했다.

한 마리에 27,000원 하던 때에 가보고는 오랜만에 다시 찾는 건데...가격도 많이 올랐지만(36,000원/마리) 내용도 영

예전만 못 하다.

정말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의정부에서 오신 일행 분, 오리 먹으려면 차라리 의정부로 오라고.. 거기 오리가 양도 맛도 가격도 훠얼

씬 낫다고.. 연신 강조하신다.

식당으로 이끌고 온 입장에서, 민망해서 혼났다.

. 이번에는 호룡곡산으로 향할 차례다.

 딱 하나 2014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때는 호룡곡산 정상까지 오르지 않고, 그 200m 아래 갈림길에서 바로 환상의 길로 빠졌지만.. 이번에는 정상 찍고 되돌아 내려왔다넌 점 뿐. 2014년에는 혼자 여행이라 정상을 찍고 안 찍고가 큰 의미가 없었던 반면, 이번에는 접대성 여행이라 그게 의미를 가졌기 때문이다.

 오전 11:10.소무의도에서 다리를 건너, 곧장 호룡곡산으로 향했다.

호룡곡산이 섬(대무의도)의 최남단인데, 그 남쪽 아래에 소무도가 있으니.. 둘은 다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다.

대무의도도.. 물론봄이다 !!호룡곡산(虎龍谷山)은 인천광역시 중구 대무의도(大舞衣島) 남부에 있는 산으로, 해발고도 245.6m이며 무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 이름은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등산로가 그다지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어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소나무·소사나무·떡갈나무 등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개불알난과 같은 희귀식물도 자란다.

꼭대기에 오르면 하나개해수욕장과 큰무리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승봉도(昇鳳島)·자월도(紫月島)·소무의도(小舞衣島) 등 주변의 작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

(이상, 두산백과)산은.. 대체로 평이하다.

섬 위로 솟은 만큼 곳곳에서 바다 전망이 가능하며...방금 다녀온 소무의도도 볼 수 있다.

오후 12시 경...산에 오른 지 1시간이 채 안 되서,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는 데크로 이루어진 전망대가 나 있으며, 아무래도 섬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만큼 곳곳을 전망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끝에 길게 튀어나온 곳이 실미도다.

저렇게 가까운 곳에서 북파 공작원 훈련이 이루어졌나 의심이 들 만큼.. 민간인이 사는 섬인 무의도와 가깝다.

심지어 썰물 때에는 서로 이어지기까지 한단다.

사진 가운데 백사장은 하나개 해수욕장이다.

쌍둥이들 어릴 적에 다녀왔는데(LINK).. 서울에서 가까운 해수욕장치고는 꽤 괜찮다.

다시 올랐던 길을 내려온 후, 정상 아래 갈림길에서.. 이번에는 하나개 해수욕장 방면으로 빠졌다.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 부처바위. 부처님이 있는 바위가 아니라, 부처님이 있을 법한 바위라는 게 함정이다.

부처바위에서의 전망을 보면.. 과연 멀리서도 잘 보이는 위치임을 알 수 있다.

이상하다.

아닌 게 아니라 뭐라도 하나 새겨졌을 법한 위치인데...바위 아래 무수히 쌓인 돌탑들이.. 예사로운 곳이 아님을 방증한다.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하산하는 길은.. 처음에는 지극히 평탄한 능선길이다 싶더니...헉!!내려갈 수록 바다를 향해 내리 꽂는다.

상당히 가파르다.

장난 아니다.

..환상의 길은.. 호룡곡산-하나개해수욕장 구간 중 마지막, 바다를 따라 길게 이어진 길을 말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름만큼 환상적이진 않다.

이 '환상'이 장발장이 생각한 그런 환상이 아니라, 그저 섬 둘레를 고리 모양으로 길게 잇는다는 뜻이었나 싶을 정도로...아래 사진과 같은 구간은 극히 일부이고...대부분은 울창한 숲에 가려서 바다가 잘 안 보인다.

저 나무들에 잎이 다 달렸다고 생각 해보시라...그래도 간혹 시야가 트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전망대가 들어 서 있다.

그곳에서 바라다 보는 전망은.. 뭐, 당연 엄지 척! 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봄꽃들을 좀 많이 만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눈에 안 띈다.

환상의 길도 거의 끝에 가서야.. 봄꽃 몇을 만날 수 있었다.

마침내 솔숲이 등장하면.. 환상의 길이 끝난 거다.

이 솔숲은 호룡곡산 산림욕장의 일환이다.

산림욕장은 하나개 해수욕장 바로 옆이다.

해수욕장 앞에서, 다시 마을버스를 타고 큰무리 선착장(우리가 무의도에 첫발을 딛었던 곳)으로 간 후 영종도로 건너오면서.. 이 날 무의도 일정은 막을 내렸다.

선운사를 가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만 빼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잘 치뤄진 일정이었다.

굿 잡..!함께 간 일행 분이 점심을 쏘신다고 해서.. 섬에서 나와 인천대공원 후문쪽의 가나안덕으로 향했다.

한 마리에 27,000원 하던 때에 가보고는 오랜만에 다시 찾는 건데...가격도 많이 올랐지만(36,000원/마리) 내용도 영

예전만 못 하다.

정말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의정부에서 오신 일행 분, 오리 먹으려면 차라리 의정부로 오라고.. 거기 오리가 양도 맛도 가격도 훠얼

씬 낫다고.. 연신 강조하신다.

식당으로 이끌고 온 입장에서, 민망해서 혼났다.

아 .. 이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인첨 섬여행중..  해피트리가 좋아하는 무의도 이제   무의도로 가는 인천섬여행을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무의도로 가기 위해선  영종도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야 합니다.

배타는길. 배시간표.. 배임등에 관한 포스팅은 아래 링크 클릭해서 참고해 주시구요 http://kmk1670.blog.me/220492725593[무의도 배시간 / 배운임]무의도 여행무의도 배시간 / 무의도 배운임 / 무의도 여행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무의도로 여행가요 무의도로 여행가면...blog.naver.com 이제 울 남편님이 탁구동호회분들이랑 다녀온 인천섬여행 무의도 섬으로의 여행을 소개해 드릴게요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 행 배를 탓어요 이제 우린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향 해 고고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잠진도선착장인천광역시 중구 덕교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제 무의도 선착장에 도착햇어요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면 배타는 시간이 10분도 안걸려요 ㅎㅎㅎㅎㅎ잠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 던지는 재미도  맛보시구요 아이들. .어른들  모두 엄청  좋아한다지요 드디어 소나무 펜션에  도착했어요 잠시 짐을 풀고 일행들은  무의도 섬안의 작은섬 소무의도 둘래길을 걸어요 일행이 20여명이 되다 보니.정말  바쁩니다 .ㅎㅎㅎ일행이 묵은 펜션은 무의도  펜션 소나무펜션인데요 무의도에서 유일하게 100명이상 단체 숙박이 가능한 곳이라고 해요 저기 저기에서 봐도 ㅎㅎ방이 많네요 무의도 그리 큰 섬이 아니다 보니 펜션도 이렇게 대형 펜션은  없는듯 해요 차를 안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선착장에서 사장님이 픽업해 주시니..참 좋아요 저 다리를 건너면 소무의도 랍니다.

이제 우리는 소나무펜션에 짐을 풀고 소무의도 산책에 고고


소무의도 앞바다는 뻘바다가 아니고 요렇게 하얀 모래 백사장이랍니다.

여기서 일행들은  신나게 놀고 단체 사진도 찍고 ㅎ정말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를 200배 즐기고 왔습니다.

소무의도 산책후 무의도 펜션[소나무]에서의 바베큐 파티 시간 이곳 사장님게 주문한 돼지고기로 열심히 맛나게 구워서 멋었어요 펜션 비닐하우스에서 쌈도 유기농채소가 있어서 ㅎㅎ마음껏 따서 먹을 수 있네요 고기 열심히 굽는 일행 열심히 구워야지 여럿이 행복하지요 일단 굽는 사람만 고생을 하자구요 여성 분들은 편히 우아하게 ㅎㅎ 바베큐를 즐기는 걸로 이곳 무의도펜션의 장점 100명이상 단체투숙이 가능하고 펜션 마당에 족구장 있습니다.

ㅎㅎ단체들이 오시면 족구도 하고 .ㅎㅎ재밌게 놀수 있어욧 그리고 이렇게 비닐막이 쳐진 탁구장도 있답니다.

탁구까지도 즐길수 있어요 오호 이렇니 무의도로  여럿이 여행가시는 분들은  무의도 펜션 소나무펜션 에서 지대루 즐겨 보세요 여기는 하나개 해수욕장이예요 하나개 해수욕장은 입장료 내고 조개를 마음것  잡아갈수 잇어요 조개체험해서. .조그만 통을 주는게 아니고. ...정말.. 해가 질때 까지 무제한을오 ㅎㅎㅎ저희  남편님 이만큼 잡아 오셨어요 ㅎㅎ으흐 집에 가져와서 맛난 칼국수도 끓여 먹고 ㅎㅎ정말 대박 재밌는 인천의 아름다운 섬 무의도 여행이었어요 무의도 펜션 인 소나무펜션에서  족구장 .탁구장도 다 준비되어 있어서 좋구요 이 조개 .ㅎㅎ정말 맛있게 먹고 그리고 냉동실에도 ㅎㅎㅎ조만간. .국수 다시 끓여 먹어야 겠어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소나무펜션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칫솔.수건.폼클

그리고 연인들을 위한 필수품을 주네요


배타는 시간은 무지 짧은데배 좀 끊겨도 문제 없겠어요 ㅋㅋ스위치가 일케 생겨써요 ㅋㅋㅋ엄청 헤매고 헤매이다가 ㅋㅋㅋㅋ찾았어요 ㅋㅋ전등 뜨뤼!!!ㅋㅋㅋㅋ전등 삼!!등 몇개 되지도 않은데 ㅋㅋㅋ걍 어두운 화장실찍음 ㅋㅋㅋ그와중에 김초딩

"아

엄마 쉬마려워요

""가만있어봐

""엄만 내 쉬보다 사진이 더 중요한거예요?!""응

"결국 어둠속에서 사진 찍고는 미안하네요 ㅋㅋ그래놓고 밝을때 안찍었어요 ㅋㅋㅋ불이 들어 왔을땐 이미 정줄 사라짐 ㅋㅋㅋ여긴 낮에 체크인 하러 들어왔을때 둘러본바베큐장

사실 오늘도 바베큐를 먹기위해 움직인거였는데씨사이드호텔 후기를 뒤져봤으나바베큐에 대한내용을 찾을수 없더라구요

꼭 올리고 싶었던 부분이예요

찾을수가 없어서 그늘막에 코펠에 숯에화로,테이블

의자까지 다 챙겨간 우리 ㅋㅋ안되면 비치에서 구워 먹겠다 하고선만반의 준비를 다해갔어요 ㅋㅋ근데 여기 시설 보니까 여기서 해먹어도 되겠더라구요

잠시 고민 때리다가 결국 우리는 해수욕장에자리 잡았어요

여기도 바베큐 해먹긴부족함이 없었지만일단, 도착한 시간이 빨랐고우린 배가 고팠어요 ㅋㅋㅋ공동 취사장의 모습이예요

모든 집기가 부족함 없이 있었어요

보통 펜션이나 취사가 가능한곳은 인원수에 맞춰 모든 집기가 딱 있는 반면여기는 공동 취사장이니 원하는 만큼 다 가져다 쓸수있다는점!!^^결국 낮엔 해수욕장에서 바베큐해먹고저녁에 호텔 돌아와서 요기서는 라면 끓여 먹었네요^^라면 끓여다 방에 가지고 가서 먹었어요

대체 취사가 되는거야 마는거야

아침에 고민하며 바리바리다싸와서 아까워 해수욕장에서판을 벌이긴 했지만여행의 꽃

바베큐를 해먹기엔 전혀 부족함이없었어요

오히려 더 좋았던건개별 테라스 바베큐 아니고서는공동 바베큐장 이용시 뭐 빼먹은거 있거나차가워야하는 술이 떨어지면왔다갔다 해야하는반면여기는 아예 모든게 다 1층에서 이루어 지니 거기서 모든걸 다 끝내고 오면 돼요

글서 좋았네요^^그리고 우리의 마지막을 밝혀주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알코올

간맥하며 폿팅 올려봅니다^^여름철에도 정말 오면 좋을무의도

숙박도 둘러보니 좋은곳이너무 많아요

인터넷에 나오지 않는좋은곳도 많고

^^But 씨사이드 호텔도


와볼만한곳이네요^^전객실 바다전망이라 낼 아침이기대돼요^^아침에 만조면 너무 이쁠거 같네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씨사이드호텔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291-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씨사이드호텔www.seasidehotel.co.kr 끄 ㅌ.^^<온전히 제 값 다 치루고 쓴 후기입니다^^>칫솔.수건.폼클

그리고 연인들을 위한 필수품을 주네요


배타는 시간은 무지 짧은데배 좀 끊겨도 문제 없겠어요 ㅋㅋ스위치가 일케 생겨써요 ㅋㅋㅋ엄청 헤매고 헤매이다가 ㅋㅋㅋㅋ찾았어요 ㅋㅋ전등 뜨뤼!!!ㅋㅋㅋㅋ전등 삼!!등 몇개 되지도 않은데 ㅋㅋㅋ걍 어두운 화장실찍음 ㅋㅋㅋ그와중에 김초딩

"아

엄마 쉬마려워요

""가만있어봐

""엄만 내 쉬보다 사진이 더 중요한거예요?!""응

"결국 어둠속에서 사진 찍고는 미안하네요 ㅋㅋ그래놓고 밝을때 안찍었어요 ㅋㅋㅋ불이 들어 왔을땐 이미 정줄 사라짐 ㅋㅋㅋ여긴 낮에 체크인 하러 들어왔을때 둘러본바베큐장

사실 오늘도 바베큐를 먹기위해 움직인거였는데씨사이드호텔 후기를 뒤져봤으나바베큐에 대한내용을 찾을수 없더라구요

꼭 올리고 싶었던 부분이예요

찾을수가 없어서 그늘막에 코펠에 숯에화로,테이블

의자까지 다 챙겨간 우리 ㅋㅋ안되면 비치에서 구워 먹겠다 하고선만반의 준비를 다해갔어요 ㅋㅋ근데 여기 시설 보니까 여기서 해먹어도 되겠더라구요

잠시 고민 때리다가 결국 우리는 해수욕장에자리 잡았어요

여기도 바베큐 해먹긴부족함이 없었지만일단, 도착한 시간이 빨랐고우린 배가 고팠어요 ㅋㅋㅋ공동 취사장의 모습이예요

모든 집기가 부족함 없이 있었어요

보통 펜션이나 취사가 가능한곳은 인원수에 맞춰 모든 집기가 딱 있는 반면여기는 공동 취사장이니 원하는 만큼 다 가져다 쓸수있다는점!!^^결국 낮엔 해수욕장에서 바베큐해먹고저녁에 호텔 돌아와서 요기서는 라면 끓여 먹었네요^^라면 끓여다 방에 가지고 가서 먹었어요

대체 취사가 되는거야 마는거야

아침에 고민하며 바리바리다싸와서 아까워 해수욕장에서판을 벌이긴 했지만여행의 꽃

바베큐를 해먹기엔 전혀 부족함이없었어요

오히려 더 좋았던건개별 테라스 바베큐 아니고서는공동 바베큐장 이용시 뭐 빼먹은거 있거나차가워야하는 술이 떨어지면왔다갔다 해야하는반면여기는 아예 모든게 다 1층에서 이루어 지니 거기서 모든걸 다 끝내고 오면 돼요

글서 좋았네요^^그리고 우리의 마지막을 밝혀주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알코올

간맥하며 폿팅 올려봅니다^^여름철에도 정말 오면 좋을무의도

숙박도 둘러보니 좋은곳이너무 많아요

인터넷에 나오지 않는좋은곳도 많고

^^But 씨사이드 호텔도


와볼만한곳이네요^^전객실 바다전망이라 낼 아침이기대돼요^^아침에 만조면 너무 이쁠거 같네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씨사이드호텔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291-7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씨사이드호텔www.seasidehotel.co.kr 끄 ㅌ.^^<온전히 제 값 다 치루고 쓴 후기입니다^^>6㎞이며 대무의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1999년 12월 말 기준으로 187세대에 441명의 주민이 거주하였으나 이후 인구유입으로 2008년 기준 약 6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북쪽에는 당산(124m)이 있고 중앙에 국사봉(236m), 남쪽에는 해발고도 245.6m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18㎞, 용유도에서 남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하며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잠진도선착장에서 페리호를 타고 무의도 큰무리선착장에 도착한다.

승선시간은 약 15분이 소요된다.

 무의도 호룡곡산 산행 후기  산행장소 : 인천시 무의도 호룡곡산(245m) 산행코스 : 구름다리 - 호룡곡산(정상) (원점복귀)   잠진도 선착장 <-> 무의도 왕복배 3,000원 (30분간격으로 운행)                        2,400원 (30명이상 단체)  무의도 호룡곡산은 산책같이 느긋하게 걸을 수 있는 섬속의 산입니다.

호룡곡산, 국사봉까지 무의도의 산들을 다 찍고 걸어도 3

4시간이면 충분한 곳입니다.

숲도 아름답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라...여행삼아 다녀오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천공항까지 공항버스 또는 공항지하철을 타고 가서인천공항 3층 7번 게이트에서 2-1번, 222번버스를 타고 잠진도선착장까지 이동하고,배를 타고, 무의도에 들어간 후 시내버스를 타고, 호룡곡산 등산로 입구까지 이동후 산행을 하시면 됩니다.

ㅋ잠진도선착장에서 무의도 가는 배를 타고,10분정도 이동하면, 도착합니다!! 많이 가까운 섬입니다.

ㅋ?선착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호룡곡산 등산로가 바로 있습니다.

ㅋ등산로 찾기 쉽습니다.

길 잃어버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ㅋ?호룡곡산 정상을 올라가다보면, 소무의도, 바다, 정상에서 하나개해수욕장까지 조망할 수 있습니다.

사방으로 뷰도 훌륭한 섬입니다.

ㅋ물론 날씨운이 좋다면, 더 아름다운 바다를 볼수도 있습니다.

서해바다 특성상이요.ㅋ?호룡곡산 정상근처에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어, 따뜻한 물+사발면이 인기 좋습니다.

ㅋ?오후에 비소식도 있고해서 구름다리까지만 가볍게 걸었습니다.

날씨만 괜찮았으면 국사봉까지 걸을려고 했는데, 이날 운이 없습니다.

ㅋ하지만, 다들 더 좋아라합니다.

ㅋ 이건 다들 다른 목적들이 있어서.ㅋㅋㅋ?오후 2시쯤 배를 타고, 일찍 잠진도선착장으로 나왔습니다.

ㅋ이거 모.ㅋ 너무 빨리 무의도 일정이 끝났습니다.

..뒷풀이는 조개찜, 생굴.ㅋ 다들 무의도 호룡곡산 보다는 뒷풀이로 공지한 음식들에 목적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ㅋ산행할때보다 더 좋은 이 분위기는 뭔가요??? ㅋㅋㅋ호룡곡산 걸은 시간보다 뒷풀이를 더 오래한듯 합니다.

ㅋ 좌우 나눠서 가벼운 등산코스로도 사랑받고 있어서평일 다녀오시면 많은 등산객들을 만나보실 수 도 있답니다


* 무의도

실미도 등산코스 보기 *이곳에서 실미도 해수욕장을 갈 수 있답니다.

등산하시는 분들도 많고 , 가족여행하시는 분들도 많은 곳 . 특히 과거 실미도 영화가 촬영되었던 곳이라더욱 신비롭게 여겨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무의도에서 실미도 여행 안내드려요


방법 1과 방법 2로 즐겨보시죠 .* 그전에 대무의도에서 소무의도 와 해녀도(전 보아뱀섬이라고 부르는데요) 쪽이 보이는 곳으로요 가벼운 주말 등산코스 보시려면 저희 가족 다녀온 코스로 보셔도 한

두시간 바다보며 힐링되는 주말보내시기 딱 좋습니다^^ 소무의도 등산  >  유명한 서해칼국수집 코스로 다녀오세요


http://zzigirang.blog.me/220468532053인천에 보아섬 있다!인천에 보아섬 있다! 어린왕자를 아시나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만 보이는 보아섬이 인천에 있습니...blog.naver.com * 무의도 실미도해수욕장 가는법 *방법1.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으로 방법2. 어른들의 등산코스로실미도에서는 방갈로, 민박 모두 가능하며 텐트도 임대해 주고요 샤우장  수영복 튜브 대여 다 됩니다

가족여행, 연인들과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모터보트 모두 가능



보트를 타고 실미도 전체를 누비는 보트관광체험하러 다녀오세요



*   등산코스로 무의도 실미도 즐기기 a코스  :   광명선착장 --> 호룡곡산(245.7m) --> 구름다리 --> 국사봉(230m) --> 실미해수욕장b코스 ;  큰무리 선착장 --> 당산 --> 실미해수욕장  무의도  ( 대무의도 중심으로 좌 / 소무의도 , 해녀도   우/ 실미도 ) 모습 좌측 소무의도와 광명선착장 모습입니다.

등산을 이곳을 중심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대무의도에는 천국의 계단 드라마촬영지도 있습니다.

우측의 영화 실미도 촬영지 입니다.

무의도에서는  갯벌 체험   / 오토캠핑장 / 수영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천만관객 동원  ,강우석 감독의 실미도 촬영지 이기도 했구요 . .설경구 허준호 안성기 주연의 .. 이곳에서 물이 빠지면 환상의 모세길을 따라  촬영지 관광이나 갯벌 체험이 가능합니다



ㅅ서설?何낡麗黎릴� ,ㅇ아안안서성성기기 , ㅎ허�N허준�?준호 ㄷ드등등 ㅅ스?음뵀� 실미도 가능방법 자세히 보기 



바닷바람이 부는 해벽에서의 클라이밍.함께 떠나보실까요? 하나개암장은 인천광역시 무의도에 위치한 해벽 암장이랍니다.

무의도에 가기 위해서는 우선 배를 타야 하는데요.인천대교를 타고 가는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바다 한 번 보고 하늘 한 번 보고, 또 갈매기를 한 번 보고약 5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무의도에 도착해요!그리고 무의도 선착장에서 또 5분 정도 차를 타고 가면하나개 해수욕장에 도착 :)암장까지는 차로 갈 수 없으니 해수욕장에서 걸어 들어가야 해요. 하나개암장에 도착해서 클라이밍을 준비해봐요.레드페이스와 함께 하나개암장을 찾은 분은 이번 6월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 오경호씨와 양윤희씨인데요.특히 예비신랑 오경호씨는 하드프리, 멀티등반, 스포츠클라이밍, 빅월등반, 빙벽, 믹스등만, 고산등반을 가리지 않는 멀티 클라이머예요.  우선 오경호씨가 제 1구역 애스트로맨 월에서 세레나데(5.10c) 루트를 올르고 양윤희씨가 확보를 봤어요. 그리고 양윤희씨가 제2구역 고둥바위 보리무득(5.10b) 루트를 올랐는데요.양윤희씨는 산은 다른 사람들처럼 꽃구경을 가는 정도만 다니다가2008년 전북 기차산 산행을 갔다가 산행의 매력에 빠지셨다고 해요.그리고 오경호씨와 만남 이후 클라이밍의 매력까지 알게 되셨어요. 하나개암장에는 바다가 썰물일 때만 들어갈 수 있는 루트가 있어서 더욱 특별한데요.갯벌 저 멀리로 바다가 물러난 늦은 오후에 문이 열리는제3구역 호룡골이 바로 그 곳이예요. 다른 코스들보다도 루트가 가파르고 높은 곳이라클라이밍을 오래 한 오경호씨는 능숙하게 오를 수 있었지만양윤희씨에게는 조금 힘에 부치는 코스였어요.하지만 함께 평생을 걷게 될 두 분이차근차근 서로를 도와가며 암벽을 오르는 모습은적벽이에게도 큰 감동이었답니다.

 빛나는 6월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분에게 산은어릴 때부터 놀이터이면서 친근감 있는 곳(오경호)인 동시에일상생활의 지루함이나 고단함을 달래주는 엔도르핀(양윤희)인 곳인데요.클라이밍을 할 때처럼서로를 믿고 기대며 행복한 길을 걸으시길적벽이도 바랄게요!이상 6월의 예비부부 오경호, 양윤희 두 분과 함께무의도 하나개 암장을 다녀온적벽이었습니다 :) www.theredface.com .버스도 타고 지하철도 타고 거기에다 배까지 탈수 있는 무의도로 가기로 결정..      서울역 까지 1호선을 1시간을 타고와 다시 서울역 대합실 끝에 있는 공항철도를 탄다.

.이거 지하철 타는 기분이 아닌걸...해외 가는 기분이 살짝쿵드는데...       아빠 따라 다닌다고 할때.. 많이 많이 대리고 다녀야지..머리 커지면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할 녀석이라..       공항 3층 7번 출구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을 찾는데 약간 해매는 바람에 50분 차를 놓쳐 버렸다.

2-1번은 작은 마을버스이고  222번은 일반 버스 이다.

      공항내에 있는 동전 던지기..옆에 100원을 10원짜리로 교환해주는 기계라도 있으면 좋을련만...아들이 하고 싶다고 해서 100원을 기부했다.

. 모인 동전은 좋은일에 사용한단다.

.     30여분을 기다른 끝에 222번 버스를 탔다.

기다리면서 연신 이륙하는 비행기를 보면서.."아들!! 다음에는 비행기 타고 갈까?"  물어 본다.

      무의도로 대려가줄 무룡1호..겨울이라 그런지. 차량이  성수기에 절반도 안되는듯 하다.

       배타면 빠질수 없는 새우깡 놀이..손에 쥐고 있으면 냅따 채가는게.. 꽤 재미 있다는...         무의도 입섬....찬빈군은 무의도 방문이 두번째..이전에는 여름에 온가족이 함께 왔는데..오늘은 아빠랑 둘이다.

. 배에 오르는 등산객 아저씨들이.. "야



너 아빠랑 산에서 자러 왔구나... 멋진데.!!" 하고 아들의 기를 살려주신다.

.      선착장 우측에 전에는 보이지 않던 정자가 보인다.

    선착장에 내리면  배들어오는 때에 맞추어 버스가 기달리고 있다.

..우리의 목적지인 호룡곡산에 오르는 최단 코스는  구름다리에서 부터 오르는게 가장짧고 쉽다.

혼자 같았으면  선착장에서 부터 국사봉을 지나. 호룡곡산까지 산행 하겠지만..아들넘 때문에.. 가급적 짭은 코스로.. 어느정도 오르니 소무이도가 보인다.

.소무이도 한바뀌를 도는 트래킹이 인기인듯 한대.. 다음에 따땃한 봄에 다시 와야 겠다.

.    반대편으로는 하나개 해수욕장이 보인다.

       계속된 오르막에 약간 지칠 무렵..     호룡곡산 정산 대크가 눈에 들어온다.

.230m는 너무 심심해... 그래도 땀 조금 나던라... 저기 보이는 우측으로 오늘의 비박지가 있다.

.    정상 데크에서 하나개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인증샷 날려주고..      아직 해가 질려면 2시간은 있어야 될것 같지만.. 등산객이 더이상 없을 것 같아..텐트를 쳤다.

. 오늘은  우리만 있는 전세켐인듯 ... 같은 백패커 한두명저도는 더 있으면 좋으련만.... 아무래도 우리만 있으면 조금.. 무섭...      날씨가 조금더 청명했으면 좋으련만... 아쉬움이 남네 그려...   아들이 백패킹 따라오는 목적중 하나. 텐트 안에서 라면 끓여먹기... 집에서는 엄마가 잘 안해주기 때문이다.

..      새로 구입한 스팀팟 알파인 보일러를 가지고 갔는데.. 텐트안에서 돌리다가.. 불빵이 생겨 버렸다.

..ㅜㅜ내 마음에도 불빵이 생긴듯..  다행히 몽벨코리아 AS 평이 괜찬은듯..명절지나서 AS 보내야 겠다.

.    밤새 가지고간 보일러 작동이 잘 되지 않아.. 핫팩하나씩 투척하고 잤지만.. 날씨가 다행히 그리 춥지 않았던것 갔다.

. 하지만 언제나 춥다고 늦장을 부리는 아들.. 빨리 일어나라고.. 몇번을 이야기 했는데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가지고간 물이 다떨어져.. 아침은 내려가서 먹기로 하고 하산준비를 서두른다.

텐트 털기를 보여 줬더니.. 자기도 하고 싶단다.

.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하산하면서 해변가에 내려가 뭐 잡을게 있나 봤는데.. 암것 도 없다.

..'      역시나 아침은 라면...  아들아... 맨날 라면만 줘서 미안하다.

..다음에는 밥 사줄께..        버려진 박스 옆 테이블에서 라면 먹으니.. 좀 없어보인다.

..    선착장에서 돌아가는 배를 기달리며  새우깡 놀이...이넘들아 이번에는 매운새우깡 이다.

.. 아마도 피똥쌀꺼다.

.ㅋㅋ    직접 새우깡주는걸 아직은 무서워한다.

.갈매기가 살짝 부리로 물때도 있는데.. 아프지는 않다.

. 근데.. 간혹 침을 묻히고 가는 녀석들도 있더란...    나이스 캐치....    돌아가는길 인청공항.. 갈때는 버스 시간때문에 여유롭게 둘러보지 못하였는데..갈때는 이곳 저곳을 둘러 본다.

  공항열차 타러가는데.. CGV가 눈에 들어 왔다.

. 영화관은 달랑 2개  저기보이는 문 좌측이 1관 이고 우측이 2관이다.

..."아들!! 우리 영화 보고 갈까?"콜!!!  마침 30분뒤에 시작하는 빅히어로를 보기로 결정...     주인공  히로와 베이맥스형인 테디를 잃고서 상심한 히로를 토닥여주는 베이맥스 영화에서  히로의 아버지는 보이질 않는다.

.베이맥스가 아버지처럼 느꺼지는듯.. 아들게   베이맥스와 같은 존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영화를 보고 영화관 뒷쪽에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장.. 공항에 별개 다있다.

. 1시간에 어린이 3000원 어른 5000원.. 인라인을 타보는건 처음인데..아빠가 왕년에 롤라장좀 다녔단다.

..ㅋㅋ 아들보다 내가 더 신나게 탄듯 하다.

.  넘어져도 즐거운 모양이다.

.    보조기구가 있어 초보자가 안전하게 탈수 있도록 도와준다.

.빌리는데 2천원.         아들에게는 무의도 백패킹 여행중 제일 즐거웠던 시간이였을듯 하다.

.  CGV 에서 콜라리필을 두번이나 해먹었다.

. 영수증만 보여주면 계속 리필해준다.

.헌데 두번이상은 눈치보여 못하겠더란.. 땀흘려 인라인 탄 다음 마시는 시원한 콜라가.. 캬





직이네..      이런 바이크 한데 있으면 간지 날텐데..가격은 안도로메다 지만..침만 흘려본다.

..  서울역에서.. 순대국 한그릇 사먹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기다린다.

..  집에 들어가면서 아들에게..화를 내고 말았다.

..이유는 집에 다와가서 오즘이 마렸다고 하길레아파트 배수구에 싸고 들어가라고 했으나.. 그냥 들어가다가.. 현관문 들어서면서.. 참지못하고 바지에 쉬를 하고 말았다.

 10초만 더 참았더라면.. 괜찮을 것을... 더이상 참지 못하고 쉬를 바지에 할수 밖에 없어던 아들의 심정을 해야리지 못하고아들에게 성질만 내 모습이 지금 생각하면 무척이나 후회가 된다.

. 아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감싸줄수 있는  아버지가 되었어야 하는데...아직은 아버지로서의 수양이 부족한듯 하다.

.       아들과 딸에게  보여지는 아버지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닌.     이런 모습이 되도록 노력 해야 할것 같다.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