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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택연은 대사를 안쳐도 마스크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수보다 배우로 대성할 얼굴이다.

송윤아, 설경구 결혼스토리는 유명하다.

1996년 설경구가 무명의 연극배우일 때배우 안내상의 여동생에게 반해 결혼하고아이까지 낳았지만 가출을 하고 전처에게 2년간 줄기차게 이혼을 요구하였는데부부가 살다가 정이 식으면 이혼도 할 수 있는 것이지만이혼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매우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웠으며전처는 피눈물로 세월을 보내다가 딸을 데리고 캐나다로 이민을 갔단다.

전처의 친언니와 조카라는 사람이 아고라에 설경구를 디스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진짜냐 가짜냐 논란이 있었는데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지못하고 시간이 흐른거 보면  진짜일 가능성이 크다.

다음 아고라는 실명확인해야 글을 쓸 수 있고조사하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쉽게 알 수 있으며가짜이면 설경구 송윤아 부부가 그토록 루머 때문에고통의 시간을 보냈는데 가만히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무명시절에 만나 남편이 성공하기만을 학수고대했을 조강지처는좀 뜨는가 싶더니 이혼을 종용당하니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을 것이다.

자식의 앞날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고 있던 전처는 딸의 친권과 양육권을 쉽게 포기하는 남편을 보고 이혼을 결정했다고 한다.

참,, 누구를 욕하나..? 부부는 책임감 만으로 살 수는 없다.

처음 애정이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부부 문제는 두 사람만이 아는 문제이고당사자들끼리도 서로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송윤아 때문이었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설경구가 이혼을 하는데 있어서원만한 합의가 아닌, 아내의 고통에 무심했으며이기적으로 종용한 나쁜남자였다는 점에서 비난 받는 것이고그런 남자랑 결혼한 죄로 송윤아는 고통받는 것이고이 부부는 축복받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설경구는 자신이 나빴다고 인정했고송윤아는 아무 죄가 없으니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했고이혼할 때 전재산 다 주고 몸뚱이만 나와서원룸 얻어 살았다고 했다.

딸이 좋아하는 JYJ 콘서트에 동반하는 등딸을 사랑하는 여느 아빠와 다름없는 모습이다.

만약 이 이 부부가 전처의 피눈물 위에 얻은 행복이라면 돈을 벌거들랑 전처와 딸에게 돈으로라도 속죄하는 것이 악업을 지우는 방법이고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에게도좋은 영향이 갈 것이다.

정녕 아름다운 이별은 없는 것일까?현명하게 이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욕 않먹는 변심이란게 있을 수 있나?※ 유명인 사주는 재미로 보시고 학인이시면 사주공부 차원에서 보세요.    사주, 관상은 통계학이고 평생 임상을 통해서 자신만의 이치를 깨우쳐가는     정답이 없는 학문입니다.

           송윤아                                 설경구* 甲 戊 癸                              * 乙 甲 丁* 戌 午 丑                              * 丑 辰 未송윤아 사주 :교육가 집안에 오빠는 의사, 삼수해서 한양대 연영과 수석입학.공부 못해서 삼수가 아니라 너무 높은데 지원했다가 삼수하게 된 케이스.1995년 23세 KBS 슈퍼탤런트 금상 받으며 97년 드라마 <개성시대>로 데뷔.2009년 37세 늦은 나이에 설경구와 결혼. 송윤아 초혼, 설경구 재혼.학구파 집안에 심성이 곱고 예의가 무척 바른 사람이라는 평.오월 갑목은 사지(死支)에 드는데 오술(午戌)이 연합하여무토 편재가 투출하여 년 천간의 계수 정인이 생하여 줌을기뻐하는데 무계합화하여 사라지는 형상이다.

명문대 지원에 연거푸 떨어지고 연영과로 간 것은 오월 갑목이 상관생재하고 재극인되는 팔자의 격을 따라간 것이다.

대운이 화토로 흐르면 여름 나무가 메말라 시든 것과 같아 삶이 격하(格下)되고대운이 금수로 흐르면 윤기(潤氣)를 얻어 해갈(解渴)되니 발전이 있다.

대운이 금수운으로 흘러 배우로 활동하기에 무리없이 꾸준한 발전이 있었다.

부모자리에 희신이 있다.

부모 의견과 내 자유의지가 충돌하는데설경구와 결혼할 당시 세간의 비난과 부모님 속을 상하게 해드려 본인 스스로도 많을 고민과 번뇌가 있었을 것이나 상관격 사주는 결국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간다.

남의 말 잘 듣는 사람이었으면 좋은 혼처 모두 마다하고노처녀로 있다가 비난의 화살 쏟아지는 설경구와의 결혼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관상을 보면 항상 갈등하는 것이 보인다.

남에게 보여지는 자아상과 자신이 추구하는 것 사이의 갈등.자신의 줏대와 이목의 평가에 대한 갈등.속내와 겉치레의 갈등이랄까.. 뭔가 좀 개운치가 않다.

그래서 온에어 찍을 때 김하늘과 사이가 않좋았나 보다.

ㅡ 취중에 모 에게 김하늘 성격을 디스했고 기사로 써도 좋다고 했다가    정말로 기사가 나가자 그러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며 노발하며 뒷끝을 보였던 일.김하늘은 '나는 난데'하는게 있다.

이런 사람은 뒤끝이 없고 주변에 무신경하다.

송윤아 같은 타입은 결국 자기의지대로 가면서도 주변 신경을 많이 쓴다.

대범하지는 않고 조심스러우면서도 이거저거 다 챙기면서 주관대로 하려니항상 긴장감이 상승되어 있는 듯하다.

생긴 건 고요한데 말할 때는 고요함이 느껴지지 않고 숨이 폐 위에서 짧다.

악성 루머와 악플로 시달렸을 때 온 몸의 관절부위 피부가 시커멓게변했었다고 했다.

폐는 피부에 개규하고 호흡은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이런 사람은 주어진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가 차라리 편하고남자가 강하게 리드하고 쉴드쳐줄 때 편안함을 느낀다.

그렇다고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지는 못한다.

자기도 원했던 바이면서 그것이 강압적인 과제물로 주어졌을 때그것에 몰두할 때 오히려 자유로워지고 능력을 발휘한다.

나이가 들수록  말할 때의 입술 모양새가 삐뚤어지고 부자연스러운 것은 심리상태의 표출이며 관상학 적으로 흉이다.

직업이 배우다.

배우는 연기로 승부한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송윤아만의 연기력을 키우고 남신경 쓰지 말고 연기력에 매진한다면 명예가 따를 것이다.

설경구와의 결혼으로 어차피 욕은 바가지로 먹었고 가정있는 아줌마가 된 마당에..대중은 연기 잘하는 배우다운 배우를 좋아한다.

좋은 사람 소리를 들을려고 노력하는 것은 본전도 못찾는 일이다.

설령 내 죄가 없어도 한 번 찍히면 안티와 악플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도 일종의 유명세고 그만큼 인지도 있는 연예인이라는 증거다.

설경구는 실제 67년생인데 호적에 늦게 올랐다고 한다.

사주가 부정확하여 맹신금물.재성이 중중하니 중혼은 불가피하고 진월에 을목이 갑목 겁재의 조력을 얻어재를 극하니 기회주의 꾀돌이 성격도 보인다.

을목은 여튼 질기다.

수기(水氣)가 없어도 잡초처럼 잘 견디는게 을목이다.

설경구는 저력있는 배우다.

배역을 위해서 20Kg 체중 쯤이야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하는 악바리다.

잘 생기지도 않았고 밋밋한 얼굴이지만그래서 더 천의 얼굴이 가능한 배우이고자신의 얼굴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름없는 영화에 단역을 맡는데도 번뜩이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줄 수 있는 배우임은 분명한데송강호나 김윤식이 자신의 캐릭터로 연기를 해도 질리지 않는 반면에설경구는 질리는 면이 있다.

원톱은 어렵고 스케일 큰 대작에 연연해야 하는 배우가 되면흥행에서 성공하지 못했을 때 위험해진다.

배우는 연기를 하고 있을 때 아름답고 행복하지 않은가?흥행의 부담을 버리고 작은 역활이라도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하면 좋겠다.

☆ 월천의 재미로 보는 연예인 사주 궁합 ☆   사주 궁합 타로 상담을 원하시면 상담안내 카테고리 참고하세요. 둘은 2002년 광복절특사를 통해 배우로 서로 호흡을 맞춘후 2006년 사랑을 놓치다(사진)에도 함께 출연하면서 당시 스캔들에 휘말린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설경구는 96년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당시 선배였던 안내상의 여동생과 결혼했었다.

이후 공교롭게도 2002년 전후로 해 설경구부부는 별거에 들어갔었고, 급기야 2006년에 송윤아와의 스캔들에 휘말리더니 둘은 선후배 사이일뿐이라며 극구 부인하였다.

당시 이혼만은 하지 않겠다고 하던 설경구는 결국 이혼하고 말았고,  2009년 5월에 와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임을 밝히며 5월28일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발표했다.

[설경구 송윤아] 진실 또는 거짓..


 한양대 선후배 사이기도 한 두사람은 2007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비밀연애’를 하다 지난달말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날짜를 확정지었다.

한편 이소식이 알려지자, 그동안 방송 등 공개석상에서 '송윤아가 이상형'이라고 말해 온 김제동이 '송윤아가 결혼하면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결혼식 사회를 볼 것'이라고 직접 말한것 처럼 김제동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아무튼 삼매도 이상형은 아니지만 평소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송윤아 이미지를 좋게 생각하고 있던터라, 송윤아에 대한 이상향을 갖고있던 남성팬들에겐 적잖은 충격과 실망을 주었을것으로 판단된다.

어쨌거나,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을 축하하고 서로 사랑하는만큼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설경구는 “윤아 씨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너무나 예쁜 사람이다.

특히 마음이 정말 예쁘다.

그 모습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내가 첫 결혼에 실패했기 때문에 감히 다가갈 수가 없었다.

윤아 씨는 내게는 언감생심 꿈꿀 수 없는 존재였다”면서 “그런데 마음과 머리가 따로 움직였다.

머리로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계속 다가가게 됐다.

하늘이 도와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 돼 꿈만 같다”고 덧붙였다.

 송윤아는 “작품을 두 편 같이 했지만, 그때만 해도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인연이 되려고 했는지 한참 후에 다시 만나게 돼 그때부터 교제를 하게됐다”고 말했다.

 송윤아는 “남자로서 먼저 안 것이 아니라 선배님으로 본 기간이 훨씬 길었는데 선배님으로서나 남자로서나 정말 변함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면서 “말을 한마디 하더라도 믿음이 갔고 모든 면에서 그런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돼 인생의 반려자로 삼아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9일 오후 4시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결혼관련 회견을 열고 그간의 풀스토리를 밝힌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 소문이 사실이였구나

! 하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팬들도 많지만 재혼-초혼 커플이 이번 설경구-송윤아 커플만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현대를 사는 우리에겐 재혼이 흉이 될건 전혀 없다.

(되어서도 안되고) 과거의 스캔들도 과거일뿐이고, 설경구가 전부인과의 이혼사유가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 할 필요도, 따질 필요도 없다고 본다.

지금 설경구와 송윤아는 서로 사랑하고 있음이 틀림없고, 행복해 보이는것도 틀림없어 보인다.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 부부는 닮는다더니 서로 닮은 것 같지 않나요? ^^  . 검색어에 설경구 송윤아가 떴길래...뭐지? 하면서 봤어요.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얼마나 속앓이를 했는지가 느껴지는 대목이죠.  지난 7일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륜설에 대해 해명하며,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남겼는데요. 캡쳐해서 올린 송윤아의 기사 댓글에는 "보통 드라마 보면 폭군보다 깡패보다 배신자보다 악역 중 최고의 악역은 단연 불륜녀", "대중들한테는 그냥 악녀 아닌가", "다른 가정의 조강지처를 쫓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역을 한 번 해보세요" 등의 악플이 달려 있었어요. 송윤아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하고"라며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이어 "한 번도 내입으로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은 것도 살다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라는 걸 이해는 구하지도 않지만...그래요"라며 "전 여태 살아왔 듯이 앞으로도 더 바르게 살 거예요. 적어도 사람으로서 해서는 될 일 안 될일을 놓치며 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고 싶구요"라고 심경을 이어갔습니다.

  궁금한 건 못참는 제가 또 그동안 사건들을 검색해보았어요. 설경구 송윤아 씨 결혼할 때 소감 발표한걸 보고 설경구 전부인의 언니라는 분께서 글을 올려 일파만파 확산이 되면서 송윤아 씨는 불륜녀로 설경구씨는 조강지처를 버린 천하의 몹쓸남편이자 아빠로 매도됐었더라구요.   이 글만 보면 설경구 씨와 송윤아 씨에게 쏟아지는 그 악플들이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또 어떤 게시물 보니까 설경구 씨의 전처는 언니가 없단 말도 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설경구 씨 전부인이 배우 안내상씨의 여동생이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단아하고 올곧은 이미지의 송윤아 씨를 참 좋아하는데...이제 아이도 슬슬 커서 글씨도 읽을 정도일텐데... 얼마나 견디기 힘드셨으면 그만좀 하라는 말을 남기셨을지 이해가 가요. 부부간의 일은 정말 당사자 아니면 친언니라도 모르는건데...새롭게 시작하신 두분도 전 부인도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떨땐 그냥 정말 침묵하는게 더 나을때도 있는듯. 해명을 해서 바로잡으려 하면 할수록 더 이슈만 되고...저처럼 또 전일까지 검색하는 사람들 생기면서 몰랐던 사람들까지 더 알게되고... 악순환이네요 ㅠㅠ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지 송윤아 씨가 겪을 고충이 마음아파요.   그녀, 송윤아는 6년간 공백기 동안 자신이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 이번 송윤아 루머와 관련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당사자들이 아니라면 아닌거겠지", "송윤아 컴백, 다시 활동 재개 한다던데 잘 했으면 좋겠네요", "송윤아 눈물 흘리는데 안되긴 안됐더라", "흠..상상할 수 없는 나쁜 여자? 어떤 의미에서","송윤아씨 몸은 괜찮아졌으려나 모르겠다.

관절이 새카매졌다는데 깜짝 놀랐다"? 송윤아 설경구www.youtube.com/watch?v=uoJfMdQBTEc2014.06.29 '식사하셨어요?' 방송 영상입니다.

송윤아 루머 송윤아 눈물 송윤아가 설경구와 결혼에 대한 악성 루머에 큰 상처를 받았다면서 눈물을 흘리는 그녀,,송윤아는 6월 29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큰 사건, 폭탄을 맞고 살았지 않나"라며 "온 몸이 새카맣게 됐었다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라고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줬어요. '폭탄'은 설경구와의 결혼 이후 받은 여러 근거 없는 오해를 뜻하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설경구 ♥ 송윤아설경구 송윤아 아들 사진 , 송윤아 설경구 아들 ‘설경구 송윤아 안내상 사건 진실 총정리’2009년 5월 설경구와 결혼해 1남을 두고 있는 송윤아 [송윤아 설경구]송윤아 루머 무엇인가?설경구 송윤아는 결혼 5년인 지난 3월 결국 악플러 57명 고소하기도 했었습니다.

2014년 3월 24일 여러 언론 매체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설경구 송윤아 안내상 사건 진실 총정리’라는 글의 내용을 전한 바 있다.

배우 송윤아 씨가 악성루머 유포 악플러들을 고소하게 된 직접적인 내용이 바로 이 루머성 글이다.

관련글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여성 커뮤니티 마이클럽 글이다.

[설경구 송윤아] 보면 볼수록..



이렇게 공개된 글에 따르면 설경구 전부인은 안내상 여동생이고 설경구가 이 여동생에 반해 결국 1996년 결혼해 아이도 낳고 살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설경구는 송윤아랑 광복절 특사라는 영화를 찍다가 설경구가 송윤아에게 반해서 부인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부인이 거부하자 결국 별거에 들어갔다는 다소 충격적인 개인사를 가감없이 다룬 내용의 이야기 이다.

. 이혼의 직접적인 이유가 송윤아 때문이다?"제게 이혼의 원인이 있어요하지만 송윤아씨 때문에 이혼한건 아니예요"송윤아와 결혼 전 4년 별거 끝에 이혼한 설경구송윤아 루머동거설전처와 싸웠다재혼 직전 이혼을 해줬다.

송윤아 설경구 루머"결혼을 안했으면!안 맞춰졌을 꺼예요, 퍼즐이"" 소문이 나고 결혼을 하며 맞춰진 것 같아요그거 사실 아니거든요" 송윤아 루머 송윤아 설경구 송윤아 눈물 설경구 이혼이유 설경구 송윤아 안내상 사건 진실 총정리 설경구 전부인 안내상 여동생 설경구 송윤아 아들 사진 송윤아 설경구 아들 이제야 이야기하게 된 지난날....(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캡처)  "송윤아 루머가 대체 얼마나 심했길래..", "그런데 어른들도 송윤아 루머 알고 있을 정도면 마음 고생이 심하긴 했을듯", "억울하면 최초 유포자 잡아서 처벌하면 되지 않나요?", "좋은 모습 보여주는게 루머 해명의 첫 발판일듯" 송윤아는 “내가 큰 사건을, 폭탄을 맞고 살았다.

그러니 관절, 무릎, 발 복숭아 뼈, 모두 관절이 새카매졌었다.

자꾸 착색된 것처럼 시작되다가 까매지더라. 사람들이 놀라고, 스스로는 사우나 가기도 부끄러울 정도였다.

병원에 가니 혈이 막혀있다는 진단을 받고 지금은 많이 회복됐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금 많이 회복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이어 송윤아는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산 여자가 돼버렸다.

그런 사람으로 살면 안 되는 거지 않냐.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인 거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돼버렸더라. 이런걸 내가 담고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MC 임지호는 “아픔을 통해 더 멋진 나무가 존재한다는 걸 알았으면 한다.

누구나 자기 담금질의 시간이 있다”고 위로했습니다.

송윤아는 “아들한게 엄마가 절대 그런 엄마가 아니라는 걸 확인시켜주고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자 역시 이런 송윤아의 모습을 보며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윤아가 출연해 방랑식객의 음식을 먹으며 그간 말하지 못한 속내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은 마음이 후련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송윤아 컴백 이유 "좋은 작품,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송윤아는 "아기를 낳으면 그냥 일을 하는 줄 알았다"며 "막상 아이를 낳으니까 품에서 키워야 되지 않나. 두 돌, 세 돌이 지나다 보니 지금까지 왔다"고 이야기 했어요. 송윤아는 "'지금 일을 안 하면 더 이상 일이 안 들어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이런저런 생각이 들던 차에 좋은 작품이 들어왔다"고 . 기대 되네요 스크린에서 볼수 있다니. 저는 항상 응원합니다.

  송윤아, 여배우의 가방 속 공개 배우 송윤아(41)가 자신의 가방 속을 공개했다.

송윤아와 MC 이영자는 글램핑을 하며 한 방에서 같이 자게 ?獰楮�. 이영자는 송윤아의 가방을 치우던 중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을 쏟아버렸다는.ㅋㅋㅋ. 이에 의도치 않게 송윤아의 가방 속이 공개가 되었네요.송윤아의 가방 속에는 도트무늬의 잠옷과 휴대전화, 파우치 등이 들어있었어요. 이를 본 이영자는 “여배우의 가방이 너무 단출하다”며 “잠옷도 여러 개 있을 줄 알았는데 한 개만 가져왔냐”고 말해 송윤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네요

ㅋㅋ하나만 있으면 되지


. 송윤아의 잠옷은 헐렁하고 캐주얼한 스타일. 이영자는 “어떻게 잠옷을 내 사이즈로 입냐”며 즉석에서 송윤아의 잠옷을 입고 춤과 노래를 선보여 웃음을 준 이영자 ^^ ?�큐.     송윤아 설경구송윤아는 1995년 KBS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이후 1998년 드라마 <미스터Q>를 통해 스타덤에 오르며 배우로써 주목받기 시작. 이후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 <광복절 특사> 등에 출연했었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2009년 결혼했습니다.

송윤아 설경구            송윤아 루머 송윤아 설경구 송윤아 눈물 설경구 이혼이유 설경구 송윤아 안내상 사건 진실 총정리 설경구 전부인 안내상 여동생 설경구 송윤아 아들 사진 송윤아 설경구 아들?   송윤아씨의 소속사는 서울 강남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서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는데요.      송윤아씨는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송윤아씨가 다소 늦은나이에 첫 출산인걸 감안하면 무척 다행이네요.

결혼 1년만에 득남소식! 설경구씨도 무척 기쁠 것 같네요

     설경구-송윤아 커플은 작년 5월 28일에 결혼해서, 영화 광복절특사 및 사랑을 놓치다에서 함께 출연하고 인연을 쌓아왔죠? 설경구씨는 올 9월 개봉예정인 영화 '해결사'에서, 살인누명을 쓴 해결사 역을 맡아 액션연기를 보여줄 거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남자배우 가운데  가장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배우가 설경구씨인데요.

돌아오는 영화 해결사에서는 또 어떤 역할을 맡으실지 기대되네요

      송윤아씨는 갠적으로 영화 '아랑'에서 인상깊은 역할을 맡으셨는데요, 이번 득남소식으로 인해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혹 육아에 전념하느라 은퇴하는 거나 아닐지 궁금하긴 하네요.      아들까지 낳으셨으니 더할나위없이 완벽한 커플이 된 설경구 송윤아씨! 앞으로도 두 배우의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 검색어에 설경구 송윤아가 떴길래...뭐지? 하면서 봤어요.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얼마나 속앓이를 했는지가 느껴지는 대목이죠.  지난 7일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륜설에 대해 해명하며,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남겼는데요. 캡쳐해서 올린 송윤아의 기사 댓글에는 "보통 드라마 보면 폭군보다 깡패보다 배신자보다 악역 중 최고의 악역은 단연 불륜녀", "대중들한테는 그냥 악녀 아닌가", "다른 가정의 조강지처를 쫓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역을 한 번 해보세요" 등의 악플이 달려 있었어요. 송윤아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하고"라며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이어 "한 번도 내입으로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은 것도 살다보니 다 이유가 있어서라는 걸 이해는 구하지도 않지만...그래요"라며 "전 여태 살아왔 듯이 앞으로도 더 바르게 살 거예요. 적어도 사람으로서 해서는 될 일 안 될일을 놓치며 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고 싶구요"라고 심경을 이어갔습니다.

  궁금한 건 못참는 제가 또 그동안 사건들을 검색해보았어요. 설경구 송윤아 씨 결혼할 때 소감 발표한걸 보고 설경구 전부인의 언니라는 분께서 글을 올려 일파만파 확산이 되면서 송윤아 씨는 불륜녀로 설경구씨는 조강지처를 버린 천하의 몹쓸남편이자 아빠로 매도됐었더라구요.   이 글만 보면 설경구 씨와 송윤아 씨에게 쏟아지는 그 악플들이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또 어떤 게시물 보니까 설경구 씨의 전처는 언니가 없단 말도 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설경구 씨 전부인이 배우 안내상씨의 여동생이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단아하고 올곧은 이미지의 송윤아 씨를 참 좋아하는데...이제 아이도 슬슬 커서 글씨도 읽을 정도일텐데... 얼마나 견디기 힘드셨으면 그만좀 하라는 말을 남기셨을지 이해가 가요. 부부간의 일은 정말 당사자 아니면 친언니라도 모르는건데...새롭게 시작하신 두분도 전 부인도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떨땐 그냥 정말 침묵하는게 더 나을때도 있는듯. 해명을 해서 바로잡으려 하면 할수록 더 이슈만 되고...저처럼 또 전일까지 검색하는 사람들 생기면서 몰랐던 사람들까지 더 알게되고... 악순환이네요 ㅠㅠ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그런지 송윤아 씨가 겪을 고충이 마음아파요.  택연은 대사를 안쳐도 마스크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수보다 배우로 대성할 얼굴이다.

송윤아, 설경구 결혼스토리는 유명하다.

1996년 설경구가 무명의 연극배우일 때배우 안내상의 여동생에게 반해 결혼하고아이까지 낳았지만 가출을 하고 전처에게 2년간 줄기차게 이혼을 요구하였는데부부가 살다가 정이 식으면 이혼도 할 수 있는 것이지만이혼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매우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웠으며전처는 피눈물로 세월을 보내다가 딸을 데리고 캐나다로 이민을 갔단다.

전처의 친언니와 조카라는 사람이 아고라에 설경구를 디스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진짜냐 가짜냐 논란이 있었는데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지못하고 시간이 흐른거 보면  진짜일 가능성이 크다.

다음 아고라는 실명확인해야 글을 쓸 수 있고조사하면 진짜인지 가짜인지 쉽게 알 수 있으며가짜이면 설경구 송윤아 부부가 그토록 루머 때문에고통의 시간을 보냈는데 가만히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무명시절에 만나 남편이 성공하기만을 학수고대했을 조강지처는좀 뜨는가 싶더니 이혼을 종용당하니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었을 것이다.

자식의 앞날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고 있던 전처는 딸의 친권과 양육권을 쉽게 포기하는 남편을 보고 이혼을 결정했다고 한다.

참,, 누구를 욕하나..? 부부는 책임감 만으로 살 수는 없다.

처음 애정이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부부 문제는 두 사람만이 아는 문제이고당사자들끼리도 서로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송윤아 때문이었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설경구가 이혼을 하는데 있어서원만한 합의가 아닌, 아내의 고통에 무심했으며이기적으로 종용한 나쁜남자였다는 점에서 비난 받는 것이고그런 남자랑 결혼한 죄로 송윤아는 고통받는 것이고이 부부는 축복받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설경구는 자신이 나빴다고 인정했고송윤아는 아무 죄가 없으니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했고이혼할 때 전재산 다 주고 몸뚱이만 나와서원룸 얻어 살았다고 했다.

딸이 좋아하는 JYJ 콘서트에 동반하는 등딸을 사랑하는 여느 아빠와 다름없는 모습이다.

만약 이 이 부부가 전처의 피눈물 위에 얻은 행복이라면 돈을 벌거들랑 전처와 딸에게 돈으로라도 속죄하는 것이 악업을 지우는 방법이고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에게도좋은 영향이 갈 것이다.

정녕 아름다운 이별은 없는 것일까?현명하게 이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욕 않먹는 변심이란게 있을 수 있나?※ 유명인 사주는 재미로 보시고 학인이시면 사주공부 차원에서 보세요.    사주, 관상은 통계학이고 평생 임상을 통해서 자신만의 이치를 깨우쳐가는     정답이 없는 학문입니다.

           송윤아                                 설경구* 甲 戊 癸                              * 乙 甲 丁* 戌 午 丑                              * 丑 辰 未송윤아 사주 :교육가 집안에 오빠는 의사, 삼수해서 한양대 연영과 수석입학.공부 못해서 삼수가 아니라 너무 높은데 지원했다가 삼수하게 된 케이스.1995년 23세 KBS 슈퍼탤런트 금상 받으며 97년 드라마 <개성시대>로 데뷔.2009년 37세 늦은 나이에 설경구와 결혼. 송윤아 초혼, 설경구 재혼.학구파 집안에 심성이 곱고 예의가 무척 바른 사람이라는 평.오월 갑목은 사지(死支)에 드는데 오술(午戌)이 연합하여무토 편재가 투출하여 년 천간의 계수 정인이 생하여 줌을기뻐하는데 무계합화하여 사라지는 형상이다.

명문대 지원에 연거푸 떨어지고 연영과로 간 것은 오월 갑목이 상관생재하고 재극인되는 팔자의 격을 따라간 것이다.

대운이 화토로 흐르면 여름 나무가 메말라 시든 것과 같아 삶이 격하(格下)되고대운이 금수로 흐르면 윤기(潤氣)를 얻어 해갈(解渴)되니 발전이 있다.

대운이 금수운으로 흘러 배우로 활동하기에 무리없이 꾸준한 발전이 있었다.

부모자리에 희신이 있다.

부모 의견과 내 자유의지가 충돌하는데설경구와 결혼할 당시 세간의 비난과 부모님 속을 상하게 해드려 본인 스스로도 많을 고민과 번뇌가 있었을 것이나 상관격 사주는 결국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간다.

남의 말 잘 듣는 사람이었으면 좋은 혼처 모두 마다하고노처녀로 있다가 비난의 화살 쏟아지는 설경구와의 결혼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녀의 관상을 보면 항상 갈등하는 것이 보인다.

남에게 보여지는 자아상과 자신이 추구하는 것 사이의 갈등.자신의 줏대와 이목의 평가에 대한 갈등.속내와 겉치레의 갈등이랄까.. 뭔가 좀 개운치가 않다.

그래서 온에어 찍을 때 김하늘과 사이가 않좋았나 보다.

ㅡ 취중에 모 에게 김하늘 성격을 디스했고 기사로 써도 좋다고 했다가    정말로 기사가 나가자 그러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며 노발하며 뒷끝을 보였던 일.김하늘은 '나는 난데'하는게 있다.

이런 사람은 뒤끝이 없고 주변에 무신경하다.

송윤아 같은 타입은 결국 자기의지대로 가면서도 주변 신경을 많이 쓴다.

대범하지는 않고 조심스러우면서도 이거저거 다 챙기면서 주관대로 하려니항상 긴장감이 상승되어 있는 듯하다.

생긴 건 고요한데 말할 때는 고요함이 느껴지지 않고 숨이 폐 위에서 짧다.

악성 루머와 악플로 시달렸을 때 온 몸의 관절부위 피부가 시커멓게변했었다고 했다.

폐는 피부에 개규하고 호흡은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이런 사람은 주어진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가 차라리 편하고남자가 강하게 리드하고 쉴드쳐줄 때 편안함을 느낀다.

그렇다고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지는 못한다.

자기도 원했던 바이면서 그것이 강압적인 과제물로 주어졌을 때그것에 몰두할 때 오히려 자유로워지고 능력을 발휘한다.

나이가 들수록  말할 때의 입술 모양새가 삐뚤어지고 부자연스러운 것은 심리상태의 표출이며 관상학 적으로 흉이다.

직업이 배우다.

배우는 연기로 승부한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송윤아만의 연기력을 키우고 남신경 쓰지 말고 연기력에 매진한다면 명예가 따를 것이다.

설경구와의 결혼으로 어차피 욕은 바가지로 먹었고 가정있는 아줌마가 된 마당에..대중은 연기 잘하는 배우다운 배우를 좋아한다.

좋은 사람 소리를 들을려고 노력하는 것은 본전도 못찾는 일이다.

설령 내 죄가 없어도 한 번 찍히면 안티와 악플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도 일종의 유명세고 그만큼 인지도 있는 연예인이라는 증거다.

설경구는 실제 67년생인데 호적에 늦게 올랐다고 한다.

사주가 부정확하여 맹신금물.재성이 중중하니 중혼은 불가피하고 진월에 을목이 갑목 겁재의 조력을 얻어재를 극하니 기회주의 꾀돌이 성격도 보인다.

을목은 여튼 질기다.

수기(水氣)가 없어도 잡초처럼 잘 견디는게 을목이다.

설경구는 저력있는 배우다.

배역을 위해서 20Kg 체중 쯤이야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하는 악바리다.

잘 생기지도 않았고 밋밋한 얼굴이지만그래서 더 천의 얼굴이 가능한 배우이고자신의 얼굴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름없는 영화에 단역을 맡는데도 번뜩이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줄 수 있는 배우임은 분명한데송강호나 김윤식이 자신의 캐릭터로 연기를 해도 질리지 않는 반면에설경구는 질리는 면이 있다.

원톱은 어렵고 스케일 큰 대작에 연연해야 하는 배우가 되면흥행에서 성공하지 못했을 때 위험해진다.

배우는 연기를 하고 있을 때 아름답고 행복하지 않은가?흥행의 부담을 버리고 작은 역활이라도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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