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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단순히 인구구조 중 하나였던 1인 가구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소비를 이끌고, 다인 가구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정책들도 생겨나는 등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꼼짝도 않던 소비가 1인 가구로 인해 미력하나마 움직이고 있으며 기업에서는 기존 제품을 소량화, 소형화하여 판매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1인 가구 시장이 커지고, 넓어 짐을 알 수 있는 대목이겠죠? 지난 3월 서울시의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종합 대책을 담은 '서울특별시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을 위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를 통과시키고, 다른 여러 지역에서도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이 하나 둘 생겨 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라이나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보편적인 가구 형태 1인 가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인 가구, 얼마나 많을까요?1인 가구의 부상은 우리 나라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닙니다.

이미 세계 여러 대도시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이미 전체가구의 35%를 훌쩍 넘었으며 미국과 일본도 30% 가까이가 1인 가구라고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2000년에는 15.5%, 2010년에는 23.9%, 2015년에는 26.5%였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25%가 넘어서면서 인구 4명 중 1명은 1인 가구가 되었으며, 전통적인 4인 가구의 비율을 앞섰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가세를 보면 2035년에는 34.3%로 전체 인구의 3명 중 1명이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정말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죠?# 1인 가구가 만드는 신경제 '솔로 이코노미 (Solo Economy)1인 가구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1인 가구 소비자인 싱글슈머(Single+Consumer)가 등장하고, 싱글슈머들은 새로운 신경제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요 만으로 이들을 주목하기 보다 기존 세대들과는 다른 소비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산업연구원과 통계청이 발표한 가구원수별 소비지출 규모 전망에 따른면 2006년 16조 원에 불가했던 1인가구 지출소비는 2020년 120조 원으로 전체 민간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9%에 달할 예정입니다.

2030년은 194조 원으로 타 가구의 비중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고 합니다.

즉 10년 후에는 보편적인 가구인 4인 이상의 가구를 누르고 강력한 소비 주체가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강력한 소비 주체를 위해 기업들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을 겨냥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 하는 현상을 솔로이코노미라 하며 솔로이코노미는 4S 설명할 수 있습니다.

<솔로 이코노미의 핵심 4S>  1) Small : 1인 가구는 기존의 가구와 가전보다 더 작은 것을 사용합니다.

  2) Smart : 1인 가구는 스마트한 제품을 선호합니다.

   3) Service : 1인 가구는 간편하고 한 번에 해결하려는 원스톱 소비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1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와                       제품들을 소비합니다.

   4) Selfish : 1인 가구는 '나'(Selfish)를 위한 소비 행위가 강합니다.

포미족, 혼밥족, 싱글슈머 등 새로운 유형의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요 항목별 소비 지출을 살펴 보면 보편적 가구와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 중심이 가족 중심의 소비에서 자기만족을 위한 '가치소비'로 소비 가치 자체의 중심이 변화 하고 있는 것인데요. 육아, 부양가족에 대한 부담이 적은 혼자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나를 위한 소비가 늘어가는 것인데요. 20

30대는 오락·문화서비스업, 이·미용서비스업,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업, 우편서비스업 등에서 증가 수치가 높였으며 여가 및 취미활동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성향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고령층의 1인 가구는 기타의료서비스업, 복지시설 이용, 기타서비스업 등에 소비 지출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산업연구원의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소비형태는 개인화·간편화·다양화의 성격이 가하며 다인 가구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며 "1인 가구의 소비성향은 관련 산업들의 성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새롭게 등장한 신조어와 1인 가구 유형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최근 1인 가구와 다양화되는 인구구조로 인해 새로운 신조어가 등장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타입에 속합니까? 아래에는 1인 가구는 물론 새롭게 소비자 유형입니다.

A type : 혼밥족·혼술족1인 가구 증가로 혼밥족과 혼술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혼밥족은 혼자 밥을 먹는 사람, 혼술족은 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개인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심야 활동보다는 혼자서 간단하게 끼니와 음주를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식당이나 술집보다는 집 근처의 편의점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편의점의 저녁 시간대 주요 판매 상품은 맥주, 소주, 도시락, 라면, 마른 안주류, 냉동 음식 등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으로 편의점 업계에서는 1인 가구의 마음을 잡으려고 다양한 상품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B type. 킨포크족 혼밥족·혼술족과 반대되는 개념의 킨포크족도 있습니다.

10여 년 전의 싱글족은 독립적인 공간, 혼자만의 시간을 선호했지만, 요즘의 싱글족은 다양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특징입니다.

 킨포크족은 낯선 사람과 함께 음식을 나눠 먹고 즐기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1인 가구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요리를 하거나 식사를 하며 즐거움을 찾고, 외로움도 달래는데요, ‘소셜다이닝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킨포크족은 앱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합니다.

C type. 네오싱글(neo-single)족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독신주의자들을 의미하는 네오싱글(neo-single)족은 탄탄한 경제력과 디지털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독신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자의식이 강해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고, 탄탄한 경제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소비능력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결혼에 대해 신경 쓰지 않으며, 당당하게 자신들의 문화를 구축해나가는 독신주의자들입니다.

 D type. 포미(For me)족포미(FOR ME)란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을 따서 만든 신조어입니다.

스스로 가치를 두는 제품이 다소 비싼 가격이더라도 과감히 소비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가치 소비’를 특징으로 하는데요, 이전에 명품 가방 등 ‘보여주기’식의 소비가 강했다면 포미족은 ‘자기만족적’ 성향이 강합니다.

포미족은 오디오, 카메라 등의 제품에 관심이 높으며, 고가 화장품, 이불과 유기농 식품 등에 대한 소비와 관심이 높습니다.

 E type. 어번그래니(Urban granny)족포미족과 유사한 개념의 ‘도시의’라는 뜻의 어번(urban)과 ‘할머니’라는 뜻의 그래니(granny)의 합성어인 ‘어번그래니족(’과도 유사합니다.

경제적 기반과 시간적 여유를 갖춘 50

60대 여성이 외모, 건강 등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것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가장 주목받고 있는 1인 가구와 솔로 이코노미, 다양한 타입의 유형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1인 가구로 인해 국내 경제도 소형 주택시장, 소형 가전·가구, 소포장 식재료 및 식품, 1인 대상 서비스업 등 1인 가구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고, 정부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제 우리 사회도 1인 가구에 대한 인식 및 변화로 인해 더 이상 불편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변화가 기대됩니다.

여러분의 신나는 삶을 응원하는 당신 편에서 라이나생명이었습니다.

 출처 : 국가통계포털, 네이버 지식백과, 정책브리핑, 세계일보, 매일경제, 아시아경제라이나생명 소셜미디어 제작 · 편집팀2014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소형 평형을 의무적으로 채택하게 했던 규정이 폐지돼 희소가치가 높아진 만큼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지속될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잠시 참고해 보세요

#1인가구초소형 아파트, 1인가구 급증에 거래·가격 ‘高高‘뉴스1 | 2016.07.03.� News1 방은영 디자이너매매·분양권·신규분양 모두 활발 1인가구 늘고 초저금리·중도금 대출규제 등 원인(서울=뉴스1) 국종환 = 요즘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50㎡ 이하의 초소형 아파트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1인가구가 급증한데다 저금리로 갈 곳을 잃은 돈들이 몰린 까닭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로 꼽히는 잠실 리센츠 전용 27㎡ 주택형은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워낙 물건을 구하기 힘든데다 시장에 나와도 바로 소진된다.

27㎡ 주택형은 2005년 당시 분양가 1억9000만원에 시장에 첫선을 보였지만 미분양이 속출하며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최고가가 5억7500만원(KB부동산 기준)에 달하는데도 물건을 찾기 힘들다.

잠실동 O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분양 당시에는 너무 작아서 부정적 인식이 컸으나 지금은 다르다"면서 "매물이 나오면 바로바로 팔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입주한 아현역푸르지오 전용 34㎡ 주택형은 분양가 대비 5000만원 이상 오른 3억5000만원에 호가되고 있으나 매물이 없는 상태다.

내년 6월 입주를 앞둔 경희궁자이 37㎡형도 이미 분양가에 비해 3000만원 이상 높은 3억8250만원에 분양권이 거래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용 40㎡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13만8514건으로 2014년 11만5989건보다 19.4% 증가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서 거래된 것은 5만5155건으로 2014년에 비해서는 48%, 2010년 대비 67.83% 급증했다.

#초소형아파트잠실 리센츠 아파트 전용 27㎡ 주택형 평면도� News1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달 분양한 '답십리파크자이'는 전용 49㎡ 주택형에 청약 신청이 대거 몰리며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아파트의 전체 평균 청약경쟁률은 19.8대 1인데 49㎡A형의 경우 34가구 모집에 무려 1449명이 몰려 42.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분양한 백련산파크자이도 49㎡형은 전체 청약경쟁률인 2.4대 1보다 높은 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완판됐다.

초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건 1인가구가 늘어난 것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1인가구는 511만가구로 전년 같은 달(493만9000가구)보다 3.5% 늘었다.

이는 전체 가구 증가(1.3%)보다 가파른 것이다.

이로 인해 전체 가구에서 1인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7.2%까지 높아졌다.

1인가구는 2000년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늘어났다.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월세 임대를 노린 투자수요가 몰린 것도 초소형 아파트 인기의 이유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초소형 아파트는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월세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예금금리에 실망한 베이비부머들이 노후 생활자금을 얻고자 임대사업 목적으로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2014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소형 평형을 의무적으로 채택하게 했던 규정이 폐지돼 희소가치가 높아진 만큼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정부가 9억원 이상 고가 주택에 대해 중도금 대출을 규제한 상황에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인 가구가 30년새 8배로 급증해 10가구 중 3곳꼴이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1인 가구라고 하니, 엄청나지요?1인 가구란?한 명으로 구성 괸 가구. 즉 1인이 독립적으로 취사, 취침 등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구- 배우자와 동거하지 않거나 경제생활을 공유하지 않은 가구- 별거를 선택해 단독으로 가구를 구성한 세대- 기러기가족, 주말부부, 이혼이나 사별 등의 이유로 혼자 사는 경우 등1인 가구가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결혼을 하지 않거나 늦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성년이 되면 서둘러 결혼을 했지만, 요즘은 결혼보다는 자신의 일을 마음껏 하길 원합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큰데요. 결혼을 하려면 결혼식도 해야 하고, 같이 살 집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직장을 구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무락가 오르면서 결혼 비용을 마련하는 것이 힘들어지다보니 자연히 결혼이 늦어지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1인 가구가 늘면서 요즘 슈퍼마켓에서는 한 토막씩 포장된 생선, 4분의 1조각을 낸 수박 등 식품을 조금씩만 포장해서 파는 '소포장 상품'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1인용 전기밥솥, 초소형 세탁기 등 혼자 쓰기 편리한 가전제품도 인기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2인 가구가 가장 많고, 1인 가구가 그 다음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약 20년 뒤인 2035년에는 1인 가구가 가장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혼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미래에는 경제생활도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1인 가구 관련주와 테마주
* GS리테일: 1인 가구로 편의점 이용 증가. GS24시 운영중* BGD리테일: 1인 가구로 편의점 이용 증가. CU 운영중* 오뚜기: 간편식, 간편요리로 수요 증가. 3분 요리로 유명* 신세계푸드: 간편식, 2003년 간편식품 제조업체인 훼미리푸드 계열사로 편입* 롯데푸드: 간편식, 롯데마트와 연계하여 면, 조미식품, 드레싱류 간단한 가정간편식* 이-글벳: 반려동물, 동물약품 및 제조 판매. 신규사업으론 사료 및 부외품 사업* LG하우시스: 인테리어, 건축장식자재 및 소재부품 기업.* 한샘: 인테리어, 기업, 부엌, 침실, 거실, 욕실 등 토탈 홈 인테리어 기업* 에스윈: 보안. 기업, 시스템경비, 영상보안, 정보보안 등 종합 안심 솔루션 기업주식 혼자서 하기에는 많이 힘이 듭니다.

^^전문가팀 구성으로 이루어진 리딩 서비스 5일간의 무료체험으로 시작해보세요. 또한,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주거 트랜드 변화를 선도하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 용산 SI까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Flickr>#1. 1인 가구의 3대 특징첫째, 성별로는 남자, 나이로는 40

50대 중년층에서 1인 가구 증가세 뚜렷   둘째, 소득 측면에서는 1인 가구의 소득이 큰 폭으로 감소하여 2인 이상 가구와의 소득 격차 확대   셋째, 2인 이상 가구에서는 소비성향이 하락세를 지속했지만, 1인 가구의 소비성향은 상승세 지속<출처 : 삼성경제연구소><사진출처 : wikimedia>#2. 1인 가구의 4대 소비 트랜드첫째, 소형으로 주거 공간, 시간, 소득이 제한된 1인 가구에는 소형주택, 가전, 생활용품 등이 유용 - 가구와 가전에 설치된 콤팩트형 주택, 60㎡ 이하 소형 주택둘째, 제한된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내구재가 인기 - 빌트인 가전, 가변형 가구, 시스템 가구셋째, 여성과 고령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안전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 - 1인 가구 특화 방범서비스, 가사 지원, 생활 전반의 안전과 편의 지원넷째, 가족 부양의 의무가 없으므로 자기관리, 개발을 위한 지출에 관대 - 건강, 미용, 여가, 학습에 대한 지출, 고가의 기호품 구매<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사진출처 : 삼성물산 래미안 홈페이지>최근에는 이러한 1인 가구의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많은 주거 형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2017년 입주 예정인 래미안 용산 SI를 들 수 있는데요. SI란 Smart Intelligence의 약자로 오피스텔의 편리성과 아파트의 효율성을 갖춘 래미안 용산의 신개념 중소형 주거공간입니다.

#3. 주거 트랜드를 반영한 입지 조건을 가진 용산 래미안 SI첫째,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어느 곳이든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 - 지하철 1, 4, 중앙선을 이용하는 트리플 역세권<사진출처 : 삼성물산 래미안 홈페이지>둘째, 도심 속 공원으로 둘러싸인 그린 커뮤니티 - 단지 인근에 한강 시민공원과 용산 가족공원이 위치, 용산 민족공원 조성 예정 <사진출처 : 삼성물산 래미안 홈페이지>셋째, 편리하고 품격있는 편의, 문화 시설의 중심 - 백화점, 이마트, CGV 등 쇼핑 시설과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문화 시설이 인접<사진출처 : 삼성물산 래미안 홈페이지>넷째, 고급 커뮤니티 시설에 투자 -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조성, 골프연습장, 사우나클럽, 클럽 하우스 등 조성<사진출처 : 삼성물산 래미안 홈페이지>4인 가구에서 1인 가구로의 가족구성원 변화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우리 사회의 빠른 변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삼블리 또한 1인 가구로 생활하는 친구도 있고 다양한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점점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산 래미안 SI를 비롯하여 앞으로 지어질 많은 주거 형태들이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소비 형태를 어떤 방식으로 수용할 것인지 기대됩니다!!!함께 읽으면 유익한 건축 기사http://blog.naver.com/cnt_reporter/220357314555???? ??? ?? ??! ??? ???? ??? ??? ??! Come on, ???!?????^^!?? ?? ?? ??,?,?? ? ?? ??? ???? ??? ???? ??? ??? ??????.??? ?? ????, ??? ...blog.naver.comhttp://blog.naver.com/cnt_reporter/220437332104[????? / ???????] ?????? ?????? ?????, ???? ?? ...??:Pixabay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서울경제 2016년 3월 자료??2014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소형 평형을 의무적으로 채택하게 했던 규정이 폐지돼 희소가치가 높아진 만큼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지속될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잠시 참고해 보세요

#1인가구초소형 아파트, 1인가구 급증에 거래·가격 ‘高高‘뉴스1 | 2016.07.03.� News1 방은영 디자이너매매·분양권·신규분양 모두 활발 1인가구 늘고 초저금리·중도금 대출규제 등 원인(서울=뉴스1) 국종환 = 요즘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50㎡ 이하의 초소형 아파트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1인가구가 급증한데다 저금리로 갈 곳을 잃은 돈들이 몰린 까닭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로 꼽히는 잠실 리센츠 전용 27㎡ 주택형은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워낙 물건을 구하기 힘든데다 시장에 나와도 바로 소진된다.

27㎡ 주택형은 2005년 당시 분양가 1억9000만원에 시장에 첫선을 보였지만 미분양이 속출하며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최고가가 5억7500만원(KB부동산 기준)에 달하는데도 물건을 찾기 힘들다.

잠실동 O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분양 당시에는 너무 작아서 부정적 인식이 컸으나 지금은 다르다"면서 "매물이 나오면 바로바로 팔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입주한 아현역푸르지오 전용 34㎡ 주택형은 분양가 대비 5000만원 이상 오른 3억5000만원에 호가되고 있으나 매물이 없는 상태다.

내년 6월 입주를 앞둔 경희궁자이 37㎡형도 이미 분양가에 비해 3000만원 이상 높은 3억8250만원에 분양권이 거래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용 40㎡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13만8514건으로 2014년 11만5989건보다 19.4% 증가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서 거래된 것은 5만5155건으로 2014년에 비해서는 48%, 2010년 대비 67.83% 급증했다.

#초소형아파트잠실 리센츠 아파트 전용 27㎡ 주택형 평면도� News1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달 분양한 '답십리파크자이'는 전용 49㎡ 주택형에 청약 신청이 대거 몰리며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아파트의 전체 평균 청약경쟁률은 19.8대 1인데 49㎡A형의 경우 34가구 모집에 무려 1449명이 몰려 42.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분양한 백련산파크자이도 49㎡형은 전체 청약경쟁률인 2.4대 1보다 높은 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완판됐다.

초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건 1인가구가 늘어난 것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1인가구는 511만가구로 전년 같은 달(493만9000가구)보다 3.5% 늘었다.

이는 전체 가구 증가(1.3%)보다 가파른 것이다.

이로 인해 전체 가구에서 1인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7.2%까지 높아졌다.

1인가구는 2000년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늘어났다.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월세 임대를 노린 투자수요가 몰린 것도 초소형 아파트 인기의 이유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초소형 아파트는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월세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예금금리에 실망한 베이비부머들이 노후 생활자금을 얻고자 임대사업 목적으로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2014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소형 평형을 의무적으로 채택하게 했던 규정이 폐지돼 희소가치가 높아진 만큼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정부가 9억원 이상 고가 주택에 대해 중도금 대출을 규제한 상황에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해가 갈수록 3

5인 가구는 줄어들고 1

2인 가구가 늘어난다는 것은 이미 많은 곳에서 예측합니다.

1인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사회현상이나 산업전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예측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을 볼 때 생각보다 1인가구가 많지 않습니다.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다들 혼자 살고 있던데 말이죠.우리가 조만간 따라 잡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한국 인구의 10분의 1정도가 1인가구입니다.

1,800만 가구중 1인 가구가 500만 가구 정도 되니 말이죠. 1인가구가 가장 많은 지출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1인가구의 소비성향에 주목한다는 이야기입니다만3인 가구만 해도 부부와 아이들이 함께 살아간다는 이야기니1인당 소비 지출은 줄어드는 것이 너무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2인 가구만 해도 결혼이나 동거로 함께 생활하며 돈을 아껴 내일을 준비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전 봅니다.

레저, 교통, 주거, 식비 중에 1인 가구는 다른 가구에 비해가장 많은 주거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아가지만 주거비 지출은 별 차이가 없을테고 2인가구만 하더라고 반씩 부담하니 그런 듯합니다.

1인가구의 소비 지출을 주목하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1인 가구 증가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도시에 더더욱 집중되고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직장을 찾아 직업을 얻기 위해 도시로 몰려드는 현상은 전 세계적인 공통입니다.

이들이 직장을 찾아 도시로 오고 주택을 마련한 후에는반드시 독립하는데 따라 갖가지 필요한 소비재 물품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 지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 반려동물 증가추세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주택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부도들에게는 교육이었습니다.

얼마나 학군이 좋은가는 필수적인 요소였고 피할 수 없는 핵심이었습니다.

최근 갈수록 교육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폐업하는 학원도 많이 생기기도 했죠.이런 현상을 1인가구와 2인 가구가 늘어나수록 희박해질 수 있습니다.

1,2인 가구에게 교육이 미치는 영향은 없으니 말이죠.얼마나 교통이 편리하고 놀기 좋은 곳인가에 더 영향을 미칠 수있습니다.

 1인가구에게 주택매입은 의미없습니다.

임대로 살고 있다가 좀 더 좋은 곳으로 이사하는 곳이 보다 효율적입니다.

일정 비용은 주거비로 책정하고 그 가격에 맞게 살아가면 된다고 볼 때같은 규모에 좀 더 좋은 환경이 있다면 그곳으로 이사가는 패턴을 보일 듯 합니다.

이 뜻은 매매가격은 몰라도 향후 임대가격 상승에 힘이 실린다는 뜻이 되겠죠.얼마나 임대수익이 잘 나가느냐가 좀 더 핵심이 될 듯 합니다.

입지에 포함되는 다양한 요소 중에 몇 가지가 변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들에게는.. 최근 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겼습니다.

윗 세대들은 자신이 보유한 주택이 아니면 꾸미지 않고 살아갔습니다.

현재 1

2인 가구는 굳이 그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주택을 보유할 생각이 없으니거주하고 있는 동안 예쁘게 꾸미고 내 집처럼 살아가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하는 친구들이 스타가 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에서도 인테리어와 관련된 채널도 생겼고 코너도 새롭게 런칭되고 있습니다.

한샘처럼 인테리어 기업의 주가도 이에 맞쳐 많이 올랐습니다.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지 몰라도 차라리 보유할 능력이 안되니내 집처럼 꾸미고 살아가는 것이 정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006년에서 2014년으로 가며 소비 지출이 더 많아지고 적어진 분야가 있습니다.

1인가구든 그 이상의 가구든 비슷하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의류, 신발과 가정용품, 가사서비스와 교통, 오락,문화 분야가 상대적으로 늘었습니다.

의외로 식료품 분야는 줄어든 것으로 나옵니다.

패스트 패션이 등장하며 의류와 신발을 패션일환이자 부담없이 구입하는 변화의 영향인 듯 합니다.

오락,문화가 가장 인상적으로 늘어난 분야입니다.

이는 영화를 비롯한 공연문화뿐만 아니라 각종 인터넷 쇼핑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합니다.

 통신은 포화상태로 더이상 신규가입자는 늘어나기 힘들고 서로 제살깎아먹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TV를 비롯한 1인 방송을 통해 스타가 된 사람도 많아졌고 이들을 위해 과감히 지출하는 사람도 늘었습니다.

실제로 아직까지 히트한 프로는 없지만 시청자가 보는 시점으로 보여주는 예능도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나오며 대리만족으로 대처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반드시 1인가구 증가와 직접적인 연결이라기보다사회문화의 변화에 따른 미디어의 대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1인 가구 증가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가볍게 조리해 먹을 수있는 음식도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맞벌이가 늘어나고 음식을 할 수 있는 절대 시간이 부족하니 이런 요리들이 인기를 끕니다.

일본에서는 편의점을 통해 이런 모든 것이 유통된다고 하는데한국은 워낙 발달된 택배시스템덕분에 편의점보다는 그쪽이 좀 더 주목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드론으로 택배를 한다고 하는데 한국은 그럴 시간에 오토바이가 훨씬 빠를 듯. ^^자세한 내용은 다운 받아 읽어보세요. ^^지금 한참 후천적아카데미를 모집중입니다.

늦으면 자리 없어요어서 빨리 신청하실 분은 고민 그만하시고 신청하세요 ^^http://blog.naver.com/ljb1202/2205610772932016? ????? ???? ??2016?? ?? ????? ????? ? ???? ?????. ???? ???? ???? ? ????. ...blog.naver.com 요즘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얘기가 온라인상에서나매체에 눈에 자주 띄는데요부동산, 분양시장에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이 주목받을때1인 가구 현황이 많이 활용되었는데 2010년 자료만 보여서 최근 통계자료가 왜이리 없을까의문이 들곤 했었어요그런데 인구주택총조사가 어떤건가 찾아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는데요http://www.census.go.kr2015 Census ???????www.census.go.kr?크게 관심을 안두었던 탓에 매년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1925. 1회

1990. 14회 생략..)?1925년부터 매5년마다 총조사를 시행해왔고 가장 최근에 했던게 2010년이었던 것입니다.

.1925년부터 인구총조사만 해오다가 1960년부터 주택에 관한 조사를 함께해왔다는 군요그래서 1인가구 현황 자료도 그당시 자료가 활용되어 왔던 것이구요.?아래는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도표랍니다.

???이번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시작되며인터넷 조사는 10.24

10.31 8일간, 방문면접조사는 11.1

11.15 15일간 실시되고동원인력이 무려 5만명에 예산은 1,061억이 소요되는 엄청난 프로젝트네요전수 집계결과는 2016년 9월에 발표, 표본집계결과는 2016년 12월

2017년 6월에 공표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1인 가구 현황에 대한 최신 자료는 내년 가을이 지나서 알 수 있다는... 것이겠죠? 2010년 11월 1일 기준 201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중 '1인 가구 현황 및 특성' 분석 자료도2012년 12월 11일에 통계청에서 보도자료로 배포한 것이니 얼마나 지나야 볼 수 있을지 예상이 되네욤 2010년이니까 도시형생활주택이 막 나온지 얼마안되었을시기이고금융위기로 인한 불경기가 심화되었던 시기라 어느정도 당시 사회상이 반영되었을거라 생각되구요당시 1인 가구 현황 요약자료중에 간단히 몇가지만 올려볼께요   금융위기이후 불경기가 장기간 이어져왔고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 칠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는 서글픈 시절이니거주형태나 점유형태 등은 조금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1인가구의 수치는 더 늘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차가운 비바람으로 시작되는 10월이네요좋은 일이 참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예요편안히 주무세요^^    1인 가구가 30년새 8배로 급증해 10가구 중 3곳꼴이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1인 가구라고 하니, 엄청나지요?1인 가구란?한 명으로 구성 괸 가구. 즉 1인이 독립적으로 취사, 취침 등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구- 배우자와 동거하지 않거나 경제생활을 공유하지 않은 가구- 별거를 선택해 단독으로 가구를 구성한 세대- 기러기가족, 주말부부, 이혼이나 사별 등의 이유로 혼자 사는 경우 등1인 가구가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결혼을 하지 않거나 늦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성년이 되면 서둘러 결혼을 했지만, 요즘은 결혼보다는 자신의 일을 마음껏 하길 원합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큰데요. 결혼을 하려면 결혼식도 해야 하고, 같이 살 집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직장을 구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무락가 오르면서 결혼 비용을 마련하는 것이 힘들어지다보니 자연히 결혼이 늦어지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1인 가구가 늘면서 요즘 슈퍼마켓에서는 한 토막씩 포장된 생선, 4분의 1조각을 낸 수박 등 식품을 조금씩만 포장해서 파는 '소포장 상품'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1인용 전기밥솥, 초소형 세탁기 등 혼자 쓰기 편리한 가전제품도 인기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2인 가구가 가장 많고, 1인 가구가 그 다음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약 20년 뒤인 2035년에는 1인 가구가 가장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혼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미래에는 경제생활도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1인 가구 관련주와 테마주
* GS리테일: 1인 가구로 편의점 이용 증가. GS24시 운영중* BGD리테일: 1인 가구로 편의점 이용 증가. CU 운영중* 오뚜기: 간편식, 간편요리로 수요 증가. 3분 요리로 유명* 신세계푸드: 간편식, 2003년 간편식품 제조업체인 훼미리푸드 계열사로 편입* 롯데푸드: 간편식, 롯데마트와 연계하여 면, 조미식품, 드레싱류 간단한 가정간편식* 이-글벳: 반려동물, 동물약품 및 제조 판매. 신규사업으론 사료 및 부외품 사업* LG하우시스: 인테리어, 건축장식자재 및 소재부품 기업.* 한샘: 인테리어, 기업, 부엌, 침실, 거실, 욕실 등 토탈 홈 인테리어 기업* 에스윈: 보안. 기업, 시스템경비, 영상보안, 정보보안 등 종합 안심 솔루션 기업주식 혼자서 하기에는 많이 힘이 듭니다.

^^전문가팀 구성으로 이루어진 리딩 서비스 5일간의 무료체험으로 시작해보세요. 그가 대학을 마칠 수 없었던 것은 아버지가 폐암으로 앓아누웠기 때문이다.

공장에 다니던 시절 잔업·특근을 월 120시간씩 했지만 매달 손에 쥔 돈은 130만원 안팎. 한씨는 아버지의 수술비·치료비를 위해 동생과 함께 5000만원 은행대출도 받아야 했다.

그는 “지금도 월세와 대출금 상환, 부모 생활비 등을 제하고 나면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월 1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출구가 안 보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요양보호사로 일하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매주 평일 장기요양등급 노인의 자택 두 곳을 방문, 각각 4시간씩 일하면서 받는 총액은 월 120만원. 아픈 노인을 일으키고 씻기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육체노동을 해야 하는 일이라 허리와 어깨통증까지 생겼다.

그는 “삶이 워낙 팍팍해 결혼은 꿈도 못 꿨다”고 토로했다.

한씨는 경제적 이유로 결혼이 뒷전으로 밀린 비자발적 1인 가구인 것이다.

그는 “혼자 사는 삶은 아플 때 서럽지만 이제 익숙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정부가 공공임대아파트를 많이 지어 1인 가구에 공급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씨는 “내 형편에선 30만원의 월세도 부담스럽다”며 “밤늦게 퇴근할 때마다 행여 범죄피해를 당할까 두렵다”고 했다.

[1인가구] 그것을 알려줍니다.


ㄱ증권사 부장인 유민석씨(47·가명)는 두 번 결혼하고 두 번 이혼했다.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던 첫 아내와는 결혼 2년 만인 1998년 갈라섰다.

2004년 이혼 경험이 있는 여성과 새 출발을 했지만 성격차로 결국 2007년 헤어졌다.

두 번의 혼인생활에서 자녀는 없었다.

현재 서울 송파구 30평대 자기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그는 억대 연봉자다.

그는 “한국에서 두 번 이혼은 ‘문제 있는 사람’이라는 주홍글씨를 박는 것과 같다”며 “이 때문에 오랫동안 직장에 이혼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불과 30년 전인 1980년 4.8%였던 1인 가구는 2012년 25.3%를 기록한 뒤 전체 가구유형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은 1인 가구 비율이 올해 27.1%를 찍은 후 2025년 31.3%, 2035년 34.3%를 점유할 것으로 추계했다.

지금의 20대가 40대가 되는 20년 후엔 세 집 중 한 집꼴로 1인 가구인 셈이다.

그러나 주거·복지·조세 등 한국의 제반 시스템은 여전히 다인 가구 중심이다.

1인 가구를 ‘비정상’으로 보는 사회적 시선에도 큰 변화가 없다.

김영철 상명대 금융경제학과 교수는 “유교적 가치관과 초저출산 위기의식 탓에 1인 가구 증가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처가 지속되고 있다”며 “싱글세 논란도 극히 일부 골드족을 1인 가구의 대표 유형으로 일반화한 오류의 산물로, 대다수 1인 가구는 경제적 약자임을 직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도 “혼자 사는 것은 이제 누구에게나 무관한 일이 아니다”라며 “정부는 가족단위가 아닌 개개인을 보호하는 정책들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1인 가구 대부분 빈곤한 삶, 정부 정책은 다인 가구 중심    드라마나 잡지에서는 싱글족이 재력 있는 전문직이나 직장인으로 나오지만 이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미래연구센터장은 “10%를 제외한 나머지 1인 가구의 문제는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라며 “대다수 1인 가구는 비자발적 독신이며 사회와의 연결이 약화된 채 쓸쓸히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빈곤에 허덕이는 1인 가구지난 21일 임완섭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발표한 ‘최근 빈곤 및 불평등 추이와 시사점’ 보고서를 보면 2013년 1인 가구 절대빈곤율은 41.3%다.

절대빈곤율은 최저생계비(2013년 1인 가구 최저생계비 57만2168원, 2015년 61만7281원) 이하로 사는 비율을 말한다.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 총조사 자료(2010년)에 따르면 1인 가구의 38.7%가 30대 미만 청년층이고, 25.8%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다.

1인 가구의 주거비 지출 비중은 전체가구의 2배가 넘는 20%대에 달한다.

한국청년연대가 2012년 전국 19

34세 13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42.6%인 551명이 부채 경험이 있으며 이들의 부채 중 20.5%는 주택구입 및 보증금 명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기준 1인 가구의 42.5%는 월세로 살고 있으며, 상당수는 고시원, 쪽방 등에 거주하고 있다.

2014년 3분기 1인 가구 월평균 소득은 161만9715원이었다.

다인 가구 중심의 정책주거·사회보장·세제 등 공공정책은 여전히 다인 가구 중심이다.

1인 가구는 국민주택 및 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 선정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청약가점제 때문이다.

현재 청약가점제는 전용면적 85㎡ 초과 민영주택의 경우 폐지됐지만 85㎡ 이하 민영주택에선 가점 적용비율이 40%로 축소된 채 유지되고 있다.

국민주택기금에 의한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근로자·서민 주택 전세자금 대출·저소득가구 전세자금대출 통합) 혜택도 받을 수 없다.

신청자격에 단독 가구주를 제외하고 있어 1인 가구는 무주택자라도 전세자금 대출이 안된다.

최저생계비 산정 방식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요건도 문제가 많다.

4인 가구의 최저생계비를 산정한 후 여타 가구 유형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구균등화지수를 기계적으로 적용해 산정하고 있다.

장민선 한국법제연구원 박사는 “2013년 기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65.82%가 1인 가구인데 최저생계비 산정방식은 현실과 크게 동떨어져 있다”며 “1인 가구의 소비지출에서 주거비 비중이 매우 높고, 독거노인의 경우 의료비 지출이 커 가구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현행법은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실제 부양 여부와 관계없이 기초생활 수급자격을 박탈한다.

소득공제 제도도 다인 가구를 전제로 해서 짜여 있다.

부양가족 수로 연 150만원씩 소득공제를 해주는 기본공제, 연간 50만원씩 공제해주는 부녀자공제는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

2인 가구를 위해 마련한 정부의 도시형 생활주택 정책도 한계가 있다.

정부는 2009년 5월 주택법을 개정해 각종 규제를 풀어주면서 주거전용면적 85㎡ 이하로 설계되는 도시형 생활주택을 도입했다.

이동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도시형 생활주택은 비싼 임대료로 인해 상당수 1인 가구에는 적절한 주거대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사회초년생·신혼부부·대학생 등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2017년까지 총 14만호를 약속한 ‘국민행복주택’ 사업 역시 사업성과 주민 반발로 답보상태다.

김영철 상명대 금융경제학과 교수는 “형평성 측면에서도 정부는 1인 가구에 상대적 불이익을 안기는 기존 제도는 폐지하거나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세 대출 자격 없어 “월세 인생” 가정 꾸릴 여력 안돼, 자녀 짐되기 싫어, 편안함 이면에 짙은 그늘도  혼자 사는 대학원생 한광희씨(32)가 30일 서울 동소문동 자신의 원룸에서 책을 읽고 있다.

한씨는 불투명한 미래 등 경제적 이유로 결혼을 유보하고 있다.

  1인 가구들이 혼자 사는 이유는 제각각이다.

김혜영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교수는 “1인 가구 형성요인을 유형화할 경우, 크게는 미·비혼의 청년세대와 이혼한 중장년 가구, 노인 가구로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어 “이 중 청년 1인 가구는 이른바 삼포세대와 같은 불안정한 사회경제적 지위로 인해 결혼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집단, 나름의 직업경력과 자신의 삶을 우선시하여 결혼을 거부하는 이들이 혼재돼 있다”고 했다.

비혼 청년대학원 박사과정 한광희씨, 경제 사정 어렵고 미래 낙관 못해 “결혼 유보”국민대에서 사회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광희씨(32)는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원룸에서 혼자 산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충남에서 상경, 자취생활만 벌써 10년이 넘었다.

지금 사는 집은 부모 도움으로 얻은 보증금 6000만원짜리 전셋집이다.

그는 “부모님은 결혼하라고 성화이지만 솔직히 유보해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경제적 이유가 가장 크다”고 했다.

수입은 연구비뿐인데 불규칙한 데다 월평균 100만원도 안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미래도 낙관할 수 없는 처지다.

한씨는 “내년에 박사학위를 따도 교수 자리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며 “시간강사 자리라도 얻을 수 있을지 불안하다”고 말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한씨는 “한 끼 외식할 돈으로 집에서 직접 조리해 두 끼를 해결한다.

최대한 절약한다”고 덧붙였다.

연애는 해도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한씨는 “혼인으로 묶이는 순간부터 개인의 삶을 많이 포기해야 하는 게 싫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직장이 있건 없건, 주변 선배·친구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설령 언젠가 결혼을 한다고 해도 아이는 안 낳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홀로 살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주거문제라고 했다.

그는 “저는 부모 도움을 받았지만 대다수 친구들은 이중고를 겪는다”고 말했다.

졸업하면 학자금 대출 갚느라 허덕이는 데다 저리의 ‘버팀목 전세대출’은 1인 가구에는 자격조차 주어지지 않는 탓에 원룸 월세살이를 벗어나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이다.

그는 “소형인 도시형 생활주택이 많이 지어지고 있지만 평당 1000만원이 넘더라”며 “그런 집에 젊은 애들이 얼마나 들어가 살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혼 중년 5년 전 아내와 헤어진 김명수씨, 외롭지만 가사·육아 탈출 “휴식 얻어”김명수씨(40·가명·언론사 근무)는 5년 연애 끝에 결혼한 아내와 2010년 갈라섰다.

함께 산 기간은 6년. 성격 차와 김씨의 경제적 능력에 대한 아내의 불만이 이혼 사유였다.

김씨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방 두 칸짜리 다세대주택에서 혼자 살아왔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짜리다.

이혼할 때 손에 쥔 돈이 거의 없었던 데다 매달 월급에서 100만원을 떼어내 아내가 키우고 있는 딸의 양육비로 보내는 터라 경제적 여유가 없다.

하지만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만족도는 120%”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자유와 휴식과 안식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집은 쉬는 공간이어야 하는데 결혼생활 중에는 가사노동·육아 외에도 여러 이유로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기 힘들었다”며 “때론 1분1초가 끔찍했다”고 회상했다.

외로울 때도 있다.

그는 “혼자 먹기 위해 음식을 하기가 쉽지 않고 크리스마스 같은 날 혼자 있다 보면 ‘이러다 골방폐인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고독사가 더 이상 남의 얘기로만 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외로움을 해소해줄 수 있는 것은 사람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친구 부인들에게 잘해요. 생일에 선물도 보내고 놀러갔다 나오기 전 걸레질이라도 해주고 오고…. 그래야 친구가 저 만나러 나가도 싫은 소리 안 하죠(웃음).”김씨는 “과거보다는 나아져서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이혼자에 대한 편견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한동안은 이혼 사실을 숨기고 기러기아빠인 척 연기를 했다고 한다.

그는 “사회가 그 자체로 인정하고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별 노년 자녀에 부담 주기 싫어 외로워도 홀로 지내는 이상희씨 “일자리 있었으면”이상희씨(82)는 2012년 남편과 사별한 후 경기 고양시 관산동의 아파트에서 홀로 살고 있다.

남편과 함께 살던 집이다.

자녀는 출가한 2남2녀. 이씨는 “애들이 같이 살자고 했지만 짐이 되기 싫어 혼자 산다”고 말했다.

생활비는 매달 나오는 노령연금 20만원과 자식들이 주는 용돈, 구청의 노인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에 참여해 얻는 수입으로 충당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달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하루 3시간 북한산 등산객 신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주는 기계를 관리하는 일을 2주간 해 6만6000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 이상 일하러 나오라는 얘기가 없어 요즘은 나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일거리마저 없어지면서 요즘엔 거의 매일 집에서 혼자 TV를 보며 지낸다고 했다.

마음이 울적해지면 글을 쓴다고도 했다.

이씨는 “외롭다”고 했다.

그는 “3년 전까지 다녔던 복지관도 발길을 끊었고 만날 친구도 없다”며 “복지관에 안 나가는 이유는 거기 오는 ‘60대 젊은이들’에게 내가 방해가 되는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애들에게 부담 주기 싫어서 영감 가고 1년간은 영감이 살아있다는 망상으로 버텼어요. 한데 2년, 3년이 되니까 자꾸 슬퍼요.”자녀들에겐 이런 마음을 전혀 내색하지 않았다.

그는 “애들이 전화하거나 찾아오면 일부러 밝은 목소리로 ‘건강하다’, ‘놀러다닌다’라고 둘러댄다”고 말했다.

정부에 바라는 건 없느냐고 묻자 이씨는 “노인들이 욕심부리면 젊은이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염려되지만 몸을 부려 할 수 있는 일이 좀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진국선 ‘가족’보다 ‘개인’에 정책 초점?1인 가구에 공동주택 공급·거주비 지원    스웨덴·노르웨이·핀란드·덴마크 등 북유럽 4개 국은 전체 가구의 약 40%가 1인 가구다.

스웨덴은 그 비율이 47%에 달하고 수도 스톡홀름은 60%에 이르지만 ‘고독사’ 같은 사회적 문제는 불거지지 않는다.

‘복지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복지제도와 사회안전망이 잘 구축돼 있는 데다, 1인 가구 증가가 한국과 달리 서서히 나타나 인구변화에 잘 대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유럽 국가들의 공통된 특징이기도 하다.

변미리 서울연구원 미래연구센터장은 “이들 국가는 주거·복지·조세 등 각종 사회시스템이 ‘가족’보다 ‘개인’ 소득에 초점을 맞추고 저소득층 지원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선진국의 1인 가구 지원책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코하우징(Co-Housing) 또는 셰어하우스 형태의 ‘공동주택정책’이다.

스웨덴 스톡홀름시가 소유한 ‘페르드크네펜’이 대표적이다.

시는 1989년 혼자 살지만 공동체 삶을 원하는 40세 이상의 시민을 위해 쇠데르말름에 시설을 지었다.

7층 규모로 43가구를 수용하는데 도서관·컴퓨터실·세탁실·수예실·목공실·취미활동 공간이 마련돼 있고 공용 정원도 있다.

각 가구에는 침실·거실·간단한 주방이 갖춰져 있지만 대다수 입주자들은 공용식당을 이용한다.

입주자들은 6주에 한 번꼴로 요리와 청소를 돕는다.

[1인가구] 생각의 끝은?



스웨덴은 소득이 낮은 청년과 노년층에게 주택보조금도 지급한다.

영국은 청년 및 노인 1인 가구를 위해 소형 임대주택, 노인보호주택, 공동주택을 공급한다.

25세 이하 청년들에겐 독립된 침실과 욕실·화장실·주방 및 공용공간으로 이뤄진 숙소를 임대해준다.

34세 미만인 경우엔 민간임대주택에 거주 시 지원금을 준다.

독일은 임대주택 규모·소득수준 등을 기준으로 주거수당을 지원한다.

미국은 연방정부 주도로 노후 모텔이나 미분양주택 등을 1인 가구용 임대주택으로 리모델링해 10년간 임대하는 SRO(Single Room Occupancy)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

변미리 센터장은 “유럽에선 코하우징 주택뿐만 아니라 공공예산과 민간 자원봉사가 결합된, 약자를 보호하는 인적 연결망 지원이 활발하다”며 “1인 가구의 사회적 연결망이 취약한 우리로선 벤치마킹할 만하다”고 말했다.

  ‘의식주’에서 ‘연식주’로, 1인 가구, 스스로 돕는다 함께 대화 나누고 밥 먹고 공간 공유, 혼자 사는 외로움 ‘관계 맺기’로 해소  혼자 사는 이들이 갈증을 느끼는 부분은 가족애다.

‘혼자 살기’는 자유를 주지만 동시에 고립의 두려움도 준다.

1인 가구들 사이에 다양한 대안적 움직임이 일고 있다.

사생활 보장에 가족애를 접목하려는 것이다.

연(緣) 소셜팸 운동·재능 나눔2013년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창립된 시민단체 ‘한국1인가구연합’(대표 송영신)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사회적 가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1명의 변호사들은 법률지원과 함께 회원들에게 엔딩노트를 쓰도록 권유하고, 치매 환자 후견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 가족이 없는 회원이 사망하면 상주가 돼 장례도 치러준다.

가입 회원 수는 200여명이다.

이 단체는 ‘소셜팸(Social Family) 운동’도 벌인다.

만 18세가 돼 보육원을 나와야 하는 청소년과 조부모·부모·형제자매 역할을 할 수 있는 회원들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송 대표는 “빈곤 독거노인과 보육원 퇴소 아이들에겐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13년 발족한 ‘그리다 협동조합’은 1인 여성가구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경제적 자립, 심리적 충전을 위한 교육과 상담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거점은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어슬렁 정거장’. 독거 여성들은 이곳에 들러 수다도 떨고, 발레·음식·명상 등 자신의 재능과 물품을 다른 여성과 나누기도 한다.

정은숙 본부장은 “올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독거 여성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해 아플 때 병원에 동행해주거나 남는 반찬·식재료를 나누는 셰어링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14일 오후 6시 서울 합정동 주택가 골목에 자리잡은 작은 식당. ‘실험키친’이라 적어놓은 식당 안에서 웃음소리가 터진다.

긴 탁자를 사이에 두고 마주앉아 밥을 먹고 있는 8명의 싱글 남녀. 이들은 모두 이날 처음 만난 사람들이다.

밥상을 차린 이는 송연주(27)·김민기(25)씨 등 홍익대 예술대 동문 4명. 오랜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요리실력을 바탕으로 매주 수·목·일요일 특별한 밥상을 차린다.

식(食) 소셜 다이닝 ‘집밥’‘집밥’(www.zipbob.net)에는 이들처럼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식사를 하면서 인간관계를 맺기 원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26일 현재 누적모임이 1만2000개를 넘어섰다.

매주 300여개의 모임이 열리고 1000여명이 참가한다.

그중 상당수가 1인 가구다.

‘실험키친’ 주인 송연주씨는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처음엔 일요일 저녁에 한해 집밥에 공지를 내고 밥상을 차렸는데 앙코르 요청이 쇄도해 매주 수·목요일에도 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백재선씨(32)는 “서울 은평구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혼자 밥 먹는 게 싫어 이곳까지 찾아왔다”고 말했다.

인천에서 왔다는 백선영씨(29)는 “단순히 밥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관심사 등 특정 주제에 대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참여했다”고 말했다.

주(住) 셰어하우스휴학생 이현숙(21)·이수진(21)씨와 직장인 김난이씨(24)는 서울 성북구 한 아파트에서 ‘따로 또 같이’ 산다.

셋 다 1인 가구지만 혼자 사는 삶이 싫어 지난해 12월 중순 셰어하우스 ‘우주’ 16호점에 들어왔다.

방 세 칸짜리 35평형인 이 집에는 이들 외에도 3명의 입주자가 더 있다.

이들은 1인룸, 2인룸, 3인룸에서 나눠 살면서 거실·주방·화장실·샤워실·세탁실 등을 함께 쓴다.

식재료·각종 용품은 각자 관리한다.

월세는 각자 보증금 76만원에 38만원. 방 한 칸 구할 돈으로 넓은 공간을 누리는 셈이다.

‘우주’는 입주 신청자 인터뷰를 통해 더불어 살기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확인하고 독서·여행·요리 등 기호가 같은 사람끼리 묶어 집을 배정한다.

김난이씨는 “원룸에서 살 땐 퇴근해 집에 돌아가면 외로움이 밀려들곤 했다”며 “끼니도 잘 안 챙겨먹게 되고 범죄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해서 공간을 공유하는 삶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 통의동 ‘통의동집’도 방은 각자 쓰고 주방·화장실·샤워실 등을 공유한다.

일주일에 한 번꼴로 파티나 세미나도 연다.

7명의 입주자들은 건축가··디자이너 등 대부분 전문직이다.

셰어하우스는 빠르게 확산 중이다.

오는 2월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문을 여는 ‘소풍’은 한층 더 진화한 모습이다.

방 입구마다 화장실·사워실을 갖춰 사생활 보호에 더욱 신경쓰고 공용공간으로 주방·거실은 물론 명상실·만화방·서재도 설치했다.

2014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소형 평형을 의무적으로 채택하게 했던 규정이 폐지돼 희소가치가 높아진 만큼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지속될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잠시 참고해 보세요

#1인가구초소형 아파트, 1인가구 급증에 거래·가격 ‘高高‘뉴스1 | 2016.07.03.� News1 방은영 디자이너매매·분양권·신규분양 모두 활발 1인가구 늘고 초저금리·중도금 대출규제 등 원인(서울=뉴스1) 국종환 = 요즘 아파트 시장에서 전용면적 50㎡ 이하의 초소형 아파트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1인가구가 급증한데다 저금리로 갈 곳을 잃은 돈들이 몰린 까닭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로 꼽히는 잠실 리센츠 전용 27㎡ 주택형은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워낙 물건을 구하기 힘든데다 시장에 나와도 바로 소진된다.

27㎡ 주택형은 2005년 당시 분양가 1억9000만원에 시장에 첫선을 보였지만 미분양이 속출하며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최고가가 5억7500만원(KB부동산 기준)에 달하는데도 물건을 찾기 힘들다.

잠실동 O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분양 당시에는 너무 작아서 부정적 인식이 컸으나 지금은 다르다"면서 "매물이 나오면 바로바로 팔린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입주한 아현역푸르지오 전용 34㎡ 주택형은 분양가 대비 5000만원 이상 오른 3억5000만원에 호가되고 있으나 매물이 없는 상태다.

내년 6월 입주를 앞둔 경희궁자이 37㎡형도 이미 분양가에 비해 3000만원 이상 높은 3억8250만원에 분양권이 거래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용 40㎡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13만8514건으로 2014년 11만5989건보다 19.4% 증가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서 거래된 것은 5만5155건으로 2014년에 비해서는 48%, 2010년 대비 67.83% 급증했다.

#초소형아파트잠실 리센츠 아파트 전용 27㎡ 주택형 평면도� News1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난달 분양한 '답십리파크자이'는 전용 49㎡ 주택형에 청약 신청이 대거 몰리며 초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아파트의 전체 평균 청약경쟁률은 19.8대 1인데 49㎡A형의 경우 34가구 모집에 무려 1449명이 몰려 42.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분양한 백련산파크자이도 49㎡형은 전체 청약경쟁률인 2.4대 1보다 높은 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완판됐다.

초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건 1인가구가 늘어난 것이 주 원인으로 꼽힌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1인가구는 511만가구로 전년 같은 달(493만9000가구)보다 3.5% 늘었다.

이는 전체 가구 증가(1.3%)보다 가파른 것이다.

이로 인해 전체 가구에서 1인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7.2%까지 높아졌다.

1인가구는 2000년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늘어났다.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월세 임대를 노린 투자수요가 몰린 것도 초소형 아파트 인기의 이유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초소형 아파트는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월세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예금금리에 실망한 베이비부머들이 노후 생활자금을 얻고자 임대사업 목적으로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2014년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소형 평형을 의무적으로 채택하게 했던 규정이 폐지돼 희소가치가 높아진 만큼 초소형 아파트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정부가 9억원 이상 고가 주택에 대해 중도금 대출을 규제한 상황에서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초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초콜릿, 사탕보다 배부른 자장면이 여러분의 허기진 마음을 채워드릴 테니까요. 4월 14일은 지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솔로 분들이 자장면을 먹는 블랙데이입니다.

왜 블랙이냐고요? 선물을 받지 못해 마음이 새카맣게 타버린 솔로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요.오늘은 블랙데이를 맞아 솔로로 살고 있는 1인 가구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34%인 700만 세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의 1인 가구는 36%나 된다고 합니다.

. 1980년 4%에 불과했던 서울 1인 가구가 30여년 사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이죠. 최근 서울시가 발간한 ‘서울경제’ 3월호 보고서에서는 1인 가구를 유형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1인 가구를 선택하여 화려한 싱글 생활을 즐기는 ‘골드족’,  아직 사회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 20

30대 취업준비생들이 속한 ‘산업예비군’, 중 장년층의 이혼율 증가와 실업문제 등으로 나타나는 ‘불안한 독신자’,  고령화와 남녀 평균 수명의 차이에 따라 늘어나는 ‘실버세대’.  서울 전체 1인 가구의 49.9%는 월평균 소득이 93만원에 그쳤다고 합니다.

골드족을 제외한 나머지 세 집단은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이죠. 늘어나는 1인 가구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화와 개별화가 개인의 고립과 단절을 낳고, 사회적 연대와 통합의 가치를 위협하여, 극단적으로는 사회를 해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1인 가구 지원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의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종합 대책을 담은 조례를 통과시켰고, 경기도의회는 1인 가구 지원 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양대 산맥인 서울시와 경기도가 1인 가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만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대책을 서두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희 국민대통합위원회도 1인 가구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한 1인 가구에 대한 설문조사를 비롯해 여러 포럼 등을 개최해 1인 가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죠.혼자인 사람들, 솔로를 위한 날 블랙데이. 연인이 없어 외로운 사람들도, 본인의 의지와는 다르게 외로운 나홀로라이프를 지내고 계신 분들도 모두 자장면 한 그릇 하시면서 기분전환 하시는 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정부와 함께 저희 국민대통합위원회에서도 꾸준히 그 대응 방안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ㅅ 초콜릿, 사탕보다 배부른 자장면이 여러분의 허기진 마음을 채워드릴 테니까요. 4월 14일은 지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솔로 분들이 자장면을 먹는 블랙데이입니다.

왜 블랙이냐고요? 선물을 받지 못해 마음이 새카맣게 타버린 솔로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요.오늘은 블랙데이를 맞아 솔로로 살고 있는 1인 가구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34%인 700만 세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의 1인 가구는 36%나 된다고 합니다.

. 1980년 4%에 불과했던 서울 1인 가구가 30여년 사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이죠. 최근 서울시가 발간한 ‘서울경제’ 3월호 보고서에서는 1인 가구를 유형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1인 가구를 선택하여 화려한 싱글 생활을 즐기는 ‘골드족’,  아직 사회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 20

30대 취업준비생들이 속한 ‘산업예비군’, 중 장년층의 이혼율 증가와 실업문제 등으로 나타나는 ‘불안한 독신자’,  고령화와 남녀 평균 수명의 차이에 따라 늘어나는 ‘실버세대’.  서울 전체 1인 가구의 49.9%는 월평균 소득이 93만원에 그쳤다고 합니다.

골드족을 제외한 나머지 세 집단은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이죠. 늘어나는 1인 가구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화와 개별화가 개인의 고립과 단절을 낳고, 사회적 연대와 통합의 가치를 위협하여, 극단적으로는 사회를 해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1인 가구 지원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의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종합 대책을 담은 조례를 통과시켰고, 경기도의회는 1인 가구 지원 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양대 산맥인 서울시와 경기도가 1인 가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만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대책을 서두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희 국민대통합위원회도 1인 가구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한 1인 가구에 대한 설문조사를 비롯해 여러 포럼 등을 개최해 1인 가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죠.혼자인 사람들, 솔로를 위한 날 블랙데이. 연인이 없어 외로운 사람들도, 본인의 의지와는 다르게 외로운 나홀로라이프를 지내고 계신 분들도 모두 자장면 한 그릇 하시면서 기분전환 하시는 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정부와 함께 저희 국민대통합위원회에서도 꾸준히 그 대응 방안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ㅅ * 지역별 가구 구성원 비중 비교 주요 국가별로 1인 가구 비중을 비교하면 노르웨이나 독일은 35%를 넘을 정도이고 영국과 일본이 30% 정도로 다음 그룹이고 미국, 이탈리아, 한국 순입니다.

중국도 14%에 이르고 있습니다.

 * 국가별 1인 가구 비중http://www.economist.com/news/china/21662592-article-looks-sharp-rise-young-chinese-happy-live-themselves-next-oldYoung, single and what about it?This article looks at the sharp rise in young Chinese happy to live by themselves; the next at old people less happy to do sowww.economist.com그런데 1인 가구는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입니다.

* 지역별 1인 가구 비중(2001 vs 2011)http://www.cbsnews.com/news/living-alone-youre-not-the-only-one/한국만 해도 1990년 1인 가구 비중이 9.1%에서 2010년에는 24.2%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한국 1인 가구 비중 추이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3/10/330_131393.htmlSingle-person households on the riseKorean society has traditionally been group-oriented, and therefore the single-oriented lifestyle commonly seen in the West was rarely ...www.koreatimes.co.kr이미 인구 구성이 성숙기를 지나고 있는 일본은 1인 가구의 절대 수는 정체되고 있으나 상대적 비중은 2015년 33%, 2035년에는 37%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가구 구성원별 가구 수(백만)http://tx.english-ch.com/teacher/jasper/level-b/singleperson-households-seen-rising-to-13/Single-person households seen rising to 1/3 - Level B - Teacher Jaspertx.english-ch.com아시아 국가들의 1인 가구 증가에는 독신자가 크게 늘어난 것이 한몫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더 이상 결혼에 얽매이지 않고 싱글로 살아가는 비율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이런 추세는 특히 대도시의 독신 여성 그룹에서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대도시들은 국가 전체 성비와 달리 여초인 경우가 많습니다.

 * 35-39세 독신 여성의 비중 추이, 주요 아시아 도시 30-34 독신 여성 비중, 중국 출산 성비 추이1인 가구의 증가는 고령화도 관련성이 클 것 같은데 미국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1인 가구의 주요 부분을 차지한 65세 이상 독신 할머니 가구의 비중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독실 할아버지 가구 비중은 다소 증가하는 추세인데 아마도 남자의 기대 수명이 증가하면서 할머니 혼자 살아가는 비중이 감소한 것 같습니다.

물론 미국의 고령화 수준은 일본이나 독일 등에 비하면 아직 심각하지 않기에 미국의 특징을 보편적 현상으로 해석하는 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최근 남녀 기대수명의 차이가 줄어들었다면 노인 독신 세대가 꼭 급증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 미국 1인 가구의 나이별 비중 추이확실히 아래 자료에서도 독신 할머니의 수는 정체 상태입니다.

독신 할아버지의 수는 오히려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 미국 독신 노인 수의 성별 추이 http://politicalcalculations.blogspot.kr/2013/12/the-widows-peak.htmlPolitical Calculations: The Widows Peakpoliticalcalculations.blogspot.kr과연, 1인 가구는 지금 속도로 계속 증가할까?한편 영국의 자료를 보면 독신 가구가 최근 들어 생각만큼  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청년 층의 분가가 감소된 결과 같습니다.

 * 잉글랜드의 평균 가구 구성원 수 추이(2008년 이후 감소 추이가 둔화되고 있음)* 영국(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가구 구성원별 비중 추이(2008년 이후 1인 가구 비중 정체가 나타남)http://www.savills.co.uk/research_articles/186866/188372-0즉, 아무리 젊은이들이 독립하고 싶어도 경제 상황이 허락하지 않으면 부모 집을 쉽게 나서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 영국 젊은이들의 부모 동거 증가 추이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 영국의 20-34세 중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 인구 추이http://www.bbc.com/news/uk-25827061글로벌 금융위기는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청년 전체에 영향을 주었는데 18-29세 그룹 중 부모 동거 비율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에서 증가하였으며 경제 사정이 좀 나았던 영국과 독일은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위 영국 20-34세 그룹의 부모 동거 인구 증가와의 차이는 연령대와 상대 비중의 구별 때문이겠지만 좀 더 세부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유럽의 18-29세 청년 중 부모 동거 비중과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변화율http://www.theguardian.com/news/datablog/2014/mar/24/young-adults-still-living-with-parents-europe-country-breakdownEurope's young adults living with parents - a country by country breakdownA major European survey has found that almost half of 18-29 year olds are still living with their parents, with young men most likely t...www.theguardian.com미국도 유럽과 비슷한 추이인데 특히 젊은 여성들의 부모 동거 비중은 1940년대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 미국 18-34세 청년 중 부모 동거 비율 추이그런데 유의할 대목은 미국과 영국 젊은이들의 부모 동거 증가 추이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속되고 있지만 2000년대 들어서 늘어나는 추이였다는 점입니다.

 즉, 금융위기 이전부터 미국과 영국 젊은이들이 부모로부터 독립이 늦어졌다는 것인데 이에 관한 설명 중 하나는 대학 진학률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특히 미국 여성들의 대학 진학은 남성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 미국의 대학 진학률 추이그리고 젊은이들의 독립을 방해하는 또 다른 요소는 주거비 부담입니다.

아래 홍콩의 젊은이들은 부모 동거 비중이 70%를 훌쩍 넘어 프랑스의 3배에 이르고 있는데 아시아적 가족 문화를 감안해도 매우 높은 비중입니다.

 소득 증가율을 압도하는 집값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될 수밖에 없습니다.

 * 홍콩을 포함한 주요 국가의 부모 동거 청년 비중* 홍콩 부동산 가격 변화 추이와 청년 중위수 임금 변화 추이http://www.ft.com/intl/cms/s/0/eb37e092-e993-11e5-bb79-2303682345c8.html마지막으로 1인 가구의 숨겨진 부담 중에는 싱글세라고 할 수 있는 세율 차이도 있습니다.

 주요 국가별 평균 소득의 1인 가구와 두 아이를 부양하고 있는 외벌이 가구의 세율을 비교하면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5%p 이상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즉, 1인 가구는 아이를 둔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멕시코, 한국 등은 싱글세가 없다시피 한데 장기적으로는 1인 가구에 대한 세율 차별화 유인이 커질 것 같습니다.

 * 가구 특징별 소득세율 비교(1인 가구 vs 외벌이 두 아이 부양 가구)http://blogs.ft.com/ftdata/2016/04/28/frances-economic-woes-in-charts/전문가가 아니기에 섣부른 판단을 하기는 어렵지만 세계적 1인 가구 증가 추이가 나타나고 있지만 청년들의 경제 상태와 대학 진학, 그리고 고령화 등의 요인이 맞물려 증가 추세는 지역별/시기별 차이를 보일 것 같습니다.

 1%인 8423가구가 ‘1인 가구’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8100가구가 조금 넘었지만, 연초에만 300가구 가까이 늘었다.

2015년 전국 1인 가구 비율 27.1%의 두 배가 넘는다.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혼자 사는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많이 거주해 이른바 ‘선수촌’으로 불리던 이곳에 의식주 전반에 걸친 1인 가구 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이제는 일반 직장인이 더 많이 사는 인구 구성의 변화를 가져왔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지방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온 ‘유학생’까지 유입되면서 대한민국 ‘1인 가구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논현 1동 논현초교 주변. 각종 렌털숍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고 심부름 서비스를 하는 영업용 오토바이들이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었다.

 20ℓ 이상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주류를 이루는 여느 동네와 달리 10ℓ 이하 소형 종량제 봉투가 곳곳에 놓인 주택가에 동물병원, 애견카페 등 반려동물 관련 가게와 사주 카페나 점집이 유난히 많은 점도 특징이었다.

1인 가구가 전체 가구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곳에선 일반적인 배달 서비스 이상으로 전문화 또는 분화된 싱글족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었다.

 ‘이케아 가구 조립 30분에 3만 원’ ‘맛집 음식 배달 5000원’ 등 무엇이든 다해준다는 심부름센터가 이제는 레드오션(시장 포화)이 되자 업종별로 전문화돼 재탄생하고 있었다.

논현1동이 이끄는 변화는 단순히 혼자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뿐 아니라 싱글족의 다양한 수요에 발맞춘 서비스업의 진화 등 ‘솔로 이코노미’가 그 요체였다.

LG경제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고령화에 따른 소비감소 효과는 -1.6%이지만 1인 가구화 및 가구 원수 감소의 소비증가 효과는 3.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의 증가가 인구 고령화로 위축된 소비를 상쇄해 줄 것이란 분석이다.

     1인가구 소비 성향 80.5%, 전체 가구보다 6.9% 높아논현1동에서 만난 심부름센터 직원과 렌털 서비스 업체 사장 등 다양한 서비스 업종의 종사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었다.

자신들의 직업과 직장은 1인 가구로 형성된 ‘솔로 이코노미’의 파생상품이라는 것이다.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성렬 씨는 “1인 가구와 관련된 심부름센터, 풀옵션 원룸 등 새로운 사회 현상이 논현1동에서 주변 지역으로 점점 번져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곳은 대한민국 1인 가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고 있는 하나의 ‘전형’인 셈이다.

한국의 1인 가구 증가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임을 감안하면 논현1동에서 전문화 세분화하고 있는 각종 서비스가 계속 확산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20년 전 이곳에 자리 잡은 김동석 씨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혼자 사는 유흥업소 종업원들이 하나둘 모이더니 심부름센터, 배달 음식점이 성업했다”며 “혼자 살아도 불편하지 않은 곳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이제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더 자주 눈에 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 10년 전부터 영업을 시작한 조희연 티제이배달편의점 점장은 “인스턴트 식품 등 편의점 물건을 받는 데 1000원의 추가 요금만 지불하면 15분 내 배달받을 수 있다”며 “하루 주문이 1000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심지어 1마리 왕복 2만 원, 편도 1만2000원이라는 가격으로 경차를 이용한 반려동물 전문 픽업 서비스도 이뤄지고 있었다.

외로움을 달래려는 싱글족 상당수가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동물병원 7곳, 애견카페 4곳 이상이 성업 중인 결과다.

 실제로 삼성경제연구소와 산업연구원의 공동분석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음식료품이나 에너지 같은 필수재에 대한 구매 비중이 줄어들고,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1인 가구 구성 변화도 눈여겨볼 만하다.

유흥업소 종업원, 젊은 직장인이 차례로 차지하던 주류 세력에 단기 지방 유학생이 조금씩 치고 들어오는 모양새다.

이종각 통일공인중개사 대표는 “방학 동안 강남에 있는 학원에 다니려는 지방 학생들이 몸과 옷만 갖고 잠시 머무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처럼 1인 가구는 의식주 전방위에 걸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요즘 인천공항에서 손님을 나르던 콜밴 일부가 ‘1인 가구’의 이삿짐까지 나르고 있다.

희망콜밴의 김생명 씨는 “전에는 서울에서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 등으로 단체손님을 태우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이삿짐 수요가 더 많아졌다”면서 “1인 가구가 많아지고 가구나 가전제품이 많이 필요없는 주거형태가 나오면서 짐이 줄다 보니 콜밴 이사가 가능해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이른바 ‘솔로 이코노미’의 소비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산업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2014년 1인 가구의 소비성향이 80.5%로 전체 가구인 73.6%보다 6.9% 높았다.

가족들이 공유하는 내구재를 혼자 사용하는 데다 자기 자신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혼밥·혼영·혼술·혼곡, ‘나홀로 문화’ 쿨하게 즐긴다?서로 시간 맞추기 힘들고 관계맺음에 지칠 때 많아 눈치안보고 여유 즐기고파, 소외 아닌 ‘자유로움’ 선택 극장·음식점 싱글석 확대, 컬러링북·나노블록 조립 ‘혼자놀기’ 아이템도 급증 ????“버섯 샤부샤부 1인분 주세요.” 지난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1인 샤부샤부 식당’. 김윤희 씨는 넥타이를 맨 30대 남성부터 편안한 옷차림의 40대 여성까지 혼밥(혼자 밥 먹기)을 즐기는 사람들로 인해 30여 분을 기다린 끝에서야 식사할 수 있었다.

 김 씨는 “일요일인데도 출근해 일을 했으니 맛있는 음식을 나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이제 혼밥은 이상하거나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김 씨는 영화관으로 이동해 보고 싶은 영화를 예매했다.

평소 한 달에 1∼2번씩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즐긴다는 그는 “영화 예매 후 상영할 때까지 시간이 남으면 근처 술집에서 혼자 맥주를 마신다”며 “해외여행도 혼자 다니고 매년 나가는 마라톤 대회도 홀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직장인이 된 후 새로 친구를 사귀기도 힘들고 기존에 알던 사람들과도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자유롭게 홀로 사는 법을 터득했다”며 “딱히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식당에서 ‘혼자 밥 먹는 일’이 조롱의 대상이 되거나 부끄러운 행동으로 여겨지던 것은 이미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얘기다.

과거 밥을 함께 먹을 사람이 없어 식당 구석이나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던 ‘혼밥족’의 초라한 이미지는 사라지고, 이제는 심지어 ‘자발적 혼밥족’까지 등장했다.

 불편한 관계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 솔로들이 증가하면서 혼밥뿐 아니라 혼술족(혼자 술 먹기)·혼곡족(혼자 노래 부르기)·혼놀족(혼자 놀기)·혼영족 등 ‘혼족’들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실제 지난해 말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5’에 따르면 2014년 한 해 동안 혼자 여가를 보냈다는 응답(15세 이상)은 2007년 44.1%에서 2014년 56.8%로 12.7%포인트 증가한 반면, 친구와 보냈다는 응답은 2007년 34.5%에서 2014년 8.3%로 26.2%포인트 감소했다.

  혼족 문화의 현상 중 단연 손꼽히는 것은 혼밥·혼술과 같은 먹거리 문화의 발전이다.

??혼밥족을 위한 편의점 도시락의 반찬은 다양화·고급화되고 있고 칸막이가 설치된 1인 라면집과 고깃집도 점차 늘고 있다.

 모니터로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면 식권이 발권되고 칸막이와 커튼이 쳐진 1인석에서 완벽히 혼자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로 혼자서 맛집 탐방을 한다는 직장인 강민경 씨는 “굳이 다른 사람들과 시간 맞춰서 만나지 않아도 되고 음식에 집중할 수 있어 혼밥을 즐긴다”며 “사회 생활하면서 관계에 지칠 때가 많다 보니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않고 혼자 오롯이 여유 있는 시간을 갖고 싶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모든 메뉴를 1인분 기준으로 하거나 ‘조용히 마시다 갈 분들을 환영한다’는 문구가 걸린 혼술집들도 인기다.

가끔 서울 성동구 왕십리의 혼술집을 찾는다는 대학생 정모 씨는 “취업 준비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곳을 찾는다”며 “나 혼자 깊은 생각에 빠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혼영·혼곡·혼놀 등 혼자서도 취미 생활을 당당히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

CGV 리서치센터 조사에 따르면 전체 영화 티켓 매출 중 1인 티켓의 비율은 2012년 7.7%, 2013년 8.1%, 2014년 9.7%, 2015년 10.1%를 기록하는 등 점차 증가하고 있다.

 메가박스는 이 같은 추세를 감안, 2013년 코엑스점에 혼족을 위한 싱글석 2개 관을 도입한 후 2014년 4개 관을 추가 도입했다.

 성인 색칠공부·나노블록 조립 등 혼자 즐기는 놀이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목록에는 성인용 컬러링북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고 나노블록 조립은 신종 키덜트(아이와 같은 감성을 가진 어른)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와 관련, 김수한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복잡하고 바쁜 사회에서 관계 유지를 위해 들여야 하는 심리적·경제적 비용이 크다 보니 이런 부담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며 “토크쇼나 맛집 탐방 등의 TV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것도 혼족들이 대리만족을 위해 많이 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봉석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혼자’라는 단어는 이제 외로움·고독·소외를 의미하는 단어가 아닌 자유로움과 개인을 표현하는 말”이라며 “개인의 고립보다는 자유롭고 개성 있는 현대인들을 나타낸다는 측면에서 혼족 문화를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여행·미용·외식 아낌없이, ‘나를 위한 소비’ 유통지형 바꿔?1인 여행객, 에어텔 불티 애견·고양이 시장도 팽창, 가구·가전까지 파급 효과 혼밥 식당 속속 들어서고 렌털산업 25조원 규모 전망소형화 기기·제품 잘 팔려?????‘돌싱(돌아온 싱글·이혼 등으로 혼자된 사람)’인 직장인 김모 씨. 설, 추석 연휴는 물론 연차 휴가 등 기회만 생기면 해외여행을 떠난다.

외로움도 달래고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힐 기회로 활용한다.

김 씨는 “가정을 꾸렸을 때보다 여가에 투자할 여력이 있는 현재의 삶도 그런대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 씨 같은 1인 여행객이 늘면서 항공과 숙박을 묶은 에어텔 상품을 이용한 해외여행객 중 1인 여행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고 있다.

서울 중구 명동의 올리브영 플래그십 스토어. 2일 오후 찾은 이곳에는 새로 들어선 ‘라이프스타일존’이 눈에 띄었다.

애완동물 용품과 아이디어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신은경 올리브영 과장은 “개, 고양이를 키우는 1인 가구를 위해 펫 용품 판매를 시작했다”며 “한곳에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구매하길 원하는 소비 패턴에 맞춰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1인 가구의 외로움을 달래줄 애견·애묘(고양이)와 관련 사료, 간식 시장은 이미 활기를 띠고 있다.

2012년 116만 마리 수준이던 애묘는 지난해에는 64% 늘어난 190만 마리로 증가했다.

?????‘싱글라이제이션’ ‘나홀로족’ ‘포미족’ ‘솔로이코노미’로 불리는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의식주 소비 산업과 유통·레저 산업 등의 지형을 바꾸는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평균 소비성향 결과,1인 가구 소비성향은 80.5%로 전체 가구인 73.6%보다 6.9%포인트 높았다.

자기만족을 위한 가치소비에 투자하는 경향이 반영된 것이다.

1인 가구는 술, 외식 및 가공식품을 선호하고 미용에도 돈을 아끼지 않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 같은 소비패턴은 유통, 소비시장의 상품 전략 궤도를 큰 폭으로 흔들고 있다.

유통에선 편의점이 신흥 강자로 자리를 굳히고 있고 식자재 산업, 주류·담배, 외식, 미용, 가구·가전, 관광에까지 파급효과가 커지고 있다.

소셜커머스 업계 관계자는 “유통 채널 역시 주부 중심의 기존 생필품 소비 패턴이 모바일로 생필품, 식료품을 구매하는 1인 가구의 수요 증가로 바뀌면서 모바일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즉석밥 등 간편식(HMR) 시장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다.

백찬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간단한 조리를 통한 간편식으로 한 끼를 해결하며 음식 방송을 보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음식료 업계에 HMR 열풍이 불고 있다”며 “음식, 식재료, 식료품점, 배달음식 시장 규모가 급성장했다”고 말했다.

외식업의 경우 1인 가구 증가를 반영한 매장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CJ제일제면소의 1인용 샤부샤부는 1인 가구 커뮤니티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인 화로구이 ‘오마에’ 등 ‘혼밥족’을 겨냥한 외식업체도 다양화하는 추세다.

맥도날드 홍대점과 이태원점은 매장 내부에 1인 좌석을 배치했다.

?서울 관악구 고시촌의 한 식당에서는 6000원짜리 1인분 삼겹살 구이를 판매한다.

류준형 씨는 “집이 작아 냄새가 밸까 봐 삼겹살은 엄두도 못 냈는데 1인분만 먹을 수 있어 이 식당을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소형가전과 렌털 시장도 이런 흐름 때문에 성장세다.

삼성전자의 1인용 냉장고 ‘슬림 스타일’, LG전자의 소형 가전용품 시리즈 ‘꼬망스 셀렉션’, 코웨이의 ‘한뼘 정수기’, 쿠쿠전자의 소형밥솥 ‘2.0에코 미니’ 등이 1인 가구를 겨냥한 대표 가전제품이다.

?윤경민 롯데하이마트 판매부장은 “혼자 사는 이들이 늘면서 소형화, 스마트 기기 제품이 잘 팔리는 추세”라고 말했다.

구매보다 렌털을 선호하면서 시장도 올해는 25조 원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1인 가구로의 급속한 진행으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의 개발·보급이 더 활기를 띨 것”이라며 “그 이면에는 출산율 저하, 결혼 기피로 혼수·유아용품 산업의 침체라는 그림자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간단하게·편하게 ‘소량 판매’ 적중, 편의점 날다?지난해 총매출 16조 규모, 전년比 성장률 29% 껑충 ?? 편의점 CU는 지난해 1인 가구를 겨냥해 1ℓ짜리 생수인 ‘미네랄 워터’를 출시했다.

가격은 800원.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가 대부분 500㎖, 2ℓ란 점에 착안했다.

작은 용량은 1인 가구 입장에서는 부족하고 큰 용량은 개봉 후 며칠 지나면 버리게 되는 단점에 주목했다.

전략은 적중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1인 가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전체 생수 매출 중 PB 생수의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는 견인차가 됐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도시락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이 2012년 34.2%에서 지난해 90.2%로 껑충 뛰었다.

?도시락을 먹은 후 자연스럽게 한잔할 수 있는 드립 커피인 ‘세븐카페’의 매월 평균 매출도 19%가량 상승하고 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원두커피가 나오는데 가격은 부담 없는 1000원이다.

편의점 안에서 식사, 커피를 모두 해결할 수 있게 했다.

편의점이 1인 가구 산업을 대표하는 ‘총아’로 고속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소비 침체, 성숙기 도래, 규제 강화 등으로 다른 업태들이 고전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배경에는 경기불황에 따른 저가제품 선호와 집, 직장 등 근거리에서 소량을 쇼핑하는 20∼30대 나이의 1인 가구가 자리하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매출은 2013년 11조7284억 원, 2014년에는 12조7437억 원, 지난해에는 16조5207억 원으로 성장했다.

지난해의 전년 대비 성장률은 29.6%에 달했다.

1인 가구 성장세에 눈뜬 편의점 업계는 도시락, 반찬, 국·찌개류 등 간편식, 생수, 커피·디저트 등 PB상품 공급을 크게 늘리는 한편, 택배, 금융까지 톡톡 튀는 전방위 서비스를 출시하며 소비자를 흡수하고 있다.

GS25는 1인 가구를 위한 맞춤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를 내놓았다.

2+1행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고 1개만 실물로 가져가고 남은 2개까지 앱에 보관해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

?CU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1인 가구, 여성고객을 위한 택배 보관함 서비스를 도입해 24시간 언제든 배송된 물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재성 세븐일레븐 팀장은 “일본 편의점 업계는 2009년을 기점으로 백화점 규모를 넘어섰는데 앞으로 국내도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1인가구용 ‘맞춤 집 개조’ 작년 10조원, 주택시장 급변?‘재테크 수단 → 사는 공간’ 집에 대한 인식 변화추세 1

2인 가구, 전체의 46% ‘집안 꾸미기’ 수요 급증세, 셀프 인테리어족 크게 늘어 기업, 플래그숍 열고 홍보 맞춤형 가구도 속속 선봬?????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사는 정모 씨는 최근 3000만 원을 들여 전용면적 18㎡ 연립주택 개조 공사를 벌였다.

지난해 초 남편과 사별한 정 씨는 자녀 두 명도 출가해 홀로 살기에 편한 형태로 바꾼 것이다.

지난 1월 위례신도시 한 아파트에 입주한 회사원 김모 씨는 4000여만 원을 들여 내부 인테리어를 상당 부분 바꿨다.

78㎡의 새 아파트임에도 김 씨가 인테리어를 다시 한 것은 아파트가 4인 가족 기준으로 건축돼 혼자 살기에 여러모로 불편했기 때문이다.

?????1∼2인 가구 급증으로 주택 시장이 공급과 매매·임대차를 넘어 ‘홈 리뉴얼(주택 새 단장)’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한 가구 교체와 집안 꾸미기인 셀프 인테리어(홈퍼니싱) 등 주택 외관과 집안을 바꾸고 가꾸는 홈 리뉴얼 시장이 팽창하고 있는 것이다.

건설·건축업계에 따르면 1∼2인 가구 증가로 인테리어를 포함한 홈 리뉴얼 시장은 2000년 초 연간 2조 원 정도에 그쳤으나 지난해 10조 원(추정치) 이상으로 급성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실제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집계한 실내건축공사 계약액(2014년 기준)만 8조2885억 원에 이른다.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집에 대한 인식이 ‘사는(Buying·재테크) 것’에서 ‘사는(Living·거주) 것’으로 변하면서 주택공급과 매매·임대차시장과 별개로 홈 리뉴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홈 리뉴얼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지난해 기준 1850만여 가구(상가 겸용 단독주택,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이르는 전국 주택 중 홈 리뉴얼 대상이 되는 준공 10년 이상 된 주택 비중은 77%가량 되기 때문이다.

?전국 기준 빈집 80만여 가구(추정치) 중 동(洞) 단위(읍·면 제외) 지역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 리뉴얼 대상 빈집도 16만 가구에 이른다.

셀프인테리어족이 증가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로의 집 가꾸기를 돕는 품앗이 형태로 한 재능나눔도 활발하다.

전문적인 기술을 따로 배우지 않았더라도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기술을 익히거나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는 식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관계자는 “비교적 작은 주거공간에 싼 임대료를 선호하는 1∼2인 가구는 노후주택에 살더라도 집을 새 단장 해 주거공간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인테리어 시장에서 새로운 소비층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 ? ? 필명 ‘제이쓴’으로 더 잘 알려진 연제승 씨는 셀프인테리어족 사이에서 ‘능력자’로 꼽힌다.

연 씨는 혼자 사는 젊은이들의 인테리어를 돕거나 관련 정보를 블로그에 올려 다른 이들과 나누고 있다.

연 씨는 “작은 공간에 사는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개선하는 셀프인테리어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며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1인 가구일수록 집에 본인의 색을 드러낼 수 있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 ? 1인 가구 셀프인테리어족의 가장 큰 특징은 ‘공유’다.

단순히 집을 꾸미고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이와 함께 공유하면서 부족함을 채우는 것이다.

공유하는 것에는 정보뿐만 아니라 노동력도 포함된다.

  1인 가구 관련 대표 인터넷 커뮤니티 중 하나인 ‘마이 로프트’는 셀프인테리어를 조언해 주거나 서로의 작업을 돕는 재능 품앗이 문화도 있다.

마이 로프트 운영자 옥수정 씨는 “‘1인 가구’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셀프인테리어를 중심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며 “자신의 집 구조를 커뮤니티에 올리며 자문하거나 인테리어 관련 서로의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도 커뮤니티 안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옥 씨는 “1인 가구끼리 정보와 재능을 공유해 셀프인테리어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나 어려움을 최소화하는 게 커뮤니티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옥 씨는 지난 1월부터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1인 가구 인테리어 관련 방송을 시작했다.

실시간으로 인테리어 관련 문의를 하면 방송에서 곧바로 컨설팅해주는 식이다.

????1∼2인 가구 중심으로 셀프인테리어가 소비층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각 기업도 이들을 겨냥해 홈 리뉴얼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샘은 지난해 ‘플래그숍’을 개장, 인테리어 유통 시장에 진출했고, LG하우시스도 인테리어 브랜드 ‘지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맞춤형 가구도 내놓고 있다.

KCC 또한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전시 판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유진기업도 올해 안에 홈 리뉴얼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다.

건축업계 관계자는 “가구업체를 비롯한 대형 건축 자재 회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셀프인테리어를 포함한 홈 리뉴얼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형 아파트 품귀, 중대형 몸값 눌러?아파트 3.3㎡당 매매가격, 서울 14개구에서 ‘역전 현상’ ???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 아파트가 중대형 아파트 매매가격을 빠른 속도로 추월하고 있다.

23일 부동산114에 의뢰해 전용면적별 아파트 매매가격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의 전용면적 60㎡ 이하와 85㎡ 초과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 차이는 384만 원이었다.

지난 2006년 984만 원과 비교했을 때 소형과 중대형 아파트의 매매가격 차이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2006년까지만 하더라도 서울에서 강남구를 제외하고 중대형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소형 아파트보다 높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중대형을 추월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서울 25개 구 중 절반 이상인 14개 구의 소형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중대형 아파트를 앞질렀다.

강남구를 중심으로 보였던 소형 아파트 품귀 현상이 서울 전 지역으로 확산된 것이다.

구별로 보면 강남구 소형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중대형보다 494만 원 더 비쌌다.

이어 강동구(326만 원), 동대문구(219만 원), 성북구(191만 원), 강북구(187만 원), 관악구(164만 원), 동작구(146만 원), 금천구(137만 원), 서대문구(73만 원), 성동구(73만 원), 마포구(53만 원), 구로구(25만 원), 강서구(23만 원), 은평구(9만 원) 순으로 소형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중대형을 앞질렀다.

   주택분양시장도 소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월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1540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하가 전체 93.7%(1449가구)를 차지했다.

?  초콜릿, 사탕보다 배부른 자장면이 여러분의 허기진 마음을 채워드릴 테니까요. 4월 14일은 지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솔로 분들이 자장면을 먹는 블랙데이입니다.

왜 블랙이냐고요? 선물을 받지 못해 마음이 새카맣게 타버린 솔로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해요.오늘은 블랙데이를 맞아 솔로로 살고 있는 1인 가구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34%인 700만 세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의 1인 가구는 36%나 된다고 합니다.

. 1980년 4%에 불과했던 서울 1인 가구가 30여년 사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이죠. 최근 서울시가 발간한 ‘서울경제’ 3월호 보고서에서는 1인 가구를 유형을 크게 4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1인 가구를 선택하여 화려한 싱글 생활을 즐기는 ‘골드족’,  아직 사회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 20

30대 취업준비생들이 속한 ‘산업예비군’, 중 장년층의 이혼율 증가와 실업문제 등으로 나타나는 ‘불안한 독신자’,  고령화와 남녀 평균 수명의 차이에 따라 늘어나는 ‘실버세대’.  서울 전체 1인 가구의 49.9%는 월평균 소득이 93만원에 그쳤다고 합니다.

골드족을 제외한 나머지 세 집단은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본질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것이죠. 늘어나는 1인 가구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화와 개별화가 개인의 고립과 단절을 낳고, 사회적 연대와 통합의 가치를 위협하여, 극단적으로는 사회를 해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1인 가구 지원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의회에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종합 대책을 담은 조례를 통과시켰고, 경기도의회는 1인 가구 지원 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양대 산맥인 서울시와 경기도가 1인 가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만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대책을 서두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희 국민대통합위원회도 1인 가구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한 1인 가구에 대한 설문조사를 비롯해 여러 포럼 등을 개최해 1인 가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고 있죠.혼자인 사람들, 솔로를 위한 날 블랙데이. 연인이 없어 외로운 사람들도, 본인의 의지와는 다르게 외로운 나홀로라이프를 지내고 계신 분들도 모두 자장면 한 그릇 하시면서 기분전환 하시는 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정부와 함께 저희 국민대통합위원회에서도 꾸준히 그 대응 방안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ㅅe-stat.go.jp/SG1/estat/GL36010102.do;?method=toGL06010102&jpnIndId=000001000106&graphName=65%25e6%25ad%25b3%25e4%25bb%25a5%25e4%25b8%258a%25e3%2581%25ae%25e5%258d%2598%25e7%258b%25ac%25e4%25b8%2596%25e5%25b8%25af.jpg&title=%25e3%2582%25b0%25e3%2583%25a9%25e3%2583%2595%25e3%2582%25bf%25e3%2582%25a4%25e3%2583%2588%25e3%2583%25ab GL36010102친애하는 블로거 피터황 님의 멋진 서적이 발간되었습니다.

멋진 서적에 더하여 발간 기념 강연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배당투자에 관심 있으신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강연에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주소에서 강연 일자 및 진행을 확인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ricemankr/220762589445????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요즘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얘기가 온라인상에서나매체에 눈에 자주 띄는데요부동산, 분양시장에 도시형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이 주목받을때1인 가구 현황이 많이 활용되었는데 2010년 자료만 보여서 최근 통계자료가 왜이리 없을까의문이 들곤 했었어요그런데 인구주택총조사가 어떤건가 찾아보니 이해가 가더군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는데요http://www.census.go.kr2015 Census ???????www.census.go.kr?크게 관심을 안두었던 탓에 매년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1925. 1회

1990. 14회 생략..)?1925년부터 매5년마다 총조사를 시행해왔고 가장 최근에 했던게 2010년이었던 것입니다.

.1925년부터 인구총조사만 해오다가 1960년부터 주택에 관한 조사를 함께해왔다는 군요그래서 1인가구 현황 자료도 그당시 자료가 활용되어 왔던 것이구요.?아래는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도표랍니다.

???이번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시작되며인터넷 조사는 10.24

10.31 8일간, 방문면접조사는 11.1

11.15 15일간 실시되고동원인력이 무려 5만명에 예산은 1,061억이 소요되는 엄청난 프로젝트네요전수 집계결과는 2016년 9월에 발표, 표본집계결과는 2016년 12월

2017년 6월에 공표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1인 가구 현황에 대한 최신 자료는 내년 가을이 지나서 알 수 있다는... 것이겠죠? 2010년 11월 1일 기준 201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중 '1인 가구 현황 및 특성' 분석 자료도2012년 12월 11일에 통계청에서 보도자료로 배포한 것이니 얼마나 지나야 볼 수 있을지 예상이 되네욤 2010년이니까 도시형생활주택이 막 나온지 얼마안되었을시기이고금융위기로 인한 불경기가 심화되었던 시기라 어느정도 당시 사회상이 반영되었을거라 생각되구요당시 1인 가구 현황 요약자료중에 간단히 몇가지만 올려볼께요   금융위기이후 불경기가 장기간 이어져왔고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 칠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는 서글픈 시절이니거주형태나 점유형태 등은 조금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1인가구의 수치는 더 늘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차가운 비바람으로 시작되는 10월이네요좋은 일이 참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예요편안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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