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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현대가는 인물들이 너무 많아 핵심 가계도만 그려 봅니다.

얼마든지 퍼가셔도 됩니다.

ㅋ   현대를 이야기할때 현대를 창업한 고 정주영 회장을 빼놓고는 아무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현대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입지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봐 해봤어?' 로 대표되는 그의 도전정신과 불같은 추진력을 전 요즘따라 많이 본받고 싶습니다.

.. (취준생으로서 가장 닮고싶은 덕목들이 아닐까요.. ) 정주영 회장과 관련된 일화들은 너무 많아 여기서 언급하지는 못하겠네요.^^ 다음에 따로 포스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별세하고 난 후 현대그룹은 형제마다 따로 계열 분리하게 됩니다.

물론 약간 찝찝한 계열분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는 아시다시피  왕자의 난 이라고 해서 경영권 다툼이 한때 극에 달했었죠. 결국 정몽구 회장이 자동차를 주력으로 하는 현대차를,정주영 회장이 후계자로 택한 5남 고 정몽헌 회장이 현대건설,현대전자, 현대 아산 등 현대그룹 주요 계열사를 품으며 분리했고, 정몽준 회장은 현대중공업을 물려받게 됩니다.

이 외에도 현대백화점 그룹, 현대해상 그룹으로 분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언론상 범 현대가로 할때는 고 정주영 회장 의 동생들이 세운 기업들도 포함을 하게 됩니다.

[현대그룹] 보면 볼수록..


여기에는 한라그룹, 성우그룹, 현대산업개발, KCC가 포함됩니다.

 결론적으로 현대가가 계열분리 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현대의 주력 계열사가 있던 현대그룹은 더더욱이고요. 2000년대 초반 현대그룹의 유동성 위기와 경영난으로 핵심계열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전자(지금의 하이닉스)  등이  채권단에 넘어갔고. 설상가상으로 대북송금사건, 정치 비자금 사건으로 정몽헌 회장은 자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죠. 이후로도. KCC 현대중공업 현대차그룹과의 경영권 분쟁이 끊이지 않았구요. 반면 정몽구 회장이 이끄는 현대차 그룹은 승승장구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여나갑니다.

이 이야기도 시간이 되면 자세히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  현대상선 인수론은 21일에도 불거졌다현대상선을 살리기에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지만..흠..   현대가는 인물들이 너무 많아 핵심 가계도만 그려 봅니다.

[현대그룹] 최선의 선택

얼마든지 퍼가셔도 됩니다.

ㅋ   현대를 이야기할때 현대를 창업한 고 정주영 회장을 빼놓고는 아무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현대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입지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봐 해봤어?' 로 대표되는 그의 도전정신과 불같은 추진력을 전 요즘따라 많이 본받고 싶습니다.

.. (취준생으로서 가장 닮고싶은 덕목들이 아닐까요.. ) 정주영 회장과 관련된 일화들은 너무 많아 여기서 언급하지는 못하겠네요.^^ 다음에 따로 포스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별세하고 난 후 현대그룹은 형제마다 따로 계열 분리하게 됩니다.

물론 약간 찝찝한 계열분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는 아시다시피  왕자의 난 이라고 해서 경영권 다툼이 한때 극에 달했었죠. 결국 정몽구 회장이 자동차를 주력으로 하는 현대차를,정주영 회장이 후계자로 택한 5남 고 정몽헌 회장이 현대건설,현대전자, 현대 아산 등 현대그룹 주요 계열사를 품으며 분리했고, 정몽준 회장은 현대중공업을 물려받게 됩니다.

이 외에도 현대백화점 그룹, 현대해상 그룹으로 분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언론상 범 현대가로 할때는 고 정주영 회장 의 동생들이 세운 기업들도 포함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한라그룹, 성우그룹, 현대산업개발, KCC가 포함됩니다.

 결론적으로 현대가가 계열분리 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현대의 주력 계열사가 있던 현대그룹은 더더욱이고요. 2000년대 초반 현대그룹의 유동성 위기와 경영난으로 핵심계열사인 현대건설과 현대전자(지금의 하이닉스)  등이  채권단에 넘어갔고. 설상가상으로 대북송금사건, 정치 비자금 사건으로 정몽헌 회장은 자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죠. 이후로도. KCC 현대중공업 현대차그룹과의 경영권 분쟁이 끊이지 않았구요. 반면 정몽구 회장이 이끄는 현대차 그룹은 승승장구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여나갑니다.

이 이야기도 시간이 되면 자세히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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