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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2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방수 기능입니다.

1세대의 경우 생활 방수만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이번 애플워치2는 50m 방수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특히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공기가 필요한 스피커를 애플의 기술만으로 설계하여 디바이스 내부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하여 이제 애플워치2를 착용한 채로 마음 놓고 수영할 수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GPS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의 도움 없이도 위치 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되어 트래커로서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걷기, 달리기, 사이클링 할 때 거리와 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었죠. 특히 서드파티에 오픈하여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ViewRanger라는 하이킹 앱은 근처의 하이킹 경로를 보여주고 경치가 좋은 지점을 알려주며 또한 경로를 벗어나지 않도록 해주는 등 사용자의 움직임을 추적해 기록하는 모든 작업을 애플워치2만으로 가능합니다.

피트니스 관리 기기로서 매력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애플워치2 화면에 애니메이션이 뜨면서 진동이 오는데 여기에 맞춰서 심호흡을 하도록 도와주는 앱이 탑재되었고 운동하는 동안 심박센서가 계속 심박수를 측정하여 일어서기, 움직이기, 운동하기 등 모든 활동량은 운동량과 합산되어 더욱 정확한 데이터로 남습니다.

프로세서 또한 전작보다 성능이 개선된 듀얼코어 프로세서 S2가 탑재되었으며 디스플레이 또한 전작보다 2배 밝아져 1000니트의 밝기를 갖췄습니다.

디스플레이의 성능 개선으로 인해 배터리 사용 시간은 전작과 동일한 18시간으로 변함이 없습니다.

애플워치2는 기본 모델, 나이키+, 에르메스, 애플워치2 에디션 등 총 4가지 모델로 출시되는데요

가격을 확인해보면 기본 모델의 가격은 369달러, 잘 늘어나고 가벼운 소재를 활용해 런닝에 효과적인 스마트워치로 구현한 애플워치 나이키+의 가격은 36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와의 콜라보를 통해 선보인 에르메스 모델은  에르메스 워치 페이스와 고급 가죽 시계줄이 추가되어 129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테인레스 스틸과 알루미늄 소재가 아닌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진 애플워치2 에디션이 눈에 띕니다.

스테인레스 스틸보다 4배 더 단단하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가격입니다.

124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1세대 때 선보인 순금 모델이 없어진 그 자리를 세라믹 소재의 애플워치2 에디션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애플워치2가 2년 만에 출시한 제품치고는 1세대 제품에 비해 그다지 큰 매력이 들지 않습니다.

세라믹 모델의 경우 그동안 겪어보지 못 했던 소재에서 전해지는 디자인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고 에르메스 에디션도 기본 모델과 비교해 큰 매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애플워치2의 예약판매는 지난 9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출시일은 9월 16일입니다.

다만 에르메스 에디션은 9월 23일, 나이키 에디션은 10월 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1차 출시일에 해당되지 않아 정확한 출시일은 좀 더 기다려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도 실제 그런 분들이 계신데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제품인 애플워치2 관련 재미있는 유출 이미지가 하나 있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애플워치 2세대 출시는 3월?애플워치 1세대는 2014년 9월 공개되었고, 2015년 4월 출시되었습니다.

국내는 약간 늦은 6월 26일 출시되습니다.

이러한 애플워치 후속 모델이 올 2분기(3월 경) 출시된다는 소식은 이미 작년부터 꾸준하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대부분의 제품들을 1주년 주기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특히 애플워치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한 제품군이기 때문입니다.

 폰아레나는 작년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 WiFi 탑재를 통한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가 애플워치 2세대의 주요 변화일 것이며, 이미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와 반대 의견으로 일부 외신에서는 애플이 워낙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어 3월이 아닌 9월에 아이폰7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항상 애플 제품은 애플이 발표하기 전까지는 루머가 다양하죠.원형 디스플레이의 애플워치2이렇게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기대와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GIZMOCHINA에 재미있는 이미지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상당이 애플다운 디자인에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시계에 대해서 GIZMOCHINA 역시 'Unknown'이라는 단어로 어떤 디바이스인지를 밝히고 있지 못하면서 혹시 애플워치 2세대이거나 모조품일 것이라는 의견으로 글을 개시했습니다.

일단 '원형'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세대 모델과 비교를 하면 위 사진은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트랩과 케이스 등은 비슷하지만 어플 화면 아래 홈버튼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크라운을 사용하고 있는 애플워치가 그렇지 않아도 작은 워치 화면에 굳이 홈 버튼을 넣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형 애플워치를 원하는 마음이 아닐지?사실 그동안에도 다양한 디자이너 분들이 원형 애플워치 렌더링을 제작하셨습니다.

그만큼 디자이너분들 역시 원형 애플워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잘 학고 있으며, 지금은 애플워치의 앱 화면은 원형 디스플레이에도 상당히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의 사각형 디자인의 애플워치도 예쁘기는 하지만 시계 자체도 원형 시계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저 역시 애플워치 2세대에서는 원형을 채택했으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디자인적인 고집에 대해서는 익히 수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애플이 이번에도 사격형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다는 걱정(?)은 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의 성공 여부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에 대한 기대와 스마트워치 시장의 활성화를 원했던 분들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보수적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첫 번째 모델만으로 웨어러블 시장 2위를 기록한 것 자체만으로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양쪽 진영 모두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기대는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원형 디자인, WiFi 탑재, 배터리 증가, 헬스케어 기능의 업그레이드, 카메라 탑재 등 수많은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어떻게 선별하고 반영해서 고객들에게 Wow 하는 반응을 얻을지? 3월이라면 이제 그리 멀지 않았군요. ^^  애플워치2는 50m라는 상당히 진보된 방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작에 비해 두 배 (450니트에서 1000니트) 이상 화면이 밝아져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 사용이 편리해졌습니다.

새로운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전작 대비 50% 정도 성능향상이 있다고 하는데, 전작인 S1이 커스텀 형태의 Cortex A7 혹은 그 유사한 프로세서를 쓴 점을 생각할 때 비슷한 프로세서를 쓴 것으로 생각됩니다.

GPU는 2배 저도 성능이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새롭게 GPS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높아진 성능에도 배터리는 이전과 같이 18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기는 이전과 동일하게 38mm와 42mm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세라믹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세라믹을 사용해 내구성이 크게 좋아진 반면 가격은 1249달러로 올라갔습니다.

(-_-) 나이키와의 콜라보인 나이키 에디션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애플워치2는 이번에 특히 방수 기능을 강조해서 나왔습니다.

그것도 단순 생활방수가 아니라 수영하면서 쓸 수 있는 기기로 말이죠. 이 마케팅 포인트가 과연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세대 애플워치의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게 369달러이며 1세대 가격은 100달러 인하된 269달러입니다.

  참고 http://www.anandtech.com/show/10659/apple-announces-apple-watch-series-2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물론 주된 발표는 소프트웨어 부분인  iOS10, OS X 10.12 와 함께새로운 맥북프로 그리고 애플워치2가 공개될지가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2013 6월 이벤트 장면오늘 공개된 일정을 살펴보면,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행사가 진행됩니다.

게다가 오늘부터 WWDC 2016 참석자를 위한 개발자 티켓 추첨을 위한 등록 페이지를 오픈하였으며,지난 10년간 진행되었던 동일한 장소인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리게 됩니다.

물론 메인 행사는 세계에 있는 개발자 1,000명 이상의 애플 엔지니어들을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100개 이상의 새로운 기술 세션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애플은 iOS 10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우리는 "올해 이렇고 이런 기술이 있으며 제공을 하겠다.

"라고 말하는 것이며앱 또는 프로그램 개발자들은 미리 배우러 가고 새로운 기술을 알아가는 장소입니다.

#Apple Swift일반인 분들이 쉽게 알 수 있는 것은 이전에 애플에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로앱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스위프트(Swift) 언어를 이 행사를 통해 공개하였으며,현재는 오픈소스로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언어입니다.

#초대장의 페이지그럼 이번에 발표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무엇인지 한번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거의 100% 확률로 아이폰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들어가는 'iOS 10'이 공개될 것이며 애플의 OS X 10.12 새로운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게다가 OS X 10.12는 기존의 네이밍을 버리고 MacOS라는 이름을 갖고 다시 태어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Macbook Pro 2016 공개?일단! 애플의 iOS 10 공개는 거의 확정됐다 봐도 될 정도이니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놓칠 수는 없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6월에 아이폰을 공개했지만 9월로 바뀐 이후 WWDC에서는 모습을 감추었는데,애플의 디바이스들이 출시되는 시기를 유추해봤을 때 이번에 공개될 제품은 새로운 '맥북프로 2016'이 유력합니다.

2012년 맥북프로 레티나 버전으로 얇으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난 이후 프로세스 리프래시만 이루어지고디자인적인 변화를 그동안 없었던걸 보면... 맥북프로 2016 버전이 이번에 공개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그동안의 루머나 유출이 없어서 정확한 맥북프로 2016의 모습이나 사양은 알지 못하지만,프로세스야 요즘 나오는 인텔 시리즈를 쓸 것은 뻔하고 디자인의 경우 아주 얇은 맥북 시리즈를 보여준 것처럼전체적으로 애플이 좋아하는 얇은 두께의 디자인을 가지면서 날렵하고 가벼운 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데 뭐.. 사실 맥북프로의 디자인은 지금 보더라도 4년이나 지났다고 느껴질 정도의 디자인은 아닌 것 같아요.#Mac Mini Refresh추가로 하드웨어 제품 중에서 좀 가능성이 높은 제품은 맥미니의 리프래시가 기대되며,#Apple Watch 2세대 공개?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애플워치2' 즉 2세대가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때까지 보통..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어느 정도의 루머는 있었지만 애플워치2에 대한 루머는 없었고,그나마 매년 애플은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를 하기 때문에 올 6월에 발표될WDC 2016에서 AppleWatch2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예측을 해보자면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큰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프로세스에 대한 변화와 시계의 두께가 많이 경량화 시킬 것으로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1세대가 출시된 시점에서 둥근 시계 알을 쓰기에는 그만큼 강조한 시계줄이 2세대에는 쓸 수가 없으며,틱-톡 전략을 쓰고 있는 애플인 만큼 디자인은 거의 비슷하게 유지하면서 프로세스 변화와 시계알의 두께 변화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애플워치가 한국에 출시되었을 때, 전혀 구입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구매 후 지금까지도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 더욱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원래 맛보기로 스포츠 모델로 구매하려고 했지만.. 얼떨결에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을 구매해서 쓰고 있으며아직까지 가격적인 부분에서 비싸기야 하지만 이때까지 써온 것을 보면 만족스럽습니다.

이렇게 6월부터 진행되는 애플의 WWDC 2016 행사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관심이 부분은 아무래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폰에 들어가는iOS10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것이며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는맥북프로 2016과 맥미니, 그리고 애플워치2가 새로 공개될 것인지도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과연.. 애플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하드웨어 기기를 출시할 것인지.아니면 그동안 예측해온 것을 토대로 위의 기기들이 출시될 것인지 빨리 6월이 기다려지네요.!!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초기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시작된 스마트워치는 초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지만 점차 사람들의 관심에서 사라졌는데 그러다가 2014년 9월 애플은 watch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워치를 선보이면서 양강체제를 완성시켰습니다.

[애플워치2]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  하지만 원형 디스플레이를 가진 애플워치를 원했던 소비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이미 LG에서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 나온 상태라 당연히 애플워치도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함) 사각형의 디자인과 더불어 스마트워치라기에는 너무나도 비싼 가격 (299달러

17,000달러)로 약간 실망을 했던 사람들도 많았죠.그래도 역시 애플인건가요?애플은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고급 명품의 판매방식을 도입하였는데 사전 예약 6시간만에 전 모델의 제품이 매진되었으며 첫분기 판매량이 3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본격적으로 출시된지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애플은 차세대 애플워치2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애플은 올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개최되는 WWDC 2016을 통해서 애플워치2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애플워치2는 기존 애플워치에 비해서 두께가 최소 20% (최대 40%) 더 얇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애플은 VR 관련 제품도 현재 개발중인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워치2는 또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다만 애플이 과연 이번에도 원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할지는 의문인데 아마도 한동안 사각형 디자인으로 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주위에도 실제 그런 분들이 계신데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제품인 애플워치2 관련 재미있는 유출 이미지가 하나 있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애플워치 2세대 출시는 3월?애플워치 1세대는 2014년 9월 공개되었고, 2015년 4월 출시되었습니다.

국내는 약간 늦은 6월 26일 출시되습니다.

이러한 애플워치 후속 모델이 올 2분기(3월 경) 출시된다는 소식은 이미 작년부터 꾸준하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대부분의 제품들을 1주년 주기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특히 애플워치는 새로운 시장에 진입한 제품군이기 때문입니다.

 폰아레나는 작년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 WiFi 탑재를 통한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가 애플워치 2세대의 주요 변화일 것이며, 이미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와 반대 의견으로 일부 외신에서는 애플이 워낙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어 3월이 아닌 9월에 아이폰7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항상 애플 제품은 애플이 발표하기 전까지는 루머가 다양하죠.원형 디스플레이의 애플워치2이렇게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기대와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GIZMOCHINA에 재미있는 이미지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상당이 애플다운 디자인에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시계에 대해서 GIZMOCHINA 역시 'Unknown'이라는 단어로 어떤 디바이스인지를 밝히고 있지 못하면서 혹시 애플워치 2세대이거나 모조품일 것이라는 의견으로 글을 개시했습니다.

일단 '원형'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1세대 모델과 비교를 하면 위 사진은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트랩과 케이스 등은 비슷하지만 어플 화면 아래 홈버튼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크라운을 사용하고 있는 애플워치가 그렇지 않아도 작은 워치 화면에 굳이 홈 버튼을 넣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형 애플워치를 원하는 마음이 아닐지?사실 그동안에도 다양한 디자이너 분들이 원형 애플워치 렌더링을 제작하셨습니다.

그만큼 디자이너분들 역시 원형 애플워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잘 학고 있으며, 지금은 애플워치의 앱 화면은 원형 디스플레이에도 상당히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의 사각형 디자인의 애플워치도 예쁘기는 하지만 시계 자체도 원형 시계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저 역시 애플워치 2세대에서는 원형을 채택했으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디자인적인 고집에 대해서는 익히 수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애플이 이번에도 사격형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수도 있다는 걱정(?)은 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의 성공 여부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에 대한 기대와 스마트워치 시장의 활성화를 원했던 분들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보수적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첫 번째 모델만으로 웨어러블 시장 2위를 기록한 것 자체만으로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양쪽 진영 모두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기대는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원형 디자인, WiFi 탑재, 배터리 증가, 헬스케어 기능의 업그레이드, 카메라 탑재 등 수많은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어떻게 선별하고 반영해서 고객들에게 Wow 하는 반응을 얻을지? 3월이라면 이제 그리 멀지 않았군요. ^^"IFA 2016 기어S3 공개"그동안 이미 곳곳에서 IFA 2016을 통해 기어 S3가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최근 공식적으로 발송 된 초대장을 보면 기어S3의 발표를 공식화 한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삼성은 기어S2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워치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새로운 기어S3는 원형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형 다이얼 UX 강화 및 삼성페이, 방수기능 등이 탑재되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애플워치가 강력한 점유율을 보이는 가운데 기어S2의 약진도 긍정적인 부분인데요 애플워치의 경우 새로운 모델에 대한 기대감으로 점유율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9월 두제품의 공개를 통해 스마트워치의 진정한 강자가 확인될 것입니다.

IFA의 경우 유럽에서 개최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현지의 특성에 맞는 모델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보다는 스마트워치인 기어S3가 더 큰 경쟁력을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갤럭시노트7을 만날 수 이는 자리이긴 하지만 그가 주인공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주 고객층이 아니라는 것이죠. LG전자 또한 패블릿 모델인 V20을 IFA 폐막 후 공개로 잡기도 했고요 애플은 전통적으로 IFA 이후 9월 7일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개 된 Press Congerence를 보면 삼성전자 스마트워치 기어S3공개를 알 수 있는데 초대장 하단에 시계바늘을 볼 수 있고 시계는 11시를 가르키고 있는데 9월 1일 오전 11시 발표를 암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에서 타이젠OS를 적용하고 있는데 다양한 호환성이 무기인만큼 과연 이번 모델에서 iOS와 호환성이 가능해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타이젠 3.0과 함께 iOS 호환성이 편리해진다면 또 한번의 스마트워치 생태계 파괴가 가능할것 같기도 하고요.무엇보다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S3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편리한 삼성페이, 생활방수, 호환성은 물론 전작 기어S2의 클래식한 모델과 스포츠 모델로 구분을 넘어 애플워치가 보여주는 수백가지의 커스터마이징을 넘는 다양성 또한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시계의 인기 비결이 스타일에서 온다는 것을 봤을 때 기본적으로 기어S3가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네요. 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사실, 애플워치를 구입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기존에 차고있던 손목시계를 한 5년 가까이 차다가 이번에 바꿔야겠다고 맘먹은 김에, 구입한 시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 주위 지인들도 갤럭시 기어는 접해봤는데, 애플워치를 접한 것은 처음이었기에 많은 분들이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네요.시계 자체의 무게는 가볍기 때문에, 차고다니면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를 위한 별도의 케이스와 기스방지필름도 나오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두 제품을 구입해놓지는 않았습니다.

2주동안 사용했는데, 아직은 기스하나 나있지 않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조심히 쓰는 성격이라서 사용자에 따라 틀릴 수도 있겠네요;;ㅋㅋ일단, 시계의 메인화면은 여러종류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애플워치에는 '포스터치'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쓰는 터치에 힘을 더해서 꾹

눌러주면 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화면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애플워치2] 알고싶다.



크로노 시계같은 모습으로도 할 수 있고,많은 분들이 반응하시는 미키마우스 모습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미키마우스는 살아(?) 움직입니다 ㅋㅋ아이폰 간편메뉴 슬라이드 하듯이 시계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슬라이드를 하면 '메뉴'같은 창이 올라오는데, 이는 왼쪽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하여 기능들을 만져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모드, 수면모드, 무음모드가 있구요아래는 아이폰 위치추적(띵

하고 아이폰이 울립니다, 블루투스 연결시)그 옆에는 air play 라고 하는데, 왠지 불안해서 손은 아직까지 대보지 않은 기능입니다 ㅋㅋ노래 또한 애플워치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서 노래를 가져와 자체적으로 틀 수도 있고(아이폰 자체에 노래가 내장되어있어야함), 여기서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트는 방법도 있는데,저같은 경우는 가끔 애플워치로 플레이버튼을 눌러서 멀리 떨어진 아이폰 노래를 틀기도 합니다.

듣고있던 멜론 어플의 노래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개인적인 사용도로 보면 거의 풀 충전하고 하루 쓰면 한 40% 정도가 남는 것 같네요...이것도 은근 날마다 편차가 조금씩 있는데요, 어느 날은 60% 정도 남아있는 날도 있고 합니다.

그냥 폰처럼 하루쓰고 자면서 충전하고를 생활화해야할 제품인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가 손목시계를 보는 제스쳐를 취해서 손목을 돌리면 화면이 자동으로 켜지고 손목을 풀면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는 데, 이 화면이 얼마나 켜지고 꺼지느냐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도가 결정될 것 같네요.움직이기, 일어서기 등등 건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딱히 관심을 갖지는 않는 기능이었는데, 자꾸 보다보니 어느새 활용하고 있던 기능..ㅋㅋ하루에 제가 얼마나 다니고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도 제 계정에 대한 최근 올라온 포스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인스타 계정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면서 올릴게요 ㅋㅋㅋ날씨도 확인가능하구요 ㅋㅋ(눈폭탄만 생각하면 흑...)카톡이나, 페메 그리고 자체 메시지와 전화도 가능합니다.

애플워치 단독으로의 전화가 아닌 블루투스로 걸려온 아이폰의 전화를 애플워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운전할때나 가끔 핸드폰을 꺼낼 수 없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애플워치를 사고 제일 만족스러웠던 기능이었습니다 ㅋ또한 카톡은 채팅방을 애플워치에 맞게 사이즈를 줄여서 확인할 수 있구요

사진또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채팅창을 불러오는데에 대한 로딩시간이 조금 있어요;;;답장은 이모티콘으로만 가능합니다;;채팅을 쭈루룩 확인도 가능하구요 ㅋㅋㅋ 애플워치로 채팅을 확인해도 아이폰에서는 '1'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사실!나머지 설정은 아이폰 애플워치 앱에서도 가능합니다.

암호도 설정할 수 있는데, 애플워치 쓸때마다 암호쓰기 뭐해서 일부러 설정은 해두지 않았습니다.

레이아웃도 설정가능하구요.시계는 한번 페어링시켜 놓으면 블루투스를 켜놓으면 알아서 아이폰이 애플워치와 연결합니다.

또한 차량에 타있을때도 애플워치와 차량 동시에 연결되어있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차에 타고있으면 스포티지, 아이폰, 애플워치 3군데서 전화가 울리네요 ㅋㅋㅋ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 없는..ㅋㅋ아이폰 배터리는 전보다 좀 줄어드는 느낌이 있지만 그렇다고 막 닳아진다는 느낌은 안드네요.아이폰의 알림또한 워치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유용하긴 합니다.

ㅎ아이폰 상단바 내리듯이 애플워치도 상단바가 있습니다 ㅋ(잠금화면 오해 금지;; 요즘 요거 유행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전, 항상 주차자리 문콕 피하려고 좋은 곳에 댑니다;;)'그래서, 애플워치 2주간 사용해본 소감은?' 넵, 일단 첫날 사용했을 때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가득 들었는데요.2주동안 사용했어도 그 생각은 크게 변치는 않습니다만.. 한번 애플워치에 익숙해지면 없을 때는 불편함을 조금 느끼긴 합니다 ㅋㅋ하지만, 애플워치 자체의 진동이나 소리알림등으로 놓칠 수 있는 중요한 전화나 카톡등을 받을 수 있는건 꽤나 만족스럽더군요 ㅎㅎ선택은 언제나 소비자의 몫이지만, 저는 아직까지 산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ㅎㅎ또한, 시계줄은 나중에 따로 바꿀수도 있으니 40만원짜리를 백만원짜리로 둔갑하는 일도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응? ㅋㅋㅋㅋㅋ)이상, 2주간의 애플워치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이번에 가장 기대했던 디바이스이기도 합니다.

팀쿡이 먼저 나와 애플워치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는데요. 작년에 출시된 애플워치가 1위 롤렉스의 뒤를 이어 2위의 시계브랜드가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애플워치 시리즈2라고 부르는군요. 여튼 애플워치2가 공개되었습니다.

디자인은 기존 애플워치와 거의 같은듯 합니다.

 애플워치1이 간단한 방수기능을 제공했다면 애플워치2는 더 강화된 방수기능을 제공합니다.

수심 50m에서도 견딜 수 있으며, 워치에 달린 스피커를 통해 물을 밀어냅니다.

 2세대 SiP 칩셋이 장착되었습니다.

프로세서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최고 50% 속도가 빨라졌으며, 그래픽 프로세서는 두배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2세대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습니다.

밝기가 1000 nit로 두배 높아졌으며 지금까지 나온 애플제품 중 가장 밝은 밝기를 자랑합니다.

 GPS가 내장되어 더정확하게 위치를 추적합니다.

산악앱을 그자리에서 시현하더군요. 에르메스와 함께 만든 패션시계와 함께 나이키+ 에디션이 출시됩니다.

애플워치 나이키+ 에디션은 내부 UI를 시원하게 만든듯합니다.

 애플워치 시리즈2의 가격은 36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애플워치 시리즈1원 100달러 낮아진 269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애플워치 시리즈2는 9월 9일부터 예약접수가 시작되며 9월 16일 부터 판매가되며 애플워치 시리즈2 나이키+는 10월 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배터리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고, 애플워치 시리즈1 대비 디자인 변화가 거의없다는 점입니다.

과연 실제로 만나본 애플워치 시리즈2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2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입니다.

아이패드도 마찬가지고 아이폰도 그렇고,애플1세대는 많은 사람들이 꺼려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애플워치 1세대와 앞으로 나올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해 한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 애플워치 1세대애플워치 살까???애플워치를 살까 하는 생각은 디자인에서 시작합니다.

애플은 시계 관련 기업들의 임원들을 데려오면서 애플워치의 태동을 예고 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이 애플워치를 IT 기기보다는 시계 그 자체에서 접근했습니다.

애플워치는 만져본 느낌은 매우 좋아서 시계 마니아들에게도 인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진짜 시계 같다는 것입니다.

시계는 손목에 차고 다니기 때문에 손목에 닿는 느낌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뻐야 하죠

저마다 시계를 보는 기준이 다르긴 하겠지요. 하지만 재질과 가공방법 등은 애플워치를 여느 스마트워치에 비해 더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으로 완성시켰습니다.

또한 밴드까지 다양화하여 많은 개성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만들어 냈습니다.

BUT!!애플워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의견은 소프트웨어에서 시작합니다.

삼성, LG 에서 만든 시계들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지요. 애플워치가 지금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만원 넘는 가격 때문에 구매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100만원짜리를 사면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고, 클래식한 멋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배터리 수명이 다 하게 될 뿐더러, 어느 IT 기계가 쓰레기가 되는 절차를 밟듯이 애플워치도 언젠간 쓰레기 취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e메일·문자메시지 확인, 전화받기, 심박 측정, 알림 확인, 음성명령 등 이미 ‘안드로이드웨어’가 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불만은 배터리로도 연결됩니다.

애플은 애플워치의 배터리 이용 시간을 18시간으로 잡았습니다.

2일이 될까, 3일이 될까, 1주일이 될까 하는 예측들을 다 엎었습니다.

‘매일 충전해야 한다!!'라는 말이 되겠죠.   내 폰이 진동할 때면, 그건 폰이 나에게 ‘이봐, 지금 날 보라구.’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반면 애플 워치가 나에게 탭을 할 때면, 그건 마치 워치가 나에게 ‘이봐, 네가 괜찮다면 내가 할 말이 있어.’라고 말하는 느낌이다.

When my phone vibrates, it feels like it’s telling me, Hey, I need you now. When the Apple Watch taps me, it feels like it’s telling me, Hey, when you get the chance, I’ve got something for you.? 데어링 파이어볼 ? 애플 워치 중에서 (번역: 윤지만)배우자나 연인이 있는 사람 중 커플로 구입하는 분들이라면 애플 워치를 좋아하게 될 겁니다.

그런 종류의 기계입니다.

이제는 기계까지도 커플을 차별 우대합니다.

?BUT!! 주위 다 둘러봐도 혼자만 차고 있게 될 것이 예상되는 사람들은 사봐야 그냥 ‘예레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단계에선 커뮤니케이션 기기라서 자체적으로 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애플워치 2세대는 과연 원형이 될까요?? 소식통에 따르면 내년 3월에 나올 애플워치2에는 많은 신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그동안 수면 추적, 카메라, 무선통신, 헬스센서 등 새롭고 다양한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런 기능들이 다 들어가면 좋겠지만.....( 아직은 미지수라는 사실...ㅠㅠ )9to5mac에서 6월에 올린 기사에 따르면, 독자적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아이폰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달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은 지금과 비슷할 것이라고... 그리고 다른 매체인 폰아레나는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 WiFi 탑재를 통한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가 애플워치 2세대의 주요 변화일 것이며, 이미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와 반대 의견으로 일부 외신에서는 애플이 워낙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어 3월이 아닌 9월에 아이폰7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1세대 모델과 비교를 하면 위 사진은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실한 건 일단 출시한 뒤에 판단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6년은 제게 중요한 해입니다.

IT 기기에 있어서 아이폰7과 애플워치2 ...좋은 발전이 있길 기대해봅니다!!  물론 공개 후 출시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했지만 벌써부터 애플워치 2세대 제품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관련 소식와 함께 새로운 충전독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9월에 공개되었고, 올해 4월 출시(국내 6월 26일)된 애플워치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애플 제품은 1세대 제품보다는 2세대 제품이 완성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1세대 제품의 지름신을 꾹 참고 어서 다음 버전이 출시되기를 기다리고 계실 것 같은데요.[출처 : 폰아레나]폰아레나에 따르면 이미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2016년 2/3분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애플이 보통 1년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1세대 제품의 출시 시긴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의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변화는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와 WiFi 탑재를 통해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은 제품 출시전 어떤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기 때문에 이는 예측일 뿐입니다.

 [출처 : Grobgebloggt]이와 함께 악세서리 판매 업체(^^)인 애플이 또하나의 애플워치 악세서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먼저 독일 사이트인 Grobgebloggt를 통해서 유출되었는데요. 새로운 충전독은 마치 삼성 무선충전기와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요.애플워치는 자석식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게 그냥 쓰기에는 영 폼이 안나서 서드파티 충전용독이나 애플 정품 충전독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번 제품은 좀더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애플워치 충전 단자가 위치하게 되고, 아이폰 등에 사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통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냥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으며, 웹OS2에서 제공하고 있는 탁상모드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충전단자를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마그네틱 충전독은 전체적으로 애플스러운 디자인과 탁상모드의 사용이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어 애플워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좀더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일단 제품 설명은 올라왔는데요. 가격은 99,000원입니다.

 애플 악세서리다운(ㅡㅡ;;)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악세서 가격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아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그런것처럼 애플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내년에는 애플워치와 맥북 12인치 모두 2세대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과연 이번에도 고객과 발표회 청중들이 박수를 치게 만들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2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입니다.

아이패드도 마찬가지고 아이폰도 그렇고,애플1세대는 많은 사람들이 꺼려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애플워치 1세대와 앞으로 나올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해 한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 애플워치 1세대애플워치 살까???애플워치를 살까 하는 생각은 디자인에서 시작합니다.

애플은 시계 관련 기업들의 임원들을 데려오면서 애플워치의 태동을 예고 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이 애플워치를 IT 기기보다는 시계 그 자체에서 접근했습니다.

애플워치는 만져본 느낌은 매우 좋아서 시계 마니아들에게도 인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진짜 시계 같다는 것입니다.

시계는 손목에 차고 다니기 때문에 손목에 닿는 느낌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뻐야 하죠

저마다 시계를 보는 기준이 다르긴 하겠지요. 하지만 재질과 가공방법 등은 애플워치를 여느 스마트워치에 비해 더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으로 완성시켰습니다.

또한 밴드까지 다양화하여 많은 개성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만들어 냈습니다.

BUT!!애플워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의견은 소프트웨어에서 시작합니다.

삼성, LG 에서 만든 시계들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지요. 애플워치가 지금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만원 넘는 가격 때문에 구매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100만원짜리를 사면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고, 클래식한 멋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배터리 수명이 다 하게 될 뿐더러, 어느 IT 기계가 쓰레기가 되는 절차를 밟듯이 애플워치도 언젠간 쓰레기 취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e메일·문자메시지 확인, 전화받기, 심박 측정, 알림 확인, 음성명령 등 이미 ‘안드로이드웨어’가 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불만은 배터리로도 연결됩니다.

애플은 애플워치의 배터리 이용 시간을 18시간으로 잡았습니다.

2일이 될까, 3일이 될까, 1주일이 될까 하는 예측들을 다 엎었습니다.

‘매일 충전해야 한다!!'라는 말이 되겠죠.   내 폰이 진동할 때면, 그건 폰이 나에게 ‘이봐, 지금 날 보라구.’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반면 애플 워치가 나에게 탭을 할 때면, 그건 마치 워치가 나에게 ‘이봐, 네가 괜찮다면 내가 할 말이 있어.’라고 말하는 느낌이다.

When my phone vibrates, it feels like it’s telling me, Hey, I need you now. When the Apple Watch taps me, it feels like it’s telling me, Hey, when you get the chance, I’ve got something for you.? 데어링 파이어볼 ? 애플 워치 중에서 (번역: 윤지만)배우자나 연인이 있는 사람 중 커플로 구입하는 분들이라면 애플 워치를 좋아하게 될 겁니다.

그런 종류의 기계입니다.

이제는 기계까지도 커플을 차별 우대합니다.

?BUT!! 주위 다 둘러봐도 혼자만 차고 있게 될 것이 예상되는 사람들은 사봐야 그냥 ‘예레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단계에선 커뮤니케이션 기기라서 자체적으로 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애플워치 2세대는 과연 원형이 될까요?? 소식통에 따르면 내년 3월에 나올 애플워치2에는 많은 신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그동안 수면 추적, 카메라, 무선통신, 헬스센서 등 새롭고 다양한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런 기능들이 다 들어가면 좋겠지만.....( 아직은 미지수라는 사실...ㅠㅠ )9to5mac에서 6월에 올린 기사에 따르면, 독자적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아이폰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달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은 지금과 비슷할 것이라고... 그리고 다른 매체인 폰아레나는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 WiFi 탑재를 통한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가 애플워치 2세대의 주요 변화일 것이며, 이미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와 반대 의견으로 일부 외신에서는 애플이 워낙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어 3월이 아닌 9월에 아이폰7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1세대 모델과 비교를 하면 위 사진은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실한 건 일단 출시한 뒤에 판단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6년은 제게 중요한 해입니다.

IT 기기에 있어서 아이폰7과 애플워치2 ...좋은 발전이 있길 기대해봅니다!!  물론 공개 후 출시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했지만 벌써부터 애플워치 2세대 제품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관련 소식와 함께 새로운 충전독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9월에 공개되었고, 올해 4월 출시(국내 6월 26일)된 애플워치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애플 제품은 1세대 제품보다는 2세대 제품이 완성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1세대 제품의 지름신을 꾹 참고 어서 다음 버전이 출시되기를 기다리고 계실 것 같은데요.[출처 : 폰아레나]폰아레나에 따르면 이미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2016년 2/3분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애플이 보통 1년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1세대 제품의 출시 시긴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의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변화는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와 WiFi 탑재를 통해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은 제품 출시전 어떤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기 때문에 이는 예측일 뿐입니다.

 [출처 : Grobgebloggt]이와 함께 악세서리 판매 업체(^^)인 애플이 또하나의 애플워치 악세서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먼저 독일 사이트인 Grobgebloggt를 통해서 유출되었는데요. 새로운 충전독은 마치 삼성 무선충전기와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요.애플워치는 자석식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게 그냥 쓰기에는 영 폼이 안나서 서드파티 충전용독이나 애플 정품 충전독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번 제품은 좀더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애플워치 충전 단자가 위치하게 되고, 아이폰 등에 사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통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냥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으며, 웹OS2에서 제공하고 있는 탁상모드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충전단자를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마그네틱 충전독은 전체적으로 애플스러운 디자인과 탁상모드의 사용이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어 애플워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좀더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일단 제품 설명은 올라왔는데요. 가격은 99,000원입니다.

 애플 악세서리다운(ㅡㅡ;;)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악세서 가격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아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그런것처럼 애플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내년에는 애플워치와 맥북 12인치 모두 2세대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과연 이번에도 고객과 발표회 청중들이 박수를 치게 만들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예상하기로는 9월에 공개할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2는 자체 통신망 연동기능을 추가하고 성능을 개선한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디자인은 전작과 비슷하며 두께는 좀 더 얇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일부 언론을 통해 WWDC2016에서 애플워치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결국 워치OS3를 공개하는 것으로 그쳤는데요

일단 워치OS3에 대해 정리하며 조만간 출시하기를 기대해볼까 합니다 사용자들로서 반길만한 소식은 앱 실행 속도가 빨라졌다는 부분입니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불편한 점이 바로 앱 실행 속도였죠. 이제 자주 사용하는 앱은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고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기본앱은 물론 서드파티 앱도 즉시 실행이 됩니다.

애플에서 발표한 기준으로 기존 보다 앱 실행이 7배 빨라졌다고 합니다.

스마트워치가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기능은 피트니스 관련 기능입니다.

굳이 시간 내서 운동하지 않는 사용자라도 내가 오늘 얼마를 걸었고 어느 정도 칼로리가 소모되었는지 꼬박꼬박 확인하실 것 같은데요

워치OS3에 경쟁요소를 추가하여 걸음수, 운동량, 운동한 시간 등의 활동량을 친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Breathe라는 새로운 건강 앱이 추가되어 명상과 호흡법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크라운으로 시간을 정해 숨 쉬는 시간에 대한 안내를 햅틱 피드백으로 받을 수 있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활동량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메시지를 답장하는 방식도 개선되었습니다.

답장을 보낼 방법을 선택하기 전에 답장 버튼을 터치했어야 했는데 이러한 단계가 생략되었으며 Scribble이라는 방식의 메시지 답장 방법이 추가되었습니다.

화면에 글자를 쓰면 텍스트로 변환되어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다만 아직은 영어와 중국어만 지원됩니다.

추후 한글도 추가되겠죠

아날로그 시계와 다른 스마트워치가 갖는 장점 중 하나가 워치 페이스죠.  이번에 추가된 것 중 춤추는 미니마우스 페이스와 함께 페이스에 여러가지 요소를 합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개성있게 꾸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SOS 기능도 주목할만합니다.

측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애플워치가 응급 연락처에 전화 연결을 할 수 있으며 응급 연락처로 지정해둔 사람에게 사용자의 위치가 전송되는데요

워치OS3는 가을에 배포될 예정이며 애플 사이트(http://www.apple.com/watchos-preview/ 에서 미리 확인이 가능하니 애플워치2의 출시일을 기다리는 분이나 지금 사용하는 분들은 한번 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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