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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벌써부터 두근두근! 이번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서는 또 어떤 감동과 열정의 드라마가 만들어질지 정말 기다려지는데요. 그렇다면 대회를 기다리는 우리들의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바로 종목 미리 알기!올림픽과 패럴림픽은 그 특성상 대회종목 및 규칙, 규정에 있어서 차이가 많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알고 경기를 본다면 더욱 흥미진진하겠죠? 이번에는 ‘탁구’ 종목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장애인탁구는 척수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뇌병변장애를 가진 운동선수들이 통합되어 경기에 참가합니다.

때문에 선수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등급체계가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기능별로 분류하여 1

5등급(TT1

5)까지는 휠체어를 사용하고, 6

11등급(TT6

11)까지는 입식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11등급(TT11)은 지적장애 선수들의 경기입니다.

▲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탁구 경기모습. 상단의 세트에는 입식, 하단의 세트에는 휠체어를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복식 경기의 경우, 입식 경기에서는 팀을 이루는 두 선수가 교대로 타구해야 하지만, 휠체어는 좁은 공간에서의 자리교체와 이동이 쉽지 않은 까닭에 휠체어 복식 경기의 경우, 한 선수가 여러 번 타구를 해도 무방하도록 규정이 조정되었습니다.

대신 선수들의 휠체어는 테이블 센터라인의 가상적 연장선을 넘어설 수 없도록 제한됩니다.

그럼에도 휠체어가 테이블 센터라인을 넘을 경우, 상대편에게 1점을 허용하게 됩니다.

또한, 경기 진행 중 선수들은 볼을 친 후 흐트러진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테이블을 이용할 수는 있으나, 공을 치는 순간은 테이블을 지지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 휠체어 복식 경기 모습   우리나라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많은 분들이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선수를 떠올리실 텐데요. 그보다도 4년 앞선 1972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송신남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세계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사실! 놀랍지 않으신가요?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패럴림픽 1호 금메달리스트 '송신남' 선수!?http://kpcblog.kr/80167361450▲ 한국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송신남 선수(사진중앙)? 이러한 역사로부터 이어져온 대한민국 장애인탁구는 현재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서의 금빛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도 22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탁구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2016년 리우를 ‘금빛 스매싱’으로 물들일 대한민국 장애인탁구 선수단! 그들을 주목해주세요! ▲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탁구 선수단           벌써부터 두근두근! 이번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서는 또 어떤 감동과 열정의 드라마가 만들어질지 정말 기다려지는데요. 그렇다면 대회를 기다리는 우리들의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바로 종목 미리 알기!올림픽과 패럴림픽은 그 특성상 대회종목 및 규칙, 규정에 있어서 차이가 많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알고 경기를 본다면 더욱 흥미진진하겠죠? 이번에는 ‘탁구’ 종목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장애인탁구는 척수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뇌병변장애를 가진 운동선수들이 통합되어 경기에 참가합니다.

때문에 선수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등급체계가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기능별로 분류하여 1

5등급(TT1

5)까지는 휠체어를 사용하고, 6

11등급(TT6

11)까지는 입식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11등급(TT11)은 지적장애 선수들의 경기입니다.

▲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탁구 경기모습. 상단의 세트에는 입식, 하단의 세트에는 휠체어를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복식 경기의 경우, 입식 경기에서는 팀을 이루는 두 선수가 교대로 타구해야 하지만, 휠체어는 좁은 공간에서의 자리교체와 이동이 쉽지 않은 까닭에 휠체어 복식 경기의 경우, 한 선수가 여러 번 타구를 해도 무방하도록 규정이 조정되었습니다.

대신 선수들의 휠체어는 테이블 센터라인의 가상적 연장선을 넘어설 수 없도록 제한됩니다.

그럼에도 휠체어가 테이블 센터라인을 넘을 경우, 상대편에게 1점을 허용하게 됩니다.

또한, 경기 진행 중 선수들은 볼을 친 후 흐트러진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테이블을 이용할 수는 있으나, 공을 치는 순간은 테이블을 지지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 휠체어 복식 경기 모습   우리나라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많은 분들이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선수를 떠올리실 텐데요. 그보다도 4년 앞선 1972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송신남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세계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사실! 놀랍지 않으신가요?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패럴림픽 1호 금메달리스트 '송신남' 선수!?http://kpcblog.kr/80167361450▲ 한국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송신남 선수(사진중앙)? 이러한 역사로부터 이어져온 대한민국 장애인탁구는 현재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서의 금빛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도 22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탁구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2016년 리우를 ‘금빛 스매싱’으로 물들일 대한민국 장애인탁구 선수단! 그들을 주목해주세요! ▲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탁구 선수단        10. 기준)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장애인체육회입니다.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가 오는 9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마음만은 리우인 페친 여러분을 위해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국내홈페이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국내홈페이지에서는 리우패럴림픽 경기 생중계는 물론, 관련 영상과 사진자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대회 시작 전인 현재에도 역대 패럴림픽대회 모습들을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미리 둘러보시며 패럴림픽의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국내 홈페이지 주소, 클릭클릭!http://2016rio.koreanpc.kr/ ▲ 출처 : 2016 리우패럴림픽 공식 홈페이지?'2016 리우패럴림픽이 300일 가량이 남은 시점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블로그를 통해 미리 들여다보겠습니다!1. 경기 종목?▲ 출처 : 2016 리우패럴림픽 공식 홈페이지?위의 사진은 역대 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도입된 종목별 픽토그램입니다.

이번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열리는 총 23개 종목의 픽토그램을 위해 16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는데요. 골볼, 농구, 럭비, 배구, 보치아, 사격, 사이클, 수영, 승마, 양궁, 요트, 유도, 육상, 조정, 축구, 카누, 탁구, 테니스, 트라이애슬론, 파워리프팅, 펜싱 등의 종목이 이번 대회에서 진행됩니다.

2. 경기장???▲ 출처 : 2016 리우패럴림픽 공식 홈페이지2016 리우올림픽 및 리우패럴림픽 주경기장은 '이스타디우 두 마라카낭' 경기장입니다.

[패럴림픽] 대체 무엇때문에.


현재 리우의 도시는 올림픽 경기를 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도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일부 지역은 교통과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도시 해안가 지역과 시의 동남부 지역을 잇는 교통시설, 양궁 경기장과 마라톤 결승점이 될 삼바드로메(Sambadrome) 등 시내 주요 시설이 재정비될 예정입니다.

현재 경기준비가 완료된 스포츠 시설은 마라카낭 경기장(개·폐막식, 축구 결승전), 삼바드로메(양궁, 마라톤 결승전), 육상경기장 총 3개입니다.

?3. 참가국   ▲ 출처 : 2016 리우패럴림픽 공식 홈페이지?   ▲ 마스코트 '비니시우스(Vinicious)와 통(Tom)'(출처 : 연합뉴스DB) ??이번 2016 리우패럴림픽은 총 179개국 4,350여명의 선수가 모여 528개의 메달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만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채광부터 제작 단계까지 수은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은메달과 동메달에는 약 30%씩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또, 선수 목에 걸리는 메달 리본은 재활용 플라스틱병을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메달 무게는 금?은?동메달 모두 500g인데요. 2012 런던대회의 369

397g보다 무겁지만, 2014 소치동계대회의 531g보다는 가벼워진 모습입니다.

런던대회가 역대 하계대회 사상 가장 무거운 메달이었던 만큼 이번 메달은 하계대회 중 가장 무거운 메달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상 최초로 가운데 부분이 가장자리보다 더 두껍게 제작된 부분도 큰 특징입니다.

. 조직위는 대회 메달과 함께 공식 슬로건과 시상대, 시상식 자원봉사자 유니폼 등도 함께 공개했는데요. 공식 슬로건에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열정’과, ‘새로운 세상'을 뜻하는 '뉴 월드(New World)'가 선정되었습니다.

전세계 장애인 스포츠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게 될 리우 패럴림픽이 내일 8일 개막해 12일 간의 열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리우팰럴림픽대회 홈페이지 http://2016rio.koreanpc.kr   패럴림픽(Paralympic)이란  올림픽이 인종, 국가, 정치, 문화 및 이념을 초월한 인간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를 통한 인류의 화합, 나아가 인간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범세계적인 축제로서 세계 젊은이들의 힘과 기록의 제전이라면, 패럴림픽대회는 인간의 평등을 확인하는 대회이며, 인간능력의 한계를 뛰어 넘는 감동의 대축제입니다.

리우팰럴림픽대회 홈페이지 http://2016rio.koreanpc.kr패럴림픽의 뜻은 하반신 마비를 의미하는 'paraplegia'와 'Olympic'를 합성하여 만든 용어였으나, 신체가 불편한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범위가 확대되어 '신체장애인들의 올림픽'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패럴림픽] 그것을 알려줍니다.



이후 Paralympic을 일반인과 다를 바 없다는 의미에서 동등하다는 의미의 'paralle'로 보기도 합니다.

  현재 패럴림픽은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가 주최하여 4년 주기로 개최되는 신체장애인들의 국제경기대회로,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올림픽 개최국에서 열리게 됩니다.

   리우 패럴림픽 한계를 넘다  이번 패럴림픽에는 177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을 벌일 예정인데요. 육상과 수영 등 올림픽과 동일한 종목은 물론 좌식 배구와 휠체어 농구 등 장애인 특성에 맞게 변형한 종목과 올림픽에는 없는 보치아 등의 종목이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는 11개 종목에서 81명의 선수들이 출전하게 되는데요. 이번 패럴림픽은 금메달 11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년 전 런던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9개를 수확했던 바 있습니다.

  특히,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남자 수영의 조기성 선수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선천성 뇌성마비로 두 팔로만 헤엄을 치는 조기성 선수는 ‘팰럴림픽의 박태환’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여자 탁구의 촉망받는 신예로 서수연 선수가 있는데요. 본래 모델지망생으로 알려진 서수연 선수는 갑작스러운 의료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돼 휠체어를 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역경을 딛고 패럴림픽에 출전까지 한 서수연 선수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리우 패럴림픽에 출전하게 되는 모든 선수들의 한계에 도전하는 정신과 열정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그만큼 2016 리우패럴림픽 대회의 시작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를 대비한 마지막 담금질을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이번에는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개최되는 22개 종목 중 하나이며, 대한민국 선수단이 출전하는 11종목이기도 한 역도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애인역도란?  ▲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역도 픽토그램 ▲   패럴림픽인 벤치프레스는 국제패럴픽위원회 역도분과위원회(IPC PO)의 규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역도는 벤치프레스(Bench Press), 스쿼트(Squat), 데드리프트(Dead Lift) 세가지 종목 모두를 칭하지만, 패럴림픽대회에서는 참가하는 장애유형에 맞게 벤치프레스만 적용하여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소장애: 발목절단 및 발목이상 기능장애) 우리나라는 역도에서 1988 서울패럴림픽부터 5회 연속 금메달을 수상했는데요. 또, 1984 LA패럴림픽대회 때 우리나라의 유일한 메달 획득 종목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번 훌륭한 성적을 거둔 역도는 지금까지도 효자 종목 노릇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이어 받아 이번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한민국 장애인역도의 힘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장애인 역도 경기모습 - 2000시드니, 2004아테네 금메달리스트 박종철 선수  ▲ ?참가자격 및 등급분류 역도의 참가 자격은 절단장애등급 A1

A4, 의무분류에 규정된 최소 장애를 지닌 기타 장애인(Les Autres), 뇌병변장애인과 척수장애인에게 있습니다.

선수는 10개 체급으로 분류되며, IPC 역도분과위원회 감독 하에 실시되는 모든 대회는 경기순서를 재조정하지 않고 규정되어 있는 체급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규정에 의해 양 팔꿈치를 완전히 폈을 때 20°이상 팔이 굽혀져서는 안 되며, 절단장애의 경우, 아래의 표처럼 선수의 체중에 무게를 추가해 분류를 진행합니다.

발목 아래 절단0.5kg 추가무릎 아래 절단67.5kg 이하는 1kg을 추가하고, 75kg 이상은 체중에 1.5kg을 추가무릎 위 절단67.5kg 이하는 체중에 1.5kg을 추가하고, 75kg 이상은 체중에 2kg을 추가둔부관절 절단67.5kg 이하는 체중에 2.5kg을 추가하고 75kg 이상은 체중에 3kg을 추가 용기구▲ 역도 벤치 규격 ▲ IPC 역도 공인대회에서 사용되는 모든 장비(벤치, 바, 디스크 등)는 경기 중 선수의 안전과 직결이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모두 안전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IPC 역도 규칙과 대회 승인을 위한 사양을 정확하게 따라야 합니다.

경기에 사용되는 벤치는 견고한 구조물로 제작되어야 하고, 최대한 안정성을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벤치의 베드 부분은 평면이어야 하고, 길이는 총 2,100mm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폭의 경우 벤치의 베드 부분의 메인 섹션은 610mm가 되어야 하지만, 헤드 끝부문 으로부터의 707mm의 거리에 대해서, 폭은 305mm가 되어야 하고, 이로 인해서 152.50mm 길이의 동등한 2개의 숄더가 남게 됩니다.

(위 그림을 참고해 주시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경기에 사용되는 바, 디스크, 그리고 컬러(구성요소)에 대해서도 IPC가 공인한 기구를 사용해 경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경기 장애인역도는 장애유형에 따라 지체장애, 척수장애, 뇌병변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는 벤치 프레스경기를 하고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는 파워리프트 경기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파워리프팅과 웨이트 리프팅으로 이루어져 있는 벤치프레스 경기는 지체장애, 척수장애, 뇌병변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등만이 출전가능한데요. 다만, 패럴림픽 등 국제대회는 파워리프팅만 실시하고 있으며 웨이트 리프팅은 국내대회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파워리프팅(Powerlifting)의 경우, 선수는 머리, 몸통(엉덩이포함), 다리 및 양 뒤꿈치를 벤치에 올린 후 양 집게손가락 사이 폭은 81cm를 초과하지 않게 바를 잡고, 주심의 시작 신호 이후에 선수는 바를 가슴까지 내려야하고 가슴에서 움직이지 않고 1초 정도 멈추었다가 위로 들어 올리며 경기에 임해야 합니다.

  또한, 장애인역도 경기는 3개의 라운드로 경기가 펼쳐지는데요.  모든 선수들은 각각의 라운드를 순서대로 완수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선택된 리프팅 웨이트 순서에 따라 라운드를 수행한 다음, 선택된 웨이트가 동일한 경우에는 추첨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계체량에서 가장 낮은 추첨 번호를 뽑은 선수가 항상 제일 먼저 리프트를 수행해야 하는데요. 실제 경기에서는 오직 3번의 리프팅 시도만이 허용됩니다.

  기록 수립을 위한 추가 리프팅(4차) 시도는 경기와 무관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최종 순위결과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장애인역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서도 장애인역도 종목은 매달권 진입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자랑스런 장애인역도 국가대표팀의 명단을 소개합니다.

  ?▲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할 대한민국 역도 선수단 ▲ 최근진(-49kg), 전근배(+107kg), 김형희(-67kg), 이현정(+86kg) 2016 리우올림픽이 끝난 후, 곧바로 이어지는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있는 장애인역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박수

 한국 장애인 사격의 간판스타인이주희(정선군청) 선수는 이번에도 선전했습니다.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합계 195.6점을 쏴은메달을 목에 걸었고요.사격 P325m 권총 경기에서집념의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보치아* 종목의 확고부동한 세계 랭킹 1위인국가대표 정호원(속초시장애인체육회) 선수 역시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는데요. ‘보치아’라는 경기가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설명을 추가하자면요.보치아는 선수들이 공을 경기장 안으로굴리거나 차서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합산하여 승패를 겨루는 경기입니다.

뇌성마비 중증, 운동성 장애인만 참가할 수 있죠. 이외에도 강원전사 첫 금메달은강릉 주문진고를 졸업한 시각장애 유도선수최광근의 한판승으로 일궈냈고요.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은모든 참가 선수들의 투혼과 열정을 되새기는감동의 순간들로 꽉 채워지며막을 내렸습니다.

다시 한번 패럴림픽참가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출처 : 대한장애인체육회] 리우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139명(선수 81명·임원 58명)이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1개 이상, 종합순위 12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장도 개막식 전 성화주자로 시내 일부 구간을 뛰었습니다.

또. 개막식에는 미국의 스노보드 선수이자 영화배우인 에이미 퍼디(37)가 의족을 하고 삼바춤을 추었는데요. 퍼디는 퍼디는 2014소치동계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이기도 합니다.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37번째로 입장했으며, 기수는 이하걸(휠체어 테니스) 선수가 맡았습니다.

북한은 124번째로 입장 입장했습니다.

이제 정말 시작입니다!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까지 더해진다면 더 멋진 대회가 되고, 우리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개회식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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