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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혹시 댁에 가족들에게 천대받아서 시들어가는 사과 있나요?그렇다면 아까운 사과 구제해 주셔야지요


거의 모든 과일이 그렇지만 사과도 구우면 더 달콤해지니까 파이나 타르트 아니면 잼으로 만드셔도 좋지만


오늘은 Hasselback 애플을 만들어 볼 거예요


하셀백 애플은 하셀백 포테이토를 응용한 요리이지요


하셀백 포테이토는 야후에서 찾아보니 1940년경 스웨덴 스톡홀름의 하셀백(Hasselbacken, 카셀백) 레스토랑에서 처음 소개가 된 요리라는 의견이 있네요


저도 Tasty에서 이 하셀백 애플 레시피 처음 보고는 신기해서 왜 이름이 하셀백일까 무척 궁금했었거든요


집안 어디에선가 시들어가는 사과 구제하기


주말 간식으로 달콤하고 향긋한 하셀백 애플을 만들어 보세요


하셀백 애플 재료(2인 간식 분량)사과 중간 크기 1개,녹인 버터 1 큰술,설탕 1 큰술,계핏가루 1/2 큰술,밀가루  3 큰술,냉장 상태의 버터 잘게 썬 것 1 큰술, 설탕 1 큰술,아이스크림.하셀백 애플 만들기1.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내고 위 사진처럼 칼집을 넣어 준다.

2. 위 재료 중 빨강 글씨 부분의 것을 잘 섞어서 1의 준비된 사과에 골고루 발라 준다.

3. 2를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20분 정도 사과가 익을 때까지 굽는다.

4. 위 재료 중 보라색 글씨의 것들을 잘 섞어 둔다.

5. 4의 토핑 재료를 오븐에 구운 사과 위에 골고루 뿌려준다.

6. 5를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정도 구워준다.

Tip* 2의 과정에서 사과에 버터 설탕 섞은 것이 골고루 잘 스며들도록해야 풍미가 좋습니다.

* 전 광파 오븐 사용했으니 오븐 사양에 따라 굽는 시간 가감하세요


* 기호에 따라 고소하게 구운 넛 종류를 잘게 부숴 얹어 드셔도 좋습니다


오븐에서 바로 구워져 나온 달콤 향긋한 하셀백 애플


아이스크림을 얹어 먹어야 제대로 즐기게 되는 하셀백 애플


부드럽고 향긋하고 달콤함이 제대로 간식입니다


사진 찍느라 시간 경과가 좀 되어서 아이스크림이 얼른 녹지는 않아요


커피와 함께라면 금상첨화의 간식


상큼하게 입안으로 녹아내리는 사과의 식감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정말 최고예요

아이들도 시든 사과 먹인다고 그냥 깍아 주는 것보다 훨씬 잘 먹더라구요


말라비틀어져가는 사과 구제할 만 하죠


이렇게 멋진 간식이 완성 되었으니 말이예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심 좋을 듯 해요


???   ...님들 이거 솔직히 기분 좋을때 쓰셔야돼요 :)아니면 저처럼 컴퓨터 하나 새로사야 하는수가 있어요 (샷건)   골드애플을 까게 되면 조각을 줍니다.

한개 까면 하나주는셈이죠  이걸 100개를 까야 스페셜 에디셔널 잠재능력 부여 스크롤을 줍니다.

역시 김치네요 <퍽     캡처해서 이어붙이기한거 티나죠  ?마지막에 스타포스 12성 강화권 궁금하신분들 많아서가격이라도 올려봅니다.

???150제꺼는 보다시피 물량이 없고크로아 시세로 160제는 5000

6000만 정도면 구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렇게 공략글을 마칩니다.

?> 더 보기 └ 접기? 나 역시 그렇지만, 아마 아이폰 유저 중에 아이튠즈 잘못 건드려서뮤직라이브러리가 날라가거나, 어렵게 담은 영상을 날려본 기억 다들 있으실 듯!'애증의 앱' 아이튠즈하지만, 이젠 세월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해서굳이 Local에 데이터를 우겨 넣어 다녀야 하는 불편이'클라우드'나 '스트리밍'으로 점차 해결이 되어가고 있다.

드롭박스나 N드라이브로 용량 큰 데이터들은 쟁여놓을 수 있게 됐고,멜론이나 스포티파이로 언제든 듣고 싶은 음악을 스트리밍해서 들을 수 있게 됐다.

그리고,미국에선 이미 진작에 서비스되던 '본진' 애플뮤직 스트리밍 서비스가드디어!!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해졌다!!그동안은 말그대로 '남의 나라 얘기'였던 애플뮤직!!나는 멜론이나 벅스를 쓰고 있는데,굳이 또 돈과 공을 들여서 애플뮤직을 써야 하는지 궁금한 분 계시면,공짜니까 써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아이폰을 쓰면서 느끼는 건데,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알아주는 앱이나 서비스는가능하면 꼭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비용이 비싸거나 귀찮은 외국계정파기 같은 허들이 있으면 모를까이렇게 무료로, 특별한 귀차니즘 없이 쓸 수 있는 서비스라면닥치고 써보는거다!넷플릭스 다들 공짜로 써보지 않으셨던가??3개월 무료 서비스는, 디지털 컨텐츠를 월 결제 베이스로 서비스하는거의 모든 서비스들이 흔히 쓰는 초기 마케팅 방법인데,무료 기간 끝나는 날만 잘 체크해 놓는다면,유용하게 써 볼 수 있다.

(물론, 3개월 뒤에 계속 쓰고 싶다면, 그냥 놔두기만 하면 된다.

)그럼, 간단하게 애플뮤직 3개월 무료쓰기에 대해 알아보자아이튠즈 음악탭에서 3개월 무료 체험하기 누르면 시작! (폰에서도 가능하다.

)3개월 무료체험하기 신청할 때 TIP이 있다면,어차피 개인으로 신청하나, 가족으로 신청하나 3개월 무료인데이왕이면 가족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다.

나는 마나님과 아이 둘 해서 4명이 가족으로 등록되어 있는데신청하자 마자, 4명 모두 사용 가능하게 됐다.

기존에 멜론은 계정 2개로 돌려쓰고 있어서음악듣다가 다른 사람이 접속하면 튕겨져 나가곤 했는데,4명이 각자의 계정으로 쓸 수 있다니, 아주 땡큐하다.

(가족 등록되어 있는 6명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4$ 차이인데, 어차피 3개월은 무료이니 이왕이면 가족멤버십으로 GOGO!!시작한 날 부터 3개월이 되기 하루 전쯤에이용하는 캘린더 앱 등으로 등록해두는 것이 중요!3개월 되기 하루 전인 11월 4일에 해지 알림 등록 완료!!애플뮤직은 가입 단계부터 조금 특이한데,'추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초반에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있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장르와 아티스트들을 등록하면이것을 기반으로 빅데이터를 돌려서 '이 사람이 좋아할 만한' 음악을추천해주는 방식인데,의외로 적중률이 괜찮다.

우선은 장르로 시작한다.

말 그대로, 좋아하는 장르는 한 번, 완전 좋아하는 장르는 두 번을 클릭하면 된다.

누르면 아래와 같이 동그라미 버튼이 변한다.

한 번 누르면 중간 크기로, 두 번 누르면 커다란 원이 된다.

'팝'과 '힙합'을 두 번 누른 상황!그 다음은 아티스트인데,장르와 마찬가지로, 한 번 누르면 조금 큰 원, 두 번 누르면 아주 큰 원이 된다.

처음에 나온 리스트만 보고, 이 중에서만 골라야 되나?라고 생각했는데,우측 하단에 '아티스트 더 보기' 버튼을 누르면 다른 아티스트들이 계속 나온다.

한 두개 선정을 해놓고 다음을 누르면, 선정한 아티스트 기준으로유사한 아티스트가 추천되는 것 같다.

(추측)투팍, 샘 스미스가 한 번 누른 상태, 마돈나와 핑크플로이드가 두 번 누른 상태이다.

이걸로 작업은 끝!바로 추천 음악탭으로 넘어가는데,앞서 선택한 기준을 토대로 애플뮤직이 추천하는 음악들이 등장한다.






장르로 '힙합'을 찍었으니 장르 히트곡이 나오고,전반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가 레트로 라는 것도 잘 알아챘고,'마돈나'를 찍은 것을 기반으로 펫 숍 보이스가 추천됐다.

타율이 괜찮다^^앞서 선택한 아티스트들은 자연적으로 '팔로우' 상태가 되어이들과 관련한 소식이나 신곡들이 추천된다.

(하단 @connect 참고)아울러, 팔로우한 아티스트들을 기반으로아티스트들을 추천하기도 하는데,이것 역시 타율이 괜찮다.

스쿨보이Q나 스티브 아오키는 선택할 때 생각도 못했던 아티스트들인데정확히 취향저격!!신곡탭에 들어가면, 원하는 장르 위주의 신곡들이 소개된다.

K-POP을 선택해서인지, 가요 신곡들이 많이 추천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외국 가수들 이름이 '한글표기' 된다는 점이다.

'DJ칼리드'라니.. '드레이크'라니..살짝 지나친 현지화 아닌가 싶다가도맨날 영어로만 되어 있는 스포티파이만 쓰다가 한글 지원을 보니 반갑기도 하다.

다음은 라디오인데,장르별 라디오가 가장 먼저 나온다.

무슨 음악 들을 지에 대해 별 생각이 없을 때,그냥 장르만 찍어주면, 내가 좋아할만한 곡들로 이뤄진 플레이리스트들이줄줄줄 나온다.

특히 운전할 때 짱이다!(인기차트 눌렀더니 숀 멘데스 신곡이 ?�!! 빌보드 16위로 한참 라이징하는 곡!)앞서 팔로우한 아티스트들에 대한 소식이나추천곡들을 소개하는 일종의 뮤직 SNS 같은 공간이다.

설정에 들어가 보면, 이렇게 서비스중인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

가족으로 등록된 4명이 모두 무료로 11월 5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문구.만약 그 이전에라도 사용을 그만하고 싶으면자동 갱신 버튼을 끄기만 하면 된다.

난, 일단 11월 4일까지 무조건 쓰는 걸로!!물론, 어떤 음악앱이건 비슷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나처럼 팝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아무래도 멜론이나 벅스에는 없는맞춤 서비스의 수준이 다른 느낌이다.

예를 들어, 다른 음악앱이 내 플레이리스트를 보고로린 힐을 추천하는 데 그쳤다면,애플뮤직은 '로린 힐의 영향을 받은 곡'이라는한 뎁스 더 깊은 추천을 해준다.

나 같은 사람들이 '어쭈

!'라고 할 만한준비된 컨텐츠들이 다양하다는 얘기다.

잡스옹 살아 생전에, 비틀즈 음원을 아이튠즈에 서비스하기 위해엄청난 공을 드렸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단순히 비즈니스로 접근하는 것 못지 않게'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같은 '느낌'을 주는 것 만으로나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애플을 미워할 수가 없다.

어쨌거나 애플뮤직 3개월 공짜로 써 보기.안 쓰면 손해 아닐까???파워풀한 간주를 들으니 당신의 의지가 충만해진다)레미파솔라 (레도)라 레 라솔파미 레미파솔라 솔파미레미파 미레도미레미파솔라 (레도)라 레 라솔파미레미파솔라 솔파미 파솔라레미파솔라 (레도)라 레 라솔파미 레미파솔라 솔파미레미파 미레도미레미파솔라 (레도)라 레 라솔파미레미파솔라 솔파미 파솔라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솔라 솔파미도레 도레미파솔라 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솔라 솔파미도레 도레미파솔라 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솔라 솔파미도레 도레미파솔라 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레미파미 레도)라 솔라솔파미 도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솔라 솔파미도레 도레미파솔라 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솔라 솔파미도레 도레미파솔라 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솔라 솔파미도레 도레미파솔라 레솔라 (도레)라솔라 솔라(도레) 라솔라(레미파미 레도)라 솔라솔파미 도레------------놓친거나 더넣은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ㅋㅋㅋㅋㅋ템트3는 애플맛


유럽에서는 사과주를 집에서 만들어먹고 그런다는데..울나라에서 복분자주 담그고 그런 거랑 같은 맥락인감.. 맛나게따요것도 330ml!병이 더 많아보였는데 캔과 같군요.알콜은 4.5%왠지 이런거 알콜도수가 낮아서 좋긴 하지만0%는 또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수가 있긴 해야되거등여?!전 애주가거덩여?!...지송.....암튼 애플맛은사과주에 설탕, 사과즙, 라임향이 들어가 있습니다사과주의 성분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만...넘어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6년 9월 10일까지라는건가..?유통기한이 1년이네요 ㅇㅇ오늘도 숟가락으로 병뚜껑을 따고 ㅋㅋㅋㅋㅋ병따개 못찾음....☆전용맥주컵 코카콜라컵에 뚤뚤뚤이건 색이 좀 있네요 사과라서 그런감. 옐로옐로


3 7 9 중에서9가 제일 음료수같고3이 제일 술같습네다.

[APPLE] 최고의 방법은?


요거슨 마실때 알콜냄새가 좀 나요.그리고 츄하이만큼 달지 않습니다 확실히 ㅇㅇ적당한 사과맛+가벼운 단맛은은한 알콜뒷맛이 느껴지는 템트3셋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건전 템트9!! 사과+딸기 짱짱담에 홈플가면 쟁여오려구요.ㅋㅋㅋ그럼 빠이


`라는 우려가 있었었는데요다행히도, 애플 국내사이트에서 Apple Music에 관한 내용이 뜨게 되었으며IOS기기에서 Apple Music 사용이 가능해짐과 동시에3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알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또한 국내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안드로이드용 애플뮤직이 공개되었으며안드로이드OS이용자 여러분께서도 3개월간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사진출처 : Apple이와 같이 애플 공식홈페이지에, 애플뮤직항목이 생겼으며들어가게 되면사진출처 : Apple간단한 정보와 함께, 3개월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고 뜨게 됩니다!http://www.apple.com/kr/music/Music - AppleApple Music 보관함을 전부 스트리밍할 수 있고, 제인 로우가 이끄는 무료 실시간 24시간 라디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동영상, 오디오, 클립, 사진도 만날 수 있죠.www.apple.com 이 링크는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먼저 IOS앱부터 보도록 할게요흰 바탕의 UI가 눈에띄며인터페이스는 다른 IOS앱 느낌과 비슷합니다!보관함에서 다운로드한 음악을 확인할 수 있으며미국과 같은 해외부분이 현재는 더 활성화되어 있는 만큼,해외음원을 듣기에는 훨씬 나을 듯 싶습니다검색화면,재생화면입니다화이트배경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안드로이드 앱 화면입니다이와 같이 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가 가능하며설치 후, Apple 계정 로그인을 하시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3개월 사용이 가능합니다!사진출처 : Apple안드로이드 앱 내부 화면입니다IOS와는 다른 UI를 보여주고 있지만구성의 경우 동일합니다!여기까지 준비한 사진입니다!아직 국내음원 부분에서는 부족한 점이 보이기는 하지만애플뮤직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고, 가장 많은 음원을 가지고 있는 만큼추후 음원 업데이트를 기대해 봐야 할 듯 싶군요* IOS10 부터 가사 지원이 되니, 이 점 참고바랍니다!이상 태스였습니다덧글 , 이웃추가 및 공감은 환영입니다라는 우려가 있었었는데요다행히도, 애플 국내사이트에서 Apple Music에 관한 내용이 뜨게 되었으며IOS기기에서 Apple Music 사용이 가능해짐과 동시에3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알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또한 국내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안드로이드용 애플뮤직이 공개되었으며안드로이드OS이용자 여러분께서도 3개월간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사진출처 : Apple이와 같이 애플 공식홈페이지에, 애플뮤직항목이 생겼으며들어가게 되면사진출처 : Apple간단한 정보와 함께, 3개월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고 뜨게 됩니다!http://www.apple.com/kr/music/Music - AppleApple Music 보관함을 전부 스트리밍할 수 있고, 제인 로우가 이끄는 무료 실시간 24시간 라디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동영상, 오디오, 클립, 사진도 만날 수 있죠.www.apple.com 이 링크는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먼저 IOS앱부터 보도록 할게요흰 바탕의 UI가 눈에띄며인터페이스는 다른 IOS앱 느낌과 비슷합니다!보관함에서 다운로드한 음악을 확인할 수 있으며미국과 같은 해외부분이 현재는 더 활성화되어 있는 만큼,해외음원을 듣기에는 훨씬 나을 듯 싶습니다검색화면,재생화면입니다화이트배경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안드로이드 앱 화면입니다이와 같이 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가 가능하며설치 후, Apple 계정 로그인을 하시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3개월 사용이 가능합니다!사진출처 : Apple안드로이드 앱 내부 화면입니다IOS와는 다른 UI를 보여주고 있지만구성의 경우 동일합니다!여기까지 준비한 사진입니다!아직 국내음원 부분에서는 부족한 점이 보이기는 하지만애플뮤직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고, 가장 많은 음원을 가지고 있는 만큼추후 음원 업데이트를 기대해 봐야 할 듯 싶군요* IOS10 부터 가사 지원이 되니, 이 점 참고바랍니다!이상 태스였습니다덧글 , 이웃추가 및 공감은 환영입니다 ?    제가 가장먹고 싶었던, 록키로드 애플입니다.

진한 초콜릿이 쭉쭉 흐는는 형상의 애플카라멜

 ?     첨엔 마카롱인줄......컬러가 참예쁜 오레오쿠키!!쿠키가 넘이쁨!! ?     ?인기있는 오레오와 초콜릿 프레즐g당 가격으로 구매할수있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릿, 밀크, 다크 요렇게 세가지 종류의 초콜릿들입니다.

???     클러스터 ?    트러플도 종류가 여러가지네요!!    스콘이랑 브라우니등의 베이커리류도있네요

      요기는 신상 트러플들이에요!!!?     ??록키마운틴초콜릿팩토리의 초콜릿 제품들은 선물용으로도 좋네요!!요렇게 예쁘게 포장해서 딱 안겨주면...사실 요건 제가 받고싶어요^^ ?     여의도 카펠 : 초콜릿팩토리 실내가 꽤 넓어요

공간도 살짝씩 다른 분위기구요!!여의도 특성상 주말 오전에 요렇게 한가롭습니다

 ? ?  유럽에 고디바가 있다면, 미국엔 록키마운틴이있다??리얼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보니 딱 그런생각이 든

선물 포장도 곱게해주시고

     쿠키앤크림 애플 & 엠엔엠 애플아이고 달달해랏!!!      카라멜애플로 유명한 미국 초콜릿샵한국에 상륙하자마자 대인기라며

미국에 가장많은 초콜릿샵을 갖고있는 브랜드라네요

 ?     우리 소피아 공주가 골라놓은 엠엔엠 애플과 쿠키앤크림 애플

쿠키엔크림은 카페에서 먹고, 엠엔엠은 친구들과 먹으려고 포장해왔어요^^??      꼬맹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카라멜애플이라는데..그것도 그럴것이 완벽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엠엔엠이 다닥다닥 ㅎㅎㅎㅎ 비주얼 최고!! ?    요건 제가 좋아하는 쿠엔쿠..ㅎㅎㅎ저도 만만찮게 스윗츠를 좋아하구요

??   신상 트러플과 클러스터 밀크 오레오쿠키^^  신상 화이트 트러플 속엔 망고가 들어있는데

맛도 진하고 보석같은 비주얼입니다.

??      신상 크라운 트러플

!!울 공주가 골라오신 트러플 ㅎㅎㅎ        록키마운틴초콜릿팩토리여의도 카페 ?    먹기 좋은 크기로 커팅해다주셔요

!!!아

정말 사과였어??ㅎㅎ카라멜과 쿠앤크 속살은 애플이었다는요

???   너 사과 맞구나

?    사과 맞죠??사과랑 카라멜 왜케 잘어울리는거죠??이젠 사과먹을땐 카라멜소스 찍어먹을까봐요 ㅎㅎㅎ 통애플를 카라멜로 감싼

카라멜애플, 요즘 핫플 록키마운틴초콜릿팩토리 핫아이템입니다.

??    아삭한 사과랑 달달한 카라멜..그리고 쿠앤크!!!  ?    요즘 가장 인기를 얻고있는 핫한 디저트카페록키마운틴 초콜릿팩토리 여의도점이에요

삼청동점, 홍대점, 역삼점, 광교점, 삼성점, 광화문점이랑 이제 가로수길점까지요즘 최고의 핫플에 들어선, 그것도 엄청 으리으리하게 들어선 아메리칸 초콜릿 카페

한국에 상륙하자마자 인기몰이중이네요!!    아


요 귀여운 엠엔엠 카라멜애플 어찌먹는데요!!이고

이뽀라^^??여의도점 영업시간평일 07:00

22:00 / 주말 10:00

22:00 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4, IBPIA빌딩 1F  그 소감을 정리.시계에 대한 느낌.1. 하루종일 차고다니다보니 내가 애플워치를 차고있었다는걸 까먹었다.

시계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듯.2. 막 애플워치에 입을 가져다대고 말하고(전화걸고) 문지르고 소리나고 하는데 주변사람들 별 관심 없음.3. 처음에는 묵직했던 느낌도 이젠 거의 없어짐. 그냥 평소 차던 시계같다는 느낌임.4. 38mm는 여전히 작다는 느낌이다.

문득 옷가게에서 거울을 보니 나의 애플워치가 무지 작아보인다.

살을빼야할듯.5. 스포츠밴드는 착용하면서 다닐때는 참 편하고 부드럽다는 느낌이다.

여전히 차는데 애먹고 있다.

6. 하루종일 가장 많이 사용한건 심장박동수체크 그리고 Activity App이고 그다음은 전화걸고받기다.

7. 내평생 이렇게 심장박동수를 분단위로 체크해본적은 없다.

8. 사실 가장 많이 사용한건 시계. 당연하자나 시계니까.9. 시계가 의외로 참 편하다.

밤에도 잘 보이고(화면이니까당연한가) 그냥 시계로 써도 좋을 듯. 단 배터리 닳으면 시계기능정지.10. 그밖에 이메일보고 내일날씨보고 스케줄 잠시 체크하고 전화기 한번 찾고 지도찾기 한번하고.11. 어젯밤 풀충전한 후부터 사용했다.

대략 18시간 사용했는데 24% 남았다.

12. 딱 30%만 더 버텨주었으면 좋겠다.

아무튼 집에 돌아온 밤9시까지 잘 버텨주었다.

13. 뭔가 연결선하고 외부배터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14. 왜 간단한 게임이 없지?15. 딱 하루 지나니까 UI에 완전 익숙해졌다.

무척 쉽고 또 한편으로는 할것이 그다지 많은건 아니다.

[APPLE] 와오.



16. 여전히 화면터치와 디지털크라운 그리고 버튼의 상관관계가 헷갈릴때도 있다.

그러나 대충 아무거나 눌러도 대충 된다.

17. 화면캡처하는걸 알아냈다.

디지털크라운과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된다.

소리도 완전 아이퐁의 그것과 똑같다.

18. 아내의 것으로 셋팅되어있었으나 다시 리셋하고 나의 아이퐁과 싱크.19. 여전히 관심없는 아내. 민하의 질문은 인스타그램돼안돼.20. 자꾸 매만지게된다.

Activity App.1. 이거 은근 중독된다.

참 잘만든 앱이다.

2. 하루 목표치를 설정해두고 내가 얼마나 칼로리소비를 했는지, 운동을 했는지 등을 채크하고 기록해주는 앱이다.

3. 은근 달성하지 못하면 승부욕이 발동하기도 하고 왠지 다른사람보다 막 뒤쳐지는것 같기도하고 그런 느낌.4. 걸어다니면서 300칼로리를 뺀다는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평생처음 알았다.

5. 하루에 몇보를 걸었는지, 얼마나 오랜동안 서있었는지 등을 알려준다.

6. 심지어 너무 오랜동안 앉아있으면 이제 일어나 움직일 시간이라고 아주 친절하게 탭틱을 날려준다.

지릿

7. 다음날이 되면 전부 리셋된다.

8. 왠지 막 힘들게 걷고나서는 이걸 들여다보게된다.

막 도대체 얼마나 살이 빠진거야 하며 막 기대감 상승하며.9. 주간리포트를 받게되면 더욱 즐거울 것 같다.

성취감이랄까.10. 뭔가 다마고치를 키우는 것 같은 느낌의 앱인데 그 다마고치가 바로 나.11. 무엇보다도 비주얼적으로 너무 이쁘다.

 12. 그리고 이걸보면 조금만 더 걸어야지, 조금만 더 참아야지 머 그런 응원의 느낌을 갖게된다.

13. 이걸 켜두고 손목에 차고 지나다니면 이걸보고 구입할 사람들 많을 듯.14. 나는 첫날부터 300칼로리 달성했다.

15. 그런데 아내의 말에 의하면 300칼로리 빼고 20,000칼로리 먹었단다-_-16. 심지어 걸어다닐때에도 콜라마시며 다녔는데 그런것도 감안해주나?17. 아무튼 내일 또 하게될 듯.전화.1. 완전 킬러앱이었다.

2. 전화를 손목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는게 이렇게 편하고 기가막힌 일인지 몰랐다.

3. 옷가게 피팅룸에서 옷갈아입다가 전화를 받았다.

아주 쉽게.4. 화장실가려고 뛰어가다가 전화를 받았다.

아주 쉽게.5. 전화걸기도 무척쉬웠다.

시리에게 걸어달라고 하면 됨.6. 상대방의 목소리는 제법 또렷하게 들리는 편이었다.

그러나 내 목소리는 가끔 안들린다고한다.

난 원래 목소리가 작다.

7. 이게 자꾸 입을 가져다대게되고 귀에 가까이 가져가게된다.

좀 어린애같다.

8. 그러나 무엇보다도 언제어디서나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아이퐁 안꺼내고 말이지.9. 주변사람들 많을때 이걸로 전화하면 상대방음성까지 다 들릴까봐 걱정되는 분들은 걱정하지마시길. 나도 노력하면서 들어야 함.10. 자전거타고 가다가 이걸로 전화받아보고싶다.

오늘써본 각종앱들.1. 이메일보기: 이거 은근 유용하다.

제목과 약간의 내용을 포함해서 메일을 볼 수 있다.

중요한 메일 있는지 빨리 체크해볼때 아주 좋음.2. 날씨보기: 날씨만큼 애플워치에서 보기좋은게 또 있을까. 내일날씨어때하고 아이퐁이아니라 시계를 뒤척이게된다.

3. 음악플레이: 그냥 내 아이퐁의 음악을 플레이해주는 리모컨의 기능. 이젠 아이퐁들고 음악플레이하는것도 귀찮다.

4. Workout: 운동하기전에 셋팅해두고 시작하면 좋다.

그런데 왜 Activity앱과 합치지 않았을까.5. Passbook: 아직 안써봤지만 아무튼 카드 등록해두고 사용하면 되겠다.

내일해볼예정.심장박동수체크.1. 위에서 언급했듯이 오늘 하루종일 맥박을 재다가 다 지나갔다.

2. 이거 완전 최고다.

3. 심장박동수화면으로 가면 저 4개의 동그라미중 양쪽 두개에 형광초록색 불이 들어온다.

이제 센서를 통해서 맥박재기 시작.4. 그런데 이게 제법 정확하다.

뭔가 밥먹고재면 조금 올라가있네.5. 한번 잰 심박수도 계속해서 조금씩 변한다.

왠지 더 정확한듯한 느낌이다.

6. 이거 어딘가에 저장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7. 갑자기 심박수가 떨어지는 분의 경우 이걸차고있으면 심박수가 체크되어 그게 아들이나 주치의에게 가면 좋겠다.

되겠지요?8. 심박수이외에 여러가지 쟀으면 좋겠다.

9. 왠지 맥박이 빨라지면 갑자기 하던일을 멈추게된다.

ㅋ10. 밥을먹고나면 맥박이 빨라지는데 밥먹은걸 깊이 후회하게 된다.

그렇게 애플워치를 가지고놀다가스몰월드에서 모델분과 잠시 같이있었다.

애플워치를 한번 차보고싶다고해서 그러라고했다.

완전 이쁘고 신기하고 좋단다.

애플이 신경써서만든시계로할수있는것이 무엇일까에서 출발한신식 기기라는 생각이다.

지금까지의 느낌이다.

최근에 LG 65 인치 4k  TV를 구입한후에,그동안 사용해왔던, 노트북을 교체할려고 생각하던중에,노트북의 fan 소음이 상당했기에,소음이 없는 fanless mini PC를 구입할까 생각해보았고,Mac mini 를 구입해서, 소음이 비교적 적기에...그런데, 매달 7불 사용료를 지불하면서, 상당한 기간을 사용해왔던,OnDemand Korea 사이트에 구글 크롬 웨브 브라우저를 사용해서,한국 방송을 시청했는데, Apple TV 한국 방송 앱이 있는가 검색해보니,OnDemand Korea Apple TV 앱이 나왔다고 해서,애플 TV App store에서 다운로드해서,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정말 너무 좋았다.

Apple TV 언어 셋팅을 한글로 하면, 방송 드라마 이름이 한글로 나왔기에, 더욱 더 편리했다.

https://itunes.apple.com/us/app/ondemandkorea-watch-korean/id917796578?mt=8OnDemandKorea: Watch Korean TV on the App StoreRead reviews, compare customer ratings, see screenshots, and learn more about OnDemandKorea: Watch Korean TV. Download OnDeman...itunes.apple.comApple TV 에는 Fan 이 없기에,소음이 전혀 없어서, 너무 만족했다.

그동안 사용해왔던, 노트 북을 은퇴시키면,우리 집에서, 유입하게 사용해왔던 Windows 10 OS가 없어진다.

우리 집은 전부 다 Mac 을 사용하게 된다.

MacBook Pro 노트 북 2개 와 iPad 2개를 사용하고 있다.

장말, OnDemand Korea Apple TV 정말 좋고, 편리하다.

노트북 이나, 컴퓨터 없이, Apple TV 4 한개로 한국 방송과 영화를 보면서,netflix, youtube 같은것을 편리하게 시청할수 있었다.

???   ...님들 이거 솔직히 기분 좋을때 쓰셔야돼요 :)아니면 저처럼 컴퓨터 하나 새로사야 하는수가 있어요 (샷건)   골드애플을 까게 되면 조각을 줍니다.

한개 까면 하나주는셈이죠  이걸 100개를 까야 스페셜 에디셔널 잠재능력 부여 스크롤을 줍니다.

역시 김치네요 <퍽     캡처해서 이어붙이기한거 티나죠  ?마지막에 스타포스 12성 강화권 궁금하신분들 많아서가격이라도 올려봅니다.

???150제꺼는 보다시피 물량이 없고크로아 시세로 160제는 5000

6000만 정도면 구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렇게 공략글을 마칩니다.

?> 더 보기 └ 접기? 애플워치 스포츠: 알루미늄소재의 외관에 스포츠 밴드2. 애플워치: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의 외관에 다양한 밴드3. 애플워치 에디션: 금.아무튼 애플워치에 스포츠밴드를 장착한 버전과애플워치 스포츠는 다소 헷갈리는데그 두개를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될듯하여애플워치 스포츠 개봉기를 포스팅하오니이점 업무참조하시길.이미 포스팅했듯이 지난번 선주문시 두개를 오더했는데그중 하나는 애플워치 38mm였고 나머지 하나는 애플워치 스포츠 38mm였다.

이번 포스팅은 애플워치 스포츠 38mm여기서 애플워치 스포츠의 사양을 잠시 살펴보면,- 38mm 및 42mm 케이스- 7000 Series 실버 알루미늄- Ion-X 글래스- 포스터치가 적용된 Retina 디스플레이- 복합소재 후면- 디지털 크라운- 스테인리스 스틸 핀이 장착된 스포츠 밴드- 화이트 불화탄성중합체- 심박 센서, 가속 센서 그리고 자이로스코프.- 조도 센서- 스피커와 마이크- Wi-Fi (802.11b/g/n 2.4GHz)- 블루투스 4.0- 18시간의 배터리시간- 생활방수기다란 박스로 되어있다.

지난번 애플워치의 박스비닐을 제거하는것과 달리이번 애플워치 스포츠는 기존의 애플제품 박스와 같이비닐로 실링되어있다.

손톱으로 아랫면만 따서 개봉하면되는거다.

뭔가 애플워치박스와 비슷한듯 다른 내부.이번엔 기다란 플라스틱상자가 나온다.

플라스틱 상자를 꺼내자 안쪽에는중국에서 생산되었다는걸 우회로 표현해주는 문구.하지만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서 했음.그 아래 충전을 위한 도구들이 들어있다.

왠지 이 안에 M/L밴드 들어있을것 같은 예감.들어있다.

설명서, 보증서, 밴드 이렇게 들어있다.

이번에도 역시 애플스티커는 들어있지 않다.

왠지 서운하지 않다.

애플워치스포츠의 간단설명서.왠지 이걸 먼저 디자인하고나서애플워치 설명서와 패키지를 나중에 디자인했을 것 같다는 추측이다.

Ctrl+C 신공으로.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이 여분의 밴드를 담고있는 두겹의 종이패키지,참 아이디어좋은 디자인이다.

이거 만들어놓고 조니에게 칭찬받았을까,아무튼 이런 디테일들이 모여서 애플을 이룬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런 기대를 매번 저버리지 않으려는 노력.머 그런 느낌이다.

지난번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다른 기업들은 이런 디테일을 안하는것인가 못하는것인가에 대해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작은 회사가 이런 디테일을 생각하더라도 결국이런걸 직접 만들지 않으면 일반적인 부품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개발환경에서사실 이런 디테일들이 결국 비용과 시간이 연관되어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일거다.

"이번 제품의 패키지에는 이런 아이디어를 적용하자""미니멈 퀀티티가 십만개이고 대충 몇천 들어가는데요""그럼 포기"그런데 애플이 작은 회사일때는 어땠을까.생각해보면 기획자가(혹은 오너가 혹은 프로젝트매니저가 혹은 개발자가)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남들과 다른걸 만들고 싶은지,남들보다 나은걸 만들고 싶은지.아무튼 이번에도 플라스틱케이스의 보호필름을 제거해야하는거다.

머랄까 모리나가 카라멜 비닐뜯는 기분이다.

뭔가 플라스틱 케이스 개봉하는게일종의 대단한 의식을 치루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아내가봤으면 부욱 뜯어 개봉했을지도-_-드디어 드러낸 플라스틱 케이스.뭔가 젓가락이 들어있을 것 같은 외관.이번에도 역시 애플마크는 안쪽이 무광으로 되어있다.

뚜껑을 열었다.

애플워치스포츠가 보인다.

윗뚜껑안쪽을 보니왠지 여기에 만두가 두개쯤 붙어있어야 할 것 같은데아무튼 지난번 애플워치처럼 부드러운 가죽느낌으로 처리되어있다.

다만 애플워치때처럼 그리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닌거고그저 깔끔하고 정교한 느낌.애플워치스포츠를 꺼내고,꺼낸 자리를 보니,이건 금형으로 사출한 플라스틱이다(대단하다)뭐랄까 스폰지 파내어 만들었을줄 알았는데 말이지.(하긴 어쩌면 이게 더 저렴할지도)애플워치스포츠를 꺼냈다.

애플워치는 둥글게 채워져있기 때문에 약간 말려있는 느낌이었다면,애플워치와 달리 무언가 축 늘어진 모습이다.

허물벗기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허물이 둘로 나뉜다.

뭐 대단한 발견은 아니다.

그렇게 개봉.첫느낌.1. 애플워치와 거의 비슷한 느낌.2. 실버무광의 느낌때문인지 좀 더 얇아보인다!3. 애플워치에 비해 덜 아름답다고 할 수 없다.

4. 그러나 사용하면 할수록 뭔가 조금 다르다는 느낌. 다르게하려고 노력한 느낌.5. 그건 아래에 설명.USB충전케이블, 충전기, 애플워치스포츠 그리고 여분의 M/L밴드.애플워치와 애플워치스포츠의 USB충전선을 살펴보면조금 다른 재질로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애플워치: 스테인레스 스틸재질의 제법 고급스러운 느낌.애플워치스포츠: 화이트 플라스틱.참고로 둘다 호환가능하며,마그네틱 충전기는 극성이 있어 한쪽으로만 찰칵 하고 붙는다.

머리잘씀.자 이제 무광느낌의 애플워치.디지털크라운과 사이드버튼이 무광으로 처리되어 심플하지만조금 밋밋한 느낌도 있다.

이제 M/L 밴드로 교체하고뒷면을 살펴보니느낌이 확다르다.

바로 이부분인데,얼핏보면 차이가 거의 없어보이지만,자세히보니,애플워치(왼쪽)의 센서부분에는 메탈림이 하나 더 붙어있다.

그래서 애플워치스포츠의 센서는 좀 더 작아보이는 느낌.머 손목에 가려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이런부분에서 차별점을 두어 애플워치스포츠가 더 가벼울 수 있도록 한 배려.라기보다는 뭔가 저렴해보임.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냥 딱 애플워치다.

이제 페어링을 시작.한번 해봤으니 일사천리로 진행.이부분이 나오면 아이퐁카메라로 사진찍으면 페어링완료.이걸 번호같은걸 넣어줘도 될텐데 굳이 이렇게하여뭔가 멋져보임.그리고 이 시계는 알루미늄케이스의 38mm 애플워치스포츠임을화면으로 보여준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애플워치 에디션을 사면 여기에 막 골드칼라로 에디션이라고 막 나오고막 그럴까.그럼 웃길듯.아무튼 그렇게 페어링과 싱크를 완성.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애플워치를 페어링하고 싱크하고나면 왼쪽처럼 시계화면이 초기화면이되는데,애플워치 스포츠는 오른쪽처럼 뭔가 스포츠밴드의 느낌이 초기화면이 됨.이건 아무래도 의도적으로 그렇게 초기화면이 될 수 있도록 한 듯.그러나 이렇게 밴드느낌에 잘 맞추어시계화면을 바꾸면 될 듯.아무튼 그렇게 액티비티 등 설정하고 착용 시작.쉽게 구분이 안가는 애플워치.애플워치스포츠 아닙니다.

지난번 개봉기에서 촬영하지 못한 맥박잴때 나오는 울트라그린 라이트.지금보니 그린라이트다.

그렇게 애플워치스포츠를 일단 내 손목에 차게되었다.

당분간 열심히 스포츠하며 이넘을 차볼 생각.42mm 애플워치 배송될때까지.애플워치스포츠좋다.

Apple Watch Sport 총평1. 애플워치라인중 가장 저렴한 라인.2. (애플워치와 비교하여)패키지부터 시작하여 소소한 차이점들이 있으나 하루 착용해보니 똑같음. 당연한건가.3. 다른 시계와 함께 병용하며 운동을 위해서 애플워치를 사실분들이라면 이거 추천.4. 약간 더 가벼운 느낌.5. 애플워치보다 아주약간 덜 이쁨.디자인, 재질1. 전면 글라스와 케이스재질 그리고 후면센서부가 조금 다름.2. 전면 글래스는 터치감이나 문지르는 느낌 등은 사파이어글래스의 애플워치와 동일.3. 스포츠밴드에는 무광의 알루미늄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4. (무광의 느낌때문인지)뭔가 더 얇아보이는 착시.5. 착용하고있으면 운동해야할것 같은 느낌.장점1. $200 저렴.2. 애플워치가 $200 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개개인에 따라 다를듯.3. 동일한 기능, 성능.4. 약간 더 가벼운게 느낌은 좋음.5. 뭔가 막다뤄도 될 것 같은 재질의 느낌. 운동할때 딱 좋을것 같다는 느낌.6. 애플워치와 애플워치스포츠를 구입해서 둘중 하나를 줘도 아내는 같은것이라 생각할것임.단점1. 다른 밴드와는 안어울릴것 같은 무광의 실버알루미늄.2. 이걸차고있으면 왠지 애플워치의 광택이 눈에 어른거림.3. 뒷면의 센서부분을 친구에게 보여줬을때 와

하는 함성이 덜 함. 센서부분이 덜이쁨.4. 제법 고급의 시계를 샀다는 느낌보다는 애플의 스포츠밴드를 구입했다는 느낌.이런사람꼭1. 운동하기위해 애플워치를 구입하려는 분.2. 원래 시계와 함께 사용하고 싶은 분.3. 나.facebook.com/youngwoo.kim.50/posts/950115845115947 그래서일까요?삼성전자가 자사주를 미친듯이 사고 있습니다.

 라는 우려가 있었었는데요다행히도, 애플 국내사이트에서 Apple Music에 관한 내용이 뜨게 되었으며IOS기기에서 Apple Music 사용이 가능해짐과 동시에3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알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또한 국내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안드로이드용 애플뮤직이 공개되었으며안드로이드OS이용자 여러분께서도 3개월간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사진출처 : Apple이와 같이 애플 공식홈페이지에, 애플뮤직항목이 생겼으며들어가게 되면사진출처 : Apple간단한 정보와 함께, 3개월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고 뜨게 됩니다!http://www.apple.com/kr/music/Music - AppleApple Music 보관함을 전부 스트리밍할 수 있고, 제인 로우가 이끄는 무료 실시간 24시간 라디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동영상, 오디오, 클립, 사진도 만날 수 있죠.www.apple.com 이 링크는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먼저 IOS앱부터 보도록 할게요흰 바탕의 UI가 눈에띄며인터페이스는 다른 IOS앱 느낌과 비슷합니다!보관함에서 다운로드한 음악을 확인할 수 있으며미국과 같은 해외부분이 현재는 더 활성화되어 있는 만큼,해외음원을 듣기에는 훨씬 나을 듯 싶습니다검색화면,재생화면입니다화이트배경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안드로이드 앱 화면입니다이와 같이 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가 가능하며설치 후, Apple 계정 로그인을 하시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3개월 사용이 가능합니다!사진출처 : Apple안드로이드 앱 내부 화면입니다IOS와는 다른 UI를 보여주고 있지만구성의 경우 동일합니다!여기까지 준비한 사진입니다!아직 국내음원 부분에서는 부족한 점이 보이기는 하지만애플뮤직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고, 가장 많은 음원을 가지고 있는 만큼추후 음원 업데이트를 기대해 봐야 할 듯 싶군요* IOS10 부터 가사 지원이 되니, 이 점 참고바랍니다!이상 태스였습니다덧글 , 이웃추가 및 공감은 환영입니다 애플워치 스포츠: 알루미늄소재의 외관에 스포츠 밴드2. 애플워치: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의 외관에 다양한 밴드3. 애플워치 에디션: 금.아무튼 애플워치에 스포츠밴드를 장착한 버전과애플워치 스포츠는 다소 헷갈리는데그 두개를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될듯하여애플워치 스포츠 개봉기를 포스팅하오니이점 업무참조하시길.이미 포스팅했듯이 지난번 선주문시 두개를 오더했는데그중 하나는 애플워치 38mm였고 나머지 하나는 애플워치 스포츠 38mm였다.

이번 포스팅은 애플워치 스포츠 38mm여기서 애플워치 스포츠의 사양을 잠시 살펴보면,- 38mm 및 42mm 케이스- 7000 Series 실버 알루미늄- Ion-X 글래스- 포스터치가 적용된 Retina 디스플레이- 복합소재 후면- 디지털 크라운- 스테인리스 스틸 핀이 장착된 스포츠 밴드- 화이트 불화탄성중합체- 심박 센서, 가속 센서 그리고 자이로스코프.- 조도 센서- 스피커와 마이크- Wi-Fi (802.11b/g/n 2.4GHz)- 블루투스 4.0- 18시간의 배터리시간- 생활방수기다란 박스로 되어있다.

지난번 애플워치의 박스비닐을 제거하는것과 달리이번 애플워치 스포츠는 기존의 애플제품 박스와 같이비닐로 실링되어있다.

손톱으로 아랫면만 따서 개봉하면되는거다.

뭔가 애플워치박스와 비슷한듯 다른 내부.이번엔 기다란 플라스틱상자가 나온다.

플라스틱 상자를 꺼내자 안쪽에는중국에서 생산되었다는걸 우회로 표현해주는 문구.하지만 디자인은 캘리포니아에서 했음.그 아래 충전을 위한 도구들이 들어있다.

왠지 이 안에 M/L밴드 들어있을것 같은 예감.들어있다.

설명서, 보증서, 밴드 이렇게 들어있다.

이번에도 역시 애플스티커는 들어있지 않다.

왠지 서운하지 않다.

애플워치스포츠의 간단설명서.왠지 이걸 먼저 디자인하고나서애플워치 설명서와 패키지를 나중에 디자인했을 것 같다는 추측이다.

Ctrl+C 신공으로.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이 여분의 밴드를 담고있는 두겹의 종이패키지,참 아이디어좋은 디자인이다.

이거 만들어놓고 조니에게 칭찬받았을까,아무튼 이런 디테일들이 모여서 애플을 이룬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런 기대를 매번 저버리지 않으려는 노력.머 그런 느낌이다.

지난번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다른 기업들은 이런 디테일을 안하는것인가 못하는것인가에 대해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작은 회사가 이런 디테일을 생각하더라도 결국이런걸 직접 만들지 않으면 일반적인 부품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개발환경에서사실 이런 디테일들이 결국 비용과 시간이 연관되어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대부분일거다.

"이번 제품의 패키지에는 이런 아이디어를 적용하자""미니멈 퀀티티가 십만개이고 대충 몇천 들어가는데요""그럼 포기"그런데 애플이 작은 회사일때는 어땠을까.생각해보면 기획자가(혹은 오너가 혹은 프로젝트매니저가 혹은 개발자가)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남들과 다른걸 만들고 싶은지,남들보다 나은걸 만들고 싶은지.아무튼 이번에도 플라스틱케이스의 보호필름을 제거해야하는거다.

머랄까 모리나가 카라멜 비닐뜯는 기분이다.

뭔가 플라스틱 케이스 개봉하는게일종의 대단한 의식을 치루고 있는것 같다는 느낌.아내가봤으면 부욱 뜯어 개봉했을지도-_-드디어 드러낸 플라스틱 케이스.뭔가 젓가락이 들어있을 것 같은 외관.이번에도 역시 애플마크는 안쪽이 무광으로 되어있다.

뚜껑을 열었다.

애플워치스포츠가 보인다.

윗뚜껑안쪽을 보니왠지 여기에 만두가 두개쯤 붙어있어야 할 것 같은데아무튼 지난번 애플워치처럼 부드러운 가죽느낌으로 처리되어있다.

다만 애플워치때처럼 그리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닌거고그저 깔끔하고 정교한 느낌.애플워치스포츠를 꺼내고,꺼낸 자리를 보니,이건 금형으로 사출한 플라스틱이다(대단하다)뭐랄까 스폰지 파내어 만들었을줄 알았는데 말이지.(하긴 어쩌면 이게 더 저렴할지도)애플워치스포츠를 꺼냈다.

애플워치는 둥글게 채워져있기 때문에 약간 말려있는 느낌이었다면,애플워치와 달리 무언가 축 늘어진 모습이다.

허물벗기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허물이 둘로 나뉜다.

뭐 대단한 발견은 아니다.

그렇게 개봉.첫느낌.1. 애플워치와 거의 비슷한 느낌.2. 실버무광의 느낌때문인지 좀 더 얇아보인다!3. 애플워치에 비해 덜 아름답다고 할 수 없다.

4. 그러나 사용하면 할수록 뭔가 조금 다르다는 느낌. 다르게하려고 노력한 느낌.5. 그건 아래에 설명.USB충전케이블, 충전기, 애플워치스포츠 그리고 여분의 M/L밴드.애플워치와 애플워치스포츠의 USB충전선을 살펴보면조금 다른 재질로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애플워치: 스테인레스 스틸재질의 제법 고급스러운 느낌.애플워치스포츠: 화이트 플라스틱.참고로 둘다 호환가능하며,마그네틱 충전기는 극성이 있어 한쪽으로만 찰칵 하고 붙는다.

머리잘씀.자 이제 무광느낌의 애플워치.디지털크라운과 사이드버튼이 무광으로 처리되어 심플하지만조금 밋밋한 느낌도 있다.

이제 M/L 밴드로 교체하고뒷면을 살펴보니느낌이 확다르다.

바로 이부분인데,얼핏보면 차이가 거의 없어보이지만,자세히보니,애플워치(왼쪽)의 센서부분에는 메탈림이 하나 더 붙어있다.

그래서 애플워치스포츠의 센서는 좀 더 작아보이는 느낌.머 손목에 가려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이런부분에서 차별점을 두어 애플워치스포츠가 더 가벼울 수 있도록 한 배려.라기보다는 뭔가 저렴해보임.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냥 딱 애플워치다.

이제 페어링을 시작.한번 해봤으니 일사천리로 진행.이부분이 나오면 아이퐁카메라로 사진찍으면 페어링완료.이걸 번호같은걸 넣어줘도 될텐데 굳이 이렇게하여뭔가 멋져보임.그리고 이 시계는 알루미늄케이스의 38mm 애플워치스포츠임을화면으로 보여준다.

갑자기 드는 생각이,애플워치 에디션을 사면 여기에 막 골드칼라로 에디션이라고 막 나오고막 그럴까.그럼 웃길듯.아무튼 그렇게 페어링과 싱크를 완성.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애플워치를 페어링하고 싱크하고나면 왼쪽처럼 시계화면이 초기화면이되는데,애플워치 스포츠는 오른쪽처럼 뭔가 스포츠밴드의 느낌이 초기화면이 됨.이건 아무래도 의도적으로 그렇게 초기화면이 될 수 있도록 한 듯.그러나 이렇게 밴드느낌에 잘 맞추어시계화면을 바꾸면 될 듯.아무튼 그렇게 액티비티 등 설정하고 착용 시작.쉽게 구분이 안가는 애플워치.애플워치스포츠 아닙니다.

지난번 개봉기에서 촬영하지 못한 맥박잴때 나오는 울트라그린 라이트.지금보니 그린라이트다.

그렇게 애플워치스포츠를 일단 내 손목에 차게되었다.

당분간 열심히 스포츠하며 이넘을 차볼 생각.42mm 애플워치 배송될때까지.애플워치스포츠좋다.

Apple Watch Sport 총평1. 애플워치라인중 가장 저렴한 라인.2. (애플워치와 비교하여)패키지부터 시작하여 소소한 차이점들이 있으나 하루 착용해보니 똑같음. 당연한건가.3. 다른 시계와 함께 병용하며 운동을 위해서 애플워치를 사실분들이라면 이거 추천.4. 약간 더 가벼운 느낌.5. 애플워치보다 아주약간 덜 이쁨.디자인, 재질1. 전면 글라스와 케이스재질 그리고 후면센서부가 조금 다름.2. 전면 글래스는 터치감이나 문지르는 느낌 등은 사파이어글래스의 애플워치와 동일.3. 스포츠밴드에는 무광의 알루미늄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4. (무광의 느낌때문인지)뭔가 더 얇아보이는 착시.5. 착용하고있으면 운동해야할것 같은 느낌.장점1. $200 저렴.2. 애플워치가 $200 더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개개인에 따라 다를듯.3. 동일한 기능, 성능.4. 약간 더 가벼운게 느낌은 좋음.5. 뭔가 막다뤄도 될 것 같은 재질의 느낌. 운동할때 딱 좋을것 같다는 느낌.6. 애플워치와 애플워치스포츠를 구입해서 둘중 하나를 줘도 아내는 같은것이라 생각할것임.단점1. 다른 밴드와는 안어울릴것 같은 무광의 실버알루미늄.2. 이걸차고있으면 왠지 애플워치의 광택이 눈에 어른거림.3. 뒷면의 센서부분을 친구에게 보여줬을때 와

하는 함성이 덜 함. 센서부분이 덜이쁨.4. 제법 고급의 시계를 샀다는 느낌보다는 애플의 스포츠밴드를 구입했다는 느낌.이런사람꼭1. 운동하기위해 애플워치를 구입하려는 분.2. 원래 시계와 함께 사용하고 싶은 분.3. 나.facebook.com/youngwoo.kim.50/posts/950115845115947 그래서일까요?삼성전자가 자사주를 미친듯이 사고 있습니다.

 be/7wzZbLKnUuA Bad apple!!_Undertale version지금까지 본 언더테일 팬아트 중에 최고인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원본 싱크로율이나 패러디나 연출이 정말 대단하네요 ㅋㅋ3D 모델링이 아니라 직접 손그림으로 프레임 하나하나 그리신거라 더 놀랍고,한국분이 만드신거라는 소리에 한번 더 놀람 ㅋㅋㅋㅋ [자막] 동방프로젝트 - Bad Apple(동방프로젝트 Bad apple! 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원본)사실 이 영상도 일본 어느 팬분이 대충 콘티로 만들어 올린 것을,다른 팬분이 3D를 입혀서 제작했다죠.. 더쿠가 능력이 있으면 예술을 창작해내는 경우.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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