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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아파트 화재



2016.09.22. dahora83@newsis.com 2016-09-22의혹 제기는 언론·야권의 첫번째 의무"【서울=뉴시스】김난영 =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22일 '대화를 위해 줬던 돈이 북한의 핵개발 자금이 됐다'는 박근혜 대통령 발언에 대해 "경복궁이 무너지면 대원군 묘소 가서 따져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핑계 없는 무덤 없다는 속담이 생각난다"고 꼬집었다.

그는 "대통령, 북한 핵실험은 햇볕정책의 결과고 미르와 K스포츠 등 의혹을 제기하는 언론과 야권에 발끈(했느냐)"라며 "그렇다면 왜 강경책을 쓴 MB·현정부에서 핵실험 5번 중 4번을 했을까"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의혹 제기는 언론과 야권의 첫번째 할 일"이라고 발언, 박 대통령의 미르 의혹제기에 대한 비판을 반박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대화를 위해 줬던 돈이 북한의 핵개발 자금이 됐다"고 발언, 대북지원 및 대화 재개를 요구하는 야권 주장을 일축했다.

박 대통령은 또 "비상시기에 난무하는 비방과 확인되지 않은 폭로성 발언들은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야권의 미르 의혹 집중공세를 비판했다.

완주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공사에 박차-예비 귀농인을 위한 거주형 영농교육시설, 내년 3월 개교를 위한 준비 한창- 예비 귀농일은 위한 거주형 영농교육시설인 완주군 ‘체류형 농업차원지원센터’ 연내 완공될 수 있도록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2016년 전라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고산면 삼기리에 신축 예정으로 예비 귀농인이 1년간 완주에 체류하면서 영농에 관해 배우고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주택과 영농실습장을 갖추고 있으며 내년 3월 개교 예정이다.

 부지면적은 3,478㎡, 주택은 2층 연립주택(746.5㎡)으로 18평형 6세대와 22평형 4세대로 구성되었다.

또한 2,2000㎡의 영농실습장을 갖추고 있다.

 지원 자격은 완주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12월경 모집공고 후 동반 가족수 · 귀농교육 이수정도 · 영농계획성 등을 평가하여 최종 면접을 거쳐선발할 계획이며, 입교 비용은 월 20만원 정도이다.

 강평석 농업농촌식품과장은 “연간 200시간 이상의 영농 교육을 준비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멘토와 연결하는 등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와주는 맞춤형 영농교육장으로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야생의 매력에 풍덩 제6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 23일 개막9월 23일

[익산 아파트 화재] 매력을 알아보자


25일까지, ‘즐거움에 날아오르는 3일간의 축제’ 고산자연휴양림에서  ? 제6회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가 ‘즐거움에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2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 선정 및 4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을 수상한 와일드푸드 축제는 완주군 대표 마을밥상 로컬푸드 마을음식, 향수음식 ? 야생음식 ? 이색음식 등 와일드음식과 체험, 다양한 전시?공연 등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돼 가족, 연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올해는 통합콜센터, 셔틀버스 확대 및 축제해설사 배치, 쉼터공간 확대, 물품보관소 및 카트대여소, 마을음식안내소를 운영해 관광객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계란껍질밥체험, 와일드 수상 줄다리기, 물놀이터, 추억의 7080 봉숭아학당, 고깃병으로 물고기잡기, 물고기 통구이 등 새로운 프로그램은 물론 한국마사회에서 주최하는 「완주 말 문화 축제」가 축제기간에 연계하여 만경강 수변 생태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들을 개선, 보완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며 “그 어느 때보다도 업그레이드 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분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2일(목) 익산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 야외 풍물마당에서는 송하진도지사, 정헌율익산시장, 이춘석국회의원, 조배숙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한민국 국방, 北지도부 제거계획 언급 전문가 "어려움 있지만 현실성은 충분"【서울=뉴시스】김태규 = 우리 군 당국의 유사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제거를 위한 특수부대 편성이 가시화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특수부대 운용 계획이 있음을 공식화하면서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장관은 지난 2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 제거를 위한 특수부대를 만든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사실인가'라는 새누리당 김성찬 의원의 질문에 "그런 계획을 갖고 있다"며 "현재 이같은 역량을 갖추는 과정이고, 여러 수단을 추가적으로 발전시켜가겠다"고 답했다.

국방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김정은 제거를 위한 특수부대 운용 계획에 대한 의지를 밝힌 것은 처음이라 주목된다.

 군 당국은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3축 타격체계'의 일환으로 핵도발 징후를 보이면 김정은 정권을 중심으로 한 군지휘부를 궤멸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량응징보복(KMPR) 개념을 발표한 바 있다.

3축 체계란 1축인 킬체인(Kill Chain)과 2축인 한국형미사일방어(KAMD) 체계에 KMPR(대량응징보복) 계획을 더한 것이다.

1단계로 북한이 도발 징후를 보이면 킬체인으로 발사전의 북한 탄도미사일을 제거하고, 2단계로 발사된 미사일을 KAMD로 요격하며, 이마저도 실패시 3단계로 정밀타격이 가능한 미사일 전력과 정예화 된 특수부대를 운용해 북한 지도부를 응징한다는 개념이다.

군 당국은 그동안 1개 여단 규모로 이른바 '참수작전'을 수행할 특수부대 편성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왔는데 KMPR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인 것으로 보여진다.

한미 양국군은 지난 3월 연합군사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에서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개념을 담은 작계5015를 적용한 바 있다.

당시 북한의 지휘부와 핵·미사일 시설 등에 대한 정밀 타격을 포함한 '서지컬 스트라이크'(surgical strike) 개념과 미 특수부대가 참가해 적의 지휘부를 제거하는 일명 '참수(斬首) 작전' 내용이 알려졌다.

 우리 군은 현재 육군의 특수전사령부와 예하의 대대급 707특수임무부대, 해군의 UDT(Underwater Demolition Tema), 공군의 CCT(Combat Cotrol Team) 등의 특수부대를 운용 중인데 이들을 개편해 별도의 특수부대를 편성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김정은 지휘부를 제거할 특수부대 편성이 전혀 현실성이 없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완편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22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특수부대를 통한 김정은 정권 제거 계획은 실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며 "최근 군이 적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저공침투용 MC-130 특수수송기라는 운반자산을 도입한 것도 특수부대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특수부대가 과거 영화에서처럼 군 수뇌부를 직접 참수하거나 저격할 것이라는 생각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은밀히 침투해 김정은 등 지도부들의 동선과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정밀폭격을 유도하는 정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그러면서 "다만 특수부대를 침투시킨다고 해도 현재로서는 그들이 돌아올 수 있는 운송수단이 없다.

그런 방법까지 완벽히 갖춰져야만 비로소 특수부대를 완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북한 장교 출신 한 인사는 "특수부대의 운용은 실현 가능성을 떠나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참수작전 등을 구상한다는 것 자체가 김정은에게 두려움을 줄 수 있는 카드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특수부대를 직접 투입하려면 수십년 이상 축적된 북한의 지도부 경호 노하우를 뚫어야 한다"며 "하지만 고강도의 훈련과 첨단 장비가 뒷받침 돼도 임무를 수행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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