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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밀양을 다녀왔습니다.

비를 머금은 산은 한층 짙은 초록으로 다가오고 골을 타고 흐르는 하얀색 구름내가 자연스레 심호흡을 부르는 하루였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저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해의 가장 큰 뉴스는 단연 외환위기로 인한 IMF 구제금융과 그로 인하여 숱한 재벌이 해체되고 많은 중소기업이 부도가 나면서 흔히 구조조정이란 미명하에 내쫓긴 사람들이 공원과 근교산으로 몰리는 등 슬픈 군상들이 넘쳐나던 시기였습니다.

그 가운데 그나마 국민들의 속을 풀어 준건 도쿄대첩으로 불린 월드컵 최종예선 한일전의 승리였습니다.

또 이해 대한항공 비행기가 괌에서 추락해 2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으며 주체사상을 만든 황장엽비서의 망명 등 굵직한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 1997년 10대뉴스1. 월드컵 본선 4회 연속진출그것은 경제추락과 정치혼란에 찌든 국민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 청량제였다.

차범근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아 B조 최종예선을 6승1무1패(조1위)로 통과했다.

9월 28일 한-일 1차전에서 종료 7분을 남기고 서정원, 이민성이 동점-역전골을 터뜨린 '도쿄 역전드라마'는 한반도를 열광시켰다.

86, 90, 94년에 이어 4회 연속 본선 진출. 한국 축구사에 큰 획을 그었다.

2. 간첩 고영복 교수 검거 서울대 고영복 명예교수가 36년간 북한의 고정간첩으로 암약한 것으로 밝혀져 구속됐다.

'엘리트 간첩'을 양산, 혁명조직원으로 활용하려한 북한의 공작이 드러난 것이다.

'부부간첩'조사과정에서 북한이 1970년대 중반 고교생 4명을 납치, '이남화(以南化)교관'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한영씨 살해사건도 북한 전문테러요원이 남파해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3. 외환위기와 IMF가입 대한민국의 운명을 한순간에 바꾸어 놓은 사건은 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신청(11월21일). 외화난에 쫓겨 IMF에 SOS를 구했고, IMF는 그 대가로 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개혁 조치를 요구했다.

부도의 벼랑끝에 몰린 한국정부는 금융불안, 기업도산, 대량실업 등 숱한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선진국들이 밀어붙이는 개방압력을 그대로 수용할 수밖에 없는 처절한 처지가 되었다.

4. 재벌그룹 연쇄 부도 올들어 재벌 그룹들이 줄줄이 쓰러지면서 '재벌은 영원하다'는 대마불사의 신화가 깨졌다.

1월말 도산한 한보그룹을 포함, 기아-한라-삼미-진로-해태-뉴코아 등 30대 재벌 중 무려 6개 그룹이 도산했다.

재벌들의 몰락은 모래 위에 성을 쌓은 수많은 재벌그룹들이 부도의 고비를 아슬하게 넘기며 지금도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다.

5. 한보사건과 김현철 비리 1997년 1월 한보그룹 부도사태로 5조원에 이르는 특혜대출비리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여-야의 실세로 꼽히던 홍인길-권노갑 의원 등 정치인 5명과 은행장 3명이 구속됐다.

검찰은 '몸통을 밝히라'는 축소수사의혹에 떠밀려 재수사에 착수,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와 김기섭 전 안기부차장을 구속하고 '정태수 리스트'에 오른 정치인 33명을 소환 조사했다.

6. 대한항공 괌추락 참사 1997년 8월 6일 새벽 2시30분 CNN을 통해 전해진 대한항공기 괌 추락사고 소식은 전국을 비탄에 빠뜨렸다.

승객 2백54명중 2백29명이 사망(신ㄷ원 미확인 1백2명 포함)하고 25명이 부상했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 사고를 계기로 국내외 항공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진행됐다.

이후 괌 여행객이 대폭줄어 현지 교민들의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는 결과를 낳았다.

7. 황장엽 북한 노동당 비서 귀순 1997년 2월 12일 베이징 주재 한국대사관으로 북한 주체사상의 대부인 노동당 국제담당 비서 황장엽씨가 귀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씨는 남북한과 중국간의 치열한 외교전 속에서 3월 18일 필리핀으로 간뒤 한달여만인 4월 20일 서울에 도착했다.

이 사건으로 북한 지배계층의 동요가 적지 않아 8월에는 장승길 이집트주재 대사가 미국으로 망명하기도 했다.

8. 사상 첫 여-야 정권교체 1997년 12월 18일 치러진 15대 대선에서 국민회의 김대중 후보가 총 유효투표 2천5백64만2천4백38표의 40.3%인 1천32만6천2백75표를 얻어 38.7%(9백93만5천7백18표)의 득표에 그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39만5백57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는 사실상 사상 첫 선거를 통한 여-야간 정권교체로 평가된다.

김 당선자는 71, 87, 92년 세 차례 실패 후 자민련과 연합해 3전4기에 성공했다.

9. 북한 식량난 속 권력 승계 1997년 10월 8일 북한 김정일이 노동당 중앙위와 중앙군사위 추대로 노동당 총비서직을 승계함으로써 1994년 7월 8일 김일성 사망 후 3년여동안 비정상적인 형태로 운요돼 온 북한 권력체계가 외형상 정상화됐다.

김정일 체제의 공식출범을 계기로 북한이 개혁-개방 노선을 취할 것인지가 관심이었으나, 별다른 변화가 없는 가운데 악화되는 북한의 식량난이 계속 국제뉴스가 됐다.

10. 전두환-노태우씨 사면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1997년 12월 22일 구속 2년여만에 석방됐다.

두 사람은 특별사면과 함께 복권까지 돼 정치활동 재개가 가능해졌다.

전-노씨는 추징금을 각각 1천8백93억원, 2천2백29억원을 미납한 상태이다.

전-노씨와 함께 12.12-5.18및 부정축재 사건 관련자 15명도 석방됐다.

그러나 전-노씨를 전직대통령이라는 이유로 특별사면한 것은 사회정의에 반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 1997년 가요계이 해의 가요계는 IMF 외환위기 속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나왔고, HOT와 젝스키스의 라이벌전과 김종환의 세미트로트 사랑을 위하여. 존재의 이유 등이 공전의 히트를 친 해였습니다.

1.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김경호2. 애송이의 사랑 - 양파3. 그녀는 예뻤다 - 박진영4. 아름다운 구속 - 김종서5. 그때 또 다시 - 임창정6. 사랑을 위하여 - 김종환7. Doc와 춤을 - DJ D.O.C8. 맨발의 청춘 - 벅9. 해변의 여인 - 쿨10. 나만의 슬픔 - 김돈규11. 암연(暗然) - 고한우12. 배반의 장미 - 엄정화13. 바람의 노래 - 조용필14. 오늘도 난 - 이승철15. 버스 안에서 - 자자16. 운명 - 쿨17. 가위 - 유승준18. 청혼 - 이소라19. 하늘색 꿈 - 박지윤20. 현명한 선택 - 소찬휘21. Forever - 안재욱22. Candy - HOT23. 도시탈출 - 클론24. 뮤지컬 - 임상아25. 말해줘 (Feat. 엄정화) - 지누션26. 연정(戀情) - 젝스키스27. 왜 하늘은... - 이지훈28. 무기여 잘 있거라 - 박상민29. 존재의 이유 - 김종환30. 질투 - 영턱스클럽 31. 나는 나 - 주주클럽■ 1997년 개봉영화이 해의 영화 중 눈에 띄는 영화는 단연 타이타닉일 것입니다.

또 넘버3와, 접속 등이 화제를 모았죠1. 3인조  * 이경영 : 안 역     김민종 : 문 역     정선경 : 마리아 역2.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 미국 공포영화  * 제니퍼 러브 휴잇 주연3. 넘버 3  * 한서규, 송광호, 이미연 주연4. 똑바로 살아라  * 오지명 : 장사기     김갑수 : 김달세     박중훈 : 마고봉     명계남 : 도준5. 마리아와 여인숙  * 심혜진 : 명자 역     신현준 : 기옥 역     김상중 : 기태 역6. 맨 인 블랙  * 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7. 모텔 선인장  * 이미연 : 민희수 역     진희경 : 최현주 역     정우성 : 이민구 역     박신양 : 김석태 역8. 미스터 콘돔  * 김혜수 : 성희 역     김호진 : 성호 역     이경영 : 경호 역9. 박대박  * 이정재, 주현 주연10. 볼케이노  * 토미 리 존스 - 마이크 보크     앤 헤이시 - 앤 반스11. 불새  * 이정재 : 영후 역    손창민 : 민섭 역    오연수 : 미란 역12. 비트  * 정우성, 임창정, 고소영13. 쁘아종  * 이수아 : 서린 역    박신양 : 정일 역14. 산부인과  * 황신혜, 방은진, 신신애, 서갑숙, 홍윤정15. 스카이 닥터  * 박상민 : 양구 역    윤다훈 : 기민 역    김예령 : 은숙 역16. 스타십 트루퍼스  * SF영화  * 캐스퍼 반 디엔: 조니 리코    디나 메이어: 디지    데니스 리처즈: 카르멘17. 아나콘다  * 제니퍼 로페즈 - 테리 플로리스 역     아이스 큐브 - 대니 리치 역     존 보이트 - 폴 새론 역18. 아버지  * 박근형 : 한정수 역    장미희 : 영신 역    최정윤 : 지원 역19. 애니깽  * 장미희, 임성민, 김청20. 억수탕  * 김의성 : 김완기 역    방은희 : 황정미 역21. 오디션  * 임지헌 : 박진우 역     박청숙 : 조신희 역22. 올가미  * 윤소정 : 시어머니 진숙 역    최지우 : 수진 역    박용우 : 동우 역23. 인생은 아름다워  * 인생은 아름다워(이탈리아어: La vita � bella, Life the Beautiful)는 1997년에 만들어진 이탈리아 영화로, Guido Orefice(감독이자, 공동 집필자인 로베르토 베니니가 역할을 맡았다)라는 이탈리아계 유태인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나치의 유태인 수용소에서 가족을 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24. 접속  * 한석규, 전도연 주연25. 제5원소  *  부루스윌리스, 밀라요보비치, 게리올드먼 주연26. 창  * 신은경 주연27. 초록물고기  * 한석규 주연28. 콘택트  * 조디포스터 주연29. 타이타닉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30. 파트너  * 최재성 : 강훈 역    김보성 : 지우 역    김연주 : 소현 역31. 패자부활전  * 김희선 : 은혜 역     장동건 : 민규 역     이진우 : 진우 역32. 페이스 오프  * 니콜라스 케이지, 존 트레블타33. 편지  * 최진실, 박신양34. 할렐루야  * 박중훈, 이경영, 성현아35. 해피 투게더  * 양조위, 장국영■ 1997년 드라마 부문이 해 드라마 중 눈에 띄는 것은1. 그대 그리고 나  * 최진실, 박상원, 차인표, 송승헌최불암, 김혜자, 박원숙, 서유정2. 꿈의 궁전  * 이순재 : 지원호 역. 지배인.     이응경 : 양금숙 역. 사장.     김원희 : 허미강 역. 캡틴.3. 나  * 송은영 - 은영 역     김수근 - 선우 역     최강희 - 세연 역     전정로 - 정로 역     고은아 - 은아 역     김준 - 준 역     허영란 - 영란 역4. 내 안의 천사  * 정찬 : 우진정성환     권오중 : 박남현      김지수 : 유경      박주미 : 유리5. 내가 사는 이유  * 손창민 : 박진구 역     이영애 : 정애숙 역 - 술집 작부     김호진 : 김광팔 역     김현주 : 춘심 역 - 술집작부6. 단 한번의 노래  * 전혜진 : 남순옥     김병세 : 하성우     옥소리 : 남혜주     황인성 : 박한섭7. 당신 뿐인데  * 이순재 : 허장갑     선우용여 : 미스 진     현석 : 허무심     김영애 : 양자      김창숙 : 허무영8. 마주보며 사랑하며  * 차태현, 박수홍 외9. 모델  * 김남주 : 송경린 역     한재석 : 조원준 역     장동건 : 이정 역     .염정아 : 박수아 역10. 모정의 강  * 박지영, 김혜선, 이창훈, 허준호 외11. 못 잊어  * 박지영, 선우재덕, 이일화, 이윤수 외12. 방울이  * 고두심, 김민희, 김용선, 양미경, 채림13. 별은 내 가슴에  * 최진실, 안재욱, 차인표 외14. 복수혈전  * 안재욱, 오연수, 김혜수, 손창민15. 봄날은 간다  * 이휘향 : 이언향     이대근 : 장달근     김영철 : 연진우     김호진 : 장도수     김규리 : 오자희16. 불꽃놀이  * 최수종, 오현경, 남성훈, 양미경 외17. 사랑과 이별  * 최민식, 조민수, 구본승, 이일화 외18. 사랑하니까  * 김규리 : 어세나 역     이영애 : 어유나 역     오현경 : 어지나 역19. 사랑한다면  * 심은하 : 김영희 역     박신양 : 문동휘 역20. 세 번째 남자  * 우희진, 유인촌, 김병세, 정준호,  정영숙,  박상아 외21. 스타  * 김호진, 엄정화, 이훈, 차태현 외22. 신데렐라  * 황신혜 : 장혜진 역이승연 : 장혜원 역     김승우 : 서준석 역23. 신부의 방  * 윤다훈, 백일섭, 박혜숙24. 아름다운 그녀  * 심은하 - 유선영 역     이병헌 - 황준호 역     송승헌 - 이민혁 역25. 아름다운 죄  * 엄정화 : 박정화 역     조은숙 : 김영희 역     정준호 : 김철수 역     오대규 : 병구 역     박선영 : 소영 역26. 엄마의 깃발  * 김세윤, 고두심, 나문희, 오미연 외27. 여자는 어디에 머무는가  * 박선영, 정동환, 나영희, 박원숙, 이미지, 김윤경28. 연어가 돌아올 때  * 옥소리 : 오영채 역유인촌 : 한재헌 역유준상 : 한재준 역임동진 : 한명수 역29. 열애  * 박상민, 성현아, 조재현, 김명수 외30. 예스터데이  * 이성재 : 윤민수 역     이종원 : 윤영호 역     김소연 : 이승혜 역     조은숙 : 봉정아 역31. 오즈  *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방영된 미국 드라마32. 욕망의 바다  * 유동근 : 정경호 역     박지영 : 신은주 역     배종옥 : 장서연 역     임호  : 정민우 역33. 유혹  * 정애리, 강석우, 양금석, 송승환, 박순천, 정욱34. 의가형제  * 장동건, 이영애, 손창민 외35. 이웃집 여자  * 유호정 : 이정인 역     김상중 : 나강우 역     신구 : 나갑석 역     정혜선 : 정주자 역36. 장미의 눈물  * 남성훈 : 김중만 역     박혜숙 : 강지숙 역     신애라 : 백장미 역     정보석 : 민기범 역37. 파랑새는 있다  * 이상인, 정선경, 백윤식, 송경철, 박남현 외38. 폭풍 속으로  * 이창훈 : 이강찬 역     유호정 : 강해주 역     오대규 : 최기철 역     송윤아 : 양화경 역39. 프로포즈  * 김희선 : 김유라 역     류시원 : 정수빈 역     이창훈 : 백민석 역     조은숙 : 조윤주 역40. 행복은 우리 가슴에  * 한진희, 김자옥, 남성훈, 이덕희 외41. 형제의 강  * 김기섭    이덕희 : 오진숙 역    김영애 : 이순례 역    김애경 : 언양댁 역42. 화이트 크리스마스  * 황수정, 유태웅, 우희진, 조민기 외고한우의 목소리로 들어봅니다.

'암연'https://youtu.be/AF8mXZY31rs..imnews.imbc.com IMF가 ‘아시아의 불평등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소득 상위 10%가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5%까지 늘어나, 한국이 아시아에서 소득 불평등 최고인 국가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전 언론이 떠들썩하게 언급하고 있지만, 이미 몇 년 전부터 널리 알려진 것이라 별 새로울 것 없는 데이터다.

그런데 이 데이터가 잘못된 상상을 유발하는 요소가 있어, 그에 대한 생각을 덧붙여본다.

  * 요약 1. 소득 상위10%는 특별한 금수저들이 아니다.

2010년 기준 연봉 약 4천5백이상인 사람들이다.

노조교섭력이 좀 센 대기업, 공기업 근로자, 공무원 등이 여기에 속한다.

상위 10%에는 근로자가 거의 섞여 있지 않고, 마치 재벌 등의 특별한 몇몇 사람만 속해있을 것이라고 상상하거나 묘사해선 안 된다.

노동자가 대다수다.

  2. 하층의 상향평준화는 이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모든 근로자의 처우를 대기업, 공기업 근로자, 공무원 수준으로 높일 수 없기 때문이다.

성인인구의 24%를 상위 10%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면 나머지는 굶어죽어야 한다.

즉 마치 모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들고 상향평준화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거짓이다.

그건 불가능하다.

  3. 우리나라 법인(기업)들이 특별히 많은 몫을 가져가지도 않는다.

OECD평균 근처이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특별히 착취가 심하다고 욕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 분석 (IMF자료와는 미세한 차이 있음) 1. 소득 상위 1% 그리고 1

10%는 누구인가?  - 1%(38만명) : 총소득의 13%차지, 1%에 포함되기 위한 소득은 1억1천600만원. 재벌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오너와 전문 경영인들, 의사와 변호사 등의 고소득 전문직 - 1

10%(340만명) : 총소득의 48%차지. 10%에 포함되기 위한 소득은 4천432만6천원. 재벌 대기업 정규직+공기업 정규직+공무원+6대 시중은행 임직원 = 약450만명. 이들이 상위에서부터 점유하여 10% 상회. (교섭력 강한 노조가 있는 일자리) 2. 상향평준화가 가능한가? - 불가능하다.

상위 10%의 다음 계층인 10

19%의 소득자들에게 상위10%처럼 소득분배를 하면, 인구의 19%까지 총 소득의 83%를 주어야 한다.

상위10%와 동일한 수준의 부를 보장한다면 총 인구의 24%가 총소득 전부를 가져가고 나머지는 한 푼도 못 가져간다.

  3. 우리나라 기업들이 특별히 임금을 짜게주나? - “한국은행의 <국가계정> 통계에 따르면 일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총 부가가치 중 55%가 개인과 자영업자의 소득이고, 20%가 법인소득이다.

나머지 15%는 감가상각비이고, 10%가 부가가치세 등으로 정부가 가져가는 소득이다.

OECD 국가들도 대략 이 평균 근처에서 국가별 차이가 조금 있는 정도다” (김장수, 『좌파기득권과 진보의 몰락』, p.156) * 사족 이 데이터는 오히려 중향평준화를 위한 노동개혁 및 연금개혁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보여주는 것은 아닌지.  Christine Lagarde appointed for a second term as Managing Director of the IMF.(1)The role was not changed in the yesterday's announcement. Their primary goal is to expand its participation in financial support for developing countries. Detail goals follow,1) To promote international monetary cooperation2) Assist the liberalization of international trade3) Help stabilize exchange rates between countries4) Maintain multiple systems of payments5) Provide a safeguard to members of the IMF against the balance of payments crises.To achieve their goals, they are doing three activities; 1) Surveillance: They regularly monitor nations decisions whether it might have an effect on the international economic system or not.2) Financial activities: This is to provide loans to developing countries with balanced of payment problems. However, they request the partner to implement changes in its fiscal and monetary policies on the "Letter Of Intent". In addition to the LOI, they attach strong conditions to loan in general.3) Technical support: The IMF provides statistics, education programs which help nations setting up fiscal and monetary policies in their goal and activities, I assume IMF sees that emerging markets and developing countries (EMDCs) do not have the ability to set up the fiscal and monetary policy by itself to go trade liberalization. IMF view if the country has a balance of payment problem, IMF just print money and borrow as if there were no tomorrow. More basically, there are argues for the International Financial Institutions (IFIs) such as WTO, IMF, and World Bank. That is, Ha-Joon Jang said " The rich governments use their aid budgets and access to their home markets as carrots to induce the developing countries to adopt neo-liberal policies...The IMF and the World Bank play their part by attaching to their loans the condition that the recipient countries adopt neo-liberal policies" (Jang, 2007). He views the IMF is in charge of access to short-term finance, and the World Bank is responsible for longer term investments.I agree with Professor Jang when developing countries get into a balance of payments problems, they must agree on an LOI in which IMF loan is crucial. Simply, the country wants to borrow money from the IMF. However, the IMF request the country will change its ways on various policies even the macroeconomic policy that will ensure its future ability to repay its debts. That's the IMF's arrogation to be intended to change the behavior of the country's economy.Consequently, I believe that the IMF's request for more coercive conditions to do "Structural Adjustment" is an unfair threaten to the sovereignty of developing nations.References1) The Levin Institut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and World Bank, Retrieved from http://my.uopeople.edu/pluginfile.php/109656/mod_book/chapter/82395/glob101imfandwb.pdf2) International Monetary Fund (April 14, 2016), Intergovernmental Group of Twenty-Four on International Monetary Affairs and Development Communiqu�, Retrieved from, http://www.imf.org/external/np/cm/2016/041416.htm3) Jang, H.,(2007), Bad Samaritans; The Myth of Free Trade and the Secret History of Capitalism, Bloomsbury Press, Retrieved from https://analepsis.files.wordpress.com/2011/08/ha-joon-chang-bad-samaritans.pdf 192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니 우리나이로 88세다.

살만큼 오래 살았다.

서울대 철학과 졸업, 1954년 경남 거제에서 자유당 후보로 만 25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역대 9선 의원이라는 최다선과 만 25세 당선이라는 최연소 당선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모두 가지고 있는 분이다.

1955년 자유당 탈당후 민주당 창당과정에 관여, 평생 반독재 투쟁이라는 야당의 길을 걸었다.

1987년 대선 당시 김종필, 김대중 후보와의 단일화에 실패, 대선에서 2위를 기록했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그런데, 갑자기 1990년 1월 당시 집권당이던 민정당, 공화당, 민주당 3당 합당이라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이른바 구국의 결단.말이 구국의 결단이지 사실은 < 대통령이 되보기 위한 사심으로 가득찬 지극히 개인적 결단 > 에 불과했다.

결국 자신의 뜻대로 민자당 후보가 되어 대통령이 되었으니 성공한 셈이긴하다.

대통령으로서의 김영삼은 초기 90%지지라는 막대한 지지를 받았다.

또 취임 초기에는 잘 해나갔다.

1993년 취임하자마자 군부 사조직인 하나회를 척결하면서 개혁의 기치를 높게 들었다.

당시 하룻밤새 떨어진 별이 50개로 파장이 컸다.

이 하나회야 말로 전두환이 조직한 군내 사조직으로 이 하나회를 기반으로 전두환은 12.12 군사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 1995년에는 '12·12 및 5·18 특별수사부'를 설치하고 전두환 노태우 등 전직 대통령을 줄줄이 감옥으로 보냈다.

물론 사면해줬지만... 지금도 전두환은 29만원밖에 없다며 버티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학교 명칭을 초등학교로 바꾸고, 쇠말뚝뽑기·구조선총독부 철거와 같은 일제 강점기 잔재 청산 작업이 이때 이뤄졌다.

< 두 손을 맞잡고 있는 두 사람. 참 아름다운 노인네들이다.

 >  또 다른 그의 치적중 하나인 금융실명제 전격 시행. 1993년 8월 12일 '긴급 재정경제 명령 제16호'를 발동, 당일 오후 8시를 기해 '금융실명제 및 비밀보장을 위한 법률'을 전격 시행한 것이다.

IMF 외환위기와 구제금융 그러나 한보사태와 더불어 시작된 차남 김현철의 금품수수비리와 권력남용 비리는 그의 몰락의 시작이었다.

청와대에는 이미 소통령 김현철 관련 비리 첩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었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은 외면했던 것이다.

1996년 노동법 날치기를 시작으로 1997년 IMF 외환위기로 결국 한국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말았다.

IMF 외환위기가 김영삼 때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그에 대해 문책하지 않을 수는 없다.

심각한 것은 김영삼이 한국의 외환사정에 대한 위기적인 인식과 보고를 받은 것은 1997.11.10에서야 비로소 이루어졌다고 한다.

불과 12일 뒤에는 IMF 구제금융을 신청을 선언하게 된다.

돌이켜보면 1997년 태국이 고정환율제도를 포기하면서 태국 바트화가 폭락하게 된다.

태국 바트화 폭락의 영향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과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외환위기로 번지게 되고, 이는 대만과 홍콩 증시의 폭락, 외환 위기로 북상하여 마침내 동아시아의 외환위기 문제로 번지게 된다.

 1990년대 한국은 일종의 경제적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었다.

거품경제 붕괴후 침체된 일본의 경기침체는 대비되는 상황이었다.

당시 한국은 고평가된 원화 환율, 지속적인 경상수지 적자, 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문제, 은행과 종금사들의 단기외채 급증의 문제가 있었다.

동남아 외환위기, 홍콩 증시 폭락 등의 영향으로 동아시아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과 투자은행의 불안감이 번져 한국도 환율이 급상승하게되자, 한국은행은 환율방어를 위해 달러를 쏟아부었지만, 결국 환율 상승을 억제하지 못하게된다.

종금사들과 은행들, 수출입 기업들은 외환을 구하지 못해 난리였고, 한국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하게되자 외국 은행들은 한국에 대한 외환을 회수하게 된다.

잘 나가던 경제상황에서도 단기외채 상환, 환율방어에 가지고 있던 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나자 한국은 지불 불능의 위기 상황으로 빠져든 것이다.

이른바 흑자 도산이라고 볼 수 있다.

대통령으로 김영삼은 초유의 외환위기에 대한 어떠한 선제적 대응도 지시하지 못했고, 사실상 알지도 못하고 있었다.

김영삼은 한심한 그저 무능한 대통령이었을 뿐이다.

나쁜 대통령보다 더 나쁜 것은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말이 있다.

그후 IMF 구제금융을 받는 조건으로 감수할 수 밖에 없었던 구조개혁의 후유증이 지금도 한국사회를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극단을 달리는 빈부의 격차, 3포 세대를 야기시킨 비정규직 문제, 저출산, 황금만능주의의 세태. 미국식 신자유주의정책이 한국을 점령했다.

특히 비정규직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이미 비정규직을 통한 노동착취의 달콤함을 효율성과 비용절감이라는 미명으로 기업들이 길들여져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600만 비정규직과 그 가족의 눈물과 고단함은 김영삼 정권이 남겨준 고통이다.

김영삼 - 또 한명의 전직 대통령의 죽음. 그는 민주화 투쟁의 야당 정치인으로 남았다면 한국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땅에 다시는 무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길 바란다.

현직에 있는 이분도 위험하다.

아버지 제사상에 올릴 독재미화 교과서에 올인하고 있다.

나쁜 대통령이 정말 무능한 대통령보다 나쁠까 싶어진다.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우리의 불안심리? 와 연계하여 포스팅을 이어 왔는데요. 못보신 분들은 먼저 한번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ondal0404/220737349058?????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최근의 불안심리는 구조조정과도 맞물려 다시IMF가 오는게 아니냐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까지있는게 사실 인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우리가 앞으로 접한 실제 사건들이 최악의 경우로만 간다고 하여도 과거 IMF같은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상황이 많이 변했기 때문이죠!대한민국의 위상 자체가 과거와는 많이 다르다는이야기인데요!!!!!!!오늘 그와 관련한 포스팅입니다.

    우선 1997년 발생한 IMF 경제위기에 대해서 먼저살펴 볼까요? 우선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고금리 정책으로 핫머니가 대량 유입되었다가 급격히 빠져나가는 사태를 겪으며 도미노 처럼 줄줄이 쓰러지는상황이 발생합니다.

핫머니는 결국 거대금융자본이움직인 바람일 겁니다.

동아시아아 동남아시아국가들을 무너트리고 개방시켜 자신들이 주요 자산들을흡수해나가는 커다란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도 이 당시 대기업들의 무분별한 대출로투자를 확대해 나가던 시절인데 외국의 투자금들이 빠져나가자 금융회사들도 대출을 조이고 결국 기업들이 쓰러져 나갑니다.

[imf] 근본적 원인은 ?


이러한 상황에서외환 보유고는 80억달러 근방까지 하락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이대로 가다간 국가부도사태를 맞게될 운명이였던 거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또는 의도된데로국제통화기금 즉 IMF를 통하여 195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습니다.

즉 대출을 받습니다.

2000년에 모두 상환하기는 했습니다.

IMF를조기 졸업했지요. 하지만 1998년부터 2000년이라는짧은 시간동안  많은 자산들이외국인에게 개방을 허용하고 팔려 나갔으며금모으기 운동이라는 이름하에 국민의 소유했던금의 많은 부분을 국가가 높지않은 금액에 매수해가고 이는 결국 외국으로 반출이 되었습니다.

    금은 한국가의 주권과 연계될만큼  가장 중요한신비한 가치를 가진 물건임에도 말이죠..http://blog.naver.com/ondal0404/22073609044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지금도 IMF구제금융을 신청하던 시기와 비슷하다고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전혀 다릅니다.

우선 금리가 낮고요. 현재 대기업들은 대출을 늘리기 보단 유보금을 늘려 왔습니다.

물론 일부업종들이 힘들어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지만정부와 금융권에서 대대적인 지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절대 지난번 1997년 처럼 일부러줄도산 시켜 기업들을 학살 시킬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저 당시에는 흑자도산도 많았지요. 흑자도산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회수 때문 이였을일테니까요.     그리고 IMF가 발생했던 가장 큰이유는 외환보유고의 바닥이였는데요. 현재도 그러한가능성이 있을까요? 이 내용은 밑에서 좀더자세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서방금융자본에게 대한민국은 상당히 중요한국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6.25전쟁의 발발부터 휴전까지의 과정이금융자본의 계획아래 진행되었다는 재미난이야기들과 단서들이 의외로 많이 있고요.단순히 음모론이 아닌 사실로 밝혀진 일화들도의외로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내전으로 초토화된 국가가 50년만에 눈부신 발전을하게 된 것도 결국 금융자본의 도움이 없었다면애시당초 불가능한 일이지 않았을까요?     IMF구제 금융이후에도 사실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외려 한단계 레벨업을하게 되었는데요. 이 또한 큰 그림으로 봤을때금융자본의 계획 또는 도움으로 가능했으리라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제적으로 세계 5위의 수출 대국입니다.

대한민국은!!!!http://blog.naver.com/ondal0404/220631951388?? 6? ???? ????????? ????????. ??? ???? ??? ??? ??????. ?? 2015?? ????? ?...blog.naver.com중개무역국가인 네덜란드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론 5위가 맞는 것 같습니다.

  ? 재미나게도 IMF직후인 1998년 한국은행이 독립적인 기관으로 탈바꿈하고 세계은행IMF , FRB등과 밀접하게 연계되기 시작합니다.

더욱이 한국은행이 금융자본들이 통제하는 국가에서 보여지는 중앙은행들의 형태로 변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1997년 IMF구제금융이였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대한민국이금융자본에게 간택? 되어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점차 커져나갈 운명으로 정해졌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경기가 어렵다 어렵다 하니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 금융위기 이후에도대한민국의 경제는 외려 레벨업을 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 중국과 일본이 있어서 이나라들에 눈높이를 맞혀놔서 항상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전 세계를 놓고 봤을때대한민국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건엄연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금융위기 이후에 또 한번 획기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바로 GCF의 유치를 세계 금융자본의 산실 중에 하나인 독일을 제치고 대한민국이가져오게 된 사건입니다.

   당시에 사실 대한민국이 유치하리라고 본 언론이나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요. 내국인들의 예상을 깨고 금융자본의 계획? 또는 도움으로 결국 대한민국에 사무국을 유치하게  됩니다.

GCF는 시간이 10년이 걸리던 20년이 걸리던 글로벌금융기관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기관으로변모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 합니다.

http://blog.naver.com/ondal0404/220690669501??? ???! ?? ????? ???? ??? ????????? ????????.?? ??? ?? ???? 150????? 12?? ??? ?? ????? ?...blog.naver.com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근 메가트랜드는 기후입니다.

이 메가트랜드는 결국 금융 그리고 돈벌이와 연결이되며. 또한 국가와 기업까지 통제할 수 있는커다란 기반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데요 방향이 정해져있다면 더디게 가더라도 결국 우리에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이렇게 점차 높아지는 와중에올해 또한번 우리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 할 수 있는이벤트가 발생했는데요.이 이벤트를 보니 우리나라가 다시 IMF에 돈을 빌릴확률은 제로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바로 파리클럽 가입입니다.

  ㅎㅎㅎㅎ이런 클럽은 아니고요.저도 사실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아래는 기획재정부 블로그에서 가져온 내용들입니다.

 ??  대외채권은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빌려준 돈 즉 받을돈이고요   대외채무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로부터 빌린돈그러니 즉 갚아줘야 하는 돈입니다.

  순채권은 빌려준돈총액 - 갚을돈총액이고요  이러한 순채권이 2015년기준으로 빌려준돈 7175억불 -갚을돈 3954불로총 3221억불입니다.

즉 우리나라는 이제 받을 돈이 훨씬 더 많은채권국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으로 치면 대출은 적고 빌려줘서 받을돈은 많은 넉넉한 상태인거죠.   ?? 비공식 협의체이지만 주로 채무국의 채무를 점검하고 어떻게 받아낼지 상의하고조정도 하는 협의 체입니다.

  ?? 한국은 기존 특별참여국에서 정회원국으로레벨업합니다.

정 회원국 20개국을 보시면아시겠지만. 대부분 금융자본의 뿌리가 되는서유럽 국가들과 금융자본의 발달과 함께성장한 국가들이 전부입니다.

  ?? 채무국에 공동대응 쉽게 생각하면 공동으로 채권추심^^만장일치제도이기에 정회원이 되는점에 상당한 의이가 있어 보입니다.

정보는 돈이죠정보를 공유해줍니다.

   ?? 중요한 이야기가 여기 나오네요 대외 순채권 규모의 차이가 1997년과는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나는 지표입니다.

    외환보유액, 채권현황과 순채권보유 규모등을 보면 우리나라가 어느정도의 위상인지 그리고 과연 1997년과 같은 경제위기가 올 수 있는지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한번 보실까요?                                                                                                                                            (단위 : 억달러)      외환 보유액 1997년 89억불 → 2014년 3,636억불※중국, 일본, 스위스 등에 이은 세계 7위   순채권1997년 -637억불  → 2014년 2,535억불※2015년엔 3,221억불로 늘었군요   더욱이 그나마 위험 요소가 될 수도 있는단기채무 비율은 역대 최저치에 근접해 있습니다.

   글이 길어 졌는데요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위기론에 대한저의 최종 생각이자 답변은 이 포스팅으로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이래저래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은 뒤로 고꾸라 지는게 아니라 앞으로 더 나아갈일만 남은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192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니 우리나이로 88세다.

살만큼 오래 살았다.

서울대 철학과 졸업, 1954년 경남 거제에서 자유당 후보로 만 25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역대 9선 의원이라는 최다선과 만 25세 당선이라는 최연소 당선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모두 가지고 있는 분이다.

1955년 자유당 탈당후 민주당 창당과정에 관여, 평생 반독재 투쟁이라는 야당의 길을 걸었다.

1987년 대선 당시 김종필, 김대중 후보와의 단일화에 실패, 대선에서 2위를 기록했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그런데, 갑자기 1990년 1월 당시 집권당이던 민정당, 공화당, 민주당 3당 합당이라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이른바 구국의 결단.말이 구국의 결단이지 사실은 < 대통령이 되보기 위한 사심으로 가득찬 지극히 개인적 결단 > 에 불과했다.

결국 자신의 뜻대로 민자당 후보가 되어 대통령이 되었으니 성공한 셈이긴하다.

대통령으로서의 김영삼은 초기 90%지지라는 막대한 지지를 받았다.

또 취임 초기에는 잘 해나갔다.

1993년 취임하자마자 군부 사조직인 하나회를 척결하면서 개혁의 기치를 높게 들었다.

당시 하룻밤새 떨어진 별이 50개로 파장이 컸다.

이 하나회야 말로 전두환이 조직한 군내 사조직으로 이 하나회를 기반으로 전두환은 12.12 군사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 1995년에는 '12·12 및 5·18 특별수사부'를 설치하고 전두환 노태우 등 전직 대통령을 줄줄이 감옥으로 보냈다.

물론 사면해줬지만... 지금도 전두환은 29만원밖에 없다며 버티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학교 명칭을 초등학교로 바꾸고, 쇠말뚝뽑기·구조선총독부 철거와 같은 일제 강점기 잔재 청산 작업이 이때 이뤄졌다.

[imf] 한번 파해쳐 봅시다.



< 두 손을 맞잡고 있는 두 사람. 참 아름다운 노인네들이다.

 >  또 다른 그의 치적중 하나인 금융실명제 전격 시행. 1993년 8월 12일 '긴급 재정경제 명령 제16호'를 발동, 당일 오후 8시를 기해 '금융실명제 및 비밀보장을 위한 법률'을 전격 시행한 것이다.

IMF 외환위기와 구제금융 그러나 한보사태와 더불어 시작된 차남 김현철의 금품수수비리와 권력남용 비리는 그의 몰락의 시작이었다.

청와대에는 이미 소통령 김현철 관련 비리 첩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었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은 외면했던 것이다.

1996년 노동법 날치기를 시작으로 1997년 IMF 외환위기로 결국 한국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말았다.

IMF 외환위기가 김영삼 때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그에 대해 문책하지 않을 수는 없다.

심각한 것은 김영삼이 한국의 외환사정에 대한 위기적인 인식과 보고를 받은 것은 1997.11.10에서야 비로소 이루어졌다고 한다.

불과 12일 뒤에는 IMF 구제금융을 신청을 선언하게 된다.

돌이켜보면 1997년 태국이 고정환율제도를 포기하면서 태국 바트화가 폭락하게 된다.

태국 바트화 폭락의 영향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과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외환위기로 번지게 되고, 이는 대만과 홍콩 증시의 폭락, 외환 위기로 북상하여 마침내 동아시아의 외환위기 문제로 번지게 된다.

 1990년대 한국은 일종의 경제적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었다.

거품경제 붕괴후 침체된 일본의 경기침체는 대비되는 상황이었다.

당시 한국은 고평가된 원화 환율, 지속적인 경상수지 적자, 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문제, 은행과 종금사들의 단기외채 급증의 문제가 있었다.

동남아 외환위기, 홍콩 증시 폭락 등의 영향으로 동아시아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과 투자은행의 불안감이 번져 한국도 환율이 급상승하게되자, 한국은행은 환율방어를 위해 달러를 쏟아부었지만, 결국 환율 상승을 억제하지 못하게된다.

종금사들과 은행들, 수출입 기업들은 외환을 구하지 못해 난리였고, 한국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하게되자 외국 은행들은 한국에 대한 외환을 회수하게 된다.

잘 나가던 경제상황에서도 단기외채 상환, 환율방어에 가지고 있던 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나자 한국은 지불 불능의 위기 상황으로 빠져든 것이다.

이른바 흑자 도산이라고 볼 수 있다.

대통령으로 김영삼은 초유의 외환위기에 대한 어떠한 선제적 대응도 지시하지 못했고, 사실상 알지도 못하고 있었다.

김영삼은 한심한 그저 무능한 대통령이었을 뿐이다.

나쁜 대통령보다 더 나쁜 것은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말이 있다.

그후 IMF 구제금융을 받는 조건으로 감수할 수 밖에 없었던 구조개혁의 후유증이 지금도 한국사회를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극단을 달리는 빈부의 격차, 3포 세대를 야기시킨 비정규직 문제, 저출산, 황금만능주의의 세태. 미국식 신자유주의정책이 한국을 점령했다.

특히 비정규직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이미 비정규직을 통한 노동착취의 달콤함을 효율성과 비용절감이라는 미명으로 기업들이 길들여져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600만 비정규직과 그 가족의 눈물과 고단함은 김영삼 정권이 남겨준 고통이다.

김영삼 - 또 한명의 전직 대통령의 죽음. 그는 민주화 투쟁의 야당 정치인으로 남았다면 한국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땅에 다시는 무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길 바란다.

현직에 있는 이분도 위험하다.

아버지 제사상에 올릴 독재미화 교과서에 올인하고 있다.

나쁜 대통령이 정말 무능한 대통령보다 나쁠까 싶어진다.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우리의 불안심리? 와 연계하여 포스팅을 이어 왔는데요. 못보신 분들은 먼저 한번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ondal0404/220737349058?????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최근의 불안심리는 구조조정과도 맞물려 다시IMF가 오는게 아니냐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까지있는게 사실 인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우리가 앞으로 접한 실제 사건들이 최악의 경우로만 간다고 하여도 과거 IMF같은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상황이 많이 변했기 때문이죠!대한민국의 위상 자체가 과거와는 많이 다르다는이야기인데요!!!!!!!오늘 그와 관련한 포스팅입니다.

    우선 1997년 발생한 IMF 경제위기에 대해서 먼저살펴 볼까요? 우선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고금리 정책으로 핫머니가 대량 유입되었다가 급격히 빠져나가는 사태를 겪으며 도미노 처럼 줄줄이 쓰러지는상황이 발생합니다.

핫머니는 결국 거대금융자본이움직인 바람일 겁니다.

동아시아아 동남아시아국가들을 무너트리고 개방시켜 자신들이 주요 자산들을흡수해나가는 커다란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도 이 당시 대기업들의 무분별한 대출로투자를 확대해 나가던 시절인데 외국의 투자금들이 빠져나가자 금융회사들도 대출을 조이고 결국 기업들이 쓰러져 나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외환 보유고는 80억달러 근방까지 하락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이대로 가다간 국가부도사태를 맞게될 운명이였던 거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또는 의도된데로국제통화기금 즉 IMF를 통하여 195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습니다.

즉 대출을 받습니다.

2000년에 모두 상환하기는 했습니다.

IMF를조기 졸업했지요. 하지만 1998년부터 2000년이라는짧은 시간동안  많은 자산들이외국인에게 개방을 허용하고 팔려 나갔으며금모으기 운동이라는 이름하에 국민의 소유했던금의 많은 부분을 국가가 높지않은 금액에 매수해가고 이는 결국 외국으로 반출이 되었습니다.

    금은 한국가의 주권과 연계될만큼  가장 중요한신비한 가치를 가진 물건임에도 말이죠..http://blog.naver.com/ondal0404/22073609044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지금도 IMF구제금융을 신청하던 시기와 비슷하다고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전혀 다릅니다.

우선 금리가 낮고요. 현재 대기업들은 대출을 늘리기 보단 유보금을 늘려 왔습니다.

물론 일부업종들이 힘들어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지만정부와 금융권에서 대대적인 지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절대 지난번 1997년 처럼 일부러줄도산 시켜 기업들을 학살 시킬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저 당시에는 흑자도산도 많았지요. 흑자도산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회수 때문 이였을일테니까요.     그리고 IMF가 발생했던 가장 큰이유는 외환보유고의 바닥이였는데요. 현재도 그러한가능성이 있을까요? 이 내용은 밑에서 좀더자세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서방금융자본에게 대한민국은 상당히 중요한국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6.25전쟁의 발발부터 휴전까지의 과정이금융자본의 계획아래 진행되었다는 재미난이야기들과 단서들이 의외로 많이 있고요.단순히 음모론이 아닌 사실로 밝혀진 일화들도의외로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내전으로 초토화된 국가가 50년만에 눈부신 발전을하게 된 것도 결국 금융자본의 도움이 없었다면애시당초 불가능한 일이지 않았을까요?     IMF구제 금융이후에도 사실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외려 한단계 레벨업을하게 되었는데요. 이 또한 큰 그림으로 봤을때금융자본의 계획 또는 도움으로 가능했으리라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제적으로 세계 5위의 수출 대국입니다.

대한민국은!!!!http://blog.naver.com/ondal0404/220631951388?? 6? ???? ????????? ????????. ??? ???? ??? ??? ??????. ?? 2015?? ????? ?...blog.naver.com중개무역국가인 네덜란드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론 5위가 맞는 것 같습니다.

  ? 재미나게도 IMF직후인 1998년 한국은행이 독립적인 기관으로 탈바꿈하고 세계은행IMF , FRB등과 밀접하게 연계되기 시작합니다.

더욱이 한국은행이 금융자본들이 통제하는 국가에서 보여지는 중앙은행들의 형태로 변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1997년 IMF구제금융이였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대한민국이금융자본에게 간택? 되어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점차 커져나갈 운명으로 정해졌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경기가 어렵다 어렵다 하니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 금융위기 이후에도대한민국의 경제는 외려 레벨업을 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 중국과 일본이 있어서 이나라들에 눈높이를 맞혀놔서 항상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전 세계를 놓고 봤을때대한민국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건엄연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금융위기 이후에 또 한번 획기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바로 GCF의 유치를 세계 금융자본의 산실 중에 하나인 독일을 제치고 대한민국이가져오게 된 사건입니다.

   당시에 사실 대한민국이 유치하리라고 본 언론이나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요. 내국인들의 예상을 깨고 금융자본의 계획? 또는 도움으로 결국 대한민국에 사무국을 유치하게  됩니다.

GCF는 시간이 10년이 걸리던 20년이 걸리던 글로벌금융기관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기관으로변모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 합니다.

http://blog.naver.com/ondal0404/220690669501??? ???! ?? ????? ???? ??? ????????? ????????.?? ??? ?? ???? 150????? 12?? ??? ?? ????? ?...blog.naver.com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근 메가트랜드는 기후입니다.

이 메가트랜드는 결국 금융 그리고 돈벌이와 연결이되며. 또한 국가와 기업까지 통제할 수 있는커다란 기반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데요 방향이 정해져있다면 더디게 가더라도 결국 우리에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이렇게 점차 높아지는 와중에올해 또한번 우리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 할 수 있는이벤트가 발생했는데요.이 이벤트를 보니 우리나라가 다시 IMF에 돈을 빌릴확률은 제로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바로 파리클럽 가입입니다.

  ㅎㅎㅎㅎ이런 클럽은 아니고요.저도 사실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아래는 기획재정부 블로그에서 가져온 내용들입니다.

 ??  대외채권은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빌려준 돈 즉 받을돈이고요   대외채무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로부터 빌린돈그러니 즉 갚아줘야 하는 돈입니다.

  순채권은 빌려준돈총액 - 갚을돈총액이고요  이러한 순채권이 2015년기준으로 빌려준돈 7175억불 -갚을돈 3954불로총 3221억불입니다.

즉 우리나라는 이제 받을 돈이 훨씬 더 많은채권국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으로 치면 대출은 적고 빌려줘서 받을돈은 많은 넉넉한 상태인거죠.   ?? 비공식 협의체이지만 주로 채무국의 채무를 점검하고 어떻게 받아낼지 상의하고조정도 하는 협의 체입니다.

  ?? 한국은 기존 특별참여국에서 정회원국으로레벨업합니다.

정 회원국 20개국을 보시면아시겠지만. 대부분 금융자본의 뿌리가 되는서유럽 국가들과 금융자본의 발달과 함께성장한 국가들이 전부입니다.

  ?? 채무국에 공동대응 쉽게 생각하면 공동으로 채권추심^^만장일치제도이기에 정회원이 되는점에 상당한 의이가 있어 보입니다.

정보는 돈이죠정보를 공유해줍니다.

   ?? 중요한 이야기가 여기 나오네요 대외 순채권 규모의 차이가 1997년과는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나는 지표입니다.

    외환보유액, 채권현황과 순채권보유 규모등을 보면 우리나라가 어느정도의 위상인지 그리고 과연 1997년과 같은 경제위기가 올 수 있는지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한번 보실까요?                                                                                                                                            (단위 : 억달러)      외환 보유액 1997년 89억불 → 2014년 3,636억불※중국, 일본, 스위스 등에 이은 세계 7위   순채권1997년 -637억불  → 2014년 2,535억불※2015년엔 3,221억불로 늘었군요   더욱이 그나마 위험 요소가 될 수도 있는단기채무 비율은 역대 최저치에 근접해 있습니다.

   글이 길어 졌는데요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위기론에 대한저의 최종 생각이자 답변은 이 포스팅으로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이래저래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은 뒤로 고꾸라 지는게 아니라 앞으로 더 나아갈일만 남은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렇게 우리의 불안심리? 와 연계하여 포스팅을 이어 왔는데요. 못보신 분들은 먼저 한번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ondal0404/220737349058?????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최근의 불안심리는 구조조정과도 맞물려 다시IMF가 오는게 아니냐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까지있는게 사실 인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우리가 앞으로 접한 실제 사건들이 최악의 경우로만 간다고 하여도 과거 IMF같은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상황이 많이 변했기 때문이죠!대한민국의 위상 자체가 과거와는 많이 다르다는이야기인데요!!!!!!!오늘 그와 관련한 포스팅입니다.

    우선 1997년 발생한 IMF 경제위기에 대해서 먼저살펴 볼까요? 우선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고금리 정책으로 핫머니가 대량 유입되었다가 급격히 빠져나가는 사태를 겪으며 도미노 처럼 줄줄이 쓰러지는상황이 발생합니다.

핫머니는 결국 거대금융자본이움직인 바람일 겁니다.

동아시아아 동남아시아국가들을 무너트리고 개방시켜 자신들이 주요 자산들을흡수해나가는 커다란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도 이 당시 대기업들의 무분별한 대출로투자를 확대해 나가던 시절인데 외국의 투자금들이 빠져나가자 금융회사들도 대출을 조이고 결국 기업들이 쓰러져 나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외환 보유고는 80억달러 근방까지 하락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이대로 가다간 국가부도사태를 맞게될 운명이였던 거죠.    그래서 어쩔수 없이...또는 의도된데로국제통화기금 즉 IMF를 통하여 195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습니다.

즉 대출을 받습니다.

2000년에 모두 상환하기는 했습니다.

IMF를조기 졸업했지요. 하지만 1998년부터 2000년이라는짧은 시간동안  많은 자산들이외국인에게 개방을 허용하고 팔려 나갔으며금모으기 운동이라는 이름하에 국민의 소유했던금의 많은 부분을 국가가 높지않은 금액에 매수해가고 이는 결국 외국으로 반출이 되었습니다.

    금은 한국가의 주권과 연계될만큼  가장 중요한신비한 가치를 가진 물건임에도 말이죠..http://blog.naver.com/ondal0404/22073609044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지금도 IMF구제금융을 신청하던 시기와 비슷하다고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전혀 다릅니다.

우선 금리가 낮고요. 현재 대기업들은 대출을 늘리기 보단 유보금을 늘려 왔습니다.

물론 일부업종들이 힘들어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지만정부와 금융권에서 대대적인 지원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절대 지난번 1997년 처럼 일부러줄도산 시켜 기업들을 학살 시킬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저 당시에는 흑자도산도 많았지요. 흑자도산의 대부분은 은행 대출회수 때문 이였을일테니까요.     그리고 IMF가 발생했던 가장 큰이유는 외환보유고의 바닥이였는데요. 현재도 그러한가능성이 있을까요? 이 내용은 밑에서 좀더자세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서방금융자본에게 대한민국은 상당히 중요한국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6.25전쟁의 발발부터 휴전까지의 과정이금융자본의 계획아래 진행되었다는 재미난이야기들과 단서들이 의외로 많이 있고요.단순히 음모론이 아닌 사실로 밝혀진 일화들도의외로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내전으로 초토화된 국가가 50년만에 눈부신 발전을하게 된 것도 결국 금융자본의 도움이 없었다면애시당초 불가능한 일이지 않았을까요?     IMF구제 금융이후에도 사실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외려 한단계 레벨업을하게 되었는데요. 이 또한 큰 그림으로 봤을때금융자본의 계획 또는 도움으로 가능했으리라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제적으로 세계 5위의 수출 대국입니다.

대한민국은!!!!http://blog.naver.com/ondal0404/220631951388?? 6? ???? ????????? ????????. ??? ???? ??? ??? ??????. ?? 2015?? ????? ?...blog.naver.com중개무역국가인 네덜란드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론 5위가 맞는 것 같습니다.

  ? 재미나게도 IMF직후인 1998년 한국은행이 독립적인 기관으로 탈바꿈하고 세계은행IMF , FRB등과 밀접하게 연계되기 시작합니다.

더욱이 한국은행이 금융자본들이 통제하는 국가에서 보여지는 중앙은행들의 형태로 변모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1997년 IMF구제금융이였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대한민국이금융자본에게 간택? 되어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점차 커져나갈 운명으로 정해졌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에 경기가 어렵다 어렵다 하니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 금융위기 이후에도대한민국의 경제는 외려 레벨업을 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 중국과 일본이 있어서 이나라들에 눈높이를 맞혀놔서 항상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전 세계를 놓고 봤을때대한민국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건엄연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금융위기 이후에 또 한번 획기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바로 GCF의 유치를 세계 금융자본의 산실 중에 하나인 독일을 제치고 대한민국이가져오게 된 사건입니다.

   당시에 사실 대한민국이 유치하리라고 본 언론이나사람들이 거의 없었는데요. 내국인들의 예상을 깨고 금융자본의 계획? 또는 도움으로 결국 대한민국에 사무국을 유치하게  됩니다.

GCF는 시간이 10년이 걸리던 20년이 걸리던 글로벌금융기관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기관으로변모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 합니다.

http://blog.naver.com/ondal0404/220690669501??? ???! ?? ????? ???? ??? ????????? ????????.?? ??? ?? ???? 150????? 12?? ??? ?? ????? ?...blog.naver.com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근 메가트랜드는 기후입니다.

이 메가트랜드는 결국 금융 그리고 돈벌이와 연결이되며. 또한 국가와 기업까지 통제할 수 있는커다란 기반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데요 방향이 정해져있다면 더디게 가더라도 결국 우리에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이렇게 점차 높아지는 와중에올해 또한번 우리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 할 수 있는이벤트가 발생했는데요.이 이벤트를 보니 우리나라가 다시 IMF에 돈을 빌릴확률은 제로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바로 파리클럽 가입입니다.

  ㅎㅎㅎㅎ이런 클럽은 아니고요.저도 사실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아래는 기획재정부 블로그에서 가져온 내용들입니다.

 ??  대외채권은 쉽게 이야기 하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빌려준 돈 즉 받을돈이고요   대외채무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로부터 빌린돈그러니 즉 갚아줘야 하는 돈입니다.

  순채권은 빌려준돈총액 - 갚을돈총액이고요  이러한 순채권이 2015년기준으로 빌려준돈 7175억불 -갚을돈 3954불로총 3221억불입니다.

즉 우리나라는 이제 받을 돈이 훨씬 더 많은채권국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으로 치면 대출은 적고 빌려줘서 받을돈은 많은 넉넉한 상태인거죠.   ?? 비공식 협의체이지만 주로 채무국의 채무를 점검하고 어떻게 받아낼지 상의하고조정도 하는 협의 체입니다.

  ?? 한국은 기존 특별참여국에서 정회원국으로레벨업합니다.

정 회원국 20개국을 보시면아시겠지만. 대부분 금융자본의 뿌리가 되는서유럽 국가들과 금융자본의 발달과 함께성장한 국가들이 전부입니다.

  ?? 채무국에 공동대응 쉽게 생각하면 공동으로 채권추심^^만장일치제도이기에 정회원이 되는점에 상당한 의이가 있어 보입니다.

정보는 돈이죠정보를 공유해줍니다.

   ?? 중요한 이야기가 여기 나오네요 대외 순채권 규모의 차이가 1997년과는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나는 지표입니다.

    외환보유액, 채권현황과 순채권보유 규모등을 보면 우리나라가 어느정도의 위상인지 그리고 과연 1997년과 같은 경제위기가 올 수 있는지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한번 보실까요?                                                                                                                                            (단위 : 억달러)      외환 보유액 1997년 89억불 → 2014년 3,636억불※중국, 일본, 스위스 등에 이은 세계 7위   순채권1997년 -637억불  → 2014년 2,535억불※2015년엔 3,221억불로 늘었군요   더욱이 그나마 위험 요소가 될 수도 있는단기채무 비율은 역대 최저치에 근접해 있습니다.

   글이 길어 졌는데요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위기론에 대한저의 최종 생각이자 답변은 이 포스팅으로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이래저래 아무리 봐도 대한민국은 뒤로 고꾸라 지는게 아니라 앞으로 더 나아갈일만 남은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192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니 우리나이로 88세다.

살만큼 오래 살았다.

서울대 철학과 졸업, 1954년 경남 거제에서 자유당 후보로 만 25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역대 9선 의원이라는 최다선과 만 25세 당선이라는 최연소 당선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모두 가지고 있는 분이다.

1955년 자유당 탈당후 민주당 창당과정에 관여, 평생 반독재 투쟁이라는 야당의 길을 걸었다.

1987년 대선 당시 김종필, 김대중 후보와의 단일화에 실패, 대선에서 2위를 기록했다.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그런데, 갑자기 1990년 1월 당시 집권당이던 민정당, 공화당, 민주당 3당 합당이라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이른바 구국의 결단.말이 구국의 결단이지 사실은 < 대통령이 되보기 위한 사심으로 가득찬 지극히 개인적 결단 > 에 불과했다.

결국 자신의 뜻대로 민자당 후보가 되어 대통령이 되었으니 성공한 셈이긴하다.

대통령으로서의 김영삼은 초기 90%지지라는 막대한 지지를 받았다.

또 취임 초기에는 잘 해나갔다.

1993년 취임하자마자 군부 사조직인 하나회를 척결하면서 개혁의 기치를 높게 들었다.

당시 하룻밤새 떨어진 별이 50개로 파장이 컸다.

이 하나회야 말로 전두환이 조직한 군내 사조직으로 이 하나회를 기반으로 전두환은 12.12 군사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 1995년에는 '12·12 및 5·18 특별수사부'를 설치하고 전두환 노태우 등 전직 대통령을 줄줄이 감옥으로 보냈다.

물론 사면해줬지만... 지금도 전두환은 29만원밖에 없다며 버티고 있다.

이와 함께 국민학교 명칭을 초등학교로 바꾸고, 쇠말뚝뽑기·구조선총독부 철거와 같은 일제 강점기 잔재 청산 작업이 이때 이뤄졌다.

< 두 손을 맞잡고 있는 두 사람. 참 아름다운 노인네들이다.

 >  또 다른 그의 치적중 하나인 금융실명제 전격 시행. 1993년 8월 12일 '긴급 재정경제 명령 제16호'를 발동, 당일 오후 8시를 기해 '금융실명제 및 비밀보장을 위한 법률'을 전격 시행한 것이다.

IMF 외환위기와 구제금융 그러나 한보사태와 더불어 시작된 차남 김현철의 금품수수비리와 권력남용 비리는 그의 몰락의 시작이었다.

청와대에는 이미 소통령 김현철 관련 비리 첩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었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은 외면했던 것이다.

1996년 노동법 날치기를 시작으로 1997년 IMF 외환위기로 결국 한국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말았다.

IMF 외환위기가 김영삼 때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그에 대해 문책하지 않을 수는 없다.

심각한 것은 김영삼이 한국의 외환사정에 대한 위기적인 인식과 보고를 받은 것은 1997.11.10에서야 비로소 이루어졌다고 한다.

불과 12일 뒤에는 IMF 구제금융을 신청을 선언하게 된다.

돌이켜보면 1997년 태국이 고정환율제도를 포기하면서 태국 바트화가 폭락하게 된다.

태국 바트화 폭락의 영향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과 같은 동남아 국가들의 외환위기로 번지게 되고, 이는 대만과 홍콩 증시의 폭락, 외환 위기로 북상하여 마침내 동아시아의 외환위기 문제로 번지게 된다.

 1990년대 한국은 일종의 경제적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었다.

거품경제 붕괴후 침체된 일본의 경기침체는 대비되는 상황이었다.

당시 한국은 고평가된 원화 환율, 지속적인 경상수지 적자, 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율문제, 은행과 종금사들의 단기외채 급증의 문제가 있었다.

동남아 외환위기, 홍콩 증시 폭락 등의 영향으로 동아시아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과 투자은행의 불안감이 번져 한국도 환율이 급상승하게되자, 한국은행은 환율방어를 위해 달러를 쏟아부었지만, 결국 환율 상승을 억제하지 못하게된다.

종금사들과 은행들, 수출입 기업들은 외환을 구하지 못해 난리였고, 한국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하게되자 외국 은행들은 한국에 대한 외환을 회수하게 된다.

잘 나가던 경제상황에서도 단기외채 상환, 환율방어에 가지고 있던 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나자 한국은 지불 불능의 위기 상황으로 빠져든 것이다.

이른바 흑자 도산이라고 볼 수 있다.

대통령으로 김영삼은 초유의 외환위기에 대한 어떠한 선제적 대응도 지시하지 못했고, 사실상 알지도 못하고 있었다.

김영삼은 한심한 그저 무능한 대통령이었을 뿐이다.

나쁜 대통령보다 더 나쁜 것은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말이 있다.

그후 IMF 구제금융을 받는 조건으로 감수할 수 밖에 없었던 구조개혁의 후유증이 지금도 한국사회를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극단을 달리는 빈부의 격차, 3포 세대를 야기시킨 비정규직 문제, 저출산, 황금만능주의의 세태. 미국식 신자유주의정책이 한국을 점령했다.

특히 비정규직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

이미 비정규직을 통한 노동착취의 달콤함을 효율성과 비용절감이라는 미명으로 기업들이 길들여져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600만 비정규직과 그 가족의 눈물과 고단함은 김영삼 정권이 남겨준 고통이다.

김영삼 - 또 한명의 전직 대통령의 죽음. 그는 민주화 투쟁의 야당 정치인으로 남았다면 한국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 이땅에 다시는 무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길 바란다.

현직에 있는 이분도 위험하다.

아버지 제사상에 올릴 독재미화 교과서에 올인하고 있다.

나쁜 대통령이 정말 무능한 대통령보다 나쁠까 싶어진다.

말도 안될정도로 힘들어 진듯합니다 .청년 실업률도 최고치로 10 퍼센트 이상이 넘어간듯보면정말 심각한듯 합니다 .요새 뉴스나 시사 경제 등등 소비심리가 경제적으로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는데요 ..ㅠㅠ 어쩔수없는거 아닐까요 서민들의 형편은배고픈 현실인걸요 . IMF 들은 소리나 겪어본 분들 모두 끔찍할정도로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살률도 높았고 한가정이 문제 또한 사회로써 일자리등 단절이 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 금모으기 운동등 . 많은 방법이 총동원 ?瑩嗤�전문가들의 의견에 의해선 IMF와 지금의 2016년 제 2의 IMF 는감히 비교할정도가 될까 ? 라는 의견이 있더라구요 .예전의 IMF 는 골절상으로 고칠수 있는 병이라고 하면지금의 2016 이후의 IMF는 골병이라고 합니다 .고치기 힘든 지속적인듯한 ...그런 현상이지요 . 정말 많이 힘든 .. 안그래도 살아가기 힘든  현실인데 제 2의 IMF 기존 IMF보다 더힘든 시기가온다면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나 혼자가 아닌내가족을 지키려면 ......대체 어떤방법으로 ...일자리 창출등 여러외 방법이 있는데요 .솔직히 지켜지기 힘들다고 봅니다 ...배부른 사람들은 배부르고 배고픈 사람들은 항상 배고픈 현실 .. 물론 그만큼의 노력후에 얻어지는 결과라는것도 알지만 지금의 현실로써는 어느정도의 기회와 방법을 서로 토론할시간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말로써 한사람으로써 하는것 말고 , 여러사람, 모두를 움직이게 할원동력 같은 힘 말이죠 ,, 언젠가 위기가 온다고 하지만 제1의 IMF??도 갑작스래 위기가 올때겹쳐 온것이여서 조금 걱정은 되긴해요지금의 상황과 너무 비슷하니까요 ... 일자리 잃을 날이 많아질거 생각하니너무 갑갑하네요 ................ㅜㅜㅜ언제부터 이런 현실이 눈앞에 다가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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