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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



4인치로의 귀환. 단순히 추억을 논하기에는 많은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애플은 4인치 아이폰SE를 호기롭게 세상에 내놨다.

늘 그랬듯 아이폰se는 공개 전부터 아이폰SE에 대한 루머들이 쏟아졌고, 그중 4인치에 중, 저가 시장을 노린 완연한 보급형 스마트폰이 될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마치 아이폰6s를 농축시킨 듯 크기만 작아졌을 뿐 제품 제원에선 큰 격차를 두지 않았다.

아이폰SE 주요 사양CPU : 64bit A9 프로세스 운영체제 : iOS 9.3 디스플레이 : 4인치 IPS 디스플레이 (640 x 1,136) 카메라 : 1.2 MP(전) / 12 MP(후) 메모리 : 2GB RAM / 16, 64GB 배터리 : 1,642mAh 컬러 :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4인치 아이폰을 기다렸을 당신에게이걸 어떻게 썼나 싶을 정도로 지금의 4인치는 예전 4인치와 사뭇 다른 느낌이다.

이미 5인치 천하가 돼 버린 스마트폰 환경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눈. 이제 더는 4인치 화면과는 연을 맺지 않을 거로 생각했다.

비단 이렇게 생각하는 건 나뿐이었을까...,하지만, 세상에는 생김새 만큼이나 다양한 취향을 가지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는 아직도 4인치 아이폰을 손에 쥔 사용자가 전체 아이폰 사용자의 절반을 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잘 나타난다.

이러한 점들은 국내에서도 얼마 전 진행됐던 SK텔레콤의 아이폰4 재판매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눈을 의심했다.

많은 이들이 아이폰6s가 나온 시점에서 아이폰4를 판매한다던 SKT의 대대적 홍보가 이해할 수 없다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아이폰4의 기능이 현격히 떨어지고 현 스마트폰 추세와는 너무 동떨어진 제품인 만큼 구매는 극히 적을 것이라는 의견도 쏟아냈다.

하지만, 그 결과는...,1,000대 완판아이폰se와 비교하면 0.5인치가 더 작은 3.5인치 아이폰이다.

거기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는 사양은 과연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이 들 정도였지만, SK텔레콤이 내놓은 1,000대는 모두 동이 났다.

여기에는 애플 디바이스를 수집하는 컬렉터들도 껴있었겠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접하기 위해선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무료'로 아이폰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손을 내민 사용자들도 많았다.

미니멀 사이즈임을 잘 알면서도 말이다.

대 화면에 고착화된 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는 현재까지 340만 대를 넘어선 중국 내 아이폰SE 예약 주문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물론, 아이폰SE는 4인치라는 작은 사이즈만을 어필하는 제품이 아니다.

 어쩌면 4인치라는 점과 더불어 아이폰6s에 버금가는 성능, 여기에 399달러라는 애플스럽지(?) 않은 가격. 그로 인해 낮아진 진입 장벽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가격, 만족하세요?가격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애플은 이번 아이폰SE에서도 32GB는 내놓지 않았다.

용량 장사라는 비난 섞인 목소리가 계속됐지만, 그 고집은 꺾지 않을 듯 보인다.

어쨌든 이번 아이폰SE는 16GB와 64GB 두 가지 선택지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미 아아폰6s 혹은 그 전 모델에서 경험했을 이들은 그 답을 잘 알고 있지만 말이다.

16GB의 가격은 399달러 한국 돈으로 대략 40만 원 후반이 될 것이며, 64GB의 경우 499달러로 10만 원가량의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만 놓고 보면 16GB다.

하지만,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아이폰 사용자들은 16GB 구매는 절대적으로 말릴 것이다.

가격 문제를 떠나 용량이 가져올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말이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15.4억 대로 사상 처음 한 자릿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별점이 극히 줄었고, 프리미엄급 제품의 수요도 정체기를 맞았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견인차 역할을 하던 중국마저 그 역할이 퇴색되고 상황에서 업체 간 경쟁은 자연스레 '가격'으로 심화될 수밖에 없다.

출처 : theweek.co.uk'마이너스 성장'에 직면한 애플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부분이다.

아이폰SE는 어쩌면 4인치 귀환을 외치던 고객 니즈에 대응한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가격 문턱을 낮추고 인도 등의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로 풀이된다.

"그래서 구입 하실 건가요?"아이폰3GS부터 아이폰6s까지 사용해 오고 있는 나로서는 사실 조금 망설여지는 모델이긴 하다.

굳이 4인치로 돌아갈 생각도 없거니와 커진 아이폰 환경에 완벽히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담을 안겼던 가격 앞에서 항상 발길을 돌려야 했던 사용자들이라면 아이폰SE는 아이폰에 갖고 있던 궁금증을 풀어 보기에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러면서도 나 역시 은근히 지갑을 열 만한 이유를 더 찾고 있겠지만 말이다.

다만, 중국이나 인도 등의 신흥시장과는 달리 대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완벽히 자리 잡은 한국 시장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진 지켜보도록 하자. 한국은 아이폰SE의 3차 국내 출시국으로 선정된 가운데 정확한 출시일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오는 4월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겠다.

출시 후, 아이폰SE와 아이폰6s 비교 테스트도 빠르게 진행해 볼 예정이니(이렇게 또 구매 이유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

) 참고하기 바란다.

당신에게 애플 아이폰SE
by.열쓰당시 삼성 애니콜이 가지고 있는 위상이란 지금의 갤럭시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던 상황이라, 옴니아1에 대한 믿음이 컸기에 그 배신감도 무척 컸던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만난 스마트폰이 바로 아이폰4였죠.그야말로 신세계였습니다.

그 당시 안드로이드는 아이폰4에 대항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었고, 거의 애플의 독주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3년을 넘게 쓰고 더 이상 아이폰4를 쓰기에 힘들다고 느꼈을 무렵, 새로운 OS를 경험해보고픈 모험심(?)에 과감히 넥서스5로 넘어갑니다.

당시에도 갤럭시S 시리즈가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저의 옴니아 트라우마(!)는 두 번 다시 삼성을 돌아보지 않게 만들어주었기때문에 전혀 선택의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LG G2를 베이스로 유사한 스펙으로 나온 레퍼런스폰인 넥서스5로 건너가게 됐죠. 생각보다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폰을 쓰면서도 평소 구글의 서비스들을 즐겨 사용해왔기때문에, 다른 OS로 건너갔음에도 그다지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다만 iOS와 다른 점이라면 은행 어플을 쓸때 백신을 설치해야한다는 점과 배터리 누수와 메모리 관리를 위해서 손대줘야할 것들이 많다는 점, 그리고 아이폰4를 쓸때 한달에 한 번 정도 재부팅을 할까말까 했던 것에 비해 잦은 재부팅을 요구하는 상황이 좀 불만족스러웠었죠.  좌측 3.5인치 화면 아이폰4와 우측이 박살난 5인치 넥서스5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아이폰SE가 국내출시 된다는 소식이 들린지 며칠 안된 상황에 넥서스5가 아스팔트 위로 다이빙을 해버립니다.

액정이 파사삭 박살이 났고, 아이폰4를 다시 꺼내서 USIM을 끼워봤지만, 아이폰4는 이미 이세상에서 쓸수 있는 스마트폰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전화랑 문자만 주고받는 용도 이상으로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이 되버려 있더군요.도대체 SK가 얼마전에 아이폰4를 되팔던 짓은 무슨 짓이었을까 새삼 곱씹어 보게되더군요... 사람들을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그래서 이번에 예약 판매를 진행할때 바로 신청하러 들어갔으나, 스페이스 그레이가 5분도 안되서 1차수 매진되는 바람에 2차신청으로 아이폰SE 스페이스그레이 64G를 구매했습니다.

회사에서 집에올 택배를 생각하니 가만 있기가 어려워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했었습니다.

 퇴근시간만 열심히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집에 왔어요!!사실SK도 크게 마음에 드는 회사는 아닙니다만 - 뭐 국내 통신사들이 국민들을 호갱님 취급하는게 한 두해는 아니니까요 - KT를 5년을 넘게 사용하면서 포인트가 18만점이 쌓여있는데, 실제 기변에 쓸 수 있는건 5만점 정도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분노하면서 과감히 SK로 건너타기로 했습니다.

예약구매시에도 KT는 별도 공지나 안내도 없이 무성의하게 "그냥 오후부터 예약받을게요"라는 식인데 비해 SK는 정확한 시간 공지와 더불어 편리한 예약시스템을 갖춰 놓고 준비했더군요.내 돈주고 사겠다는 사람에게 구매일정에 대한 공지도 없이 살테면 사고 말테면 말라는 식의 무성의한 태도와 장기사용자를 기만하는듯한 포인트 정책을 펼치는 KT는 좀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성품은 좌측부터 아이폰SE 본품 / iRiver 라이트닝 8핀 데이터 케이블 / 젤리케이스 + 액정필름 2매.솔직히 아이폰 본품만 달랑 올줄 알았는데 조촐하게나마 악세사리를 넣어줘서 기분은 좋네요. 아직 주문한 슈피겐 슬림아머S와 강화유리필름이 오지 않아서 급한데로 이 녀석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NFC 나노 유심칩과 아이폰SE 본품 개봉사진입니다.

나노유심칩을 꼽고 부팅을하니 언어를 고르라는군요. 당연히 한국말로 골랐고요.썩 마음에 드는 나라는 아니지만 여기서 태어난 죄로 어쩔 수 없이 대한민국을 선택했구요.집에서 쓰고 있는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선택해줬고요.와이파이 설정이 잠시 후에 끝나더니, 늘 그렇듯이 뻔뻔스럽게 제 위치를 추적하겠다고 협박합니다.

별 수 있나요.아이폰4때는 없었던 터치 아이디라는걸 생전 처음 등록해보네요. 이제 손가락 간수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엄습합니다.

좌측이 아이폰SE(필름이구려서 그런가 벌써 지문이..),우측이 아이폰4. 역시 3.5인치가 작긴해도 그립긴 그립네요.대략적인 설정을 마무리하고 이것저것 어플을 설치하고 세팅하고 나니 2

3시간은 훌쩍 지나가네요.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바로 옮기는 move to iOS 기능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사용하지 못했고요. 결국 구글 계정 인증하고나니 연락처도 자연스럽게 넘어온 덕분에 큰 불편없이 정보가 넘어왔어요. 퇴근하고 8시 즈음에 개봉하고 개통신청을 했던지라 아직 개통은 안됐네요. 내일 아침 9시에 일괄개통된다고하니 내일부터는 박살난 넥서스5를 뒤로하고 아이폰SE를 들고 다니겠네요. 안드로이드에서 다시 iOS로 건너오니 그래도 예전에 써봤다고 큰 불편은 안느껴집니다.

그냥 덤덤하네요 ㅋㅋ 이미 더 이상 큰 변화를 기대할 수 없을정도로 스마트폰 OS들은 성숙하고 안정화를 위한 길을 걷고 있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신기한 기술에 감탄하기보다는 그저 제품 수명때문에 바꾸는 것이라고 봐야 맞겠죠.  ... 그것도 아침에.... )미국시간으로 21일 애플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SE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 5S가 4인치 아이폰의 마지막이였고, 아이폰 6부터 큰 화면의 아이폰이 연달아 출시?營윱求�.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작았던 화면에서 큰 화면으로 점차 바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작은 인치를 가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이폰 5s에서 6나 6s로 옮기지 않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은 작은 아이폰을 사용하는 많은 고객을 유지하고, 아이폰을 처음으로 쓰거나,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타는 고객을 생각해서 작은 아이폰을 내놓은 것 같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구입한 사람들 중 4인치 아이폰을 사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폰 se] 근본적 원인은 ?


특히 중국에서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폰 SE의 스펙이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디자인은 아이폰 5/5s를 유지하면서 A9 프로세서 칩, M9 보조 프로세서, 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4K 비디오, 라이브 포토 등 아이폰 6s의 하드웨어를 집약했습니다.

다만 빠진것이 있다면 3D포스터치 입니다.

 포스터치가 있으면 편합니다만... 없어도 문제가 되진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스펙이 중.저가 폰급도 아니고, 아이폰6S걸 거의 그대로 가져왔으니 부족한 건 없을 것 같습니다.

. 아이폰 SE가 발표되고 나서 트위터를 봤는데요. 아이폰6/6s에서 나왔던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SE를 구입해야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왜 이제서야 나왔냐는 반응과 이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로즈골드가 이쁘긴 이쁘더군요... 아는 동생한테도 아이폰 6S샀을때 사진을 보여줬는데 이쁘다고 했었거든요... )5s와 비슷한 크기에, 스펙은 6s다보니 6 시리즈의 구매 유혹을 참고 견디길 잘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주 사용 제품이 애플(맥북, 아이패드, 아이맥, 맥미니 서버...) 에 폰을 3

4개씩 들고 다니는 프로그래머분도 이번에 하나 장만할려고 준비하려고 하시더군요... (인치급 별로 하나씩 다 있더라능.... 손가락 사이에 하나씩 꼽고 다닌답니다.

...)아이폰 SE를 출시하면서 애플은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했습니다.

16기가 모델이 $399 (약 48만원)입니다.

가격대는 사양면에서 뒤떨어지는 넥서스 5X와 같은 가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SK텔레콤의 루나, 삼성의 갤럭시 A7정도보다 약간 비싼 정도입니다.

 한국에 들어온다면 50만원 초

중반대 정도로 출고가가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보조금을 받으면 64기가를 50만원대에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5c를 통해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는 아이폰의 가격을 내려 좀 더 싼 아이폰을 원하는 고객을 주 타겟팅으로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5c의 실패를 복습해서 SE를 비싼 프리미엄 스마트폰 이였던 아이폰들을 중.저가 (저가라고 하긴... 좀....) 로 출시해 비싼 가격에 돌아서야만 했던 고객들을 끌어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 SE와 5s가 디자인이 같다보니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중고로 구입하실 분이 있다면 (없을 것 같지만)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    다.

  뒤에 로즈골드 시트지나 다른색의 시트지를 사서 붙여놓고 SE라 속여서 팔기 딱 좋게 생겼습니다.

.....**저는 손이 커서 작은 아이폰은 못 쓰겠어요....     아이폰4를 ?㎢彭�로 만족하고,     옵뷰2에 지3를 쓰다보니 느끼게 ?榮쨉�     지금보니까 장난감같이 생겼네요...  ***** 아이폰 SE 3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4월 초 사전 예약을 받을 예정이고, 4월 중순 경에는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손쉬운 구매로 화제가 되었던 ‘다이소자판기(폰플러스 앱)’를 통해 주문했습니다.

6월 1일 주문하고 7일 받았으니, 일요일과 공휴일(6일)을 제외하면 주문하고 5일만에 받아본 셈이네요. 홍콩발 제품이라 충전기 규격이 다른데,어댑터를 함께 보내주셨어요. (야호!)홍콩발 제품이라 카메라가 무음인 점, 그럼에도 국내에서 AS가 가능한 점이 메리트입니다.

왼쪽이 아이폰6 박스, 오른쪽이 아이폰SE 박스입니다.

아이폰SE가 세로는 작지만, 충전기가 국내용보다 높다보니 박스가 큽니다.

아이폰SE의 구성품은 늘 편함이 없네요. 홍콩발이라 충전기가 이렇게 다르다는 것만 빼고요. 이렇게 큽니다.

박스가 높을 만하죠? ^^;실제 크기입니다.

손 위에 올려보니 정말 작네요. 두께는 굵지만 작고 각져 있어서 한 손에 쏙 들어옵니다.

아이폰SE를 구입하면서 가장 걱정됐던 건 일명 ‘오줌액정’(누르스름한)과 ‘녹테’(녹색 액정 테두리가 생기는 현상), ‘배터리 광탈’(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되는 현상) 세 가지였습니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 구식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폰 카페에는 SE를 구매하신 분들이 액정을 봐달라며 올린 글이 많습니다.

저는 다행히 세개 모두 잘 피한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제품에 하자가 없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데 뽑기를 잘 해야하는 것처럼 느껴져서기분이 썩좋진 않네요^^;기존에 아이폰을 사용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해 백업을 했더니 앱과 앱 설정, 배경화면, 알람까지 고스란히 옮겨졌습니다.

아이폰 생태계 안에서의 기기변경 혹은 기기추가가 쉬운 건 굉장한 이점이에요. 기계만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니 참 편리합니다.

[아이폰 se] 선택의 여지가 ...



(엄지척)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6과의 비교입니다.

아이폰SE   VS   아이폰6 아이폰SE에는 같은 디자인인 아이폰S5에 없었던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됐죠?그래서 남녀를 불문하고 로즈골드색을 많이 구매하시던데, 저는 칼같이 실버를 샀습니다.

제일 무난하고 이쁜 것 같아요.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특히 뒷면이요ㅎㅎ 카메라가 튀어나오지 않는 디자인도 너무 맘에 듭니다.

아이폰SE는 기존 아이폰6나 아이폰6S에 비해 누런 편이라고 하던데,아이폰SE와 아이폰6의 화면색상 차이 느껴지시나요?제일 걱정되던 부분인데, 둔한 편이라 그런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시야각은 정말 안좋습니다.

눕히거나 옆에서 볼때와 같이 각도가 달라지면 화면이 다르게 보여서 눈이 쉽게 피곤해집니다.

두 아이폰의 지문인식 속도를 비교해봤습니다.

(좌: 아이폰SE  / 우: 아이폰6 )구세대 지문인식이 채택됐다고 하는데사용자는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개봉하면서 느낀 아이폰SE의 장단점입니다.

 아이폰SE의 장점 - 컴팩트한사이즈 :한손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5S 디자인 :카툭튀가 없는 5S디자인을 다양한 색상 중 선택 가능- 아이폰6S와 같은 최신 사양 : A9이 탑재되어 향후 iOS 업데이트도 문제없이 가능 - 아이폰6S와 같은 카메라 기능 : 1200만 화소의 후방 카메라와 Live Photo 기능, 4K 고화질 동영상 촬영 가능   아이폰SE의 단점 - 작은 디스플레이 사이즈 :화면이 작아서 게임 플레이나 동영상 시청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부적합!!- 구식 디스플레이 사용 :오줌액정, 녹테, 최악의 시야각 등이 모두 이것 때문에 발생되는 것이죠.- 심한 진동 :아이폰6와는 다른 차원의 심한 진동- 가끔 나타나는 발열현상 :영상을 오래 보거나, 전화를 오래하면 가끔 발열이 심함제목 이미지 출처: Redmond Pie당시 삼성 애니콜이 가지고 있는 위상이란 지금의 갤럭시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던 상황이라, 옴니아1에 대한 믿음이 컸기에 그 배신감도 무척 컸던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만난 스마트폰이 바로 아이폰4였죠.그야말로 신세계였습니다.

그 당시 안드로이드는 아이폰4에 대항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었고, 거의 애플의 독주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3년을 넘게 쓰고 더 이상 아이폰4를 쓰기에 힘들다고 느꼈을 무렵, 새로운 OS를 경험해보고픈 모험심(?)에 과감히 넥서스5로 넘어갑니다.

당시에도 갤럭시S 시리즈가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지만, 저의 옴니아 트라우마(!)는 두 번 다시 삼성을 돌아보지 않게 만들어주었기때문에 전혀 선택의 고려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LG G2를 베이스로 유사한 스펙으로 나온 레퍼런스폰인 넥서스5로 건너가게 됐죠. 생각보다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폰을 쓰면서도 평소 구글의 서비스들을 즐겨 사용해왔기때문에, 다른 OS로 건너갔음에도 그다지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다만 iOS와 다른 점이라면 은행 어플을 쓸때 백신을 설치해야한다는 점과 배터리 누수와 메모리 관리를 위해서 손대줘야할 것들이 많다는 점, 그리고 아이폰4를 쓸때 한달에 한 번 정도 재부팅을 할까말까 했던 것에 비해 잦은 재부팅을 요구하는 상황이 좀 불만족스러웠었죠.  좌측 3.5인치 화면 아이폰4와 우측이 박살난 5인치 넥서스5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아이폰SE가 국내출시 된다는 소식이 들린지 며칠 안된 상황에 넥서스5가 아스팔트 위로 다이빙을 해버립니다.

액정이 파사삭 박살이 났고, 아이폰4를 다시 꺼내서 USIM을 끼워봤지만, 아이폰4는 이미 이세상에서 쓸수 있는 스마트폰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전화랑 문자만 주고받는 용도 이상으로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이 되버려 있더군요.도대체 SK가 얼마전에 아이폰4를 되팔던 짓은 무슨 짓이었을까 새삼 곱씹어 보게되더군요... 사람들을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그래서 이번에 예약 판매를 진행할때 바로 신청하러 들어갔으나, 스페이스 그레이가 5분도 안되서 1차수 매진되는 바람에 2차신청으로 아이폰SE 스페이스그레이 64G를 구매했습니다.

회사에서 집에올 택배를 생각하니 가만 있기가 어려워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했었습니다.

 퇴근시간만 열심히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집에 왔어요!!사실SK도 크게 마음에 드는 회사는 아닙니다만 - 뭐 국내 통신사들이 국민들을 호갱님 취급하는게 한 두해는 아니니까요 - KT를 5년을 넘게 사용하면서 포인트가 18만점이 쌓여있는데, 실제 기변에 쓸 수 있는건 5만점 정도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분노하면서 과감히 SK로 건너타기로 했습니다.

예약구매시에도 KT는 별도 공지나 안내도 없이 무성의하게 "그냥 오후부터 예약받을게요"라는 식인데 비해 SK는 정확한 시간 공지와 더불어 편리한 예약시스템을 갖춰 놓고 준비했더군요.내 돈주고 사겠다는 사람에게 구매일정에 대한 공지도 없이 살테면 사고 말테면 말라는 식의 무성의한 태도와 장기사용자를 기만하는듯한 포인트 정책을 펼치는 KT는 좀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성품은 좌측부터 아이폰SE 본품 / iRiver 라이트닝 8핀 데이터 케이블 / 젤리케이스 + 액정필름 2매.솔직히 아이폰 본품만 달랑 올줄 알았는데 조촐하게나마 악세사리를 넣어줘서 기분은 좋네요. 아직 주문한 슈피겐 슬림아머S와 강화유리필름이 오지 않아서 급한데로 이 녀석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NFC 나노 유심칩과 아이폰SE 본품 개봉사진입니다.

나노유심칩을 꼽고 부팅을하니 언어를 고르라는군요. 당연히 한국말로 골랐고요.썩 마음에 드는 나라는 아니지만 여기서 태어난 죄로 어쩔 수 없이 대한민국을 선택했구요.집에서 쓰고 있는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선택해줬고요.와이파이 설정이 잠시 후에 끝나더니, 늘 그렇듯이 뻔뻔스럽게 제 위치를 추적하겠다고 협박합니다.

별 수 있나요.아이폰4때는 없었던 터치 아이디라는걸 생전 처음 등록해보네요. 이제 손가락 간수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엄습합니다.

좌측이 아이폰SE(필름이구려서 그런가 벌써 지문이..),우측이 아이폰4. 역시 3.5인치가 작긴해도 그립긴 그립네요.대략적인 설정을 마무리하고 이것저것 어플을 설치하고 세팅하고 나니 2

3시간은 훌쩍 지나가네요. 안드로이드에서 iOS로 바로 옮기는 move to iOS 기능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사용하지 못했고요. 결국 구글 계정 인증하고나니 연락처도 자연스럽게 넘어온 덕분에 큰 불편없이 정보가 넘어왔어요. 퇴근하고 8시 즈음에 개봉하고 개통신청을 했던지라 아직 개통은 안됐네요. 내일 아침 9시에 일괄개통된다고하니 내일부터는 박살난 넥서스5를 뒤로하고 아이폰SE를 들고 다니겠네요. 안드로이드에서 다시 iOS로 건너오니 그래도 예전에 써봤다고 큰 불편은 안느껴집니다.

그냥 덤덤하네요 ㅋㅋ 이미 더 이상 큰 변화를 기대할 수 없을정도로 스마트폰 OS들은 성숙하고 안정화를 위한 길을 걷고 있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신기한 기술에 감탄하기보다는 그저 제품 수명때문에 바꾸는 것이라고 봐야 맞겠죠.   DHL은 제가 사는곳에 오후 늦게나 오는데... 아주 오네마네 하니.. 괜히 똥줄타네요 ..         DHL은 제가 사는곳에 오후 늦게나 오는데... 아주 오네마네 하니.. 괜히 똥줄타네요 ..         4인치로의 귀환. 단순히 추억을 논하기에는 많은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애플은 4인치 아이폰SE를 호기롭게 세상에 내놨다.

늘 그랬듯 아이폰se는 공개 전부터 아이폰SE에 대한 루머들이 쏟아졌고, 그중 4인치에 중, 저가 시장을 노린 완연한 보급형 스마트폰이 될 거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마치 아이폰6s를 농축시킨 듯 크기만 작아졌을 뿐 제품 제원에선 큰 격차를 두지 않았다.

아이폰SE 주요 사양CPU : 64bit A9 프로세스 운영체제 : iOS 9.3 디스플레이 : 4인치 IPS 디스플레이 (640 x 1,136) 카메라 : 1.2 MP(전) / 12 MP(후) 메모리 : 2GB RAM / 16, 64GB 배터리 : 1,642mAh 컬러 :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4인치 아이폰을 기다렸을 당신에게이걸 어떻게 썼나 싶을 정도로 지금의 4인치는 예전 4인치와 사뭇 다른 느낌이다.

이미 5인치 천하가 돼 버린 스마트폰 환경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눈. 이제 더는 4인치 화면과는 연을 맺지 않을 거로 생각했다.

비단 이렇게 생각하는 건 나뿐이었을까...,하지만, 세상에는 생김새 만큼이나 다양한 취향을 가지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는 아직도 4인치 아이폰을 손에 쥔 사용자가 전체 아이폰 사용자의 절반을 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잘 나타난다.

이러한 점들은 국내에서도 얼마 전 진행됐던 SK텔레콤의 아이폰4 재판매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눈을 의심했다.

많은 이들이 아이폰6s가 나온 시점에서 아이폰4를 판매한다던 SKT의 대대적 홍보가 이해할 수 없다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아이폰4의 기능이 현격히 떨어지고 현 스마트폰 추세와는 너무 동떨어진 제품인 만큼 구매는 극히 적을 것이라는 의견도 쏟아냈다.

하지만, 그 결과는...,1,000대 완판아이폰se와 비교하면 0.5인치가 더 작은 3.5인치 아이폰이다.

거기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는 사양은 과연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이 들 정도였지만, SK텔레콤이 내놓은 1,000대는 모두 동이 났다.

여기에는 애플 디바이스를 수집하는 컬렉터들도 껴있었겠지만, 그동안 아이폰을 접하기 위해선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무료'로 아이폰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손을 내민 사용자들도 많았다.

미니멀 사이즈임을 잘 알면서도 말이다.

대 화면에 고착화된 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는 현재까지 340만 대를 넘어선 중국 내 아이폰SE 예약 주문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물론, 아이폰SE는 4인치라는 작은 사이즈만을 어필하는 제품이 아니다.

 어쩌면 4인치라는 점과 더불어 아이폰6s에 버금가는 성능, 여기에 399달러라는 애플스럽지(?) 않은 가격. 그로 인해 낮아진 진입 장벽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가격, 만족하세요?가격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애플은 이번 아이폰SE에서도 32GB는 내놓지 않았다.

용량 장사라는 비난 섞인 목소리가 계속됐지만, 그 고집은 꺾지 않을 듯 보인다.

어쨌든 이번 아이폰SE는 16GB와 64GB 두 가지 선택지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미 아아폰6s 혹은 그 전 모델에서 경험했을 이들은 그 답을 잘 알고 있지만 말이다.

16GB의 가격은 399달러 한국 돈으로 대략 40만 원 후반이 될 것이며, 64GB의 경우 499달러로 10만 원가량의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만 놓고 보면 16GB다.

하지만,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아이폰 사용자들은 16GB 구매는 절대적으로 말릴 것이다.

가격 문제를 떠나 용량이 가져올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말이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은 15.4억 대로 사상 처음 한 자릿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별점이 극히 줄었고, 프리미엄급 제품의 수요도 정체기를 맞았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견인차 역할을 하던 중국마저 그 역할이 퇴색되고 상황에서 업체 간 경쟁은 자연스레 '가격'으로 심화될 수밖에 없다.

출처 : theweek.co.uk'마이너스 성장'에 직면한 애플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부분이다.

아이폰SE는 어쩌면 4인치 귀환을 외치던 고객 니즈에 대응한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가격 문턱을 낮추고 인도 등의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로 풀이된다.

"그래서 구입 하실 건가요?"아이폰3GS부터 아이폰6s까지 사용해 오고 있는 나로서는 사실 조금 망설여지는 모델이긴 하다.

굳이 4인치로 돌아갈 생각도 없거니와 커진 아이폰 환경에 완벽히 만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담을 안겼던 가격 앞에서 항상 발길을 돌려야 했던 사용자들이라면 아이폰SE는 아이폰에 갖고 있던 궁금증을 풀어 보기에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러면서도 나 역시 은근히 지갑을 열 만한 이유를 더 찾고 있겠지만 말이다.

다만, 중국이나 인도 등의 신흥시장과는 달리 대화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완벽히 자리 잡은 한국 시장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진 지켜보도록 하자. 한국은 아이폰SE의 3차 국내 출시국으로 선정된 가운데 정확한 출시일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오는 4월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겠다.

출시 후, 아이폰SE와 아이폰6s 비교 테스트도 빠르게 진행해 볼 예정이니(이렇게 또 구매 이유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

) 참고하기 바란다.

당신에게 애플 아이폰SE
by.열쓰... 그것도 아침에.... )미국시간으로 21일 애플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SE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 5S가 4인치 아이폰의 마지막이였고, 아이폰 6부터 큰 화면의 아이폰이 연달아 출시?營윱求�.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작았던 화면에서 큰 화면으로 점차 바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작은 인치를 가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이폰 5s에서 6나 6s로 옮기지 않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은 작은 아이폰을 사용하는 많은 고객을 유지하고, 아이폰을 처음으로 쓰거나,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갈아타는 고객을 생각해서 작은 아이폰을 내놓은 것 같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구입한 사람들 중 4인치 아이폰을 사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에서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폰 SE의 스펙이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디자인은 아이폰 5/5s를 유지하면서 A9 프로세서 칩, M9 보조 프로세서, 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4K 비디오, 라이브 포토 등 아이폰 6s의 하드웨어를 집약했습니다.

다만 빠진것이 있다면 3D포스터치 입니다.

 포스터치가 있으면 편합니다만... 없어도 문제가 되진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스펙이 중.저가 폰급도 아니고, 아이폰6S걸 거의 그대로 가져왔으니 부족한 건 없을 것 같습니다.

. 아이폰 SE가 발표되고 나서 트위터를 봤는데요. 아이폰6/6s에서 나왔던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SE를 구입해야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왜 이제서야 나왔냐는 반응과 이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로즈골드가 이쁘긴 이쁘더군요... 아는 동생한테도 아이폰 6S샀을때 사진을 보여줬는데 이쁘다고 했었거든요... )5s와 비슷한 크기에, 스펙은 6s다보니 6 시리즈의 구매 유혹을 참고 견디길 잘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주 사용 제품이 애플(맥북, 아이패드, 아이맥, 맥미니 서버...) 에 폰을 3

4개씩 들고 다니는 프로그래머분도 이번에 하나 장만할려고 준비하려고 하시더군요... (인치급 별로 하나씩 다 있더라능.... 손가락 사이에 하나씩 꼽고 다닌답니다.

...)아이폰 SE를 출시하면서 애플은 가격을 공격적으로 책정했습니다.

16기가 모델이 $399 (약 48만원)입니다.

가격대는 사양면에서 뒤떨어지는 넥서스 5X와 같은 가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SK텔레콤의 루나, 삼성의 갤럭시 A7정도보다 약간 비싼 정도입니다.

 한국에 들어온다면 50만원 초

중반대 정도로 출고가가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보조금을 받으면 64기가를 50만원대에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애플은 아이폰 5c를 통해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는 아이폰의 가격을 내려 좀 더 싼 아이폰을 원하는 고객을 주 타겟팅으로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5c의 실패를 복습해서 SE를 비싼 프리미엄 스마트폰 이였던 아이폰들을 중.저가 (저가라고 하긴... 좀....) 로 출시해 비싼 가격에 돌아서야만 했던 고객들을 끌어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 SE와 5s가 디자인이 같다보니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중고로 구입하실 분이 있다면 (없을 것 같지만)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    다.

  뒤에 로즈골드 시트지나 다른색의 시트지를 사서 붙여놓고 SE라 속여서 팔기 딱 좋게 생겼습니다.

.....**저는 손이 커서 작은 아이폰은 못 쓰겠어요....     아이폰4를 ?㎢彭�로 만족하고,     옵뷰2에 지3를 쓰다보니 느끼게 ?榮쨉�     지금보니까 장난감같이 생겼네요...  ***** 아이폰 SE 3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4월 초 사전 예약을 받을 예정이고, 4월 중순 경에는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DHL은 제가 사는곳에 오후 늦게나 오는데... 아주 오네마네 하니.. 괜히 똥줄타네요 ..         DHL은 제가 사는곳에 오후 늦게나 오는데... 아주 오네마네 하니.. 괜히 똥줄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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