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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하이브리드는 흔히 퓨젼, 크로스오버 등의 용어와 함께 동시대 문화의 특성들을 이야기할 때 흔히 쓰는 말이다.

이것은 20세기 후반 이후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급속한 발전과 전지구적 자본주의화가 맞물려 돌아가면서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 전통과 첨단, 고급과 저급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뒤섞여 버리는 문화적 현상으로 순수 예술, 대중 문화, 생활 문화를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출현하고 있다.

그런데 하이브리드라는 용어는 기계 공학이나 유전 공학에서 쓰일 때 갖는 긍적적인 뉘앙스와는 다르게 문화적으로 사용되었을 경우에는 긍적적인 측면 외에도 뭔가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을 유발하는 심리적 기제로 작동하기도 한다.

이한수의 작품에서도 표면적으로 볼 때는 블랙라이트 속에서 화려하게 형광색을 발하는 다양한 형태의 종교적 조형물들이 사이키델릭하고 팬시한 느낌을 주지만, 이면의 심층적 의미를 되짚으며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면 '낯익으면서도 왠지 낯선' 섬뜩함이 엄습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서로 이질적인 문화와 문화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는 확실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인간의 보편적 습성을 유린하면서 모호함과 불안함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한수에게도 역시 자신의 몸 속 깊숙이 체득되어 있던 동양 문화와 독일 유학을 통해 경험한 서양 문화의 정서적 충돌, 지난 세기말의 혼란스러웠던 문화적 환경들이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과 작업의 방향을 성찰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 그 중에서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신성한 영역으로 간주되어 온 종교를 테마로 종교를 상징하는 도상들을 한데 뒤섞거나, UFO와 외계인이라는 알 수 없는 초월적 존재를 끌어들여 확실한 좌표를 잃고 표류하는 동시대 문화의 자화상을 그려내 보였던 것이다.

이한수는 자신의 하이브리드 작품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통해 문화는 고정되고 닫힌 실체가 아니라 서로 교류하면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변형되면서 발전해 온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처럼 급속하고도 전면적으로 진행되는 문화적 혼성의 카오스 상황이 과연 창조적인 문화의 생산을 위한 원동력으로 발현될 수 있을지에 대해 자문하고 있다.

글 / 윤준  09

2011. 07. 31초대일시 ▶ 2011. 07. 15 PM 5:30관람시간 ▶ Open 11:00

Close 18:00∽ ∥ ∽CSP 111 아트스페이스(CSP 111 Art Space)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188-55, 3FT. 02-3143-0121blog.naver.com/biz_analyst● 혼돈의 우주와 미립자의 중간에 있는 인간★조관용(미학, 미술비평가)인간 그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이다.

우리가 신체를 통해서 보는 인간은 내면의 인간의 현현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본질적으로 정신적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 G. de Prucker, Golden Precepts of Esotericism 1)눈을 감고, 별이 빛나는 어둠의 저편으로 인식의 나래를 확장해보자. 그러나 우리의 상상은 이내 우주 저 멀리 밤하늘에 칠흑같이 어두운 벽에 부딪히고, 우리의 의문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우주는 어떻게 생성되었을까. 아니 그보다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죽은 후에 인간은 어디로 갈까. 죽음 후에 인간은 먼지와 같이 사라진다는 생각은 내일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 힘을 상실하게 만든다.

우리가 죽으면 모든 것은 다 허무한 것인데......그렇기에 인간의 기원에 관한 문제는 삶의 문제와 직결된다.

우리는 대개 인간의 기원에 관한 문제를 19세기 말의 다윈의 진화설로 설명하려고 한다.

인간은 먼 옛날 지구가 탄생한 이래 무기물인 물질로부터 진화해왔다고. 하지만 인도의 오랜 철학자들은 묻는다.

무기물인 물질에서 어떻게 정신이 생성되어 나올 수 있냐고. 그렇기에 고대 인도의 샹카 철학과 서양의 근대 철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해가는 물질과는 달리 인간의 정신은 창이 없는 원자와 같은 모나드의 존재로부터 생성되어 나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간의 정신이 제반의 물질과는 다르다는 생각은 20세기 접어들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해 여지없이 무너진다.

‘물질은 에너지로 환원될 수 있다’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인간의 정신을 구성하는 모나드라는 단자가 우주 공간에서 존재할 수 있는 위치를 잃게 된다.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되는 순간 각 개별의 인간의 정신을 구성하고 있는 모나드는 개별적인 차이를 상실하고 전체와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종교, 그것은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인간의 기원의 문제를 보다 근원적으로 되돌린다.

인간의 정신은 물질과 하나인 근원에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냐고. 그것은 인간이 모든 만물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과 서구의 모더니즘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신념들을 서서히 붕괴시켰다.

그리고 이 우주에서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진 행성이 지구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을 태동시켰다.

지구는 우주에서 하나의 입자와 같은 존재에 불과하며, 우주의 어딘가에는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진 존재가, 아니 그보다 인간보다 더 뛰어난 존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그 안에 잉태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인간보다 지능이 뛰어난 외계인들은 인간과 우주에 관한 기원에 대해 인간이 풀지 못한 문제들을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외계인들이 무형의 물질인 에너지가 입자를 지닌 덩어리로 만들어지고, 다시 입자들이 에너지로 환원되는 과정을 보다 상세히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아직 우리가 무형의 에너지들에서 미립자들이 어떻게 생성되어 나오는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으로 인해 무형의 에너지들은 미립자들을 생성시킨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시 말해 에너지는 인간과 우주의 모든 것들을 생성시킨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내용 더보기  ▲ 이한수, 문화적 중력턴 c swingby_no201102, 140x210cm, digital print  ▲ 이한수, 문화적 중력턴 c swingby_no201104, 140x210cm, digital print  ▲ 이한수, 문화적 중력턴 c swingby_no200904, 140x120cm   '이한수' 의 다른 전시 보기 *동명이인의 전시일 수도 있습니다.

  ▶ 샘터 40주년 기념 초대전 - 책과 작가가 만나다 :: 2010.03.12

[이한수] 진실 또는 거짓..


04.11 :: 샘터갤러리  ▶ 이한수展 :: 2006.11.22

12.17 :: 갤러리 마노  * 본 전시정보 저작물의 저작권은 저작자 또는 저작권위탁관리업체에 있습니다.

        www.arthub.co.kr? 오직 정황과 증거에 의해서만 판결하고, 공소내용과 변호내용 등이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또 수사상 비밀이라 알 수가 없지만 이춘석 당선자측이 선거 기간 중 대량 발송한 “이한수 후보측 압수 수색, 입건” 등의 허위사실유포와 거짓 <보도자료> 사건은 반드시 수사해서 명명백백하게 이 두 사람들의 선거법위반을 검찰과 경찰은 전(全)국민에게 부끄럼 없이 밝혀주어야 할 것이다.

  우리 고장 익산에 이런 불미스러운 사태가 일어난 것은 바로 올바르지 못한 공천방식 때문이다.

올바르지 못하다는 건 민주적이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익산 시민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관계없이 조배숙, 이한수, 이춘석, 한병도 후보 중에서 무조건 선택해야 했다.

익산시장 후보도 익산과 거리가 먼 사람들이 공천을 받고 출마했다.

이 또한 한명을 선택해야하는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적 방식이다.

  요즘 이 글을 쓰면서 내가 전화기를 끄고 살고 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없애버릴 생각이다.

과거 폭력배였다는 협박전화부터, 욕하는 전화, 수사 받으라는 전화 등 당초 살 수가 없다.

그렇다고 겁이 난다는 게 아니고 일을 하는데 신경 쓰이고 귀찮다는 의미이다.

이런 잡스러운 수단으로 엄마부대나 어버이단체나 가서 따져 보았으면 한다.

  정보화시대의 철학 작가강대석출판중화발매2016.05.31.평점리뷰보기 ?지금 살아 있는 사람은 100세까지, 이제 갓 태어난 아이는 150년을 넘게 살게 되는 알파 에이지시대(Alpha Age Time)에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1950년대식이다.

이는 정치가 선진국형으로 발전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승만시대부터 박정희시대, 전두환시대, 3김시대 등 60여 년 동안 국회의원 공천은 당대표자가 마음대로 선택하였다.

[이한수] 분석을 해보면



그렇다보니 지역 주민들이나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후보자에게 투표하고 정말 국회의원자격도 없는 사람에게 투표하여 국회로 보내었다.

시의원, 도의원도 이런 식이다.

이러한 방법이 과연 민주적 방법인가?  ‘선진국진입’, ‘알파 고’에 대한 인간 승리만 외칠게 아니라 진정한 민주정치가 되어야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잘못된 여론조사, 잘못된 중앙당 공천심사, 새누리당은 박근혜 수장 마음대로 공천장을 날렸고, 더민주당은 김종인 마음대로 공천장을 주었다.

이건 독재다.

국민의당 역시 배심원단 후보심사제 방법과 안심번호 여론조사 방법을 병행한다고 했지만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

 ?본인은 대한민국이 과연 드라마 <태양의 후예>처럼 지켜져야 하고, 그런 애국자가 있음에도 정치는 계속 미군정시대인 1945년대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독립운동가를 싫어하고, 6.25국가유공자를 폄하하고, 4.19혁명과 5.18민중항쟁을 빨갱이들의 난동이라고 욕하는 이 대한민국, 과연 나와 내 자식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조국인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또 다시 5.18기념일이 돌아오고 있다.

살인마 전두환의 손에 죽어간 시민들이 내 가슴을 정신없이 흔들리게 한다.

  본인은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진즉 지적하였고, 익산의 시장, 국회의원후보들이 익산시민들의 생각과는 거리가 있다는 걸 여러 번 피력한 바 있다.

당선된 후보자나 낙선된 후보자가 과연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했으며 국가유공자들에게 함부로 대하면서 나의 조국은 태극기 휘날리는 대한민국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그리고 정말 소란스럽게 ‘불륜’, ‘거짓’, ‘상호비방’ 등 이처럼 추잡스러운 선거가 어디에 있었단 말인가? 65%라는 높은 투표율이 과연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렬이었던가? 이것이 조국 대한민국, 사랑하는 내 나라에 대한 충성인가? 익산 시민들과 언론들은 자신들의 가슴에 손을 얻고 ‘태극기’를 말하거나 ‘조국’이나 ‘대한민국’을 논하기 바란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정치철학 평론가 황세연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1)  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2)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3)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4)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5) 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6)   ?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7) <----가장 많이 읽은 글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8)  ?이한수 구속 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9)   이한수 구속사태와 이춘석 당선을 보면서(10) 09

2011. 07. 31초대일시 ▶ 2011. 07. 15 PM 5:30관람시간 ▶ Open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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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체를 통해서 보는 인간은 내면의 인간의 현현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본질적으로 정신적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 G. de Prucker, Golden Precepts of Esotericism 1)눈을 감고, 별이 빛나는 어둠의 저편으로 인식의 나래를 확장해보자. 그러나 우리의 상상은 이내 우주 저 멀리 밤하늘에 칠흑같이 어두운 벽에 부딪히고, 우리의 의문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우주는 어떻게 생성되었을까. 아니 그보다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죽은 후에 인간은 어디로 갈까. 죽음 후에 인간은 먼지와 같이 사라진다는 생각은 내일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 힘을 상실하게 만든다.

우리가 죽으면 모든 것은 다 허무한 것인데......그렇기에 인간의 기원에 관한 문제는 삶의 문제와 직결된다.

우리는 대개 인간의 기원에 관한 문제를 19세기 말의 다윈의 진화설로 설명하려고 한다.

인간은 먼 옛날 지구가 탄생한 이래 무기물인 물질로부터 진화해왔다고. 하지만 인도의 오랜 철학자들은 묻는다.

무기물인 물질에서 어떻게 정신이 생성되어 나올 수 있냐고. 그렇기에 고대 인도의 샹카 철학과 서양의 근대 철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해가는 물질과는 달리 인간의 정신은 창이 없는 원자와 같은 모나드의 존재로부터 생성되어 나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간의 정신이 제반의 물질과는 다르다는 생각은 20세기 접어들면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해 여지없이 무너진다.

‘물질은 에너지로 환원될 수 있다’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인간의 정신을 구성하는 모나드라는 단자가 우주 공간에서 존재할 수 있는 위치를 잃게 된다.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되는 순간 각 개별의 인간의 정신을 구성하고 있는 모나드는 개별적인 차이를 상실하고 전체와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종교, 그것은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인간의 기원의 문제를 보다 근원적으로 되돌린다.

인간의 정신은 물질과 하나인 근원에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냐고. 그것은 인간이 모든 만물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과 서구의 모더니즘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신념들을 서서히 붕괴시켰다.

그리고 이 우주에서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진 행성이 지구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을 태동시켰다.

지구는 우주에서 하나의 입자와 같은 존재에 불과하며, 우주의 어딘가에는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진 존재가, 아니 그보다 인간보다 더 뛰어난 존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그 안에 잉태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인간보다 지능이 뛰어난 외계인들은 인간과 우주에 관한 기원에 대해 인간이 풀지 못한 문제들을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외계인들이 무형의 물질인 에너지가 입자를 지닌 덩어리로 만들어지고, 다시 입자들이 에너지로 환원되는 과정을 보다 상세히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아직 우리가 무형의 에너지들에서 미립자들이 어떻게 생성되어 나오는지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으로 인해 무형의 에너지들은 미립자들을 생성시킨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시 말해 에너지는 인간과 우주의 모든 것들을 생성시킨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내용 더보기  ▲ 이한수, 문화적 중력턴 c swingby_no201102, 140x210cm, digital print  ▲ 이한수, 문화적 중력턴 c swingby_no201104, 140x210cm, digital print  ▲ 이한수, 문화적 중력턴 c swingby_no200904, 140x120cm   '이한수' 의 다른 전시 보기 *동명이인의 전시일 수도 있습니다.

  ▶ 샘터 40주년 기념 초대전 - 책과 작가가 만나다 :: 2010.03.12

04.11 :: 샘터갤러리  ▶ 이한수展 :: 2006.11.22

12.17 :: 갤러리 마노  * 본 전시정보 저작물의 저작권은 저작자 또는 저작권위탁관리업체에 있습니다.

        www.arthub.co.kr?5월에 있는 귀국 독창회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지난 화요일 성악가 이한수 선생님 프로필 촬영을 했습니다.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아들 참 귀엽게 생겼습니다.

5월에 있는 귀국 독창회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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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방선거후보, 손학규, 익산식품플러스터, 강봉균, 천광수, 트로스, 박경철, 안세경, 이승홍,전북도지사, 민주노동당, 정동영, 평화민주당, 서울시장, 이명박, 국회의원, 대통령, 민노당, 자유선진당, 창조한국당, 정세균, 오세훈, 나경원, 한나라당, 한명숙, 박지성, 검찰, 소향, 박진희, 구준엽, 언터쳐블, 노홍철, 문근영, 황선홍, 미녀거지, 김성은, 김지선, 로또, 이상우, 여대생, 최수종, 닉쿤, 연예인, 남광현, 김해인, 윤아, 소녀시대, 선미, 김연아, 아사다마오, 성현아, 장진영, 재범, 김혜영, 정수정, 박상민, 오현경, 이윤석, 이수근, 황정음, 성시백, 아바타, 가인, 이호석, 승리, 정가은, 김대중, 유재석, 민주당익산후보, 김종국은회, 비태연, 서영은, 고소영, 장동건, 이재은, 티아라, 박기영, 현영, 최진영, 황수정, 공유, 이민정, 탑다이어트, 윤정희, 이승기, 강호동, 맥주, 거미, 유재석, 한고은, 가인, 비, 이건희, 이명박, 개그맨, 전성환, 이민혜, 국내가수, 배우, 모델, 방송인, 스포츠, 야구, 축구, 월드컵, 영화, 드라마, 의류, 남성, 여성, 게임, 공연, 축제, 여행, 대학교, 주식,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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