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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2



  애플워치2는 50m라는 상당히 진보된 방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작에 비해 두 배 (450니트에서 1000니트) 이상 화면이 밝아져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 사용이 편리해졌습니다.

새로운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전작 대비 50% 정도 성능향상이 있다고 하는데, 전작인 S1이 커스텀 형태의 Cortex A7 혹은 그 유사한 프로세서를 쓴 점을 생각할 때 비슷한 프로세서를 쓴 것으로 생각됩니다.

GPU는 2배 저도 성능이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새롭게 GPS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높아진 성능에도 배터리는 이전과 같이 18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기는 이전과 동일하게 38mm와 42mm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세라믹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세라믹을 사용해 내구성이 크게 좋아진 반면 가격은 1249달러로 올라갔습니다.

(-_-) 나이키와의 콜라보인 나이키 에디션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애플워치2는 이번에 특히 방수 기능을 강조해서 나왔습니다.

그것도 단순 생활방수가 아니라 수영하면서 쓸 수 있는 기기로 말이죠. 이 마케팅 포인트가 과연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세대 애플워치의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게 369달러이며 1세대 가격은 100달러 인하된 269달러입니다.

  참고 http://www.anandtech.com/show/10659/apple-announces-apple-watch-series-2 예상하기로는 9월에 공개할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2는 자체 통신망 연동기능을 추가하고 성능을 개선한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디자인은 전작과 비슷하며 두께는 좀 더 얇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일부 언론을 통해 WWDC2016에서 애플워치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결국 워치OS3를 공개하는 것으로 그쳤는데요

일단 워치OS3에 대해 정리하며 조만간 출시하기를 기대해볼까 합니다 사용자들로서 반길만한 소식은 앱 실행 속도가 빨라졌다는 부분입니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불편한 점이 바로 앱 실행 속도였죠. 이제 자주 사용하는 앱은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고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기본앱은 물론 서드파티 앱도 즉시 실행이 됩니다.

애플에서 발표한 기준으로 기존 보다 앱 실행이 7배 빨라졌다고 합니다.

스마트워치가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기능은 피트니스 관련 기능입니다.

굳이 시간 내서 운동하지 않는 사용자라도 내가 오늘 얼마를 걸었고 어느 정도 칼로리가 소모되었는지 꼬박꼬박 확인하실 것 같은데요

워치OS3에 경쟁요소를 추가하여 걸음수, 운동량, 운동한 시간 등의 활동량을 친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Breathe라는 새로운 건강 앱이 추가되어 명상과 호흡법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크라운으로 시간을 정해 숨 쉬는 시간에 대한 안내를 햅틱 피드백으로 받을 수 있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활동량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메시지를 답장하는 방식도 개선되었습니다.

답장을 보낼 방법을 선택하기 전에 답장 버튼을 터치했어야 했는데 이러한 단계가 생략되었으며 Scribble이라는 방식의 메시지 답장 방법이 추가되었습니다.

화면에 글자를 쓰면 텍스트로 변환되어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다만 아직은 영어와 중국어만 지원됩니다.

추후 한글도 추가되겠죠

아날로그 시계와 다른 스마트워치가 갖는 장점 중 하나가 워치 페이스죠.  이번에 추가된 것 중 춤추는 미니마우스 페이스와 함께 페이스에 여러가지 요소를 합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개성있게 꾸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SOS 기능도 주목할만합니다.

측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애플워치가 응급 연락처에 전화 연결을 할 수 있으며 응급 연락처로 지정해둔 사람에게 사용자의 위치가 전송되는데요

워치OS3는 가을에 배포될 예정이며 애플 사이트(http://www.apple.com/watchos-preview/ 에서 미리 확인이 가능하니 애플워치2의 출시일을 기다리는 분이나 지금 사용하는 분들은 한번 봐도 좋을 것 같네요. 물론 공개 후 출시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했지만 벌써부터 애플워치 2세대 제품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관련 소식와 함께 새로운 충전독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9월에 공개되었고, 올해 4월 출시(국내 6월 26일)된 애플워치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애플 제품은 1세대 제품보다는 2세대 제품이 완성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1세대 제품의 지름신을 꾹 참고 어서 다음 버전이 출시되기를 기다리고 계실 것 같은데요.[출처 : 폰아레나]폰아레나에 따르면 이미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2016년 2/3분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애플이 보통 1년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1세대 제품의 출시 시긴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의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변화는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와 WiFi 탑재를 통해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은 제품 출시전 어떤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기 때문에 이는 예측일 뿐입니다.

 [출처 : Grobgebloggt]이와 함께 악세서리 판매 업체(^^)인 애플이 또하나의 애플워치 악세서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먼저 독일 사이트인 Grobgebloggt를 통해서 유출되었는데요. 새로운 충전독은 마치 삼성 무선충전기와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요.애플워치는 자석식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게 그냥 쓰기에는 영 폼이 안나서 서드파티 충전용독이나 애플 정품 충전독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번 제품은 좀더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애플워치 충전 단자가 위치하게 되고, 아이폰 등에 사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통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냥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으며, 웹OS2에서 제공하고 있는 탁상모드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충전단자를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마그네틱 충전독은 전체적으로 애플스러운 디자인과 탁상모드의 사용이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어 애플워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좀더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일단 제품 설명은 올라왔는데요. 가격은 99,000원입니다.

 애플 악세서리다운(ㅡㅡ;;)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악세서 가격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아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그런것처럼 애플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내년에는 애플워치와 맥북 12인치 모두 2세대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과연 이번에도 고객과 발표회 청중들이 박수를 치게 만들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애플워치 2]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예상하기로는 9월에 공개할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2는 자체 통신망 연동기능을 추가하고 성능을 개선한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디자인은 전작과 비슷하며 두께는 좀 더 얇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일부 언론을 통해 WWDC2016에서 애플워치2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결국 워치OS3를 공개하는 것으로 그쳤는데요

일단 워치OS3에 대해 정리하며 조만간 출시하기를 기대해볼까 합니다 사용자들로서 반길만한 소식은 앱 실행 속도가 빨라졌다는 부분입니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불편한 점이 바로 앱 실행 속도였죠. 이제 자주 사용하는 앱은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고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기본앱은 물론 서드파티 앱도 즉시 실행이 됩니다.

애플에서 발표한 기준으로 기존 보다 앱 실행이 7배 빨라졌다고 합니다.

스마트워치가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기능은 피트니스 관련 기능입니다.

굳이 시간 내서 운동하지 않는 사용자라도 내가 오늘 얼마를 걸었고 어느 정도 칼로리가 소모되었는지 꼬박꼬박 확인하실 것 같은데요

워치OS3에 경쟁요소를 추가하여 걸음수, 운동량, 운동한 시간 등의 활동량을 친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Breathe라는 새로운 건강 앱이 추가되어 명상과 호흡법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크라운으로 시간을 정해 숨 쉬는 시간에 대한 안내를 햅틱 피드백으로 받을 수 있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활동량에 대해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메시지를 답장하는 방식도 개선되었습니다.

답장을 보낼 방법을 선택하기 전에 답장 버튼을 터치했어야 했는데 이러한 단계가 생략되었으며 Scribble이라는 방식의 메시지 답장 방법이 추가되었습니다.

[애플워치 2] 해부학



화면에 글자를 쓰면 텍스트로 변환되어 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요

다만 아직은 영어와 중국어만 지원됩니다.

추후 한글도 추가되겠죠

아날로그 시계와 다른 스마트워치가 갖는 장점 중 하나가 워치 페이스죠.  이번에 추가된 것 중 춤추는 미니마우스 페이스와 함께 페이스에 여러가지 요소를 합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개성있게 꾸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SOS 기능도 주목할만합니다.

측면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애플워치가 응급 연락처에 전화 연결을 할 수 있으며 응급 연락처로 지정해둔 사람에게 사용자의 위치가 전송되는데요

워치OS3는 가을에 배포될 예정이며 애플 사이트(http://www.apple.com/watchos-preview/ 에서 미리 확인이 가능하니 애플워치2의 출시일을 기다리는 분이나 지금 사용하는 분들은 한번 봐도 좋을 것 같네요. 불과 1년 사이 4배 이상 증가한 셈인데요. 이러한 추세는 국제적인 흐름과 맞닿아있습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 스마트워치 글로벌 판매량은 2014년 4분기(1900만대)보다 4배 이상 늘어난 8100만대였다고 하네요.이렇게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과 이용자의 증가에 따라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2세대의 출시일을 두고 많은 루머가 오갔습니다.

 그 동안 새로운 애플워치는 9월에 아이폰7과 함께 공개할 것이란 관측이 많았습니다.

 애플이 지난 3월 행사에서 아이폰SE와 아이패드 외에 애플워치2도 선보일 지도 모른다는 일부 예측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죠. 그렇기 때문에 9월에 개최되는 신제품 행사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애플워치 1세대를 생산했던 콴타 컴퓨터(Quanta Computer)는 4월부터 애플워치2 양산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대만의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가장 유력한 애플워치 2세대 출시일은 6월에 개최되는 세계 개발자 회의(WWDC)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공급망으로 활동하는 많은 회사들에게서 애플이 6월 WWDC에서 새로운 애플워치를 선보일 것이란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는데요. 하지만 애플은 6월 WWDC 행사에서 하드웨어 보다는 iOS 새 버전 등 소프트웨어 관련 메시지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9월에 공개할 것이라는 의견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워치2를 6월에 공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건 애플워치 1세대를 작년 4월에 출시한 만큼 9월은 1년을 너무 넘긴 시점이라는 것과 2016년 3월은 아이폰SE, 6월에 애플워치 2세대, 9월은 아이폰7을 출시하면서 각각 한 제품에 집중하도록 애플이 전략을 세웠을 것이라는 의견이 설득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워치 2세대 스펙에 대해서는 하나 둘 유력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원형 디스플레이일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사각형 디스플레이의 1세대와 비슷한 디자인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비슷한 디자인이라도 지금보다 20

40% 얇아진 두께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군요.낮은 배터리 용량을 향상시키고, 위성항법장치(GPS)가 없어 반드시 아이폰과 연동해야 하는 1세대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애플워치 2세대는 GPS를 내장하고, 수면 트랙킹 등 건강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와이파이(Wi-Fi) 연결 시 아이폰과 연결하지 않고도 작동되는 '테더레스'(tether-less) 기능을 개발해 애플워치2는 아이폰과 연동 없이 가능한 독자적인 무선 연결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영상 통화 기능인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특히 지적 받았던 느린 반응 속도도 개선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에 의지하지 않고도 각종 기능을 구동할 수 있도록 앱을 지원하겠다는 건데요. 애플워치 2세대를 위한 포석으로 보입니다.

 6월 1일부터는 1세대를 포함해 모든 실행 앱을 네이티브 앱으로 지원해야만 한다고 애플이 개발자 페이지에 공지를 냈다고 합니다.

 애플워치 2세대는 어떤 혁신적인 면모로 우리 앞에 공개될 지 기대가 됩니다.

따라서 애플워치2에 어떠한 기능들이 적용되며 또 개선될지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직까지 자세한 사양이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GPS와 기압계 탑재, 방수 기능 향상과 배터리 기능 개선, 그리고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2는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게 되는데요

단가는 더 비싸지만 더 풍부한 컬러와 빠른 리프래시, 그리고 전력 소모량이 절감되며 글라스 온 글라스(GOG) 방식에 비해 더 얇은 사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두 가지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1세대의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는 대신에 내장 프로세서를 고성능화한 업데이트 모델로 내놓고, 다른 하나는 GPS와 기압계를 내장하여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 용량도 커지긴 하지만 대신에 1세대 모델과 크기는 같은 모델입니다.

중국의 매체에 의하면 지난달 애플워치2의 양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며 MacRumors.com 또한 순조롭게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보다는 내년 모델이 더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 출시하는 애플워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LTE 모듈을 탑재하여 아이폰이 없어도 전화와 데이터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2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래저래 올해 애플의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참 덜한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공개 후 출시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기도 했지만 벌써부터 애플워치 2세대 제품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관련 소식와 함께 새로운 충전독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9월에 공개되었고, 올해 4월 출시(국내 6월 26일)된 애플워치는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애플 제품은 1세대 제품보다는 2세대 제품이 완성도를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1세대 제품의 지름신을 꾹 참고 어서 다음 버전이 출시되기를 기다리고 계실 것 같은데요.[출처 : 폰아레나]폰아레나에 따르면 이미 애플워치 2세대에 대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2016년 2/3분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애플이 보통 1년 주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1세대 제품의 출시 시긴을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의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변화는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 탑재와 WiFi 탑재를 통해 아이폰과의 독립성 확보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은 제품 출시전 어떤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기 때문에 이는 예측일 뿐입니다.

 [출처 : Grobgebloggt]이와 함께 악세서리 판매 업체(^^)인 애플이 또하나의 애플워치 악세서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먼저 독일 사이트인 Grobgebloggt를 통해서 유출되었는데요. 새로운 충전독은 마치 삼성 무선충전기와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요.애플워치는 자석식 무선 충전기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게 그냥 쓰기에는 영 폼이 안나서 서드파티 충전용독이나 애플 정품 충전독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번 제품은 좀더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애플워치 충전 단자가 위치하게 되고, 아이폰 등에 사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통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냥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으며, 웹OS2에서 제공하고 있는 탁상모드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 보시는 것처럼 충전단자를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마그네틱 충전독은 전체적으로 애플스러운 디자인과 탁상모드의 사용이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어 애플워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좀더 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일단 제품 설명은 올라왔는데요. 가격은 99,000원입니다.

 애플 악세서리다운(ㅡㅡ;;)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악세서 가격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아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패드에서도 그런것처럼 애플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내년에는 애플워치와 맥북 12인치 모두 2세대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인데요. 과연 이번에도 고객과 발표회 청중들이 박수를 치게 만들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사실, 애플워치를 구입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기존에 차고있던 손목시계를 한 5년 가까이 차다가 이번에 바꿔야겠다고 맘먹은 김에, 구입한 시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제 주위 지인들도 갤럭시 기어는 접해봤는데, 애플워치를 접한 것은 처음이었기에 많은 분들이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네요.시계 자체의 무게는 가볍기 때문에, 차고다니면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를 위한 별도의 케이스와 기스방지필름도 나오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두 제품을 구입해놓지는 않았습니다.

2주동안 사용했는데, 아직은 기스하나 나있지 않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조심히 쓰는 성격이라서 사용자에 따라 틀릴 수도 있겠네요;;ㅋㅋ일단, 시계의 메인화면은 여러종류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애플워치에는 '포스터치'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쓰는 터치에 힘을 더해서 꾹

눌러주면 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화면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크로노 시계같은 모습으로도 할 수 있고,많은 분들이 반응하시는 미키마우스 모습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미키마우스는 살아(?) 움직입니다 ㅋㅋ아이폰 간편메뉴 슬라이드 하듯이 시계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슬라이드를 하면 '메뉴'같은 창이 올라오는데, 이는 왼쪽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하여 기능들을 만져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모드, 수면모드, 무음모드가 있구요아래는 아이폰 위치추적(띵

하고 아이폰이 울립니다, 블루투스 연결시)그 옆에는 air play 라고 하는데, 왠지 불안해서 손은 아직까지 대보지 않은 기능입니다 ㅋㅋ노래 또한 애플워치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서 노래를 가져와 자체적으로 틀 수도 있고(아이폰 자체에 노래가 내장되어있어야함), 여기서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아이폰에서 노래를 트는 방법도 있는데,저같은 경우는 가끔 애플워치로 플레이버튼을 눌러서 멀리 떨어진 아이폰 노래를 틀기도 합니다.

듣고있던 멜론 어플의 노래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개인적인 사용도로 보면 거의 풀 충전하고 하루 쓰면 한 40% 정도가 남는 것 같네요...이것도 은근 날마다 편차가 조금씩 있는데요, 어느 날은 60% 정도 남아있는 날도 있고 합니다.

그냥 폰처럼 하루쓰고 자면서 충전하고를 생활화해야할 제품인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가 손목시계를 보는 제스쳐를 취해서 손목을 돌리면 화면이 자동으로 켜지고 손목을 풀면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는 데, 이 화면이 얼마나 켜지고 꺼지느냐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도가 결정될 것 같네요.움직이기, 일어서기 등등 건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딱히 관심을 갖지는 않는 기능이었는데, 자꾸 보다보니 어느새 활용하고 있던 기능..ㅋㅋ하루에 제가 얼마나 다니고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도 제 계정에 대한 최근 올라온 포스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인스타 계정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면서 올릴게요 ㅋㅋㅋ날씨도 확인가능하구요 ㅋㅋ(눈폭탄만 생각하면 흑...)카톡이나, 페메 그리고 자체 메시지와 전화도 가능합니다.

애플워치 단독으로의 전화가 아닌 블루투스로 걸려온 아이폰의 전화를 애플워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운전할때나 가끔 핸드폰을 꺼낼 수 없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애플워치를 사고 제일 만족스러웠던 기능이었습니다 ㅋ또한 카톡은 채팅방을 애플워치에 맞게 사이즈를 줄여서 확인할 수 있구요

사진또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쉬운건 채팅창을 불러오는데에 대한 로딩시간이 조금 있어요;;;답장은 이모티콘으로만 가능합니다;;채팅을 쭈루룩 확인도 가능하구요 ㅋㅋㅋ 애플워치로 채팅을 확인해도 아이폰에서는 '1'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사실!나머지 설정은 아이폰 애플워치 앱에서도 가능합니다.

암호도 설정할 수 있는데, 애플워치 쓸때마다 암호쓰기 뭐해서 일부러 설정은 해두지 않았습니다.

레이아웃도 설정가능하구요.시계는 한번 페어링시켜 놓으면 블루투스를 켜놓으면 알아서 아이폰이 애플워치와 연결합니다.

또한 차량에 타있을때도 애플워치와 차량 동시에 연결되어있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차에 타고있으면 스포티지, 아이폰, 애플워치 3군데서 전화가 울리네요 ㅋㅋㅋ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 없는..ㅋㅋ아이폰 배터리는 전보다 좀 줄어드는 느낌이 있지만 그렇다고 막 닳아진다는 느낌은 안드네요.아이폰의 알림또한 워치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유용하긴 합니다.

ㅎ아이폰 상단바 내리듯이 애플워치도 상단바가 있습니다 ㅋ(잠금화면 오해 금지;; 요즘 요거 유행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전, 항상 주차자리 문콕 피하려고 좋은 곳에 댑니다;;)'그래서, 애플워치 2주간 사용해본 소감은?' 넵, 일단 첫날 사용했을 때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가득 들었는데요.2주동안 사용했어도 그 생각은 크게 변치는 않습니다만.. 한번 애플워치에 익숙해지면 없을 때는 불편함을 조금 느끼긴 합니다 ㅋㅋ하지만, 애플워치 자체의 진동이나 소리알림등으로 놓칠 수 있는 중요한 전화나 카톡등을 받을 수 있는건 꽤나 만족스럽더군요 ㅎㅎ선택은 언제나 소비자의 몫이지만, 저는 아직까지 산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ㅎㅎ또한, 시계줄은 나중에 따로 바꿀수도 있으니 40만원짜리를 백만원짜리로 둔갑하는 일도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응? ㅋㅋㅋㅋㅋ)이상, 2주간의 애플워치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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