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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재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었으나,다행히도 옮겨붙지는 않았다고 합니다!!그러나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2층짜리 건물과 내부에 있던 소파 등의 가구를 모두 태웠다고 하네요..그래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서 정말 안심했어요ㅠㅠ요즘 대한민국 이상한,위험함 일만 일어나는거 같네요..무서워서 못살겠어요

이번엔 다행히도 인명피해가 없었으나 가구가게 하는 주인은 정말 슬프겠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접기 com/RealMedia/ads/adstream_sx.ads/news/view@Middle"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amp;amp;amp;amp;amp;lt;a href="&lt;a href="http://advs.hankyung.com/RealMedia/ads/click_nx.ads/news/view@Middle"&gt;http://advs.hankyung.com/RealMedia/ads/click_nx.ads/news/view@Middle&lt;/a&gt;"&amp;amp;amp;amp;amp;gt;&amp;amp;amp;amp;amp;lt;img src="&lt;a href="http://advs.hankyung.com/RealMedia/ads/adstream_nx.ads/news/view@Middle"&gt;http://advs.hankyung.com/RealMedia/ads/adstream_nx.ads/news/view@Middle&lt;/a&gt;"&amp;amp;amp;amp;amp;gt;&amp;amp;amp;amp;amp;lt;/a&amp;amp;amp;amp;amp;gt;</iframe>2014-05-29 16:28:30수정2014-05-29 16:29:44 중앙대 기숙사·울산 송정동 화재사고29일 오후 서울과 울산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시 송정동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 가구점 내부로 진입하기가 어려워 불길이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동작구 흑성동 중앙대학교 2차 기숙사 건설 현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10대 등 소방대원이 출동해 진화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산 화재, 나라가 망할 징조인가" "중앙대 기숙사·울산 화재, 학생들 괜찮겠지?" "울산 화재사고,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중앙대 기숙사, 울산 송정동 화재가 마치 계획적인 일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출처 : http://cafe.daum.net/greatchosunsa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었으나,다행히도 옮겨붙지는 않았다고 합니다!!그러나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2층짜리 건물과 내부에 있던 소파 등의 가구를 모두 태웠다고 하네요..그래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서 정말 안심했어요ㅠㅠ요즘 대한민국 이상한,위험함 일만 일어나는거 같네요..무서워서 못살겠어요

이번엔 다행히도 인명피해가 없었으나 가구가게 하는 주인은 정말 슬프겠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접기 .잠시 후 천장에 119 안전 센터에서 설치해준 화재경보기가 작동을 합니다

ㅠ ㅠ한바탕 소란이 지나가고 난후

바닥을 깨보니 또 다른 시멘트 바닥이 드러납니다 ㅠ ㅠ예전에 구식 부엌이 있던 자리입니다

그 위에 리모델링을 한다고 엄청 흙으로 높여 놓았어요해머드릴로 예전 연탄 화덕 옆 턱을 꺼냅니다 ㅠ  ㅠ

드디어 문제의 파이프가 보이는군요파이프를 자르고 필요 없는 수도라고 생각을 하고 마감 처리를 합니다

그런데 그 옆에서 또 물이 삐질삐질 나오더군요

좁고 깊은 곳이라 그런지 정석대로 고치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그래서 꺾기 공법으로 시공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꺽 돌이라고 불러 주시와요

시멘트로 미장을 하였습니다

바닥이 안 말라도 강화마루 시공이 가능합니다

오늘 안 하면 누가 해줄 사람도 없어요

다시 냉장고와 가구를 원위치 시켜 드렸습니다

누 su가 궁금하시면 여기로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 7명 중경상 2010년 12월 20일 오전 9시 30분   20일 오전 9시 30분께 울산 남구 고사동에 있는 SK에너지 내 HOU 중질유 분해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울산 화재] 대체 무엇때문에.


이 사고로 당시 현장에서 정비작업을 하고있던 직원 A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사고는 화재로 이어졌지만 회사 자체 소방대가 곧바로 진화했으며, 현재 공장은 정상 가동하고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정비작업 도중 가스가 유출돼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필리핀 북부 호텔 화재... 15명 사망2010년 12월 19일  19일 필리핀 북부 투게가라오 시의 한 저가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

오전에 발생한 화재는 8시간 가까이 불길이 잡히지 않아 5층 건물이 전소했다.

사상자 대부분은 간호사 면허시험을 보러 온 학생들이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수습된 시신은 신원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에 놀라 잠에서 깬 수십면의 투숙객이 소방관과 경찰에 구조됐고 사망자 대부분은 4

5층 욕실에 갇혀 있던 이들이었다고 한다.

  하동 야산서 불... 1시간여만에 진화2010년 12월 19일 낮 12시 19일 낮 12시50분 경남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연화동 연대봉 8부 능선 지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2㏊ 가량을 태웠다.

[울산 화재] 결국 이렇게



불이 나자 소방헬기 3대와 공무원, 소방대원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여만에 완전히 꺼졌다.

경찰은 묘지 인근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입산객 실화 등에 초점을 맞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스위스 남동부서 소형항공기 추락... 불에 타 2010년 12월 19일   스위스 남동부 장크트모리츠 스키리조트 인근에서 19일 2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소형 항공기가 추락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 항공기는 수도 베른에서 동쪽으로 약 200㎞ 떨어진 엥가딘 공항에 착륙하려다 추락했다.

경찰은 항공기가 불타고 있으며 구조팀이 베버지역 인근 사고 현장으로 급파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2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이들의 생존 여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멕시코 송유관 폭발 2010년 12월 19일     19일(현지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주 산 마르틴 텍스멜루칸에서 멕시코 정부 소유의정유회사 '페트로레오스 멕시카노스(PEMEX)'의 송유관이 폭발해 27명이 숨지고 52명이부상을 입었다.

이날 새벽 기름 절도범들이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다 높은 압력으로 인해 기름이거리로 흘러나와 스파크가 생기며 폭발이 있어났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다.

     멕시코 당국은 송유관 폭발과 그에 따른 기름유출이 반경 5㎞ 지역을 오염시켰다고 말했다.

이날 송유관의 1차 폭발에 이어 4차례의 추가폭발이 이어지면서 적어도 32명이 부상하고멕시코시티 동쪽 90㎞에 있는 푸에블라주 산 마르틴 텍스멜루칸 주민 수백명이 대피했다.

또 가옥 32채가 불타고 83채에 피해가 발생했다.

푸에블라주 발렌틴 메네세스 내무장관은 이날 폭발은 도둑들이 원유를 빼내려다 발생한것으로 보인다면서 "화염이 마치 강물처럼 거리로 쏟아져 들어왔다"고 말했다.

메네세스 장관은 "도둑들은 원유가 송유관에서 분출되는 고압을 제어할 수 없었다"면서쏟아져 나온 원유는 시 중심가를 지나 주변의 강으로 흘러들었다고 밝혔다.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는 성명을 내고 이 송유관을 차단했다고 발표했다.

    플라스틱 제조공장 불... 2억 4000만 원 피해 2010년 12월 18일 밤 10시   12월 18일 밤 10시 반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과 창고 등 2개 동, 530여 ㎡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4,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공장건물에서 불꽃이 시작됐다는 근로자들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엑스파크 화재감시시스템 : http://www.xspark.co.kr T. 032-662-5000.잠시 후 천장에 119 안전 센터에서 설치해준 화재경보기가 작동을 합니다

ㅠ ㅠ한바탕 소란이 지나가고 난후

바닥을 깨보니 또 다른 시멘트 바닥이 드러납니다 ㅠ ㅠ예전에 구식 부엌이 있던 자리입니다

그 위에 리모델링을 한다고 엄청 흙으로 높여 놓았어요해머드릴로 예전 연탄 화덕 옆 턱을 꺼냅니다 ㅠ  ㅠ

드디어 문제의 파이프가 보이는군요파이프를 자르고 필요 없는 수도라고 생각을 하고 마감 처리를 합니다

그런데 그 옆에서 또 물이 삐질삐질 나오더군요

좁고 깊은 곳이라 그런지 정석대로 고치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그래서 꺾기 공법으로 시공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꺽 돌이라고 불러 주시와요

시멘트로 미장을 하였습니다

바닥이 안 말라도 강화마루 시공이 가능합니다

오늘 안 하면 누가 해줄 사람도 없어요

다시 냉장고와 가구를 원위치 시켜 드렸습니다

누 su가 궁금하시면 여기로 전화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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