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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기대하지 않았기에 더 아름답고 찬란했던 그 순간들을 남겨본다.

 @ 해안트레킹 중에...? ? ? ? ? @ 장봉4리 건어장해변 일몰? ? @ 서만도와 동만도 위로 채운현상까지 ??? @ 영종도 삼목선착장으로 나오는 뱃길에서 면적 7.1㎢, 해안선길이 22.5㎞, 최고점 150m(국사봉)으로 인근에 모도(茅島), 시도(矢島), 신도(信島) 섬이 위치한다.

지명은 여러 산봉우리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섬의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장봉도는 길게 이어진 산봉우리 주능선을 따라 섬을 종주하는 트레킹 코스가 잘 발달되어 있고 가볼만한 곳으로는 '옹암 구름다리'와  옹암, 한들, 진촌 해수욕장, 건어장해변,  말문고개 벚꽃길 등이 있다.

가막머리전망대는 장봉도 제일의 일몰 장소로 꼽히지만 건어장해변에서 바라보는 일몰도 장관이다.

섬 트레킹 코스는 장봉도 선착장 인근의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해서 전구간을 완주하는 장봉도 주능선코스(13.1km)도 있지만 공영버스를 이용해서 종점(장봉4리 건어장해변)에서 하차 한 후 가막머리 전망대까지 다녀오거나 반대편 야달해변까지 다녀오는 코스 또는 한들해변에서 말문고개까지 걷는 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다.

2. 인천 장봉도 가는 길 및 교통편, 배편, 배시간 정보 장봉도로 가려면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세종해운(주)과 (주)한림해운이 신도를 거쳐 장봉도까지 운항하는 차도선을 이용해아 한다.

세종해운은 오전 7시 10분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매시 10분에, 한림해운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8시 40분까지 2시간 간격으로 운항하며 토, 일요일(휴일) 및 휴가철 성수기에는 수시로 증회 운항 한다.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며 장봉도에서 나오는 마지막 배 시간은 오후 9시20분이다.

장봉도선착장에서 정기 여객선(세종해운) 도착시간에 맞춰 섬을 순회하는 공영버스가 운행 된다.

?3. 인천 장봉도 교통편과 배편 정보 1) 삼목선착장까지 교통편● 승용차 이용시① 인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 공항입구IC에서 우측방향→ 삼거리에서 직진→ 삼목선착장②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삼목지하차도→ 삼거리에서 좌회전→ 삼목선착장● 대중교통 이용시 (인천공항철도)영종도 운서역 하차→ 201번, 좌석 307번 버스 이용→ 삼목선착장(소요시간 약30분) ▣ 삼목선착장 주소 :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북로 847번길 55/ 전화번호 032-746-8020 2) 장봉도 배편 운항요금 및 운항시간 ① 세종해운(주) 문의전화 032-751-2211 ▶ 세종해운  http://www.sejonghaeun.com/● 세종해운 운항요금 편도기준 : 대인  3,000원/ 소인 2,000원 (※ 인천광역시민은 여객운임의 50% 할인)자전거 1,500원/ 경승용차(1000cc) 13,000원 /승용차 15,000원 ?● 세종해운 운항시간삼목→ 장봉/ 07:10 부터 18:10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항장봉→ 삼목/ 07:00 부터 18:00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항 ?② (주) 한림해운 /북도고속페리호 문의전화 032-746-8020 ▶ 한림해운 http://company.haewoon.co.kr/CompanySite/View.aspx?CompanyID=HLC1?● 한림해운 운항시간삼목→ 장봉 08:40부터 20:40까지 2시간 간격으로 운항장봉→ 삼목 09:30부터 19:30까지 2시간 간격으로 운항 (단 ***마지막 배 시간 21:20)※ 승선권 발권시 반드시 승선자 명부 작성 후 신분증과 함께 제출, 신분증 지참 필수(승선자 전원)?3) ‘장봉도’ 섬 내 공영버스 운영 정보선착장에서 정기 여객선(세종해운) 도착시간에 맞춰 마을공영버스 운행(※요금 1,000원, 교통카드 단말기 미설치, 잔돈 교환 불가, 요금은 반드시 잔돈으로 준비)▣ 여행 참고 사이트▶ 옹진군 문화관광 : http://www.ongjin.go.kr/tour/index.asp?cturl=/tour/북도면사무소 : 032-899-3410/ 옹진군청 관광문화과 : 032-899-2210 @ 삼목 선착장 매표소? @ 장봉도 운항시간표 / 세종해운?  @ 장봉도 운항시간표 / (주) 한림해운@ 장봉도 운항시간 및 요금표@ 장봉도 공영버스 운행 시간표? @ 장봉도 관광 안내도@ 장봉도 트레킹코스 안내? @ 삼목선착장에 정박중인 장봉도행 여객선? @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북도고속페리호? @ 갈매기와 북도고속페리호 ? @ 새우깡 갈매기들과 여행객들? @ 세종호에서 바라본 장봉도? ? @ 장봉도 관광안내도? @ 옛날 어느 어부의 그물에 걸렸다고 전하는 인어의 상 ? @ 장봉 선착장 내부? @ 선착장에서 바라본 옹암 구름다리@ 옹암 구름다리 @ 구름다리 가는 길에 만나는 풍경? @ 옹암 구름다리 건너편으로 보이는 신·시·모도? @ 옹암 구름다리 끝 바위섬 '작은멀곳' 정자에서 바라본 장봉도? ? @ 장봉도 바다 풍경? @ 옹암해수욕장? @ 말문고개 장봉벚꽃길 ? ? @ 한들해수욕장? ? @ 한들해수욕장 해송림? @ 장봉4리 공영버스 종점(건어장해변)? @ 장봉도 해안트레킹 코스? ? @ 해안트레킹 코스에서 바라보이는 바다? @ 해안트레킹 코스에서 바라보이는 건어장해변? ? @ 건어장해변 일몰 풍경? @ 삼목선착장으로 향하는 뱃길 인천 장봉도 가는 길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요즘 제가 열공에 힘입어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나중에 어떤 열공을 하는지도 알려드릴게요^^  드문드문 했지만 눈팅으로나마 우리 이웃님들 소식은보고 있었어요^^저 잠깐 없다고 잊기없기? 웅?



웅?


잉?


ㅋㅋ   공부만 하면 너무 머리아플거같아서

좋은 기회가 생겨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인천 섬여행을 하고 왔어요

    1박2일이기도 하고, 지인들과 처음가는 여행이기에 너무 먼곳은 패스


인천지역에 살다보니 인천 가볼만한곳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전 여기서 배를 타고 갑니다용


무슨 배? 잉?    ?인천에 장봉도라는 섬이 있어요이곳의 오후엔펜션이라는곳을 가기로 되어있답니다^^   처음 펜션갈때 잉? 섬이야? 어떻게 가지?걱정했는데, 이곳 삼목선착장에서 표를 구해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끝


(가족인원4명 승용차 비용 편도 18000원 들었어요)배탈때 승용차도 함께 타고 갑니다요


    ? 아이들이 배를 길게 타본적은 처음인지라 무척이나 신이나 있었어요배타고 40여분 타고들어가면 펜션으로 갈 수 있어요      ?기륵기륵 갈매기


역시나 새우깡 주는줄 알고 따라와요...아주 기냥



       ? 배 맨위에서 바로 갈매기를 볼수있어서 새우깡을 주었는데 글쎄글쎄


새똥이 아주 기냥 우리신랑머리에 똬악



    그래서 여러분 혹시 배탈때는 배 오픈되어있는곳에서 새우깡 주지 마시고위의 사진처럼 가판 안에서 주시길 권장합니다요


(아주 뼈져린 교훈입니당 ㅋㅋ)       ?배를타고 40여분 + 승용차로 5

10분정도 들어가면오후엔펜션이 보여요^^ 저희는 이곳에서 묶었답니다? ???이날 간날은 햇빛이 있는 날이 아닌 조금 안개가 낀 날이였어요

이런날 노는게 더 좋은^^ 햇빛이 너무 비치면 놀기 힘들어요  도착도착!!! 와우


    ?산에 둘러쌓여있고, 잔디밭 조성도 잘 되어있더라구요       ?마침 주인장님 아드님께서 놀고계셔서 사진한컷


더 정겨워 보이기도 하고^^(뒷편은 바다예요....물이 서서히 들어오고 있더라구요)       ?인천 섬이여서 그런지 더더더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가놀러오기 딱 좋은.. 힐링하기 딱좋은 곳이더라구요        ?우리가 자리해서 숯을 피워 먹었던 자리^^자리가 많아서 가족이나 단체로 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드디어 제가 묶었던 방입니다^^리얼하게 보여드릴게요


     ?허겁지겁 짐을 풀고 나갈준비를 하기위해 먹을걸 쌓아 두었어요


저 위에 있는 음식을 죄다 먹고 냉장고도 싹 비웠다지요 ㅋㅋㅋ    ?방1개와 거실 모 방2개라고 해도 상관없을거같아요  총10명 그중에 아이들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방이 크고,방에서 밖의 경치도 볼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이곳에 묶으면서 좋았던점은주인장님의 친절함도 한몫했었어요  아무리 펜션이 좋아도 주인장님이 불친절하면 사람인지라안가게 되더라구요^^       ?화장실도 넓직하게 2개^^   다시금 돌아와서 ㅋㅋ 주인장님이 좋았던 이유


 1.우리 10명이서 수건을 아주 많이 사용을 했어요 ㅋㅋ불평불만 없이 수건도 듬뿍듬뿍 갔다주셨구요  2.이불도 아주 넉넉하게 더 필요한거 있음 말씀하시라고 하실정도로 친절  3.아이들 먹을 천도 복숭아도 주시고 ^^   ?아차차 하나더펜션을 이용하다보니 어떤곳은 방마다 물사용을 많이하면그 다음날 온수가 안나오고 찬물이 나올때가 많더라구요??이곳도 처음 걱정했는데, 다행히 퇴실전까지 따뜻한 온수를쓰고 왔어요^^?????갯벌 체험전 장화도 몇개 구비 되어있구요     ?출동!!!!     ?보이시나요?다슬기 아주 기냥 널려있더라구요...  조개도 잡고 싶었는데, 저희가 늦게 도착해서 물이 아주 기냥들어오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만끽하고 그 다음날 또 출동했답니다 ㅋㅋㅋ    ?낚시하는척 하는 아들멋지다


` 폼 나네요 ㅋㅋ    ?놀았으면 먹어야되요바베큐세트도 가능하지만 저희는 숯불만 이용했구요숯불도 아주 넉넉하게 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들과 다슬기도 잡고, 꽃게도 잡아보고 불꽃놀이도 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좋은 기회로 갔지만 다음번에는 사비들여서 갈 의향이 있답니다한번 다녀왔으니 이제 물때 잘 알아보고 가야겠어요^^그럼 즐건 주말 보내세요 ? *아래를 클릭하면 보물섬님의 펜션 애기로 넘어갑니다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오후엔펜션의 이벤트 당첨으로 직접 방문하여 사용해보고 실제 후기를 남깁니다6㎞ 지점에 있다.

동쪽 10.3㎞ 지점에는 시도(矢島)가 있다.

면적은 7.15㎢이고, 해안선 길이는 22.5㎞이다.

 섬이 길고 봉우리가 많아 장봉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섬은 낮은 구릉성 산지(최고 높이 150m)를 이룬다.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다.

중앙에 저지대가 나타나며, 논으로 이용되고 있다.

해안은 비교적 단조로우며, 대부분 사빈해안을 이루고 있다.

주변의 수심은 10m 이내이다.

1월 평균기온은 -2.1℃, 8월 평균기온은 25.2℃, 연 강수량 1,234㎜이다.

고려 말 몽고 군사를 피하기 위하여 강화도 주민들이 피난을 와서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989명(남 514명, 여 47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20세대이다.

취락은 중앙 저지대에 밀집하며, 동부와 북서부 구릉지대에도 산재한다.

      ※ 산행 기록(지도&고도)     ※ 산행 일자 : 2016년 2월 21일 (장봉도 국사봉)※ 산행 장소 : 인천광역시 웅진군 북도면 장봉리 산 62※ 산행 코스 : 삼목 산착장 → 장봉 선착장 → 멀곳 → 성산봉 → 혜림원 → 구름다리                     → 마장터 → 국사봉 →장봉 2리 → 장봉 선착장 → 삼목 선착장『총 8.34km, 4시간 27분(이동: 2시간 45분, 휴식: 1시간 41분) 소요』     ※ 산행 이동 사진   섬 트래킹은 종합 선물세트와도 같다.

산행과 함께 해안가 트래킹을 할 수 있고, 여객선에서의 설렘, 농·어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장봉도는 등산객, 자전거 마니아, 백패커, 트래킹을 즐기는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섬이기도 하다.

인천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는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로 40분이면 닿는다.

해안선은 약 27㎞이고, 직선거리로는 8㎞다.

1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지만 휴가철이나 주말에는 인구가 2∼3배로 늘어난다.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매월 3번째 주일이면 산행을 즐기는 “이공오 산악회” 일원들이인천의 가볼만한 섬 “장봉도”를 찾아 떠나 볼랍니다.

먼저 장봉도를 입도하려면 영종도 삼목 선착장을 찾아야 한다,  공항전철 운서역에서 운행되는 버스로 이동 가능하니 참고 하시여 이동하면 되지만 삼목 선착장에는 100여 대 주차 가능한 주차장 시설을 갖추워 승용차로 접근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순돌이”와 함께 장봉도를 찾아 입도하겠습니다.

      ※ 인천 장봉도(長峰島) 여행정보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北島面)에 딸린 섬으로 인천에서 서쪽으로 21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다.

면적 7.1㎢, 해안선길이 22.5㎞, 최고점 150m(국사봉)으로 인근에 모도(茅島), 시도(矢島), 신도(信島) 섬이 위치한다.

지명은 여러 산봉우리들이 길게 늘어서 있는 섬의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장봉도는 길게 이어진 산봉우리 주능선을 따라 섬을 종주하는 트레킹 코스가 잘 발달되어 있고 가볼만한 곳으로는 “옹암 구름다리”와 옹암, 한들, 진촌 해수욕장, 건어장해변, 말문고개 벚꽃길 등이 있다.

[장봉도] 놀랍네요.


가막머리 전망대는 장봉도 제일의 일몰 장소로 꼽히지만 건어장 해변에서 바라보는 일몰도 장관이다.

 섬 트레킹 코스는 장봉도 선착장 인근의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해서 전구간을 완주하는 장봉도 주능선 코스(13.1km)도 있지만 공영버스를 이용해서 종점(장봉 4리 건어장 해변)에서 하차 한 후 가막머리 전망대까지 다녀오거나 반대편 야달해변까지 다녀오는 코스 또는 한들해변에서 말문고개까지 걷는 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다.

     『친구처럼 어깨동무한 섬들.......이어짐이 즐겁다.

』장봉도 지도를 살피며 “신도” 들러 “장봉도”를 향한다.

    “세종해운(주)”장봉도, 신도 운행하는 회사 링크해 놓겠습니다.

(참고)▲ 윗 글씨 클릭하시면 삼목선착장 장봉도 배편 상세히 나올 것이다.

      장봉도 선착장(옹암 선착장)삼목 선착장에서 출항하여 인근에 있는 신도섬에 먼져 들러 하선시키고다시 장봉도를 약 30여분 운행하여 장봉도에 입향 합니다.

      입항과 동시에 서둘러 하선길을....하선하면서부터 무엇인가....? 서먹하면서도 신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 인어상 옛날 장봉도 날가지 어장에서 어느 어부가 그물을 걷으니 인어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나왔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그대로 바다에 넣어 주었는데 그 후 그곳에서 그물을 치니 많은 고기가 잡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입항괴 동시에 눈길을 끌리는 것은 항구앞에 만들어 놓은 인어상 장봉도에서는 인어와 많은 인연이 있는것 같다.

      친구들은 여전히 개구쟁이들...... 인어가 그져 이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내가 보아도 정말로 이뿐 인어상이다.

      선착장에는 모든 안내판들이 이곳에서 알려 주는것 같다.

주변이 몽땅 광고판...?안내문들 처음 찾는 분들은 한번 읽어 보는것 도움이 될 것이다.

      장봉도는 보물섬이라고도 하더군요...어느 초등학생이 쓴 글 같아 보이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장봉도의 보물은 갯벌이다.

장봉도에의 갯벌에 상합, 바지락, 가물락(모시조개), 꽃게 산인 국사봉이 이 장봉도에서 가장 큰 산이다.

그리고 바당 생물 중에 낙지도 있습니다.

 장봉에는 체육관과 수영장이 없어 우리학교에는 수요일만 되면 체육을 하는데 비가 오면 체육을 못해 우리 학생들이 실망을 한다.

그리고 여름에는 해파리가 있을 때.. 수영장이 없어 불편하다.

그래서 체육관과 수영장이 있으면 좋겠다.

” 라는글귀 들을 “멀 곳섬” 가는길 방파재에 쓰여 있더군요. 정말 아쉬워하는 초등학생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장봉도 선착장에서 얼마 않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멀 곳”이라는 장소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음 멀 곳이라는 장소는 아주 작은 섬이었으나지역적으로 마을에 방파재 역할을 한다고 하더군요.안내문이 있으니 읽어보도록 합니다.

.     분명한 것은 이런 구름다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겠죠..아래로 내려다보면 수면 깊이가 낮아 보이는데 별다른 점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대 이곳쯤에서 바라보면 작은 섬을 기점으로 양옆으로는 수면 깊이가 낮게 보이면서 방파제처럼 보이는 모래사장이 만들어져 있더군요.아마도 그래서 이름도 “작은 멀 곳”“마을 앞에 있는 바위섬으로 남쪽으로 100m 가량의 모래뚝이 이루어져옹암포 방파재 구실을 하고 있으며, 바다 가운데에 위치해 가까워도 먼 곳과 같이 못간다는 뜻에서 멀 곳이라고 불리어진다.

” 라는안내문이 있었다.

      “멀 곳”에서 성산봉 정자 방향을 바라봅니다.

저곳으로 오늘 산행 목적지 이다.

      지금은 썰물 상태 얼마쯤 빠졌을까...?바위들을 보면 가름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이잰 먹곳 구경도 모두 마치고 등산로 입구로 자리 옮겼습니다.

선착장과 멀곳 중간쯤에 위치한 등산로 입구지도 살피면 산행이 시작됩니다.

      이정표도 산뜻하면서도 아름답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장봉도에도 둘레길들을 트레킹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된듯합니다.

그래서 그런듯 등산로도 잘 표기되었으며 쉽게 찾을수 있었다.

      등산로 입구에서 약 700m쯤 오르다 보니 첫번째 정자를 만나게 된다.

정자 부근에는 조망이 좋아서 만들어 놓은것이 아닌가 싶다.

      성산봉 정자 지나면서 늦은 점심 식사할 장소 찾아본다.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과 햇볕이 잘드는 장소바로 이곳에 자리하여 생일을 맞은 친구를 위해 축하주와 함께 식사를...    식사후 해림원 지나 구름다리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이곳은 해림원 지나 해안가로 내려서는 장소 여기서 다시 우회하여 능선길을 찾아 다시 산행을......     멀리 보이는 작음섬 아마도 섬이름이 “감투섬”이라고 부르는것 같다.

갯벌 한 가운데 외로이 또 있는 섬 외롭다기보다는 운치로 다가 오지 않나요..?     ?능선으로 올라서서 장봉리 장봉1리 동사무소 건물도 바라보게 된다.

[장봉도] 분석을 해보면

봄철 산불 조심 강조 기간 방송에서 등산객들 산불조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방송하더군요.소중한 자산을 후손에게 잘 사용하다 물려줘야죠...!     능선길에도 휴식 공간을 만들어 놓기도 하였더군요...운치를 느끼겠죠..? 소나무들과 함께...     구름다리 건너갑니다.

고정되지 않은 아치교 방식의 로프 기등 삼아 만들어 놓은 흔들흔들 구름다리....!    “자연과 시간이 하나되는 희망의 땅 장봉도..”      말문고개에 도착하였습니다.

예전엔 “마장터”라는 지명이 있었으며 말목장과 말장터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국사봉 정상에 도착.정상석을 세우기는 너무 낮은가...? 그 흔한 정상석 대신 팔각정자가 이 곳이 장봉도에서 가장 높은 곳임을 말해주고 있다.

     장봉도는 전체적으로 북서

남동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최고봉인 국사봉(150m)을 중심으로 100m 내외의 경사가 완만환 구릉지들로 이루어져 있고, 해안 돌출부에는 해식해가 발달됐으며 그 밖의 해안은 대부분 간척지가 넒게 펼처져 있다.

      북동 방향으로는 강화도 본섬으로 동막 해수욕장 부근과 마니산이 우뚝서 있는모습이 아름다운 경관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산행시 시원함을 주기도 합니다.

.      이곳은 국사봉을 액 200m쯤 지나면서 갈림길을 만나게 되는데 장봉2리 방향으로 하산하면서 담은 사진입니다.

오늘 최종 목적지로써 나머지 구간은 장봉 4리부터 가막머리 전망대지나 윤옥골 해안 트레킹도한번해 보고싶은 지역으로 남기게 됩니다.

     장봉2리 정류장에 도착 하여 버스 시간표를 남겨 본 것입니다.

버스 시간은 항상 장봉(옹암) 선착장에 들어오는 배편의 시간과 맞추어지도록 되어 있다.

     정류장 사진입니다.

위치는 장봉2리 (평촌슈퍼 앞)  한들해변 입구 방향은 장봉 선착장 방향이며,방앗간 방향은 장봉4리 방향입니다.

      장봉(옹암) 선착장으로 버스로 이동하여 도착하였습니다.

바로 입항 준비중인 삼목 선착장으로 가는 운행선을 만나게 된다.

      멀리 뒤로는 영종도 본섬이 보이면서 삼목 선착장도 희미하나마 보인다.

      단체 사진도 남기면서 다음에 또 찾아 올것을 기약합니다.

      오늘 참여한 친구들 모두 담아 본다.

..얼른들 나와야겠다.

입항 하니 위험 하옵니다.

     입항 완료 승선합니다.

이잰 장봉도 안녕,,,,,! 삼목 선착장으로 항합니다.

     장봉도에는바다와 노을이 만나는 여행 자연과 야경이 어울어져 아름다운섬시원한 바닷바람처럼 정겹고 깨끗한 마을 소나무와 고운 백사장을 간직한 해변들 낙조의 장엄한



달맞이마음의 여우를 찾아 산과 물을 품은 아늑한 섬....장봉도를 여행하세요....!     즐거운 시간들을 함께할 친구들 모두 한자리에 앉아 본다.

2013년 뇌졸증으로 투병중 돌아가신 친구야 친구 박상규 노래가 생각이 난다.

 여보게 친구 웃어나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 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아지랑이 언덕에 푸프런 간 보리따라 솔향기 시냇가에서 가제를 잡던 아하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여보게 친구 웃어나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 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개구장이 시절엔 누가 컸나 키를 재며 동구밖 향토길에서 공차기하던 아하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여보게 친구 웃어나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 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대보름날 동산에 둥근 달이 떠오르면 두 어깨 맞닿은 정에 노래 즐겁던 아하 자네와 나는 친구야 친구       운행중인 선박에 지도와 안내문도 함께 있더군요,다음에는 개인적으로라도 가막머리 전망대 꼭 찾아 보도록 할 것입니다.

    이공오 산악회 친구들과 등산을 취미로 하는 친구들의 모임으로써동창들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되기도 하는 모임 10명이 아니라 전 동창들이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날까지 매당 3번째 주일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오늘 함께한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다음 달 산행은 시산제 북한산 의 지맥 사패산으로 갑니다.

?                                                               또한  SBSSBS 특별기획 “홍콩 익스프레스” 드라마를 이곳에서 촬영했답니다.

    섬들이 친구처럼 나란히 서있는 마지막 섬이 장봉도랍니다.



       장봉도로 가는 배는 삼목항 에서 출발하는데 신도를 거쳐 장봉도로 들어간답니다.

 자가용은 내비 찍고 가시면 되지만대중교통은 지하철 5호선 또는 9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한 후 운서역에 내려롯데마트 정류장에서 701번 버스를 타면 삼목항에 도착한답니다.

   삼목항에 도착하니 장봉도로 가는 배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배 시간 표와 요금 표입니다.

 삼목항에서는 매시간 10분마다 출발하고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배가 출발한답니다.

 장봉도 매표소 : 032- 751-0193신도 매표소 : 032-751-0192           장봉도로 가는 배편은 꽤 커서 버스도 태울 수 있어요.


       장봉도는 고려 말엽에 몽고병을 피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본 도로 피난을 와서 거주하면서 섬이 길고 봉우리가 많다 하여 긴장(長) 자와 봉우리 봉(峰) 자를 사용하여 장봉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장봉도는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과 고운 모래와 노송 숲이 어우러져 경치가 일품이고 서해 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진촌해수욕장그리고 수심이 얕고 운운 백사장인 한들해수욕장과인어상 그리고 홍콩 익스프레스 촬영지가 유명하답니다.

    배가 출발하니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순식간에 갈매기떼들이 배를 향하여 날아옵니다.

 인천의 갈매기들은 이 새우깡 맛을 잘 알아서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새우깡만 물어간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순풍에 돛을 단듯 부드럽게 항해했답니다.



        장봉도 선착장 모습입니다.

군데 군데 배들이 정박해 있고 조용하고 평온한 어촌마을처럼 보였어요.            장봉도 선착장에는 배 시간에 맞추어 버스가 선착장에서 이렇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선착장에 올라오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조각상이 인어조각상이랍니다.

 인어상에는 전설이 얽혀 있는데옛날 장봉도 날가지 어장에서 어느 어부가 그물을 걷으니 인어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나왔답니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그대로 바다에 넣어주었는데 그 후로그곳에서 그물을 치니 많은 고기가 잡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 모습입니다.

조금만 더 머물다 오면 낙조를 볼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장봉도는 해안을 따라 도로가 나 있어서 해안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은 곳이랍니다.

  자세한 장봉도 여행은 다음 리뷰에서 보여드릴게요.


 인천 장봉도      ???????    ?                                                                또한  SBSSBS 특별기획 “홍콩 익스프레스” 드라마를 이곳에서 촬영했답니다.

    섬들이 친구처럼 나란히 서있는 마지막 섬이 장봉도랍니다.



       장봉도로 가는 배는 삼목항 에서 출발하는데 신도를 거쳐 장봉도로 들어간답니다.

 자가용은 내비 찍고 가시면 되지만대중교통은 지하철 5호선 또는 9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한 후 운서역에 내려롯데마트 정류장에서 701번 버스를 타면 삼목항에 도착한답니다.

   삼목항에 도착하니 장봉도로 가는 배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배 시간 표와 요금 표입니다.

 삼목항에서는 매시간 10분마다 출발하고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배가 출발한답니다.

 장봉도 매표소 : 032- 751-0193신도 매표소 : 032-751-0192           장봉도로 가는 배편은 꽤 커서 버스도 태울 수 있어요.


       장봉도는 고려 말엽에 몽고병을 피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본 도로 피난을 와서 거주하면서 섬이 길고 봉우리가 많다 하여 긴장(長) 자와 봉우리 봉(峰) 자를 사용하여 장봉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장봉도는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과 고운 모래와 노송 숲이 어우러져 경치가 일품이고 서해 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진촌해수욕장그리고 수심이 얕고 운운 백사장인 한들해수욕장과인어상 그리고 홍콩 익스프레스 촬영지가 유명하답니다.

    배가 출발하니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순식간에 갈매기떼들이 배를 향하여 날아옵니다.

 인천의 갈매기들은 이 새우깡 맛을 잘 알아서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새우깡만 물어간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순풍에 돛을 단듯 부드럽게 항해했답니다.



        장봉도 선착장 모습입니다.

군데 군데 배들이 정박해 있고 조용하고 평온한 어촌마을처럼 보였어요.            장봉도 선착장에는 배 시간에 맞추어 버스가 선착장에서 이렇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선착장에 올라오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조각상이 인어조각상이랍니다.

 인어상에는 전설이 얽혀 있는데옛날 장봉도 날가지 어장에서 어느 어부가 그물을 걷으니 인어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나왔답니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그대로 바다에 넣어주었는데 그 후로그곳에서 그물을 치니 많은 고기가 잡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 모습입니다.

조금만 더 머물다 오면 낙조를 볼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장봉도는 해안을 따라 도로가 나 있어서 해안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은 곳이랍니다.

  자세한 장봉도 여행은 다음 리뷰에서 보여드릴게요.


 인천 장봉도      ???????    ?                                                                또한  SBSSBS 특별기획 “홍콩 익스프레스” 드라마를 이곳에서 촬영했답니다.

    섬들이 친구처럼 나란히 서있는 마지막 섬이 장봉도랍니다.



       장봉도로 가는 배는 삼목항 에서 출발하는데 신도를 거쳐 장봉도로 들어간답니다.

 자가용은 내비 찍고 가시면 되지만대중교통은 지하철 5호선 또는 9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한 후 운서역에 내려롯데마트 정류장에서 701번 버스를 타면 삼목항에 도착한답니다.

   삼목항에 도착하니 장봉도로 가는 배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배 시간 표와 요금 표입니다.

 삼목항에서는 매시간 10분마다 출발하고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배가 출발한답니다.

 장봉도 매표소 : 032- 751-0193신도 매표소 : 032-751-0192           장봉도로 가는 배편은 꽤 커서 버스도 태울 수 있어요.


       장봉도는 고려 말엽에 몽고병을 피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본 도로 피난을 와서 거주하면서 섬이 길고 봉우리가 많다 하여 긴장(長) 자와 봉우리 봉(峰) 자를 사용하여 장봉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장봉도는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과 고운 모래와 노송 숲이 어우러져 경치가 일품이고 서해 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진촌해수욕장그리고 수심이 얕고 운운 백사장인 한들해수욕장과인어상 그리고 홍콩 익스프레스 촬영지가 유명하답니다.

    배가 출발하니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순식간에 갈매기떼들이 배를 향하여 날아옵니다.

 인천의 갈매기들은 이 새우깡 맛을 잘 알아서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새우깡만 물어간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순풍에 돛을 단듯 부드럽게 항해했답니다.



        장봉도 선착장 모습입니다.

군데 군데 배들이 정박해 있고 조용하고 평온한 어촌마을처럼 보였어요.            장봉도 선착장에는 배 시간에 맞추어 버스가 선착장에서 이렇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선착장에 올라오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조각상이 인어조각상이랍니다.

 인어상에는 전설이 얽혀 있는데옛날 장봉도 날가지 어장에서 어느 어부가 그물을 걷으니 인어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나왔답니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그대로 바다에 넣어주었는데 그 후로그곳에서 그물을 치니 많은 고기가 잡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 모습입니다.

조금만 더 머물다 오면 낙조를 볼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장봉도는 해안을 따라 도로가 나 있어서 해안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은 곳이랍니다.

  자세한 장봉도 여행은 다음 리뷰에서 보여드릴게요.


 인천 장봉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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